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기억보단 기록을

기억보단 기록을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نمایش بیشتر
1 584
مشترکین
+1024 ساعت
+167 روز
+122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천연가스 터빈 보틀넥 -> 선박엔진 필요성 up 전력 안정화 및 주파수 안정화 -> ESS 필요성 up 오히려 데이터센터 건설에 보틀넥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쪽에 계속 집중해야한다고 판단 중 (메모리 포함)

다만 반도체 수요 그 자체에는 전혀 연관없고.. 전력 쪽 보틀넥 문제가 큼

위 기사와 관련 리마인드..

(아래) 뉴욕증시, 원인 모를 급변동이 잦아진다…나스닥 1%↓ 고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재료가 불분명한 급변동이 잦아지고 있다. 이날 증시 흐름도 비슷했다. 10시가 지나면서 매물이 대거 쏟아지더니 오전 내내 가파르게 하락했다.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중 낙폭이 -8%를 넘어서기도 했다. 투매를 촉발한 재료는 뚜렷하지 않았다. 다만 미국 데이터 센터 개발기업 크루소가 미국 와이오밍주(州)에서 진행하던 1.8기가와트 규모의 프로젝트 작업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이 비슷한 시점에 나온 것은 연관성이 높아 보였다. 크루소는 익명의 고객사가 요청함에 따라 와이오밍주 샤이엔에서 데이터 센터 개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크루소는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개발사다. 1.8기가와트에 달하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개발이 중단되면 그만큼 AI 수요가 약하거나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상태라고 해석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반도체 투자 심리에는 악재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 헬리콥터를 격추한 것은 투심을 더욱 얼어붙게 했다. 다만 하락 속도가 다소 빨랐던 만큼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됐다. 필리 지수는 -8.62%에서 -1.93%까지 낙폭을 좁혔다.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 어드바이저의 제이 해트필드 최고경영자는 "투자자들이 장기 성장주에서 홈디포 같은 경기순환형 성장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며 "모두 약간 불안해하는 것 같은데 스페이스X 상장이 마무리될 때까진 상황이 불안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160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화엔진 구라핑이었던걸로
#한화엔진 구라핑이었던걸로

Repost from 프리라이프
#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
#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3NKvizq 한미투자특별법 시행령안에 관한 코멘트 ■ 개별대미투자사업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을 최우선으로 검토 예정 - 잃지 않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확인. 정부는 6월 9일에 국무회의를 열어,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안(이하 한미투자특별법 시행령안)을 심의-의결 - 법 시행(6월 18일)을 앞두고 조항별 구체적인 사항들을 명시한 것으로, 핵심은 전략적 투자의 기본원칙을 상업적 합리성으로 내세운 것. 상업적 합리성은 개별대미투자사업의 존속기간 동안 예상 수입으로 투자 원리금을 충당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쉽게 말해 손해보지 않겠다는 것. 수입 경로는 출자를 통한 배당 및 지분 매각에 따른 자본차익, 대출을 통한 이자 수입, 보증 시 발생하는 수수료 수입 등이며, 원리금 산정 시 적용 이자율은 20년 만기 국채 금리에 한미 협의한 가산 금리를 더해서 계산하게 됨 ■ 기금 조성 재원은 국가신용등급의 채권, 상업적 합리성 검증 필연 - 개별 투자 대상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은 아주 엄격하게 검증될 것. 한미전략투자기금의 핵심 재원이 국가신용등급으로 발행되는 한미전략투자채권이기 때문. 한미투자특별법 시행과 동시에, 20년 간 운영될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설립 - 공사 설립 자본금은 2조원이며, 정부가 100% 출자하게 됨.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역할은 한미전략투자기금을 조성해 운영하는 것인데, 기금은 공사 출연금과 정부 차입금으로 조성 - 공사 출연금으로 대미전략투자 재원 3,500억달러를 모두 마련할 수 없다는 점이 중요. 재원 대부분이 정부 차입금일 것이며, 시행령안에 따르면 수출입금융채권의 발행 절차를 준용해 한미전략투자채권을 발행할 것이라 명시. 개별 투자 사업의 존속기간과 만기를 일치한 다양한 채권이 발행될 것 ■ 상업적 합리성을 갖춘 조선업을 유력 투자 대상으로 제시 - 초기 유력 투자 대상으로 조선업을 제시. 개별투자대상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과 투자기금 조성을 위한 재원의 특성 때문 - 2040년까지 20척 건조 목표를 가진 한화 필리 조선소가 Capex 재원 마련 시, 한미투자전략기금으로 대출을 해주고 원리금을 수취하거나, 한국 조선사별로 미국 현지 조선사를 신규 및 추가 인수할 경우 현지 투자 기구(Hanwha Future Proof, Cerberus capital 등)에 출자하는 등. 상업적 합리성으로 투자 대상을 판단할 경우, 우선 고려 대상으로 유력할 것.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한화엔진 사업 재편 구도] - 한화엔진은 선박 유지·보수(MRO) 중심의 고수익 애프터마켓(AM) 사업을 분리하고 군함·발전용 엔진 등 방산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 재계에서는 한화엔진이 향후 ‘함정 건조-추진 기관-유지·보수’로 이어지는 그룹 해양 방산 생태계의 핵심 퍼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이번 조치가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유기적으로 엮으려는 ‘김동관식 방산 포트폴리오 재편’의 연장선이라는 해석에 힘이 실리는 배경 [한화엔진 사명 변경] - 사업 재편과 함께 사명 변경 가능성도 제기된다. 신규 사명에 ‘디펜스(Defense)’가 포함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 이미지 쇄신 수준이 아니라 그룹 차원의 방산 포트폴리오 재편 신호로 해석한다. - 향후 ‘함정 건조(한화오션)-추진기관(한화엔진)-유지·보수(AM사업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구조 구축 가능성이 주목 https://m.etoday.co.kr/news/view/2591826

