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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엔스케일 최대 고객 중 하나인 앤트로픽은 데이터센터 업계 전반에서 핵심 고객으로 떠올랐음. - 앤트로픽이 체결한 계약으로는 플루이드스택(Fluidstack)과의 500억 달러 계약, 인프라 스타트업 볼타 인프라(Volta Infrastructure Holdings)와의 100억 달러 계약,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SpaceX)와의 450억 달러 계약 등이 있음. - IPO 신고서에 따르면 엔스케일의 웨스트버지니아 모나크 캠퍼스는 완공 시 총 전력 기준 8기가와트(GW)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음. - 모나크 캠퍼스 일부는 당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임차할 것으로 예상됐음.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이 데이터센터 계획에 대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발표했었음. - 그러나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름에 웨스트버지니아 부지에서 발을 빼면서 앤트로픽이 임차인이 됐음. - 앤트로픽은 향후 수개월 안에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도 있는 IPO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더 많은 컴퓨팅 자원 확보에도 계속 나서고 있음. - 엔스케일은 지난 9월 미국 상장을 위한 신고서를 공개 제출. 의무 대기기간 15일이 지났지만 아직 공식 마케팅은 시작하지 않았음. -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신고서에 단 의견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 문제가 해결되면 마케팅에 착수할 계획 - 엔스케일은 지난달 상장 전 투자 유치(프리IPO)로 33억 6,000만 달러를 조달. 투자는 댄 롭(Dan Loeb)이 이끄는 서드포인트(Third Point)가 주도했고, 엔비디아,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 시타델, 허드슨베이캐피털, 아부다비투자위원회 등이 참여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9/nscale-anthropic-in-talks-for-45-billion-cloud-computing-deal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10/2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4.1%), XBI(+2.5%), XSD(+1.8%), XLY(+1.8%), SOXX(+1.7%) * Losers: EIDO(-3.3%), XLU(-2.0%), EWI(-1.9%), ITB(-1.7%), EWP(-1.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6.5%), XLP(+3.3%), XRT(+3.2%), XLB(+3.1%), SCHD(+2.9%) * Losers: EIDO(-17.7%), PBW(-8.8%), REMX(-8.3%), EWY(-8.0%), SOXX(-7.9%)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EIDO(-3.3%), REM(-3.2%), MORT(-3.1%), KBWD(-2.5%), BIZD(-1.7%) * 상승 ETF 키워드: SEMI, CONSUMER DISCRETIONARY, DIVIDEND,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SEMI, METALS, INDONESIA, BOND, FINANCIAL ♣️ News "Nscale, Anthropic in Talks for $45 Billion Cloud Computing Deal - AI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엔스케일(Nscale)이 앤트로픽에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계약을 협상 중이며, 계약 규모는 약 45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음. - 엔비디아의 투자를 받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엔스케일은 앤트로픽과 두 번째 대형 계약을 추진하고 있음. 대상은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있는 모나크(Monarch)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두 번째 시설이라고 소식통들은 밝혔음. - 엔스케일이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 관련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이미 엔스케일과 최대 약 446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계약을 맺고 있음. -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모나크의 두 번째 건물은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베라 루빈(Vera Rubin)'을 활용해 460메가와트(MW)의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게 됨. - 앤트로픽은 모나크에 들어설 예정인 세 번째 건물에 대해서도 우선협상권을 확보하고 있다고 이들은 전했음. - 계약은 이르면 수일 내에 확정될 수 있다고 소식통들은 말했음. 