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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올릭스 #알지노믹스
릴리 입장에서도 검증된 기술과 파트너를 활용하는 것은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 효율성이 높다.
독자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릴리와 파트너십을 맺은 올릭스와 알지노믹스가 기존 계약 외 추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다.
이중항체 강점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 사례는 대표적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해 11월 BBB(뇌혈관장벽)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를 기반으로 중추신경계(CNS)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을 체결했다.
…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을 체결한 국내사 관계자는 "대다수의 경우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은 이미 논의 단계부터 중장기 확장 가능성을 감안하고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최초 계약이 특정 신약 후보에 관련된 것이라고 해도 검증 이후 추가 협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것이 플랫폼 기술의 진짜 강점"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VRQgw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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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3 하나증권 김선아 위원 바이오 세미나
바이오 섹터 투자 환경
- 2026년 들어 기술이전 부재가 지속되며 섹터 전반 모멘텀 약화
- 개별 종목 접근보다는 ETF 및 패시브 중심 자금 유입 구조 형성
- 시총 상위 종목(삼천당, ABL바이오 등) 급락이 지수 전반 디레이팅 요인으로 작용
- 현재는 주요 악재 상당 부분 반영되며 밸류 부담 완화 구간 진입
- 대형 이벤트 부재 시 단기 트레이딩 장세 지속되는 특징
글로벌 연동 구조
- 코스닥 바이오는 나스닥 바이오텍과 약 1개월 시차를 두고 동행
- 금리 안정 및 위험자산 선호 회복 시 글로벌 바이오 선행 반등 발생
- 최근 나스닥 바이오텍 상승 및 금리 피크아웃 기대 형성
- 이에 따라 국내 바이오도 후행 반등 가능성 확대
핵심 트리거
- 섹터 방향성은 기술이전(Deal) 발생 여부에 의해 결정
- 대형 딜 부재 시 수급 단절 →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구조
- 중대형 기술이전 발생 시 섹터 전반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 특히 ABL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등 빅딜 가능 기업이 핵심 트리거 역할
투자 전략
- 단순 업황 베팅보다는 이벤트 기반 종목 선별 접근 필요
- 5~6월 이벤트 집중 구간으로 타이밍 전략 중요
- “안정적 실적 + 이벤트 보유” 종목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 유효
- 변동성 장세에서는 2~3개 핵심 종목 집중 전략 권고
알테오젠 투자 포인트
- 5월 처방 데이터 공개 → 로열티 구조 검증 이벤트
- 6월 특허 무효 심판(PGR) 결과 발표 예정
- 기존 예비 판결에서 무효 판단 이력 존재 → 승소 가능성 높음
- 처방 데이터 + 특허 해소 시 외국인 수급 유입 가능성 확대
- 추가 계약(라이선스 아웃)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태
한미약품 투자 포인트
- 기술이전 기대감으로 업황 부진에도 주가 방어력 확보
- 3분기 삼중작용제 + UCN2 패키지 딜 가능성
- Roche, MSD 등 파트너 가능성 존재 (해당 파이프라인 부재 기업)
- 다만 MSD MASH 데이터 발표 지연 → 단기 불확실성 요인
- 데이터 지연 장기화 시 투자심리 훼손 가능성 존재
에스티팜 투자 포인트
- 매출 성장보다 영업이익률(OPM) 개선이 핵심 투자 포인트
- 컨센서스 대비 OPM 상향 가능성 존재 (10% → 12% 수준)
- 매출 이연 영향으로 1분기 부진, 2분기 실적 정상화 예상
- 수주 기반 생산 구조로 실적 가시성 높은 기업
- 변동성 장세에서 방어적 포지션으로 적합
디앤디파마텍 투자 포인트
- 대규모 CB 조달 이후 파이프라인 기대감 반영 시작
- 5월 MASH 탑라인 데이터 확인 이벤트 존재
- 성공 시 Pfizer 기술이전 가능성 현실화
- 실패 시에도 CNS 파이프라인(NLY02) 추가 딜 가능성 존재
- 퍼스트바이오 IPO 연계 → 기술이전 필요성 높은 구조
리가켐바이오
