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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당뇨가 없는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한 SYNCHRONIZE-1 P3에서, - 3.6mg → GI AE 중단 17.8% - 6.0mg → GI AE 중단 20.2% - PBO → 2.9% 02. "Treatment was stopped most often during the dose-escalation phase, which the trial protocol left little room to adjust for adverse effects." - 즉, 치료 중단이 dose-escalation 기간에 집중 됐음. 03. 현재 임상기준, Zabopegdutide와 Survodutide가 임상학적 N수 차이는 있지만, Survodutide는 P3에서 훨씬 체계적인 dose escalation을 했는데도 GI AE 중단율이 18~20%, Zabopegdutide의 경우 P2에서 20→40mg으로 단 2주의 빠른 dose escalation에도 불구 GI AE 중단율은 8%. 04. 우수한 내약성은 임상학적으로도 의미가 크고, 회사에서는 향후 Phase 3 진입시, 내약성을 바탕으로 한 용량 증량도 고려해볼수 있는 옵션. https://www.ajmc.com/view/dual-agonist-survodutide-delivers-up-to-13-1-weight-loss-in-t2d
226204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https://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42819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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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sityweek (11/14~17) - 디앤디파마텍은 근육을 보존하며 체지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만약 후보 물질(DD18) 전임상 연구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체내 호르몬인 유로코르틴2를 모방한 약물이다. 몸에서 지방과 골격근 에너지 대사 조절에 관여하는 수용체(CRF2)에 작용해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원리다. 내년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 UCN2 자산 도입을 고려하고 있을 빅파마들이 DD18 발표에 주목할 만한 키포인트 1) Molecule quality 측면 - 단순히 UCN2니까 CRFR2에 작용한다가 아닌, DD18이 CRFR2를 얼마나 강하고 선택적으로 활성화했느냐. - 같은 CFR2에 결합하면서도 특정 pathway를 상대적으로 더 강하게 활성화할 수 있어 peptide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서 biased agonism이 이루어져 기존 UCN2 대비 차별화가 있는지. - CRFR2 activity cure vs CRFR1 activity curve 같은 in-vitro receptor selectivity/potency 데이터 등 2) Drug qualtiy 측면 - PK가 충분히 길고 최소 QW 투여가 가능한지. 3) Biological quality 측면 - 단순히 체중 몇% 줄이는게 아니라, fat mass를 얼마나 줄이면서 muscle mass를 유지하거나 얼마나 증가시키는지. - 단순 lean mass가 아니라 실제 skeletal muscle mass(실제 골격근량, 제지방 증가폭 + 근육량 지표) / CSA(Cross-Sectional Are, 근섬유 단면적) / Grip strenth(악력) & Endurance(지구력) / 근육 내 중성지방(IMTG) 등까지 증가하는지 4) Weight-loss quality 측면 - DD18 단독 투여 데이터뿐 아니라, 세마나 터제파 혹은 Amylin과 같은 병용 투여 데이터도 같이 보여주어 Qualit of Weight Loss를 입증해주고 있는지. - 마찬가지로, 기존 인크레틴 backbone(GLP-1, GIP, GCG, Amylin 등) 과 병용을 통해 weight loss를 입증하기도 하지만, 감량의 질을 개선하는 body composition partner로서의 가치도 보여주고 있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5450?sid=101
249606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 올릭스는 하반기 최소 한 건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령 교보증권 연구원은 "다수 파이프라인에서 데이터가 확보됐다"며 "4분기부터 연속적인 계약 발표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OLX702A 1b상 결과 임박…릴리 협력 확대될까 - 기존 양사 계약에는 올릭스가 OLX702A의 표적인 MARC1과 다른 유전자를 동시에 억제하는 치료제를 개발할 경우, 릴리에 우선 협상권을 주는 내용이 담겼다. 올릭스는 각각 심혈관 질환과 대사질환을 겨냥한 후보물질 'OLX702W'와 'OLX702U'의 전임상을 마치고 릴리와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OLX301A 2a상 진입 눈앞…기술이전·분사 '투트랙' - 올릭스는 GA를 동반한 황반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2a상을 준비 중이다. 하반기 환자 투여 시작이 목표다. - 회사는 기술이전 외에 분사(스핀오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파이프라인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하는 방식은 외부 벤처캐피탈(VC) 등의 투자 자금을 유치하는 데에 용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ALK7 경쟁사 임상 임박…OLX501A에 기회이자 변수 - 젭바운드 투여량을 고용량의 10분의 1로 낮추고 OLX501A를 함께 투여했더니 고용량 젭바운드 단독 투여와 비슷한 체지방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근육 감소는 줄었고, 투약을 중단한 뒤 체지방이 다시 늘어나는 정도도 상대적으로 낮았다. - 올릭스는 OLX501A의 내년 1상 IND 신청을 준비 중이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빅파마들의 도입 사례를 들어 OLX501A의 계약 규모도 10억달러(약 1조3500억원) 이상에 이를 것으로 봤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10/01/TJABC5XU7BEQDN6HJQXRZSK23A/
234402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27682444
259203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단독]"이대론 안돼" 업계 반발에 의무공개매수 법안 본회의 상정 보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0458
