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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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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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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단상 1) 어제 구글의 초대형 유상증자의 목적은 결국 컴퓨팅 확보 2) 이를 위해 버크셔까지 100억달러를 투자할 정도 (버크셔는 알파벳 비중을 계속 늘리는 중). 구글 유상증자를 참여하기 위해 AI 인프라 수혜를 받지 못하는 섹터에서 돈을 뺀다는 얘기도 들리는 중 3) 결론적으로는 AI 인프라 쏠림은 계속된다.. 미장쪽은 젠슨황의 마벨 샤라웃까지 더해져 광통신 쪽이 불을 크게 뿜었음. 오늘 일본은 역시 반도체. 내일 국장도 비슷하게 흘러갈듯 4) 6월 12일이 스페이스X 상장, 이후에는 여러 매크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는데 현재 예상으론 일주일정도 달리고 이격 큰 종목들은 차익실현 나오지 않을까 싶음 5) 근데 호르무즈는 어떻게 되는거지? https://v.daum.net/v/20260602085940704

Repost from GIVME INVEST🤑
골드만 또또 상향.. 코스피 목표 12,000
골드만 또또 상향.. 코스피 목표 12,000

그런 의미에서 직접 만든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트래커 한번 더 홍보 😎 https://nvidiascreener.streamlit.app/ 모바일보단 노트북에서 보는게 더 편하긴 함
그런 의미에서 직접 만든 엔비디아 포트폴리오 트래커 한번 더 홍보 😎 https://nvidiascreener.streamlit.app/ 모바일보단 노트북에서 보는게 더 편하긴 함

#ESS 플루언스는 어제 + 43%로 마무리. 그만큼 시장에서도 ESS의 구조적 변화를 좋게 보는거 아닐까? (사실 젠슨황 샤라웃이면 다 되는 장)
#ESS 플루언스는 어제 + 43%로 마무리. 그만큼 시장에서도 ESS의 구조적 변화를 좋게 보는거 아닐까? (사실 젠슨황 샤라웃이면 다 되는 장)

Repost from 루팡
블룸버그)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최태원 회장이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무역 박람회에서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메모리 부족
블룸버그)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최태원 회장이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무역 박람회에서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최 회장은 더 많은 파트너를 찾기 위해 대만을 방문 중임 건설 비용을 포함한 모든 비용 상승을 이유로 SK하이닉스의 구체적인 설비 투자(capex) 계획은 밝히지 않음

홍해는 큰일이네

» 이란의 Tasnim은 이란이 미국과의 간접 협상을 중단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 » 이란은 최근 레바논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과 휴전 위반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 이란의 Tasnim은 이란이 미국과의 간접 협상을 중단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 » 이란은 최근 레바논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과 휴전 위반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미국과의 대화 중단을 결정했으며, 이스라엘이 레바논 점령 지역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레바논과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기 전까지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전해진 상황 » 더불어 이란과 친이란 세력들은 이스라엘과 그 지원국들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봉쇄하고,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또 다른 핵심 해상 운송로인 Bab el-Mandeb 해협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압박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 [속보] 이란, 美와 협상 중단·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 선언 이란 국영 매체 Tasnim이 1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입니다. 📌 핵심 내용 • 이란 협상단, 중재국을 통한 美와의 메시지 교환을 전면 중단. 휴전 위반에 대한 보복 성격 • 이스라엘이 레바논 점령지에서 완전 철수하고 레바논·가자 공격을 멈출 때까지 "어떠한 대화도 없다" • 이란과 저항의 축(resistance front),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 + 바브엘만데브 해협 등 추가 전선 활성화 결의 📈 시장 반응 • 보도 직후 국제유가 +7% 급등 (장중 한때 +5% 이상) • 4개월째 이어진 전쟁의 외교적 해법이 사실상 결렬됐다는 신호 🔍 배경 • 3일 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상황실 회의에서 휴전 합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으나, 결론 없이 종료 • 이후 美·이란 양측이 새로운 공격을 주고받으며 누더기가 된 휴전이 추가로 붕괴

