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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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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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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세상이 1년전보다 엄청나게 빨리 변하고 있는거같은데 아직도 해커스 토익에는 사람이 줄을 서서 강의를 듣고 안정적인 직장이 중요하고 전문직이 중요하다는 말이 들림 변화를 이해한 사람들과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의 격차가 느껴지고 이 격차는 10년후에 돌이킬수 없는 수준까지 벌어질거같음 경제, 사회, 문화 등등 따라간자와 따라가지 못한자로 나뉘어질 예정

#반도체 #AI 인터뷰 풀버젼 정리했음 개인적으로는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넘어 소버린 AI, 엣지 AI로 이어지는 흐름을 잘 기억해두는게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 3줄 요약 ​ 1. AI 침투율이 절반 이상을 넘어가면 약 5회 정도까지 온 것으로 볼 수 있고, 100%가 되면 9회. 현재 메모리 사이클은 야구로 치면 여전히 9회 중 2회 정도 ​ 2. LTA, 빅테크 투자, 데이터센터 병목을 두고 시장 우려가 크지만, 엣지·소버린 AI 등 다른 쪽으로 흐르는 '풍선효과'로 사이클이 길게 이어질 것 ​ 3. 조정(20~30%) 때가 매수 기회이며, 소부장은 전공정 → 후공정 → 소재 순으로 구간을 나눠 보기
https://blog.naver.com/aaaehgus

역사적인 케빈 워시 6월 FOMC 회의. "앞으로 포워드 가이던스(연준이 시장에 금리의 방향이나 정책 기조를 제시하는 것)는 없다!" 1. 기준금리 3.50~3.75% 동결. 변화없음. 2. 가장 중요한 변화는 예상대로 연준
역사적인 케빈 워시 6월 FOMC 회의. "앞으로 포워드 가이던스(연준이 시장에 금리의 방향이나 정책 기조를 제시하는 것)는 없다!" 1. 기준금리 3.50~3.75% 동결. 변화없음. 2. 가장 중요한 변화는 예상대로 연준 의장이 점도표를 믿지 않는다며 제출을 하지 않은 것(추정). 3. 전체 위원 19명 중 점도표를 제시한 18명. 그 중 절반인 9명이 올해 최소 한 번의 금리인상을 예상. 8명은 동결. 1명은 인하. 4. 실제로 2026년말 기준금리 전망 중앙값이 3.4%에서 3.8%로 상승함. 5. 한마디로 금리인하 기대 사라지고 인상 가능성이 커짐. 재미있는 점은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이 점도표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나머지 위원들의 컨센서스로 시장이 연준의 매파적 기조를 읽었다는 것. 6. 중요한 시장의 변화: 단기금리 급등하며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 강하게 반영한 반면 장기금리는 하락하며 경제 둔화 가능성 반영. 장단기 금리차 축소(경기침체 가능성) 7. 달러가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했고 5년만기 실물금리 역시 2025년 3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 결론: 워시 의장이 점도표에 참여를 하지 않으면서 점도표의 포워드 가이던스 역할이 무너졌을까 아니면 의장의 권위가 무너졌을까? 시장의 반응은 후자인듯. ITK / 미주투

하루 만에 워런 버핏의 평생 자산 넘어선 일론 머스크 (짤 킹받네) 1)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가가 3일간 25% 급등하면서 일론 머스크의 장부상 자산은 하루 만에 1,640억 달러가 증가했고, 총자산 1조 2,700억 달
하루 만에 워런 버핏의 평생 자산 넘어선 일론 머스크 (짤 킹받네) 1)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주가가 3일간 25% 급등하면서 일론 머스크의 장부상 자산은 하루 만에 1,640억 달러가 증가했고, 총자산 1조 2,7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세계 최초의 트릴리어네어가 됨 2) 이는 95세의 워런 버핏이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치 투자를 통해 일구어낸 평생의 자산인 1,480억 달러를 단 하루 만에 추월한 역사적인 기록임 3) 다만 머스크의 이번 자산 증가는 미실현 장부상 자산(Paper wealth)으로, 주가 폭락 및 회사 평판 저하 우려 때문에 버핏처럼 쉽게 현금화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음 4) 반대로 버핏의 자산은 경영권을 직접 행사하지 않는 기업들의 고유동성 공개 시장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언제든 매각이 용이하며, 오랜 기간 복리로 다져진 견고한 기반을 가짐 https://watcher.guru/news/elon-musk-made-more-money-in-1-day-than-warren-buffetts-entire-career

