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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의 심장. News. Opinion. etc. https://m.blog.naver.com/double_digit 투자판단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중요 포스팅은 상단에 고정시켜놓겠습니다. 제가 공부 및 작성한 내용을 공유드리는 채널입니다.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며, 보유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기매도하였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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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0/2026082009501899910
🚩8월 20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마켓파워] 수익 반등에도 안심 이르다…롯데건설 PF 2.4조·홈플러스 보증은 부담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7010005113
롯데건설의 6월 말 PF 관련 대출잔액은 2조4262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7000억원 이상 감소했으며, 올해 만기도래분 7484억원은 본PF·장기론·담보대출 전환 등으로 대응할 계획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0% 증가한 1224억원, 부채비율도 162.8%까지 개선됐지만, 내년 만기도래 PF가 1조3631억원이고 홈플러스 관련 PF 보증도 5738억원 남아 있어 재무 부담이 완전히 해소된 상황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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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동산 침체ㆍPF 한파에…복합개발 흥행 ‘빨간불’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608181443307860359
코로나 이후 공사비·토지가격·금융비용이 동시에 상승한 반면 주택·오피스 시장은 침체돼 대형 복합개발사업의 사업성이 악화되고 있음.
복정역 환승센터 등 사업에서 민간사업자 확보에 어려움이 나타나는 가운데, PF 심사 강화와 분양·임대 리스크 확대까지 겹치면서 지방 및 비핵심 입지 복합개발사업의 사업 규모 축소·계획 변경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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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F 자기자본 규제 ‘뒷걸음’ 한 정부…주택공급 vs 건전성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49983?sid=101
정부가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주거 PF 자기자본비율 규제 시행을 2년 유예하고, PF 보증·정책금융 등 주택 공급 관련 금융지원 규모도 기존 26.3조원 → 47.8조원+α로 확대함.
공급 활성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기자본이 적은 고레버리지 개발사업이 다시 늘어날 경우 과거 PF 부실 문제가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결국 주택 공급 확대와 PF 건전성 강화 사이의 정책 딜레마가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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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년 액체 냉각 적용 비중 60%”…삼성·LG전자,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맞불’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34797?sid=101
AI 반도체의 고집적화로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가 커지면서 **액체 냉각 적용 비중이 2025년 33% → 2027년 약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구글의 AI 서버는 이미 80% 이상이 액체 냉각을 적용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을 기반으로 HVAC 및 CDU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LG전자도 칠러·CDU 등 토털 냉각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 선점에 나서는 중임. AI DC 확대가 서버뿐 아니라 냉각 설비 시장까지 새로운 투자·수주 시장으로 확대시키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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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학교 14개·아파트 5000세대 있는데”…주민들 ‘반대’ 현장 가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4900?sid=105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에 추진되는 최대 80MW 규모 AIDC를 두고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음. 주변에 학교 14곳과 약 5000세대의 아파트가 있어 주민들은 안전·전자파·소음·열 등 생활환경 영향을 우려하고 있음.
특히 첫 민관협의체가 주민들에게 충분한 사전 공지 없이 진행됐다는 점에서 갈등이 확대되고 있음. 전력·인허가뿐 아니라 주민수용성(NIMBY)이 AIDC 개발의 새로운 핵심 리스크로 부상하는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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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독] 이지스가 팔고 이지스가 산다…타임워크명동 매각 공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4502?sid=101
서울 명동 핵심 오피스 자산 타임워크명동 매각 과정에서 기존 LP들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함. 이지스가 매도 운용사인 동시에 골드만삭스-이지스 컨소시엄의 매수 측에도 참여했기 때문임.
경쟁자인 블루코브-CPPIB 컨소시엄이 더 높은 가격과 빠른 거래종결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골드만-이지스 컨소시엄이 우협으로 선정됨. 이지스는 가격뿐 아니라 거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하고 있어 가격 극대화와 거래 확실성 사이의 이해상충 논란이 핵심 쟁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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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서울시가 지하철역·학교·병원 등 목적지까지 햇빛 노출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도시 전역의 그늘을 연속 조성하는 '그늘보행권'을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전격 도입한다. 향후 수립하는 도시계획, 재정비 사업 등에도 기본원칙으로 끊김없이 이어지는 그늘을 조성할 예정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하철역·학교·시장·병원·공원 등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끊김없이 그늘을 조성하는 '그늘보행권'이 서울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63403?sid=102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20, 장 시작 전 생각: 바이백과 주주환원,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2%
- 모더나 +176.8%, 마이크론 -0.4%, 엔비디아 -1.0%
- 미 30년물 금리 5.18%, 미 10년물 금리 4.64%, 달러/원 1,387.4원
1.
미국 증시는 소폭이지만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매파적인 7월 FOMC 의사록, 미-이란 갈등 지속, 마이크론(-0.4%), 샌디스크(-3.5%) 등 반도체주 수급 변동성 확대에도,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에 따른 장기 금리 급등세 진정, 모더나(+176.8%)와 머크(+12.6%)의 mRNA 암치료제에 대한 긍정적인 3상 결과 등이 반등을 이끌었네요.
2.
