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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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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스의 AI 투자 가이드 (Chamath Palihapitiya) source 1. 전력·부지·데이터센터 셸: 가장 확실한 투자처 - LPS(Land, Power, Shell)는 전력 연결이 확보된 토지와 데이터센터 기
✖️차마스의 AI 투자 가이드 (Chamath Palihapitiya) source 1. 전력·부지·데이터센터 셸: 가장 확실한 투자처 - LPS(Land, Power, Shell)는 전력 연결이 확보된 토지와 데이터센터 기본 건축물을 의미 -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 반발과 전력망 부족이 심해질수록, 이미 전력이 확보된 부지의 희소가치는 급상승 - 가장 빠르게 현금 수익을 만들 수 있는 분야 - 실제로 차마스는 2029년까지 가동될 6GW 규모의 전력 자산을 확보했다고 밝힘 - AI 수요를 예측하기보다, AI 경쟁에 반드시 필요한 전력과 부지를 선점하는 곡괭이 전략 2. AI 반도체 스타트업: 이제는 투자하지 않음 - 칩 성능 요구 수준이 지나치게 높아졌고 제조 공정도 극도로 복잡해짐 -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등 주변 공급망까지 확보해야 해 스타트업이 독자 경쟁 어려움 - Groq와 Cerebras는 10년 전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사례 - 지금 이들의 성공을 재현하려는 반도체 스타트업 상당수는 막대한 자본만 소모함 - AI 칩은 기술력만으로 성공하는 시장이 아니라 제조·공급망·자본·고객 영향력을 모두 갖춰야 하는 대기업 게임이 됨 3. AI 클라우드: 돈은 되지만 리스크도 큼 - AI 클라우드는 수익성이 높지만 구축 비용이 막대하고 운영 난도 높음 - 향후 AI 안전성과 책임 문제가 커지면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강력한 KYC와 사용자 인증 의무가 부과될 가능성 - 악의적 사용자가 클라우드를 이용해 사고를 일으킬 경우 사업자가 규제 책임을 질 수 있음 - 경제성은 좋지만 자본집약도와 규제 책임을 고려하면 투자 대비 위험이 지나치게 큼 4. AI 모델: 현재 매출의 질이 불확실 - 모델 기업의 현재 매출이 실제 고객가치에서 발생하는지, 비효율적으로 많은 토큰을 사용하는 모델 구조에서 발생하는지 불분명 - 이른바 토큰맥싱으로 매출이 부풀려져 있다면 모델 효율화와 가격 하락 이후 매출이 크게 감소 - 전체 토큰 소비량은 늘더라도, 작업 한 건당 비용과 모델 기업의 매출은 오히려 하락 - AI 사용량 증가가 반드시 모델 기업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님. 모델 성능보다 토큰당 경제성이 핵심 변수 5. 하네스: 현재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 계층 - 하네스는 AI 모델과 기업의 데이터·업무 시스템을 연결하는 운영 계층 -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 워크플로, 평가 기준, 업무 규칙 등을 하나의 독점적 맥락으로 통합함 -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가 말하는 기업의 알파를 AI가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역할 - 기업이 자신의 맥락을 직접 소유하면 특정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필요에 따라 모델을 쉽게 교체할 수 있음 - 장기 경쟁력은 모델 자체가 아니라, 기업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방식을 얼마나 잘 구조화하고 연결하느냐. 이는 모델 기업의 해자를 약화 6. AI 앱: SaaS에서 맞춤형 소프트웨어로 - 하네스를 통해 기업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소프트웨어에 직접 반영 - 이에 따라 범용 SaaS와 외주형 맞춤 개발의 경계가 사라질 가능성 - 모든 기업이 자신만의 운영 방식이 내장된 독점 소프트웨어를 저렴하게 만듦 - 기존 SaaS의 핵심 공식인 한 번 만들어 반복 판매보다, 기업별로 처음부터 맞춤 설계하는 방식이 중요 - AI는 소프트웨어를 획일화하기보다 오히려 기업별로 더 세분화하고 맞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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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트는 앞으로 10배 이상 비싸진다? (OpenAI) source 1. AI가 똑똑해질수록 GPU의 경제적 가치가 급등 (Dwarkesh Patel) - AI 기업 매출은 10배씩 늘 수 있지만, 컴퓨트 공급은 연간