다만 세부 내용은 바뀔 수 있으며,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음. - 수십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이 추가로 성사되면, 상장 시 약 3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노리는 엔스케일의 IPO 전망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임. - 블룸버그 통신은 앞서 일부 투자자들이 엔스케일에 IPO 목표 기업가치를 낮추라고 요구했다고 보도한 바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Pi5wF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교보증권 자동차 김광식, IT 최보영] * 2026년 10월 셋째 주 자동차/이차전지 Weekly - 미국: 9월 신차가격 $50,562 최고치 근접. 재고 82일로 확대, $3만 이하 차량 63일. 재고 차이 확대에 주목. 현대차/기아 1개월 전 대비 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0.6/-6.3%로 실적 둔화 반영. 동시에 12MF P/E 일본OEM 대비 할인율 30% 도달. 장기 평균 수준 기록, 단기 저점 레벨 도달 가능성. 스텔란티스: 3분기 유럽 58.8만대(+10% YY, +5.4만대)로 확장했으나, 중국 OE 영향 강화. 중국산 배터리 업체가 미국 시장에서 대부분 철수했다는 외신 보도 이후 2차전지 관련주 급등 - 독일, 프랑스 2035년 내연차 퇴출 완화 합의 (10/19, 한경). 9월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2% 감소…6개월 만에 연속 성장세 멈춰 (10/16, Reuters). 미국 사업 사실상 포기…백기 든 중국 ESS 업체들, 2차전지주 불기둥(10/19, 머니투데이). 한국 전고체 배터리 특허증가율 세계 2위…삼성SDI, LG엔솔 2, 3위 (10/18, 뉴시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1020/20261020_B2510_20250021_122.pdf

앤스로픽, 오픈AI, 구글 차세대 AI 모델 출시 준비 보도 : 지난 한 달간 3사가 12개 이상의 신규 모델을 출시한 가운데, 추가 모델 출시 준비 보도 ■ 앤스로픽 : 기존 상용 모델보다 추론 및 직관 능력이 뛰어난 신규
앤스로픽, 오픈AI, 구글 차세대 AI 모델 출시 준비 보도 : 지난 한 달간 3사가 12개 이상의 신규 모델을 출시한 가운데, 추가 모델 출시 준비 보도 ■ 앤스로픽 : 기존 상용 모델보다 추론 및 직관 능력이 뛰어난 신규 모델 출시 준비.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근본적인 의도와 목표를 파악하는 능력이 특징 : 단순 버그 수정 요청에도 근본적인 문제 유형을 찾아 해결 범위 확대를 제안하거나, 주식 투자 조언 시 일반적인 지표 대신 독창적인 예측 알고리즘을 고안하는 방식. Fable 또는 Opus 제품군 여부는 미확정 ■ 오픈AI : 중간급 모델인 Terra 제품군의 신규 모델 출시 전망. GPT-6.1 Sol보다 성능은 개선하면서 가격은 낮추는 방향으로, 앤스로픽 대비 가격 경쟁력 강화에 집중 : 이와 별개로 루핑 트랜스포머(Looping Transformer) 구성 요소를 적용한 차세대 주요 모델도 개발 중. 다만 안전 및 보안 위험 검증으로 출시까지 시간이 필요 ■ 구글 : Gemini 4 Argon의 후속 모델인 ‘Gemini 4 Carbon’ 개발 중. Argon보다 성능이 개선된 모델. 특히 영상 분석과 웹사이트 테스트 등 시각적 이해가 필요한 작업에서 Gemini의 경쟁력이 높다는 개발자 평가 : 기사 작성자는 이후 출시 예상 시점을 기존 ‘10월 중’에서 ‘향후 몇 주 내’로 정정. 이에 따라 일부 모델의 출시는 11월로 넘어갈 가능성 → Fable 5.5(or Opus 5.6) vs GPT-6.1 Terra ????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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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해외주식 데일리(10/20) "낙폭과대 반도체 매수세에 기술주 중심 반등" ▶️ 특징주 [클리블랜드클리프스(+16.3%)] 3분기 실적과 4분기 조정 EBITDA 약 4B 초과 전망에 따른 이익 회복 기대 확대 [서밋테라(+6.4%)]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신세포암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 진행. 글로벌에서도 다양한 암종으로 개발 [넥스트에라에너지(+5.5%)] 버지니아 주지사, 6년간 요금 동결 없이는 넥스트에라-도미니언 합병 지지하지 않을 것. 또한 데이터센터 비용이 가정에 전가되지 않도록 보호장치 마련할 것도 촉구 [데이터독(+5.4%)] 번스타인의 투자의견 Market Perform→Outperform 상향, 목표주가 $237→$350 상향. AI 고객 지출 확대 평가와 목표주가 약 48% 상향에 따른 성장 기대 강화 [스트럭처 테라(+4.4%)] 11월 중순 비만학회에서 경구 약물의 장기 효과 및 다른 대사질환에 대한 효능 입증할 데이터 공개 [팔란티어(+4.4%)] 매니지드 클라우드 업체 Knox Systems와 연방정부 FedRAMP·IL5 환경 SW 배포 협력 [ASTS (+3.0%)] 도이체텔레콤, 오렌지, 텔레포니카, 보다폰 등 이동통신사와 협력을 통해 유럽 내 우주 기반 셀룰러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구축 진전 [스페이스X(+1.3%)] 내년 미국 어린이 7200만명에게 머스크가 보유한 스페이스X 