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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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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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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전자 닉스 주변에 주주환원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는군요.

Repost from TNBfolio
삼성전자(#005930) *노무라 Buy 등급으로 유지. 목표가 67만원으로 유지. - 메모리 시장과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에 대해 기존의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 2027~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본다. - 예상보다 강한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이 이어질 경우 실적 변동성과 사업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시장이 요구하는 위험 프리미엄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 삼성전자 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가치(BVPS) 13만3139원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 5.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67만원을 유지하며,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24%이다. - 현재 주가 기준으로 내년 예상 주주환원수익률은 18%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기업가치 재평가(리레이팅)를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post from 해결
# 삼성전자 (005930) - Shareholders returns update the next catalyst (다음 촉매는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출처: UBS, Nicolas Gaudois / Jimmy Y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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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005930) - Shareholders returns update the next catalyst (다음 촉매는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출처: UBS, Nicolas Gaudois / Jimmy Yoon / Luke Yoo, 2026.07.30 - 주주환원 방안 발표 임박, 2026년 기준 110조원 추가 환원 여력 - LTA 연말 캐파의 60-70%, 2027년 HBM 점유율 41%로 1위 전망 - 목표주가 55만원에서 53.5만원, Key Call Buy 유지 ## 자사주 매입 또는 특별배당 발표가 임박 2Q26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은 24-26년 주주환원 약속을 어떻게 이행할지 매우 이른 시일 내에 밝히겠다고 언급했다. 여기에는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포함된다. UBS의 2026년 FCF 추정치 252조원을 적용하면 분기배당과 별도로 110조원의 환원 여력이 발생한다. 이후 회사는 27년 이후의 새로운 환원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UBS는 27-29년 FCF를 각각 474조원, 527조원, 429조원으로 전망하며 50% 환원 정책이 유지된다고 가정한다. 이 경우 3년간 주주환원 규모는 715조원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58%에 해당한다. 6월 19일 고점 이후 보통주 주가가 45%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27-29년 평균 FCF 수익률은 39% 수준이다. 