침투율 기준 2회라고 치면, 주가는 선행한다는 점을 고려할때 최소 4-5회 정도 오지 않았을까

아직도 2회라니!

씨티 이세철 발언 정리 1. AI 사이클 현재 기업과 일반인의 AI 사용률은 10% 미만으로, 침투율이 절반을 넘어서는 시점을 5회로 본다면 지금은 9회 중 2회에 불과한 초기. 산업이 성장하고 실적이 좋아도 거시 경제(매크로) 이벤트 등에 의해 주가는 20~30%씩 출렁이며 우상향하는 특징을 보임 2. LTA 과거 LTA는 가격 고점(피크아웃)의 신호로 부정적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현재는 시클리컬(주기성)의 한계를 벗어나게 해주는 핵심 장치로 인식. 계약은 크게 세 가지 패턴으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가격의 상하단 범위(Min/Max)를 설정하는 방식, 둘째, 고객이 호텔 예약처럼 선수금(디파짓)을 걸어 상호 구속력을 갖는 방식, 셋째, 고객이 장비 투자 비용을 일부 보조하는 방식 3. 엣지 AI 데이터센터 증설이나 전력 등의 병목 현상이 발생하더라도, AI 수요는 사라지지 않고 '엣지 AI'(개인용 PC, 로봇 등)로 확산하는 풍선 효과가 나타날 것. 실제로 128GB 램을 탑재한 노트북이나 748GB를 탑재한 AI 데스크톱이 등장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이 메모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견인할 것 4. 삼성전자 AI 연산은 인간의 뇌처럼 프로세서(로직)와 메모리가 통합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턴키(Turnkey)'로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며, 이는 삼성 혼자 독식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 구글이나 테슬라 같은 빅테크들이 자체 맞춤형 칩(TPU 등)을 내재화하려 하면서, TSMC의 대안으로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기회가 커지고 있음 5. 소부장 전공정 장비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고객사의 신규 라인 가동을 위한 장비 투자가 선행돼 수주가 크게 증가할 것. 후공정 장비는 전공정 이후 약 6개월 뒤(내년 하반기)부터 후공정 장비들이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 소재주는 내년 말부터 2028년 이후까지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하면 가스, 케미칼, 슬러리 등 소모성 재료가 투입되므로 이 시기에 소재 기업을 주목해야 함 by NotebookLM https://www.youtube.com/watch?v=rbMXg1CqMeM&t=27s

한화엔진의 2027년 실적 컨센서스에 저속엔진 Capa 증설효과와 중속엔진 Capa 신설효과, AM 매출 성장, 자회사인 Seam AS 실적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컨센서스는 정상화될 것이며, 최근 그리고 지금 상승세인 주가에도 밸류애이션 부담 없습니다.