주식 1주씩 기부 발표 [마이크로소프트(+0.8%)] 7월 출시한 에이전트 보안 시스템 Project Perception을 내부 에이전트 위협(agentic insiders) 방어로 확장 [보잉(+0.6%)] 미연방항공청은 이번주 보잉의 737MAX 10 기종을 승인할 것으로 보도 [LCI 인더스트리스(-2.4%)] 스티펠의 투자의견 Buy→Hold 하향, 목표주가 $130→$80 하향. RV 수요 둔화와 소형 제품 중심 판매 구성 변화에 따른 매출·마진 우려 부각 [3M(-1.7% 시간외 +5.5%)] AI 데이터센터용 제품 공급 확대와 최대 60억달러 규모의 구매 실적에 연동된 주식매수권 부여(316만주, 행사가격164.89달러) [마텔(-1.7%)] 암젠의 수석부사장 겸 CFO 출신인 피터 그리피스를 10월 20일부로 CFO로 선임 [넷플릭스(-1.0%)] 영화 부문 책임자 Dan Lin 주말 경질(복수 보도, 재임 약 3년). 앞서 잇따른 고위 임원 이탈 직후 [이오스에너지(-0.6%)] 3분기 잠정실적 공개. 매출 82~83백만달러(컨센 80.97), FY26 300~350백만달러(컨센 304) 예상. 이는 기존 가이던스를 300~400백만달러에서 8월에 하향한 수치 [앤트로픽(비상장)] 앤스케일과 미국 컴퓨트 2차 임대 계약 임박. 웨스트버지니아 Monarch 캠퍼스 약 460MW 추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 GPU ▶️52주 신고가 에너지, 금융 - 에너지: 캐나디안 내추럴 리소시스, 셰브론, 엑슨모빌 - 금융: 마스터카드, 비자 ▶️주요 이벤트 - 이벤트: 엔비디아 GTC 베를린(20~22일), 韓 금융통화정책회의(22일), ESMO 유럽종양학회(23~27일), 오라클 AI월드(25~28일), 美 9월 PCE·FOMC·ECB 통화정책회의(29일), BOJ 금융정책결정회의·대만 3Q GDP (30일), 美 ISM 제조업지수(11월 2일), 美 ISM 서비스업지수(11월 4일), BOE 통화정책 결정(11월 5일) - 실적: 넷플릭스(21일), 테슬라·메타·램리서치(22일), 보잉·UPS(27일), GE버노바·로빈후드·비자(28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일라이릴리(29일), 인텔(30일), 애플(11월 3일), AMD(11월 4일), Arm(11월 5일)

[한투증권 중견중소 강은지] 클래시스 3Q26 Preview: 12MF PER 9.4배 vs 본업 회복 가능성 보고서 링크: https://vo.la/vWIbTUw ● 3분기 영업이익은 382억원(+1.6% YoY, OPM 40.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22.3% 하회할 전망 ● EBD 산업 경쟁 심화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내수 사업 회복이 제한적이었고 남미 법인 또한 정상화가 지연되고 있는 실적 ● 실적 부진을 반영해 목표주가 또한 46,000원으로 기존 대비 23.3% 하향 조정 ● 다만 적극적인 인사 영입을 통한 실적 개선과 2027년 중국 시장 진입 본격화 및 미국 울트라포머 MPT 승인 등의 모멘텀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 전일 종가 기준 12MF PER은 9.4배로 2021년 이후 처음으로 10.0배 아래에서 거래되며 올해 들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본업을 반영 중 ●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업황 회복이 가시화된다면 향후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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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ergy, Amazon·AEP와 960MW SMR 공동개발 추진] • 10/19 미국 전력회사 AEP와 X-energy는 인디애나주 폐석탄발전소 부지에 총 960MW 규모의 SMR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협약(JDA) 체결. Xe-100(80MW) 12기를 4기씩 3개 그룹으로 배치하는 구상 • Amazon은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개발자금을 지원하고, 향후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통해 발전소 건설 및 운영비용을 부담할 계획. 대형 전력 수요자의 비용 부담을 통해 기존 전력 소비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구조 • 이번 사업은 Amazon과 X-energy가 추진하는 2039년까지 미국 내 5GW 이상 신규 원전 개발 계획의 두 번째 프로젝트. (기사 원문)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6899 > X-energy의 초도호기는 Dow의 텍사스 Seadrift 사업장에 건설을 추진 중인 Long Mott 프로젝트(320MW, 4기). 2025년 3월 NRC에 건설허가를 신청했으며, 2027년 1분기 건설허가 완료 예상 > Amazon과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워싱턴주 Cascade(초기 320MW, 최대 960MW). 이번 AEP 인디애나 프로젝트(960MW)가 두 번째로, 두 사업의 최대 개발 규모는 합산 1.92GW(24기) > 초도호기(Long Mott, 320MW) EPC는 Flour, 후속호기(Cascade 1, 320MW) EPC는 Kiewit 예상 > 이후 Cascade 2(최대 640MW) 및 본건(AEP, 최대 960MW)에 DL이앤씨 표준화설계 적용 및 EPC 참여 예상

