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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마이크론, 美 실리콘 웨이퍼 국산화에 5억 달러 — 반도체 자립이 '팹' 넘어 원자재로
· 미국시각 9일 아침(한국시각 9일 밤) 발표 — 마이크론이 최대 30억 달러 규모 미국 반도체 공급망 투자 공개
· 핵심은 대만 글로벌웨이퍼스 미국법인에 5억 달러 금융 지원과 300mm 원판 실리콘 웨이퍼 10년 장기 공급계약
· 대상은 텍사스 셔먼 공장이 CHIPS 프로그램 참여사 중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첨단 300mm 원판 웨이퍼를 일관 생산
💡 시사점
반도체 자립은 '팹(칩 공장) 유치'로 좁게 이해됐으나, 이번 건은 그 위 단계인 원판 실리콘 웨이퍼까지 국산화 대상 확장 — 일본(신에쓰·SUMCO) 과점이 뚜렷하던 원자재 단계 마이크론이 10년 수요를 보증하며 미국산 웨이퍼의 채산성과 증설 근거 확보 — 원자재 단계의 대일 의존도를 줄이는중출처: CNBC (발행 07-09) #반도체 #실리콘웨이퍼 #반도체소재 #마이크론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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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반도체 '고점론' 반박 — 저PER는 정점 신호인가, 저평가인가
사상 최대 실적에도 급락한 반도체를 두고 '저PER=고점' 논쟁이 재점화. 리포트는 EPS 급락의 선행 신호가 확인되지 않는 구간에서, 수요·공급 모두 장기 병목 자산을 선점 중임을 근거로 지금의 저PER를 이익 착시가 아닌 저평가로 해석.
원문: 유안타증권 「반도체 고점론에 대한 반박」 (2026-07-10)
https://t.me/tRadarnewsdesk/18950
#반도체 #메모리 #HBM #AICapex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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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 미국 2025년 원유 생산 사상 최대 — 저유가에도 증산
· 어제 미 EIA 발표 — 2025년 미국 원유 생산 일 1,360만 배럴, 사상 최대(2024년 1,320만 대비 +3%)
· WTI 평균 배럴당 77달러(2024)→65달러(2025)로 떨어졌는데도 증산
· 러시아·사우디보다 평균 40% 많은 생산량, 퍼미안 분지가 전체의 48% 견인
💡 시사점
그동안 저유가면 미 셰일이 감산할 것이라 여겼지만, 65달러 유가에도 사상 최대 생산 — 효율 개선으로 손익분기점 하락. OPEC+가 감산으로 유가를 떠받쳐도 그 공백을 미국이 계속 잠식해, 감산이 결국 자국 점유율만 깎는 딜레마. 다만 2025년 생산엔 고유가 시절 시추분이 반영된 측면 — 유가가 더 빠지면 향후 시추 투자는 위축 가능출처: 미 EIA (발행 7/9) #원유 #셰일 #미국원유 #OPEC #에너지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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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맥쿼리 "구리 랠리, 현실보다 앞서갔다" — 재고는 8년래 최고
· 어제(현지 오전) 맥쿼리 보고서 — 구리값 강세가 실물 수급과 괴리
· 가시재고 2025년 초 대비 87만t 증가, LME 재고 8년래 최고·미 코멕스 사상 최대
· 2026년 26만t, 2027~28년 연 70만t+ 공급과잉 전망
· 최근 랠리(t당 1.2만→1.4만 달러)는 포지셔닝·숏커버·관세발 물량 이동이 주도 — 실제 품귀 아님
💡 시사점
구리 쇼티지 내러티브가 실물 재고 데이터로 반박. 카모아·그라스버그 감산은 일시적, 중국 수요는 현 가격대에서 약화. 다만 이는 근시일 수급 진단일 뿐, 장기 전동화 수요라는 구조적 강세는 지속될것. 국내 전선·비철 가공업체 원가엔 단기 하향 압력출처: Mining.com (발행 11:34) #구리 #비철금속 #원자재 #공급과잉 #맥쿼리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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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美 수십억 달러로 키운 희토류, 정작 일본·한국行 — 자석 제조 공백
· 어제(현지 새벽) 파이낸셜타임스 보도
· MP머티리얼즈·에너지퓨얼스(펜타곤 7.25억 달러 대출)·피닉스테일링스(5억 달러 지원) 등 美 지원 생산분
· 상당량이 국내 수요 대신 일본·한국으로 출하
· 미국 내 자석(마그넷) 제조 역량이 아시아에 크게 뒤처져 받아줄 수요처가 없는 탓
💡 시사점
미국 내 광산·정제 이후 밸류체인 부족. 채굴 국산화에 수십억 달러를 넣어도 다운스트림(자석 가공) 공백 탓에 완제품 은 시기상조. 한국 자석·모터 업계엔 美 정책자금으로 키운 저렴한 원료 유입으로 반사이익
