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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약서 거래소 제출하면 인정

계약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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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FI로부터 지분 장기보유 약속받았다는 인제니아…오버행 우려 완화되나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76486645550928&mediaCodeNo=257

[단독]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 두고 제동걸 듯… “주주 소통 없는 합병”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701000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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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 엑시트 막히자 '구조화 에쿼티'가 뜬다 — 주식과 채권의 중간 어딘가 핵심 사건 글로벌 바이아웃 펀드들이 보유 자산을 팔지 못하는 상황에서 투자자에게 현금을 돌려주기 위한 새로운 금융 기법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구조화 에쿼티(Structured Equity) 로, 주식과 채권의 특성을 혼합한 맞춤형 증권입니다. Apollo·Bain Capital 등이 주요 공급자로 나서고 있으며, Apollo의 관련 투자는 올해 전년 동기 대비 3배 급증했습니다. 주요 포인트 🧩 구조화 에쿼티란 — 전환사채·우선주 등 주식과 채무의 중간 성격을 가진 증권입니다. 보통주보다 상환 우선순위가 높아 채권처럼 안전하지만, 고정 배당과 일정 조건에서 주식 전환이 가능해 수익률은 채권보다 높습니다. 공급자(Apollo·Bain 등)는 통상 연 10%대 중반의 수익률을 기대하는데, 같은 기업의 일반 채권 수익률(한 자릿수)보다 훨씬 높습니다. 🏭 PE 입장에서 왜 쓰나 — PE 펀드는 보유 기업을 팔아야 LP에게 현금을 돌려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고금리 환경에서 인수 당시 높은 가격을 받을 매수자가 없고, 그렇다고 기업에 추가 부채를 얹기도 어렵습니다. 이때 구조화 에쿼티를 통해 외부 투자자를 새 주주로 받아들이고 그 자금으로 LP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기업을 팔지 않고도 현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 비판적 시각도 — 옥스퍼드대 루도빅 팔리푸 교수는 "결국 같은 연기금·국부펀드가 거래 양쪽에 앉아 있으면서 중간에 수수료와 스프레드만 발생시키는 구조"라고 꼬집었습니다. LP 단체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0%는 단기 유동성보다 장기 수익을 우선시한다고 답해, 구조화 에쿼티가 LP의 진정한 수요를 충족하는지에 대한 의구심도 있습니다. 📊 배경: PE의 구조적 문제 — 바이아웃 펀드의 미매각 자산은 현재 3조 8,000억 달러, 평균 보유 기간은 7년으로 2010년(5년) 대비 크게 늘었습니다. 업계 전반의 DPI(분배금/납입자본)는 맥킨지 기준 역대 최저 수준으로, 구조화 에쿼티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응급처방의 성격이 강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4/private-market-firms-like-apollo-and-bain-move-into-private-equity-funding-n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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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적 위기에 대응해, 정부는 지난 8월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의미 있는 변화를 담았다. 제3자에게 회사를 매각하는 경우에도 양도소득세를 20% 감면해주는 제도다. 60세 이상, 20년 이상 경영한 창업자가 회사를 매각할 때 적용되며, 2028년부터 3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혜택은 매수자에게도 돌아간다. 인수 이후 5년간 해당 기업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연간 5억원 한도로 10% 감면해준다. ... 아쉬운 대목은 적격 매수인에서 사모펀드(PEF)가 아예 빠졌다는 점이다. PwC코리아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250억원 이상 M&A 거래 약 1000건을 분석한 결과, 중소기업 M&A에서 사모펀드가 매수자인 비중은 건수 기준 64%에 달했다. 매도인이 가장 선호하는 거래 상대 역시 약 48%가 사모펀드였다. 신속한 의사결정과 높은 거래 확실성 등이 그 이유인데, 정책은 그런 사모펀드를 혜택 대상에서 배제한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5822