『글로벌 주식전략; 돈을 구할 수 없다면, Capex도 어려운 것 아니냐는 질문』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돈을 구할 수 없다면 Capex를 집행할 수 없다 - 정말 중요한 시험대가 될 빅테크 실적(현금흐름 창출 여부)와 앤트로픽 상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393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0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키움 중국 박주영] 중국은 지금 - 3Q GDP 및 9월 실물 지표: 연간 목표 이상무 - 3분기 중국 GDP는 YoY +4.5%로 2분기(YoY +4.3%) 대비 반등하면서 컨센서스(YoY +4.4%) 상회 - 수출 호조와 분기 후반 정책 집행 가속으로 9월 부동산을 제외한 실물 지표가 반등했으며, 3분기 누적 GDP 성장률은 YoY +4.6%로 정부 목표치(YoY +4.5~5%)에 부합 - 9/28 부양책, 재정 집행 가속 및 기저효과로 4분기 GDP 성장률의 추가 둔화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 연간 성장률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대규모 추가 부양책의 필요성은 낮아짐 - 한편 3분기 낮은 산업 가동률과 제한적인 소비 개선 등으로 내년 성장의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판단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H508

『넥센타이어(002350.KS) - 악재는 주가에 반영』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밸류에이션 하단에서 마주한 변곡점 - PBR 0.3배로 주가 하방은 제한적이나 재평가에는 2027년 이익 회복의 증거 필요 - 원화 약세 전환, 북미 판매 회복, 원가 안정, 재무상태 개선이 재평가 조건 ▶️3Q Preview: 관세·환율의 역풍 - 3분기 영업이익 308억원(-33.8%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391억원) 하회 전망 - 유럽 매출 3,522억원(+9.8%)으로 판가 인상과 체코 가동률 90% 이상 유지가 견인. 북미는 1,664억원(-6.0%)으로 부진 예상 - 원가∙매출 환율 시차, 관세 증분(-102억원), 운반비율 상승이 수익성 압박. 외환손실로 순이익도 103억원에 그칠 전망 - 4분기 영업이익도 300억원대 예상. 연간 이익은 2026년 1,498억원(-12.0%)→2027년 1,668억원(+11.3%)→2028년 2,333억원(+39.9%) 전망 - 2027년 미국 교체용 타이어 판매 회복과 원가 부담 완화 기대. 2028년 체코 수익성 안정, 고인치 비중 확대, 생산∙판매 효율 개선 반영 전망 ▶️Valuation & Risk: 낮아진 눈높이 속에서 찾는 펀더멘털 변화 - 매수 유지.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6.8%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8,500원(-15.0%)으로 하향 - 확인된 체코공장 경쟁력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미국 사업 회복 사이에서 저평가되어 있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390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0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금호타이어(073240.KS) - 단기 감익의 골을 지나』 기업분석부 박광래 ▶️신한생각: 단기 재무 부담·오버행 속 숨은 상방 모멘텀 - 광주부지 매각(협의가치 1.0~1.5조원)과 배당 재개는 주가 상방 요인 - 금융권 오버행 13%(산은 7.43%)는 모니터링 필요 ▶️3Q Preview: 관세·환율 악재 속 2027년 바닥 다지기 - 3분기 영업이익 1,069억원(-1.5% YoY, 이하 YoY)으로 시장 기대치(1,353억원) 하회 전망 - 전분기대비 감익(-754억원)은 EU 반덤핑 관세(-349억원), 원화 강세(-241억원), 물량 감소(-105억원)가 주요 원인 - EU 관세 비용은 2026년 730억원→2027년 1,415억원으로 확대 예상. 원재료비 부담도 더해져 4분기 영업이익 1,096억원(-24.7%) 전망 -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5,458억원(-5.2%)→2027년 4,734억원(-13.3%) 예상. 생산여력 제약으로 2027년 판매량 증가율은 3.2%에 그칠 전망 - 2028년 함평(연 530만본)∙폴란드(연 600만본) 신공장 가동으로 판매량 6,379만본(+7.5%) 확대 예상 ▶️Valuation & Risk: 2028년 신공장으로 도약. 다가오는 저점 매수 기회 - 매수 유지.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8.6%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8,000원(-5.9%)으로 하향 - 2027년까지 감익 가능성이 높으나 현 주가 P/E 6배, P/B 0.6배로 하락 위험을 선반영했다는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387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0일 07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키움 허혜민] ★ 녹십자, 자회사 적자 축소와 믹스 개선으로 상회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 원 하향 3분기 매출액은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전년동기대비 