현재 주가는 NTM 기준 P/B 1.31배로 장기 ROE 12.4%만을 반영하고 있는데, 이는 DRAM 산업 재편 이후이자 AI 도래 이전인 21-22년 평균 ROE 15.2%보다도 낮다. AI 수요가 급격히 꺾이는 상황이 아니라면 현 밸류에이션은 무시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 LTA 비중은 업계 최상단 수준으로 예상 첫째, 장기공급계약(LTA)이다. 연말까지 메모리 캐파의 60-70%가 LTA에 투입될 수 있다. LTA는 선단 공정 위주로 체결되는 경향이 있어 비트 기준 비중은 이보다 더 높을 것이다. UBS가 삼성전자를 Key Call Buy이자 메모리 최선호주로 상향한 핵심 근거는 최대 메모리 업체로서 고객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규모의 캐파를 확보해 줄 수 있다는 점이다. LTA 체결 대상 고객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미국 대형 OEM이 포함될 것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자사 MX/CE 부문 공급도 더해진다. 둘째, HBM이다. 삼성전자는 대형 고객 대상 2027년 계약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2027년 HBM 산업 비트 공급 점유율은 41%로 SK하이닉스 39%, 마이크론 20%를 앞설 전망이다. 셋째, 캐펙스다. 평택 P4/P5 램프업 가속과 팹 인프라 투자를 반영해 반도체 캐펙스 추정치를 26-28년 각각 71조원, 86조원, 96조원으로 상향했다. 기존 추정치는 70조원, 84조원, 92조원이었다. ## 실적 추정치는 하향했으나 컨센서스 상회 유지 3Q26 영업이익 추정치를 134조원에서 123조원으로 낮췄다. 주된 요인은 LTA에 따른 DRAM ASP 하락이며, 성과급 등 비용과 환율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 다만 여전히 컨센서스를 9% 상회한다. 같은 이유로 26-28년 영업이익을 8%, 14%, 9% 하향해 각각 407조원, 722조원, 819조원으로 조정했으며 2027년 기준으로는 컨센서스를 29% 상회한다. LTA는 상승 사이클에서 메모리 ASP를 낮추는 요인이지만 사이클 전체로 보면 마진과 ROE에 긍정적이다. ## 밸류에이션 삼성전자 보통주에 NTM P/B 3.23배를 적용한다. 기존 3.22배에서 소폭 상향한 수치로, 장기 ROE 추정치 30.4%와 자기자본비용 9.4%를 반영했다. BVPS 추정치가 소폭 하향되면서 목표주가는 53.5만원으로 조정됐다. GDR 목표주가는 최근 환율을 적용해 9,110달러다. 시나리오별로는 상단 60만원(27년 P/B 3.2배), 기준 53.5만원(2.6배), 하단 10만원(1.8배)으로 상승과 하락 비율은 4대 1이다. 기준 시나리오의 26-27년 DRAM ASP 상승률은 296%와 46%, NAND ASP 상승률은 310%와 32%를 가정한다. ## 핵심 쟁점 정리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인가. 그렇다고 본다. 에이전틱 AI가 HBM을 넘어 일반 서버와 AI 서버 CPU용 DDR5/LPDDR5, KV 캐시와 스토리지용 NAND까지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2027년 DRAM 비트 수요 증가율은 36%로 2026년 22%에서 가속되고, NAND는 20%에서 23%로 높아질 전망이다. DRAM 신규 웨이퍼 캐파는 대부분 HBM에 배정되고 중국을 제외하면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 주된 리스크는 20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1.8조달러에 근접하면서 발생하는 구매 부담이다. HBM 실행력은 개선될 것인가. 어느 정도는 그렇다. HBM4 수율과 성능이 개선됐으나 발열 이슈는 지속될 수 있어 4F2 DRAM 설계 도입을 2028년으로 앞당기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전에도 P4 팹의 여유 공간과 3Q27 P5 클린룸 준비를 통해 경쟁사보다 많은 신규 캐파를 투입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주주환원은 확대될 것인가. M&A 제외 FCF의 50% 환원 정책이 유지되고 연간 배당 하한은 9.8조원으로 본다. 26년 110조원, 27년 227조원의 추가 환원이 기존 분기배당과 별도로 가능하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5만원, 현재가 20.7만원(2026.07.30 기준), 상승여력 158%. 다음 촉매 시점은 8월 28일 전후로 예상되며 전방 수요 가시성 개선, 범용 메모리 가격 추가 상승, HBM 퀄 진행이 내용이다. https://t.me/solve_liberate

