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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파 시그널
퀄컴, 차세대 2나노 스냅드래곤 전량 TSMC 위탁... 삼성 파운드리 가능성은 '열린 결말'
* 2나노 스냅드래곤 초기 물량 TSMC 독점... 삼성 파운드리 협력 여지 유지
- 퀄컴 크리스 패트릭 수석부사장은 이번에 공개된 모든 2나노 스냅드래곤 플래그십 AP를 TSMC에서 전량 생산한다고 공식 확인 (조선비즈)
- 다만 삼성 파운드리와 TSMC 모두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향후 차기 제품군에서 삼성 파운드리의 채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음
- 삼성 2나노 수율 개선 추이에 맞춰 향후 듀얼 벤더 복귀 및 가격 협상력을 확보하기 위한 '문 열어두기' 전략
* 모바일 최초 5GHz 돌파... 오라이언 CPU & 44% 강화된 GPU 탑재
- 차세대 2나노 플래그십 AP 2종 공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 및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 자체 오라이언(Oryon) CPU 탑재 (프라임 2코어 + 성능 6코어 구성), 모바일 CPU 최초로 최대 클럭 5GHz 돌파
- 신형 아드레노(Adreno) GPU는 전작 대비 그래픽 성능이 44% 대폭 향상되었으며, 그래픽 전용 AI 연산 엔진 추가로 효율 극대화
* 온디바이스 30B MoE 구동 지원... 샤오미 18 프로 연내 글로벌 출시
- 고도화된 헥사곤(Hexagon) NPU, UFS 5.0, 지능형 플래시 메모리 관리의 결합으로 스마트폰에서 300억 파라미터(30B)급 MoE 모델 온디바이스 구동
- 저전력 센싱 허브를 통해 상시 음성 및 주변 맥락 인식 지원 (개인화 AI 에이전트 구동 최적화)
- 첫 탑재 스마트폰으로 '샤오미 18 프로' 시리즈가 공개되었으며, 연내 글로벌 시장 출시 예정
퀄컴이 5GHz 벽을 깬 첫 2나노 플래그십 AP 전량을 TSMC에 맡기면서, 2나노 선단 공정 초기 라운드에서도 TSMC의 완벽한 독주가 확인되었음.
다만 TSMC의 연이은 단가 인상과 파운드리 쏠림 리스크 속에서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 배제 안 함'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향후 삼성 2나노 수율 추이에 따라 가격 협상력을 쥐고 듀얼 벤더 카드를 만지작거리겠다는 실리적 포석임.
https://t.me/alphasignal_now
1 089
Repost from 알파 시그널
삼성전자, 업계 최초 LPDDR6 스냅드래곤 검증 완료... 갤S27 시리즈 '메모리 급나누기' 유력
* 업계 최초 퀄컴 8 엘리트 6세대 검증 통과... 전력 효율 21% 향상
- 조선비즈 및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 16GB LPDDR6가 퀄컴의 차세대 AP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에서 업계 최초로 탑재 검증 완료
- 동작 속도 최대 10.7Gbps, 대역폭 최대 14.4Gbps(14GB/s)를 구현하며 기존 LPDDR5X 대비 전력 효율을 최대 21% 대폭 개선
- 퀄컴에 이어 미디어텍 차기 플래그십 '디멘시티 9600 프로(비보 X500 프로 탑재)' 공급처까지 확보하며 모바일 메모리 주도권 공고화
* 갤S27 'LPDDR5X vs LPDDR6' 이원화 검토... 메모리 원가 급등 부담
- 더벨/샘모바일 인용, 삼성전자 MX사업부가 차기 갤럭시 S27 기본 모델 등에 탑재할 마이크론의 최신 1-감마(1γ, 1c급) LPDDR5X 퀄(품질) 테스트 진행 중
- 모바일 D램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기본형에는 LPDDR5X를 유지하고, 프로 및 울트라 등 상위 모델에만 LPDDR6를 탑재하는 '스펙 분리' 유력
- 갤S26에 이어 갤S27에서도 원가 방어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마이크론 물량을 병행 활용할 가능성 대두
* 글로벌 LPDDR6 경쟁 현황... CXMT 기습 양산 속 SK하이닉스·마이크론 추격
- 中 CXMT: 이달 초 12.8Gbps급 LPDDR6 양산 돌입 발표 후 샤오미 자체 AP 'XRING O3(18 폴드)' 첫 탑재 확정
- SK하이닉스: 1c(10나노급) 기반으로 10.7Gbps 이상 LPDDR6 개발 완료(상용 스마트폰 파트너십 조율 중)
- 마이크론: 1-감마 공정 기반 16Gb LPDDR6 샘플링 단계로 양산 검증 진행 중
- 삼성전자가 1b(12나노) 양산 안정성을 바탕으로 퀄컴·미디어텍 플래그십 레퍼런스를 선점하며 상용화 속도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상황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 성능의 핵심 열쇠인 LPDDR6를 삼성전자가 퀄컴과 미디어텍 플래그십 라인에 업계 최초로 통과시키며 기술 주도권을 확고히 입증했음.