급감한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되나, 영업이익은 고마진 품목인 알리글로 성장과 자회사의 적자 폭 축소 등으로 기대치 상회 기대. (추정 영업이익 404억원 vs 컨센서스 336억원) 4분기 영업이익은 알리글로와 수두 백신 이연으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흑자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82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26/10/20 (화)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1.76% vs 코스피 제약 +5.77% * 코스닥 +1.78% vs 코스닥 제약 +1.9% * S&P500 +0.41% vs XBI +2.45% * 나스닥 +1.11% vs NBI +0.89%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ESMO] 에이비엘, HER2·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 고용량 항종양 활성 (+7.61%) - ‘위암 1차 치료’ 환자 64명 대상 임상1b상 중간 결과 발표 - 12㎎/㎏ 고용량군 37명으로 확대…ORR 75%·PFS 14.5개월 -> https://tinyurl.com/23o3tyxf ▶ 셀트리온, “4분기 영업익 6000억 달성” (+2.16%) - 서정진 회장, 해외 영업현장 돌며 임직원 독려 - 글로벌 영업 담당 80여 명 소집해 실적 점검 -> https://tinyurl.com/26p7l9y6 ▶ 지투지바이오, 노보에 기술수출한 中 UBT와 플랫폼 평가 계약 (+3.37%) - 후보물질에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 평가 - UBT, 삼중작용제 노보에 기술이전 -> https://tinyurl.com/25vxa88d ▶ [ESMO] 한미약품, EZH1·EZH2 이중저해제 ‘HM97662’ 1상서 부분관해 확인 (-2.01%) - HM97662, 유전자 변이 환자 총 20명 대상 용량 탐색 임상1상 - 200·300㎎ 투여군서 부분관해 2건 관찰 -> https://tinyurl.com/2y5whzoa ▶ 펩트론 동물 반감기, 경쟁사는 더 길고, 월 1회 인체 감량 근거 오리무중 (+1.61%) -> https://tinyurl.com/2xqtlzkp ▶ 씨젠 천경준 회장, 보유주식 절반 이상 매각…379억원 규모 (+0.66%) - 부채 상환·납세 재원 마련 위해 100만주 처분 계획 - 지분율 3.96%→1.82%…시장 충격 고려해 블록딜 추진 -> https://tinyurl.com/2abcbpoe ▶ 메드팩토, 美 FDA서 백토서팁 임상 2상 중용량 환자군 추가 승인 (+3.82%) -> https://tinyurl.com/24skkr8x ▶ 오름테라퓨틱 CSO "ORM-1153 임상 본격화…DAC 고형암·자가면역까지 확장" (+2.26%) - ORM-1153 미국 1상 첫 환자 투여, AML 환자 약 42명 대상 안전성·예비 항백혈병 활성 평가 -> https://tinyurl.com/23v3wfnx <🌏 글로벌 주요 뉴스 🔥> ★ Roche–Hansoh, 잠재 마일스톤 $15B 이상 규모 ADC 공동 개발 계약 체결 (+0.24%) - 선급금 $400M 1주년 지급금 $110M 수령.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 $15B 이상 수령 가능 조건 - 한소는 글로벌 1a상 완료까지 초기 개발을 맡고, 이후 로슈가 중화권 외 지역의 개발을 담당 -> https://tinyurl.com/27ty9qy2 ▶ Merck KGaA, siRNA 개발사 Silence Therapeutics 약 $1.3B에 인수 (+0.035%) - 지분가치 약 $1.3B, 현금을 반영한 기업가치는 약 $1.1B, 10월 16일 종가 대비 130% 프리미엄 - 핵심 자산은 진성적혈구증가증(PV) 3상 준비 중인 siRNA divesiran으로, 거래는 2027년 1분기 마무리될 전망 -> https://tinyurl.com/2a9gq87v ▶ Lilly–Metis TechBio, $1.1B 규모 조직 표적 LNP 전달기술 계약 (-1.33%) - 선급금 $10M, 추가 마일스톤 $1.1B 규모 - 치료제를 특정 조직으로 전달하기 위한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을 공동 연구, Metis는 AI 기반 이온화 지질 설계 플랫폼 AiLNP를 제공 -> https://tinyurl.com/2834mxeo ▶ Disc Medicine bitopertin, EPP 3상 APOLLO에서 1차,2차지표 모두 달성 (+38.66%) - 적혈구성 프로토포르피린증(EPP·XLP) 환자 대상 위약 대비 혈중 PPIX를 41.4% 더 감소, 6개월차 월평균 통증 없이 빛에 노출된 시간은 12.2시간 증가 - 회사는 2026년 말 FDA에 NDA 재제출 계획 중 -> https://tinyurl.com/23mvxzej ▶ FDA, GSK 젬펄리 특정 국소진행성 직장암 가속승인 (+-0.10%) - MSI-H 또는 dMMR인 성인 2·3기 국소진행성 직장암, 젬펄리(dostarlimab)를 3주마다 최대 9회 투여 - 가속승인 근거 Single Arm AZUR-1 임상에서 12개월 지속 임상 완전반응률(cCR12)은 47%, ORR은 79% -> https://tinyurl.com/2b4zp3xe