이번 7월 FOMC 의사록은 실제 7월 FOMC에 나왔던 내용에 비해 매파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금리 동결을 주장했던 위원들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표명한 위원들이 다수로 관측됐기 때문입니다.
다만, 7월 FOMC 의사록은 8월 이후 발표된 7월 고용 부진, 7월 CPI 및 PPI 둔화 등의 데이터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미 재무부에서 이번주 금융시장 혼란의 주역이었던 미 장기물 금리 급등에 대응하고자 긴급 바이백(=10~30년 중장기물 국채 매입)을 실시함에 따라 10년, 30년물 금리 모두 하락세로 전환했다는 점도 안도요인입니다.
2분기 실적 시즌 종료 후 시장의 무게중심이 매크로(연준 정책, 시장금리), 규제(ex: 펜실베니아주의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 등)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단기 진통 및 변동성에 노출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의 시장금리 급등세 제어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이나, AI 투자 사이클 종료 혹은 관련 빅테크 업체들의 펀더멘털 훼손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임을 고려 시, 주식 비중은 여전히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폭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속 미국 금리 급등세 진정, 모더나(+176.8%)의 주가 폭등 효과 등이 바이오를 중심으로 성장주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면서 반등에 나설 전망입니다.
4.
미국 반도체주들이 어제 취약한 흐름을 보이기는 했지만, 국내 주도주인 반도체주의 주가 변화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어제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가 금일(20일)부터 3개월동안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후 소각키로 결정하는 등 대규모 주주환원정책을 시장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발표했네요(발행주식 총수의 약 3.3%).
기존에는 2025~2027년 3개년 동안 자유현금흐름(FCF)의 50% 범위 “이내”에서 주주환원을 제시했으나, 이번 공시를 통해 FCF 50% “이상”으로 상향한 점도 서프라이즈성 재료로 해석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 자사주 매입 후 소각으로 ”유통주식수 감소에 따른 EPS 개선”, “자기자본 감소에 따른 ROE 상승”이라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주가 하방 경직성을 높여줄 듯합니다.
주주환원이라는 의사결정 자체가 향후 이익 창출력에 대한 자신감의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추후에도 배당, 후속 자사주 소각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존재하며, 또 다른 주도주인 삼성전자에 대한 주주환원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요인입니다.
5.
반도체주 쏠림 현상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인데,
일례로, 18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8월 서베이에서 “가장 유행하고 있는 전략(Most Crowded Trade)” 1위는 여전히 반도체가 지목되고 있지만, 그 응답비율이 7월 82%에서 8월 53%로 급감했네요.
7월 이후 디레버리징 및 순환매 과정에서 포지션 부담이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결국, “주도주의 주주환원 모멘텀 + 미국 장기물 금리 급등세 진정 + 글로벌 반도체 쏠림 완화”의 조합이 생성되고 있음을 고려 시,
이번주 내내 급락을 맞았던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 모두 주가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는 경로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가져갈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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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안넘는다고 하니,
어제보다 외부활동 하기에 수월한 날씨일듯 합니다.
하루하루 정신없는 주식시장에서 다들 대응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늘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62
🚩8월 19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1.8만가구’ 서리풀1지구 속도전…지구계획 승인 절차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9341
서울 서초구 원지·신원·염곡·내곡동 일대 약 201만㎡ 규모의 서리풀1지구가 지구계획 승인 절차에 착수함. 총 1만8000가구를 공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 사업으로, 지구계획 승인 신청까지 완료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함.
관계기관 협의가 상당 부분 진행돼 승인 절차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택지 및 주택 착공 절차가 이어질 전망임. 다만 토지·지장물 보상 및 주민 민원이 사업 속도를 좌우할 주요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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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F 보증 33조로 늘지만…은행권 자금공급은 ‘속도조절’
https://m.news2day.co.kr/article/20260818500207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PF 공적보증 규모를 33조원 수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정상 사업장의 PF 자금조달 여건 개선을 지원할 계획임.
다만 은행권은 PF 익스포저 확대에 따른 건전성·자본 부담을 고려해 사업장별 선별 심사를 지속하는 분위기여서, 공적보증 확대가 곧바로 은행권의 PF 공급 확대로 이어지기는 어려운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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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 Biz&CEO] ‘개발통’ 오일근 부사장의 롯데건설 ‘리빌딩’
https://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350
롯데건설이 PF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개발사업 경쟁력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음. 개발사업 경험이 풍부한 오일근 부사장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와 재무구조 재정비에 나서는 모습임.
