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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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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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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Walter Bloomberg
TRUMP SAID ON THURSDAY THAT HE IS SERIOUSLY CONSIDERING RESTARTING MAJOR COMBAT OPERATIONS IN IRAN -AXIOS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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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트재앙이라는 변수도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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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까지 봐야겠지만 이런 흐름으로 장 마감한다면 나쁠 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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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언와인딩 피해주 지속 반등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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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언와인딩 수혜주 10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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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장의 긍정 포인트를 찾아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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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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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S&T 코멘트 6월 중순 이후 헤지펀드들은 올해 들어 글로벌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주에서 쌓아온 누적 순매수의 약 80%를 되돌렸습니다. (다만 어제와 오늘부터 다시 매수에 나서기 시작했으며, 저는 이러한 매수세가 앞으+1
GS S&T 코멘트 6월 중순 이후 헤지펀드들은 올해 들어 글로벌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주에서 쌓아온 누적 순매수의 약 80%를 되돌렸습니다. (다만 어제와 오늘부터 다시 매수에 나서기 시작했으며, 저는 이러한 매수세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가장 두드러진 매수는 메모리(STX, WDC, MU, SNDK)와 반도체 장비(AMAT, ASML, LRCX) 종목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주의 순배분(Net allocation) 은 전체 글로벌 프라임북 대비 비중 기준으로 올해 초 약 10%에서 시작해, 6월에는 약 24%(사상 최고치) 까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현재는 약 19% 수준입니다. (최근 1년 기준 84백분위, 최근 5년 기준 97백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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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자 반등여부보다 중요한건 지지선 형성, 지지선의 기준은 결국 밸류에이션 by Jay 지금 V자 반등을 기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전고점 돌파를 진지하게 그리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 아마 많지 않을 것이다. 주가가 한 차례 꺾인 뒤 다시 오르는 국면에서는 늘 그렇다. 의구심이 먼저고, 확신은 한참 뒤에야 따라온다. 영원히 무너질 것만 같던 주가가 어느 순간부터 바닥을 다져가는 흐름으로 바뀌는데, 그 과정은 절대 매끈하지 않다. 손절과 익절이 뒤섞여 나오고, 반등이 나오면 나오는 대로 “여기서 더 못 버틴다”며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 소음 속에서 정작 중요한 신호는 잘 보이지 않는다. 지금의 반등을 이끌고 있는건 화려한 서사가 아니라 밸류에이션이었다고 본다. 한국의 P/E는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래서 지금 던져야 할 질문은 “V자 반등이 가능한가”가 아니다. 여기서 바닥을 확인하고, 지지선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는가. 그것이 진짜 중요한 질문이다. 급락 이후의 시장은 늘 두 갈래로 갈린다. 공포에 휩쓸려 바닥에서 던지는 쪽과, 밸류에이션과 펀더멘털을 근거로 지지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쪽. 지금 코스피가 보여주고 있는 건 후자에 가까운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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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TMT 모멘텀 페어 1개월 실현변동성, 최근 사상 최고 수준 경신
GS TMT 모멘텀 페어 1개월 실현변동성, 최근 사상 최고 수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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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발췌 (7/23) 시장 구조라는 주제를 간단히 짚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시장에 몸담아 온 내내 업계 베테랑들은 시장 구조 변화에 대해 늘 불만을 제기해왔습니다. 대체로 새로운 상품이나 기존 상품의 개선판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리스크 관리 방식이나 수익 창출 방식을 흔드는 것이 그 불만의 핵심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2000년대 초 ETF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던 시기에 많은 주식 운용자들이 불평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저는 대체로 이런 불만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입니다. 오히려 패시브 운용의 확산 같은 변화는 액티브 운용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준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의 구조는 과거와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변화들입니다. 구조적으로 그로스 익스포저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다양한 액티브 트레이더들이 만기가 짧은 옵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레버리지 ETF의 인기가 높아졌고, AI 에이전트가 자산운용 상품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까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소수 종목에 극도로 집중된 지수 환경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보면, 이렇게 집중도가 높은 시장은 반드시 S&P500의 큰 하락을 초래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예외 없이 모멘텀 팩터에는 상당한 조정을 가져왔습니다. 물론 이런 변화들 가운데 일부는 2021년 초 여러 현상이 그랬던 것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러한 요소들이 팩터 변동성, 특히 모멘텀 팩터의 변동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0DTE 옵션과 3배 레버리지 ETF를 공격적으로 매매하는 흐름이 꺾이거나, 지수 집중도가 지금보다 훨씬 완화되기 전까지는 지금과 같은 빠른 회전의 트레이딩 환경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다시 말해, 현재 시장 전체의 집단적인 레버리지는 다소 높은 수준이라 편안하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위아래에서 이야기한 내용을 모두 종합하면 제가 말하고 싶은 핵심은 이것입니다. 시장의 성격도 바뀌었고, 시장의 구조도 바뀌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기술적으로 연결하는 공통분모는 높아진 팩터 변동성이고, 근본적으로 연결하는 공통분모는 AI의 지배력입니다. 물론 이러한 변화가 영구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높은 팩터 변동성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그 결과 손익 변동성 역시 높은 수준이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저는 6월 초에 했던 조언을 다시 반복하고 싶습니다. 