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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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차 출장 온 IMTS 전시회 살펴보면 2년 전 대비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이전 대비 두드러지네요.
2년 전 보이지 않던 보스턴다이나믹스도 보이고 LG CNS 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조업에서의 AI 도입이 가속화되고있고 2년 전 대비 확실히 구체화되는 것이 느껴집니다.
주식쟁이 입장에서 보면 AI 도입으로 어떻게 비용이 (C)절감되는지 (필요 인력 감축 등) 어떻게 하면 생산 효율을 늘릴 수 있는지 (동일 비용 투입 대비 Q 증가, 퀄리티 개선으로 인한 P 증가 등)가 앞으로 계속해서 봐야할 중요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AI도입으로 반도체 뿐만이 아닌 모든 산업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네요
| 2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5/0001873921
댓글 얘기와 같이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변명하기 바쁜데, 은연 중에 누구 책임으로 몰아가고 있는 중인것 같음. 힌트는 기삿속 사진인듯 | 910 |
| 3 | - 조방원에 이어 반도체가 상승 역대급 싸이클을 맞이하여 운이 좋았던 것도 맞지만, 정권 초 행보는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면이 많았던 것이 사실.
- 이유는 모르지만, 단일종목레버리지ETF, 주식시장 시간 연장, NXT 도입 등 무리수를 족족 던지며 다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는데 한번 무너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렵다는 점이 뼈아프게 다가옴.
-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적인 포인트가 있다면 현재 시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의 상당 부분을 기격이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고보면 지금 같이 희망이 없어보일때가 지나보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 금리 인상은 어쩃든 했고 유가가 하락하기만 해도 많은 우려 해소는 줄어들기에 이것이 불가능한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함.
- 다만 신뢰가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리듯 상반기의 주가 하락분을 만회하는 것 또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펀더멘탈과 성장성이 유효하다면 현재는 버텨야할 때고 끊임 없는 노이즈로부터 잠시 벗어나는게 더 도움이 될 수있다고 봄 | 1 170 |
| 4 |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5/0003552351 | 2 068 |
| 5 | 이건 사실이라면 국민연금 매도버튼 뽑은거랑 연계가 되는건데 왜이리 조용한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8428?sid=100 | 1 007 |
| 6 | 유가, 금리 비교적 큰 폭 하락 | 1 028 |
| 7 | 미국 원유 선물, 하락세 지속되며 배럴당 100달러 선 아래로 하락 | 37 |
| 8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9월 FOMC 기자회견 주요 질의
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
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
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
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Q. 연내 추가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인가?
A. 추가 인상을 약속한 것은 아님. SEP에서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지만, 실제 정책결정은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
Q. 금리를 올리는 것이 경기에는 부담 아닌가?
A. 현재 경제활동은 solid pace로 확장되고 있고, 소비·생산성·자본투자도 견조함. 노동시장 역시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어 현재는 경기보다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황.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도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A. 현재 노동시장이 금리인상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보지 않음. 고용시장이 아직 상당히 견조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응을 우선할 수 있음.
Q. Fed의 정책 우선순위가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했다고 봐도 되나?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현재는 dual mandate 중에서도 price stability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Q. 이번 금리인상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것인가?
A. 경기 과열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응 성격이 강함. 경제가 약해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경제가 충분히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인상한 것.
Q.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나?
A. 지정학적 상황은 경제 및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고려하고 있음. 다만 이번 금리인상의 단일한 원인으로 보지는 않음.
Q. AI 투자와 생산성 개선은 Fed의 정책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나?
A. AI 자체를 정책적으로 억제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Fed의 역할은 아님. AI가 생산성·성장·물가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해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
Q. AI로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하나?
A. 아직 단정할 수 없음. 생산성 향상은 공급능력을 높여 물가를 낮출 수도 있고, 투자·수요를 확대해 다른 방향의 압력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효과를 지켜봐야 함.
Q. 시장이 예상한 대로 금리를 올린 것인가?
A. 시장 가격을 따라간 결정은 아님. 시장의 예상과 별개로 FOMC가 경제와 물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
Q. 앞으로 Fed의 반응함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
A. 특정 경제지표 하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지표의 추세를 종합적으로 볼 것. 특히 물가의 underlying trend와 노동시장 상황이 중요.