[플루언스에너지, 엔비디아 NVL72 랙 표준 전력 솔루션 채택 - 유진 허준서] 지멘스 보도자료입니다. 엔비디아 랙(NVL72, 136MW급) 구축시 지멘스, 엔벤트와 함께 전력 솔루션 표준 아키텍처에 플루언스에너지의 스마트스택 제품이 채택됐습니다. 세부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멘스: 전력망(34.5kV)에서 랙 인터페이스까지 이어지는 중저압 전력 분배 및 제어 솔루션 구축. 플루언스 에너지: 'Smartstack' 플랫폼 기반 시설 단위 배터리 저장 장치(BESS) 배치. 전압 및 주파수 유지, 블랙 스타트, AI 전력 부하 평탄화 지원. 엔벤트: 엔비디아 작업 부하에 맞춘 전기 설계 매개변수 정렬. 향후 초고밀도 랙 지원을 위한 수랭식(Liquid Cooling) 열 관리 솔루션 추가 예정. 확정적인 수주계약 PO에 대한 보도자료는 아니기에 구체적인 금액이나 규모를 파악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지멘스가 구축하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에서는 확정적으로 들어간다고 해석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2Q 실발에서 하이퍼스케일러향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증가 관련 톤이 강했었는데 이런걸 준비중이었군요 실발에서 MSA 계약의 핵심변수로 언급했던 Quality of Power를 해결할 수 있는 표준아키텍처로 플루언스에너지의 제품 및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사례입니다. FY2Q26 말 기준 플루언스에너지의 데이터센터향 파이프라인 잔고는 12GW 수준입니다. 좋은저녁 되십쇼 https://press.siemens.com/global/en/pressrelease/siemens-and-partners-develop-reference-architecture-purpose-built-nvidia-ai-data

Five-Year Contracts and 30% Prepayments: What Memory Buyers Know That the Market Doesn't 5년 계약과 30% 선지급: 시장이 모르는 메모리 구매자들의 속내 (중략) 누가 협상력을 쥐고 있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은 계약의 형태입니다. 따라서 장기공급계약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계약 구조는 모든 측면에서 동시에 바뀌고 있습니다. 먼저 기간입니다. 과거에는 1년 단위였던 계약이 이제는 3~5년 단위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점검에 따르면 고객사들이 스스로 3~5년 약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는 상당히 이례적인 역전입니다. 정상적인 사이클에서는 물량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급자가 고객을 쫓아다니는 것이 일반적이지, 구매자가 먼저 장기 약정을 제안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론은 이미 5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고, 한국의 주요 메모리 업체들도 같은 구조를 전반적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조건입니다. 구매자들은 계약 물량의 15~30%를 선지급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삼성전자에 100억 달러를 훌쩍 넘는 금액을 선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격 결정 방식도 뒤집혔습니다. 과거의 표준 계약은 상한선을 두어 구매자를 보호하는 구조였습니다. 반면 새로운 구조는 최근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높은 하한선을 설정하고, 그 위에 상향 조정 모델을 얹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고객들은 선지급을 하고, 물량을 초과 약정하며, 가격 하한선이 계속 높아지는 구조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공급을 확보하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이런 조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두려움을 가장 분명히 보여주는 신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주요 공급업체에 먼저 접근해 증설 자금 지원을 논의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구매자가 자발적으로 판매자의 설비투자 리스크를 줄여주겠다고 나서는 모습은 사이클 고점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양상이 아닙니다. 이 때문에 2027년 고점론도 쉽게 맞아떨어지지 않습니다. 수요가 한두 분기 뒤에 꺾일 상황이라면 이런 계약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장기공급계약의 기간 자체가 공급 부족에 대한 일종의 투표이며, 그 표를 던지는 고객들은 외부에서 지켜보는 우리보다 훨씬 더 나은 수요 가시성을 갖고 있습니다. Five-Year Contracts and 30% Prepayments: What Memory Buyers Know That the Market Doesn't https://x.com/jukan05/status/2060958332966609060?s=20