[10/20, 장 시작 전 생각: 방 탈출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4%, 나스닥 +1.1% - 마이크론 +3.0%, 샌디스크 +5.5%, 코어위브 -0.4% - 미 10년물 금리 5.11%, 30년물 금리 +5.47%, WTI 98.1달러 1. 미국 증시에서는 혼조세를 보였네요. 프랑스 시위 격화에 따른 유럽발 정치 불확실성에도, 골드만삭스 등 주요 외사들의 AI 인프라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 속 코어위브(-0.4%), 네비우스(+2.9%)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의 주가 불안이 진정된 점이 AI주들의 반등을 견인했던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투자심리지수인 Fear & Greed index가 23pt로 극단적 공포의 영역(0~25pt 구간)에 있는 가운데, 경기 소비재(+2.7%), 기술(+1.2%), 커뮤니케이션(+0.3%) 등 S&P500 내 11개 업종 중 4개 업종을 제외한 나머지 7개 업종이 주가 약세를 보이는 등 위험선호심리의 회복세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지 않은 듯합니다. 2. 이는 중동발 원유 공급 불확실성, 프랑스발 유럽 국채 금리 상승 등으로 미국 10년물 금리가 재차 5.1%대로 올라온 영향도 있겠지만, AI 산업을 둘려싼 시장의 의구심이 남아있다는 데서 기인합니다. 즉,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 외부 차입 증가 → 고금리 지속 및 신용스프레드 확대 → 신규 투자 및 차환비용 상승 → 투자 회수기간 장기화 → AI 인프라 기업의 재무위험 확대”라는 부정적인 루프에서 벗어날 지가 관건이겠네요. 따라서, 이번주 메타부터 시작되는 미국 빅테크 실적들이 해당 루프에서 벗어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며, 이들 개별 실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을 열고 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나스닥 반등 성공 소식, 과매도 인식 지속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등 상방 요인과, 유럽발 정치 불확실성, 주 중반 미국 빅테크 실적 경계심리 등 하방 요인이 공존함에 따라, 전반적인 증시의 상단은 제한된 채 업종 차별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어제 코스피가 금요일 미국발 악재를 딛고서 전약후강 형태의 반등에 성공한 것은 다행이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격 반등 추세 전환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200일선 위로 다시 올라오는 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사실 200일선은 6,410pt선으로 19일 종가 대비 약 11% 이상 반등해야 도달 가능한 레벨인 만큼, 이번주 단기간에 이를 달성하기엔 쉽지 않은 일입니다. 4. 그럼에도 현 시점에서는 지난주 역대급 폭락을 만회해가는 흐름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설정해 놓는 것이 타당합니다. 주가상으로 과매도 인식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만큼, 저가 매수세 유인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이 상당부분 진행됐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코스피의 선행 PER은 4.4배로 역사적 저점권에 진입해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반도체의 극단적인 저PER(2.89배)이 코스피 밸류에이션을 낮아 보이게 만드는 착시 효과라는 지적이 존재하긴 합니다. 5. 하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선행 PER 역시 10.3배로, 올해 고점인 14.5배 대비 큰 폭 하락했으며, 과거 20년 평균(10.4배)도 하회하고 있네요. PBR 관점에서도 마찬가지로,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 선행 PBR은 0.96배로 올해 고점(1.5배) 대비 급락, 과거 20년 평균(1.0배)에 근접한 레벨까지 내려왔다는 점이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는 반도체 뿐만 비반도체 주력 업종들 모두 한동안 과열됐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부분 해소됐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결국, 우선적으로 200일선 회복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등 낙폭과대 업종으로 단기 대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동시에 10월 들어서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상향 중인 운송(10월 이후 컨센서스 변화 +1.8%), 건설(+3.1%), 화학(+0.4%), IT하드웨어(+2.0%) 등 이익 모멘텀이 양호한 비반도체 업종으로도 관심을 확대해도 좋을 듯합니다. —————— 오늘까지는 선선한 날씨이지만 내일부터는 한자리수 온도대로 내려가는 등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도 큰 편이니,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31