Q. 이번 인상으로 긴축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봐야 하나?
A. 그렇게 규정하지 않음. 이번 결정은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것이며, 향후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음.
Q. 2%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Fed의 입장은?
A. 2% 목표 복귀 의지는 확고함. 이번 금리인상 역시 2% 목표로의 보다 적시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Q. 이번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A.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고,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하다 → 따라서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안정에 더 무게를 둘 때. | 964 |
| 9 | 샌프란에서 AI 인프라 써밋이 열리고 있는데, 특파원 왈
1/ NAND의 더 강력한 수요 신호: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최근 4분기 및 C27(2027년) 주문 문의를 상향 조정함 (eSSD 수요 강세).
2/ HBM: AVGO(아바고/브로드컴)의 C28(2028년) 초반 수요 전망이 NVDA(엔비디아) 수요를 상회하며, 기존 C27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함.
3/ HBM 디스펙(Despec): HBM 팀은 HBM4E에서 트레이드 비율(Trade ratio)이 잠재적으로 훨씬 더 높아질 수 있어(1:5 수준), C28에 수급 불균형이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함.
4/ DRAM: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수요 증가에 따라 "더 높은" 가격으로 LTA(장기 공급 계약) 주문 규모를 다시 늘리고 있으나, 충분한 물량을 할당받은 고객사는 없음.
5/ NAND: 모든 DRAM 제조사가 NAND 대비 DRAM/HBM 설비투자(CapEx)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키옥시아(Kioxia)/샌디스크(SNDK) 또한 공격적이지 않아 C27/28년까지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711 |
| 10 | “2026년 연내 1회 25bp 추가 인상 + 2027년 연내 인상도 인하도 없음 + 2028년부터 인하 가능 + 장기 전망치 10bp 상향“
이번 성명서 내용은 수치상으로는 3번째 시나리오인 “25bp 인상 + 추가 긴축 시사”에 가장 가까움.
기자회견에서의 장기 금리에 대한 톤과 내년 인하가 없는 것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중요 | 1 036 |
| 11 | Немає тексту... | 997 |
| 12 | #생각정리 260917
- 산업재 호황이 2~3년 지속되면서 모두가 차별 없이 성장하는 무차별적 호황기는 지난 것 같음.
- 업사이클 초반에 업체들이 취했던 전략에 따른 결과가 슬슬 눈에 보이고, 그게 업체별 차이를 만들고 있음.
- 10~11월까지는 시장 / 산업재 보수적으로 생각. 3Q26은 환율 이슈 / 조업일수 신경 안 쓸 수가 없고, 4Q는 성과급이 있움.
- 다만, 어찌보면 2Q 연속 미스가 기다릴 수도 있지만 최소한 4Q 실발 때는 내년의 그림을 보여주기 때문에 11월 이후 시장까지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보긴 힘들 것.
#조선
- 중국의 LNGC 222m 수주 중요하다고 봄. 200k LNGC 262m 수주도 환율 생각하면 아쉬움.
- 중국이 미국 LNGC 진입은 할 수 없겠지만 가격까지도 중국 LNGC 대비 자유로울까 하면 의문이 있음. 한국산 LNGC 가격은 다르다 하기엔 중국의 LNGC M/S가 마냥 무시할 순 없어진 거 아닌가...
- 당분간 유일한 희망은 엔진인 것 같음. 다만 현중 기준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사업이 된 것도 맞다고 생각.
#방산
- 에어로의 미국 차륜형 자주포 수주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넥스원의 스위스 L-SAM 가능성도 중부 유럽 진출? 처음 보는 광경이라 의미있어보임.
- 다만 L-SAM 국내에서도 제대로 못 써본 상황이라 수출 가능성은 결국 납기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달린 것 같음. 2030년 운운하는 걸 보면 희망이 0은 아니지 않을까...
- 수주만 나오면 주가는 되는 산업이라고 생각. 어차피 산업의 장기 성장이 눈에 보이는데 수주를 통해 한국 업체도 그 과실을 누릴 수 있다는 게 입증되는 게 중요한 것 아닐까.
#전력기기
- 하반기 수주를 기대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반기에 많이 받은만큼 하반기 수주는 절대적 규모보다는 수주의 세부 내용에 주목해야.
