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Открыть в Telegram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Больше1 075
Подписчики
Нет данных24 часа
-17 дней
+3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1 075
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주장에도 원유는 흐르는중
이란이 수로를 폐쇄했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원유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계속 흐르고 있음
총 800만 배럴의 수송 능력을 갖춘 5척의 원유 슈퍼탱커가 주말에 오만 해안을 끼고 도는 경로를 통해 해협으로 진입하거나 이동하는 모습이 확인
미군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을 두고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음. 미국은 오만 해안 인근의 남쪽 경로를 성공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밝힌 반면, 이란은 해당 수로에 대한 광범위한 통제권을 주장하고 있음
1 075
Repost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부패하고 실패한 뉴욕 타임즈의 헤드라인: "거의 4개월 간의 전쟁 후 무엇이 변했나? 분석가들은 별로 변한 게 없다고 말한다." 정말인가? 그들의 군대는 끝났고, 해군은 사라졌으며, 공군도 사라졌다. 그들의 발사대, 미사일, 드론과 관련 생산 시설은 거의 사라졌고, 최고 지도부 두 그룹은 사라졌으며, 인플레이션은 250%에 달하고, 경제는 파탄 났으며, 병사들은 급여도 받지 못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고, 석유는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미국 주식 시장과 일자리는 기록적인 고공행진 중이다. 이것이 바로 '변한 것'이다, 이 부패하고 비윤리적인 겁쟁이들아.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이 있지!!!
1 07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했지만 美 "선박통항 분쟁前과 비슷"
- 에너지장관 美방송 인터뷰…"새 항로서 미군 호위 지속…에너지값 계속 하락"
- "이란이 얻는 건 석유 판매 재개뿐…핵협상 진전 없으면 동결자금 해제 없어"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어제 67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그 전날은 55척이었다"며 "원유 및 석유제품은 분쟁 이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현재 해협 선박 통항은 꽤 잘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란은 여전히 (해협) 중앙 항로의 기뢰를 제거하지 않았지만, 미국은 남쪽에 별도의 항로를 열었다"며 "우리는 지난 몇주 그 항로를 통해 선박을 호위해왔고, 오늘은 그 규모가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0529?sid=104
1 075
미국·이란, 스위스서 대면협상…종전 '노딜' 70일만
- 중재국 참여 MOU 이행 논의 본격 시작
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양국 협상단의 대면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을 선언하고 끝난 지난 4월 11∼12일 종전협상 이후 70일 만이다.
외신들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두 나라 협상단과 중재국 파키스탄·카타르 대표단은 이날 오전 스위스 루체른 호숫가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협상에 들어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0519?sid=104
1 075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2)
- 이란과 미국이 호르무즈를 둘러싼 서사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양측이 스위스에서 평화 협정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선주와 트레이더, 산유국들은 해협 통과가 안전한지를 가늠하느라 애를 먹고 있음.
- 사우디산 원유 약 200만 배럴을 일본으로 실어 나르던 걸프 선라이즈(Gulf Sunrise)호는 토요일 해협 정점 인근에서 화면상 사라졌다가, 자동 추적 신호상 현재 오만만을 가로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아랍에미리트산 원유를 실은 앙골라 B(Angola B)호는 토요일, 호르무즈로 돌출한 오만의 월경지인 무산담 반도(Musandam peninsula) 끝을 돌아 나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됐음. 모나코 로열티(Monaco Loyalty)호는 역시 토요일, 해협 정점에 채 도달하기도 전에 신호가 끊겼음.
- 100만 배럴급의 더 작은 수에즈막스급(Suezmax-class) 유조선 두 척, 노르딕 크로스(Nordic Cross)호와 노르딕 폴룩스(Nordic Pollux)호는 일요일 이른 시각 마지막으로 신호를 보냈는데, 그 위치는 두 선박이 오만 항로를 따라 항해할 경로에 있음을 시사했음.
- 해당 선박들의 관리 회사에 보낸 이메일에는 즉각적인 회신이 없었음. 모든 화물 정보는 블룸버그(Bloomberg)가 취합한 선박 추적 데이터와 크플러(Kpler)의 자료를 토대로 한 것
- 이란이 호르무즈가 폐쇄됐다고 밝혔음에도, 정작 이란 자국 해안선 인근에서도 신호를 내보내는 선박들이 있었음.
- 데시 비보르(Desh Vibhor), 데시 바이바브(Desh Vaibhav), 산마르 헤럴드(Sanmar Herald)호는 금요일 늦게 호르무즈 해협을 건너려 한다는 신호를 마지막으로 보낸 뒤, 일요일 오만만과 아라비아해에서 관측됐다고 블룸버그가 취합한 선박 추적 데이터가 보여줌. 이들은 이란이 다시 폐쇄를 선언하기 전에 해협을 통과했을 가능성이 있음.