단순 시공 수주에 의존하기보다 개발 기획 → 사업성 검토 → 금융조달 → 시공 → 자산 매각까지 연결되는 개발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으로, PF 위기 이후 수익성 중심의 사업 선별이 중요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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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알리바바 클라우드, 韓 3번째 데이터센터 가동…“미국 빅테크보다 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32725?sid=105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한국에서 세 번째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며 국내 AI·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를 확대함. 기존 데이터센터에 이어 추가 거점을 확보하면서 한국 기업의 AI·클라우드 수요에 대응하는 모습임.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크뿐 아니라 AI 에이전트 개발·배포·운영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미국 빅테크 대비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기업 고객 확보를 확대한다는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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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KRW: 조용한 여름을 헤쳐 나가며 — 원화 강세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USD/KRW 현물은 계속해서 1410~1420 범위 내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하방 압력이 점진적으로 누적되어 왔다고 판단합니다. DXY는 전반적으로 무거운 흐름을 유지하고 있고, 글로벌 위험 선호는 특히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보다 건설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KOSPI는 2,600선을 잠시 하회한 뒤 강하게 반등했으며, 오늘 오전을 포함해 최근 5거래일간 60억 달러를 넘어선 견조한 외국인 자금 유입이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플로우 측면에서는 커스터디 고객들이 순매도를 보이며 주식 자금 유입 흐름과 일관된 모습을 나타냈고, 역외 주식형 펀드들은 대체로 NDF 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수출업체들은 현 레벨에서 대체로 부재했는데, 1410~1420을 환전에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보는 듯합니다. 다만 지난주 후반부터는 현 레벨에서도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주목할 만한 변화입니다. 그러나 보다 큰 틀에서 보면 수출업체들은 1450 수준을 이상적인 헤지 목표로 인식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현 현물 수준에서 의미 있고 지속적인 수출업체 물량이 다소 제한적으로 남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이는 하락을 견인하는 요인이라기보다는 단기 USD/KRW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USD/KRW가 하락하여 시장이 현재 예상하는 것보다 이른 시점에 1300원대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견해를 유지합니다.
반대편에서는 원화에 부정적인 몇 가지 헤드라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달러 수요 측면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 목적과 예치 목적 모두로 달러를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저가 매수 심리가 여전히 견고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한국 개인 투자자의 해외 주식 순유출은 7월 약 70억 달러로 급증했고, 8월 들어 현재까지도 이미 약 30억 달러에 달합니다. 다만 이번 달 자금 흐름은 주식보다는 해외 채권 매수가 주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개인 투자자의 달러 수요 총합이 여전히 상당한 규모인 한국의 무역흑자를 의미 있게 상쇄할 만한 규모는 아니라고 보며, 따라서 이를 추가적인 원화 절상에 대한 구조적 걸림돌로 보지는 않습니다.
플로우를 넘어, 미국과의 지정학적·양자 관계 배경 또한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모호한 입장을 점점 더 노골적으로 비판하며, 한국이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의 노력을 지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저변의 서사에는 거래적 뉘앙스가 깔려 있는데, 미국은 안보 사안에서 한국을 지원해 왔지만 정작 미국이 필요로 할 때 한국은 상응하는 대응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그의 발언이 여러 목적을 지닌다고 해석합니다. 첫째, 200억 달러 규모의 약속이 지나치게 더디게 진행된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가운데, 대미 투자 이행을 가속화하도록 한국 정부에 추가 압박을 가하려는 것입니다. 둘째, 강제노동 문제와 관련해 이미 부과된 12.5% 관세에 더해, 과잉 공급 능력을 겨냥한 슈퍼 301조 통상 조치를 앞두고 관세 측면에서 레버리지를 확보하려는 것입니다. 셋째, 보다 넓게는 한미 양자 관계에서 미묘하지만 감지 가능한 표류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인데, 최근 한국에서 영업하는 미국 기업들, 특히 쿠팡에 대한 규제 조사와 차별적 대우 의혹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드러나며, 이는 워싱턴의 서울에 대한 인내심이 얇아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별개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정부와의 긴밀한 조율 없이 북한 김정은과의 직접 접촉에 관심을 시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는 이를 즉각적인 리스크 이벤트로 보지는 않지만, 배경에 자리한 보다 광범위한 지정학적 변수 중 하나로서 주시할 만한 사안입니다.
저희는 USD/KRW 숏 편향을 유지합니다. 다만 실행에 있어서는 신중한 항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유념하고 있습니다. 개인 및 기관의 달러 수요가 보이는 견조함, 전반적인 위험 선호의 변화, 그리고 KOSPI와 USD/KRW 간 상관관계의 변화 모두 해당 트레이드의 타이밍과 확신도를 평가하는 데 있어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할 요인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단기 지지선은 1380, 잠정 저항선은 1420대 초반으로 관측됩니다.
🚩8월 18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1.6조 본PF’ 서울 CBD 최대어 원엑스, 2029 프라임오피스 시장 선점 ‘청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9165?sid=101
서울 중구 수표구역 ONE X가 1조6,400억원 규모 본PF 조달을 완료했으며, 지하 7층~지상 33층·연면적 약 17.2만㎡ 규모로 2029년 4월 준공 목표임.
CBD 경쟁 오피스들의 준공이 2030년 이후로 밀리는 가운데, 계획대로 공급될 경우 2029년 프라임 오피스 공급 희소성과 ONE X의 임차·자산가치 경쟁력이 높아질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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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효성중공업 3463억 채무 인수…차입 부담 확대 딜레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9149?sid=101
효성중공업이 서울 잠원동 복합개발사업의 책임준공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면서 약 3,463억원 규모 PF 채무를 인수하게 된 내용임.
