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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eon's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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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을 전통 금융에 홍보하기 위한 6가지 내러티브 source 1. "토큰화 플랫폼"- 내러티브 등급 B - 토큰화는 금융 시장에서 마찰과 비용을 크게 줄이고, 접근성과 유동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 - 이는 이더리움
💰 이더리움을 전통 금융에 홍보하기 위한 6가지 내러티브 source 1. "토큰화 플랫폼"- 내러티브 등급 B - 토큰화는 금융 시장에서 마찰과 비용을 크게 줄이고, 접근성과 유동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 - 이는 이더리움을 세계적인 토큰화 자산 플랫폼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전통 금융 참여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 - 그러나 규제 불확실성이 일부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음 2. "온체인 앱 스토어" - 내러티브 등급: C - 이더리움은 고도로 표현력 있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애플 앱 스토어와 같은 온체인 앱 스토어 역할을 함 - ETH는 가스 요금을 지불하기 위해 사용되며, 이는 주주에게 배당되는 암호화폐 네이티브 주식 환매 버전과 같음 3. "인터넷 채권" - 내러티브 등급: C -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스키마는 고정 수익 상품과 유사하며, 투자자는 32 ETH를 스테이킹하여 보상을 받음 - 하지만 스테이킹이 포함되지 않은 현물 ETF는 이 서사가 투자자에게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4. "울트라 사운드 머니" - 내러티브 등급: D - ETH 공급은 블록 수요 증가와 함께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우수한 가치 저장 특성을 부여할 수 있음 - 만약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경우 이 서사는 매력이 떨어질 수 있음 5. "디지털 오일" - 내러티브 등급: D - 이더리움의 온체인 애플리케이션 사용은 ETH의 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됨 - 그러나 전통 금융 참여자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6. "인터넷 머니" - 내러티브 등급: F - ETH는 많은 사람들이 가치를 저장하고 결제에 사용하는 네이티브 "인터넷 머니"임 - 다만 전통 금융 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 ✍️6가지 내러티브 중 어느 것도 단독으로 투자자를 유치하는 데 완벽한 해결책은 아님. 이더리움의 전체 네트워크를 이해하는 것이 이 기술의 혁신적인 영향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 필요함. 토큰화의 개념이 블록 공간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이는 이더리움을 온체인 앱 스토어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됨. 규제 명확성이 필요하지만, 울트라 사운드 머니 서사는 정책 입안자가 글로벌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디플레이션 정책을 선택할 경우 유력한 서사로 자리 잡을 수 있음

『이게 지금 강남 잘난 법조계 자녀들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전국 팔도 임대아파트 배정받는 초등학교에서도 일어나는 일입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2074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실리콘투의 미국 오프라인 매장 '모이다'가 그랜드 오픈(6월 8일)했습니다. 관련해서 미국 유투버 분이 올리신 동영상 공유드립니다! 관련해서 저번주 월요일날 작성한 자료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TBykFb2UZs?feature=shared

자주 말씀드린 우주엔 있고 지구엔 없는 것. 향후 우주 테마가 오면 이것만 고려해도 돈 될 것이라 봅니다. 전혀 다른 환경임. 그간 인류의 진출 이력도 적고. 그만큼 조그마한 개선도 큰 리턴으로 돌아올 것이라 생각함.

자꾸만 '남들보다 한발 더 빠른 것', '남들이 모르는 것', '숨은 가치', '숨은 비기', '신기한 테크닉', '정보' 이런 것을 찾아다니면 본업은 본업대로, 일상은 일상대로, 투자는 투자대로 다 망가질 수 있겠죠. 뻔한 곳에 답이 있고, 시간이라는 긴 언덕에 상식이라는 스노볼을 굴리면 됩니다. 소위 '여의도 사람들', 호가창, 모니터에서 멀어질 수록 투자도 단단해지고, 삶의 질도 높아집니다. 대단한 기술이랄 것도, 대단한 정보랄 것도, 대단한 비기랄 것도, 대단한 고수랄 것도 없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고 상식적으로 투자하고 일상을 사세요. 게으르고 느리게 가는 것 같아도 나중에 가 보면 그 사람들이 가장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https://m.blog.naver.com/sagepark5068/223473685752

