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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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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조정 → 한국 반도체 → 중국 인터넷 → 브라질·튀르키예·인도네시아로 매도세 확산 MSCI 신흥국 지수(MSCI Emerging Markets Index)는 목요일 장중 최대 1.6% 하락 (신흥국 자산 변동성 크게
🔲AI 조정 → 한국 반도체 → 중국 인터넷 → 브라질·튀르키예·인도네시아로 매도세 확산 MSCI 신흥국 지수(MSCI Emerging Markets Index)는 목요일 장중 최대 1.6% 하락 (신흥국 자산 변동성 크게 확대) 텔리머(Tellimer) 특히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AI 관련 종목들이 폭발적으로 상승했기 때문에 관련 밸류에이션이 소폭 조정을 받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여전히 AI 외에는 장기 성장 스토리가 많지 않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광주 첨단3지구’에 15만평 사실상 확정···앰코도 증설 https://naver.me/GsBWaR5m 호남 지역에서는 삼성전자가 광주에 반도체 패키징(후공정) 공장을 지을 것으로 보고 있다.

코스닥 모멘텀 한장 요약
코스닥 모멘텀 한장 요약

※ 2026년 6월에 일어나고 있는 일(8거래일) - 사이드카 8회(매도 4회, 매수 4회) - 써킷브레이크 2회 - KOSPI ☞ 사이드카 5회(매도 3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KOSDAQ ☞ 사이드카 3
※ 2026년 6월에 일어나고 있는 일(8거래일) - 사이드카 8회(매도 4회, 매수 4회) - 써킷브레이크 2회 - KOSPI ☞ 사이드카 5회(매도 3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KOSDAQ ☞ 사이드카 3회(매도 1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ㄴ전기전자(비중확대/유지) AI부품도 병목이다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610154824007_ko
ㄴ전기전자(비중확대/유지) AI부품도 병목이다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610154824007_ko.pdf

ㄴLG이노텍 기판으로 다시 핀다 목표주가 +106% 상향 조정. 기판 리레이팅 및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반영 목표주가를 1,400,000원(기존 680,000원)으로 +106% 상향한다. 리포트 링크 : https://img
ㄴLG이노텍 기판으로 다시 핀다 목표주가 +106% 상향 조정. 기판 리레이팅 및 밸류에이션 시점 변경 반영 목표주가를 1,400,000원(기존 680,000원)으로 +106% 상향한다. 리포트 링크 :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5/20260609181658700_ko.pdf

닛케이 아시아) SK하이닉스,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 3배 확대 예정: 최태원 회장 한국의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컴퓨팅에 필수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수요일 니케이아시아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도쿄에서 열린 닛케이 ‘Future of Asia’ 포럼 현장에서 “우리는 가능한 한 최대한 확대하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계산상으로는 5년 안에 웨이퍼 생산능력이 두 배가 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모든 설비가 지어지고 나면 단순히 두 배가 아니라 2034년쯤에는 세 배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은 이미 이것조차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의 발언은 그가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기술 전시회에 참석해 향후 5년 안에 이 반도체 제조사의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지 불과 일주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중략) 최 회장은 한국 내 계획된 팹들이 완공된 이후에는 SK하이닉스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추가 공장 건설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본에는 충분한 전력, 깨끗한 물, 숙련된 엔지니어, 화학 소재 공급업체 등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다는 설명입니다. 그는 일본에 대해 “실제로 우리에게 매우 훌륭한 후보지입니다. 한국 밖의 선택지를 고려할 때, 우리는 일본이 충분한 후보지 이상이라고 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소재와 화학물질을 공급할 수 있는 생태계가 갖춰져 있어야만 공장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가서 공장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중략) https://asia.nikkei.com/editor-s-picks/interview/sk-hynix-to-triple-wafer-capacity-by-2034-chairman-chey2

美서 반도체 소부장 2배 ETF 나온다 https://naver.me/5o0DFSIj 한미반도체·리노공업 등 추종

📌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 미국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IB) 리링크파트너스가 ‘ASCO 2026’ 면역항암제 리뷰 보고서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 후보물질 ‘GI-101A’를 차세대 면역항암제 유망 프로그
📌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미국 헬스케어 전문 투자은행(IB) 리링크파트너스가 ‘ASCO 2026’ 면역항암제 리뷰 보고서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면역항암 후보물질 ‘GI-101A’를 차세대 면역항암제 유망 프로그램으로 꼽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5028 🔎 GI-101A의 ASCO 구두발표와 GI-102의 J&J 협업, GI-301의 알레르기 Best-In-Class 후보 평가 및 Next-졸레어 발굴을 위한 개발 경쟁 심화 등을 통한 빅딜 가시화는 명확해지고 있으며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도 분명한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는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외인 오늘 - 삼전 7거래일, 닉스 10거래일만에 순매수 - 오늘은 미국이 이란 상대로 다시 공습하고 이란이 호르무즈를 다시 전면 봉쇄한다고 발표한 날

