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Research
Открыть в Telegram
벌크보다 코어를 기르는 과정을 중시합니다. 모든 정보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문의 @waveresearch
Больше1 965
Подписчики
+1624 часа
+187 дней
+13830 дней
Загружаем данные
Похожие каналы
Нет данных
Возникли проблемы? Пожалуйста,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или обратитесь к нашему support-менеджеру .
Облако тегов
Нет данных
Возникли проблемы? Пожалуйста,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или обратитесь к нашему support-менеджеру .
Входящие и исходящие упоминания
---
---
---
---
---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октябрь '26окт. '26
октябрь '26
+168
в 25 каналах
сентябрь '26
+149
в 35 каналах
Get PRO
август '26
+262
в 41 каналах
Get PRO
июль '26
+551
в 49 каналах
Get PRO
июнь '26
+58
в 10 каналах
Get PRO
май '26
+65
в 6 каналах
Get PRO
апрель '26
+97
в 10 каналах
Get PRO
март '26
+81
в 9 каналах
Get PRO
февраль '26
+43
в 1 каналах
Get PRO
январь '26
+126
в 8 каналах
Get PRO
декабрь '25
+73
в 7 каналах
Get PRO
ноябрь '25
+67
в 4 каналах
Get PRO
октябрь '25
+509
в 4 каналах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29 октября | +1 | |||
| 28 октября | +16 | |||
| 27 октября | +1 | |||
| 26 октября | +5 | |||
| 25 октября | +2 | |||
| 24 октября | +2 | |||
| 23 октября | +1 | |||
| 22 октября | +2 | |||
| 21 октября | +2 | |||
| 20 октября | +3 | |||
| 19 октября | +6 | |||
| 18 октября | +7 | |||
| 17 октября | +6 | |||
| 16 октября | +10 | |||
| 15 октября | +1 | |||
| 14 октября | +6 | |||
| 13 октября | +2 | |||
| 12 октября | +4 | |||
| 11 октября | +1 | |||
| 10 октября | +2 | |||
| 09 октября | +16 | |||
| 08 октября | +2 | |||
| 07 октября | +7 | |||
| 06 октября | +3 | |||
| 05 октября | +32 | |||
| 04 октября | +5 | |||
| 03 октября | 0 | |||
| 02 октября | +7 | |||
| 01 октября | +16 |
Посты канала
드러켄밀러, Trade[XYZ] 투자 참여·ICE와 美 24시간 선물시장 추진, HYPE 17% 이상 급등
https://ir.theice.com/press/news-details/2026/Intercontinental-Exchange-and-TradeXYZ-to-Bring-Hyperliquid-Based-Perpetual-Markets-Onshore/default.aspx
- 드러켄밀러는 「Trade[XYZ] 투자 참여」를 X에서 공개하며 ICE와의 협력을 지지함. 투자금액과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본인의 거래에도 상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 ICE는 「Trade[XYZ]와 미국 내 무기한 선물시장 구축 계약」을 체결함. 직접 전략적 지분투자도 진행하며 규제시장 운영과 청산을 독점적으로 맡을 예정.
- 새 시장은 「Hyperliquid 기반 24시간 무기한 선물 거래」를 목표로 주식·지수·원자재·외환을 포괄함. Trade[XYZ]는 상품 설계, ICE는 거래·청산 인프라를 담당.
- 미국 내 사업은 「CFTC 등 규제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며 개장 시점은 정해지지 않음. 기존 기관용 거래와 분리하고 고객신원확인·자금세탁방지 절차를 갖출 계획으로 발표됨.
- 머스크가 드러켄밀러 게시물에 「흥미롭다」고 반응했다는 보도 후 HYPE는 한때 94.64달러로 24시간 17.64% 상승함. 다만 급등 원인을 해당 발언 하나로 단정할 수 없음.
http://t.me/Wave_Research
| 2 | SK증권, AI 수요·장기공급계약 확대로 메모리 산업의 이익 지속 기간과 현금창출력 개선 전망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과거 메모리 사이클은 공급 부족기에 가격과 이익률이 급등한 뒤 증설과 재고 증가로 빠르게 꺾이는 구조였음. 이익 고점이 높아도 지속 기간이 짧아 누적 현금창출은 제한적이었음.