- 그런 의미에서 효중의 최근 수주 의미 크다고 생각. 하이퍼스케일러가 345kV도 아니고 765kV 직발주를 내는게 보통 일은 아님. FERC 관련 변화가 직접적으로 보인 케이스.
- 어차피 AI / DC 투자 부정적으로 보면 지금 주식 하기 힘듬. 데센 CAPEX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하이퍼스케일러가 백본망 투자까지 관여해주면 이보다 전력기기 수요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내용이 어딨나?
#정유
- 솔직히 이해도 낮다고 생각. 올해 내내 업황 좋았고 알고 있었지만 아는 게 없어서 채널에 끄적이기도 어려웠음.
- 주가는 유가 따라 움직이지만 정유 / 화학 (특히 정유) 공급 타격이 시장 체감보다 심각해보임. 공부할 필요성은 있음.
- 다만 시장 평균심리가 유가 따라서 움직인다고 하면 공부하는 게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공급 이슈가 크고, 인생에서 두번 보기 힘든 호황기에 있다는 건 알아줬으면 좋겠음. | 993 |
| 13 | 미국 연준 기준금리 4.00%, 만장일치로 25bp 인상했습니다. | 868 |
| 14 | 다들 아시겠지만 정리 차원에서 올립니다.
FOMC 시나리오 외에도 11월 중간선거가 가장 큰 이벤트라 변수가 많습니다. 3분기 실적 시즌에는 AI 활용한 혁신 기업들이 더 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9~10월 어느 시점까지만 조심하자는 뷰는 유지합니다.
' 현재 증시는 투자 재원과 현금흐름이라는 두 가지 기준으로 보면 흐름이 선명
' AI 수요에 대한 의심 X
현재 글로벌 포트 구성은 아래와 같음
A. 투자 재원: 1. 내 돈(Equal), 2. 남의 돈(Under)
B. 현금 흐름: 1. 현재 실적 가시성(Over), 2. 발주 물량 확대(Under), 3. 다음 투자 사이클 성장성(Under), 4. 제품 가격(메모리) 지속성(Under)
FOMC 시나리오 : 아래 시나리오대로 가는지 혹은 시나리오 외 이슈가 붙는지 확인 필요
A. 완전 치킨(가능성 10%): 9월 인상, 맥스 1차례 추가 이후 동결 => 현금 흐름 2, 3, 4 Good(그래도 2년물 금리 & 디젤 가격 보기)
B. 비둘기(가능성 60%): 9월 인상, 데이터 보겠다 => 현금 흐름 2, 3, 4 소폭 반등 가능 그러나 Not 구조적(2년물 금리 & 디젤 가격 중요)이니 Trading
C. 매(가능성 20%): 9월 인상, 디젤이 서비스에 붙고 더 올려야 한다 => 투자 재원 1, 현금 흐름 1, 방어주 Trading만 가능
D. 안갯속(가능성 10%): 9월 인상X, 버티겠다 등 => 왜 못올려? 불확실성 가중. 그냥 Under | 1 069 |
| 15 | TACO!! | 1 184 |
| 16 | 2026년 9월 IR 레터의 핵심 내용을 투자자 관점에서 항목별로 정리한 요약입니다.
1. 수주 및 실적 가시성
• 8월 5.1억 멀티유닛 수주: 글로벌 제약사 CGT 부문 2곳 중 1곳 설치 완료, 나머지 1곳도 9월 중 완료되어 3분기 매출로 전액 인식 예정입니다.
• 2027년 추가 예산 반영: 해당 고객사는 첫 설치 결과를 확인한 뒤, 2027년 예산에 복수 장비 추가 도입을 확정적으로 반영 중입니다.
• 추가 대형 수주 협의 (3~4분기): 3분기 내 종속회사 기준 공시 기준을 초과하는 대형 수주를 포함해 복수 수주 확정을 협의 중이며, 여기에는 NIST 컨소시엄 참여 기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글로벌 대기업 AI/ML 공동연구 협약 (임박)
• 진행 단계: 비(非)제약사 글로벌 대기업과의 세포분석 데이터 생성 및 AI/ML 분석 공동연구 계약이 세부 조건 몇 개만 남은 '최종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 구조 및 발표: 큐리옥스는 표준 전처리 설계와 고품질 데이터 생성을 맡고, 상대사는 AI 분석을 담당합니다. 체결 즉시 공식 보도자료로 공시·발표할 예정입니다.