Repost from Gromit 공부방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6/6) 1. 시장 전체 분위기 ‒ 최근 시장 강도가 여전히 놀라울 정도라고 생각함. 골드만 트레이딩 데스크뿐 아니라 다양한 기관투자자들과 대화해 보면 지금을 자신들이 경험한 가장 역동적인 시기라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음. ‒ 하지만 이번 주에는 3월 이후 처음으로 상당히 강한 조정이 나타났고, 특히 모두가 들고 있던 컨센서스 포지션에 압력이 집중됐음. ‒ 대표적으로 내가 추적하는 플래그십 모멘텀 바스켓의 롱 포지션은 최근 저점 대비 50% 이상 상승했지만 하루 만에 10% 하락했음. ‒ 최근 랠리 속도를 감안하면 숨 고르기 자체는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다만 동시에 포지션이 얼마나 한쪽으로 쏠려 있었는지도 보여준 사건이었다고 봄. ‒ 이번 움직임을 보면서 다시 확인한 것은 두 가지임. ① 시장이 싸게 보험을 제공할 때는 롱 포지션 헤지를 사두는 것이 좋음. ② 모멘텀 팩터 변동성 확대 여부를 계속 주시해야 함. 2. 수급과 포지셔닝 » 개인투자자(Retail) ‒ 나는 여전히 개인투자자가 시장의 가장 중요한 매수 주체라고 봄. ‒ 주간 자금 유입, 레버리지 ETF 매수, 개별 종목 거래 모두에서 개인 매수세가 확인되고 있음. ‒ 일부 시장 참가자들은 최근 개인투자자 활동이 2021년 초 투기적 열풍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아직 완전한 버블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 ‒ 당시와 달리 현재 자금은 밈주식이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좋은 기업들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 ‒ 물론 가계 투자자들의 익스포저가 상당히 높아진 것은 사실이며, 이 부분은 앞으로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음. » 헤지펀드(Hedge Funds) ‒ GS Prime Brokerage 기준으로 보면 조정 직전 헤지펀드 Gross Exposure는 역사적 99백분위 수준이었음. ‒ Net Exposure 역시 96백분위 수준까지 올라와 있었고, CTA들도 상당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들고 있었음. ‒ 금요일 전까지는 하방 보호 수요가 거의 없었음. 그래서 최근 풋-콜 스큐 붕괴가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 ‒ 결국 시장 전체가 상승 방향에 너무 많이 베팅돼 있었고, 이번 조정은 그 과밀 포지션이 일부 해소되는 과정이라고 봄. 3. 기업 수급 ‒ 신규 주식 발행은 분명히 늘어나고 있지만, 내가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은 자사주 매입 규모임. ‒ 현재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속도는 최근 수년 평균의 약 2배 수준까지 올라와 있음. ‒ 올해 전체적으로 기업 수요가 신규 공급 물량을 계속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 따라서 공급 부담이 완전히 없다고 보지는 않지만, 수급 균형 자체가 무너질 것으로 보지는 않음. 4. 미국 ‒ 이번 주 미국에서는 약 500억 달러 규모의 역사상 최대급 자본 조달 거래가 있었음. ‒ 중요한 것은 거래 이후 주가 흐름이 상당히 양호했다는 점임. ‒ 해당 종목은 딜 가격보다 높은 수준에서 주간 마감을 기록했음. ‒ 앞으로 신규 발행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환경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례는 매우 좋은 출발이라고 생각. ‒ 현재 시장은 공급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체력을 아직 충분히 갖고 있다고 판단함. 5. 한국 » 수급 구조 ‒ 연초 이후 국내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약 690억 달러 순매수했음. ‒ 반면 외국인은 약 750억 달러 순매도했으며 이번 주에만 약 100억 달러를 순매도했음. ‒ 처음에는 나 역시 이 수치가 이상하게 느껴졌음. ‒ 체감상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임. ‒ 내가 확인한 설명은 단일 종목 집중도 제한 때문이었음. ‒ 롱온리 매니저들이 지수 상위 종목 비중을 지속적으로 줄여야 했고, 이 과정에서 외국인 매도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이해함. » 큰 그림 ‒ 보다 큰 그림에서 보면 KOSPI는 연초 이후 약 95% 상승했음. ‒ Tim Moe는 메모리 사이클 지속 가능성을 근거로 KOSPI 12개월 목표치를 12,000포인트까지 상향했음. ‒ 이는 현재 대비 약 47% 추가 상승 여력을 의미함. ‒ 특히 나는 그가 올해 한국 기업 이익 성장률을 320%로 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함. ‒ 결국 현재 한국 증시 강세의 핵심은 유동성보다 메모리 업황 회복과 폭발적인 이익 성장 기대라고 생각함. 6. 일본 ‒ 키옥시아는 2024년 12월 상장한 기업임. ‒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약 56억 달러 수준이었음. ‒ 솔직히 말하면 나도 거의 알지 못했던 기업이었음. ‒ 그런데 지난 12개월 동안 무려 3,216% 상승했음. ‒ 현재는 일본 최대 상장사 자리를 위협할 정도까지 성장함. ‒ 그리고 이 회사 역시 메모리 기업임. ‒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키옥시아 자체가 아니라 메모리 사이클이 얼마나 빠르게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는가임. ‒ 한국 KOSPI 12,000 전망과 키옥시아 급등은 결국 같은 이야기의 다른 사례라고 봄.

