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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https://youtu.be/WQPUyXEPnoE?si=HIseMpYL0nGiVM6H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님 와이스트릿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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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https://www.mk.co.kr/news/it/12001787?fbclid=IwdGRjcAQ2xa1jbGNrBDbE-W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oVusr8SVdOhGs01MmUDbuGd-eu-BSqsioFbCy98rQTXVFLG4oX8ebDkL0LD_aem_dBhCXG1hnK2r1Ew39qM7Ug
#오름테라퓨틱
문여정 전무: 주주총회나 이사회 회의를 영어로 진행할 수 있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도 신뢰를 높이는 부분이다. 오름테라퓨틱도 상장 전부터 이사회 회의를 별도로 운영하면서 연구, 예산, 직원 인센티브까지 모두 이사회에서 의사결정할 수 있게 했다. 지금은 사외이사 2명이 외국인이다.뼈대작업이 크게 잘되야 큰 작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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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과 부동산
📢 260328 선진짱 님 음성채팅 요약:
"공포를 이기는 손익비의 구간"
주변의 노이즈와 시장의 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잡기 위한 투자 뷰를 정리합니다. 현재 시장은 매크로 리스크가 주가에 상당 부분 녹아들어 있으며, 오히려 '잃을 것보다 얻을 것이 많은' 구간에 진입해 있습니다.
1. 시장을 바라보는 태도: "손익비에 집중하라"
매크로 공포와 주가: 이란 전쟁 등 대외 변수를 과도하게 연구하기보다, 그 리스크가 주가에 얼마나 반영되었는지를 보십시오. 현재는 매크로 악재로 인해 가격이 매력적인 종목이 많습니다.
보유 기간의 힘: 지금 가격대에서 6~12개월을 견딜 수 있다면, 승률은 매우 높습니다. 싼 가격에 담아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모두가 힘들다고 할 때가 기회입니다. 22년 하락장 끝에 23년 수익이 있었고, 24년 계엄령 정국에서도 국장의 기회를 말했습니다. 25년 역시 국장은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2. 반도체 전략: "전자/닉스 홀딩과 소부장 수익률 게임"
전자·닉스 뷰 유지: 단 한 주도 팔지 않았습니다. 시가총액 규모가 커지며 과거의 변동성 잣대로 판단하기 어려워졌지만,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매출 전망: 1분기(40조 후반), 2분기(80조), 3분기(100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을 기대합니다.
체크포인트 (Peak-out): 실적이 잘 나와도 시장에서 '피크아웃' 논리가 나오면 주가는 쉴 수 있습니다. 장기계약(LTA) 비중이 늘며 마진은 하향 안정화될 수 있으나, 이 구간을 잘 넘기면'리레이팅(Re-rating)'이 가능해집니다.
소부장(Small-cap)으로의 이동: 약 한 달 전부터 'Q(물량)의 사이클' 진입을 언급하며 소부장 비중을 높였습니다. 시총 3,000억 이하 종목 중'1조 클럽'으로 성장할 진흙 속의 진주를 찾는 수익률 게임이 시작될 것입니다.
3. 리스크 관리와 레버리지
현명한 레버리지 활용: 실력이 있다면 시드의 20~30% 수준의 레버리지는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부동산 대출 비중(70~80%)과 비교했을 때 주식 레버리지를 무조건 죄악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력이 있다면 시드의 10~15%는 오르면 덜어내고 내리면 다시 채우는 트레이딩 가능합니다.
4. 매크로 리스크에 대한 해석
유가와 인플레이션: 현재 유가 100불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과거 (코로나 시절)의 50불 수준입니다. 150불 이상 장기화되지 않는다면 시장이 감내 가능한 수준이며, 중앙은행의 급격한 금리 인상 시나리오는 낮게 봅니다.
전쟁 리스크: 리스크가 반영되어 주가가 내려왔을 때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할 때입니다.
5. 투자자의 독립적 판단
외국인·기관 맹신 금지: 외국인이 항상 옳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선반영보다 사후 대응에 치중할 때가 많으며, 우리는 그들의 무식한 매도세를 이용해 돈을 벌어야 합니다. 공개된 포지션 정보에만 의존해서는 큰 수익을 낼 수 없습니다.