#매크로 #AI #반도체 KB 하반기 전략도 내용 정말 좋네요. 이건 리포트 풀로 보는걸 추천! 신한투자증권과 마찬가지로 주도주 쏠림은 계속 된다는 것.. 그리고 제약 조건을 잘 봐두는걸 추천
그렇다고 영원히 끝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빅테크'는 멈출 수 없어도, '자본공급자'는 멈출 수 있다. 아무리 끝까지 완주하겠다 다짐을 해도, 환경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주목할 것은 'AI 투자 자체'가 아니라, '자본공급자'가 멈출 이벤트들이다. 우리는 그런 이벤트로 ① 경기 둔화, ② 금리 상승, ③ 오픈AI 상장 실패를 꼽았다. 특히 '금리 상승'을 주목한다. 다만 문제는 단순히 '금리 상승이 위험하다'가 아니라, '금리가 얼마가 되어야 위험하냐'는 질문이다. 결론은 ① 10년물 국채금리 5.0~5.3% 돌파 + ② Core sticky CPI less shelter의 3% 중반을 위험 시그널로 제시한다.
이렇게 보면 아직 AI 랠리는 끝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고 근원 물가가 3%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빨라도 올해 가을 이후에나 이런 일들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면 향후 1~2분기는 더 오른다는 것인데, 이 기간에 얼마나 상승할까? 코스피는 최근 1년 동안 월 10%, 2026년 들어서는 월 13%씩 복리로 오르고 있다. 3개월만 이 속도로 상승해도 코스피는 각각 약 2,500pt와 3,500pt 더 오를 정도이다. 두 경우 모두 10,000pt를 넘는 것이다.
언젠가는 결국 ‘주도주 쏠림’이 끝나고 ‘업종 확산’이 나타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업종 확산’은 ‘반갑고 건강한 확산’이 되기 어렵다. 왜냐하면 역사는 버블랠리 말엽에 나타나는 ‘업종 확산’이 곧 ‘버블 붕괴’의 전조현상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에도 AI 관련주인 ‘반도체/IT+전력+로봇/우주’의 주도는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 그날이 온다면, 먼저 매도해야 할 종목은 이익이 빈약하고 더 먼 미래에 손익분기점이 있는 ‘로봇/우주’가 될 수 있다. 반면 실적이 탄탄하고 구조적 부족 내러티브를 가진 반도체를 가장 오랫동안 보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wInfo=S0Lspp3qtow=&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UyOTA4NTYyNzMxM0sucGRm

#PLTR 드디어 내 세컨드 브레인을 원하는 수준까지 구현했음 😎 텔레그램에 기사나 생각을 툭 던지면 → AI가 알아서 분류하고 → 옵시디언에 정리된 노트로 쌓이고 → 매주 AI랑 같이 리뷰하며 노트끼리 연결까지 가능 팔란
#PLTR 드디어 내 세컨드 브레인을 원하는 수준까지 구현했음 😎 텔레그램에 기사나 생각을 툭 던지면 → AI가 알아서 분류하고 → 옵시디언에 정리된 노트로 쌓이고 → 매주 AI랑 같이 리뷰하며 노트끼리 연결까지 가능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시스템을 개인용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에서 출발함 구축해둔 온톨로지가 1) 쓰기 시점엔 분류를 제약하는 Grounding Context로 2) 읽기 시점엔 타입된 관계를 따라가는 Ontology-based Graph RAG로 작동하게 만들어 놓음 이걸 구축한 이유는 내 투자든, 비즈니스든, 커리어든 LLM의 확률적 답변에 기대는 것이 아니라 과거 맥락에 기반한 더 정확한 답변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확장된 인사이트를 추구하기 위함임 안드레 카파시의 LLM Wiki는 분류체계까지 LLM에 의존하는 방식이라면 내꺼는 분류체계를 내가 정의한 후에 LLM이 그 위에 구현하는 방식 내가 이걸 만들면서 팔란티어가 20년동안 정말 많이 앞서나갔구나라는걸 많이 느꼈음 😇 한동안 핫했던 RAG, MCP 그리고 하네스 엔지니어링도 팔란티어 플랫폼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다는 사실..

#PLTR 비하이퍼스케일러의 AI 수요가 급증하는 지금, 젠슨황의 팔란티어 샤라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음 팔란티어 어닝콜 장표에도 박제됨. LLM 모델 성능이 발전하든 말든 팔란티어의 인프라는 AI 운영체제로서 필수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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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비하이퍼스케일러의 AI 수요가 급증하는 지금, 젠슨황의 팔란티어 샤라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음 팔란티어 어닝콜 장표에도 박제됨. LLM 모델 성능이 발전하든 말든 팔란티어의 인프라는 AI 운영체제로서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을거라 봄
3Q25 젠슨황: 이것은 아마도 전 세계에서 단연 가장 중요한 기업용 기술 스택일 것입니다. 바로 팔란티어 온톨로지(Palantir Ontology) 말이죠 1Q26 젠슨황: 우리는 이 플랫폼들을 외부 네트워크와 완전히 차단된(에어갭) 그 어떤 지역이든, 100% 자체 서버(온프레미스) 환경이든, 현장이든, 실제 작전 지역이든 어디서나 곧바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AI를 말 그대로 그 어떤 곳에도 배치할 수 있는 것이죠.