• 장비사·시약사 파트너십: 복수 장비사와의 협의가 순항 중이며, 연내 첫 파트너십 체결 목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3. NIST 표준화 및 영업 환경 변화
• Frontiers 논문 게재: 기기 표준화를 다룬 1차 스터디 논문이 공식 게재되었으며, 논문 표준화 목적에 '플랫폼 간 AI/ML 개발'이 명시되어 2차 스터디(전처리 자동화)의 정당성이 확보되었습니다.
• 영업 주기 단축: 공신력 있는 NIST 데이터가 쌓이면서 빅파마 경영진 승인 허들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데모를 1회로 단축하거나 생략하고 바로 구매를 결정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방사형 확산: 포괄 계약을 맺은 글로벌 빅파마 내부에서 초기 도입 부서가 타 부서에 자체 데이터를 공유하며 큐리옥스와 공동으로 내부 확산 영업을 진행 중입니다.
4. 재무 및 생산성 개선
• 수익성 턴어라운드: 상반기 매출총이익률(40.2%)은 Pluto 양산 초기 고정비 부담 때문이었으나, 향후 생산량 증가에 따른 대당 고정비 감소, 마진율 높은 위저드 SW 번들링 판매, 소모품(연간 반복매출 약 20%) 누적으로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 자사 CB(40억) 처리: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처리 방향을 검토 중이며, 결정 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5. 시장 침투 및 거점 확대
• 북미 거점 확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바이오텍 인큐베이터인 MBC BioLab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Pluto LT 및 ALPHA를 배치하여 북미 서부 지역의 상시 데모·미팅 거점을 확보했습니다.
3분기 실적을 견인할 대형 수주 마무리가 진행 중이며, 주가 모멘텀의 핵심인 '글로벌 대기업 AI/ML 공동연구 계약'이 문구 조율 수준의 최종 단계에 도달했음을 명확히 확인해 준 레터입니다. | 1 398 |
| 17 | 저는 개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올해 들어 바이오에 AI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지속적으로 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빅파마/프론티어모델 들의 AI적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
1. 오픈AI: 관련 문헌분석하여 피드백루프 구현
2. 구글: 딥마인드 통해 인간 유전체 단일 염기변이에 대한 분자적 영향 예측 제공
3. 앤쓰로픽: 바이오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해 실험을 재현가능한 형태로 과학연구용 오케스트레이터가 되는 방향
4. 아이소모래픽랩스: 알파폴드가 구조예측을 넘어 실제 약물설계 엔진으로 진입
——————————————
1. 일라이릴리: 엔비디아 GPU통해 디지털 트윈으로
2. 노보노디스크: 오픈AI통해 신약생성보다 먼저 임상운영 및 제조 효율화에 AI도입
3. 사노피: 데이터기반 에이전트로 신약발굴부터 임상개발까지 구축
4. 인실리코: AI로 표적과 후보물질 발굴
5. 브리스톨: 앤쓰로픽 도입
핵심 키워드는 독점 데이터, 자동화실험실, GPU인프라, 워크플로우 구축 이 될 것 같습니다. | 1 015 |
| 18 |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1. 좋은 기업 지분에 투자
2. 건강 관리 열심히
3. 나는 무엇을 통해 행복한가를 탐색
이 세 개는 불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리 말하면 개인을 바꾸는 것 이외의
통제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선 흔들리지 않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필요
앞으로 5년 후 어떤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름
+)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지만 목소리를 낼 때는 내야 함
#단상 | 1 151 |
| 19 | 📌 두산퓨얼셀(시가총액: 3조 3,009억) #A3362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10:43:25 (현재가 : 51,500원, +7.74%)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3,222억
계약시작 : 2026-09-15
계약종료 : 2028-10-17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70.84%
기간감안 : 33.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 1 289 |
| 20 |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5조 8,010억) #A2980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15 09:02:49 (현재가 : 2,766,000원, -1.32%)
계약상대 : HICO America Sales & Tech,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345kV Transformer Purchase Agreemen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665억
계약시작 : 2026-09-14
계약종료 : 2028-08-3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79%
기간감안 :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14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98040 | 1 3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