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Sajah의 투자 노트

Sajah의 투자 노트

Открыть в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Больше
Страна не указанаКатегория не указана
1 173
Подписчики
+424 часа
+227 дней
+233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Repost from N/a
체크포인트) 엇갈린 생각 1. 업계는 p에서 q로의 이동을 순조롭게 조율 중 2. 문제는 금융권은 겪어보지 못한 사이클에서 과거의 기준을 적용 3. 그 괴리가 샌디 발표 직후 주가 변동으로 발현 4. p에서 q로 이어지지만 과거 사이클처럼 감익되지 않고 적절한 이익률 유지와 함께 지속성있는 이익 구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의 시작 5. 새로운 메모리 사이클의 출현에 시장의 눈높이를 맞춰야 할 시기 6. 주가는 조정 받으나, 끝이 아닌 이유

Repost from 루팡
샌디스크 (SANDISK, $SNDK) 4분기 어닝콜 Q&A 중 데이비드 (CEO) 저희는 단 한 가지가 아닌 여러 요인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성(Durability)이 그중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저희는 제품에 대해 정당한 대가(fair return)를 얻고자 합니다. 80% 중반대의 총마진은 정당한 대가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프랜차이즈의 가시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과거의 '호황과 불황의 반복(boom and bust)' 사이클에서 벗어나기를 원합니다. 저희는 고객과 더 일관되고 깊이 있는 관계를 구축하여 저희와 고객 모두 더 나은 계획을 수립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지난 분기에 말씀드린 바를 그대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분기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재무 조건(앞서 벤 님이 언급했듯 약 80% 수준의 총마진 가이던스)으로 수년 전부터 확약할 용의가 있는 고객들에게 공급을 확약하고 있으며, 나머지 포트폴리오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float)하게 됩니다. 또한 제품 믹스와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는 매우 복잡한 비즈니스입니다. 2027 회계연도 공급량의 절반 이상이 확약된 상태에서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하면 저희가 말씀드린 숫자가 도출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성과에 매우 고무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를 통해 창출되는 영업 레버리지, 영업이익, 그리고 잉여현금흐름의 규모가 대단히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다음 주에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고객들이 저희와 계속 함께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거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서로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는 계약 구조를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고객들은 재무적 확약을 이행하고 있으며, 만약 이행하지 않을 경우 총 165억 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저희 재무상태표로 귀속되게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희가 그 돈을 몰수하는 상황을 기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하지만 블랙 스완(Black swan)과 같은 극단적 사건이 발생한다면 기업들은 자사의 이익에 따라 행동해야 하고,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저희가 1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수준에서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희는 세계 최대 기업들의 CFO, CEO들과 직접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전에는 매분기 24시간 내내 가격을 협상하는 단순한 공급망 차원의 대화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당사의 사업은 대단히 전략적인 영역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샌디스크는 고객들이 이제 막 확장을 시작한 '추론(Inference)'과 같은 분야에서 전 세계에 서비스를 제공할 뛰어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독보적인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5~40년간 IT 산업의 최전선에 몸담아온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현재 당사가 고객과 맺고 있는 관여(engagement) 수준은 제가 경험해 본 그 어떤 기술 프랜차이즈보다 높습니다. 대단한 변화입니다. 따라서 저희는 고객들에게 매우 전략적인 핵심 공급업체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고 믿습니다. 고객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계약 체결 불과 한 분기 만에 이미 2차 NBM 계약을 위해 다시 찾아오는 고객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점들은 당사 프랜차이즈가 장기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구축했다는 강력한 확신을 줍니다. 저희는 매우 매력적인 수익성 수준에서 4년 이상의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향후 수년간 이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실행해 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post from Gromit 공부방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8/4) 1. 