시공사의 책임준공 리스크가 실제 금융채무로 전이된 사례로, 건설사의 PF 보증·책임준공 부담이 재무구조와 차입금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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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동산 PF 점검] 가양 이마트 표류…현대건설 9000억 보증 부담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9088
가양 이마트 부지 개발사업의 인허가 지연으로 3,500억원 브리지론 만기가 2027년 2월까지 연장됐으며, 현대건설이 신규 대출 원리금 전액에 연대보증을 제공함. 전체 PF 대출잔액 및 현대건설 보증액은 약 9,220억원 수준임.
시행사 PFV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가운데 주상복합으로 용도변경을 추진하고 있어, 인허가 → 본PF 전환 → 현대건설 보증 해소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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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벨로퍼, 생존의 조건⑧] 코람코, 강남역 1조 개발…‘신탁형 디벨로퍼’ 실험대
https://www.ajunews.com/view/20260817140012464
코람코가 강남역 인근에 총사업비 약 1조원·연면적 약 2만평 규모 프라임 오피스를 개발하며 ‘신탁형 디벨로퍼’ 모델을 추진함. 전통적인 고레버리지 시행 방식 대신 투자→개발→운용→매각을 통합하는 구조임.
책임준공형 토지신탁 노출을 줄이고 리츠·기관투자자 자금을 활용하는 전략으로, PF 리스크를 낮추면서 개발·운용 역량을 활용하는 저레버리지 디벨로퍼 모델을 시험하는 사례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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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명동 찍고 영등포까지” 외국계 자본, 서울 호텔 사냥 나섰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90886645547648&mediaCodeNo=257&OutLnkChk=Y
외국계 자본이 서울 호텔 투자시장에 본격적으로 복귀하는 모습임. 캐피탈랜드가 보코 서울 명동을 약 3,686억원에 인수했고, 골드만삭스도 영등포 유니언호텔 투자에 참여함.
단순 매입 후 보유보다 리브랜딩·객실 증설을 통해 호텔의 운영수익과 자산가치를 높인 뒤 회수하는 전략이 확대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 회복이 핵심 배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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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통신보다 AI가 더 큰다…이통3사 성장축 바꾼 데이터센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30162?sid=105
SKT·KT·LG유플러스 모두 AI·데이터센터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하며 통신 본업보다 빠른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음. 2분기 기준 SKT AI DC 매출은 전년 대비 92.5%, KT AX 매출은 22.3%, LG유플러스 AIDC 매출은 28.9% 증가함.
통신 3사는 기존 통신망·기업고객·DC 운영 경험을 활용해 AIDC·클라우드·AX 중심의 AI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중이며, SKT는 AI DC 전문 자회사까지 출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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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韓 1200조 데이터센터 투자 ‘시동’…AI인프라 국산화 새판 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21933?sid=101
정부가 1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400여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킴. 글로벌 기준 1GW당 약 470억달러의 투자비를 적용하면 국내 투자 규모가 약 1,200조원에 달할 수 있음.
현재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AI 서버·냉각·전력·AI 팩토리 설계·소프트웨어 분야의 국산화 및 수출산업화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단순 DC 개발을 넘어 AI 인프라 밸류체인 전체를 국내 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정책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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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마이크론 주가, 다시 1,000달러 선 근접… 어디까지 오를 수 있을까
최근 메모리주 반등의 배경 중 하나로는 샌디스크($SNDK)가 제시한 강한 장기 NAND 시장 전망이 언급됐다.
KeyBanc의 메모리 가격 전망
DRAM
3Q26: 전분기 대비 +15~20%
4Q26: 추가 +15%
NAND
3Q26: 전분기 대비 +30~40%
4Q26: 추가 +15%
이를 단순 복리로 계산하면 2Q26 대비 연말까지 DRAM 가격은 약 +32~38%, NAND 가격은 약 +50~61% 상승하는 수준이다.
Barron’s는 메모리 가격이 이미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예상과 달리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UBS의 마이크론 목표주가: $1,625
UBS의 Timothy Arcuri는 마이크론 목표주가를 $1,625로 제시했다.
UBS는 현재 공급 부족으로 단기 이익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해 2027~2028년이 아닌 2029년 예상 EPS에 약 11배의 PER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했다.
UBS는 2029년까지 메모리 업황이 어느 정도 정상화되거나 다운사이클을 거친다고 가정하더라도 마이크론의 장기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과거 사이클보다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배경 중 하나로 LTA(Long-Term Agreement·장기 공급계약) 확대가 언급됐다.
과거 메모리 산업은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이후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이후 공급과잉과 가격 하락이 반복되는 높은 변동성을 보여왔다.
하지만 장기 공급계약 비중이 확대될 경우 고객과 공급업체 간 물량 및 가격 가시성이 높아져 과거보다 실적 변동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FactSet 기준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마이크론 평균 목표주가는 $1,549로 집계됐다.
8월 14일 종가 $970.20과 비교하면:
월가 평균 목표가: $1,549
UBS 목표가: $1,625
Barron’s는 최근 메모리 업종의 핵심 변수로 DRAM과 NAND 가격 상승세가 3분기에 이어 4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강조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icron-stock-price-memory-cb1e4459?utm_source=chatgpt.com
🚩8월 13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광화문역~코리안리 사옥…도심업무지구 ‘허브’로 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710?sid=101
광화문 코리안리 사옥을 중심으로 수송동 일대 오피스·복합개발이 본격화되면서 CBD 내 새로운 업무거점으로 부상하는 모습임.
