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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JWe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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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6, 장 시작 전 생각: 수익률 나눔, 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1.7%, 나스닥 +3.1%
- 엔비디아 +3.5%, 마이크론 +10.8%, 스페이스X +19.6%
- WTI 81.1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14.1원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갔네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에 따른 WTI 급락, IPO 흥행 효과가 지속된 스페이스X(+19.6%) 강세, HBM 등 AI 수요 지속 전망으로 인한 마이크론(+10.8%), 엔비디아(+3.5%) 등 반도체주 동반 랠리가 증시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주식시장 불안을 빈번하게 초래했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이날 양국 휴전안 MOU 전자서명으로 수습 국면에 돌입했습니다.
추후 “에너지 인플레이션 완화 -> 연준의 연내 긴축 전망 후퇴 -> 시장금리 하락 -> 증시 밸류에이션 할인율 부담 해소”와 같은 긍정적인 순환 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인입니다.
2.
그런데 WTI가 80달러에서 더 내려가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아직 완전한 종전에 들어간 것은 아니며, 19일 공식 대면 서명 이후 핵 우라늄 문제 등 이후 60일간 종전 협상에서 노이즈가 개입될 여지가 반영된 듯하네요.
더욱이 유가와 직결된 호르무즈 해협은 60일 완전 무료 개방에 합의하기로 했지만, MOU에 해상 서비스 이용료가 포함된 점은 후속 협상 과정에서 통행료 징수를 놓고 양국간 잠재적인 마찰이 일어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처럼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시장에서는 전쟁 내성이 생긴 것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생 변수를 상쇄시킬 수 있는 AI, 반도체주 중심의 이익 모멘텀 강화도 현재 진행형임을 고려 시,
최소 2분기 실적 시즌 때까지는 미국, 한국 모두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휴전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미국 반도체주 동반 랠리 효과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상기 미국발 호재는 전일 국내 증시에서 일정부분 기반영된 측면이 있는 만큼,
장 초반에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이후 여타 업종으로 선순환매가 전개될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4.
한편, 6월 5일 이후 15일까지 7거래일 동안 코스피에서는 서킷브레이커 1회, 사이드카 6회(매수 3회, 매도 3회)가 발동되는 등 지수 변동성 자체는 여전히 극심하다는 점은 고민이네요.
그럼에도, 최근 지수가 8,500pt대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쏠림 현상이 덜해지고 있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 보다시피,
5월 코스피가 28.5% 폭등했을 당시, 월 평균 상승 종목 수와 하락 종목 수의 편차는 -254개로 소수 종목만 랠리를 누렸지만,
6월 이후(~15일) 코스피가 0.8% 상승하는 과정에서 편차는 -26개로 5월보다 크게 줄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업종간 키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고려해볼 만 합니다.
5월 코스피(+28.5%)의 성과를 상회한 업종은 IT 하드웨어(+111%), 반도체(+58%), 자동차(+33%), 보험(+29%) 4개에 불과했으나,
6월에는 소매/유통(+21%), 보험(+12%), 은행(+12%), 반도체(+3%) 등 11개가 코스피(+0.8%)의 성과를 웃돌았기 때문입니다.
업종 간 순환매, 성과 분산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소수 업종 쏠림 현상이 촉발했던 FOMO 현상을 진정시켜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순환매 장세 혹은 키 맞추기가 나타난다고 해도, 실적, 내러티브 보유 관점에서 반도체, MLCC 등 기존 AI 밸류체인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는 주 후반 6월 FOMC 등 주요 이벤트 전후로 경계심리가 재확산될 시 주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기인합니다.