- 시장 기대 대비 기술이전 지연으로 단기 모멘텀 약화
- ASCO 발표 부재 → 이벤트 공백 구간 진입
- 다만 딜 발생 시 섹터 전체 리레이팅 트리거 역할 가능
- 중장기 보유 vs 단기 모멘텀 부재 구간으로 구분 필요
셀비온 투자 포인트
- 기존 ORR 중심에서 PFS(생존지표) 공개 예정
- PFS는 FDA 승인 핵심 지표 중 하나 → 의미 있는 이벤트
- 기존 경쟁 약물 대비 효능 우위 확인된 상태
- 조건부 허가 및 상업화 기대감 확대 가능
펩트론 / 인벤티지랩 / 지투지바이오
- 펩트론 기술이전 여부가 3사 주가 방향 결정
- 5월 중순~6월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존재
- 인벤티지랩, 지투지는 후행 수혜 구조 (동반 급등 가능)
- 현재는 기대감 반영 전 초기 구간
올릭스 투자 포인트
- 원숭이 데이터 확장 (표본 증가) → 신뢰도 상승 구간
- BIO USA 통한 글로벌 파트너링 진행
- 하반기 비만, MASH, 탈모 파이프라인 이벤트 다수
- 초기 데이터 → 본격 임상 진입 전 밸류업 구간
유전자 치료제 테마
- 유전자 치료제는 초기 산업 사이클 진입 단계
- 핵심은 BBB(혈뇌장벽) 통과 전달 기술
- 바이러스 전달체 한계 → LNP 및 항체 기반 전달체 부각
- ABL바이오 등 BBB 플랫폼 보유 기업 주목 필요
알지노믹스 투자 포인트
- mRECIST 기준 60% 수준 반응률 → 높은 초기 효능 확인
- RECIST 기준으로는 38% → 장기 추적 시 개선 기대
- hTERT 타겟 기반 → 다양한 암종 확장 가능성 보유
- 장기 파이프라인 가치 높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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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화이자 4/23 주총
[실적 요약]
- 화이자는 2025년에 매출과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에서 기대치를 초과 달성하며 재무 목표를 충족시켰다.
- 코로나19 활동이 최저 수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성과를 보였으며, 98억 달러를 배당금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했다.
- R&D 파이프라인에서 4건의 주요 승인, 8건의 중요 결과 발표, 11건의 중대한 연구 시작을 이루며 혁신을 지속했다.
- 미국 정부와의 자발적 합의를 통해 처방약 비용을 낮추고 선진국과 가격을 조정하는 전략적 이정표를 달성했다.
- 경영진은 강력한 과학, 상업, 제조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포함한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황 전망]
- 2026년은 R&D에서 촉매 역할을 하는 해로 기대되며, 항암제 분야에서 기존의 유방암, 비뇨생식기, 흉부, 위장관 및 혈액암에 더해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이중특이성 항체 분야에서 진전을 기대한다.
-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는 주간 주사 및 내약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weekly, monthly 언급)
- 상업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활용하고, R&D에 대한 투자와 함께 전략적 인수합병을 지속하여 2028년 이후의 성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 인공지능을 전사적으로 확대 적용하여 혁신 가속화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AI 기반 미래를 선도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가이던스]
- 2026년까지 72억 달러의 총 순비용 절감 목표 달성을 위해 생산성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이 목표를 대부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 배당금은 장기적으로 유지 및 성장시킬 계획이며, 부채 축소 후 주식 환매도 고려할 예정이다.
- R&D 투자와 상업 실행에 집중하며, 전략적 인수 및 라이선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다.
[경영진 별 커멘트]
- 알버트 부를라 CEO는 화이자가 강력한 과학적 리더십과 상업적 역량을 바탕으로 환자와 주주에게 가치를 창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 부를라 CEO는 주가 부진에 대해 공감하며, 2025년 성과와 2026년 1분기 주가 상승을 근거로 시장이 화이자의 가치를 점차 인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동물 연구 관련 질문에 대해, 화이자는 과학적 완전성과 동물 복지를 모두 중시하며 엄격한 기준과 수의사 감독 하에 연구를 진행한다고 답변했다.
