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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 ASCO에서 IBI363의 긍정적인 임상1/2상 데이터 업데이트 하면서 PD-1 X IL-2 이중항체 형태로 부활시켜 빅딜 성사시킴
② 이노벤트 계약 내용
- 中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가 일본 다케다제약과 최대 114억달러 (16조원) 규모의 초대형 기술이전 계약 체결(’25.10/23).
- *IBI343*(PD-1 x IL-2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IBI363*(항체-약물접합체ADC)에 대한 공동개발 권리와 미국 외 전 지역의 독점 상업화 권리에 대한 계약
- 1억달러(약1,400억원)의 지분투자를 포함해 총 12억달러를 선불로 지급*(Upfront 1.7조원)
- IB363은 PD-1 불응 환자에게도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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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 : 주가 28,650원 / 시총 4,349억원(26.03.15)
<핵심 투자아이디어>
AACR에서 발표할 메인 파이프라인 *멀티앱카인 AR170/AR166* 전임상 데이터 발표 기대감
- 포스터 기준 3건인데, *최적화된 IL-2 변형체(IL-2v)*, *AR170*, *AR166*
- 항종양 면역세포 활성, 동물모델 효능, 안정성 결과 포함될 예정
- AR170은 27년 상반기, AR166은 27년 하반기 글로벌 임상 목표
※ AR170 (PD-1 x VEGF x IL-2), AR166 (PD-1 x LAG-3 x IL-2)
둘다 IBI363(이노벤트)처럼 PD-1 x IL-2을 베이스로 VEGF(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or LAG3을 붙임
- 넥스트 키트루다로 칭할만큼 기대가 큼
- 참고로, 자체 파이프라인 중 YBL-006(글로벌 1/2상)으로 휴먼데이터 확인
<투자포인트>
1. 피어그룹(회사는 경쟁사 대비 시총이 싸다고 언급 ㄷㄷ)인 *서밋테라퓨틱스*와 *이노벤트*
① ‘22년 12月. 서밋테라퓨틱스 - 이보네시맙(PD-1 x VEGF), Akeso로부터 인수(7.2조 / 업프론트 7,200억)
② ‘25년 10月. 다케다제약 - IBI363(PD-1 x IL-2)+IBI343(ADC), 이노벤트로부터 L/I(16조 / 업프론트 1.7조)
- ADC섞여 있긴 한데 IBI363을 메인으로 봄
2. 비교우위 데이터
- 기존 면역항암제 단연 NO.1 키트루다 단독 투여 대비 AR170/AR166의 월등한 종양 억제력 수치(참고로 키트루다IV 곧 특허 만료 예정)
- IBI363보다 우월한 데이터 확보했다고 내부적으로 기사 발표 및 IR
- 안정성 지표 : IL-2 계열 약물의 고질적 문제인 ‘혈관 누출 증후군’ 같은 독성 반응이 얼마나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는지에 대한 동물 실험 결과가 중요 지표로 작용할 예정
- 최근IR통화에서도 전략적인 부분때문에서라도 AACR에서 발표예정으로 늦출 만큼 전임상 데이터가 우수할 것으로 예상
- 회사는 AACR 내부적으로 확보한 데이터 수준만 발표하더라도 시장의 큰 관심을 받을 것이라 생각(작년 보로노이가 생각나노…)
3. 면역항암계의 빅 트랜드
①많은 빅팜들이 이미 PD-1 x VEGF 계열 기술을 사들이고, 표준치료제에 등제되며, PD-1 x VEGF 병용임상 활발하게 시도 중임
② VEGF는 종양미세환경에서 신생혈관을 생성해 암세포를 성장시키는데, 이 때문에 PD-1으로 암세포에 대한 공격력을 높이면서 VEGF를 억제해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방식의 치료법이 부상
▶ 아테졸리누맙(로슈, PD-L1 억제제) 과 베바시주맙(제넨텍, VEGF 억제제) 병용요법은 간세포암 1차 표준치료법으로 자리 잡음
▶ 서밋테라퓨틱스 - 이보네시맙(PD-1 x VEGF)(Akeso) 50억달러 인수(최대 50억달러_7.2조/업프론트5억달러_7,200억)
- 서밋은 이보네시맙과 화학용법 병행하는 글로벌 임상3상 진행했으나 그 결과 사망 or 질병 진행 위험 48% 감소시켰지만 OS의 p값이 0.057로 통계적 유의성 미충족.
