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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226950.KQ) - 비만 판도 바꿀 siRNA, 릴리 파트너십 주목』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비만 영역, GLP-1 확보만큼 시급한 siRNA 시대 도래 올릭스의 경쟁사 애로우헤드는 siRNA 치료제와 젭바운드(릴리) 병용요법시너지 처음 발표. ARO-INHBE(이하 INHBE) 병용 결과는 비만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수준. 이제 빅파마는 비만에서 siRNA 없이는 유효성 우위 확보 불가할 것으로 전망. 올릭스의 릴리 파트너십 가치 저평가 판단 ▶️ 유전자 치료제가 중요한 이유: 지방만 타깃, 지속적이고 집중적 효과 총 3가지 핵심 포인트 1) INHBE는 총 2회만 투약해 6개월간 약효 지속. 2) 젭바운드 병용은 1/3 용량인 5mg만 투약해 위장관 및 근감소 부작용 또한 1/3 수준 감소 가능. 3) INHBE 결과는 에피타이저 수준, 후속 파이프라인 ARO-ALK7이 내장지방 감소 속도에서 INHBE 2배 효과. 비만 영역에서 유전자 타깃은 릴리와 올릭스의 MARC1 등 아직 무궁무진 애로우헤드는 ARO-INHBE와 ARO-ALK7를 L/O없이 자체 상업화 계획 발표. 빅파마 협업 가능성 없었음에도 Plozarsiran 실적 서프라이즈까지 나오며 14조원까지 시가총액 상승. 릴리 파트너십 맺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siRNA 파트너사인 올릭스는 애로우헤드와 동일 파이프라인 ALK7과 추가 타깃(비공개)을 보유 중. 지난 1월 JPMHC 2026서 빅파마 L/O 논의 ▶️ Valuation & Risk: 전세계 유일 릴리 siRNA 파트너사 가치 반영 필요 현재 시가총액 14조원 수준의 애로우헤드 대비, 올릭스의 릴리 파트너십 MASH/비만 확장성, 로레알 협업 등의 가치 저평가 상태로 판단. 올해 2~3분기 중 릴리 L/O 물질 OLX702A 임상 1b상 결과 발표 예정. 빠른 시일 내 빅파마 또는 릴리와 ALK7, Dual siRNA 및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C의 L/O 기대. 상반기 중 로레알과 탈모 치료제/화장품(추정) 추가 연구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및 연내 본계약 변경 등 다수 모멘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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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 Wegovy 누적 처방 건수 50만 건 – ‘역대 최대 런치’ 평가 💊핵심 요지 Zach Reitano(Ro CEO)가 덴마크 최대 경제지 Børsen 인터뷰에서 Wegovy 경구제(pill) 출시를 “역대 최대
🧬 경구 Wegovy 누적 처방 건수 50만 건 – ‘역대 최대 런치’ 평가 💊핵심 요지 Zach Reitano(Ro CEO)가 덴마크 최대 경제지 Børsen 인터뷰에서 Wegovy 경구제(pill) 출시를 “역대 최대 규모의 의약품 런치”로 평가 Ro는 미국 기반 비대면 진료(telehealth) 플랫폼으로, 온라인 처방·약 배송을 연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 💊현재까지 확인된 수치 (보도 내용 기준) 누적 처방전(Scripts): 약 50만 건 실제 환자 수(Individuals): 약 38만 명 해당 수치는 Novo Nordisk와 교차 확인되었다고 보도 💊트렌드 지표 (TRx 전망) 주간 TRx: 4~6주 내 25만 건 돌파 예상 환산 시 약 100만 명 규모의 소비자 기반 주차별로 빠르게 증가 중이라는 점이 핵심 📍의미 정리 ✔️ 경구 GLP-1에 대한 실제 수요 폭발 확인 ✔️ 주사제 대비 접근성·순응도 우위가 처방 확대로 연결 ✔️ Wegovy pill이 초기부터 대중화 궤도 진입 시사 🔥 Wegovy 경구제는 출시 초기부터 대량 처방이 확인된 이례적 사례로, 경구 GLP-1 시장 확장의 강한 신호로 해석 가능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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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식욕 억제 대신 지방 직접 공략하는 차세대 비만 신약 개발 핵심 요약 3개: 1. 올릭스는 기존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와 달리, 지방 조직 내 지방 축적을 돕는 ALK7 단백질을 직접 억제하는 'OLX702A'를 개발 중이며, 이는 지방 분해를 유도하여 요요 현상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 OLX702A는 마우스 모델에서 단 1회 투여로 80%의 유전자 억제 효과를 2개월 이상 유지하는 결과를 보였으며, 원숭이 실험에서도 고무적인 결과를 얻어 '넥스트 제너레이션'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다. 3. 올릭스는 자체 개발한 비대칭형 siRNA 기술을 기반으로 간 질환 중심에서 비만, 중추신경계(CNS) 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으며, 뇌혈관장벽 극복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치료제 시장 선도에도 나설 계획이다. 🔗 원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amp/20260227975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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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상장직후 2년간 외국인 지분율 변화] #에이피알, #APR
[에이피알 상장직후 2년간 외국인 지분율 변화] #에이피알, #APR