- AI 활용에 대해, R&D, 상업, 제조 등 전사적으로 AI를 적용해 혁신과 생산성을 높이고 있으며, 법적·윤리적 기준을 준수하는 강력한 거버넌스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 비만 치료제 시장 진입에 대해, 화이자는 다양한 환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와 강력한 R&D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배당금 유지에 대해, 화이자는 장기적으로 배당금을 유지 및 성장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2025년에 98억 달러를 배당금으로 지급했다고 말했다.
[Q&A 요약]
-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 공백을 어떻게 메울 계획인가? - 부를라 CEO는 강력한 R&D 파이프라인과 전략적 인수합병, 상업 실행, 재무 건전성을 통해 다각화된 매출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 주가 부진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 CEO는 2025년 성과와 2026년 1분기 주가 상승을 근거로 시장 인식 개선에 자신감을 보였으며, 지속적 실행과 성과 창출을 약속했다.
- 동물 연구에서 건강 문제를 가진 원숭이가 연구에 포함되는가? - 화이자는 엄격한 연구 기준과 수의사 감독 하에 동물 복지를 보장하며 연구의 과학적 신뢰성을 유지한다고 답변했다.
- AI 기술 활용 현황과 경쟁력 확보 방안은? - AI를 R&D, 상업, 제조 전반에 적용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며, 윤리적·법적 기준을 준수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나? - 화이자는 다양한 환자 요구를 충족할 차별화된 치료제 개발과 강력한 R&D 역량, 직접 환자 지원 플랫폼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 배당금 정책은 어떻게 되나? - 화이자는 배당금을 유지하고 장기적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며, 2025년에 98억 달러를 배당금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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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노트] 에이프릴바이오, 임상 경쟁 완화 속 하반기 풀데이터 발표 및 리맵 플랫폼 공개 기대
✅ 갑상선 안병증 분야의 경쟁 임상들이 잇달아 중단되며 APB-A1의 시장 내 입지가 강화됨
✅ A1과 R3 두 파이프라인 모두 중간 임상 결과가 양호하며 하반기 주요 학회에서 풀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임
✅ 현금 약 900억 원을 보유하여 유상증자 리스크가 제한적이며 리맵 플랫폼을 6월에 공개한 후 파트너링을 본격화할 계획임
👉 전문보기
https://is.gd/eW0UUO
📈🔍호돌이 특강 "AI 시대 숨은 수혜주 찾기!"
👉 https://vo.la/Uxo7R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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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보로노이, 타그리소 다음은 이 약? 시장이 '보로노이'를 다시 보기 시작한 이유
https://youtu.be/MOJNUZqA6bQ?si=ILSm3U_Sy8J0bmd6
📍 핵심 데이터
C797S 환자 8명 중 7명 반응 → ORR 87.5%
→ 초기 데이터지만 매우 강한 효능 신호
📍 차별화 포인트
타그리소 내성(C797S) 타겟 + 다양한 변이 동시 대응
뇌전이까지 고려한 BBB 투과 설계
📍 임상 특징
낮은 용량에서도 반응 확인 → 약물 효율성 높음
독성 낮고 안전성 양호 (MTD 미도달)
📍 투자 포인트
타그리소 이후 시장 겨냥 (큰 미충족 수요)
보로노이 관련 포인트들을 영상에 쉽고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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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마트앤그로스 (Smart & Growth)
(주)알테오젠 파트너사인 산도즈의 SC개발 품목
알테오젠의 파트너사인 산도즈는 알테오젠의 기술을 이용하여 피하주사(SC)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산도즈는 2024년 7월 알테오젠과 다품목에 대한 신규 히알루로니다제를 활용한 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산도즈는 올해 초 계획에서 알테오젠의 기술이 적용되어 개발중인 품목을 Darzalex SC(daratumumab SC), Ocrevus SC(ocrelizumab SC), Opdivo SC(nivolumab SC), Vyvgart SC(efgartigimod alfa IV/SC) 로 밝혔습니다.