종로구청 복합청사, 코리안리 사옥 재건축 등 대형 프로젝트가 지하 연결망과 함께 추진되면서 기존 광화문·시청권과 연계된 업무지구 확장 효과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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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롯데건설, 영업익 3배 뛰고 PF 우발채무 7200억 줄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23499?sid=101
롯데건설 2분기 영업이익 1,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0% 증가했으며, 원가율 개선과 수익성 중심 선별수주가 실적 개선을 견인함.
PF 우발채무도 약 7,200억원 감소하면서 재무 부담이 완화됐다는 평가로, 최근 PF 리스크 관리 및 사업장 정리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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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I 열풍에 데이터센터 ‘빈자리’ 사라졌다, 서울 공실률 6.9%→1.1%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1013183992254
AI·GPU 수요 확대에 따라 수도권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공실률이 지난해 하반기 6.9%에서 올해 상반기 1.1%까지 급락하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단순 데이터센터 공급 확대보다 AI용 고밀도 전력·냉각 인프라를 갖춘 상면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우량 데이터센터의 임대 및 투자 매력도가 더욱 높아지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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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데이터센터 아무거나 안 산다”…기관이 보는 새 투자 기준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841686645546664&mediaCodeNo=257&OutLnkChk=Y
데이터센터가 기관투자자의 핵심 대체투자 자산으로 부상했지만, 국내 캡레이트가 글로벌 주요 시장 수준까지 낮아져 단순한 ‘데이터센터 프리미엄’만으로는 투자수익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임.
기관의 투자 기준이 전력 확보 여부·우량 임차인·장기 임대차·NOI 성장성·향후 매수자 확보 가능성 등 실질적인 현금흐름과 엑시트 가능성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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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분기 CBD 신규 공급 늘었는데 임대료 상승한 이유는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25083
2분기 G1서울·르네스퀘어 등 신규 오피스 공급으로 CBD 공실률은 전분기 대비 2.4%p 상승한 7.3%를 기록했음.
반면 대형·초대형 프라임 오피스로 기업 수요가 집중되면서 CBD NOC는 3.3㎡당 30.7만원으로 2.4% 상승했으며, 신규 공급에도 우량 오피스의 임대료 상승세가 지속되는 양극화가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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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 고속도로] AI 바람 탄 韓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투자전 가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3763?sid=105
국내 CSP들이 AI 인프라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GPU·데이터센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NHN클라우드는 GPU 운영, KT클라우드는 DC 설계·구축·운영(DBO), 네이버클라우드는 AI 팩토리·소버린 AI를 각각 차별화 전략으로 추진 중임.
정부의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대규모 GPU 투자와 맞물려 클라우드 사업자 간 경쟁이 단순 클라우드 서비스를 넘어 GPU 확보→데이터센터→전력·냉각→운영 역량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경쟁으로 확대되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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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HN, 2분기 역대 최대 실적…“30MW AI 데이터센터 추가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7401?sid=105
NHN은 2분기 매출 7,579억원, 영업이익 579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AI GPU 사업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함.
AI GPU 수요에 대응해 2027년까지 최소 30M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추가 확보하고, 기존 리전에는 엔비디아 B300 이상 최신 GPU를 확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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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⑦ KB證, 인수금융 등 기업대출 70%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874?sid=101
KB증권의 올해 1분기 전체 대출 중 기업대출 비중이 70%를 상회하며, PF 중심에서 인수금융 등 기업금융으로 위험자산 포트폴리오를 이동시키는 모습임.
PF 및 전체 신용공여 규모는 줄이는 가운데 대형 인수금융을 확대하고 있어, 부동산 PF 리스크는 관리하면서 기업금융에서 수익원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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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⑥ 키움證, 총량 줄어도 무등급 PF가 절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829?sid=101
키움증권의 고위험자산 규모는 감소했지만, 그중 무등급 PF 비중은 지난해 말 46.5%에서 올해 1분기 48.2%로 상승함.
전체 신용공여는 6조7034억원→6조5728억원으로 감소했지만 기업여신은 오히려 증가해, 위험자산 총량 축소와 별개로 PF·기업여신의 질적 관리가 중요해지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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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업비 뛰고 인허가 꼬이고…2조대 관광개발 ‘산 넘어 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9874?sid=101
경남 남해 ‘신라모노그램’ 등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에서 계획 대비 실제 사업비 집행이 크게 지연되는 등 사업 추진에 난항이 나타나고 있음.