코스닥, 7월에 훈풍 부나…“승강제 도입에 투자심리 개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2689?rc=N&ntype=RANKING&sid=101

오늘 강한 바이오 특징 Krx300 or 코스닥 150 편입 기업 - 오늘 리밸런싱 Or 7월 코스닥 승강제 1부 가능성 높은 기업(물론 반도체소부장이 더 수혜 받고 있음)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코스피 20,000 가는 로드맵 (feat. PER 20x)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12807129

(코스닥 소부장 상위 종목 - 50위 이내) 4위(▲1) / 주성엔지니어링 / 11.5조 7위 / 리노공업 / 7.3조 8위(▲1) / 원익IPS / 6.7조 10위(▲2) / 이오테크닉스 / 5.9조 14위(▲5) / 심텍 / 4.9조 14위(▼2) / 파두 / 4.9조 18위(▼2) / HPSP / 4.5조 20위(▼2) / 피에스케이 / 4.2조 22위(▲2) / ISC / 4.1조 25위(▲1) / 유진테크 / 3.9조 27위 / 테스 / 3.4조 31위 / 티씨케이 / 3조 36위(▼6) / 피에스케이홀딩스 / 2.8조 37위 / 동진쎄미켐 / 2.8조 38위(▲4) / 티에스이 / 2.8조 39위(▼1)/ 솔브레인 / 2.6조 44위(▲1) / 고영 / 2.3조 45위(▼1) / 테크윙 / 2.3조 48위 / 원익홀딩스 / 2.2조 51위(▼1) / 브이엠 / 2.1조 코스닥 시총 50위 중 소부장 비중 40% 수준 ※26년 6월 11일 기준 1시 기준

프로티나, ADA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전임상 공개 "체중 감량 유지·요요 방지 가능성" 프로티나는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ADA 2026'에서 장기 지속형 위억제폴리펩타이드 수용체(GIPR) 길항 항체 후보물질 PRT-1309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전했다. 최근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GIPR 신호를 억제하는 접근법이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전장유전체연관분석(GWAS)을 통해 GIPR 기능이 저하된 유전형을 가진 사람들의 체질량지수(BMI)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된 데다,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마리타이드(MariTide)'가 임상시험에서 의미 있는 체중 감소 효과를 보이며 관련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091007404660

안녕하세요, 프로티나입니다. 당사의 비만당뇨 신약 후보물질인 PRT-1309와 관련한 보도자료 전달 드립니다. 이번 6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각)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DA(미국 비만당뇨학회)에 한국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구두발표(Oral Presentation)에 선정되어 개발 과정부터 효능까지 공개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의 보도자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티나 드림

※ 2026년 6월에 일어나고 있는 일(8거래일) - 사이드카 8회(매도 4회, 매수 4회) - 써킷브레이크 2회 - KOSPI ☞ 사이드카 5회(매도 3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KOSDAQ ☞ 사이드카 3
※ 2026년 6월에 일어나고 있는 일(8거래일) - 사이드카 8회(매도 4회, 매수 4회) - 써킷브레이크 2회 - KOSPI ☞ 사이드카 5회(매도 3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 KOSDAQ ☞ 사이드카 3회(매도 1회, 매수 2회) ☞ 써킷브레이크 1회