한화오션이 캐나다 지역 언론인 Hill Times에 올린 기고문입니다. 한화오션의 특수선해외사업단장이자 전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전단장인 스티브 정 단장님이 작성하셨으며, 캐나다 정부의 잠수함 사업자 선정에 관해 깔끔하고 자신있는 기조로 의견을 피력하는 내용입니다. ■ 핵심: “NATO vs 인도-태평양”식의 이분법은 잘못된 선택지 캐나다가 한국 잠수함을 선택하는 것은NATO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NATO 공약을 완벽히 이행하면서 동시에 인도-태평양 전략까지 강화하는 선택 ■ 논리 □ NATO 공약은 잠수함 선택과 무관 - 캐나다의 NATO 기여는 어떤 잠수함을 사든 영구적이고 근본적 - 독일 잠수함을 사야만 NATO 동맹이 강화되는 것이 아님 - 한국 잠수함도 NATO 작전 요구사항을 완벽히 충족 □ 입증된 성능 vs 서류상 약속 - KSS-III는 이미 한국 해군에서 실전 운용 중 (연속 생산 단계) - 캐나다 해군이 직접 도산안창호함에 승선하여 검증 완료 - 확실한 인도 일정: 2035년 4척, 2043년 12척 전체 - 독일 212CD는 "첫 번째 함급" 위험 존재 □ 실전 검증된 상호운용성 - 한국은 수십 년간 한미동맹을 통해 NATO급 안보 협력 경험 축적 - 한-캐나다 군사기밀 보호 협정 체결 완료 - KSS-III가 캐나다 승조원을 태우고 RIMPAC(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 참가 - NATO와 비NATO 해군이 함께 작전하는 상호운용성을 실전에서 증명 □ 캐나다 주권과 경제적 이익 - KPMG 분석 결과 (2026-2044): 1) GDP 기여: 963억 캐나다 달러 2) 일자리 창출: 43만 개 3) 캐나다 동·서부 양안에 유지보수 인프라 구축 4) 독자적 잠수함 관리 능력 확보 = 안보 주권 5) 방산, 에너지(LNG, 수소), 핵심광물 등 포괄적 산업 협력 □ 캐나다의 미래 정체성 - 캐나다는 이미 확고한 대서양/NATO 국가 - 하지만 캐나다 자신이 "더 참여하고 영향력을 키워야 한다"고 선언한 곳은 인도-태평양 - 한국 선택은 기존의 강점(NATO)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전략적 영토(인도-태평양)를 확장하는 것 https://www.hilltimes.com/sponsored/canadas-submarine-decision-should-strengthen-both-security-and-sovereignty/

- 한화가 대주주로 있는 오스탈이 핵잠수함 모듈 제조에 특화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미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오스탈 USA(Austal USA)는 핵잠수함의 지휘통제 및 전자장비 모듈을 대량으로 생산·공급하고 있다. - 오스탈 USA는 생산 속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MMF-3를 3교대 풀가동하고, 관련 인력을 대폭 확충하는 등 공급망 병목 현상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오스탈USA는 지난 2024년 GDEB와 4억 5000만 달러(약 6100억원) 규모의 잠수함 모듈 생산시설(MMF-3) 구축·확장 계약을 체결하고, 잠수함 모듈 제조 전용 공장을 건립했다. https://v.daum.net/v/20260615100548678

Repost from FOMO 4가투
서진시스템, 최대 3천억 원 규모 자금을 조달 중인 가운데 스틱인베스트먼트가 800억 원을 투입할 예정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121341125360104532

#전력반도체 풀버젼은 블로그에서!
3줄 요약 ​ 1) 26년 베라 루빈에서 800V DC 도입 시작 → 27년 루빈 울트라(Kyber) 풀스케일 양산을 기점으로 랙당 전력반도체 비용 급증: 루빈 울트라 약 10배, 파인만 약 15배 증가 (블랙웰 대비) ​ 2) 랙당 전력이 1MW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기존 54V 구조는 비효율이 커지고, 800V DC 전환이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 3) 아직은 ‘협력 단계’이며, 향후 양산 소켓 확보(=실제 공급 계약) 발표 시점이 핵심 체크포인트
https://blog.naver.com/aaaehgus/224319010214