공사비 상승뿐 아니라 각종 인허가 문제까지 겹치면서 관광개발사업의 사업기간 장기화·금융비용 증가·PF 조달 부담이 커지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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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지스자산운용, 개발 넘어 디지털 인프라 운용으로
https://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345
이지스자산운용이 기존 오피스·물류 등 전통 부동산 중심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 자산으로 투자·운용 영역을 확대하는 흐름임.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투자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부동산 운용사 역시 개발·운용 역량을 디지털 인프라까지 확장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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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도권 쏠림 깨지나”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싼 지방行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518?sid=101
정부가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및 AIDC 전용 요금체계 도입을 추진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지방 이전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전력자립도가 높은 지역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력비를 바탕으로 AIDC 유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 수도권 전력 병목 → 지방 전력 우위로 데이터센터 입지 기준이 변화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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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항경제권’ 도약하는 청라…프라임 오피스 ‘청라파이낸스센터’ 눈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01667?sid=101
인천공항과 수도권 서부권을 연결하는 공항경제권 개발 및 교통 인프라 확충을 기반으로 청라의 업무·상업 기능이 강화되는 추세임.
청라파이낸스센터 등 프라임 오피스 공급을 통해 기업·금융·업무시설을 유치하고, 주거 중심 신도시에서 업무·상업 복합도시로의 전환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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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표류 거듭한 전북 국제금융센터 다시 시동…6000억 개발 본궤도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017
10년 이상 표류했던 전북 국제금융센터 사업이 약 6000억원 규모 금융타운 개발사업으로 재추진되며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진입함.
국제금융센터·호텔·컨벤션 등을 일괄 개발하고 2030년까지 조성하는 계획으로, KB금융 참여 및 주요 금융기관 입주 수요 확보가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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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성수동 쾌속변신…오피스·호텔 잇단 착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8555?sid=101
성수동에서 삼표부지 등 대형 개발사업과 오피스·호텔 프로젝트가 잇따라 착공하며 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로의 변화가 빨라지고 있음.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와 강남·홍대 대비 높은 상권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업·인구 유입이 지속되면서 서울 동북권의 핵심 오피스·상업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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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이지스자산운용, 광화문 케이트윈타워에 ‘경복궁 뷰’ 신규동 짓는다 [시그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0391?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이 광화문 케이트윈타워 부지에 경복궁 조망이 가능한 신규 건물 증축 추진, 기존 자산의 가치 제고 및 임대 경쟁력 강화 목적임.
신규동에 레스토랑·리테일 등 부대시설을 유치해 단순 오피스 자산을 복합 상업공간으로 고도화하는 전략으로, 도심 프라임 오피스의 Value-add 사례로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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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형 건설사들, 데이터센터에 베팅…AI 회의론 지울까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0780110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에 따라 국내 대형 건설사들도 데이터센터를 주택·건축 부문의 신규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 중임.
데이터센터는 높은 공사비와 대규모 전력·설비 수요로 건설사 입장에서 새로운 수주 기회가 될 수 있으나, AI 투자 지속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공급과잉 여부가 중장기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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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동산 PF 점검] 현대엔지니어링, ‘과천 디센트로’ 보증 부담 장기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848?sid=101
현대엔지니어링이 전액 연대보증한 과천 디센트로 관련 800억원 규모 자산담보부대출 만기가 11월 6일까지 재연장되며 보증 부담이 장기화됨.
준공 이후에도 금융부담이 해소되지 않는 구조로, 책임준공·연대보증을 제공한 시공사의 PF 우발채무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설사 재무 리스크 사례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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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한라이프 잠실 MICE 참전론 대두, 왜?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74391
잠실 스포츠·MICE 사업의 PF 조달 과정에서 신한은행이 약 1조7,000억원 규모 인수·주선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한금융 계열사의 추가 참여 가능성이 거론됨.
신한라이프가 보험자금 등을 활용해 PF에 참여할 경우 은행의 주선 역량과 보험사의 장기 투자자금이 결합되는 One-IB 구조가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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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만석 돔구장’ 잠실MICE 사업비 천정부지…투자자 부담은 어디까지?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81080123
잠실 MICE 사업이 실시협약을 마치고 PF 조달 단계에 진입했지만, 3만석 돔구장·MICE 시설 등 대규모 사업비 부담과 투자자들의 수익성 확보가 주요 쟁점으로 부상함.
장기간 운영을 전제로 하는 민자사업인 만큼 사업비 증가분을 누가 부담할지, 향후 운영수익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가 PF 클로징의 핵심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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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춘천 칠전동 조성되는 삼성 AI데이터센터 이달 24일 첫삽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4485?sid=102
삼성의 춘천 칠전동 AI 데이터센터가 8월 24일 착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진입함.