#오름테라퓨틱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
#오름테라퓨틱 이번 BioProcess International Bioconjugates eBook은 오름테라퓨틱스에게 꽤 의미 있는 자료입니다. 단순히 회사 소개가 아닙니다. ADC 이후의 차세대 bioconjugate 흐름을 설명하는 글로벌 전문 매체의 특집 자료에서, 오름 이승주 대표가 DAC 분야의 핵심 인터뷰이로 등장했습니다. 자료의 큰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ADC가 항체를 이용한 표적전달 개념을 검증했고, 이제 산업은 “어디에 보낼 것인가”를 넘어 “무엇을 보낼 것인가”를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존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payload를 붙여 암세포를 죽이는 구조입니다. 오름이 하는 DAC는 항체에 단백질분해 payload를 붙여 질병 단백질을 제거하는 구조입니다. 이승주 대표가 강조한 핵심은 이겁니다. 항체는 약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분해제는 그곳에 도착한 뒤 무엇을 할지 결정한다. 즉 오름의 DAC는 항체의 세포 선택성과 degrader의 단백질 선택성을 결합한 이중 정밀성 플랫폼입니다. 이게 오름이 말하는 Dual-Precision TPD입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핵심 사례도 같이 언급됩니다. BMS가 가져간 ORM-6151. Vertex와의 유전자편집 전처치 DAC 협업. 그리고 후속 자체 파이프라인 ORM-1153. 특히 ORM-1153은 CD123 타깃 GSPT1 degrader DAC로, AML과 CD123 발현 혈액암을 겨냥합니다. 자료에서는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에 대해 low-dose in vivo efficacy, favorable safety profile, primary AML patient samples에서의 robust activity, TP53 관련 모델까지 언급합니다. 이건 중요합니다. ORM-6151은 이미 BMS로 넘어갔고, 상장사 오름 본체의 다음 재평가 포인트는 ORM-1153과 후속 DAC 플랫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PROTAb 링커 플랫폼입니다. 오름의 강점은 단순히 항체나 payload만이 아닙니다. Degrader는 구조가 조금만 바뀌어도 기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포 안에서 payload를 방출할 때 chemical scar를 남기지 않는 traceless adaptor-linker가 중요합니다. 자료에서는 오름의 PROTAb 플랫폼이 molecular glue degrader와 heterobifunctional degrader 모두에 적용 가능하고, 여러 E3 ligase와 호환 가능하며, DAC 개발기간을 6~9개월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건 단순 링커 기술이 아니라 DAC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저는 이 자료가 오름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오름은 단순 ADC 회사가 아닙니다. ADC가 검증한 항체 기반 표적전달 논리를 TPD로 확장하는 DAC 회사입니다. 최근 J&J가 Firefly Bio를 10억 달러에 인수했고, Roche는 C4와 DAC 협업을 맺었고, Nurix의 BTK degrader에도 대형 딜을 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ADC 다음 단계, TPD의 정밀전달, DAC 플랫폼 선점. 그 흐름 속에서 오름은 이미 BMS와 Vertex 검증을 받은 국내 대표 DAC 회사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중요한 건 임상 데이터입니다. DAC는 기전적으로 매력적이지만, 실제 임상에서 선택적 전달이 의미 있는 therapeutic window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봐야 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ORM-6151의 BMS 임상 진전. ORM-1153의 IND 및 전임상 패키지. PROTAb 플랫폼의 추가 딜. Vertex 협업 진전. 이번 자료는 오름이 왜 ADC 다음 세대인 DAC 카테고리에서 주목받는지를 아주 깔끔하게 설명해주는 글로벌 레퍼런스라고 보면 됩니다.

지투지바이오, 비만·치매·통증 파이프라인 가시화…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주목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6110044 해외 파트너십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비만과 치매, 통증 등 주요 후보물질을 두고 다수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일부 파트너사는 초기 평가와 마일스톤을 거쳐 후속 개발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기업과 신규 API(원료의약품) 계약을 포함한 다수의 업체와의 파트너십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 개발 중인 후보물질 평가 결과는 올해 3분기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업계에선 지투지바이오의 기업가치가 향후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 성과에 따라 재평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비만치료제 시장이 글로벌 제약사의 핵심 경쟁 분야로 떠오른 상황에서 투약 횟수를 줄인 장기지속형 제형은 환자 편의성과 시장성 측면에서 주목도가 높다는 평가다. 치매와 통증 치료제 역시 기존 약물의 한계를 제형 기술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디앤디파마텍, DD01 세부자료 공개…기술이전 근거 보강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61 디앤디파마텍은 이 같은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DD01의 글로벌 경쟁력도 부각했다. 회사는 "DD01이 MASH 해소, 섬유화 개선, 복합지표에서 기존 허가 제품 및 글로벌 개발 후보물질 대비 경쟁력 있는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병리학자 판독 결과뿐 아니라 AI 판독, 비침습 지표, 대사성 개선, 안전성·내약성 데이터를 함께 확보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회사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후기 임상 2상 단계의 조직생검 기반 섬유화 개선 데이터를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DD01은 48주 조직생검 결과와 추가 분석자료를 확보하면서 라이선스아웃 논의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패키지를 보강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