멘토와 나침반: 훌륭한 스승의 뷰를 참고하되, 종목 선택과 최종 판단은 본인의 실력으로 귀결되어야 합니다. 결국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 본질입니다
채널 운영자 일동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https://t.me/slowstoc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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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와이바이오로직스(Y-Biologics)가 IL-2와 PD-1을 백본(backbone)으로 하는 ‘멀티앱카인(Multi-AbKine)’ 플랫폼 개발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멀티앱카인 플랫폼을 각각 VEGF 또는 LAG-3 타깃에 적용한 삼중융합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 데이터를 첫 발표합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멀티앱카인 플랫폼, PD-1xVEGFxIL-2v 융합단백질 ‘AR170’, 그리고 PD-1xLAG3xIL-2v 융합단백질 ‘AR166’에 대한 포스터 발표 3건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IL-2 면역항암제의 개발은 활발하게 시도돼 왔으나 임상에서 제한된 효능과 독성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나타내지는 못했는데요. 이에 따라 IL-2 개발은 조절T세포(Treg) 증식과 부작용을 매개하는 IL-2Rα에 대한 결합력을 없애거나(non-α) 줄이는 쪽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AACR에서 플랫폼을 최적화하기 위한 전임상 데이터와 IL-2 및 PD-1을 백본으로 개발하는 삼중타깃 융합단백질인 AR170 및 AR166에 대한 전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합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IL-2v와 PD-1을 같이 타깃하는 접근법으로, 해당 기술이 항종양 T세포의 증식을 유도하고 암에 대한 면역기억 기능을 갖게해 효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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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지방세포 타깃관련, 글로벌 경쟁사들의 개발이 속도감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일 WAVE LIFE SCIENCE의 INHBE 타깃을 활용한 글로벌 비만 프로그램의 임상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ALK7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과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INHBE vs ALK7, 타깃 매력도 관점]
• 두 타깃 모두 지방세포에 관한 GWAS입니다.
• INHBE는 ActivinE 리간드 중 하나로, 특정 지방세포 활성만을 조절하는 타깃입니다. 하지만, 단독요법으로는 다른 리간드가 발생시키는 지방세포 활성을 조절하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 반면 ALK7은 지방세포의 축적을 유도하는 신호 경로 자체를 차단하는 원천 차단형 타깃으로, 지방세포 비대와 축적을 처음부터 억제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지방세포 타깃이라는 관점에서는 ALK7이 더 우위의 매력도를 지닌 타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릭스의 개발 전략]
• 올릭스는 현재 ALK7을 지방세포 타깃의 최우선 개발과제로 선정해, 전임상 최적화를 완료하고 2027년 IND를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 올릭스는 ALK7을 중심으로, 지방세포의 축적을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차세대 비만·대사질환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개발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뉴스가 시사하는 바]
• 이번 Wave Life Sciences(WVE)의 INHBE 프로그램 결과는, 지방세포 타깃 ‘단독요법’으로서의 한계를 시사하고 있으며, 따라서 지방세포 축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ALK7 타깃의 전략적 우위를 재확인하는 계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경쟁사인 Arrowhead가 발표한 데이터에서도, ALK7 단독 프로그램은 독립적인 개발 매력도를, 반면 INHBE는 GLP 1 병용 전략으로 가치를 부각시키고 있어, 타깃 선택의 차별성이 뚜렷하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합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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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오름테라퓨틱
#주주총회
Q. 기관들이 높은 주가에 큰 금액을 투자한 이유는(3자배정 1,450억)?
A. 기관투자자들에게 물어보면 더 정확한 답변을 듣겠지만, 아는 선에서 전달드리면 그 가격에도 저평가로 생각해서 기관들이 투자했다고 전달받았음. 기관투자자들이 별도로 공유받은 내용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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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웨이브라이프사이언스
#올릭스
#알지노믹스
WVE007 데이터가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체중 감량 부분에서 시장이 실망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체중 감량 치료제와 병용하면 되기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WVE007은 지방 축적을 위한 가장 상위 단계인 INHBE를 억제하는 반면, 올릭스의 OLX501a는 하위 단계에서 지방 축적에 좀 더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ALK7을 표적으로 합니다. 따라서 WVE 실망스런 데이터 발표와 별개의 이벤트로 보고 ALK7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지노믹스는 RNA TSR(치환 효소)로 siRNA와는 작용 기전이 완전히 다릅니다. RZ001 HCC(간암) 데이터에 자신감이 있기에 AACR 구두 발표로 나아가는 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알지노믹스는 완전히 새로운 모달리티인 RNA TSR로 알츠하이머, 항암 등 인류의 영원한 숙제에 도전하는 위대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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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지방세포 타깃관련, 글로벌 경쟁사들의 개발이 속도감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일 WAVE LIFE SCIENCE의 INHBE 타깃을 활용한 글로벌 비만 프로그램의 임상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ALK7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과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INHBE vs ALK7, 타깃 매력도 관점]
• 두 타깃 모두 지방세포에 관한 GWAS입니다.
