uk
Feedback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Показати більше
3 390
Підписники
+424 години
+77 днів
-32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메모리 투자자 필수 체크리스트 1. 고객예탁금 추이 2. 신용잔고/예탁금 비율 3. 반대매매 금액·계좌 수 4. 증권사 신용공여 한도 소진 여부 5. 공매도 잔고·대차잔고 추이 6. 기관/외국인 순매수/순매도 7. 외국인 선물 누적 포지션 8. 프로그램 매매(차익·비차익) 방향 9.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잔고·리밸런싱 매물 10. 레버리지 ETF 규제(당국·F4) 논의 진행 11. 옵션·선물 만기일 수급 12. 선물 베이시스 13. 코스피 20일선·50일선 데드크로스 여부 14. 거래대금 추이 15. 원/달러 환율·NDF 16.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17. 미국 PPI·CPI, 금리 인상 확률 18. VIX 19. 중동 지정학·유가 20.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지분율 21.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본주 괴리 22. ADR↔본주 상호전환 개시(7/29)·발행한도 여부 2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 마이크론 주가·실적·가이던스 25. 엔비디아 주가·실적, 블랙웰/루빈 수요 26. TSMC 월매출 27. 빅테크 실적 내 capex 가이던스 28.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 규모·스프레드 29.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재무·차입 상황 30. 코어위브 메모리 가격 풋옵션 헤지 검토 뉴스 31.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 가격 하한/상한 조항 32. DRAM 고정거래가·현물가 추이 33. 트렌드포스 계약가 전망(범용·서버·모바일) 34. HBM3E·HBM4 가격·프리미엄 35. HBM4 양산·수율, 엔비디아 물량 할당 36. 삼성·SK·마이크론 capex·증설 계획 37. ASML 실적·EUV 증설 가이던스 대수 38. 미국 데이터센터 착공 지연·취소 보고서 39. 데이터센터 전력·환경 모라토리엄 법안(주별) 40. 데이터센터 전력계약(PPA)·냉각 병목 41. CXMT IPO 공모가·상장 시총·청약 결과 42. CXMT 생산능력·D램 점유율 전망 43. 애플 등 세트업체 CXMT 채용·테스트 44. 대중 수출규제(MATCH 법안, DUV 반입) 45. 미국 반도체 관세(232조) 46. 반도체 수출 데이터(관세청 10일·월) 47. 밸류업·자사주·주주환원 48. 증권사·언론 목표주가 상·하향 49. 이익추정 수정비율(어닝 리비전) 50. 코스피·반도체 PBR·PER 밴드

* 모건스탠리 테크 모멘텀지수 - 최근 17거래일간 -35.9% 급락 - 이는 닷컴버블(-30%)을 비롯하여 금융위기, 엔데믹 등 과거 모든 급락구간을 초과하는 최대 낙폭 - 헤지펀드의 테크 모멘텀 디그로싱이 역대 최대의 속
* 모건스탠리 테크 모멘텀지수 - 최근 17거래일간 -35.9% 급락 - 이는 닷컴버블(-30%)을 비롯하여 금융위기, 엔데믹 등 과거 모든 급락구간을 초과하는 최대 낙폭 - 헤지펀드의 테크 모멘텀 디그로싱이 역대 최대의 속도로 진행됨