7월에는 유가가 20% 급등했고, 미국 30년물 국채는 32bp 매도됐으며, 시장의 컨센서스 포지션도 거세게 되감겼다.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S&P 500은 월간 기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이후 며칠 동안 ‘올드 아이언사이즈’는 늘 그래왔듯 역경을 뚫고 전진하고 있으며, 운이 따른다면 오늘 오후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도 넘어설 수 있다. 2. 매매 환경이 쉬웠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2분기의 포물선 같은 상승 국면은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고, 시장은 AI 설비투자에 대해 타당하면서도 매우 까다로운 질문들을 던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번 실적 시즌은 일부 미국 메가캡 기술주가 여전히 강력한 상방 컨벡시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펀더멘털 측면에서 다시 확인시켜줬다. 3. 결론부터 말하면 2분기 실적은 훌륭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미국 포트폴리오 전략 보고서에 담겨 있다. 눈에 띄는 헤드라인인 전년 대비 EPS 성장률 +46%, 비상장 기업 영향 제외 시 +28% 외에도 두 가지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첫째, 이번 분기는 7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EPS 성장에 해당한다. 둘째, 기술주가 여전히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중간값 기준 종목의 이익도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상당히 양호한 성장을 기록했다. 4. 기술적 측면에서는 매주 초가 되면 온갖 포지셔닝 및 투자심리 지표를 담은 이메일이 쏟아진다. 최신 지표들은 서로 엇갈리고 있다. 이는 미국 주식시장의 규모가 매우 크고 투자자 기반이 극도로 분산돼 있다는 오래된 특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최근의 국지적 변동성도 보여준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경기침체기를 제외하면 사상 최고 수준의 팩터 변동성을 방금 경험했다. 5. 자금 흐름과 포지션의 균형을 추정하는 내 방식은 당사의 데이터, 고객과의 소통, 그리고 반복되는 패턴에 대한 인식을 결합하는 일종의 연금술에 가깝다.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한정해 내가 평소 사용하는 -10에서 +10까지의 척도로 평가하면, 현재 롱 포지셔닝 수준은 +6 정도다. 참고로 올해 저점은 3월 말의 -4, 고점은 6월 말의 +9였다고 판단한다. 6. 시장은 다시 고점까지 조금씩 올라왔지만, S&P 500이 마지막으로 7,600을 웃돌았을 때보다 포지셔닝은 가벼워졌다. 여기에 8월 자금 흐름도 순유입 쪽으로 기울 것으로 예상한다. 주식형 펀드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기초 수요가 건전하고, 기업의 자사주 매입도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종합하면 기술적 여건은 상당히 양호하며, 특히 2분기보다 낮은 레버리지가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7. 다음은 연준이다. 시장 참여자들이 근원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실제 정책 집행 방식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알고 있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의 온갖 비판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사실만 지적하고 싶다. 당사의 미국 금융여건지수는 현재 FOMC 회의 이전보다 오히려 더 완화적인 수준에 있다. 8. 또한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넘어가면서 광범위한 디스인플레이션 추세가 형성될 것이라는 주장도 가능하다. 이 주장의 핵심 근거는 관세 충격의 전년 기저가 소멸하고, 임금과 주거비에서 추가적인 압력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자세한 분석 체계는 별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일정으로는 8월 27~29일 열리는 잭슨홀 심포지엄을 달력에 표시해둘 필요가 있다. 굳이 덧붙이자면, 이 시기는 여름철 유동성이 가장 풍부한 때와는 거리가 멀다. 9. 그렇다면 주식시장의 가장 큰 위험은 무엇일까. 가장 명확하고 당면한 위험은 채권시장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지난주 장기물 금리의 움직임은 2023년 하반기를 떠올리게 했다. 당시 장기금리는 7월 말 4.00%에서 10월 중순 5.10%까지 급등했고, 그 석 달 동안 나스닥 100에 큰 타격을 줬다. 앞서 언급한 내용들을 감안하면 시장의 급격한 불안정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다. 다만 큰 방향에서는 수익률곡선이 더 가팔라지고, 글로벌 부채 부담을 둘러싼 불안이 간헐적으로 재점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최근 몇 년 동안 반복돼온 패턴이기도 하다. 10. 모든 상황을 종합해도 시장에 대한 최종 판단은 변함이 없다. 미국 주식시장의 기반은 견고하다. 이유는 무엇인가. 경제는 충분히 양호하게 작동하고 있고, 실적은 훌륭하며, 기술적 여건은 더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고, 1조달러 규모의 AI 설비투자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매매 환경이 쉽다는 이야기도 아니고,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압도적으로 매력적이라는 이야기도 아니다. 다만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들은 여전히 뚜렷한 상승 방향의 주 추세를 지지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의견은 환영한다.