(비만 분야 Top3가 되려는 로슈, 한미의 근육보존 비만 치료제, $2.5B에 도입) ================== 로슈/제넨텍이 한미약품의 차세대 근육보존 비만 치료제, HM17321의 글로벌 권리를 도입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딜 규모는 $2.5B이고 업프론트는 $190M이다. HM17321은 UCN2(Urocortin-2) 수용체를 자극하는 UCN2 유사체로, 주 1회 투여 피하주사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UCN2는 근육 위축을 억제하고 대사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어서, HM17321은 기존 GLP-1 계열의 인크레틴 치료제가 유발했던 근육량(Lean body mass, 제지방) 손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전임상과 임상 연구에서, 단독 투여 및 GLP-1 계열 약물과의 병용요법 시 체지방만 선택적으로 감량하는 동시에 근육량 및 근기능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계약 하에, 한미약품은 진행 중인 임상 1상을 완료하고, 로슈는 임상 2상부터는 상업화까지 담당한다. 한미약품은 1일 1회 경구용 UCN2 작용제, HM101460도 전임상 개발 중이다. ================ 로슈는 비만치료제 분야에 작년에서야 진입하였으나, Top 3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Camot에서 도입한 GLP-1/GIP1 이중 작용제 enicepatide는 2030년까지 출시할 계획이고, 경구용 GLP-1, CT-996도 임상 2상 개발 중이다. Zealand Pharma와의 파트너쉽으로 개발 중인 장기 지속형 아밀린(amylin), petrelintide도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한미약품 제품도 추가되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anmi-pharm-signs-exclusive-licensing-deal-with-genentech-for-novel-obesity-therapy-302858059.html