다만 메모리 가격 폭등 탓에 차기 갤럭시 S27 전 모델에 신형 D램을 다 넣지 못하고, 울트라·프로에만 LPDDR6를 넣고 기본형에는 마이크론 LPDDR5X를 섞는 원가 방어형 '급나누기'가 불가피해진 국면임.
https://t.me/alphasignal_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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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바벨 전략별 추천 종목군
①중요도 상승 어답터: 중국 4대 은행, HSBC, BHP, 애플, 일라이릴리, 월마트, 코스트코, RTX,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등 지역별 Overweight 대형주
②고가격결정력 어답터: 삼성전자, 폭스콘, 팬텍 등 APAC 하드웨어 + 에어버스·롤스로이스 등 유럽 캐피탈굿즈, 비자·마스터카드·P&G 등 미국 소비/금융주
③전력 병목 해소주: 테라울프·헛8·사이퍼마이닝(파워드쉘), 에퀴닉스(데이터센터 리츠), CATL·삼성SDI(에너지저장), 넥스트에라에너지(재생에너지),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전력기기)
④반도체·하드웨어 내구성 종목: 엔비디아·브로드컴, SK하이닉스·삼성전자, TSMC, ASML
⑤초기 소프트웨어 인에이블러: 인프라 SW(MSFT,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보안 SW(팔로알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SaaS 애플리케이션(아틀라시안, 서비스나우, 쇼피파이) 순으로 사이클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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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사이클, '집중'에서 '확장'으로 (MS)
1. 핵심
• AI 주도주 사이클이 중요한 전환점에 진입, 반도체·인프라 중심의 '집중형 인에이블러(enablers)' 트레이드에서 소프트웨어 인에이블러와 AI 어답터(adopters)까지 아우르는 바벨 구조로 확장되는 국면
• 과거 컴퓨팅 사이클과 동일하게 반도체 → 인프라 → 소프트웨어/서비스 순으로 주가 아웃퍼폼이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이 이번 사이클에서도 반복 중
• 다만 이번 사이클은 AI 자본지출 규모가 전례 없이 크고 인력·전력·정치/규제 등 병목이 존재해 과거처럼 명확한 리더십 교체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향후 6~12개월은 ①데이터센터 병목 해소주(전력) 및 선별적 반도체/인프라 종목과 ②초기 소프트웨어 인에이블러·AI 어답터에 동시에 투자하는 바벨 전략을 권고
2. 5대 시사점
• 마진 확대는 아직 장기 추정치에 미반영: AI 어답터의 2025~26년 EBIT 마진 확대폭은 컨센서스 기준 460bp로 MSCI ACWI 대비 약 2배지만, 이후 연도로 갈수록 그 우위가 빠르게 소멸. 생산성 효과의 지속성을 시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
• 실적 모멘텀이 인에이블러를 넘어 확산: 최근 2년간 인에이블러의 EPS 컨센서스는 2배 이상 증가했고, 어답터도 약 70% 상승하며 전체 시장 대비 우위
• 밸류에이션 격차가 어답터 매력도를 높임: 고중요도 어답터의 PER은 18배로 인에이블러(22배) 대비 낮아져 진입 매력 개선
• AI 노출은 확산되지만 심화는 소수 업종에 집중: 부동산·자동차·내구소비재·운송·소비서비스 등 기존 비(非)테크 업종에서 신규 편입이 늘고 있는 반면, 중요도 상승(심화)은 소프트웨어·반도체·유틸리티·미디어에 집중
• AI 익스포저의 '정도'가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 AI가 투자 논리의 핵심인 종목이 유의미(significant) 수준 종목 대비 107%p 초과 성과, AI 리스크가 핵심인 '피해주'는 '중간 수준 피해주' 대비 약 161%p 열위
1 089
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전자 영업이익 3분기 100조 넘을듯
-이번 추정치가 현실화하면 3분기 단일 영업이익만으로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6000억원)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여기에 상반기 기록한 영업이익(146조7000억원)이 더해져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단숨에 25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에는 3분기보다 많은 120조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거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70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776231