다만, 미-이란 휴전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레벨 부담 완화, 외국인의 코스피 수급 여건 호전 등 이전보다 증시 전반에 걸친 환경이 양호해지는 것도 맞기에,
키 맞추기 확률이 여전히 높은 조선, 방산, 증권, 전력기기, 은행 등 기존 주력업종의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도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오늘도 서울권은 낮에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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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 코스피 월별 상승 종목 - 하락 종목 편차: 6월 이후 주가 회복 과정에서 소수 주식 독주 현상 완화
- 5월과 6월 코스피 업종별 수익률 비교: 5월 코스피 성과 상회 업종 4개에 불과, 그러나 6월에는 11개로 늘어나며, 소수 업종의 극단적인 FOMO 현상 진정 가능성 높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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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 첫날 이어 이튿날도 19% 랠리…시총 2.5조달러 돌파 - 뉴스1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를 마친 스페이스X가 상장 이튿날에도 20% 가까이 급등하며 시가총액 2조5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상장 직후 세계 6위 기업으로 올라선 데 이어 아마존 추격에도 나섰다.이번 주가 상승으로 스페이스X의 시장가치는 하루 동안 4120억달러 늘어났다.
상장 초기 흥행은 기관투자가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이끌었다. 시장조사업체 반다리서치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스페이스X 상장 후 이틀 동안 미국 증시 전체에서 지난주 매수한 규모에 맞먹는 자금을 스페이스X에 투입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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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붐 이후 첫 회사채 발행…최소 200억달러 조달 - 뉴스1
엔비디아가 인공지는(AI) 열풍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계획을 밝혔다.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조달 목표액은 최소 200억달러로, 최대 250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
엔비디아 측은 조달 자금을 기존 부채 상환 및 차환을 포함한 일반적인 기업 목적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엔비디아의 장기 부채는 약 75억달러, 단기 부채는 10억달러 수준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98251
1 073
[미·이란 종전] 美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마감…나스닥 3%↑(종합) |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은 종전 협상 타결을 발표한 전날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협상 타결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경감된 게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9% 하락한 배럴당 83.2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4.8% 하락한 배럴당 80.75달러에 각각 마감했다.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마이크론이 10.84% 급등했고, 웨스턴디지털(16.1%), 샌디스크(6.45%), 시게이트(9.43%) 등 메모리 업종의 주가 상승 폭이 컸다.
AI 칩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3.54% 올랐고, AMD(6.98%), 램 리서치(6.03%) 등 주요 칩 업체들도 강세를 보였다.시장은 16∼17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12일 상장한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는 첫 거래일 19.3% 급등해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이날도 19.6% 급등 마감했다. 상장 후 첫 2거래일간 상승률은 43%에 달했다. 스페이스X는 아직 뉴욕증시 3대 지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00695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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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반도체 쌍끌이 강세가 시장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5.45%
스페이스X(SPCX, +19.60%)는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
국제유가 하락에 여행&항공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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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이란 사태 완화에 힘입어 MU 주식이 메모리 칩 가격 상승을 주도 - SK하이닉스와 삼성의 주가 상승에 따라 DRAM 가격 6% 급등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협정 체결 소식에 월요일 세계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MU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8% 상승했고,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는 6%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은 6월 24일에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mu-stock-leads-memory-chip-092457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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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순환적 금융(circular financing)을 우려
엔비디아 → OpenAI → Anthropic → 데이터센터 → 전력회사 → 채권시장 → 사모대출 시장이 하나의 거대한 연결망
엔비디아가 OpenAI, Anthropic, xAI, CoreWeave 등 AI 기업들에 직접 투자하고 보증까지 서면서 생태계 내부가 서로 얽혀가고 있다는 점이다. AI 붐이 지속되면 엄청난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지만, 반대로 어느 한 축이 흔들리면 연쇄적으로 충격이 확산될 수 있다(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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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엔비디아, 2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AI 부채 붐 합류