Repost from N/a
Anthropic과 OpenAI 구독 플랜을 테스트한 결과, 월 $200 플랜이 API 기준 최대 $14000 어치의 토큰사용량까지 쓸수 있음을 계산함. 이는 고용량 플랜을 결제한 사람들의 평균 사용량이 10% 에 20%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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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과 OpenAI 구독 플랜을 테스트한 결과, 월 $200 플랜이 API 기준 최대 $14000 어치의 토큰사용량까지 쓸수 있음을 계산함. 이는 고용량 플랜을 결제한 사람들의 평균 사용량이 10% 에 20% 에 그쳐왔기 때문에 제공 가능한 경우였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사용률이 점차 올라감에 따라 월 결제를 통한 사용량을 제한될수 밖에 없는 것. (의역함) 출처: SemiAnalysis twit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64815045767213400

#탱커 1년동안 1600%가 오른 ETF 1) BWET는 원유 유조선 (탱커) 운임 선물에 투자하는 ETF임 2) 최근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배들이 먼 길을 돌아가야 하거나 공급망이 꼬이면서 유조선 수요가 폭증했고
#탱커 1년동안 1600%가 오른 ETF 1) BWET는 원유 유조선 (탱커) 운임 선물에 투자하는 ETF임 2) 최근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배들이 먼 길을 돌아가야 하거나 공급망이 꼬이면서 유조선 수요가 폭증했고, 신규 유조선 공급은 보틀넥이 심한 상황이라 운임이 급등함 3) 수익률만 보면 반도체 뺨치는 수준... 프론트라인 같은 탱커 기업만 볼게 아니라 이런 ETF도 있구나하고 공부용으로 기록 승도리님 글보고 알게된 종목

띠용

[단독] 삼성전자,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인수 타진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업지원실 산하 인수합병(M&A) 조직을 중심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투자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 재무적 투자보다는 미래 로봇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성격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현재 일본 투자회사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약 10%대 지분이 주요 검토 대상으로 거론된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412?rc=N&ntype=RANKING&sid=101

엔비디아, 5년 만에 회사채 발행 준비 - 투자등급(IG) 채권으로 최소 $20B 조달 - 2년~30년 만기 등 7개 트랜치 구성 - 21년 6월 $5.0B 조달한 바 있음
구글은 유상증자, 엔비디아는 회사채 발행. 현금흐름만으로 밸류를 단정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음.