1 089
Repost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미래에셋증권 김성근/유명간]
(Market Issue) 미중 정상회담 리뷰: 중장기적 과제는 잔존
자료 링크: https://han.gl/HGWhH
■ Key Takeaways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관계 안정을 택한 점이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추가 관세 인하, 중국은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유예 연장에 합의
-구체적 AI 규제 논의는 부재. 안보 관련 대화는 이어지겠지만 중국과의 경쟁 지속으로 규제 완화 기조는 유지할 전망→한국 메모리를 포함한 AI 관련 기업에게는 긍정적 요인
-미국의 입장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과제는 잔존. 미국은 핵심 광물을 포함해 전력, 배터리, 태양광, 조선 등 의존도 높음. 해당 산업의 한국 기업들에게는 기회
1 089
Repost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양국의 성명문 내용 비교:
희토류, 석유, 시장 개방 등 경제 분야 관련된 부분들을 중국은 모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양국의 생각 차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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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국과 8개 성과 합의”...세부 사항은 백악관과 미묘하게 달라
: 농산물·어류·해산물·원목·목제품·의료기기 등 미국 수출품과 소형 가전제품, 장난감, 어린이용 카시트 등 중국 수출품이 관세 인하 대상이라는 점과 중국이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미국산 석탄을 최소 1000만 톤씩 수입할 예정이라는 점 등은 백악관 팩트시트에만 포함
: 백악관이 “두 정상은 러시아, 북한, 이란 등 현재 진행 중인 국제적 현안을 논의했다”고 설명한 것과 달리, 중국 측에서는 러시아·북한 관련 내용이 언급되지 않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5512
1 089
Repost from [미래에셋박수진] 중국/홍콩 증시를 봅니다
중국측에서 공식 발표한
[미중 정상회담 8대 성과 합의]
1.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
상호 존중·공정·대등을 기반으로 미중 관계 안정적 관리에 합의
2. APEC·G20 상호 지원
상대국이 주최하는 APEC·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 및 정상 참석 의사 확인
3. 이란·국제수로 문제 공동 인식
이란의 핵무기 비개발 원칙 재확인
국제수로에 대한 일방적 통행료 부과 반대
4. 2차 세계대전 공동 역사 재확인
중·미가 2차 세계대전 당시 동맹국으로 공동 전투했다는 역사적 인식 공유
5. 경제·무역 협상 성과 이행
무역이사회 등 협의 메커니즘 추진
‘300억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 조치 합의
쿠알라룸푸르 무역협상 성과 연장 및 이행
6. 마약·법집행 협력 강화
신종 향정신성물질·전구체 화학물질 관련 사건 공동 수사
양국에서 관련 용의자 수십 명 검거
7. 미중 AI 대화 공식 신설
AI의 위험과 편익에 대한 정례 대화 구축
11월 차기 AI 대화 개최
AI 관련 사건 발생 시 소통 채널 구축
8. 판다 교류 지속
중국이 애틀랜타 동물원에 임대하는 자이언트판다 한 쌍의 미국 도착을 미측이 환영
———————
의미있는 내용이 딱히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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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S&P500 지수 11개 섹터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IT 섹터의 Buy 의견 비중이 각각 70%로 가장 높은 수준
» 전체 S&P500 기업들에 대한 Buy 의견의 비중은 60%로, 여전히 두 섹터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 시각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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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S&P500 종목들에 대한 애널리스트 의견 가운데 약 60%가 ‘매수(Buy)’로, 2010년 이후 15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