Repost from 프리라이프
1. CLSA 모델링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주당 순현금(Net Cash Per Share)은 2028년 120만 원 수준에 도달하며 압도적인 재무 건전성을 확보할 전망임. 2. 2026년 3분기 내 자사주 매입 및 배당 확대 등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로 부각됨. → LTA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에 대한 간접적인 증거: 주주환원

Repost from 投資, 아레테
#SK하이닉스 #CLSA CLSA 모델링 상 Net Cash Per Share 항목이 28CL 120만원 수준. 3Q26 내 주주환원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야 함.
#SK하이닉스 #CLSA CLSA 모델링 상 Net Cash Per Share 항목이 28CL 120만원 수준. 3Q26 내 주주환원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야 함.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SK하이닉스와 진행한 NDR 후기 공유드립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SK하이닉스의 LTA 비중, 조건은 업계 하위가 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하며, 주주환원 역시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이라 판단합니다. 정책과 상황의 차이를 본질적 펀더멘털과 의지의 차이로 오해하는 시각을 경계합니다. 재평가의 핵심과 본질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이며, 주주환원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입니다. 업황 강세, 메모리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매수 /TP 4,000,000원 유지 2Q26 NDR 후기: 오해와 본질 2Q26 NDR Keywords: LTA, 주주환원 시장 생각: 컨퍼런스 콜 세부 내용 공유 부족 -> 이는 정책과 상황의 차이 일 뿐 -> 본질적 펀더멘털, 의지의 차이로 오해되는 것을 경계 SK하이닉스 전략, LTA, 주주환원 의지, 경쟁력 확인 -> 지난 11월부터 주장한 재평가 (P/E) 논리 부합 LTA: 고객마다 조건 상이. 안정, 가시성, 성장 동반 추구 SK증권은 LTA 조건이 고객별 상이하다는 주장 유지 -> 일부 LTA가 전체 LTA를 설명할 수 없음 HBM 경쟁력에 따른 북미 GPU 업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공급 부족 심화 -> SK하이닉스의 잠재적 LTA 비중, 조건이 업계 하위가 될 이유 전혀 없음 70% 미만의 수요 충족: 비중은 조건에 따른 선택 영역 핵심: 개별 LTA 통한 가격, 물량, 안전망의 최적 조합과 비 LTA 시장을 통한 안정, 성장, 가시성 추구 LTA의 본질: 고객과의 ‘상호인질구조’ -> 이익 가시성, 지속성, 하단이 구조적으로 월등히 높아질 것 주주환원: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 검토. 재평가 기반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환원 방안 소통 강조 구체적 시점은 공유되지 않았지만, 1.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 본격화 움직임 2. ADR 상장 등 재평가 위해 업종 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 3. KIOXIA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ADR 발행으로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 앞당겨짐 -> 주주환원이 우려처럼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이 아닌 주주환원 주주환원 가시화가 LTA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teOuQ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키오시아 3월분기 실적: 의심할 필요 없는 낸드 업황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키오시아의 FY1Q26(3월분기) 실적이 나왔습니다. 낸드 업황은 의심할 필요가 없으며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시작했습니다. - 컨센서스 하회는 일시적 요인: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대비 4%, 5% 하회했습니다. 매출은 출하 지연 때문이며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했습니다. 이익은 출하지연에 더해 소송충당금, 주식보상비용, 임직원 특별보상 충당금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모두 업황 변화를 의심할 만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 변함 없이 강한 낸드 전망: 회사는 변함 없이 27년까지 업황 지속을 전망합니다. 우리는 1) AI의 SSD사용, 2) 메모리3사의 소극적 낸드 증설, 3) YMTC의 증설 제한이 유지되는 한 낸드 업황이 변하지 않으리라 전망합니다. - 본격적 주주환원: 8월부터 세달간 8,000억엔의 자사주 매입을 시작합니다. 종가 기준 약 3.1%을 매입할수 있습니다. 3:1 주식 분할을 결정해 10월 1일부터 효력 발생합니다. 연말에는 배당도 검토 중입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TSAEsq 감사합니다. (2026/8/3 공표자료)

오늘 전자 닉스는 금요일 상한가 간거 차익 실현 좀 나올 거니까 로봇섹터에서 뭔가 트레이딩 해 보겠다는 국장 형님들 생각이 느껴집니다. 여하튼 어떻게 될지 본장 열려봐야죠.
오늘 전자 닉스는 금요일 상한가 간거 차익 실현 좀 나올 거니까 로봇섹터에서 뭔가 트레이딩 해 보겠다는 국장 형님들 생각이 느껴집니다. 여하튼 어떻게 될지 본장 열려봐야죠.

금리 현재 상황 약간 하락
금리 현재 상황 약간 하락

WTI -4.22% Brent Oil -6.44% 근데 시초가가 저점이고 계속 올라오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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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4.22% Brent Oil -6.44% 근데 시초가가 저점이고 계속 올라오는 상황이네요.