★ [키움 허혜민] ★ 녹십자, 자회사 적자 축소와 믹스 개선으로 상회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 원 하향 3분기 매출액은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전년동기대비 급감한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되나, 영업이익은 고마진 품목인 알리글로 성장과 자회사의 적자 폭 축소 등으로 기대치 상회 기대. (추정 영업이익 404억원 vs 컨센서스 336억원) 4분기 영업이익은 알리글로와 수두 백신 이연으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흑자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82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10/19 원유 시장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WTI $98.54 (-0.5%) Brent $109.55 (-0.3%) 천연가스 $3.06 (-1.9%) 미국/이란 협상 교착 해소 보도/이라크 수출 전쟁 이전 수준 근접 - 대러시아 제재/관세 일부 완화, 예멘 후티와 사우디 간 긴장, 유조선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이 반영되며 소폭 하락 마감 - 이란 협상: 뉴욕에서 열린 미국/이란 대표단 회동이 양자 협상의 교착 상태를 푸는 데 도움이 됐다는 보도(Al Arabiya) - 이란 수출: 미국 해상봉쇄로 이란 주요 원유 선적 터미널이 수주째 비어 있는 상태. 이란 원유 수출은 7월 약 100만 b/d에서 8월 말 이후 사실상 제로로 급감(Bloomberg, Kpler, Vortexa) - 호르무즈: 지난주 해협 인근에서 상선에 대한 공격이 10건 발생(UKMTO) - 사우디/후티: 후티 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 지난 48시간 동안 군사시설/공항/석유 인프라를 포함해 사우디 내에서 6차례 군사작전을 수행했다고 발표(CBS News) - 이라크 석유장관, 10월 들어 원유 수출이 평균 340만 b/d를 넘어서며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했다고 언급. 9월 평균 265만 b/d 대비 약 +75만 b/d 증가(Oilprice.com)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lt;코스피 선행 PER과 PBR vs 반도체 제외 선행 PER과 PBR&gt; - 코스피 선행 밸류에이션은 반도체로 인해 착시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을 해볼 수 있겠으나,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의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코스피 선행 PER과 PBR vs 반도체 제외 선행 PER과 PBR> - 코스피 선행 밸류에이션은 반도체로 인해 착시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을 해볼 수 있겠으나,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의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진입 메리트가 높아지는 구간

>>Waymo, 50억 달러 자금 조달로 자율주행차 운행 대수를 기존의 5배로 확대 추진 •Waymo는 최근 확보한 50억 달러의 대출을 활용해 내년 말까지 자율주행차 운행 대수를 현재 4,000대에서 2만 대로 늘릴 계획임. 올해 말까지는 운행 대수를 8,000대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Waymo의 서비스는 현재 미국 15개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토론토, 샌디에이고, 탬파, 샌안토니오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 >Waymo计划使用新近获得的50亿美元贷款,在明年年底前将车队从现有4000台扩充至20000台。Waymo目标在今年年底把车队规模提升至8000台,当前车队为4000台。Waymo的业务现已覆盖美国15座城市,并计划拓展至多伦多、圣迭戈、坦帕与圣安东尼奥。

261020_SK Hynix 3Q26 Preview: Expect Solid 3Q Earnings despite FX Headwinds - CITI [Key Takeaways] (1) 부정적인 FX 및 HBM4 관련 우려에도
261020_SK Hynix 3Q26 Preview: Expect Solid 3Q Earnings despite FX Headwinds - CITI [Key Takeaways] (1) 부정적인 FX 및 HBM4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3Q26 영업이익은 81.3조를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8% 상회할 것 vs. 75.5조 (2) 3Q26 이후에는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도입 확대가 HBM과 eSSD 수요를 추가로 견인하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은 '28년까지 이어질 것 (3) 현재 밸류에이션인 12MF P/E 2.7x, P/B 1.4x은 메모리 상승 사이클 장기화 가능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 [Contents] (1) 3Q26(F) 매출액은 101.2조, 영업이익은 81.3조 전망 (2) 불리한 환율과 HBM4 관련 우려에도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인 75.5조를 약 +8% 상회할 것으로 전망 (3) AI 추론 수요가 강하게 증가하면서 KV 캐시 작업에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확대되고 있음 (4) 이에 따라 3Q26 DRAM ASP는 QoQ +28%, NAND ASP는 QoQ +24%으로 추정 (5) 한편 지속 학습 도입이 확대되면서 AI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이에 