*글로벌 선주들이 발주한 신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 Clarkson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조선소에 발주된 VLCC는 총 262척으로 기존 최대치였던 2008년 10월 기록을 넘어선 수준. 참고로, 2008년 발주 붐 당시에는 이후 선박 공급 과잉과 운임 급락으로 이어진 바 있어. 지난 주 아테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해운 행사 중 하나인 Posidonia에서도 이번 VLCC 발주 붐과 향후 공급 과잉 가능성이 주요 화두로 논의됨 Cf) VLCC 1척은 약 200만bbl의 원유를 운송할 수 있으며, 현재 발주 물량은 미국 전체 원유 수출량을 운송할 수 있는 규모에 해당 **현재 유조선 시장은 이란 전쟁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해운업체들은 상당한 수혜를 누리고 있음. VLCC 운임은 전쟁 이전 대비 약 2배 상승했으며, 일부 구간에서는 하루 수십만$ 수준의 사상 최고 운임을 기록. 전쟁으로 인한 물류 차질과 운송 경로 변경 영향 때문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서 원유 물동량 자체는 감소하고 있으며, 장기화될 경우 유조선 업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 특히 전쟁이 장기적으로 원유 수요를 위축시킬 경우 유조선 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 그리스 해운 재벌이자 TMS Group 창업자인 George Economou는 "현재 상황은 2004~2008년 호황기보다 당장은 더 좋지만,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결국 유조선 시장에는 부정적일 것"이라고 언급 ****또 다른 VLCC 발주 증가 배경으로는 한국 선주사인 Sinokor Merchant Marine(장금상선)의 공격적인 선박 매입이 거론. Sinokor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사인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의 지원을 바탕으로 최근 수개월 동안 고가에 중고 유조선을 대거 매입. 이 과정에서 기존 선주들은 선박을 매각해 현금을 확보했고, 일부는 해당 자금을 신규 선박 발주에 재투자 *****이란 전쟁 이후 주요 상장 유조선 기업 15개사의 시가총액 합계는 한때 600억$를 상회. 이는 연초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으로, 전쟁이 글로벌 원유 운송 시장에 미친 영향의 규모를 보여주는 대목 ▶ Giant Oil Supertanker Orders Eclipse Record Set in 2008 (7/9,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8/giant-oil-supertanker-orders-eclipse-record-set-in-2008?srnd=phx-industries-energy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내일 밤 미국 CPI인데 지금까지 가장 잘 맞춘 UBS에서 하회를 예상하는 —- 우리는 5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가 0.46% 상승하여, 12개월 누적 인플레이션이 4월의 3.8%에서 4.2%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에너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여 올해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휘발유 가격은 월말에 하락하여 6월에는 다소 완화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근원(Core) CPI는 잔여 계절성, 완만한 임대료 상승, 그리고 침체된 자동차 가격의 영향으로 12개월 누적 수치가 2.8%에 머물며 보다 완만한 0.17% 상승에 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의 CPI와 목요일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현재 5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에 대한 우리의 추정치인 0.32%를 한층 더 정교하게 다듬어 줄 것입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준) 설문조사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미시간 대학교 설문조사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소상공인 낙관지수는 계속해서 침체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는 4월 무역 적자 축소, 기존 주택 판매의 완만한 증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안정 및 지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의 증가를 예상합니다. 아울러 6월 미시간대 설문조사에서의 취약한 심리 지표와 함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전망하며, 이 모든 상황은 연준의 회의 전 블랙아웃 기간(발언 금지 기간)을 배경으로 진행됩니다. '앞으로의 한 주'는 34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