🚩8월 25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강남·판교기업 잇단 둥지, 4대 오피스 지구로 ‘끝모를 성수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732⁠ • 성수동이 패션·뷰티 중심 상권을 넘어 강남·판교 기업까지 유입되는 신흥 업무권역으로 부상 중임. 무신사·크래프톤·G마켓·현대오토에버 등 기업들의 본사·오피스 이전이 이어지고 있음. • 서울숲·한강 입지와 강남 접근성, 대규모 신축 오피스 공급이 결합되면서 CBD·GBD·YBD에 이은 SBD(성수 업무권역) 형성 가능성이 제기됨. 다만 향후 5~6년간 약 60만㎡의 오피스 공급이 예정돼 공급과잉 가능성도 존재함. ⸻ 2. HUG 전세안심신탁, 금융권 PF 경쟁구도 될까…PF대출 금리 왜곡 우려도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8241415036410088⁠ • HUG가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예치받아 운용하고 수익을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사업을 다음 달 시행할 예정임. 예치금은 주택공급활성화펀드로 모아 HUG 보증 PF 등에 활용하는 구조임. • 목표 수익률 4%를 맞추려면 비용을 고려해 약 5% 수준의 PF 사업장을 찾아야 해 은행·보험사와 우량 PF 대출 경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공공기관의 자금이 선순위 PF로 들어갈 경우 민간 PF 금리 형성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 있음. ⸻ 3. [단독] 금천 데이터센터 시행사, 주민에 패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8701?sid=102⁠ • 서울 금천구 독산동 데이터센터 시행사가 건립 반대 주민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됨. 법원은 주민의 집회가 불법이라고 볼 근거가 없고 주거환경·안전 우려를 제기하는 것 역시 일반적으로 가능한 의견이라고 판단함. • 데이터센터 개발 과정에서 주민 민원이 단순한 여론 문제가 아니라 공사 지연·법적 분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핵심 사업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음. 특히 수도권 AIDC 개발 시 주민수용성 확보가 인허가 및 일정 관리의 중요 변수로 자리 잡을 가능성 높음. ⸻ 4. “우리 지역엔 안돼”…데이터센터 제동 거는 지자체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4643?sid=102⁠ •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주민 반발을 이유로 지자체가 주거지역 인접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움직임이 확산 중임. 금천구는 반경 200m 주민 과반 동의, 영등포구는 주거지역 입지 제한 등을 추진 중임. • 과천·인천 등에서도 주거지와의 이격거리 또는 용도지역 제한을 검토하고 있어 수도권 데이터센터 개발의 인허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모습임. 기존 사업장에도 강화된 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어 개발기간과 비용 증가 우려가 있음. ⸻ 5. 쿠팡, 아마존처럼…임차형 데이터센터 벗어나 ‘AI 팩토리’ 전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033?sid=105⁠ • 쿠팡이 기존 양재·마곡 등 임차형 데이터센터 중심 전략에서 자체 AI 데이터센터를 직접 설계·운영하는 ‘AI 팩토리’ 체제로 전환을 추진 중임. 전력·냉각·네트워크·GPU 인프라를 직접 통제하기 위한 전문인력 채용도 진행 중임. • 한 데이터홀에서 50MW 이상 IT 부하와 100kW 이상 고밀도 GPU 랙을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급 시설이 거론되며, AI 인프라가 단순 임차자산에서 기업의 핵심 전략자산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보여줌.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SMR·수소연료전지 연계까지 검토되는 상황임. ⸻ 6. 팔고 싶어도 못 팔았는데…“빈방 없다”는 명동 호텔의 ‘반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113?sid=101⁠ • 미래에셋운용이 매각을 추진하던 롯데시티호텔 명동의 매각 계획을 사실상 철회하고 운용사 교체 등을 통한 자산 이관을 검토 중임. 호텔롯데와 수익자 측이 제3자 매각보다 기존 운영구조 유지를 선호한 영향이 큼. • 외국인 관광객 회복으로 호텔 업황이 급격히 개선되면서 해당 호텔의 상반기 객실점유율이 90%를 상회하고 시장가치도 약 3000억원 수준으로 평가되는 등 호텔 투자심리가 크게 회복되고 있음. ⸻ 7. 이지스운용, 여의도 랜드마크 ‘파크원行’…450명 새 둥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4711?sid=101⁠ • 이지스자산운용이 기존 세우빌딩과 CCMM빌딩에 분산돼 있던 약 450명의 임직원을 여의도 파크원 타워2로 통합 이전하기로 결정함. 단순한 사옥 이전보다 조직 효율화와 협업 강화를 위한 공간 재배치 성격이 강함. • 파크원은 여의도역 및 더현대서울과 연결되는 핵심 프라임 오피스로, 이번 이전은 이지스의 여의도 업무권역 내 존재감 확대 및 조직 재정비라는 의미가 있음. ⸻ 8. 롯데百 미아점 2200억에 팔린다…이지스, 철거 후 민간임대주택 개발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8/21/2026082100523.html⁠ • 이지스자산운용이 롯데백화점 미아점을 약 2200억원에 인수해 기존 백화점 건물을 철거하고 장기 일반 민간임대주택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임. 매각가는 당초 예상된 3000억원보다 약 800억원 낮은 수준임. • 신도림 디큐브시티·분당 롯데백화점에 이어 대형 리테일 자산을 주거·오피스 등으로 전환하는 컨버전 전략을 확대하는 사례임. 미아점은 준주거지역·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접 및 대규모 주거 배후수요가 있어 용도전환 가능성이 주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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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의 주가가 매우 엉망진창인데, 이에 대해 '너무 저평가다'라는 이야기는 막상 듣기 쉽지 않다. 