🚨 경제 지표 발표 🚨 ━━━━━━━━━━━━━━━ 🟢 미국 ADP 고용변화 (ADP Employment Change, 7월) ㆍ실제치(Actual): 44,000명 ㆍ예상치(Forecast): 65,000명 → 🟢 예상 하회 ㆍ이전치(Previous): 98,000명 → 🟢 증가폭 둔화 ㆍ수정치(Revised Previous): 95,000명 ━━━━━━━━━━━━━━━ 📌 요약 ㆍ7월 ADP 민간고용은 44,000명 증가에 그치며 예상치를 하회 🟢 ㆍ이전치도 98,000명에서 95,000명으로 하향 수정되며 고용 둔화 흐름 확인 🟢 ㆍ기업들의 신규 채용 수요가 약화되며 노동시장 냉각 신호 지속 🟢 ㆍ공식 고용보고서(NFP) 발표를 앞두고 고용 둔화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 🟢 ━━━━━━━━━━━━━━━ 📈 주식시장 영향 ㆍ고용 둔화는 장기금리 하락 압력을 통해 기술주·성장주에 우호적 🟢 ㆍ경기민감주와 금융주는 경기 둔화 우려로 상대적인 부담 가능 🔴 ㆍ금리 인하 기대 확대로 위험자산 투자심리 개선 가능 🟢 ㆍ단기적으로는 채권시장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 ━━━━━━━━━━━━━━━ 🏦 금리 인하 영향 ㆍ예상을 하회한 ADP 고용과 이전치 하향 수정은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강화 🟢 ㆍ노동시장 과열 우려가 완화되며 비둘기파적 해석에 우호적 🟢 ㆍ향후 공식 고용지표(NFP)가 동일한 흐름을 확인할 경우 금리 인하 기대는 더욱 확대될 가능성 🟢 ㆍ전반적으로 금리 인하 기대에 긍정적인 결과 🟢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Repost from WOOK'S ARCHIVE
미국 QRA(분기자금조달계획) 세부내역 장기채 발행 비중이 소폭 늘어나나 총금액 자체가 감소
미국 QRA(분기자금조달계획) 세부내역 장기채 발행 비중이 소폭 늘어나나 총금액 자체가 감소

미국에 솔리다임을 상장 시킨다는 전제하에 결국 나를 포함한 투자자들에게 중요한건 SK하이닉스 주가에 (+)가 될거냐 (-) 인데 1) 현재 비상장 자회사 가치를 정확히 가늠할 수는 없지만, 샌디스크가 오늘자로 2026년 영업이익 기준 13~14배 정도 받고 있으니 솔리다임이 2026년 영업이익으로 3조 번다고 치면 시장이 현재 비상장사로써 평가하는 솔리다임의 가치는 40~50조원 안팎일 것 2) 한경 기사를 보면 Pre-IPO를 5~10조로 태핑중이고 실제 IPO는 50조원 정도를 타겟하는 것 같은데 3) 이미 시장에서 솔리다임의 가치를 무수리 떼고 50조로 평가하고 있다고 치고, 상장후 모회사의 보유 지분을 75%라고 가정하고 IPO를 50조에 한다고 했을 때, 중복상장으로 인한 차감은 -15조원 가량이고, 상장후 보유지분 가치는 +37.5조원으로 Net Effect는 {(+37.5조 - 50조) - 15조)} = -27.5조원으로 오늘자 시가총액 대비 2% 수준임 이는 SK하이닉스의 자회사 보유지분율을 75%로 가정했을 때고, 만일 85%로 가정하면 Net Effect는 1.8% 수준으로 줄어듦 + 상장 이후 업황이 지속 우호적이라 시총이 상승한다고 하면, 75% 지분율 가정시 희석효과(-)와 지분평가가치(+)를 감안한 Net Effect는 시총 1조 상승시마다 4,500억의 + 효과임 + 상장시 신주 공모 자금으로 인한 5~10조라는 현금은 솔리다임 재무 구조 안정화 , 자체 자금 조달 등의 또 다른 (+) 효과도 있음 그래서 실드를 치자는게 결론이 아니라 시총 1,200조에 , 연간 350~400조 벌어들일 회사가 6년전 10조에 떠온 인텔을 50조에 IPO 하겠다고 하는것도, 신주 공모자금으로 현금이 +로 5~10조 찍히는것도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는, 본질에서는 많이 벗어난 마이너한 부분이라는 것 주주들 입장에서 바라는 점이라면 반도체는 하시던대로 계속 열심히 잘 만들어서 파시고, 약속한 주주환원이나 얼른 좀 발표하셨으면 하는 마음임. 안그래도 주주환원책에 대한 기대가 있는 시장에 마이너하지만서도 유쾌하지는 않은 뉴스 투척으로 싱숭생숭 하게 만들지 마시고..