Repost from ho1land
동남아, 인도 쪽으로 판매량 늘여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pro 판매량이 엄청나게 늘면서 스마트폰을 바꾸는 주기가 길어졌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남아, 인도 쪽으로 판매량 늘여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pro 판매량이 엄청나게 늘면서 스마트폰을 바꾸는 주기가 길어졌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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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uto Research
아니 근데 진짜 시추 및 해저탐사 전문가 많은데 왜 거기 했냐는 소리 하는 사람들... 그 전문가가 누구냐고 하니까 에스오일이랑 gs칼텍스 이야기하네.. 쩝

주말 내내 제가 주로 활동하거나 보는 채널에서 영일만 석유 시추 가능성과 경제성에 대해 의견 교류가 많네요. 저는 계속 말했듯이 찬성하는 편입니다. 애초에 이걸 왜 반대하는지 모르겠어요. 얘기를 들어보니 대충 이런 논리이던데.. 1. 20% 가챠 게임에 5000억을 투자하는게 말이 안 된다. 2. 액트지오가 좆소다. 3. 정부 지지율 상승을 하기 위한 재료다. 저랑 입장이 많이 다르길래 저는 어케 생각하는지 대강 정리해보겠습니다. 1. 가챠게임? -> 세상에 100%는 없습니다. 그 대단했던 삼성전자 DRAM도 수율이 100%였는지? 뭐가 됐든 인생이란 확률게임입니다. 객관적으로 20%의 수치는 높은 수치라고 하며 발굴 성공 시에는 기하급수적인 이익이 따를 것... 트레이딩 관점에서 상당히 남는 장사입니다. 그럼 국가/기업 경영의 입장에선? 거기에 투자하는 비용이 자산의 몇 퍼센트인가를 따져보아야 겠죠. 23년 12월 21일 기준, 656조 3,000억원의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656조에서 5천억은 어느 정도의 비중일까요. 걍 쉽게 계산하기 위헤 500조라고 가정해도 0.1%정도 입니다.. 반면 문재인 정부 5년 간 지자체에서 뿌린 시민단체 예산은 67조.. 1년에 12조라고 가정하고 또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 10조라고 가정하겠습니다. 5천억/10조 약 5% 정도네요. 월급에서 생활비를 제한 잔금을 주식 물 타는데 쓰는 것은 당연히 생각하시면서 왜 정부가 한 해 인컴의 0.1%를 더 쓰겠다는 것은 반대하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심지어 추경을 통해 이를 시행한다해도 5천억 정도는 n빵을 했다 가정 시 국민 1인에게 돌아가는 부담이 그리 크지 않으며, 이를 부유층 증세로 해결하겠다 함은 이건 그냥 뭐 세수 시스템의 문제이니 여기서 논할 바가 아님.. 즉 5천억은 그 간 눈 먼 돈 날린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며 대한민국의 경제력을 고려했을 때 가챠해도 아무 부담 없는 소액이라는 것임.. 물론 전 계좌에 5천원도 안 남았습니다. 2. 액트지오가 좆소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참 희한하게도 대기업이 골목 시장 상권에 진출하면 대기업의 횡포다, 소시민 다 굶어죽네하며 온갖 시위를 합니다. 최근에 모 여성 인플루언서가 탕후루 가게를 열겠다 했을 때에도 온갖 비난이 쏟아졌죠. 저도 뭐 그 인플루언서가 했던 행동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소시민과 소기업에게 기회를 주자는 분들은 최소한 2에는 반발하지 않아야 정상 아닌지? 물론 이게 미국 좆소라 커봤자 미국 좋은 일이긴 한데요... 아마 한국 좆소가 그런 말을 했다 함은 우선 언론 보도도 안될 것이고, 보도 된다 해도 아마 한국 인간들이 제일 먼저 몰매를 쳤을 것 같네요. 제발 사내답게 일관성있는 자세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액트지오가 좆소든 뭐든 사장의 커리어는 확실하다고 들었습니다. 사장이 커리어를 속이지 않았다면 전문가입니다. 스티브 잡스는 지가 만든 애플에서 쫓겨나서 좆소를 창업하기도 했고 테슬라도 처음엔 개좆소였습니다. 좆슼은 비디오 테이프나 만들던 회사였고 삼성은 쌀가게가 시작이었습니다. 사다리 걷어차기엔 그리 반발하면서 대체 왜 커리어가 확실한 중소기업 사장의 말은 그 기업의 규모를 최우선적으로 따지며 반대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3. 정부 지지율 저는 중학생 때부터 한국은 일본과 연합하여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온 골수 친미/친일 주의자로, 민주당이 어떤 좋은 정책을 내든(낸 적도 없지만) 친미 국가로 남기 위해 현 여권에 투표해왔습니다. 윤석열을 까지만 어쩔 수 없이 표는 거기에 줄 수 밖에 없는 저입니다. 윤석열이 하는 모든 행동은 지지율을 떨어뜨리는데 일조해왔습니다. 심지어 저조차도 이번엔 투표하지말까..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신념이 확고하지 않으신 분들은 더 흔들렸을 것이라 봄. 님들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총선도 끝났고 대선도 아직 2년인가 남았는데... 지금 시추 시작해서 25년이나 26년 초에 시추 결과가 나왔는데 없다더라. 하면 현 여권이 살아남을 수 있겠음?? 우선 이번 소스는 총선 이후에 나왔기에 총선에 메리트될 것 전혀 없고, 대선 전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파보니 없다더라 같은 실패 소식이 연달아 나오면 걍 윤석열 자체에게 큰 리스크임.. 여권 입장에선 발표해서 얻는 이득이 없는 것이라 이겁니다. 오히려 현재 야권들이 없어야한다느니, 신재생으로 가야한다느니 더 들고 일어나더만... 왜냐면 저러다 진짜 있으면 지들이 좆되니까요. 암튼 뭐 산유국이 된다면 환율도 안정적일 것이고 전력 공급도 더 안정적일 것이고 새로운 직장도 생길 것이고 없으면 그냥 전국민이 나눠서 5천억 부담하고 살던대로 살면 되는건데, 평소 정부가 헛돈 날리는건 무덤덤 하게 반응하다가 5천억 얘기 나오니까 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쥐죽은 듯 잠수하고 있다가 시장 분위기가 반전된 것 같으니 이때다 싶어 슬슬 기어나오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48219