동전주를 밀어내고 등급제 등을 해서 정상화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봐야 문제 해결 안될거다. 그 이유 중 하나에 대한 이야기. 1. 판교 밸류와 여의도 밸류라는 말이 있다. 스타트업들이 시리즈 단계에서 평가받는 밸류가 판교 밸류라면 이들이 상장한 후 평가받는 금액이 여의도 밸류다. 2.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기업들의 상당수가 공모가 아래에서 맴돈다. 올해 상장한 기업 중 80~90%가 공모가 아래에 있고, 상장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는 공모가 대비 -34%에 이른다는 보고서들도 있다. 3. 상장을 주관하는 업체나 공모주를 배정받은 기관 모두가 락업 기간이 매우 짧거나 없어서 단타 위주로 운영할 생각이다보니 공모가가 크게 부풀려진다는 지적이 있다. 맞는 이야기지만 기관의 이러한 운영이 필수적이된 환경이 더 문제다. 4. 미국의 경우 70~80% 이상의 스타트업 엑싯이 M&A를 통해서 이뤄진다. 기존 기업에서 주로 인수해서 VC가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뜻이다. 반면 우리나라에서 후기 시리즈까지 투자받은 스타트업이라면 엑싯의 80~90%는 IPO 를 통해 이뤄진다. 코스닥 시장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 5. 국내 대기업들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비싸게 사기보다, 대기업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인력을 빼오거나 유사한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또한, M&A를 하면 문어발식 확장이라는 사회적 지탄이나 규제가 따라오는 경우도 여전하다. (이놈의 '인하우스'가 매우 강조되는 이유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자기 그룹내에 수많은 자회사를 가지고 있어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경우보다 그냥 그 핵심 기술만 어떻게든 확보하면 나머지는 자회사들에게 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기술 탈취 페널티는 아예 꿈도 못꿀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 6. 코스피에서 보듯 우리나라 기업 시장 자본의 2/3 이상은 몇 십개 수준의 대기업 그룹사에 묶여 있다. 그런데 이들이 스타트업 M&A에 돈을 쓰지 않으니 스타트업들은 결국 IPO에만 목을 매게 된다. VC 입장에서 투자 스타트업이 당장 이익을 못내 일반 상장은 불가능할 경우 정부가 스타트업 살리겠다고 만들어놓은 '기술특례상장'이나 '성장성특례' 제도를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무리를 하게 된다. 7. VC 투자 단계에서는 "이 플랫폼이 아시아의 우버가 될 것", "이 바이오 기술이 글로벌 표준이 될 것"이라며 미국식 성장성 멀티플(PSR 같은 것)을 적용해 몸값을 수천억 원으로 키워놓지만, 막상 상장된 코스닥은 미국 시장이 아니다. 글로벌 자금이 넘쳐나는 나스닥과 달리, 코스닥은 유동성이 지극히 제한된 한국 시장이라서 상장 첫날 화려한 파티가 끝나면, 시장은 이 기업을 미국식 혁신 기업이 아니라 "내수 시장 한계에 갇힌, 당장 적자 가득한 한국 중소기업"으로 재평가한다. (물론 이렇게 내려온, 공모가보다 수십 % 내려온 가격조차도 사실 이 스타트업의 3년뒤에 올릴지 못올릴지 모르는 가상의 실적에 기반해서 책정된 가격 대비 내려온 것이라서 여전히 뻥튀기에 가깝다) 8. 결국 대기업들이 M&A로 후기 투자 단계의 스타트업들을 인수해가는 루트가 안정화되지 않는 한 아직 자생력이 부족하거나 기술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기업들이 코스닥 시장으로 밀려오는 일은 막을 수 없을 것이고, 바이오와 반도체 장비, 2차전지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이 상장사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실적을 반복하는 모습을 계속 보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동전주 좀 날리고 등급제 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아예 상장 기업수를 한 이삼백개 수준으로 줄이면 시장 품질은 좋아지겠지. 실행은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고. 9. 대기업들이 해외 스타트업은 많이 사지만 국내 스타트업의 인수 합병은 꺼리는 이유는 매우 많지만 근본적으로 딱히 국내 스타트업을 인수할 인센티브도, 인수하지 않았다고 해서 생기는 페널티도 없기 때문이다. 어차피 '오픈이노베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모은 뒤에 기술은 '협업'이라는 이름으로 내용 다 뒤져볼 수 있는데 뭐하러 인수를 할까.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이 그냥 외부 사용자로서 스타트업 기술을 평가하는 것이다. 반면 인수합병은 어떻게든 그 인수한 스타트업의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서 시너지를 만들 구조적 인센티브가 있다.) 10. 아마도 인센티브로 가장 좋은 것은 스타트업 인수합병 투자비의 대부분을 비용으로 인정해서 법인세를 삭감해주거나, 정부가 초과세수로 만든다고 하는 미래대응기금에서 기업의 CVC에 해당 기업의 펀딩과 매칭으로 스타트업 인수 목적으로 투자, 스타트업 인수를 촉진하는 방법 등이 가능할 것이다. 인수 합병에 따른 비용 리스크가 크게 줄어드는 것이니 대기업이 인수를 피할 이유가 많이 줄어든다. 11. 당근만 있는게 아니라 채찍도 필요한데, 아마도 기술 인증 등을 받은 스타트업을 인수한 기록이 없는 한 대기업의 법인세 특례 등을 인정해주지 않는 방법들이 효과적일 것이다. 스타트업 인수가 없으면 최저한세율 적용에서 불이익을 보게 하는 방법. 12. 정책적인 세부 방법이야 전문가들이 더 생각해보면 다양하게 나올 수 있겠지만, 핵심은 코스닥을 정상화하는 것이나 스타트업 투자를 활성화하는 것이나 결국 우리나라 대기업이 스타트업을 제대로 평가하고 인수하고 사업에 활용하도록 만들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답이 없는 기업이 다운라운드를 피해 무리해서 공모가를 높여 코스닥에 들어오고 코스닥 전체의 평가를 깎아먹는 일이 반복되면 별 짓을 해도 '지수가 반토막이 났는데도 여전히 고평가'라는 이야기를 피할 수가 없고, 한국의 기술 스타트업들은 성장할 길을 못찾아서 헤매는 일이 계속된다