며칠전부터 철강 회사들 주가가 좋아지고 있음. CLF 3.6%
며칠전부터 철강 회사들 주가가 좋아지고 있음. CLF 3.6%

10년물 금리는 올라가지 않고 있음.
10년물 금리는 올라가지 않고 있음.

바이오테크도 좋군요
바이오테크도 좋군요

엔비디아 강하군요.
엔비디아 강하군요.

금(GDX)과 은(SLV)이 추세선을 완전히 돌파하고 오르고 있네요.
+1
금(GDX)과 은(SLV)이 추세선을 완전히 돌파하고 오르고 있네요.

Trading is the tool, Freedom is the goal

대신증권 차트 잘 그리네요 ㅋㅋ
대신증권 차트 잘 그리네요 ㅋㅋ

✅ Put Call Ratio 크게 하락 • 현재 값(-0.12)은 최근 2년 기준으로 매우 큰 하락을 보여줌. (약 -3 표준편차 수준의 매우 드문 변화) • 이는 하루 만에 Put/Call Ratio가 크게 낮아졌다는 의
✅ Put Call Ratio 크게 하락 • 현재 값(-0.12)은 최근 2년 기준으로 매우 큰 하락을 보여줌. (약 -3 표준편차 수준의 매우 드문 변화) • 이는 하루 만에 Put/Call Ratio가 크게 낮아졌다는 의미이며, 시장 참여자들이 풋을 줄이거나 콜을 크게 늘렸음을 의미함 • 일반적으로는 강한 위험선호(Risk-on) 신호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음. 시장 참여자들이 하락 헤지를 줄이고 상승 베팅을 크게 늘린 것과 일치하는 신호.

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 4나노 공정은 내년까지 풀캐파(Full CAPA) 상황인 것으로 관측된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HBM4(고대역폭메모리) 주문량이 폭증하면서 4나노 라인 가동률이 엄청 올라갔다”며 “파운드리의 최대 고객사가 메모리 부문이 됐다”고 말했다. “5나노 공정은 고성능 서버용 칩 구현에도 적합해 해외 팹리스의 라이선스 체결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3~4개월 사이 5나노 공정을 찾는 고객 수요가 과거보다 확실히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대만 TSMC의 최선단 라인 과부하와 글로벌 지정학적 요인도 삼성 파운드리 5나노 수주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TSMC의 3·4·5나노 라인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중국과 인도계 팹리스들이 미세공정 수요 충족과 제재 회피를 위해 삼성 5나노 라인으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805162103