따라 '27년 eSSD 수요는 YoY +52.9% 증가할 것으로 예상 (6) 또한 AI 시스템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보관하고 검색하기 위해 가속기 가까이에 더 큰 저장공간을 필요로 하면서 QLC 기반의 GPU 인접 스토리지 솔루션 도입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 (7) SK하이닉스는 고용량 QLC NAND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AI 특화 솔루션을 통해 TLC NAND 성능도 강화하고 있음 (8) 최근 AI 투자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12MF P/E 2.7x, P/B 1.4x에 거래되고 있음 (9) 그러나 '27년부터 지속 학습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HBM/eSSD 수요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고, 메모리 공급 쇼티지는 '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현재 주가는 반영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10) 이에 따라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리아써키트(007810) : SoCAMM이 틔워줄 숨통 ▶ 3Q26 Preview: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3Q26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14억원(+32.4% YoY), 196억원(+60.6% YoY)으로 기존 대비 2.7%, 11.5% 상향 조정 - 연결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172억원)를 3.2% 소폭 상회할 전망 - 기존 예상대로 디스플레이향 제품 관련 일회성 재고평가충당금이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나, SoCAMM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모듈 매출 확대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 특히 SoCAMM은 7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월별 매출 규모도 지속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약 50%의 공급 물량 증가가 예상되며, 2027년에는 신규 고객사향 공급까지 더해지면서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 ▶ 2027년, 우호적인 업황에 기반한 편안한 우상향 흐름 기대 - 26년은 원자재 수급 제약과 연결 자회사의 실적 부진 등으로 성장통을 겪었으나, ‘27년에는 주요 사업부 전반의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을 예상 - 우선 메모리 모듈은 4분기부터 연초 발표한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1Q27에는 증설 설비의 풀가동을 전망 - 특히 ‘27년에는 동사의 증설 물량이 업계 내 유일한 신규 공급능력 확대분이라는 점에서 공급 경쟁력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 - 우호적인 메모리 업황과 타이트한 공급 환경을 감안하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함께 가격 협상력도 한층 강화될 전망 - 패키지기판 내 ABF 기판은 4분기부터 주요 고객사향 판가 인상과 10~12층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 - ABF Peer 대비 물량 증가 속도가 더디다는 점은 아쉬우나,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에 따른 점진적인 낙수효과로 4분기에는 가동률이 60%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 - 2027년에는 AI 관련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또한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패키지기판 역시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되며 서버향 수요 확대로 기존 2-Layer 중심에서 최대 6-Layer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믹스 개선이 진행 중 - 여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메모리 모듈 및 패키지기판의 추가 판가 인상도 고객사와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 향후 판가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에 ASP 상승까지 더해지며 실적 성장세가 가속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 중장기적으로는 연결 자회사인 시그네틱스의 OSAT 업체로서의 성장 잠재력 역시 주가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4.4% 상향과 Peer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10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DaReSs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