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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출처: 하나증권)
디앤디파마텍은 Pfizer가 4Q25 earnings call에서 Met-224에 관심을 보여주면서 다시 경구 비만치료제 모멘텀을 기대할 만 하다.
또한 5월 데이터 발표 예정인 MASH 치료제 DD-01, 자회사 Neurally와 퍼스트바이오가 공동개발한 NLY-02 (RIPK2 저해제), 15% 지분을 보유한 RPT 의약품 개발사 Z-alpha 등
(Z-alpha는 Lilly Gateway Labs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Lilly가 JPMHC에서 RPT modality에 관심을 보인 바 있음) 주가 성장 모멘텀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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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Z알파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관계사 지알파(Z-Alpha Therapeutics)가 개발 중인 아스타틴-211 기반 전립선암 치료용 차세대 알파 방사성 치료제인 [211At]YF2 첫 임상(Phase 0) 결과가 핵의학 분야 권위 학술지 ‘European Journal of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 (EJNMMI)’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
회사는 해당 임상에서 수행된 SPECT/CT 영상 분석 결과, [211At]YF2는 투여 후 1시간 이내에 환자의 전이 병변을 뚜렷하게 타깃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빠르고 선택적인 암세포 사멸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타액선에서의 약물 축적은 기존 개발 중인 치료제 대비 최대 10배 이상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였으며, 참여 환자 전원에서 3등급(Grade 3) 이상의 중증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약물의 체내 분포 및 안정성 평가를 위해 극소량 투여(마이크로도즈)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투여량을 단계적으로 증량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고용량 임상 설계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는 “이번 초기 임상결과는 전임상 모델에서 확인된 정상 장기 방사선 흡수 최소화 및 선택적 암세포 타깃 특성이 전립선암 환자에서도 재현됨을 입증한 것”이라며
“이로써 후속 임상 개발이 예정된 ZA-001이 차세대 정밀 방사성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는 중요한 근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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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MyD88과 ROBB 듀얼 타겟 가능성
📝 핵심적 본문 요약
올릭스 주주 A씨는 회사의 연구 동향을 분석하며,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 가능성에 주목했다. 특히, MyD88을 타겟팅하는 301A의 임상 결과 발표에 따른 주가 변동을 예의주시하며, RORB 억제를 통한 시신경 회복 연구를 근거로 회사의 미래를 전망했다.
논문에 따르면, RORB 억제는 세포 보호, 세포 사멸 억제, 단백질 청소 시스템 활성화, 망막 구조 보존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망막의 빛 감지 단백질인 로돕신의 발현 증가와 망막 구조 보존은 시력 보호에 중요한 지표로 제시되었다.
결론적으로, A씨는 올릭스가 MyD88과 RORB를 동시에 타겟팅하는 치료제 개발 가능성에 주목하며, 이를 통해 황반변성 치료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했다. 해당 연구가 실제 임상으로 이어진다면, 올릭스는 관련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 #limsk1212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올릭스, 건성·습성 황반변성 동시 공략 시사. MyD88 타겟 301A, RORB 억제 기술과 결합 가능성. 망막 시신경 회복 연구, 로돕신 보존 효과 입증. 듀얼 타겟팅 전략, 시력 보호 및 치료 효과 극대화 기대. 주가 향방 주목.
#올릭스 #황반변성 #듀얼타겟팅 #망막시신경 #시력보호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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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혈당관리 사업의 역사와 라이프스캔의 과거 당뇨관리사업 매출 추이
*CGM이없던 시절 BGM 시장은 로슈, J&J, ABT, Bayer가 시장의 80~90%를 장악하는 전형적인 과점시장이었음.
*이후 2013년 최대시장인 미국 Mail-Order 시장에서 BGM 보험수가가 평균 72% 하락하며 성장이 박살나기 시작.
*이후 꾸준히 성장하는 CGM이 2018년 미국 공보험 보장이 시작되면서 안그래도 휘청이는 BGM에 결정타를 날림. CGM의 주력인 1형당뇨환자는 전체 당뇨환자의 5~10%에 불과하지만 사용하는 스트립양 자체가 차원이 달랐으므로..
*이후 J&J은 사모펀드에 당뇨관리 사업부를 매각해버림.
*그래도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현재 매출 1조원 수준은 유지하는 모양
*BGM 회사가 CGM 사업을 확보하려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자명한 것.