- 각각 인도 측 소유 혹은 인도행 화물임을 알리는 신호를 보낸 이 초대형 유조선들은 합산해 약 600만 배럴의 이라크·쿠웨이트산 원유를 싣고 있음. 이들은 모두 이란 케슘섬(Qeshm island) 인근에서 신호를 보냈는데, 이는 테헤란이 승인한 항로를 택했음을 시사
- 선박들이 트랜스폰더를 켠 채 오만 쪽으로 통항할 수 있다는 해군 측 통지는 토요일 이른 아침 합동해양정보센터(Joint Military Information Center, JMIC)에서 나온 것이었음.
- JMIC는 "항해자들은 AIS를 켜고, 레이더를 가동하며, 항해등을 켜고, VHF를 정상적으로 사용한 상태로 주야간 어느 때든 남쪽 항로를 통항할 수 있다"고 권고. AIS는 트랜스폰더 기반의 자동 식별 장치를, VHF는 초단파 무선 통신을 가리킴.
- JMIC의 이 권고는 금요일 늦게 파키스탄이 남쪽 항로에서 기뢰 한 개가 확인됐다고 경보를 발령한 데 뒤이어 나온 것이기도 함. 파키스탄은 이 해역의 항행 경보를 조율하는 책임을 맡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1/three-indian-tankers-reemerge-pointing-to-hormuz-traffic-uptick
1 075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BN] Oil Keeps Flowing Through Hormuz Despite Iran Saying It's Shut (6/21일)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했다고 주장했음에도, 이번 주말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이 해협을 통과해 계속 흘러나갔음.
- 워싱턴과 테헤란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길목인 이 해협의 상황을 두고 서로 엇갈리는 주장을 내놓고 있음.
-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쳐 합산 운송 capacity가 800만 배럴에 달하는 만재 상태의 초대형 유조선 5척이, 오만 해안을 바짝 끼고 도는 항로를 통해 해협으로 진입하거나 해협 안을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음. 이후 이 선박들은 위치 신호가 끊긴 채 "잠수"했음.
- 그중 한 척은 오만만(Gulf of Oman)에 도달한 뒤 일요일 이른 시각 다시 자동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음.
- 만약 이 유조선들이 모두 해협을 무사히 빠져나간다면, 그 항적은 미군의 주장을 뒷받침하게 됨. 미군은 이란이 해협 전반에 대한 통제권을 주장하며 북쪽 항로만이 유일하게 허용된 경로라고 고집하는 와중에도, 오만 해안 인근의 남쪽 항로는 자신들이 성공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밝혀 왔음.
- 또한 몇몇 선박이 같은 남쪽 항로를 이용해 페르시아만(Persian Gulf)으로 진입하는 모습도 관측됐음.
- 미군 중부사령부(US Central Command)는 토요일, 이란 매체들이 해협이 폐쇄됐다고 보도했음에도 1,700만 배럴이 호르무즈를 통과했다고 밝혔음.
- 각국 해군과 해운업계를 잇는 한 연락 창구는 토요일 이른 시각, 선박들이 위치를 드러낸 채 하루 중 언제든 오만 쪽으로 통항할 수 있다고 알렸음. 이 통지는 이란이 호르무즈가 폐쇄됐다고 밝히기 전에 나온 것이었음.
1 075
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걸프 지역 주요 산유국들의 생산량은 저장 공간 부족으로 인해 대폭 감소
정상 생산 수준으로의 회복은 올해 말이나 2027년 초까지 걸릴 것으로 보이며, 올해 말까지 생산량의 약 80~90% 회복 예상
이란의 일일 원유 생산량은 전쟁 전 320만 배럴에서 5월 기준 230만 배럴로 감소, 사우디아라비아 일일 1,000만 배럴에서 5월 690만 배럴로 감소. 아랍에미리트와 이라크의 생산량도 저장 공간 부족으로 유정을 대거 폐쇄함에 따라 각각 38%, 52% 감소
이란은 기술 및 자본 부족과 제재로 인해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번 전쟁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다는 능력을 증명
1 075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1102?type=journalists
=5월에 P5 팹2(P6) 관련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하반기가 다가오니 P5 팹2 부지에 땅을 파는 항타기가 배치되기 시작되는 등 변화가 있어 후속으로 다뤘습니다.