- 그럼에도 FDA에 이보네시맙 BLA를 신청했고(’25. 4분기), 현재 승인 여부 심사 중, PDFUA(’26.11/4)
- 회사는 FDA승인도 큰 이벤트 중 하나로 여김(피어그룹 열림)
- 내부 전임상 데이터에서는 와이바이오로직스의 AR170이 이보네시맙보다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준다고 밝힘*
▶화이자 - SSGJ-707(PD-1 x VEGF)(3SBio) *총60억달러* 인수
▶ 머크- LM-299(PD-1 x VEGF)(LaNova) *총33억달러*
▶ 애브비 - RC148(PD-1 x VEGF)(RemeGen) *총 49억5천만달러*
- 나온게 전부 딜 규모가 크고 all 중국바이오텍임..ㄷㄷ
③ PD-1과 LAG3는 모두 T세포의 공격력을 억제해 암세포의 면역공격을 회피하는데, PD-1 억제제가 잘 듣지 않는 환자 중 상당수가 LAG3가 대신 작동하는 경향이 있다는점에 착안하여 PD-1 x LAG3도 차세대 면역항암 전략의 핵심 축으로 떠오름
▶ 세계 최초로 PD-1+LAG3 병용요법으로 FDA승인 받은 옵두알라그(BMS)는 진행성 흑색종 1차 치료제로 쓰이고 있음
4. ADC
① 차세대 항암제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답게 당연히 ADC도 하고 있는 중
②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표적인 B7-H3 표적 ADC를 pH 감응형 항체로 제작해 개발중
- pH 감응 항체는 중성에 가까운 정상조직에서는 표적과 거의 결합하지 않고, 산성을 띠는 종양 주위 환경에서만 결합력이 높아지도록 설계한 항체
- 정상 세포보다 암 조직 주변에서 선택적으로 작동하도록 만들어 약물 부작용을 줄이는 전략을 가동
- 기존 ADC로는 암세포에서 많이 발현되는 항원이라도 장상조직에 소량 존재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다 pH 감응 항체를 적용하면 종양 인근에서만 결합이 활성화돼 안전성을 높일수 있음
- 현재 동물시험에서 효능과 안정성이 우수해 고용량 투여 가능하다고 밝혔고, BIC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힘
③ 장점이자 단점이 아직 상용화된 사례 없음
④ 미국 바이오벤처 바이오 아틀라가 가장 앞서고 있는데 전임상 단계에 있는 pH 감응형 넥틴4표적 ADC를 콘텍스트 테라퓨틱스에 총 2,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금액 작네..)
5. 그외..
① 파이프라인이 생각보다 많음
② 회사 주요 연혁 기준 ‘25년에만 리가켐이랑 ADC용 항체 기술이전 계약, AACR pH-감응 B7H3 ADC 발표, 유빅스테라퓨틱스와 DAC 공동연구개발계약, 갤럭스와 AI 기반 공동연구, 이중항체-하이토카인 접합체 정부과제 선정, 다중항체 생산공정 기술 정부과제 선정, 350억원 규모 CB발행 등이 있음
6. 리스크
① 멀티앱카인은 단순 전임상 단계이고 L/O로 곧바로 이어진다는 보장 X
② 25년 350억 CB로 인한 오버행 이슈
③ 양날의검. PD-1 x VEGF 경쟁이 꽤 있지만, 삼중항체는 없음. 성공하면 차별화 크지만 검증 전이라 리스크
7. 참고
① 아이엠바이오로직스
- 20일 상장예정
- ‘24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IMB-101(OX40L x TNF-α 타깃 이중항체), IMB-102(OX40L 타깃 단일항체)를을 미국 바이오기업 네비게이터 메디신에 계약금 2천만달러를 포함해 총 9억 2,475만 달러(1조 2,790억)
- 근데 여기서 IMB-101이 HK이노엔/와이바이오로직스/아이엠바이오로직스 공동개발 자산
- 구체적으로는 ‘16년 HK이노엔과 와이바이오로직스의 공동연구에서 발굴됐다가, HK이노엔 내부 항체연구팀을 이끌던 하경식 대표가 20년 8월 와이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면서 HK이노엔으로부터 IMB-101 개발을 이어 받은 것
- 네비게이터에 L/O한 이후 IMB-101은 NAV-240으로 명칭이 바꼈고, 네비게이터가 NAV-240으로 1억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이 자금을 NAV-240 개발에 활용.
- 현재 류마티스관절염 대상 1b상 마무리하고, 안정성과 약동성 확인했으며 연말 2상 진입 목표
- 향후 출시됐을 때 연간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는 별도로 수령하고, 아이엠바이로직스 등 3사는 정해진 비율에 따라 계약금과 마일스톤, 로열티를 수령한다.