*이렇게보니 재밌는게 J&J도 진단사업부가 있었다고!! ㅎㅎ 지금은 곧 관절사업도 팔고, 심혈관 전문 기업이 되려는 모양인데
*가끔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선물을 주곤한다. 한번 정리해볼까 했는데 10년전의 내가 이미 다 해뒀네 ㅎ 축적되는 일이라는 것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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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자고양이
#에이프릴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미래를 보여주는 또 다른 회사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418701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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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아래)이슬기 대표 기고문
디앤디파마텍에게 2026년은 전례 없는 ‘입증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1. MASH 치료제 DD01의 과학적 검증: 2026년 상반기 확인될 미국 임상 2상 48주 탑라인 (Top-line) 결과에는 FDA 승인 핵심 지표인 간 조직생검(liver biopsy) 데이터가 포함됩니다.
이는 MASH 해소 및 간 섬유화 개선 효과를 직접적으로 입증하는 데이터로, DD01의 글로벌 위상을 결정짓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2. 기술이전(L/O) 및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조직생검을 통해 확인된 유효성 데이터는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DD01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규모의 기술이전 성과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MASH 이외의 영역에서도 당사의 기술 가치를 공유할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3. 차세대 비만치료제 임상 가속화: 현재 진행 중인 복수의 비만 치료제 임상을 통해 당사 기술의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추가 후보물질의 임상 진입을 통해 파이프라인의 깊이와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4. 경구용 플랫폼 ORALINK의 확장: 대사 질환에서 검증된 경구용 펩타이드 전달 기술 ORALINK의 적용 범위를 기타 만성 질환 분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구축된 플랫폼 기술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실체적 혁신'을 이어가겠습니다.
https://www.k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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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경구용
(아래 기사 참조)
임상 뉴스가 연휴에 기사로 나와버렸네요.
기술이전 파트너인 미국 멧세라(Metsera)가 MET-002o와 MET-097o의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aver.me/GQGoNv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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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트릴리온
더군다나 방점을 찍은건 PRAVIN ceo가 대조군이 20%정도의 구제율이 나올것으로 이야기했고 시장에서 판단하기에 최소 7:2의 구제율을 ceo가 약속했는데 이정도는 나와야겠지? 라고 투자자들이 생각을 하고 있었고
OCUL의 CEO가 자사약에 대한 내구성은 맞췄지만 실제 아일리아에 대한 구제율 예측이 틀리면서 망가진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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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트릴리온
OCUL SOL-1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요 결과: 추가 치료 없이 지낸 비율: Axpaxli 투여군은 9개월 후 74%, 1년 후 66%였으며, Eylea 저용량 투여군은 각각 56%와 44%였습니다.
두 투여군의 효과 차이는 18%포인트, 22%포인트였습니다. 두 시점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습니다. 예상보다 지속 효과의 폭이 좁았지만, Eylea가 우수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체액 조절률: Axpaxli 투여군의 56%가 9개월 시점에서 망막 주변 혈관의 체액 조절이 정상적으로 유지된 반면, Eylea 투여군은 38%였습니다. 시력 BVCA: 9개월 시점에서 Axpaxli와 Eylea 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이번 투자는 p-value 값으로만 보면 매우 성공적인 임상일테지만
현재 시판되고있는 아일리아 및 바비스모의 아성을 뚫고 밀어내려면 사람들의 기대치는 100인 반면 데이터의 결과값은 p값은 성공적이지만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던 데이터 값에서 70~80점으로 나온게 패착
이번 데이터는 단순하게 임상이 성공했다 실패했다를 보기보다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기대치를 충족시키냐 마느냐의 임상이었기 때문에 실패라고 보는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컨퍼런스 참여한 안과 KOL들의 경우 크게 신경쓰는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이번 데이터 이후 27년 1분기까지 공백기가 있고 TKI의 기대치가 낮아진 만큼 포지션 클로징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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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EASL 공식 MASLD 가이드라인을 실제 임상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EASL Guidelines Academy – MASLD
EASL-EASD-EASO 공동 임상진료지침을 실제 병원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
💊MASLD란 무엇인가?