#PLTR 알렉스 카프 CNBC 인터뷰 요약
질문 1: 월스트리트와 단기 투자자들은 앤스로픽 등 상장을 앞둔 인공지능 모델 기업들의 LLM이 팔란티어의 비즈니스를 복제하고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 의문을 제기하는데, 이에 대한 진실은?
- 단기 투자자들은 현장의 기술적 현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트렌디한 보고서만 읽으며 단기 전망을 논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이 직면한 고도의 데이터 복잡성은 완전히 간과하고 있음 - 실리콘밸리의 엔지니어들이 기술적으로 뛰어날지 몰라도, 그들은 실제 제조 및 방산 등 복잡한 하이엔드 기업 현장의 실무자들과 전혀 소통하지 않으며 그곳의 거대한 인프라 난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함 - LLM은 본질적으로 확률론적 모델이기 때문에 정답률이 51%만 넘어도 충분한 자산 투자 판단이나 단순 토큰 판매 기반의 가벼운 문제 해결에는 유용할 수 있으나, 정밀한 비즈니스 현장에는 적용 불가능함 - 실제 자동차 부품을 완벽하게 제조하거나, 우주로 로켓을 쏘아 올리거나, 적진에 미사일을 정밀 타격하여 자국 군인을 안전하게 귀환시켜야 하는 실무 영역에서는 사소한 확률적 오류나 환각 현상도 결코 용납되지 않음 - 전 세계의 고도화된 하이엔드 기업 중 오작동 리스크가 치명적인 핵심 운영 시스템을 아무런 기반 인프라 없이 단순 모델의 배포에만 의존하여 구축하려는 곳은 단 한 곳도 존재하지 않음 - 실리콘밸리 인공지능 기업들은 오늘 당장 복잡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내일 더 뛰어난 모델이 나오면 과거의 문제는 전부 알아서 해결될 것이라는 일종의 기술 종교적이고 이상주의적인 태도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는 당장 오늘 하루의 운영 효율을 다투는 실제 기업들의 현실과 심각한 문화적 괴리를 일으킴 - 단순히 특정 모델을 배포하는 시늉을 낸다고 해서 팔란티어의 고도화된 운영 인프라를 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완전한 허구이며, 실리콘밸리 중심의 모델들은 가격이 매우 비싼 반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방식이 정교하지 못해 실무진의 외면을 받음
질문 2: 그렇다면 거대 프론티어 인공지능 모델을 이끄는 앤스로픽과 같은 기업은 팔란티어에게 위협적인 경쟁자인가, 아니면 공존하는 파트너인가?
- 앤스로픽이 대중에게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언급하는 혁신적인 기능과 대다수의 기업용 솔루션은 실제로는 팔란티어의 데이터 플랫폼 인프라 위에서 구동되고 있으므로 경쟁 관계가 아닌 상생 구조임 - 현재 구축된 거대한 데이터 스케일 측면에서 팔란티어는 기업 생태계 내에서 사실상 일종의 국가와 같은 핵심 인프라 토대를 제공하고 있음 - 앤스로픽의 최고경영자는 기술적으로 후발 주자였던 위치에서 최전선의 프론티어 모델 선두 주자로 올라선 매우 뛰어난 인물이며, 특히 국가 안보와 같은 거시적인 핵심 가치와 과제에 있어서는 팔란티어와 명확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음 - 두 리더 간의 유일한 이견은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있음. 앤스로픽 측은 현재와 미래의 모든 기술적 결함들이 결국 완벽한 미래로 가기 위한 일시적 전환기의 현상일 뿐이라 믿는 반면, 팔란티어는 20년 뒤의 막연한 천국이 아닌 지금 당장 이 땅 위에 완벽히 구현되어 작동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함 - 거대 모델 자체가 세상에 중요한 것은 맞지만, 향후 최소 7년 동안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가 창출되는 핵심 요체는 모델 그 자체가 아니라 이를 '기업 현장의 복잡한 프로세스에 직접 결합하고 실행해 내는 구현 능력'에 있으며, 이 가치 사슬의 주도권은 팔란티어가 쥐고 있음 - 향후 10년 뒤의 먼 미래에 기술 헤게모니가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며, 기술이 고도화되는 만큼 치명적인 병원균이 인류를 위협할 리스크처럼 팔란티어를 무너뜨릴 가능성도 당연히 있음

💻 마이크론 CEO — "메모리는 AI 시대의 전략 자산, 현재 수요의 50~67%밖에 못 맞춘다" 📌 메모리 공급 부족 현황 현재 주요 고객사 수요의 50~67% 수준만 공급 가능한 상태 단순 경기 사이클 문제가 아닌 구조적 공급 부족으로 인식 공급 확대를 '규율 있게(with discipline)' 진행한다는 원칙 강조 📌 미국 내 $200억 투자 — 오버빌딩 우려에 대한 답변 보이시(Boise)·뉴욕 팹 건설 중 — 팹 쉘(shell) 완공까지만 수년 소요 핵심은 팹 쉘 준비 → 수요 상황에 따라 장비 투입 시점 조절하는 유연한 전략 오버빌딩 방지를 위한 수요 기반 단계적 장비 투자 구조 채택 📌 메모리의 전략적 위상 변화 "메모리 없이는 AI 인텔리전스가 존재할 수 없다" 소비자 기기 및 데이터센터 양 축에서 AI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고객사 미래 로드맵에서 메모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 자산으로 분류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이렇게 되면 중동패권은 정말 산으로 가네요.. 사우디의 영향력도 축소되고, OPEC도 유명무실해질듯. 나머지 국가들이 가만히 안있을거 같은데.. 중동분쟁 다시 터지는건 시간문제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