JP모건 APAC 테크 코멘트 큰 그림… AI 캐펙스(capex) 관련주들, 단기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고전 테크 진영에서는… 반도체(Semis)가 단기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계속 고전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ASML 실적이
JP모건 APAC 테크 코멘트 큰 그림… AI 캐펙스(capex) 관련주들, 단기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고전 테크 진영에서는… 반도체(Semis)가 단기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계속 고전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ASML 실적이 있었는데, 주가는 +7%로 출발했으나 이후 밀려 -0.5%로 마감했습니다(ADR은 +2%로 마감). 경영진은 캐파(capacity)를 늘리려는 계획을 강조했고 가격(pricing)에 대해 낙관적이었으나, 2027년을 위해 계획된 85대의 EUV 장비는 90~100대라는 바이사이드(buyside) 기대에 비추어 부진했습니다. 오늘은 초점이 TSMC로 옮겨가는데, 여기서 우리는 2분기 GPM(매출총이익률)에 대한 상방 리스크를 봅니다(당사 애널리스트 Gokul은 69.5%로, Duncan의 바이사이드 서베이 68.9%와 대비). Sandeep과 Gokul은 각각 ASML과 TSMC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으로, 밸류에이션이 그들의 성장성/퀄리티 대비 매력적이라고(그리고 미국 동종업체(comps) 대비 할인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반도체 섹터와 더 넓은 AI 캐펙스 복합체(complex)가 다시 활력을 되찾으려면,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그들의 캐펙스 추정치에 또 한 번의 비트앤레이즈(beat-and-raise)를 제공해 주어야 합니다. 저는 구글이 (수요일에)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의 포문을 열며 다음으로 어느 정도 명확성을 제공해 줄 때까지 더 넓은 섹터가 박스권 매매(range trade)를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테크 내에서 더 분산해야 한다는 논거. 지난 3년은 일방향 매매였습니다… 미국 중심의 AI 캐펙스 종목들을 사고, 다른 것들은 신경 쓰지 말라는 것이었죠. 아래 차트는 JPM의 Asia AI Supply Chain 바스켓(파란색)과 US Core AI Infra 바스켓(흰색)의 다년간에 걸친 강세, 그리고 보다 최근의 조정을 보여줍니다. 만약 구글 등이 다음 주와 그다음 주에 캐펙스에서 또 한 번의 비트앤레이즈를 내놓을 수 있다면, 최근의 조정은 빠르게 되사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저는 우리가 AI 캐펙스 매매에서 충분히 사이클 후반(late-cycle)에 와 있어 이 지점에서 더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SPE(반도체 장비, 캐펙스 사이클이 더 이어질 여지가 있는 곳), 중국 AI 캐펙스 관련주(캐펙스 사이클이 미국보다 2년 늦게 시작된 곳), 그리고 중국 인터넷(AI 캐펙스에서 수익화로의 궁극적 전환에서 저평가된 승자들)에 특별히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밤사이 Mag7이 SOX 대비 4% 아웃퍼폼한 것도 이 관점에서 주목할 만했습니다.

모멘텀 계절성도르 컵에 물이 반밖에 없네 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
모멘텀 계절성도르 컵에 물이 반밖에 없네 컵에 물이 반이나 있네

GS 하이베타 모멘텀 바스켓 YTD 퍼포먼스
GS 하이베타 모멘텀 바스켓 YTD 퍼포먼스

photo content

조정 사유를 굳이 찾자면 이거밖에 모르겠다
조정 사유를 굳이 찾자면 이거밖에 모르겠다

야간 시황
야간 시황

오전 시황
오전 시황

마감 시황
마감 시황

1. 역사상 처음있는 변화의 변곡점에서 시각의 차이는 당연히 발생되는 일 2. 과거의 기준으로는 이익 추정치의 첫 하향, capex의 과잉 지출, 이익 추정치 상향 폭의 둔화, 저 PER에 팔아라 등을 중심으로 해석 3. 그러나 변화된 기준으로는 높아지는 이익의 가시성, 장기 계약 비중의 급등증, 장기 계약의 구속력의 강화,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메모리의 위상 등을 중심으로 해석 4. 시세의 위치에 따라 어느 때는 과거의 기준이, 어느 때는 변화된 기준이 더 강화되는게 주식의 현실. 시세가 펀더를 왜곡하는 현상 5. 하지만 결국 펀더의 시간이 다시 도래할 것. 과거의 기준으로는 이미 변화된 펀더멘털을 해석하지 못하기 때문. 산업과 기술은 이미 저만치 변화해가고 있음