* 야놀자 MAU 추이 - 코로나 이후 20~22년 폭발적인 MAU 증가세 - 400만명대 MAU 도달 이후 횡보 - 여기어때와의 격차는 100만명 정도를 유지
* 야놀자 MAU 추이 - 코로나 이후 20~22년 폭발적인 MAU 증가세 - 400만명대 MAU 도달 이후 횡보 - 여기어때와의 격차는 100만명 정도를 유지

"야놀자, 기업가치 10조…내달 美 상장절차 돌입" 블룸버그에 따르면 야놀자가 목표로 한 기업가치는 70억~90억달러(약 9조5800억~12조3100억원)에 달한다. 상장을 통해 4억달러(약 5400억원)를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4298?sid=101

솔직히 자원도 없는 나라가 철강만들고 차만들고 탱크만들고 반도체만들고 드라마만들고 기름도 없는데 기름 수입해서 정유가공해서도 먹고사는데 기름까지 나면 진짜 좃되는거 아님? 앞마당 가스가 아니라 그냥 3/3업 다되있는데 테크트리가 올라가는 수준인데 (물론 인구수 막힘)

물론 저도 좃도 모르면서 하는 말이긴 한데 하지말자고 지랄하는 새끼들도 좃도 모르는거같아서 의견 한번 말해봤습니다.

제조업도 중국때문에 언젠간 따일거고 금융은 규제와 후진적 인식때문에 언감생심이고요, IT는 이제 따라갈 수가 없는 격차가 너무 생겨버렸고 마지막 한줄기 엔터산업은 결국 앞서말한 근본산업들이 무너져서 나라에 돈이 안돌면 그냥 알아서 같이 꺼져갑니다. 난 우리나라는 진짜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해놓은 것도 많아서 이번에 시추 한번 해보고 설사 기름 없다고 결과 나와도 그 경험가지고 컨설팅 업체 만들어서 영세한 나라들 돌며 데이터분석하고 나오나 안나오나 찍어봐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산업 하나 일으킬 인재들이 있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