선진짱님 08.04 라이브 내용 정리 - 현재 포지션은 주식 100%에 신용 40%를 더해 총 140%까지 늘어난 상태임 - 지난 방송보다 레버리지와 소부장 비중을 크게 높여 전닉 70%, 소부장 70%로 구성함 - 전닉 중에서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를 더 선호함 - 지금은 반도체나 전닉 레버리지 ETF에 새로 들어갈 시기는 아니라고 봄 - 삼성전자가 2026년 400조, 2027년 500조를 벌 것이라는 기대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됨 - 진짜 관전 포인트는 2028년 이후임 - 다운사이클에서 이익이 얼마나 줄지, 주주환원이 하방을 얼마나 막아줄지가 관건임 - 비관적으로 보면 영업이익이 200조에서 300조로 내려오고 시클리컬 할인까지 겹쳐 PER 5배, 시가총액 1000조에서 1500조가 적정하다는 계산이 나옴 - 반대로 그 이익 수준을 유지하면서 매년 45% 수준 주주환원을 해준다면 PER 8배에서 10배까지 리레이팅될 여지도 있음 - 시장이 이를 인정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함 - 삼성전자를 SK하이닉스보다 선호하는 배경에는 이익 규모, 파운드리 개선 가능성, 주주환원 모멘텀이 있음 -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밑돌 수 있고 ADR 모멘텀도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이 있음 - 그래서 SK하이닉스는 비중을 줄이고 일부만 보유 중임 - 전닉 리레이팅과 별개로 앞으로 반도체 Q 사이클은 역대급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 이 판단에 따라 소부장 비중을 70%까지 끌어올림 - 소부장 70% 중 30에서 40%는 전공정, 후공정, 소재 업종에서 엣지를 살려 매매하는 데 씀 - 나머지 30%는 가격이 크게 빠져 2년에서 3년 안에 200에서 300% 오를 수 있다고 보는 종목에 장기로 묻어둠 - 소부장 쪽에서는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 밸류체인을 더 선호함 - SK하이닉스가 협력업체에 단가를 더 후하게 쳐주기 때문임 - 소부장은 남한테 종목을 물어서 투자할 영역이 아니라고 강조함 - 스스로 판단이 어렵다면 전닉만 하는 게 낫다고 조언함 - 앞으로 시나리오는 내년 상반기 이후 반도체 Q 사이클로 그림 - 그다음은 퀄리티 가치주로 이동함 - 마지막은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사이클로 봄 - 이번 조정은 원래 10에서 20% 정도로 예상했음 - 실제로는 지수가 40% 가까이 빠졌고 이 부분을 반성하고 있다고 밝힘 - 당시 코스피 포워드 PER이 10배도 안 됐던 탓에 큰 폭 조정은 생각하지 못함 - 개인투자자 쏠림과 신용, 레버리지 ETF 증가 같은 신호를 더 눈여겨봤어야 했다고 함 - 지금은 개인 레버리지 포지션이 상당 부분 청산되고 비관론도 커진 상태임 - 그래서 반등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올 수 있다고 봄 - 코스피 7500에서 8000 구간에서는 신용으로 산 물량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힘 - 코스피 40% 하락을 전닉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탓으로만 돌리기는 어렵다는 입장임 - 코스피에서 반도체 비중이 70%를 넘으면서 지수 자체가 반도체 지수처럼 움직임 - 마이크론도 고점 대비 40% 빠진 만큼 국내 증시도 비슷한 조정은 불가피했다고 봄 - 그런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코스닥 수급에는 부정적이었다고 판단함 - 코스닥을 팔고 전닉 레버리지로 옮긴 자금이 많았기 때문임 - 전닉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줄자 바이오가 크게 반등한 것도 같은 자금 이동의 흐름으로 해석함 https://x.com/PolarisLog/status/2084865465114091713?s=20

파기할 LTA 계약도 없는 애플 ㅋㅋㅋ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이 점도 납득이 가긴 하는듯 "LTA 위반 시 발생하는 치명적 리스크: 향후 2~3년 내 주도권이 메모리 업체로 다시 넘어가면, LTA를 파기했던 기업은 공급을 받지 못해 사업 자체가 끝날 수 있습니다. 가격 계약을 위반하면 메모리 업체는 물량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해당 물량을 경쟁사에 넘겨버릴 것이며, 이는 즉각적인 시장 점유율 상실로 이어집니다." --- https://x.com/dnapway/status/2084707988372340763?s=46&t=xqAS5Xg0kII_7JxezPKEHw https://lilys.ai/digest/10826981/12715590?s=1&noteVersionId=9303198 https://youtu.be/NGsi2PC4y68?si=gmMTQuU3AN27hfj7