추세추종의 대가 마크 미너비니는 QQQ, SPY 숏 들어갔다고 함. 당분간 조정장 예상하는 듯 but 언제 숏포지션 청산할지는 모름
추세추종의 대가 마크 미너비니는 QQQ, SPY 숏 들어갔다고 함. 당분간 조정장 예상하는 듯 but 언제 숏포지션 청산할지는 모름

[이그전] 증시 조정에 대해서 #3: 이격도와 MDD로 측정한 지지선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그전은 작년부터 이번 랠리의 기준 지표로 ’50일 이격도’와 ‘MDD’를 제시했는데, 이 방법으로 이번 조정도 체크해봤습니다. 2) 이번에도 50일 이격도 130%를 넘기고 조정이 시작되었습니다. 50일 이평선을 고려해 지지선을 설정해보았습니다. 3) MDD는 3개월마다 조정을 예상하는데, 이번 달이 3개월 되는 때입니다. 고점대비 15~20% 조정선을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09093081

다시 보는 머스크 형님이 알려주는 텐배거 정답지 전기차(이차전지) 변압기, 전력 로봇 (~ing) 우주 (~ing) 태양광 (~ing) + 메모리 (~ing)

Repost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JPMorgan 제이미 다이먼과의 인터뷰 (26.6.4) 현재 미국에는 대규모 컴퓨터 메모리 공장(팹)이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제로죠.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에 짓고 있는 공장이 하나 있긴 하지만, 제 생각에 2028년은 되어야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뉴욕에도 건설 중인 시설이 있지만, 그건 2029년이나 2030년쯤에나 가능하겠죠. 이마저도 필요한 전체 메모리 양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사실 메모리 제조사와 로직(시스템)반도체 제조사들의 가장 낙관적인 전망을 대입해 봐도, 예상되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요 수준까지는 감내 가능

"현재 하이퍼 스케일러(초대형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향후 18개월간 투자할 규모는 1조5000억달러고 5년 뒤 총 설비투자 규모는 5조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며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이들 기업은 인상분을 감내할 수 있다"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의 급증한 회사채 발행이 당장 크레딧 시장에 위협이 될 거라고 우려하지 않았다. 카루이 대표는 "하이퍼 스케일러사들은 우량 발행사로 2024년에는 대차대조표상 부채보다 보유현금이 많았을 정도 재정상 건전했다"며 "워낙 부채 비율이 낮은 수준에서 차입을 늘려가고 있어 아직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8798