• AI 인프라 투자는 HBM과 서버용 D램 수요를 늘리고, 장기공급계약은 물량 가시성을 높임. SK증권은 과거보다 높은 이익 수준이 오래 유지되는 구조로 바뀔 가능성을 제시함.
• SK하이닉스는 14곳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27~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확보했다고 밝힘. 예치금 등 이행 장치도 있지만 실제 매출이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님.
• 장기계약 가격은 합의 범위에서 시장 상황을 반영하므로 수익성이 고정되는 것은 아님. AI 투자 둔화나 증설 확대 시 이익이 줄 수 있어 이익의 지속성과 잉여현금흐름 확인이 필요함.
출처 : SK증권 | 60 |
| 3 | 유럽 겨울철 LNG 약 7,000만톤 조달 필요 시나리오, 아시아와 물량 경쟁 및 가격 상승 우려
https://www.acer.europa.eu/news/eu-gas-storage-75-filled
- 셰니에르 페이긴의 「겨울 LNG 추가 6,900만톤 필요」 발언은 확보한 공식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추가 부족량인지 겨울철 전체 조달량인지 구분이 필요하며 확정 수요는 아님.
- EU 가스 저장률은 10월 21일 「75%」로 과거 평균보다 낮은 상태임. 지난겨울 종료 시점에도 28%까지 떨어져, 추위가 심해지면 재고 소진과 추가 수입 부담이 커질 수 있음.
- 유럽 가스망 운영기관은 겨울 말 저장률 30% 유지를 위해 「LNG 약 960억㎥ 수입」이 필요한 시나리오를 제시함. 약 7,000만톤 상당이나 전년 대비 추가 수입량은 아님.
- 중동 공급 차질로 카타르산 물량이 줄면서 「미국산 LNG가 EU 전체 가스 공급의 약 30%」를 차지함. 아시아와의 현물 경쟁이 강해지면 LNG 가격과 수입 비용이 오를 가능성.
- 셰니에르는 3분기 LNG 「188척 분량을 수출」하며 전년 대비 15% 증가했고 연간 이익 전망도 상향함. 다만 유럽의 실제 추가 구매량은 기온과 아시아 수요, 공급 회복에 달림.
http://t.me/Wave_Research | 62 |
| 4 | 삼성증권, HBM 후공정 병목·범용 메모리 테스트 수요 확대, 디아이·SFA반도체 수혜 전망
- HBM의 박막화·적층·본딩·스택 테스트는 범용 D램과 달라 신규 후공정 설비가 필요함. 메모리 업체는 「범용 후공정 외주 확대」로 확보한 국내 공간을 HBM 생산에 재배치할 전망.
- DDR5 전환과 D램 미세화·낸드 고적층화로 칩당 검사 항목과 시간이 증가함. 「테스트 장비 수요는 비트 증가율과 검사 강도에 연동」돼 패키징 장비보다 수혜가 클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베트남 SVS는 「번인 테스터 712대·테스터 332대」 반입을 계획 중임. 해외 후공정 증설은 신규 장비 발주와 OSAT 외주 물량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 디아이는 「2분기 수주잔고 2,308억원」으로 역대 최대. 2027년 영업이익 1,691억원 전망에 목표주가 5만8,000원 제시. PER 11배로 업계 평균 20배보다 낮음.
- 차선호주 SFA반도체는 「2027년 영업이익 1,245억원」을 전망하며 필리핀 DDR5 파이널 테스트 확대 기대. HBM 수요 둔화와 금리 상승은 발주와 밸류에이션의 변수로 남음.
http://t.me/Wave_Research | 53 |
| 5 | 앤트로픽, 현금·단기투자 1,317억달러로 美 비금융기업 3위, 막대한 컴퓨팅 투자 의무도 부담
https://www.cnbc.com/2026/10/27/anthropic-cash-investments-ipo.html
- 앤트로픽은 6월 말 「현금·현금성자산 1,124억달러와 단기투자 193억달러」를 보유함. 합계 1,317억달러로 기업공개 이전부터 대규모 유동성을 확보한 상태임.