② PD-1 면역항암제 퀵 코멘트
- PD-1은 면역세포인 T세포 표면에 붙어있는 단백질
- PD-1이 활성화 되면 과도한 면역 반응을 방지하기 위해 T세포가 공격을 멈춤
- 암세포는 PD-L1이라는 단백질을 내보내 PD-1과 결합해 T세포의 공격을 무력화
- 이 때문에 PD-1을 억제해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하는게 면역항암제 개념
- 키트루다(MSD), 옵디보(BMS) 가 PD-1 대표적인 억제제
- 단점이 반응률이 적다는 한계(반응 없으면 못쓴단 이야기)
- 근데 IB363은 PD-1 불응 암 환자에게서도 효과를 낼 수 있도록 PD-1 X IL-2를 붙여 PD-1이 암세포의 PD-L1에 끌려가면 IL-2를 통해 면역 기능을 활성화 하는 원리
- 사실 사이토카인 IL-2들은 표적화가 어려워 전신에 있는 IL-2 수용체와 결합해 강한 독성이 발생해서 치료법이 어려움
- 대표적으로 벰페갈데류킨(BMS), 페겐질류킨(Sanofi) IL-2 치료제 개발 중단 이력 있음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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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킷헬스케어(26.03.15 기준) : 주가 98,900원 / 시총 15,566억
※ 한줄 요약: AI초개인화 재생 플랫폼. 환자 자가 ECM을 이용해 부작용과 코스트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의료기기 소모품 판매 비즈니스 모델. 코스닥150, 지수 액티브, 바이오액티브 ETF 등 우호적인 수급 여건 + 긍정적인 조건의 자금조달 완료, 4월 연골 생검 데이터 확인, 상반기 미국 당뇨발 공보험 코드 발급을 통한 시술 사례 급등 등 기대할 만한 모멘텀이 많은 기업 + 대표가 셀트리온 출신의 워커홀릭 + 주가 부양의 방법을 아는 대표라는 점이 긍정적 / 단기 급등은 부담 요인이긴 하지만 업사이드 포텐셜도 커보이는 기업..
※ 투자 포인트
- 회사의 미션은 "사람은 오래살고 Payer는 돈이 없다" 사회적 비용감소와 삶의 질 향상 방안 모색 필요에 따른 '저비용 고효율 치료방법'에 대한 플랫폼 비즈니스.
- 동사는 AI 초개인화 맞춤 장기플랫폼 기업. 말이 어려운데 쉽게 3가지로 구분 할 수 있음.
1. 환자의 복부에서 ECM 추출하여 바이오 잉크 제작
2. 환부를 AI를 통해 촬영하여 자동 모델링
3. 3D 바이오프린터를 활용해 패치를 제작
- 이게 가능한 것인가? 싶은 비즈니스 모델이지만, 의학적인 검증은 된 부분(FDA, CE MDR 인증 完. 가장 앞서있는 타겟인 당뇨발 분야는 상업화까지 완료.)
- 협력하고 있는 연구진, 교수진 등은 업계 키 오피니언 리더들이 많아 기술에 대한 신뢰는 허구는 아니다.. 정도로 생각.
- 아직 케이스가 많지 않기에 메인스트림으로 나설 수는 없지만, 회사의 비전대로만 각 타겟 시장에서 의미있는 진전(GPO사 파트너링 체결, 글로벌 임상 진입 등)이 있다면 크게 업사이드가 열릴 수 있는 구간.
- 해당 시장에서 재생의학 개념의 접근은 동사가 First-in-class 라고 동사는 말함. 여러 특허 권리 보장, 기술력 등 경쟁회사와의 기술격차는 5~6년 정도로 소통.
- 크게 타겟 분야는 3가지(당뇨-피부/연골/신장)이고, 당뇨발 분야가 상업화까지 완료되어 있고, 완치율 82%로 회사는 소통.(데이터의 모수가 적어 신뢰 자체는 투자자가 충분히 검증을 해야하는 부분)
- 당뇨 외 피부암, 연골, 신장 등 다양한 질환 역시 동일한 메커니즘을 활용해 적응증만 다르게 하면 확장 가능. 회사는 신장 시장을 굉장히 크게 보고 있음. 장기적으로 타깃하는 시장을 32조 수준으로 매우 크게 잡고있음.