출처: Mining.com (발행 03:49)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MP머티리얼즈 #핵심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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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6은 오늘부터 ChatGPT, Codex 및 OpenAI API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배포가 시작되었으며 향후 24시간 동안 점진적으로 전체 사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채팅: Plus, Pro, Business 및 Enterprise 사용자는 중간 및 높은 수준의 작업 부하 설정을 통해 GPT-5.6 Sol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Pro 및 Enterprise 사용자는 복잡한 작업에서 최고 품질의 결과를 얻기 위해 GPT-5.6 Sol Pro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ChatGPT Work 및 Codex: 무료 및 Go 사용자는 GPT-5.6 Terra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Plus, Pro, Business 및 Enterprise 사용자는 GPT-5.6 Sol, Terra 및 Luna 중에서 선택하고 각 알고리즘에 대한 노력 수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ChatGPT Work 및 Codex에서 GPT-5.6에 접근 권한이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되며 설정에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https://openai.com/index/gpt-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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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브리핑 | 2026년 7월 10일 (금)
📈 간밤 시장
· S&P500 +0.81%(7,543.64) — 반도체 강세에 반등
· 나스닥 +1.30%(26,206.89) — AI·칩주 주도 급등
· 다우 +0.27%(52,487.41) — 소폭 상승 마감
· 미 10년물 4.58% — 전일比 소폭 상승
· 달러인덱스 100.71(-0.05%) — 보합권
· WTI 71.74달러(-2.42%) — 이란 우려 완화에 하락
📰 주요 외신
1. 반도체·AI 트레이드 반등, 나스닥 1.3% 급등 (업데이트)
· 간밤 마감 — 나스닥 +1.30%, S&P500 +0.81%로 반등
· 이란 추가 공습에도 반도체주 강세가 지수 견인
· 유가 2.4% 하락(WTI 71.74달러)이 투자심리 개선 뒷받침
· 어제 브리핑의 'AI 트레이드 후퇴'에서 하루 만에 되돌림
💡 시사점
지정학 악재보다 반도체 실적 기대가 우위를 되찾은 하루. 옥석 가리기 속 대장주 쏠림 재개 —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메모리주 투자심리에 단기 우호적이나 변동성은 지속출처: WSJ (발행 21:04) ────────── 2. 연준, 통화정책 운영 개선 위한 5개 태스크포스 출범 · 간밤 발표(현지 15:00) — 워시 의장, 5개 태스크포스 구성 공개 · 커뮤니케이션·대차대조표·데이터·생산성과고용·인플레 프레임워크 분야 · 생산성·고용 TF는 AI 등 신기술의 경제 영향 평가 — 마크 앤드리슨 참여 · 인플레 TF에 그레그 맨큐·토머스 사전트 등 참여, FOMC에 근거 기반 제언 💡 시사점
워시 체제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전면 재검토에 착수. AI 생산성을 정책 논의에 공식 반영하는 점이 특징 — 중장기 미 금리 경로의 밑그림이 바뀔 여지출처: 미 연준 (발행 15:00) ────────── 3. 뉴욕 연은 윌리엄스 "에너지값 이미 정점, 하향 예상" · 어제(현지 12:51) — 윌리엄스 총재 발언 · 이란전 재점화에도 "에너지값 연말까지 지속 상승은 없을 것" · "시장도 향후 6~12개월 유가 하락 예상 — 합리적 기준선" · 7월 28~29일 FOMC 대응은 "아직 분석 시작 안 함" 💡 시사점
연준 서열 3위가 유가발 인플레 우려에 선을 그음. 6월 의사록의 '인상론'과는 톤 차이 — 미 금리 방향을 둘러싼 내부 이견 지속. 원화·수입물가엔 유가 안정이 우호적출처: Reuters (발행 12:51) 🗓 오늘 주요 일정 · 미국 — 주요 지표 소강, 6월 CPI(14일)·PPI(15일) 대기 · 미국 — 2분기 실적시즌, 대형은행 다음 주 개막 대기 · 미국 — 연준 인사 발언 주시, 7월 28~29일 FOMC 앞두고 에너지·인플레 코멘트 촉각 · 한국·유럽 — 지표 소강, 원달러·국제유가·유럽 사모신용 규제 동향 연동 #연준태스크포스 #AI트레이드 #에너지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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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10, 장 시작 전 생각: 불안의 되돌림,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3%
- 마이크론(+4.4%), 메타(+4.7%), 엔비디아 -0.7%
- WTI 71.8달러, 미 10년물 금리 4.54%, 달러/원 1,506.4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상승폭을 확대했던 하루였습니다.