- 미국 비금융기업 유동성은 「버크셔해서웨이 3,655억달러, 알파벳 2,425억달러」 순임. 앤트로픽은 아마존 1,230억달러와 SpaceX 1,000억달러보다 많았음.
- 알파벳의 단기투자자산 1,866억달러에는 「매각 제한이 있는 SpaceX 주식 약 800억달러」가 포함됨. 단순 합계를 모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으로 해석해서는 안 됨.
- 올해 상반기 앤트로픽의 「재무활동 현금유입은 1,108억달러」로 영업활동 현금유입 약 39억달러보다 훨씬 큼. 보유 유동성은 영업이익보다 외부 자금조달에 크게 의존함.
- 향후 컴퓨팅 관련 「미개시 리스 의무 약 3,214억달러」와 별도의 고정·최소보장 계약 의무 2,656억달러가 남아 있음. 중복 가능성이 있어 단순 합산에 주의할 필요가 있음.
http://t.me/Wave_Research | 59 |
| 6 | 오라클, FY2028 하반기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 목표·FY2030까지 추가 자금조달 200억달러 제한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Investor-Day-2026-Accelerating-Value-Creation/default.aspx
- 오라클은 투자자 설명회에서 「FY2028 하반기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제시함. FY2029에는 연간 잉여현금흐름 300억달러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힘.
- 오라클은 FY2030까지 「추가 자금조달을 200억달러로 제한」할 계획임. 주식·차입 각 100억달러로 나누며 기존 부채 차환 및 앞서 완료한 200억달러 증자는 별개임.
-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는 「FY2027~FY2028 정점」을 거쳐 FY2029에 감소할 전망임. 공급사 금융·고객 장비 제공·선수금으로 초기 현금 부담을 줄일 계획임.
- FY2030 매출 목표는 「2,250억달러 이상」으로 FY2026 대비 연평균 35% 이상 성장 전망임. 조정 영업이익률 40% 이상과 조정 EPS 21달러 이상도 제시함.
- FY2029부터 「외부 자금 없이 성장 투자 충당」을 목표로 하며 순차입금/조정 EBITDA 비율을 3.5배 미만으로 낮출 계획임. 발표 후 오라클 주가는 10.73% 상승함.
http://t.me/Wave_Research | 87 |
| 7 | 앤트로픽 IPO 인수단 22곳에 국내 증권사 없어, 대형 8곳 불참·기업가치 최대 2조달러 거론
https://www.mk.co.kr/article/12190030
- 앤트로픽은 10월 26일 미국 SEC에 상장신고서 S-1을 제출. 「나스닥 티커 ANT」로 상장을 추진하며,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 등 22개 인수단에 국내 증권사는 포함되지 않음.
- 매일경제가 대형 증권사 10곳에 확인한 결과 「8곳이 인수단 불참 의사」를 밝힘. 한국투자·미래에셋·NH·삼성·하나·키움·신한·대신증권이 해당하며, 개별 공식 발표는 미확인.
- 미래에셋증권이 5월 스페이스X IPO에서 「공모 물량을 배정받지 못한 전례」가 부담으로 거론됨. AI 기업 고평가 논란도 겹쳤다는 업계 관계자 설명으로, 불참 사유는 취재에 근거.
- 앤트로픽의 「최대 기업가치 2조달러」는 시장에서 거론되는 예상치로 확정 공모가가 아님. SEC 신고서에도 공모 주식 수와 가격 범위가 비어 있으며, 11월 상장 날짜 역시 미정.
