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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계(라틴아메리카 출신 미국인)는 스페인어권 출신을 가리키는 히스패닉과 혼용되며, 전체 유권자의 약 16%를 차지한다. 대체로 민주당 지지성향이 더 강하면서도 선거 때마다 성향이 바뀌는 '스윙 보터'로 분류된다.
미 NBC 방송이 스페인어 방송 텔레문도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연방의회를 어느 당이 장악하기를 원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9%는 민주당, 35%는 공화당을 꼽았다.
이는 2024년 대선을 앞두고 같은 시점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54%)이 공화당(42%)에 가졌던 13%포인트(p)의 우위와 비교해 약 2배로 벌어진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5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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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공격이 다시 증가하는 분위기다.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지난달 28일 이후 이 해협 주변에서 선박을 대상으로 한 7건의 공격을 보고했다. 이 공격은 호르무즈 해협의 가장 좁은 부근에서 일어났다. UKMTO는 4일에도 또 다른 선박이 공격받았다고 밝혔으나 사건 발생 시점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3일 미국의 지원을 받아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들에 피격 가능성을 경고했다. WSJ이 입수한 해당 무선 메시지에는 "미 해군을 믿지 말고, 남쪽 통로를 절대 이용하지 말며, 목숨을 위험에 빠뜨리지 말라"고 적혀 있었다.
분석가들은 이란의 재개된 공격이 이미 타격을 주고 있을 수 있으며, 원유 수송량이 줄어들기 시작했다는 초기 징후가 보인다고 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57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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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대비책을 세우고 나섰다. 민주당이 연방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탈환할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개입 가능성을 우려한 조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70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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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이 홍해 진출입로를 장악한 후티 반군을 대상으로 대공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멘 병력 10만 명이 동원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https://naver.me/51uNzt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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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홍해 송유관과 중동 국가들의 '원유 셔틀 서비스'가 가동되면서 수출량이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aver.me/GlRI3Q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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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스비는 2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날 발표된 비농업 고용 지표에 대해 "고용 시장은 안정적"이라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책무 중에선 인플레이션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7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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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조만간 합의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더 많은 부담을 지우겠다고 말했다.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추가 협의 대상이라는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합의를 압박하면서 협조하지 않을 경우 상당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압박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55020?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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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는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고 있지 않지만, 이번주 뉴욕 윌리엄스 연은 총재와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금리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언급
이로 인해 시장은 10월 인상 가능성을 낮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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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별 실업 이유
일시적해고 84.5만명 (8월 83.9만명)
영구적해고 235.4만명 (8월 240.6만명)
임시적 계양종료 60.5만명 (8월 62.9만명)
자발적퇴사 74.1만명 (8월 91.4만명)
재진입 228.9만명 (8월 213.7만명)
신규진입 81.8만명 (8월 70.2만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