카타르와 파키스탄의 중재 시도에 따른 미국과 이란의 협상 복귀 기대감으로 유가가 약세로 전환한 가운데,
마이크론(+4.4%)의 미국 내 2,500억달러 추가 투자, 메타(+4.7%)의 자체 AI 칩 생산 및 투자 확대 소식(올해 7GW, 내년 14GW로 컴퓨팅 인프라 확대)등으로 인한 AI 산업 불안이 완화된 덕분이었습니다.
이번주 들어 미국과 이란의 협상 불안 이슈가 증시 뉴스플로우에 자주 등장하고 있네요. 오늘은 협상 기대감이 높았지만, 내일이나 추후에는 다시 협상 불안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2.
그렇지만 단기 불확실성만 초래하는 노이즈성 재료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일례로, 6월 말 BofA의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전쟁은 인플레이션(1위), AI 버블(2위), 금리 급등(3위)에 이어 잠재 위험 요인 4순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시장 내에서도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후순위로 두고 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이란 협상 이슈보다는 AI 투자사이클 변화, 연준의 정책 변화에 더 민감도를 높게 가져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중반 이후 AI 투자 기대감 회복, 금리 상승세 제한 등 증시 불안을 초래했던 요인들이 완화되고 있는 만큼,
증시는 재차 회복 궤도에 진입하는 경로를 베이스로 가져가는 게 맞을 듯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복귀 기대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거래일 연속 강세 등 미국발 호재 속에,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상승, 주중 9% 조정에 대한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장 초반 강세 -> 장중 변동성 확대 -> 장 마감 약세 혹은 상승폭 축소”의 패턴이 출현하고 있네요.
AI CAPEX 축소 가능성, 이익 증가율 둔화 우려, 단일종목 레버리지발 수급 변동성 등과 같이 주도주를 둘러싼 불안요소들이 반등의 의구심을 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주도주 중심의 증시 조정 + 장중 변동성 증폭”의 조합이 빈번하게 출현하는 현 시점에서 매수 대응은 물론이고, 기존의 주식 비중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4.
그러나 금융위기급의 밸류에이션 레벨 다운(=디레이팅)을 겪는 과정에서 주가 상으로는 상기 불안 요소를 상당부분 소화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더 나아가, 10일 SK하이닉스 ADR 상장, 15일 ASML 실적, 16일 TSMC 실적 등 분위기 호전의 이벤트들이 차주까지 순차적으로 대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매크로 측면에서도 14일 미국 6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ex: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모델상 6월 헤드라인 CPI 예상치 3.9%, YoY vs 5월 4.2%).
5.
일단 오늘 미국 증시에 상장되는 SK하이닉스 ADR의 경우, 공모가는 149달러로 환율 1,506원으로 가정 시 약2,232,000원(vs 국내 본주 2,186,000원)으로 약 2.5% 높게 책정됐네요.
이제 미국 본장에서 관전 포인트는
“한국 본주 대비 미국 ADR 추가 프리미엄 형성 여부(미국 증시에 상장됐을 때의 재평가 프리미엄 가늠 용도)”,
“본주와 ADR간 상호전환 여부(상호전환 제약 시 차익거래가 즉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ADR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본주 매도-ADR 매수와 같은 상대가치 트레이드 확대)”
등이 해당됩니다.
6.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상장 당일 흥행 및 이후의 연속성을 더 중요하게 봐야할 듯 싶습니다.
ADR 상장 흥행이 메모리 업황 변화를 진단해주는 데 한계가 있지만, 대신 그간 냉각됐던 반도체 포함 코스피 전반에 걸친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재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고유의 수급 꼬임 현상이 방향성 베팅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나,
상기 언급한 것처럼 반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잠재적인 재료들이 우위에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의 중심으로 가져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
벌써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워낙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시간가는 줄 몰랐던거 같습니다.