- 국내 증권사의 공모주 배정이 없으면 「국내 개인투자자의 직접 청약」은 어려워짐. ETF나 관련 지분 보유 상장사를 통한 간접 투자, 상장 이후 장내 매수는 청약과 구분되는 경로.
http://t.me/Wave_Research | 84 |
| 8 | 美 밴스 부통령의 대이란 협상 서한에 공식 답변 미확인, 이란은 기존 7개 조건 이행 요구
https://www.aljazeera.com/news/2026/10/29/what-we-know-of-vances-letter-to-rezaei-as-trump-warns-gulf-to-prepare
- 밴스 미국 부통령은 카타르 중재를 통해 이란 국가안보회의의 레자이에게 서한을 전달한 것으로 보도됨. 「직접 협상 재개」와 핵 문제 논의가 핵심이지만 서한 전문은 공개되지 않음.
- 이란은 29일 밴스 서한에 대한 「공식 답변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임. 이란 지도부가 제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는 보도는 있으나 협상 수락이나 회담 일정이 확정된 것은 아님.
- 이란은 미국에 「기존 7개 조건 이행」을 요구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협상을 연계함. 해상봉쇄 해제, 원유 수출 제한 완화, 동결자산 해제와 적대행위 중단 등이 주요 요구임.
- 이란의 「7일 계획」은 7개 조건과 구분됨. 미국이 선행 조치를 이행하면 6일째 해협을 개방하고 7일째 협상을 재개한다는 구상으로, 현재 이행 시점과 순서를 놓고 이견이 지속됨.
- 미국은 협상 초기부터 「이란 핵 프로그램 논의」를 요구하지만 이란은 제재·봉쇄 해제를 우선함. 트럼프는 밴스의 접촉 목적을 의료 지원이라고 설명해 서한 성격에도 이견이 있음.
http://t.me/Wave_Research | 82 |
| 9 | 글로벌 장비 대장님들 상승 | 71 |
| 10 | 야선 코스피 +0.26%, 코스닥 +0.43% | 103 |
| 11 | 머스크 xAI, 美 데이터센터 인근 주택 418채 매입 추진설, 소음 소송 포기 조건 논란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oct/28/datacenter-noise-lawsuit-elon-musk-mississippi
- 머스크의 xAI 자회사 MZX는 미시시피주 사우스에이븐 주민에게 「주택 매입 대가로 발전소 소음 소송 청구권 포기」를 요구하는 제안을 전달. 지역 부동산 중개업체를 통해 제시됨.
- 부동산 중개인은 콜로니얼힐스의 「418가구 매입 목표·18명 매각 동의」를 주민에게 설명. 가디언이 녹취를 확인했으나 xAI는 대상 규모와 동의 인원을 공식 확인하지 않음.
- 데소토 카운티 기록상 MZX는 「10월 9일 이후 주택 5채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됨. 매입 대상 주택은 데이터센터 및 발전소 인근에 위치하며 일부는 직원 주거용으로 활용될 예정.
- 현지 주민 3명은 6월 가스터빈 발전소의 「지속적인 소음·진동」을 이유로 소송 제기. 미국 EPA는 일부 터빈에 필요한 연방 허가가 없었다고 판단했고 환경단체의 별도 소송도 진행.
- xAI는 「소음 피해 주장 부인」 입장이며 방음벽 설치와 발전 출력 조정을 설명. 사우스에이븐 시장은 주택 매입이 자발적이고 직원 거주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을 밝힘.
http://t.me/Wave_Research | 123 |
| 12 | 美 3분기 GDP 3.4% 성장에도 근원 PCE 3.1%, 연준 12월 추가 금리 인상 압력 지속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8118006645617840&mediaCodeNo=257
- 미국 3분기 실질 GDP는 「전기 대비 연율 3.4% 성장」해 2분기 2.2%에서 가속함. 설비투자와 민간 재고가 성장을 이끌었고, 민간 최종수요도 4.9% 증가함.
- 10월 24일 종료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9만4,000건」으로 전주보다 1,000건 감소함. 계속 청구도 170만1,000건으로 2만1,000건 줄어 고용 안정이 이어짐.