#조선 상원 군사위(SASC) 마크업이 6.9~12일이라 바로 내일부터네요 참고로 1) 상원의 Andy Kim, Tammy Duckworth 의원은 작년 8월 한국과 일본을 직접 방문해 조선 협력 가능성을 탐색했음. 특히 보조함(auxiliary vessel) 분야에서의 동맹 조선소 활용을 적극 지지했다고 함 2) 따라서 전투함 vs 보조함 구분 가능성 있음. 이번 골든 수정안은 전투함 한정으로 적용되는 조항이라, 보조함과 MRO 쪽은 여전히 동맹국이 가능하도록 절충 가능성 있다고 판단

#조선
해외 기사를 보니, 아무래도 "미국 조선 노동자가 해고될 수 있는 바로 그 해에, 해군이 외국 노동자를 고용" 하는 모양새가 크게 작용한 듯.. 아직 하원만 통과 된거라, 상원 심의 단계를 지켜봐야겠습니다.
1) HASC가 FY2027 NDAA(총 1조 1,500억 달러 규모)를 통과시키며 골든 의원의 수정안 2건을 포함. FY27 회계연도 해군 예산을 외국 조선소 함정 건조 계약에 사용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는 조항이 명시됨 2) 두 번째 수정안으로 배스 아이언 웍스(BIW)의 DDG-51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건조 예산을 5억 달러 추가해 총 1억 달러로 증액. 분할 발주(incremental funding) 방식도 허용해 조선소 고용 연속성 확보 3) 수정안의 직접적 배경은 BIW 감원 위기. 국방부 예산안이 DDG-51 발주를 기존 2~3척에서 1척으로 축소하자, 모회사 제너럴 다이나믹스가 내년 중 감원 가능성을 HASC에서 공식 인정. 골든 의원은 "조선 노동자가 해고되는 해에 외국 노동자를 고용하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 4) 3번째 수정안(군용 부츠 베리법 적용 확대)은 부결. 작년 만장일치로 지지했던 HASC 위원들이 올해는 반대로 돌아서며 해외 생산 사모펀드 기업들의 손을 들어줌 5) 법안은 하원 본회의 및 상원 표결 절차가 남아 있으며, 동맹국 조선소 활용을 추진 중인 행정부 방침과 정면 충돌하는 상황. 초당적 지지로 통과된 만큼 최종 법제화 가능성에 관심 집중 https://golden.house.gov/media/press-releases/golden-wins-ndaa-amendment-to-block-pentagon-from-sending-us-shipbuilding-jobs-overseas

#조선 美하원 군사위, 군함 해외건조 차단 법안 통과…한국 조선업 수혜 불확실
[Opinion] 미국은 자국 내 조선소만으로는 중국 생산량 절대 못이길텐데.. 백악관 방향성과 반대 행보라 이해가 안되네요. 리서치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1) 미 하원 군사위원회(HASC)가 2027 회계연도 NDAA 심사에서 해군 군함의 해외위탁건조에 국방 예산을 사용할 수 없도록 명시한 수정안을 통과. 본회의 및 상원 표결 절차가 남아 있으나 초당적 공감대가 형성돼 입법 가능성 높은 상황 2) 같은 수정안 패키지에는 메인주 소재 조선소 배스 아이언 웍스의 알레이버크급(DDG-51) 구축함 건조 예산을 5억 달러 추가해 총 10억 달러로 증액하는 내용도 포함. 자국 조선 일자리와 기술 안보 보호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 3) 이는 백악관이 올해 2월 발표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의 브릿지 전략과 정면 충돌. 행정부는 초기 물량을 한국·일본 조선소에서 건조하고 이후 미국 내 생산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었으며, 한화오션, HD현대, 삼성중공업, 미쓰비시중공업 등과 협의 진행 중 4) 백악관은 선체·기계·전기 구조물을 갖춘 최대 2척을 한국 또는 일본에서 건조하되 전투시스템 통합은 미국 방산업체가 주도하는 방식을 구상 중이었으나, 이번 수정안 통과로 해당 계획 추진에 난항 전망 https://v.daum.net/v/20260608084943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