다들 이번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낮에는 비소식이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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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브리프 | 아시아 산업·테크 — 7월 9일(목)
📌 [반도체·수출통제] 중국, 자국 대표 AI기업에 엔비디아 H200 제한적 구매 허용
· 오늘 새벽 보도(디인포메이션) — 알리바바·바이트댄스·딥시크 등에 H200 일부 구매 허용 통지
· 필요 수량과 사유를 제출해 건별로 승인받는 '쿼터형' 완화 — 무제한 개방은 아님
· 미국산 AI칩 유입이 자국 칩 육성을 늦춘다며 H200 수입을 막아온 기조에서 선회
💡 시사점
중국이 첨단 엔비디아 GPU에서 사실상 차단됐다는 전제가 흔들리는 국면. 단기로는 알리바바·딥시크의 AI 학습 병목이 풀리지만, 화웨이·비런 등 국산 칩엔 수요 이탈 압력. H200은 HBM3E를 얹는 만큼 대중 물량 확대는 SK하이닉스·삼성 HBM 수요에 증분 요인출처: Bloomberg (발행 07:51) ────────── 📌 [반도체·파운드리] 일본 라피더스, 2나노 가격 TSMC 이하로 책정 — 정면 경쟁 선언 · 오늘 낮 발언 — 고이케 사장, 나가노 이벤트에서 2나노 가격 방침 공개 · 웨이퍼당 300만~350만엔(약 1만8천~2만2천 달러), TSMC와 같거나 소폭 낮은 수준 · 현재 60여 잠재 고객과 협의, IBM과 첨단 패키징 협력 —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 시사점
선단 파운드리를 TSMC·삼성 양강만 할 수 있다는 구도에 제3 도전자가 가격으로 진입. 다만 관건은 2027년 그 가격에 수율을 맞출 수 있느냐. 2나노 신규 물량을 두고 삼성 파운드리와 직접 겹치는 가격 압박 요인출처: The Japan Times (발행 11:38) ────────── 📌 [AI·자본] 중국 즈푸AI, 홍콩서 40억 달러 증자 — 상장 반년 만에 실탄 재장전 · 오늘 새벽 가격 확정 — 신주 1,978만 주를 주당 1,588홍콩달러(약 13% 할인)에 매각 · 발행 규모 약 40억 달러, 기존 자본의 4.2% 증가 — 1월 홍콩 상장 후 주가 약 1,500% 급등이 배경 · 조달금은 R&D·컴퓨팅 확충·인재·M&A에 투입 — IPO 자금은 6월까지 93% 소진 💡 시사점
중국 AI 모델기업이 자본에 굶주려 첨단 컴퓨팅을 못 댄다는 인식이 흔들리는 사례. 홍콩 증시가 중국 AI 성장주의 자금줄로 작동하며 미 프런티어 랩과의 실탄 격차 축소. 딥시크·즈푸의 공격적 조달은 학습용 GPU·HBM 수요의 또 다른 축출처: Bloomberg (발행 07:21) 🗓 오늘 밤 ·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 6월 CPI 발표 임박 / 미 2분기 실적시즌 대형은행 개막 대기 #엔비디아H200 #라피더스 #2나노파운드리 #즈푸AI #HBM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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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중국 최대 D램 업체 CXMT, 43억 달러 상하이 IPO 확정 — 범용 증설에 실탄
· 오늘 낮 보도 — CXMT(창신메모리), 상하이 스타마켓 상장으로 약 295억 위안(43억 달러) 조달 확정
· 다음 주 수요예측, 7월 16일 청약 개시 — 스타마켓 기술기업 IPO 사상 2위 규모(SMIC 다음)
· 조달금 대부분 생산라인 증설·첨단 D램 R&D행. 2025년 매출 99%가 DDR·LPDDR 범용, HBM은 아직 극소량
💡 시사점
그동안 'AI가 삼킨 D램, 초호황 장기 고착'(마이크론 2031년까지 최고가 고정)을 당연시해 왔으나, CXMT의 43억 달러가 범용 D램(DDR4·DDR5·LPDDR) 증설로 향하면 '공급 타이트 지속'이라는 전제가 흔들림. 삼성·SK하이닉스 이익은 HBM과 범용 가격의 동반 강세에서 나오는데, 먼저 눌리는 건 범용 — 특히 모바일 LPDDR·PC용 D램. 현실성 체크: 다만 미 수출통제로 첨단장비 확보 제약, 중국 D램의 세계 점유율은 아직 5%대이고 HBM 진입도 미미해 당장 판을 뒤집긴 어려움 — 위협은 범용 가격 상단에 국한출처: SCMP (발행 14:49) #메모리 #DRAM #CXMT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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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LNG] 미국 가스, 멕시코 태평양안 통해 아시아로 첫 출하 — 파나마·호르무즈 우회 항로 개통