#에너지 #오일 Chevron CEO, 여름 유가 상승 경고…호르무즈 봉쇄로 완충재 고갈 (FT)
[Key Takeaways]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원유 공급 완충재가 바닥을 드러내며 6~7월 유가 추가 상승 압력 현실화 국면
1) Chevron CEO Mike Wirth, 향후 수주 내 유가 상승 압력이 실물 가격에 직접 반영될 것이라 경고. 6월~7월로 갈수록 상방 압력 강해질 것으로 전망 2)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하루 1,200~1,300만 배럴이 글로벌 시장에서 이탈 중. 전 세계 원유의 5분의 1이 통과하는 핵심 수로 3) 지난 한 주간 유가는 10% 하락. 미국-이란 협상 타결 기대감이 반영됐으나 Wirth는 합의 이후에도 에너지 가격 충격이 수개월간 지속될 것이라 경고 4) 브렌트유 $93.71, WTI $90 아래에서 거래 중(5월 29일 기준) 5) UAE 국영 Adnoc CEO Sultan al-Jaber도 같은 경고. 분쟁 해결돼도 호르무즈 원유 흐름이 사전 수준의 80%로 회복되려면 최소 4개월 소요, 완전 정상화는 2027년 1~2분기 이전 어렵다고 밝힘 6) 유가가 예상보다 덜 오른 이유는 전쟁 전 높았던 재고 수준, 미국 전략비축유(SPR) 방출, 이란·러시아·베네수엘라 제재 원유 유입 덕분. 그러나 이 완충재들이 이제 소진 중 7) 중동 석유·가스 인프라 피해 복구 비용은 수백억 달러 규모로 추가 상승 압력 요인 8) Wirth, 장기화 시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가 가격 상쇄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 하방 리스크도 열어둠 9) 각국 정부의 전략 비축유 재충전 시점이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 Wirth는 정책 입안자들이 이를 얼마나 미룰 것인지가 핵심 질문이라고 지적 https://www.ft.com/content/7b3211f8-2bca-4429-9bb6-0fa32f410b4d?syn-25a6b1a6=1