└ 주말사이 추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 주말사이 추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 🔥 지난주 금요일 이란전쟁 이후 큰 폭의 첫 좌수 증가가 발생한데 이어 이번 주말사이 추가 좌수 증가 발생 국내증시 향방에 대한 수급 설명력은 여전히 기관이 역대급으로 확대되며 압도적이지만, 펀더먼털에 반응하는 외국인 패시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연일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번 좌수의 증가 폭 또한 1.1%로 통상적인 변화율이 소숫점인 것에 비해 매우 강한 강도 🫡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고점 대비 낙폭은 약 -39%. 과거 -30% 이상의 대규모 낙폭 이후 코스피 수익률 중앙값은 3M +16% 6M +43% 12M +59% 현재 코스피 예상 P/E 4.85배, 향후 EPS 성장률은 약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고점 대비 낙폭은 약 -39%. 과거 -30% 이상의 대규모 낙폭 이후 코스피 수익률 중앙값은 3M +16% 6M +43% 12M +59% 현재 코스피 예상 P/E 4.85배, 향후 EPS 성장률은 약 92%

✅마이클 버리 “최근 시장 급락과 급반등의 배후는 기계적 자금” 마이클 버리는 최근 시장이 과거보다 하락 초기에 훨씬 격렬하게 흔들리지만, 공포는 더 빠르게 사라지고 주가도 훨씬 빠르게 회복되는 구조로 바뀌었다며, 그 결과 조정이 오래 이어지지 못하면서 미국 증시의 고평가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함 - 시장을 떠받치는 쪽에는 패시브 투자와 퇴직연금 자금 등 가격과 관계없이 유입되는 '기계적 매수세'가 있으며, 그중 가장 큰 축은 인덱스와 ETF로 흘러드는 패시브 자금이라고 설명함 - 반면 변동성 타기팅(Vol-Targeting) 전략과 멀티매니저 플랫폼(Pod Shop)의 개별 운용팀들은 유사한 위험관리 규칙을 적용받기 때문에, 시장이 흔들리면 비슷한 시점에 대규모 포지션을 청산함 - 특히 이 운용팀들은 손실이 나면 배분받은 자본이 절반으로 깎이는 엄격한 규정 때문에, 실제 손실액의 수십에서 수백 배에 달하는 물량을 강제로 정리해야 함 - 예를 들어 단 2,500만 달러의 손실이 무려 20억 달러 규모의 연쇄적인 강제 매도(손실액의 80배)로 이어질 수 있음 - 이 때문에 하락 초반, 특히 2~3% 하락 구간에서 자동 매도와 강제 청산이 맞물리며 가장 큰 혼란이 벌어지지만, 하락 폭이 3%를 넘어서면 포지션 정리가 상당 부분 마무리돼 강제 매도 압력이 급격히 줄어듦 - 이후 그 빈자리를 가격에 둔감한 기계적 매수세가 메우며 시장을 다시 빠르게 끌어올린다는 설명임 - 이런 흐름이 실제로 드러난 것이 지난 7월로, 35년 넘는 데이터상 가장 쏠림이 심했던 '모멘텀 페어 트레이드'가 역대 최대 규모로 청산됐지만 롱(매수)과 숏(매도) 물량이 서로 상쇄되면서 지수 자체는 비교적 잠잠해 보였고 실제 타격은 개별 종목들에 집중됨 - 버리는 이처럼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는 시장 구조가 증시가 싸질 기회 자체를 원천 차단했다고 진단함 - 실제로 최근 15년간 S&P 500이 전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한 상태로 머문 거래일은 전체의 1.96%로, 과거 15년 구간 중앙값인 17.7%에 한참 못 미침. 이에 따라 주식보상비용(SBC)을 반영한 실질 CAPE(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는 45배를 넘어 1999년 닷컴버블 기록(44.2배)마저 웃돌게 됨 - 다만 현재가 반드시 시장의 고점이라는 뜻은 아니며, 패시브 투자자들이 주식 비중을 줄일 만큼 강력한 펀더멘털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최근의 급락도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함 - 시장 심리가 근본적으로 리셋되려면 주요 지수가 약 25% 하락한 뒤 400거래일 넘게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는 장기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함 - 이에 따라 버리 본인은 현재 AI 서사 및 인기 모멘텀 주식에 대해서는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한편, 소외되고 저평가된 가치주를 롱(매수)하는 반대 매매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힘 출처: https://saveticker.com/news/183160