· 어제(현지 7월 8일) 셈프라 발표 — 멕시코 엔세나다 ECA LNG 1단계, 첫 LNG 화물 선적·출항
· 멕시코 태평양안 최초의 LNG 액화·수출 설비, 연 325만t(Mtpa) 규모
· 오프테이커는 토탈에너지스·미쓰이 — 미국산 가스를 파나마 운하·호르무즈 거치지 않고 아시아로 최단 항로 수송
💡 시사점
멕시코 태평양안에서 아시아로 직항 — 파나마 운하 정체와 호르무즈 통과 리스크를 함께 피하는 새 항로. 미국 LNG는 멕시코만발이라는 기존 전제를 흔듦 한국은 세계 3대 LNG 수입국 — 중동·호르무즈 통과 물량 의존을 낮출 대안 항로 여지 다만 1단계는 연 325만t으로 규모가 작고, 더 큰 사구아로(연 1500만t)는 자금조달 난항 — 항로 전환은 방향성일 뿐 물량은 아직 제한적출처: Nikkei Asia (발행 05:00) #LNG #에너지안보 #멕시코 #파나마운하 #호르무즈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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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소재] 칠레 상반기 리튬 수출액 32억 달러 — 전년比 약 3배, 2023년 이후 최대
· 어제(현지 8일) 칠레 정부 발표, 2026년 상반기 리튬 수출액 32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작년 연간 실적보다도 34% 많은 규모
· 탄산리튬이 증가 주도 — EV·에너지저장·데이터센터 수요를 배경으로 지목
💡 시사점
2023~2025년 리튬가격을 눌러온 구조적 공급과잉 해소 — 올해 시장은 공급과잉에서 소폭 부족으로 전환 전망, CATL 광산 지연·짐바브웨 원광 수출중단 등 공급 차질까지 겹침. 다만 수출액 3배는 물량보다 가격 회복(연초 톤당 1.3만→2.6만 달러, 약 2배) 영향이 큼. 국내 양극재·배터리엔 원료비 재상승 부담과 리튬 밸류체인 재평가 요인이 동시에 작용
출처: Mining.com (발행 00:51)
#리튬 #배터리소재 #양극재 #칠레 #공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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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러시아, 디젤 전면 수출 금지 — 정제능력 30% 마비
· 어제(현지) 발효 — 7월 31일까지 모든 디젤 수출 금지, 자가정제사 예외 조항까지 차단
· 우크라이나 드론 공습으로 러시아 정제능력 30% 이상 가동 중단
· 최대 옴스크 정유공장 원유증류탑 직격 — 국내 휘발유 20% 부족
· 러시아, 인도 나야라 등에서 월 40만톤 연료 역수입 추진
💡 시사점
세계 주요 디젤 수출국이던 러시아가 연료 수입국으로 전환. 글로벌 경유·정제마진(디젤 크랙) 상방 압력. 러시아가 안정적 정제유 공급원에서 이탈. 다만 이번 조치는 7월 말까지 한시적 — 공급 차질을 구조적 상방으로 단정하긴 이르며, 공습 지속·금지 연장 여부가 관건출처: OilPrice (발행 7/8 12:30) #원유 #디젤 #정제마진 #러시아 #정제유공급 ✅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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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메모리] AI가 삼킨 D램, PC 시장이 첫 역성장
· 오늘 새벽 IDC 집계 — 2분기 세계 PC 출하 6,820만대, 전년비 -5%
· 9개 분기 연속 성장 뒤 첫 감소 — AI향 메모리 쏠림에 범용 D램 품귀
· 트렌드포스, 올해 D램 가격 전년비 50% 이상 상승 전망
· 마이크론은 2031년까지 "역대 최고가" 장기 공급가 고정 — 증설 물량은 2027~2028년에야 가세
💡 시사점
메모리 가격결정력이 스팟 반등이 아니라 5년짜리 장기계약으로 고정. HBM·AI 수요가 범용 D램 라인을 밀어내며 PC·모바일이 물량을 못 받는 구조.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 판가 상승이지만, 세트업체는 중소 PC 브랜드부터 원가부담. 메모리 업사이클이 다년 고정계약으로 장기화
출처: The Register (발행 7/8 17:57)
#D램 #메모리반도체 #HB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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