AI 붐에 대한 투자자들의 강한 관심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을 통해 250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모집액의 3배가 넘는 수요)
AI 자금조달 규모는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으로 확대 중
시장이 AI 관련 자산을 사실상 무제한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상대적으로 저렴한 장기채 발행은
엔비디아의 평균 자본비용(WACC)을 낮추고
OpenAI를 포함한 전략적 AI 투자 자금 조달을 강화할 수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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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모건스탠리 E*Trade
미국-이란 합의가 이번 주 초반 증시 상승을 이끌었지만, 시장은 곧 새로운 상승 동력을 찾게 될 것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전쟁 기간 동안 부진했던 경기민감 업종으로의 자금 이동이 미국 증시에 추가 상승 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망
JP모건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되고 기업 실적과 물가가 안정된다면 경기민감주 투자 전략이 연말까지 계속 유효할 것
에드워드 존스
지정학적 긴장 완화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줄이고 국채금리를 낮출 수 있으며, 이는 경기민감 업종과 그동안 소외됐던 시장 영역으로의 순환매를 촉진할 수 있다
UBS
변동성은 계속 될 수 있으나,
견조한 성장과 강한 기업 실적이 계속해서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판단
골드만삭스 일본 주식전략가
AI 관련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노출 확대 움직임이 여전히 시장의 핵심 흐름
연준, 기준 금리 동결 예상(수요일)
다음 25bp 금리인상 시점을 2027년 4월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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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마이크론테크 +10% 전고점
MSCI Korea +7%
필 반도체 ETF +5.55% 전고점 돌파
스페이스 X +17%, 엔비디아 +3%
코스피 야간 선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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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VM
🔲UBS "호르무즈 합의로 Warsh 의장 금리인상 압박 완화"
연준의 다음 실제 행동은 금리인상이 아니라 금리인하가 될 것으로 전망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시장은 2026년 12월 금리인상을 거의 100% 반영했지만, 미국-이란 합의 이후 유가가 급락하면서 그 확률이 약 74%로 낮아졌다.
UBS는 이번 FOMC에서 Kevin Warsh 의장이 매파적 메시지를 내놓을 가능성은 높지만 실제 정책은 장기간 금리 동결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결국 UBS의 기본 시나리오는 "2026년 내내 금리 동결 → 2027년 첫 금리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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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ETF Map (6/15)
- 테크 중심 강세. S&P 500 정보기술(XLK) +3.78%
- 에너지 하락. 원유(USO) -3.36%, 에너지 섹터(XLE)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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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4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와 유가 급락을 반영하며 위험선호가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다우지수는 0.92% 오른 51,671.0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500은 1.65% 상승한 7,554.29, 나스닥은 3.07% 급등한 26,683.94에 마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출 수 있다는 해석으로 연결되며 장중 투자심리는 방어에서 성장주 재매수로 급격히 이동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이 3.39% 급등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통신서비스와 임의소비재도 각각 2.42%, 1.91% 올랐습니다. 반면 에너지는 유가 급락 여파로 3.58% 하락했고, 부동산과 헬스케어, 필수소비재도 약세였습니다. 반도체 쏠림이 특히 강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54%, 브로드컴 3.11%, AMD 6.98%, 마이크론 10.84%, 웨스턴디지털 16.10% 급등하며 AI 인프라 수급이 재차 시장의 중심이 됐습니다. M7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반면 폭스는 로쿠 인수 소식에 16%대 급락했고, 에너지 대형주 엑손모빌과 셰브런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유가 하락으로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4690%, 2년물은 4.0640%, 30년물은 4.9700%를 기록했고, 2년·10년 금리 차는 소폭 확대됐습니다. 다만 엔비디아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FOMC 경계감으로 장중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가 99.706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유로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달러-엔은 160.388엔으로 상승하며 미 금리 반등과 일본 금리차 부담을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장 초반 약세 이후 호르무즈 합의 세부사항에 대한 의구심과 유가 낙폭 축소를 따라 낙폭을 줄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종전 합의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를 반영해 급락했습니다. WTI 7월물은 4.87% 내린 배럴당 80.75달러, 브렌트유 8월물은 4.76% 하락한 83.17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다만 통행료와 해상 보험, 실제 정상화 시점을 둘러싼 미·이란 간 온도 차로 유가 하단에 대한 신중론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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