S&P 500이 사상 최고치에서 3% 이내에 머물면서 나스닥이 8% 이상 하락할 때마다, 시장은 항상 랠리를 보였음. 2000년 이후 이런 상황은 단 10번밖에 일어나지 않았는데 지금 우리는 바로 그 중 하나에 있음. 이 시
S&P 500이 사상 최고치에서 3% 이내에 머물면서 나스닥이 8% 이상 하락할 때마다, 시장은 항상 랠리를 보였음. 2000년 이후 이런 상황은 단 10번밖에 일어나지 않았는데 지금 우리는 바로 그 중 하나에 있음. 이 시그널 후 QQQ의 수익률: • 1개월후: 중앙값 +4.5% (승률 78%) • 3개월후: 중앙값 +8.0% (승률 89%) • 6개월후: 중앙값 +11.1% (승률 89%) • 1년후: 중앙값 +13.3% (승률 100%) SPY의 선행 수익률: • 3개월후: 중앙값 +6.0% (승률 100%) • 6개월후: 중앙값 +7.4% (승률 100%) • 1년후: 중앙값 +14.3% (승률 100%) SPY는 이 신호 후 3개월, 6개월, 또는 1년 후에 한 번도 하락한 적이 없음. (26년 동안 단 한 번도 없었음) 광범위한 시장 종목들이 고점 근처에 있지만 기술주가 매도될 때, 그건 경기 침체가 아니라 자금 순환(rotation)이었음. 기술주는 항상 다시 따라 잡았음. https://x.com/asklivermore/status/2083451097277235407?s=20

이건 정말 슬픈 이야기임. 버텨야 되는데 ㅠㅠ
이건 정말 슬픈 이야기임. 버텨야 되는데 ㅠㅠ

기본적으로 The Information의 기조는 AI 돈 많이 써서 망한다 인 것 같음. 편집장 시각이 AI에 냉소적임. 나도 주사장은 싫지만 이런 관점이니 숏쟁이들 좋아하고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뉴스 먹이로 던져주면 기사
기본적으로 The Information의 기조는 AI 돈 많이 써서 망한다 인 것 같음. 편집장 시각이 AI에 냉소적임. 나도 주사장은 싫지만 이런 관점이니 숏쟁이들 좋아하고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뉴스 먹이로 던져주면 기사 잘 내주고 그런 듯.

✅ 과거와 달라진 애플의 위상 - 과거에는 애플이 TSMC의 '절대 갑'이자 압도적 1위 고객이었기 때문에, 애플이 급전(추가 주문)을 넣으면 TSMC가 다른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물량을 맞춰주었음 - 하지만 이제 TSMC 입
✅ 과거와 달라진 애플의 위상 - 과거에는 애플이 TSMC의 '절대 갑'이자 압도적 1위 고객이었기 때문에, 애플이 급전(추가 주문)을 넣으면 TSMC가 다른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물량을 맞춰주었음 - 하지만 이제 TSMC 입장에서 AI 칩(엔비디아)이 애플의 모바일 칩보다 훨씬 크고 복잡하여 웨이퍼당 단가(마진)가 높을 뿐만 아니라, 매출 규모도 더 큼 - 2026년 초를 기점으로 엔비디아가 애플을 제치고 TSMC의 제1대 고객(매출 비중 1위)으로 등극함 . - 2026년 기준 TSMC 매출 기여도는 엔비디아 약 330억 달러(22%), 애플 약 270억 달러(18%)로 추정됨). - 엔비디아 역시 막대한 자금력으로 TSMC의 3nm/2nm 첨단 노드는 물론, 첨단 패키징 라인까지 대규모 선수금을 쏟아부어 선점해버린 상태임 (최근 미국 패키징 업체 Amkor와도 15억 달러 규모의 선수금 기반 계약을 맺는 등 공격적으로 캐파를 싹쓸이 중임). - 이제는 TSMC가 과거처럼 애플의 긴급 추가 주문을 위해 엔비디아의 물량을 뒤로 미뤄줄 명분도 여력도 없음. - 이는 애플의 현재 공급 제약이 단기간에 돈(추가 선수금)으로 해결될 수 없는 구조적 문제임을 시사하며, 다음 분기 실적의 강력한 상방 제한 요인으로 작용.