계약금 2600억원 토탈 3조 2천억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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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T 공시] 한미약품 (128940 | 코스피 | 시총 5조 7,585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주요내용 : ▫ 계약상대방 : Genentech, Inc.(미국) ▫ 계약의 내용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 계약체결일 : 2026년 08월 24일 ▫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 계약지역 :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 : 2026-08-24 참석(명) : 2 불참(명) : 1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 2026.08.24

[단독] 두나무, 美 회계 기준 전환 마치고 나스닥 상장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4520?rc=N&ntype=RANKING&sid=101

Repost from 묻따방 🐕
관리종목지정·상폐 결정 가처분 관련 첫 심문기일 상장사측 “상폐 금액 기준 근거 없고 절차도 잘못” 거래소 “시장 성장·주요국 기준 참고 상향 필요”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6/0002686525?type=series&cid=2000323

Repost from 투자콤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환원 비교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환원 비교

[단독] 종근당이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PH20)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종근당은 항체와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다양한 바이오의약품에 적용할 수 있는 ‘PH20 변이체’와 활용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SC 제형 변경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자체 플랫폼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21일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종근당은 ‘히알루론산 분해 활성 및 열 안정성이 증가된 신규 히알루론산 가수분해 효소 및 이의 용도’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종근당은 지난 2월 해당 특허를 국내 출원했으며, 이날 출원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특허는 기존 PH20보다 히알루론산 분해 활성과 열 안정성을 높인 변이체에 관한 기술입니다. PH20은 피하조직의 세포외기질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을 일시적으로 분해하는 효소입니다. 히알루론산에 의한 조직 저항을 낮추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바이오의약품을 SC로 주입해 조직 내 확산과 흡수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에 PH20은 고용량 정맥주사(IV)인 바이오의약품을 SC 제형으로 전환하는데 사용됩니다. 종근당은 PH20 변이체뿐만 아니라, 사용하는 방식까지 이번 특허 출원에 대한 권리범위(청구항)에 포함시켰습니다. 적용 대상에는 항체치료제와 ADC, 면역항암제, 단백질치료제, 핵산제제, 세포치료제 등이 포함됐습니다. 종근당이 SC 제형 변경 플랫폼으로 개발하려는 방향성을 드러낸 것입니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종근당이 알테오젠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인 ‘ALT-B4(개발코드명)’와 미국 바이오제약기업 할로자임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s, 이하 할로자임)의 ‘하일레넥스(Hylenex)’를 비교 단백질로 사용한 점도 눈에 띕니다. 종근당은 자체 개발한 변이체(B01)를 알테오젠의 ‘ALT-B4’, 할로자임의 ‘하일레넥스’ 등과 직접 비교해 효소 활성과 열 안정성 측면에서 통계적 유의성도 확인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417

Repost from 루팡
골드만삭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재가속화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지수 vs 데이터센터 착공 지수 — 착공이 지출을 약 1년 선행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사이클이 2027년 이후에도 추가로 크게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 2026~
골드만삭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재가속화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지수 vs 데이터센터 착공 지수 — 착공이 지출을 약 1년 선행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사이클이 2027년 이후에도 추가로 크게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 2026~2027년 착공 급증분이 실제 공사·설비 지출로 전환되면서 향후 전력 인프라, 냉각, 변압기·배전장비, 발전설비, 데이터센터 건설 및 관련 장비 수요가 상당 기간 강하게 이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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