- 9월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6% 상승」했고 근원 PCE도 3.1% 올라 연준의 2% 목표를 웃돌았음. 근원 물가는 전월 대비 0.3% 상승해 물가 압력이 지속됨.
- 반면 3분기 근원 PCE 상승률은 「전기 대비 연율 2.5%」로 2분기 3.3%에서 둔화함. 9월 실질 소비도 전월 대비 거의 정체돼 분기 성장률과 소비 흐름에 차이가 나타남.
- 연준은 28일 「기준금리 3.75~4.00% 동결」을 10대 2로 결정함. 쿡·해맥은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했고 29일 기준 12월 인상 확률은 83.3%로 집계됨.
http://t.me/Wave_Research | 110 |
| 13 | https://app.hyperliquid.xyz/trade/xyz:ANT | 106 |
| 14 | Нет текста... | 123 |
| 15 | 나스닥 월봉 마감을 하루 앞두고 5일선 다시 이탈되고 있는 상황
- 오늘 양봉이였다면 5일/10일선 골든크로스가 만들어지는 구간
- 쓰리봉 저항을 강하게 받은걸로 봐서는 수렴의 과정 중 하나였고
- 내일 마감을 어떻게 할지가 오늘보다 더 중요함 | 113 |
| 16 | Нет текста... | 146 |
| 17 | Нет текста... | 167 |
| 18 | 하나증권, OCI홀딩스 2027년 영업이익 5,878억원 전망·12월 미국 태양광 규제 이후 판가 상승 기대
(요약 by http://t.me/Wave_Research)
• 3분기 매출은 1조6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80억원으로 시장 예상 790억원을 14% 하회. 지배주주 순이익도 190억원 적자전환.
• OCI TRS는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45% 늘면서 영업이익 208억원으로 흑자전환. OCI Enterprises는 직전 분기 발전자산 매각이익 소멸로 65억원 적자를 기록.
• 4분기 영업이익은 9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3% 증가 전망. OCI TRS는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17달러/kg을 가정해 274억원 추정. 12월 정책 이후 판가 상승은 미확정.
• 2027년 영업이익 전망은 6,056억원에서 5,878억원으로 하향했으나 전년 대비 112% 증가 예상. 베트남 웨이퍼 출하와 말레이시아 증설을 기대하며 목표주가 55만원 유지.
출처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 163 |
| 19 | Нет текста... | 144 |
| 20 | 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치료제 바이오마린에 기술이전, 선급금 7,000만달러·최대 4억7,500만달러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biomarin-enters-into-exclusive-worldwide-license-agreement-with-gc-biopharma-and-hanmi-pharm-for-investigational-next-generation-enzyme-replacement-therapy-adding-a-second-potential-treatment-for-fabry-disease-302923678.html
-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바이오마린에 파브리병 후보물질 「HM15421/GC1134A의 한국 제외 세계 독점 개발·판매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 국내 사업화 권리는 양사가 유지.
- 바이오마린은 「계약금 7,000만달러」를 지급하고 개발·상업화 목표 달성에 따라 최대 4억500만달러를 추가 지급. 순매출에 따른 단계별 로열티도 있으며 각사 배분율은 미공개.
- 후보물질은 장기 지속형 재조합 효소대체요법제로 「임상 1/2상 진행 중」. 기존 정맥주사 치료와 달리 피하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효능·안전성 및 상업화 가능성은 아직 미확정.
- 미국 FDA는 2024년 「희귀의약품 지정」을 부여. 비임상 연구에서 신장기능·혈관·말초신경 관련 지표 개선이 관찰됐으나 사람 대상 임상에서 치료 효과가 입증됐다는 뜻은 아님.
- 임상 1/2상 이후 후속 임상·제조·한국 외 상업화는 「바이오마린 단독 책임」으로 진행될 예정.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국내 판권을 보유하며 허가·판매 시점은 정해지지 않음.
http://t.me/Wave_Research | 1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