메모리 가격 역대급으로 상승하는 현재 상황을 대처하는 두기업의 모습. ▶️ 아마존 메모리값 진짜 비싸긴 한데 그거 사서 데이터센터에 꽃으면 3년안에 원금 회수 다 되요! 그래서 LTA 맺고 비싸지만 다 사오고 있어요. 내년도
메모리 가격 역대급으로 상승하는 현재 상황을 대처하는 두기업의 모습. ▶️ 아마존 메모리값 진짜 비싸긴 한데 그거 사서 데이터센터에 꽃으면 3년안에 원금 회수 다 되요! 그래서 LTA 맺고 비싸지만 다 사오고 있어요. 내년도 수요도 다 차있고 데이터센터 신규로 지어지면 연락 달라고 고객들 줄서 있어요! ➡️ 애플 메모리 가격이 계속 오르는데 믿고 있었던 중국 메모리 회사로 부터 공급은 불확실하고 LTA도 맺어 놓은게 없어서 메모리 조달하기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싯가로 메모리 사오는데 마진 압박이 너무 너무 많이 됩니다. 아이폰 많이 팔아도 마진을 과거처럼 지킬 수 없어요. ⚠️참고사항: 아마존 AWS가 애플보다 대충 메모리 2배 정도 더 사오고 있음. 애플은 물량 측면에서도 이제 제일 큰 고객이 아님.

• 가로 위치: Risk Reversal Rank, 즉, QQQ의 풋과 콜의 상대적 가격 차이 • 세로 위치: IV Rank, 즉 QQQ 전체 옵션 변동성의 상대적 높이 • 파란 선: 10일 동안 두 지표의 좌표가 어떻게 이
• 가로 위치: Risk Reversal Rank, 즉, QQQ의 풋과 콜의 상대적 가격 차이 • 세로 위치: IV Rank, 즉 QQQ 전체 옵션 변동성의 상대적 높이 • 파란 선: 10일 동안 두 지표의 좌표가 어떻게 이동했는지 보여주는 경로 • 파란 점의 좌우 이동 = put skew 또는 call skew 변화 • 파란 점의 상하 이동 = 전체 옵션 변동성 변화 ➡️ QQQ의 위치가 오른쪽 위로 급격히 올라갔다의 의미 • 오른쪽으로 갈수록 콜옵션이 풋옵션보다 상대적으로 비싸짐 • 풋 보호 수요가 줄거나, 콜 매수 수요가 강해졌다는 의미임 • 즉, 오른쪽 이동의 원인이 풋 스큐 약화라는 뜻임. 풋 스큐가 매도된다는 것은 하락 방어용 풋의 상대적 프리미엄이 낮아지거나, 콜의 상대적 프리미엄이 높아지는 상황임. • 따라서 오른쪽 이동은 하락 공포 증가가 아니라 상승 기대 강화 • 위쪽으로 갈수록 전체 옵션 가격에 포함된 예상 변동성이 높음 • QQQ의 IV Rank 80은 최근 1년 중 약 80%의 기간보다 현재 옵션 변동성이 높다는 뜻임 • 방향이 하락이라는 의미는 아닐 가능성이 높고, 시장이 큰 움직임을 예상하고 있다는 뜻임 ➡️1줄 요약: 미국 시장의 변동성은 아직도 큰 상황. 옵션 참가들은 하방보다는 상방을 보고 있음.

Weekend Oil 현재 상황 -7% 하락 진실이 뭔지 그건 중요하지 않음. 타코로 시장 참여자들 심리가 이렇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 중요.
Weekend Oil 현재 상황 -7% 하락 진실이 뭔지 그건 중요하지 않음. 타코로 시장 참여자들 심리가 이렇게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