193100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한미약품, 비만약 '에페'에 웰니스 더한다…연동 앱 상표 출원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3013580354097
190200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중략) "앞서 말씀드렸듯이 Metsera를 인수하면서 런던에 기반을 둔 만성 체중관리 전문 연구팀도 함께 인수했습니다. 이들은 경구제, 초장기 지속형 제형, 여러 펩타이드 등 다양한 개발 단계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었고 펩타이드 연구를 전문으로 하던 연구자들입니다. 이 팀이 현재 우리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략) 05. 그래서 이번 컨콜에서 주목할 만한 핵심 포인트는, Pfizer가 Metsera를 인수하고 내부에 peptide 전문성을 가진 Zihipp 연구팀까지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Pfizer가 디앤디파마텍과는 별도로 oral peptide obesity treatment formulation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는 부분임. ​ (중략)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27058879
266204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현재 10/1 통과예정인 의무공개매수제도 정무위안에 대해 국내외 자산운용사분들이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내용은 아래 유튜브 혹은 요약본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시점 '금투세'에 버금가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합법화하고, 영구적으로 고착시키는 '악법 중의 악법'같네요. 널리 퍼뜨려주시길 바랍니다. 🔍내용 요약 01. 의무 공개 매수 제도의 본래 취지 - 기업 인수 시 대주주만 높은 가격에 지분을 매각하고, 일반 주주는 소외되던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입하려던 제도 02. 법안의 결정적 문제점(선행 매수 허용) - 공개 매수 시 일반 주주와 지배 주주가 동등하게 매각 기회를 가져야 하는데, 지배 주주의 지분을 우선적으로 매수하도록 허용하는 '선행 매수'조항이 포함되어 있음. - 이는 사실상 일반 주주를 희생시키는 차별적 구조를 법의로 정당화 하는 꼴. 03. 글로벌 사례와의 비교 - 영국, 유럽,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사례에서는 100% 공개 매수를 원칙으로 하며, 한국의 이번 안처럼 일반 주주에게 불리한 선행 매수 같은 조항은 찾아보기 어려움. https://youtu.be/svhOHQarkWI?si=U4PWlGkqS1tPbOLC
1 092700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키움 허혜민] 경구 비만치료제 처방 상승, 릴리 파운다요17.2mg가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25mg보다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처방이 연휴 이후 반등하며 모두 주간 최고치 기록 IQV
[키움 허혜민] 경구 비만치료제 처방 상승, 릴리 파운다요17.2mg가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25mg보다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처방이 연휴 이후 반등하며 모두 주간 최고치 기록 IQVIA 기준 Wegovy pill 주간 처방은 전주 대비 +14% 증가한 약 18.4만건, Foundayo는 +13% 증가한 5.3만건으로 처음 5만건 돌파 Lilly CEO에 따르면 Foundayo는 현재 경구 GLP-1 비만치료제 신규 처방 시작 환자의 약 1/3을 차지하며 매주 비중 확대 중 전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Lilly가 전주 Novo에 점유율 0.6%p 내줬으나 여전히 60% 이상 점유율 유지 한편 EASD에서 Foundayo 17.2mg과 oral semaglutide 25mg을 간접 비교한 분석 발표. 52주 기준 Foundayo가 체중을 1.5%p 더 감소, HbA1c도 0.3%p 더 감소 (다만 해당 결과는 두 약물을 직접 비교한 head-to-head 임상이 아니라 ACHIEVE-3와 PIONEER PLUS 데이터를 이용한 간접 비교 분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illys-foundayo-orforglipron-17-2-mg-showed-greater-weight-loss-and-a1c-reduction-than-oral-semaglutide-25-mg-among-adults-with-type-2-diabetes-in-a-new-indirect-treatment-comparison-302891494.html
110001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중략) ​ 05. 차이점이 있다면, MET-875o는 아직 오피셜리 하게 주 1회 제형이라고 밝힌 적은 없는데, '25년 Obesityweek에서 공개되고 이후 회사 IR에 제시된 MET-875o 전임상 데이터를 보면 주 1회가 충분히 가능함을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함. - PK가 MET-097과 유사한 PK를 보여 Human half-like 14+ days 예상이 가능함. - 경구 흡수율은 Rybelsus 대비 10배 이상 향상된 oral absorption. 덤으로, 효능 면에서도 비만 마우스 모델 28일 투여 결과 MET-875o : -29.1%(Tizepatide : -17.7%, VK2735 : -18.5%)의 체중 감량을 나타냈었음. (중략) 08. 난 이 두 개 딜을 두고 단순 업프론트 금액을 두고 비교해 보자면, '23년 당시 멧세라가 확보한 디앤디파마텍의 경구 비만 파이프라인의 경제적 가치와, '26년 현재 시장이 경구 펩타이드 dual agonist에 부여하는 가치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발생한 것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음. ​ 09. '25년 화이자와 노보가 멧세라를 두고 인수전에 불이 붙었을 때도 당시 평은, 비만 에셋이 없던 화이자는 차세대 비만 포트폴리오 구축에 있어 다양한 에셋을 갖고 있던 멧세라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고(특히 월제형),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기반을 갖추고 있던 노보 입장에서는 월제형도 탐났겠지만 멧세라가 가지고 있던 디앤디파마텍의 경구 에셋들이 매우 탐났을 것으로 현재 딜(HRS-1596)로 인해 입증이 된 것. ​ (중략) 13. 화이자 형님 22년 주가 아성 찾으려면 여유부릴때가 아닌거 같습니다만... 얼른 875o 메인 파이프라인에 올려놓고 시장에 우리 이런 것도 이미 하고 있다고 자랑 좀 하자.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25974607