Repost from 선수촌
짤은 오늘 오전에 선수촌 모 입소자에게 털어본 이야기
짤은 오늘 오전에 선수촌 모 입소자에게 털어본 이야기

여기서 추가로 더 하락할지 내일 당장 반등할지 나는 모른다. 그래도 내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과거와 달리 알고 있는 한 가지가 있다면, 이 또한 결국 지나간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지나간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면 과거에 그렇게까지 괴로워하진 않았을 것이다. 지금도 힘들지만 과거보다는 훨씬 낫다. 결국 지나간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무리한 레버리지를 썼거나 본인 그릇을 넘어선 돈을 넣은 게 아니라면 그냥 두면 지나간다.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결국 지나갔고 얼마나 아팠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희미해진다. 특히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닌 수급과 심리에 의해 발생한 신경질적인 하락은 경험상 빠르게 지나간다. 지금 왜 주가가 빠졌는지 이유를 찾아봐야 사실 큰 의미는 없다.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수많은 이유도 대부분 결과를 본 뒤 갖다 붙인 설명에 불과하다. 그러니 왜 빠졌는지 밤새 블로그, 유튜브 붙들고 스스로 고문해 봐야 더 괴로워질 뿐이다. 이렇게 시장이 흔들리고 소음이 많아질수록 오히려 본질을 봐야 한다. (중략) 펀더상 주가가 40%나 빠질 이유는 없어 보인다. 최근에 P 싸이클에서 Q 싸이클로 넘어간다거나 반도체가 하반기에 쉬어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었다. 하지만 그 논리도 결국 박스권 횡보나 상승 탄력의 둔화였지, 지금처럼 시장 전체가 부러지는 상황을 예측한 것은 아니었을 거라 본다. 주변에 잘하는 사람들의 말에도 귀 기울일 필요 없다. 그들도 다 처음 겪어보는 장이기 때문이다. 이런 하락장에 믿을 건 본인밖에 없다. 내가 무엇을 보고 투자했는지 다시 되돌아볼 시점이다. 주가만 변했을 뿐 본질은 변한 게 없다. 경험상 지금은 지질 자리가 아니라 흥분할 자리다.
https://m.blog.naver.com/tiger_94/224345553580

대 AI 사이클 속에서 AI로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한 기업이 시총 1위 자리를 넘보려 하는 웃픈 상황 https://youtu.be/XrwEmMXiKw4?si=OHV3kY4KgIaKEvUR
대 AI 사이클 속에서 AI로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한 기업이 시총 1위 자리를 넘보려 하는 웃픈 상황 https://youtu.be/XrwEmMXiKw4?si=OHV3kY4KgIaKEvUR

전닉 MDD 추이 *KRX 기준
전닉 MDD 추이 *KRX 기준

마감 시황
마감 시황

레버와 곱버스 출시 이후 퍼포먼스 쩝
레버와 곱버스 출시 이후 퍼포먼스 쩝

GS S&T 코멘트 발췌 ‒ 근본적인 펀더멘털 훼손이 없는 한, 우리는 AI 관련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매수할 생각. SK하이닉스 공모 7배 초과 청약과 메타의 AI 칩 자체 생산 계획도 이 관점을 뒷받침. ‒ 이번 매도세의 상당 부분은 기술적 잡음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포지셔닝은 지난 강세장이 시작됐던 1분기 수준만큼 깔끔해진 상태. ‒ 특히 2분기 실적 발표 전에 포지션 청산이 먼저 진행됐다는 점은 긍정적. 이제 시장의 관심이 수급보다 실적과 EPS로 다시 이동할 수 있는 환경. ‒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는 주가가 EPS와 명확하게 괴리된 종목들에서 찾고 있음. ‒ 7월 들어 불과 10일 만에 고베타 모멘텀 종목은 고점 대비 20%p 이상 급락했고, 시장이 예측 가능한 포지션 조정을 매우 빠르게 반영했다는 판단. ‒ 아직 기술적으로 과매도 구간은 아니지만, 하이퍼스케일러와 데이터센터 장비 밸류에이션은 리버레이션 데이 저점 수준에 근접해 무시하기 어려운 가격대. ‒ Meta Muse Spark 1.1의 AI 상업화 신호와 마이크론·삼성의 호실적이 2분기 실적 시즌 분위기를 뒷받침하고 있음. ‒ 우리는 2분기 실적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장비의 주가와 이익 간 괴리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더 넓게 보면 이번 모멘텀 조정은 막바지에 가까워졌다고 판단하며, 역사적으로 이런 구간에서 Buy the Dip은 성과를 거둬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