» 반면 ‘보유(Hold)’ 의견 비중은 약 35%까지 하락했으며, ‘매도(Sell)’ 의견은 5% 수준으로 낮은 비중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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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나는 그들의 합의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해협을 열고 싶어 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이 패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엄청난 양의 석유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 꾀에 제가 넘어간 것입니다. 그들은 '해협을 봉쇄해서 전 세계를 곤경에 빠뜨려 보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 내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군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봉쇄를 구축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강철의 벽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들은 해협을 닫고 싶어 했기 때문에 이제 돈이 한 푼도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향해 해협을 닫아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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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8~10/02 주간 변화요인: 물가, 리밸런싱, 마이크론
이번 주 주식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화요인은 미국 물가와 고용지표가 FOMC 이후 추가 금리인상 경로를 어떻게 바꾸는지 여부. 29일 JOLTS를 시작으로 30일 ADP 민간고용과 8월 PCE 물가지수, 2일에는 9월 고용보고서까지 발표. 특히 근원 PCE가 물가 둔화 기대를 다시 낮추는지가 중요. 2일 고용보고서까지 견조할 경우 연준의 추가 긴축 기대와 함께 국채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더불어 윌리엄스 총재를 비롯한 주요 연준 위원들도 경제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발언할 예정인 만큼 관련 발언에 따른 금리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음. 이러한 금리 변동성은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여기에 30일 분기말 연기금 등의 주식, 채권 리밸런싱 수급도 중요한 변화요인. 최근 2개 분기 동안 S&P500 E-미니 선물은 미국 10년물 국채 선물보다 약 25%p 높은 성과를 기록하는 등 주식과 채권의 성과 격차가 코로나19 이후 상승기 이후 가장 크게 벌어진 상황. 주식은 AI와 기업실적 기대에 상승한 반면 채권은 물가와 재정, 공급 우려로 하락했기 때문. 이 때문에 자산배분 비중을 맞춰야 하는 연기금과 보험사등을 중심으로 주식 비중 축소와 채권 비중 확대, 즉 주식을 매도하고 채권을 매수하는 수요가 분기말로 갈수록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실제 시타델증권도 3분기 주식이 채권을 앞선 데다 미국 대형 연기금의 적립률이 높은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분기말 위험자산 축소와 채권 매수 유인이 커졌다고 평가. 따라서 주 초반부터 30일 종가까지 주가와 국채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는 리밸런싱 수급이 나타날 수 있으며, 금리가 하락(채권 가격 상승)하는데도 주식시장이 함께 약해질 경우 이는 펀더멘털 악화보다 분기말 수급 영향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음.
특히 최근 CTA 등 알고리즘 자금은 미국 주식에 여전히 순매수 포지션을 유지하는 반면 미국채 듀레이션에는 상당한 매도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어, 분기말 리밸런싱이 진행될 경우 주식 매도와 채권 숏커버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국채금리 하락폭이 확대될 가능성도 존재. 다만 리밸런싱 규모와 집행 시점은 사전에 확정되는 것이 아니고 일부 자금은 이미 선행 집행될 수 있기 때문에 30일 하루의 단일 이벤트라기보다 28~30일 장 중 변수로 보는 것이 좋음. 분기말 이후에는 이러한 기계적 수급이 약화되기 때문에 10월 초에는 다시 PCE, 고용지표, 연준 정책이라는 펀더멘털이 금리와 주가의 중심 변수로 복귀할 전망.