✅ AI Sovereignty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이번 어닝콜에서 이야기한 중요한 성장 동력이자 개념. • 기업이 OpenAI, Anthropic 등 외부 AI 연구소의 모델을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자사 데이터와 지식재산, 업무 노하우, 의사결정 구조까지 AI 모델 제공자에게 넘겨서는 안 된다는 주장임 • 카프는 기업들이 AI 연구소에 데이터와 전문지식을 제공하면, 장기적으로 그 정보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고 결국 자신들의 경쟁우위가 상품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음. 이를 AI 연구소들이 기업을 식민지화하려 한다고 비판했음 • 팔란티어의 차별점은 특정 AI 모델을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여러 모델을 자유롭게 교체하면서도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데 있음. • 이 주장은 단순한 마케팅 메시지만은 아님 • 기업들이 AI를 본격적으로 도입할수록 다음 문제가 커지고 있음 - 민감한 데이터가 외부 모델 사업자에게 노출될 위험 -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는 벤더 락인 - 모델 출력의 감사 가능성과 책임 소재 - AI가 회사의 실제 시스템을 변경할 수 있는 권한 관리 - 국가별 데이터 현지화 및 보안 규제 • 팔란티어의 Ontology와 보안·권한 관리 체계가 이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반이라는 설명임 ✅ 모델 중립 전략 • 팔란티어는 특정 LLM을 직접 개발해 OpenAI나 Anthropic과 경쟁하는 회사가 아님 • 고객이 OpenAI, Anthropic, Google, Meta, NVIDIA 등의 모델과 자체 모델을 필요에 따라 선택하도록 하고, 이를 Palantir Ontology 및 운영 시스템과 연결하는 역할을 함 • AIP Evolve는 업무별로 어떤 모델을 사용할지 관리하고, 모델 성능과 비용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강화하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음 • 모델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가격도 하락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특정 모델에 종속되기보다 지속적으로 더 우수하거나 저렴한 모델로 교체하고 싶어 함 • 팔란티어는 이 과정에서 모델을 교체하더라도 기업 데이터 구조, 권한, 업무흐름, 의사결정 체계가 유지되도록 해주는 플랫폼을 제공함 • AI 모델이 빠르게 범용화되고 가격이 하락할수록, 모델 위에서 기업의 실제 업무를 통제하는 Palantir의 소프트웨어 계층 가치가 오히려 커질 수 있음 • Deutsche Bank는 이러한 AI 통합과 주권형 AI 역량을 근거로 팔란티어가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보다 AI 수익화 측면에서 여러 단계 앞서 있다고 평가했음. ✅ 시사점 • 기업용 AI 시장의 가치가 LLM 자체에서 데이터, 업무흐름, 권한, 보안, 실행체계로 이동하고 있음 • 모델 성능이 빠르게 평준화될수록 기업은 OpenAI, Anthropic, Google, Meta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보다, 어느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자사의 데이터와 업무체계를 안전하게 연결하는 문제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가능성 있음 • 이러한 변화는 Palantir뿐 아니라 Snowflake, Databricks, ServiceNow, Microsoft, Oracle 등 기업 데이터와 업무 플랫폼 회사에 중요한 산업 변화임 • 다만 팔란티어는 Ontology를 통해 데이터 구조뿐 아니라 실제 의사결정과 행동까지 연결한다는 점에서 일반 데이터베이스나 클라우드 회사와 차별화됨 • 기업들이 AI 모델 제공자에게 핵심 데이터와 업무 노하우를 넘기는 것을 경계하기 시작하면, 모델 중립적이고 통제 가능한 AI 운영 플랫폼의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

[선박/육상엔진 4사 주가 강세 코멘트] @ 엔진 4사 전일 대비 주가 강세 (오후 2시 5분 기준) - HD현대중공업 +5.0% - 한화엔진 +12.5% - HD현대마린엔진 +13.1% - STX엔진 +14.1% @ 밸류에
[선박/육상엔진 4사 주가 강세 코멘트] @ 엔진 4사 전일 대비 주가 강세 (오후 2시 5분 기준) - HD현대중공업 +5.0% - 한화엔진 +12.5% - HD현대마린엔진 +13.1% - STX엔진 +14.1% @ 밸류에이션(전일 종가 기준) - HD현대중공업 2028F P/E 11.4배 - 한화엔진 2027F P/E 11.3배 - HD현대마린엔진 2027F P/E 10.2배 - STX엔진 2027F P/E 10.8배 모두 P/E 10~11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딛고 반등하는 것 @ 강세 이유 1) 2026년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성 - 한화엔진과 HD현대마린엔진이 보인 2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 지금 부진은 일시적이며, 하반기, 2027년 실적 성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 - STX앤진의 경우, 고객사 지상방산 매출 증가에 따른 특수사업 부문 외형 성장, 고마진 민수사업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률 레버리지 효과에 2분기부터 호실적 전망 2) 주요 중속엔진 제작사들의 육상 데이터센터향 시장 전망 긍정적 - 바르질라(7/21), 캐터필러(8/4) 등 선박 및 육상용 중속엔진 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선두 업체들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 데이터센터향 중속엔진 시장의 성장성과 점유 의지, Capa 확장 계획 등을 시장에 명확하게 제시 - 주요 라이센서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증설의 당위성를 얘기하며, 공급망 확충 계획도 발표 3) 부담없는 밸류에이션 - 2026년 4~5월에 나타난 랠리로 P/E 28배까지 상승했다가 10배 수준으로 하락한 한화엔진, STX엔진을 비롯해, - 복합 기업인 HD현대중공업의 밸류에이션 또한 P/E 11배 수준에서 바닥 형성 - 펀더멘털 변화없이 조정의 폭과 속도가 가팔랐던 만큼, 부담없는 밸류에이션에서 당분간 회복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