해당 의약품들중 일부는 특허만료 기간에 따라 빠르면 2028~2029년부터 판매할 수 있기에 곧 임상 1상 진입을 개시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유럽의 경우 임상1상만으로 SC시밀러 출시 가능)
산도즈와의 로열티 비율은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된 MSD의 키트루다SC인 키트루다 큐렉스의 로열티 비율보다 훨씬 높고, 품목도 많은 만큼 향후 키트루다 큐렉스로부터 받는 로열티 규모보다 훨씬 클 것이라 판단됩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 04. 22.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https://blog.naver.com/smartngrowth/224261101612
2026.04.22.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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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바이오 투자하시는분들 화이팅하시라고
MS: 우리는 획기적인 데이터와 높은 미충족 수요에도 불구하고,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분야의 RNA 치료제 시장 기회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매출 추정치를 시장 예상치($43억)를 크게 상회하는 $90억으로 상향하며, IONS(아이오니스)에 대한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고 ARWR(애로우헤드)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합니다.
핵심 포인트
시장 기회 재평가: SHTG 시장의 잠재력을 재확인하며, 미국 내 SHTG 피크 매출 추정치를 기존 $36억에서 $90억으로 상향 조정함.
주요 동인: 연간 약가 상승(약 $4만, +100%) 및 전문의(KOL)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따른 시장 침투율 상승(기존 ~14% → ~18%).
IONS: 트린골자(Tryngolza)의 피크 매출 전망을 $47억으로 상향($19억 대비). 목표주가를 $130로 높이고 비중확대 의견 유지.
ARWR: 레뎀플로(Redemplo)의 피크 매출 전망을 $43억으로 상향($17억 대비). 목표주가를 $100로 높이고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1. SHTG 환자의 고통과 기존 치료제의 한계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은 중성지방(TG) 수치가 매우 높은(정상 150mg/dL 대비 500mg/dL 이상) 심장대사 질환입니다. 이는 치명적일 수 있는 심각하고 고통스러운 질환인 췌장염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미국 내 약 300만 명의 환자가 있으며, 그중 100만 명은 고위험군(TG 880mg/dL 이상 또는 500mg/dL 이상이면서 췌장염 병력 보유)으로 분류됩니다.
기존 치료제(피브레이트, 오메가-3 지방산, 스타틴)는 중성지방 감소 효과가 미미(20-30%)하고 췌장염 예방 효과가 없어 미충족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2. RNA 치료제의 혁신적인 성과
IONS의 트린골자(올레자센): 중성지방을 최대 72%까지 감소시켰으며, 특히 췌장염 발생률을 85% 줄이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현재 FDA 우선 심사 중이며, 2026년 6월 30일(PDUFA 기한) 승인이 예상됩니다.
ARWR의 레뎀플로(플로자시란): 2026년 3분기에 임상 3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사한 기전(APOC3 타겟)과 임상 설계를 고려할 때 트린골자와 대등한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전문의(KOL)들의 높은 사용 기대감
심장전문의, 지질전문의, 내분비전문의 등 3명의 전문가와 논의한 결과:
현재의 미충족 수요를 강조하며, 환자 치료의 핵심 목표는 치명적인 췌장염 예방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트린골자의 임상 3상 데이터는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수준(Practice changing)"이라 평가하며, 고위험군 환자의 20%에서 많게는 80~100%까지 사용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시장 컨센서스는 약 13%). 한 전문가는 고위험군 치료를 당연한 선택(No brainer)으로 보았습니다.
4. 수익 모델 변화 및 목표주가 상향
약가 현실화: 아이오니스의 최근 업데이트에 따라 순 약가를 기존 대비 60% 높은 $3.2만(WAC 기준 $4만)으로 상향 조정하여 실적의 불확실성을 해소했습니다.
침투율 상향: 전문가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위험군 침투율을 컨센서스(13%)보다 높은 18%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 범위(20~100%)를 고려할 때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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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주
#에보뮨
#에이프릴바이오
여기에 포함된 핵심 물질 중 하나인 BMS-986481이 바로 IL-18 타깃 항체입니다. 빅파마가 아예 전용 회사를 차려 밀어줄 만큼 IL-18의 상업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에이프릴바이오 APB-R3와 유사하죠.
BMS가 전용 회사를 차릴 만큼 IL-18에 진심이라면, 이미 임상 2상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데이터로 보여주고 있는 APB-R3의 가치 역시 재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https://wowtale.net/2026/04/19/257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