올여름 동안에는 포트폴리오를 조금 더 단순하게 만들고, 보다 깔끔한 포지션으로 운용하는 것이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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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매수중인 외국인 계속해서 매도중인 개인 계속해서 확인할게 남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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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전일(22일) 코스피는 올해 20번째 매수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장 후반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고점 대비 -5.14%나 밀린 6,797.70P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전일(22일) 코스피는 올해 20번째 매수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장 후반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고점 대비 -5.14%나 밀린 6,797.70P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현물 3.5조 원(KRX+NXT 기준), 비차익 프로그램 순매수만 1.6조 원 넘게 쏟아부으며 오랜만에 '국장'으로 강하게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이례적인 흐름이 연출된 것입니다. 이번 변동성이 과거 데이터 대비 왜 그토록 기이했는지 3가지 통계로 정리했습니다. 1. 2020년 이후 단 15회… 그중 11회가 '올해' 발생 - 2020년 이후 1,609거래일 중, 코스피가 장중 고점 대비 5% 이상 하락한 날은 총 15회(약 0.24%)에 불과합니다. - 놀라운 점은 이 극단적인 변동성 15회 중 무려 11회가 올해 집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나머지 4회는 2000년 3월 3회, 2024년 8월 1회) 2. 고점 대비 -5% 폭락에도 '외국인 순매수'는 단 3회 - 고점 대비 5% 이상 밀린 15번의 날 중, 외국인이 최종 순매수(+)를 기록한 날은 단 3회(전체 거래일의 약 0.19%) 뿐입니다. - 이 희귀한 3번의 케이스 역시 모두 올해(3월 4일, 7월 8일, 7월 22일) 발생했습니다. 3. '종가 상승(+)'은 7월 22일이 최초 - 과거 장중 고점 대비 5% 이상 하락했던 날은 예외 없이 종가 기준 마이너스(-)로 마감했습니다. 보통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투매가 원인이었습니다. - 그러나 7월 22일은 역사상 최초로 종가 플러스(+) 마감을 기록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의 거센 동반 매도세를 외국인의 압도적인 대규모 순매수가 밑에서 받아냈기에 가능했던 보기 드문 장세였습니다. *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기관 순매도가 커지는 지의 여부와 외국인 순매수 강도의 약화 흐름에 따라 지수 변동성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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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마감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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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시황
개장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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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wAbzpCHqHY?si=9ZZTcklPVy8uHG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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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국·중국, 오는 9월 AI 회담 개최 예정 회담 일정: 2026년 9월 중 개최 추진 (9월 2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 일정 전에 열릴 가능성 높음). 미국 측 수반: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이 대표단을 이끌 예정. 회담의 의의: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첫 미·중 공식 AI 다이얼로그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 주요 목표: 프론티어(최첨단) AI 모델의 군사적 오용, 사이버 공격, 노동시장 혼란 및 비국가 주체로의 위험 기술 확산 방지. 1. 회담 배경 및 진행 상황 양국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최첨단 AI 기술의 고도화에 서로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부 일정, 장소 및 세부 참석자 명단은 현재 준비 초기 단계로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 미국의 주요 관심사 및 규제 동향 중국산 AI 경계: 최근 성능이 급성장한 중국의 오픈웨이트(공개형) AI 모델에 대해 미국 기업들의 사용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자국 내 안전 기준: 미국 정부는 자국 AI 기업들과 함께 신규 모델 출시에 관한 자율적 안전 기준 제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3. 중국의 요구 사항 및 우려 실질적 기술 대화 요구: 단순한 정치적 선언이 아닌 실질적이고 기술적인 논의를 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첨단 모델 통제: 앤스로픽(Anthropic)의 비공개 모델인 '미소스(Mythos)'의 해킹 가능성 등 미국발 최첨단 프론티어 AI의 통제 방식과, 중국산 오픈웨이트 모델에 대한 제재 여부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4. 회담 전망 전문가(DGA-올브라이트 스톤브릿지 그룹) 분석에 따르면, 이번 첫 공식 회담에서 즉각적인 대형 합의가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만남은 "무엇을 '프론티어 AI 모델'로 정의할 것인가"와 같은 기본적인 개념과 용어 기준을 정립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가능성이 큽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china-hold-ai-talks-september-sources-say-2026-07-21/?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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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오래 있으면서 가끔 듣는 말이 있다. " 이번 시장은 틀렸다. "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시장은 늘 옳다. 시장은 내가 틀렸음을 알려주는 곳이지, 시장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곳은 아니다.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다만 세월이 흐르면서 한 가지를 더 배우게 되었다. 시장은 옳지만, 때로는 과도하다. 탐욕이 극단으로 가면, 가격은 가치보다 훨씬 위로 올라가고. 공포가 극단으로 가면, 가격은 가치보다 훨씬 아래로 내려간다. 물론 시장은 결국 제자리를 찾아간다. 하지만 그 과정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멀리, 훨씬 오래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시장은 어려운 곳이다. 그렇다고 시장의 과함과 맞서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시장의 과함을 얕봐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과도한 움직임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오래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여러분과 가장 다른 건, 시장을 읽는 눈이 아니다. 계좌의 진폭에도, 내 심리가 크게 움직이지 않도록 지켜내는 힘이다. 나는 그럴 때마다 지금보다 돈이 없었던 과거를 떠올린다. 그때도 나는 행복했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5091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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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7월 KOSPI 변동성이 확대된 구간에서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일일 재조정 물량이 일평균 KOSPI 거래대금의 약 ±30% 수준까지 확대 ‒ 기초자산이 5% 동반 변동할 경우 추정 재조정 규모는 한국 시+1
‒ 2026년 6~7월 KOSPI 변동성이 확대된 구간에서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일일 재조정 물량이 일평균 KOSPI 거래대금의 약 ±30% 수준까지 확대 ‒ 기초자산이 5% 동반 변동할 경우 추정 재조정 규모는 한국 시장 63.1억달러→35.4억달러, SK하이닉스 33.5억달러→16.2억달러, 삼성전자 17.0억달러→9.9억달러로 감소 ‒ 거래대금 대비 비중도 한국 시장 17%→11%, SK하이닉스 40%→16%, 삼성전자 26%→15%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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