정부,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 투자 확대와 규제 개편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힘 ’임강섭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장은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그간 국내 바이오산업은 임상 완주 대신 기술 수출에 집중해 왔다는 점에서 정부 차원에서 아쉬움이 있다”며 “지원을 통해 글로벌 상업화까지 활발히 이뤄지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 ‘정부는 기존 5766억원 규모의 K-바이오·백신 펀드에 더해 1500억원 규모의 임상 3상 특화 펀드를 추가 조성한다. 이를 통해 임상 후기 단계에서 자금 부족으로 좌초되는 사례를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1조원 규모의 메가펀드를 조성해 글로벌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투자 사다리를 구축한다는 계획’ https://www.hankyung.com/amp/2026022677791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비브텍스(Vivtex)와 경구전달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21억달러 규모의 딜을 맺었습다. 노보노는 이를 통해 ‘리벨서스’, ‘위고비 알약’ 등을 잇는 차세대 경구용 비만, 당뇨병 치료제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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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노보노디스크<-->Vivtex 대사 질환 치료제 최대 21억달러 deal 체결함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snac 기술로는 1일1회만 가능함 새로운 흡수율을 높인 경구제 기술을 보는 deal로보이고 화이자*디앤디파마텍의 추후 경쟁자로 볼 수 있음. 지금은 인지정도만 하세요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nordisk-inks-21b-pact-langer-startup-boost-oral-drug-delivery-prowess

[디앤디파마텍] 올해 승부처는 MASH 파이프라인 DDO1의 48주차 데이터 (feat.뉴스리뷰) https://m.blog.naver.com/chris201/22419647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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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대사이상지방간염 신약 기술 이전 시나리오 세 가지 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7526645352160&mediaCodeNo=257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ovo-nordisk-partners-with-vivtex-up-21-billion-deal-oral-obesity-drugs-2026-02-25 #노보노디스크 #펩타이드경구용 #디앤디파마텍 노보가 반쪽 자리 펩타이드 경구용 플랫폼 뢰벨서스와 멧세라의 오랄링크 기술을 화이자에 뺏긴 반작용으로 vivtex와 경구용 계약을 했습니다. 노보가 저분자 물질 알아본다고 했는데, 더 알아볼 것인지 아니면 펩타이드 경구제 기술 찾은 걸로 만족할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노보 이즈 절박!!

https://www.youtube.com/watch?v=f0GHbGnJ9Ss&t=2s #에이프릴바이오 #룬드벡 에이프릴바이오는 에보뮨만이 아니라 룬드벡 날개도 있다는 사실. 룬드벡 부사장 인터뷰 중 에이프릴바이오 내용만 발췌하자면, 1. TED와 쿠싱병(Cushing's disease) 같은 질환은 임상 1상에서의 결과가 임상 3상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초기 단계에서도 약물의 효과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관련 약물들이 유망한 결과를 보이고 있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2. 요한 루스만은 자신이 과거 아스트라제네카에서 MS 관련 노력을 이끌었지만, 전략 마케팅팀에서 MS 시장이 작다고 판단하여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일화를 언급합니다. 그는 5년 후 MS 시장이 16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고 설명합니다. 룬드벡도 에이프릴바이오 APB-A1 푹 빠져서 TED 임상 2상 신호탄 쐈고, MS(다발성경화증)은 빅파마와 조인트로 개발할 것이라고 함. 에이프릴바이오 ready to be Good to Great! *팔칠사공스토너 : https://t.me/stoner8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