1 075
Repost from TVM
🔲신흥국 기업들의 실적 급증, 강세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다
이번 랠리가 투기적 과열이 아니라 견고한 펀더멘털 위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신흥국 기업들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의 이익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에게 이번 강세장이 이제 막 시작됐을 수 있다는 새로운 근거를 제공
모건스탠리/JP모건체이스
상승세가 AI 관련 종목을 넘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망치를 넘어선 실적
미국 주식 비중의 5%만 신흥국으로 이동해도, 시장 규모 차이 때문에 신흥국 투자 비중은 약 30%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
신흥국 기술기업
여전히 상당한 할인 상태에서 거래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지수 PER: 46배 이상
MSCI 신흥국 IT 지수 PER: 12.3배
지역별 성과 차이는 계속 존재하겠지만,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개선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년 대부분 동안 이런 모습은 볼 수 없었다(Morgan Stanley)
업종별로는 아직 차별화
표면 아래를 보면 여전히 상승 폭은 좁다. EPS 성장의 대부분은 기술 섹터에서 나오고 있다(Loomis Sayles)
중국 경제 회복과 인플레이션 상승은 산업재, 방산, 원자재 업종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 것(JPMorgan)
1 075
Repost from 도PB의 생존투자
🤩S&P 500 and Nasdaq-100 rebalances take effect before Monday’s open, June 22.
S&P 500 adds
=> $MRVL / $FLEX
S&P 500 removes
=> $POOL / $CPB
Nasdaq-100 adds
=> $ALAB / $CRWV / $NBIS / $RKLB / $TER
Nasdaq-100 removes
=> $CHTR / $CTSH / $INSM / $VRSK / $ZS
1 075
Repost from TVM
🔲신흥국 기업들의 실적 급증, 강세장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다
이번 랠리가 투기적 과열이 아니라 견고한 펀더멘털 위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
신흥국 기업들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시장의 이익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에게 이번 강세장이 이제 막 시작됐을 수 있다는 새로운 근거를 제공
모건스탠리/JP모건체이스
상승세가 AI 관련 종목을 넘어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망치를 넘어선 실적
미국 주식 비중의 5%만 신흥국으로 이동해도, 시장 규모 차이 때문에 신흥국 투자 비중은 약 30%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
신흥국 기술기업
여전히 상당한 할인 상태에서 거래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지수 PER: 46배 이상
MSCI 신흥국 IT 지수 PER: 12.3배
지역별 성과 차이는 계속 존재하겠지만, 거의 모든 지역에서 개선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10년 대부분 동안 이런 모습은 볼 수 없었다(Morgan Stanley)
업종별로는 아직 차별화
표면 아래를 보면 여전히 상승 폭은 좁다. EPS 성장의 대부분은 기술 섹터에서 나오고 있다(Loomis Sayles)
중국 경제 회복과 인플레이션 상승은 산업재, 방산, 원자재 업종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 것(JPMorgan)
1 075
Repost from TIME ACT!VE ETF
Russell 지수 정기변경
Russell 지수 정기변경은 6월 26일 금요일 미 증시 마감 후 반영되며, 6월 29일 월요일 미국 증시 개장부터 적용됩니다.
Russell 지수를 추종하거나 벤치마크로 삼는 자산 규모는 약 12.2조 달러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리밸런싱 당일에는 패시브 자금 이동이 집중되며, 통상 미국 증시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는 이벤트로 꼽힙니다.
특히 올해는 중소형주 반등과 AI·기술주 모멘텀이 함께 반영된 가운데, Russell 2000에서 Russell 1000으로 이동하는 기업군에서는 기술주와 산업재 비중이 두드러진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에 따라 리밸런싱 당일 장마감 전후 관련 종목들의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처: FTSE Russell
1 075
Repost from TIME ACT!VE ETF
금주 주요 일정
이번 주 시장은 마이크론을 비롯한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5월 PCE에 주목할 전망입니다.
특히 수요일 마이크론 실적은 AI·메모리 업황 확인 차원에서, 목요일 PCE는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지표로 관심이 모아집니다.
==============
6월 22일 월요일
» Ennis 분기 실적 발표
6월 23일 화요일
» FedEx, Cerebras Systems, Carnival, KB Home 분기 실적 발표
» S&P Global 6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발표
- 제조업 PMI 컨센: 54.5
- 서비스업 PMI 컨센: 51.2
- 5월 제조업 PMI: 55.1
- 5월 서비스업 PMI: 50.7
6월 24일 수요일
» Micron, Paychex, Trip.com, Jefferies Financial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 발표
- 시장 컨센: 65.8만 건
- 4월: 62.2만 건
6월 25일 목요일
» Darden Restaurants, FedEx Freight Holding, McCormick 실적 발표
» 미국 5월 PCE 물가지수 발표
- 4월 헤드라인 PCE: 전년 대비 3.8% 상승
- 5월 근원 PCE 컨센: 전월 대비 +0.4%
- 4월 근원 PCE: 전월 대비 +0.2%
»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발표
- 시장 컨센: 전월 대비 +0.8%
6월 26일 금요일
» 미시간대 6월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 시장 컨센: 48.9
- 6월 예비치: 48.9
- 5월: 44.8
※ 상기 일정 및 컨센서스 수치는 Barron’s 보도 기준입니다.