삼성SDS·삼성물산 등이 참여하는 강원권 AIDC 개발 사례로, 수도권 전력 제약을 피해 지방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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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1. [분양캘린더] ‘한강푸르지오’ ‘세종우미린’ 등 4808가구 분양 예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07_0003740728
8월 둘째 주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4,808가구, 일반분양 3,284가구 공급 예정
김포·세종·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청약 진행되며, 입지·분양가에 따른 청약시장 양극화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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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도로 위·아래를 나눠 쓰는 시대가 열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44940O
서울시, 도로 상·하부 공간을 분리해 활용할 수 있는 입체도로 제도 마련
도로로 단절된 토지의 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어 도심 내 유휴공간 활용 및 복합개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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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 강남에 1만5000가구 ‘한국형 마리나원’ 뜬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8051837468990
강남 논현동 일대에 약 1.5만가구 주거시설과 오피스텔·호텔·업무·상업시설을 결합한 초대형 복합개발 구상 추진
대규모 주거 공급과 직주락 기능을 결합한 고밀복합개발 모델로, 용적률·교통·사업비 확보가 사업화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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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마트 가양점 개발사업 ‘빨간불’…4800억 브릿지론 만기 코앞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709464664554502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마트 가양점 부지 개발사업의 약 4,800억원 브릿지론 만기 도래로 리파이낸싱 및 본PF 전환 여부가 핵심 과제로 부상
지식산업센터 시장 침체로 분양성 확보가 어려워 사업성 악화 및 금융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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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뉴얼하니 임대료 8~12% 올랐다”…서울 노후 오피스, 몸값 갈린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6080511572730587
서울 노후 오피스의 리뉴얼 여부에 따라 임대료·공실률 격차 확대되는 추세
리뉴얼을 통한 임대료 상승 및 공실 개선 사례가 나타나면서 노후 오피스 Value-add 투자기회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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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단독] 2035년까지 지어질 데이터센터 38%는 ‘물 부족’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5840?sid=102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뿐 아니라 냉각용수 확보도 주요 입지 제약요인으로 부상
향후 데이터센터 투자 시 전력계통뿐 아니라 수자원 확보 및 수랭·액침냉각 등 냉각 효율성까지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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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GS 그룹 AI 데이터센터 조성 속도…12일 동해 현장 점검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94424?sid=100
GS그룹이 강원 동해에서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추진하며 사업 실행 본격화
수도권 전력 제약을 피해 지방으로 대형 AIDC를 이전하는 사례로, 전력·인허가·주민수용성·자금조달이 주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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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주, 남는 재생에너지로 AI 돌린다…40㎿ ‘그린 데이터센터’ 승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8909?sid=102
제주에서 출력제어되는 풍력·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40MW급 그린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재생에너지와 AIDC를 결합해 출력제어 문제를 해결하는 모델로, ESS·계통연계 등 안정적 전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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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르포] “뜨거운 GPU 7656장 물로 식힌다”…NHN 서울 AI 데이터센터 가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0714?sid=105
NHN 서울 AI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 구축, 고발열 GPU 대응을 위해 수랭식 냉각 적용
AI 서버 고밀도화로 액체냉각 중요성이 확대되면서 향후 AIDC 투자 시 IT Load뿐 아니라 GPU 밀도·PUE·WUE 등 효율성 지표 중요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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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T의 신 이형수
[당신은 얼마나 간절한가]
객관적 팩트를 먼저 보자.
반도체 주가는 폭락했다. 그런데 펀더멘털은 더 강해졌다. 메모리 공급부족 구조는 그대로고, HBM 커스텀화는 살아있고, 초장기 계약은 훼손되지 않았다. 조정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캐펙스는 늘었고,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주가와 펀더멘털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지금 시장이 보내는 가장 중요한 신호다.
그런데 투자자들이 급해졌다.
V자 반등을 기대한다. 빨리 올라야 한다고, 왜 안 오르냐고. 그런데 시장은 급한 사람 편이 아니다. 이제 수급을 주도하는 건 개인도, 정부 정책도 아니다. 외국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은 서두르지 않는다. 개인을 털면서, 조용히, 천천히 올린다.
완만한 기울기. 그것이 지금부터의 시장이 그릴 그림이다.
3분기 조정을 거치면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어들었다. 주가가 좋을 때, 사람이 몰릴 때는 테크 공부를 미친 듯이 했다. 그런데 정작 지금, 가장 중요한 이 시점에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
대신 무엇을 하는가.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닌다. 반도체에 털리고 분노를 쏟을 곳을 찾는다. 내 영상에도 악플이 쏟아진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악플이 반갑다.
명백한 바닥 신호이기 때문이다. 공포와 분노가 극대화되는 순간, 역사는 늘 그 자리가 기회였다고 기록했다. 트럼프 관세 폭탄이 쏟아지던 2025년 4월도 그랬다. 그때도 같은 분위기였다. 그리고 그 자리가 이후 엄청난 매수 기회가 됐다.
지금이 그 순간과 닮아있다.
멀티플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가 약해진 건 사실이다.
SK하이닉스의 주주가치 역행, 정부 밸류업 정책의 동력 약화. 이건 냉정하게 인정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은 고정된 결말이 아니다. 투자자의 목소리, 여론의 압력, 시장의 냉정한 반응이 쌓이면 바뀔 수 있다. 포기하기엔 이르다.
AI혁명 같은 역대급 테크 사이클이 이대로 끝날 가능성은 1%도 안 된다.
앤스로픽의 매출은 분기마다 100%씩 성장하고 있다. 구글은 월간 3.2조 토큰을 처리하며 전년 대비 7배 증가했다. ASI를 향한 기술 로드맵은 진행 중이다. 이 흐름이 한 달의 수급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골이 깊으면 산이 높아진다. 그것이 시장의 역사가 반복해서 증명해온 진실이다.
지금 이 순간, 조용히 공부하는 사람이 내공을 쌓고 있다.
욕하러 몰려다니는 사람들이 지쳐 떠날 때, 그 자리에서 차분하게 시장을 들여다본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그것이 언제나 투자의 작동 방식이었다.