2543013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HRS-1596은 MET-875o 와 닮아있네... 1. 둘다 같은 모달리티 : 펩타이드 기반 2. 둘다 같은 MoA : 이중작용제(GLP-1 + GIPR dual agonist) 3. 둘다 같은 경구 타입 4. 단지 차이가 HRS-1596이 주1회 제형이란 건데, 작년 875o 비글견 데이터를 떠올려 보면, 1) 리벨서스 대비 10배 이상 높은 경구 흡수, 2) 14일 이상의 반감기 등을 반추해보면, 875o도 1주제형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251105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Novo and Hengrui Pharma enter exclusive license agreement for once-weekly oral GLP-1/GIP dual receptor agonist HRS-1596 🤝 딜 | 🔴 HIGH Novo Nordisk(코펜하겐:NOVO B)는 Hengrui Pharma(600276.SH; 01276.HK)와 HRS-1596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HRS-1596은 주 1회 경구 투여가 가능한 GLP-1R/GIPR 이중작용제로, Phase 1 진입 준비 단계에 있다. 계약 총 규모는 개발·규제·상업적 마일스톤 달성 조건부로 최대 $2.6B이며, 계약금(upfront)은 $300M이다. 또한 Hengrui Pharma는 허가 영역 내 HRS-1596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할 권리를 갖는다. Novo Nordisk는 중국 본토·홍콩·마카오·대만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 HRS-1596의 개발, 제조, 상업화에 대한 독점권을 확보한다. 이번 계약은 비만·당뇨·심대사 질환을 대상으로 한 경구용 펩타이드 파이프라인 확장의 일환이다. 📌 원문: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9/29/3370376/0/en/novo-and-hengrui-pharma-enter-exclusive-license-agreement-for-once-weekly-oral-glp-1-gip-dual-receptor-agonist-hrs-1596.html
155100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디앤디파마텍에 이런 기사 제목은 뭔가 낯설긴한데 팩트라 할 말이 없음.. 기자님도 주주신듯. 📄기사 주요내용 발췌 01. 회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경구용 비만 신약이 등장한 만큼 파트너사의 전략적인 결정일 뿐이며 자사 오랄링크 플랫폼이나 연구 자산의 가치가 떨어진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02. 디앤디파마텍은 파트너사의 개발 진행 상황을 지켜보면서 다른 연구 자산의 개발 진전을 통해 시장 신뢰 회복 및 재밸류업을 달성한다는 방침. 03. 회사는 MET-224o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자보페그두타이드를 최우선 개발 순위로 세워 줄 파트너사 물색한 다음 기술이전을 통해 임상 3상에 진입하겠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04. 앞선 관계자는 “자보페그두타이드는 당사 물질 중 두 번째로 임상 2상을 마치게 됐다"며 "줄곧 언급한 대로 후속 임상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보해 개발 진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9541
283103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올릭스가 미국 FDA와 DIA가 공동 개최한 ‘2026 DIA/FDA Oligonucleotide-Based Therapeutics Conference’에 초청받아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의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발표에는 올릭스 US의 Pooja Dua 박사가 연사로 참여해 OLX301A의 전임상 연구부터 미국 임상 1상 결과까지 소개했습니다. 특히 OLX301A가 미국 임상 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고 일부 환자에서 초기 효능 신호를 보인 임상 단계 RNAi 치료제라는 점과, MyD88을 표적하는 차별화된 접근법에 대해 현장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하나의 치료제로 두 개 유전자를 동시에 억제하는 당사의 이중표적 RNAi 플랫폼 OASIS-D의 안과 연구 데이터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현재 당사는 지도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a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FDA와 DIA가 함께 마련한 올리고핵산 치료제 전문 무대에서 당사의 임상 개발 성과와 듀얼 플랫폼(OASIS-D) 기술을 직접 소개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71&page=1&code=news [2026 DIA/FDA Oligonucleotide-Based Therapeutics Conference] https://www.diaglobal.org/en/conference-listing/meetings/2026/09/oligonucleotide-based-therapeutics-conference/agenda/25/session-10-track-2-extra-hepatic-delivery?ref=Session10Track2ExtraHepaticDelivery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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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00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8/27 작성했던 글인데,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391434266
295101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https://thepharmanews.net/article/roche-emugrobart-obesity-muleov7l?utm_source=telegram
303001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25403897
3204010Войдите, чтобы посмотреть аналитик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