- 당장 기대할 만한 요인들이 꽤 많은 상황. 당뇨발 공보험 코드 발급, 중국 의료유통 체인 파트너링 협력, 당뇨발 국내 보험시장 진입, 국내 대학병원과의 신장 재생 관련 협력 내용, 연골/신장 등 새로운 타겟분야 글로벌 임상 진입 등..
- 공부해본 결과, 기술 자체와 임상 데이터들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는 않지만 내가 걱정하는 부분들은 최근 완료된 자금조달로 많은 부분들이 해소됐다고 생각.
- 3/10(화) 625억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 공시(전환우선주 발행가액 기준가 대비 할증) → 올릭스, 오름테라퓨틱스,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등 비슷한 형태의 자금 조달 이후 주가 급등 사례 다수
- 특이점은 625억 중 450억(72%)이 해외 펀드로 위에 언급한 국내 바이오텍 자금조달 케이스 대비 높은 편.
- 리스크도 있고, 업사이드 포텐셜도 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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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일라이 릴리가 한국 투자금의 97%를 임상시험에 투입해 글로벌 임상 연구 거점 구축에 나선다. 당뇨 등 주요 질환 임상을 한국에 집중 유치해 글로벌 신약 개발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1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릴리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억 달러(약 7000억 원) 규모의 한국 투자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4억 8600만 달러를 글로벌 임상시험 허브 구축에 투입할 예정이다.
릴리는 국내 임상시험 기관과 연구자, 본사 연구진 간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임상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투자 대상 질환은 당뇨병·중증 비만·알츠하이머병 등 글로벌 주요 질환 영역이다.
릴리는 한국에서 임상시험을 확대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임상 연구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마운자로와 도나네맙 같은 글로벌 신약을 개발한 릴리의 파이프라인에 한국의 임상시험 수행 역량이 결합하면 글로벌 임상 연구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릴리가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 선택한 배경에는 국내 임상시험 경쟁력이 자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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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단독] 릴리 투자금 97% 임상시험 투입…韓 글로벌 연구 거점으로 키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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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KB가산디지털지점
조원재 차장,최승호대리님
에이비엘바이오,올릭스
디앤디파마텍 들은거 있으신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26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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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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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인사이트 | 지투지바이오(45616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어제 리포트를 발간한 기업은 지투지바이오(456160) 입니다.
✅오늘 양 시장의 회복세 속에 가장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분기 1회까지 노리는 비만 GLP‑1: 이노램프로 그리는 롱액팅 캔버스
- 장기지속형 주사 플랫폼과 GMP 공장
- 글로벌·국책 자금이 동시에 베팅한 이노램프
- 임상·딜로 열릴 롱액팅 DDS 하우스의 ‘멀티 모멘텀
- 높은 플랫폼 가치와 임상·L/O 이벤트 이후 폭발적인 실적 레버리지 가능성 주목
⚡️ 지투지바이오(456160)
- 이노램프 플랫폼에 GMP 공장을 얹는 롱액팅 하우스
- 글로벌과 국책 자금이 검증 중인 롱액팅 플랫폼
- 장기지속형 주사제 DDS, 이노램프로 여는 롱액팅 시장
- 1,500억 자금 조달과 기다리는 임상·딜 이벤트
- 장기지속제제 모멘텀과 지투지바이오의 포지션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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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노보노디스크 경구용 위고비 Symphony TRx 데이터
💊Wegovy Pill 처방(TRx) 추이
Launch week : 4,290
W2 : 20,382
W3 : 26,794
W4 : 29,410
W5 : 38,909
W6 : 54,038
W7 : 58,586
W8 : 64,168
W9 : 71,990
💊Wegovy Pill
W9 TRx : 71,990
전주(W8)
64,168 → 71,990
증가율
+12.2% WoW
💊젭바운드 TRx 비교
Zepbound 9주차 : 56,484 TRx
즉 현재
Wegovy pill : 71,990
Zepbound : 56,484
→ Wegovy pill이 약 27% 높은 처방 규모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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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https://blog.naver.com/stoner0328/224216119875
#에이프릴바이오
#에보뮨
#아토피
* 세줄요약 :
1. 면역한 슈펴팀 에보뮨의 수장 루이스 페냐가 APB-R3와 사랑에 빠짐.
2. 듀피젠트 불응&내성환자/8주 간격 투약/SC제형/염증성 장질환, 심혈관 질환 적응증 확장 등 빅파마가 환장할 무기를 여러 개 가지고 있음.
3. 루이스 페냐는 이미 일라이 릴리의 차세대 아토피 블록버스터 앱글리스를 팔아본 솜씨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