이 글을 썼던 이유도 같은 맥락

전적으로 동의함. 지금은 탑다운 접근이 더 잘먹히는 시대

한국 주식시장의 쏠림, 그리고 투자의 진화 By Jay 요즘 시장을 보면 쏠림 얘기가 끊이질 않는다. 지금 올라타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이게 고점이냐 아니냐. 각자의 논리가 있고, 각자의 확신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아무도 모른다. 더 달릴 수도 있고, 여기서 꺾일 수도 있다. 그 논쟁 자체가 사실 그리 생산적이지 않다. 나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다. 지금으로부터 3~4년 후, 지금과 비슷한 쏠림이 또 온다고 상상해보자. 특정 섹터로 수급이 몰리고,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한다. 그때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이번 장세를 직접 경험한 사람이라면, 수익을 봤든 놓쳤든 간에, 아마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한 번 목격한 패턴은 다음번에 훨씬 강한 확신으로 돌아온다. 이것이 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출발점이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전략은 어느 시대에나 유효하다. 그리고 경험이 쌓일수록 그 확신은 더 깊어진다. 한국 주식시장에서 최소 10년 넘게 버텨온 투자자들이 이번 장세에서 유독 흔들리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주도주 전략, 모멘텀 전략, 시장에 순응하라는 원칙. 이미 몸에 밴 사람들은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움직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요즘 들어 이런 쏠림이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나는 걸까. 예전처럼 순환매가 고르게 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그 근본 원인을 수급의 구조적 변화에서 찾는다. 과거에는 발로 뛰는 기업 분석이 실제로 먹혔다. 탐방을 다니고, 나만의 모델로 적정 주가를 뽑아내고, 그걸 확신을 갖고 매수하면 성과로 돌아오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그 방정식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액티브 펀드가 힘을 잃고, 패시브 자금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시장을 잠식하면서다. 이건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 세계적인 흐름이다. 패시브 시장이 커질수록 모멘텀은 강해진다. 오르는 종목이 더 오르고, 쏠린 곳에 돈이 더 몰린다. 글로벌 주식시장 대부분에서 market breadth가 추세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게 그 방증이다. 그리고 이 흐름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한국의 퇴직연금이 본격적으로 ETF로 이동하기 시작하면, 그 수급 효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 수 있다. 물론 기업을 깊이 분석하고 가치를 찾아내는 작업이 무의미해진다는 말이 아니다. 그 본질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다만, 수급의 무게중심이 개별 종목에서 지수와 섹터 전체로 이동하고 있는 이상, 기업 분석에 쏟은 노력 대비 성과의 효율은 과거와 같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시장의 큰 흐름을 읽고, 거기서 파생될 자금의 방향을 포착하는 능력 — 이쪽이 점점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우리가 이 시장에 참여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돈을 벌기 위해서다. 기업분석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서도 아니고, 남들에게 논리를 증명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변하고 있을 때, 그 변화를 거스르는 것은 스스로에게 불리한 선택이다. 물론 이런 감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하지만 방향을 알고 걷는 것과 모르고 걷는 것은 결국 다른 곳에 도달한다. 달리는 말의 방향을 읽는 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것이다.

#ARM #MSFT #NVDA #AI Nvidia x Microsoft x ARM, N1X 노트북 프로세서 Computex 공개 예고(The Verge) [Key Takeaways] Nvidia가 Arm 기반 노트북 칩 N1
#ARM #MSFT #NVDA #AI Nvidia x Microsoft x ARM, N1X 노트북 프로세서 Computex 공개 예고(The Verge)
[Key Takeaways] Nvidia가 Arm 기반 노트북 칩 N1X로 PC 시장에 진입 예고하며 Intel·AMD·Qualcomm 지배 구도에 균열 조짐 다음 주도주는 ARM과 MSFT인가..
1) Nvidia·Microsoft·Arm이 동시에 "A new era of PC" 티저를 올리며 Computex 2026 공개를 예고. 세 계정 모두 타이베이 좌표를 첨부했으며 Jensen Huang 기조연설은 6월 1일(현지 기준) 예정 2) N1X는 20코어 Arm v9 CPU와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PU(약 6,144 CUDA 코어)를 단일 SoC로 통합. RTX 5070급 그래픽 성능과 맞먹는 수준으로 알려짐 3) MediaTek과 공동 개발 중이며 CPU·GPU·AI 기능을 하나로 묶은 설계. DGX Spark AI 시스템에 쓰이는 GB10 슈퍼칩 기술이 기반 4) Lenovo·Dell이 이미 N1X 탑재 노트북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Nvidia의 PC 프로세서 루머는 2023년부터 시작됐으며 Dell CEO가 2024년 인터뷰에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음 5) Windows on Arm 생태계에 새 강자 등판. 현재 Qualcomm Snapdragon X가 주도하는 구도에 Nvidia가 진입하며 경쟁 구도 재편 전망 6) 후속 N2 칩은 2027년 3분기 출시 계획으로 알려졌으나 일정 변동 가능성 있음 https://www.theverge.com/news/940275/nvidia-n1x-laptop-processor-arm-microsoft-teaser

#PLTR 하도 팔란티어 성장이 빠르다보니,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보다도 EV/EBITDA 밸류가 싸졌던 상황 소프트웨어 섹터 기업들의 연이은 호실적으로 발표로 수급이 몰리면서, 드디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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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하도 팔란티어 성장이 빠르다보니,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보다도 EV/EBITDA 밸류가 싸졌던 상황 소프트웨어 섹터 기업들의 연이은 호실적으로 발표로 수급이 몰리면서, 드디어 하락채널도 장대양봉으로 돌파 성공했음. 170불 부근이 다음 고비가 될 듯 앞으로는 차세대 아폴로, 온프레미스 AI, 엣지 AI 등 새로운 모멘텀을 지켜볼 차례
길었던 억까를 견뎌낸 주주분들 추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