“열심히 하면 기회가 온다.
꾸준하면 변화가 생긴다.
간절하면 인생이 바뀐다.”
이 세 문장이 투자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남들이 지쳐 공부를 멈출 때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 시장이 흔들려도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사람에게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반드시 기회를 잡겠다는 간절함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인생이 바뀐다.
가장 어두운 자리에서 가장 단단해지는 사람이 있다. 지금 이 폭락장에서, 바로 그 사람이 되길 바란다.
힘내시길 바란다.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를 멈추지 마시길.
이 또한 지나간다. 반드시.
-8월 7일 오후 아신 이형수
Repost from 머니보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른바 `영업이익 N% 성과급` 지급에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그에 준하는 것이 리스크를 지는 투자자"라며 "그런데 성과급 논쟁에서는 정작 주주와 투자자가 빠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주와 투자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기업에 어느 누가 투자를 하고 어느 누가 주주가 되려고 하겠느냐"며 "결국에 그 피해는 경영진과 노동자에게 돌아간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장관은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성과급을 지급하는 인센티브 구조에 반대한다. 최소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며 "주주와 투자자의 이익에 반하는 성과급 배분은 월권"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거액의 성과급을 지급할 때는 주주총회 의결을 거치도록 자본시장법과 상법 개정을 관계 부처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영업이익은 성과급 배분보다 미래 경쟁력을 위한 재투자에 우선 활용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성과급 때문에 주주환원 얘기를 회사측에서 못꺼내고 있을수도. 성과급 이슈가 참 여럿 골치아프게 하네요.https://youtu.be/3J46-5muQIM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마이크론 경영진, 강한 자신감 표명… “메모리 시스템 가치 50% 넘어”, CPU AI 에이전트 수요는 “시즌 전 워밍업 단계”
•도이체방크는 FMS 2026 플래시 메모리 서밋에서 마이크론 경영진과 면담한 결 과 공개. 마이크론은 AI가 메모리 산업을 시스템 아키텍처의 핵심으로 영구적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DRAM과 NAND 모두 공급 부족 상태라고 진단
•또한 시스템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가치 비중이 이미 약 50%까지 상승했으며, AI 확산이 메모리 산업의 가치 재평가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 CPU 기반 AI 에이전트 수요는 아직 “시즌 전 워밍업” 단계에 불과해 향후 성장 여력이 큼
•도이체방크는 마이크론이 수익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사치재 같은 가격 결정력(Luxury Advantage)’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향후 실적 전망 상향과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美光管理层传递强势信号:存储的系统价值超过50%,CPU端AI代理需求处于“季前热身”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904#from=ios
🚩8월 7일 부동산·IB 뉴스 클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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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딘 PF 정리 돌파구 찾는다…금감원, 1년 반 만에 매각설명회 재개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1825
금융감독원이 약 1년 6개월 만에 부실 PF 사업장 매각설명회를 다시 개최하며 PF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낸다.
경·공매 대상 사업장과 부실채권(NPL)에 대한 투자자 참여를 확대해 민간 자금 유입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단순 부실 정리에서 벗어나 시장 기반의 PF 구조조정을 활성화하려는 정책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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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용산·여의도·내곡 알짜땅까지…밑그림 나온 ‘영끌 공급세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692671
정부가 용산, 여의도, 내곡 등 핵심 입지를 포함한 대규모 주택공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유휴부지 개발, 공공부지 활용, 정비사업 활성화를 병행해 수도권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규 택지 지정보다 도심 핵심 입지의 고밀 개발이 향후 공급정책의 중심축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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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G유플러스의 새 성장축 ‘AI 데이터센터’
https://www.topdaily.kr/articles/111339
LG유플러스는 AI 데이터센터(AIDC)를 차세대 핵심 성장사업으로 육성하며 설계·구축·운영까지 아우르는 사업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파주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GPU 인프라와 액체냉각 기술을 고도화하고, 장기적으로 AI 인프라 플랫폼 사업자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통신사들이 단순 IDC 운영을 넘어 AI 인프라 사업자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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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활성화 펀드 9호…포항 AI 데이터센터에 6천억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2405?sid=101
정부의 지역활성화펀드 9호 사업으로 포항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약 6,000억원이 투입된다.
AI 인프라를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지방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대표 사업으로 추진된다.
공공 정책자금과 민간 투자를 결합한 AI 데이터센터 개발 모델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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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부동산 PF 점검] 한화포레나 천안아산, 미분양 해소 키 ‘용도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8705?sid=101
한화포레나 천안아산 사업장은 미분양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품 구성 및 용도 변경을 통한 사업성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 분양가 조정보다는 수요 변화에 맞춘 개발계획 변경이 PF 정상화의 핵심 변수로 분석됐다.
최근 PF 사업장은 금융지원보다 사업계획 재구성이 정상화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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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지스운용, 옛 롯데백화점 분당점 2028년까지 리모델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6809?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은 옛 롯데백화점 분당점을 2028년까지 리모델링해 복합 상업시설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기존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을 선택해 사업기간과 공사비를 절감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기존 대형 리테일 자산을 재활용하는 밸류애드(Value-Add) 투자전략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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