비만 / 당뇨 / 인슐린 저항성 / 대사증후군과 밀접 즉, 간 질환이 아니라 전신 대사 질환의 간 표현형
💊Academy의 실질적 목표는 다음 6가지
1️⃣ 질환 병태생리 이해
지방축적, 염증, 섬유화 등
2️⃣ 고위험군 선별(Screening) 전략 수립
MASLD유병률 증가 , 간경변 HCC위험 등
3️⃣ 정확한 진단 프로토콜 적용
MASLD는 무증상이기 때문에 1차 진료에서 놓치기 쉬움 즉, 당뇨 비만 환자에서 고위험
4️⃣ 비침습적 검사(NITs) 활용 능력 강화
핵심은 간생검을 최소화하는 전략
FIB-4
ELF score
FibroScan (탄성초음파)
CAP score
MRI-PDFF
5️⃣ 다학제 협진 체계 구축
6️⃣ 예방 및 공중보건 인식 확대
💊이 프로그램이 중요한 이유
MASLD는 이제 단순 간질환이 아님 당뇨·비만·심혈관과 연결
GLP-1, dual/triple agonist 시대 진입
섬유화 단계에 따른 약물 선택 중요
💊Academy는 단순 교육이 아니라
조기 진단 확대 / NIT 표준화 / 환자 풀 증가 / 신약 시장 확대 기반
특히 GLP-1 기반 치료 / FGF21 계열 / THR-β agonist / 항섬유화제
본격 상용화되는 시점에서 임상 적용 인프라를 깔아두는 작업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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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석학들의 마켓 (인)사이트 PRO
바이킹테라퓨틱스 25 4Q 컨콜, 26 JPM 일부
📝 핵심적 본문 요약
바이킹 테라퓨틱스(Viking Therapeutics)는 비만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VANQUISH 임상 3상 진행과 더불어, 경구용 치료제 VK2735의 임상 3상도 올해 3분기에 시작할 계획이다. 주사제와 동일한 분자를 사용하여 부작용을 줄이고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한다.
유지 요법 연구에서는 다양한 투여 방법(월 1회, 격주 등)을 평가하고, 체중 감량 유지에 초점을 맞춘다. 경구용 제형은 주사제 데이터를 활용하여 임상 규모를 축소할 수 있으며, 위장관계 부작용 우려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시장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 더 큰 규모의 유지 요법 연구를 통해 최종 경로를 결정할 예정이다. VK2809는 자체 개발 대신 라이센싱을 추진하며, 경구용 임상 3상은 2건 진행할 예정이다.
#지댕 #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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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In)sight
바이킹테라퓨틱스는 비만 치료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주사제와 경구제의 병행 개발, 오토인젝터 도입, 유지 요법 연구 확대로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경구제 3상 데이터 활용 및 위고비 성공을 벤치마킹, 시장 경쟁력 확보에 주력한다. 빅파마의 인수합병 가능성도 열어두고, 자체 상업화 및 추가 파이프라인 확보에 집중할 듯하다.
#바이킹테라퓨틱스 #비만치료제 #경구제 #환자편의성 #시장경쟁력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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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병오년 대어급 바이오 IPO 이어진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210500403
💊지난해 상장 바이오 기업 흥행
📍에임드바이오
2018년 삼성서울병원 스핀오프
항체 기반 ADC(항체-약물 접합체) 개발 기업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4배 상승) 달성
ADC는 암세포에 항암제를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차세대 항암 플랫폼
📍알지노믹스
RNA 편집 플랫폼 보유
공모가 2만2500원 → 주가 20만원까지 급등
2025년 5월 Eli Lilly와 약 1조9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 개발
💊2026년 상장 예정 주요 바이오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이중항체·차세대 ADC 개발
공모 200만주, 약 320억원 조달 계획
롯데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오스코텍, 동아ST, 유한양행 등과 공동 연구·기술이전 경험
조기 기술이전 사업화 모델 보유
📍넥스트젠바이오사이언스
자가면역·섬유증 치료제 개발
자체 플랫폼 ‘Fibrain™’ 기반
AI + 화학물 라이브러리 활용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미국 보스턴 소재
안구망막질환·녹내장·만성신장질환 치료제 개발
안구 질환 파이프라인 ‘IGT-427’
2022년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1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아델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
알츠하이머 후보물질 ‘ADEL-Y01’
Sanofi에 약 1조5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FDA IND 승인 후 다국가 임상 1상 진행 중
플랫폼 기술 + 글로벌 확장성 + 빅파마 파트너십을 가진 기업에 프리미엄을 주는 구조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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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사노피 전체 매출의 32%를 차지하는 듀피젠트의 특허만료(2031~2032) 이후 성장동력 찾기에 실패한 폴 허드슨 CEO 임기 연장 하지 않기로 결정
그 동안 사노피는 Kymab을 11억 달러 인수해 아토피 치료제 후보물질 암리텔리맙 확보하였으나. 2025년 기대 이하의 결과를 냈음.
34억 달러에 인수한 프리린시피아(Principia)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톨레브루티닙도 임상 중단과 FDA 승인 거절.
항암제도 다발성골수종 치료제 사클리사가 출시 5년차에도 매출이 5억 8,800만 유로에 그쳐 성과 부진.
새로 부임하는 가리호 CEO는 독일 머크 시절 스프링웍스 34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으나 머크 내에서 뚜렷한 대형 신약 출시 성과 부족했다는 평가가 있어, 이번 리더시 ㅂ교체에 사노피 주가 4% 이상 하락하며 시가총액 약 50억 달러 증발
가리호 CEO가 M&A 전문가로 향후 사노피는 대규모 M&A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수혈할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