AI 반도체 기업들은 28~30일 Yotta 2026과 30일 마이크론 실적에 주목. Yotta는 AI, 에너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직접 연결하는 행사로 엔비디아, OpenAI, 오라클, 이튼 등이 전력과 냉각,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과 인프라 병목 등을 논의할 예정이기 때문. 특히 30일 장 마감 후 마이크론 실적 발표되는데 숫자 자체보다 HBM4 수요와 DRAM, NAND 가격, 장기 계약 관련 내용, 2027년 공급 및 설비투자 전망에 주목. 여기에 대만 노조 문제도 남아 있어 실제 공급차질 가능성에 대한 회사의 설명도 중요.
*요일별 핵심 일정
09/28(월)
중국: 산업이익(8월)
행사: Yotta 2026(~30일)-엔비디아, OpenAI, 오라클 이튼 등 참여
정치: EU 외교이사회(국방), EU 에너지장관회의(~29일)
발언: 영국 재무장관
은행: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록
휴장: 대만
09/29(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9월), 소비자신뢰지수(9월)
미국: JOLTS 구인건수(8월), 소비자신뢰지수(9월), 주택 주택가격(7월)
발언: 윌리엄스 총재(경제전망, 통화정책), 마이클 바 연준 이사(경제와 통화정책)
은행: 호주 RBA 통화정책회의
정책: 미 상원 군사위 Golden Dome 청문회
장전 실적: 카니발(CCL), 카맥스(KMX)
09/30(수)
한국: 소매판매(8월), 광공업생산(8월)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지수(9월), 레이싱독 제조업, 서비스업 PMI(9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9월),
미국: ADP 민간고용(9월), PCE 가격지수(8월), 개인소득, 개인지출(8월), GDP 성장률(2Q)
발언: 굴스비 총재
정치: 프랑스 2027 예산안 의회 제출
수급: 분기말 연기금 등 주식/채권 리밸런싱
장전 실적: 자빌(JBL), 콘아그라 브랜즈(CAG)
장후 실적: 마이크론(MU), 프로그래스 소프트웨어(PRGS)
10/01(목)
한국: 수출입통계(9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9월), 건설지출(8월)
연준: 윌리엄스 총재, 쿡 연준 이사
정치: 프랑스 2027 예산안 관련 국무회의
기업: 테슬라, 로드스터 공개
휴장: 중국, 홍콩
장전 실적: 엑센츄어(ACN)
장후 실적: 나이키(NKE)
10/02(금)
한국: 소비자물가지수(9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9월)
미국: 9월 고용보고서
휴장: 중국,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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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리포트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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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내 WTI 가격별 외국인 순매수 기반으로 주가 수익률이 높았던 업종
• WTI 80달러 수준: 전력기기/반도체/방산/조선
• WTI 70달러 수준: 건설/소프트웨어/운송/미디어/자동차/소비재
• WTI 60달러 수준: 에너지/2차전지/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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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TRINE
1950년 이후 치러진 모든 중간선거에서 S&P 500 지수는 선거일로부터 6개월 뒤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19번 중 19번 모두 해당). 평균 수익률은 13.8%였습니다. 가장 저조했던 해는 2002년으로 간신히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는데, 이는 당시 더 큰 규모의 약세장(베어마켓)이 진행되던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1990년 이후 데이터를 살펴보면, VIX(변동성 지수)는 선거 약 3~4주 전에 평균 27 부근에서 정점을 찍은 뒤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투표일로부터 약 2주 후에는 평균 19 미만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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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CTRINE
현재 S&P 500 지수 구성 종목 중 51%만이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수는 사상 최고치에서 불과 0.5% 떨어진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마지막으로 나타났던 때는 2000년 3월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