• INHBE는 ActivinE 리간드 중 하나로, 특정 지방세포 활성만을 조절하는 타깃입니다. 하지만, 단독요법으로는 다른 리간드가 발생시키는 지방세포 활성을 조절하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 반면 ALK7은 지방세포의 축적을 유도하는 신호 경로 자체를 차단하는 원천 차단형 타깃으로, 지방세포 비대와 축적을 처음부터 억제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지방세포 타깃이라는 관점에서는 ALK7이 더 우위의 매력도를 지닌 타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릭스의 개발 전략]
• 올릭스는 현재 ALK7을 지방세포 타깃의 최우선 개발과제로 선정해, 전임상 최적화를 완료하고 2027년 IND를 목표로 진행 중입니다.
• 올릭스는 ALK7을 중심으로, 지방세포의 축적을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차세대 비만·대사질환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개발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뉴스가 시사하는 바]
• 이번 Wave Life Sciences(WVE)의 INHBE 프로그램 결과는, 지방세포 타깃 ‘단독요법’으로서의 한계를 시사하고 있으며, 따라서 지방세포 축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ALK7 타깃의 전략적 우위를 재확인하는 계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경쟁사인 Arrowhead가 발표한 데이터에서도, ALK7 단독 프로그램은 독립적인 개발 매력도를, 반면 INHBE는 GLP 1 병용 전략으로 가치를 부각시키고 있어, 타깃 선택의 차별성이 뚜렷하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뒷받침합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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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WAVE 주가 하락 관련 올릭스 코멘트]
WAVE의 INHBE 비만 유전자 치료제 단회 단독 투여 데이터가 애로우헤드 INHBE와 효능 크게 엇갈리며 -50% 하락
올릭스/릴리 기술이전한 OLX702A 단회투여 결과 비교했을 때 굉장히 고무적, 같은 유전자 치료제 기업이라 하더라도 효능 엇갈려 원천 기술력 중요성 확인된 계기
WAVE의 INHBE가 실망스런 결과 발표 전에 무려 70억 달러 peak sales 추정, 한화 10조원 수준 매출을 전망받아왔던 부분 감안했을 때 올릭스/릴리 OLX702A 매출 전망치 블록버스터급도 가능
올릭스는 임상1a상 단회 투여로 이미 애로우헤드 젭바운드 병용에 필적하는 데이터들 발표 이력, 올해 중순 3개월 간격 1b상 발표 기대
하반기 릴리와 젭바운드 병용 2상 진입 예상, 릴리와 Dual siRNA 논의 중, WAVE 실망스런 데이터로 올릭스 데이터 및 ALK7 L/O 더욱 기대되는 포인트
[올릭스]
-OLX702A 단독/단회 (반복, 병용X)
최대 감량 환자 3개월 데이터
BMI -6.62%
허리둘레 -15.3%
간지방 최대 -70% (정상간 2명 확인)
[애로우헤드]
-ARO-INHBE+젭바운드 병용
16주차 체중 -9.3%
24주차 내장지방 -23.2%
24주차 간지방 -76.7%
-ARO-ALK7 단독 투여
8주차 내장지방 -13.6% vs. INHBE 단독 -7.1%
[일라이 릴리]
-젭바운드 고용량
52주차 체중 -13.9%
52주차 내장지방 -24.0%
52주차 간지방 -39.6%
[웨이브]
- WVE-007 단독/단회투여 240mg
6개월차 체중 -0.9%
6개월차 내장지방 -14.3%
- WVE-007 400mg
3개월차 내장지방 -5.0%
참고) 올릭스 "MASH·비만 치료제, 지방간감소·항비만 효력 긍정 전망" (2024.11.04)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86360?sid=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