출처: Barron's
1 075
Repost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코스닥의 봄은 언제 올까?
▶️ AI가 금리를 밀어올린다 -> 양극화 심화
- AI 설비투자가 자금의 블랙홀로 작용. 데이터센터·전력망 캐펙스가 실질금리를 끌어올리는 중.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지속 증가가 금리 부담으로 환류.
- 금리상승 충격은 두 경로: 1)듀레이션 경로 -> 현금흐름이 미래에 몰린 성장주(AI가 아닌 성장주) 취약, 2)자금조달 경로 -> 배당주 (리츠/유틸리티/통신) 등
▶️ 99년에도 IT만 좋았다, 쏠림은 부러지기 전까지 지속
- 99년 섹터 양극화 심화, 가던 섹터/종목만 랠리 지속. 반도체 추가 상승시 그 이외 섹터 부진 지속할 가능성
- 글로벌 증시 지수는 양호하나 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은 최근 수년 내 최저 수준 근처. AI발 구축효과로 나머지 섹터가 더 부담.
▶️ 코스닥 부진은 펀더멘탈만큼이나 쏠림이 원인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자우/삼성전기/삼성생명/삼성물산) 쏠림 강세
- S7 제외 코스피 시총은 코스닥과 유사 흐름 -? 코스닥 1월말, S7 제외 코스피 2월초 수준 회귀
- 6월초 대형주 조정 시 코스닥 순환매 일시 확인되나 추세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 작년 11월·3월 모두 일시적 확산에 그쳐. 닷컴 사례처럼 주도주 쏠림 지속 가능성 우위.
▶️ 코스닥의 봄은 주도주 피크아웃, 지수 11,000pt 도달 이후에 고민
- 00년 3월 나스닥/주도주 피크아웃. 동시에 가장 부진했던 헬스케어/산업재/필수소비재 등 소외 섹터 반등
-> 다 같이 하락 후 반등이 아닌 자연스러운 주도주 모멘텀 바통 터치
- 한국 YTD 성과 부진 섹터는 헬스케어/유틸리티/레저/미디어
- 주도주 부러짐은 금리 하락 안정 동반 가능 -> 금리 민감한 코스닥·바이오가 가장 강하게 반응할 것.
- 다만 반도체 이익 체력만으로 11,000pt 전후 정당화(내년 EPS×8.7배, 3년 평균 –1시그마). 소외 섹터 랠리는 지수 11,000pt 도달 이후 고민해도 늦지 않을 것
- 그 전까지 라지캡 주도 랠리 지속 전망
<보고서: https://lrl.kr/dGvS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1 075
Repost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22)
▶️ 글로벌증시: EURO STOXX 50 (-0.48%), FTSE 100 (-0.35%)
- 미국증시, 미국 노예해방일 '준틴스데이'를 맞이하여 휴장
- 유럽증시,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미·이란 스위스 회담 일정 취소로 인한 불확실성 지속되며 약보합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이란이 헤즈볼라를 막지 않으면 이란을 다시 강력하게 타격할 수도 있다고 밝힘
- 이란 언론,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실질적인 휴전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ASML, 미 상무장관이 첨단 EUV 장비의 중국 우회 유입 가능성을 제기했다는 보도에 -1.1% 하락
- 브리티시 페트롤리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2.8% 상승
- ING그룹, 유로존 은행간 자산 건전성 개선 기대로 +1.6% 상승
▶️ 미국국채: 2yr 4.177%(0.0bp), 10yr 4.453%(0.0bp)
- 미 국채금리, 미국 노예해방일 '준틴스데이'를 맞아 휴장
▶️ FX: JPY 161.30(-0.05%), EUR 1.147(+0.11%), Dollar 100.85(0.00%)
- 달러 인덱스, 미국 노예해방일 '준틴스데이'를 맞아 휴장
▶️ Commodity: WTI $76.6(0.0%), Brent $80.57(+0.90%)
- Brent, 스위스 개최 예정이던 미·이란 후속 협상이 미뤄진 영향으로 소폭 상승. WTI는 뉴욕증시와 더불어 휴장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uWOL76
1 075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CLSA)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6년 35%, 27년 48%를 차지할 전망
- 이 차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향후 1년의 수익률이 결정될듯
Уже доступно! Исследование Telegram 2025 — ключевые инсайты год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