AI 컴퓨트는 앞으로 10배 이상 비싸진다? (OpenAI) source 1. AI가 똑똑해질수록 GPU의 경제적 가치가 급등 (Dwarkesh Patel) - AI 기업 매출은 10배씩 늘 수 있지만, 컴퓨트 공급은 연간 3배 증가하는 데 그침 - 이 격차를 설명하려면 결국 AI 기업의 마진이 크게 오르거나, 컴퓨트 가격이 상승해야 - 인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H100로 구현할 수 있다면, 해당 GPU는 연간 25만 달러, 현재 대비 15배 가치를 창출 - 반면 첨단 공정, EUV 장비, 웨이퍼 배정 등 공급 제약 때문에 GPU 생산량을 수요만큼 빠르게 늘리기는 어려움 예상되는 결과 - 컴퓨트가 비싸질수록 성능이 낮고 비효율적인 모델은 도태 - 같은 연산량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내는 최상위 모델에 수요가 집중 - 신규 업체는 매출 없이 비싼 GPU를 확보해야 하므로 선두 연구소 추격이 더욱 어려워짐 - 숏폼 영상 생성처럼 경제적 가치가 낮은 AI 서비스는 컴퓨트 경쟁에서 밀려남 - 결국 AI 산업은 강한 규모의 경제와 함께 승자독식·권력 집중 구조로 감 2. AI 산업은 성장해도 OpenAI·Anthropic는 고평가 (Andrew Ho) - 높은 추론 매출총이익률만 보고 AI 연구소의 수익성을 평가하면 안 됨 - 선두 기업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 세대 모델 훈련에 계속 막대한 돈을 투입해야 - 모델 성능과 매출이 증가해도, 차세대 훈련 비용 역시 더 빠르게 커짐 - 개발을 멈추면 저렴한 Qwen·Kimi 같은 경쟁 모델에 빠르게 따라잡히므로 투자 중단도 불가능 - 또한 현재 기업가치는 다음과 같은 강한 가정을 전제로 함: - a)AI 성능이 계속 폭발적으로 향상, b)AI 에이전트가 기업과 경제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 c)신기술이 빠르게 제품과 매출로 전환 - 성능 발전이 예상보다 느리고 불규칙하며 데이터 제약을 받을 수 - 기술이 충분히 발전해도 실제 경제에 확산되기까지 수십 년이 걸릴 수 3. AGI가 곧 오면 기존 수익성 논리는 무의미 (Will Depue) - Andrew의 주장은 AI 성능 향상이 둔화된다는 전제에서만 성립 - AGI와 재귀적 자기개선이 1년 내 현실화될 것이기 때문에 - 매출·훈련비·기업가치를 기존 방식으로 계산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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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기투자는 미친 짓입니다 (Justin Bons) source 1. 확장성과 실사용의 한계 - 블록 크기 제한으로 처리량이 초당 7건에 불과 - 대규모 결제나 전 세계적인 개인 지갑 사용을 감당하기 어려움 - 사
💰비트코인 장기투자는 미친 짓입니다 (Justin Bons) source 1. 확장성과 실사용의 한계 - 블록 크기 제한으로 처리량이 초당 7건에 불과 - 대규모 결제나 전 세계적인 개인 지갑 사용을 감당하기 어려움 - 사용량이 늘면 수수료와 혼잡이 급증해 이용자가 이탈하는 구조 - 라이트닝 네트워크도 비수탁 방식으로 진입하려면 온체인 거래가 필요해 근본적 해결책이 아님 2. 장기 보안과 희소성 문제 - 반감기가 반복될수록 채굴 보상은 감소하고, 장기적으로는 거래 수수료가 네트워크 보안을 책임져야 함 - 그러나 처리량이 제한돼 있어 충분한 수수료 수익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움 - 결국 BTC 가격이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거나, 거래당 수수료가 극단적으로 높아져야 현재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음 - 보안 예산이 부족해지면 51% 공격 위험이 커지고, 이를 막기 위해 공급 한도를 늘려야 함 3. 기능성 부족 - 튜링 완전한 컨트랙트 기능이 없어 복잡한 앱을 직접 구축하기 어려움 - 네이티브 디파이, DEX, 대출 등 금융 서비스가 부족해 CEX와 수탁기관에 의존 - 프라이버시 기술도 제한적이며, 낮은 처리량 때문에 믹싱이나 익명 거래를 대규모로 사용하기 어려움 - 결과적으로 BTC의 실질적 사용처는 줄고, 가치저장 수단이라는 서사만 남았음 4. PoW의 비효율성 - 작업증명은 막대한 전력과 하드웨어 비용을 필요로 함 - 채굴 산업이 규모의 경제와 저렴한 전력 계약에 의존해 산업형 대형 사업자 중심으로 집중 - 반면 PoS는 일반 장비로도 검증에 참여할 수 있어 비용·보안·탈중앙화 측면에서 더 우월 5. 거버넌스와 문화의 문제 - 코어 개발진이 프로토콜 변경에 과도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비판함 - 라이트닝·리퀴드 등 L2 기업이 핵심 개발자들을 지원하면서, L1 확장을 막을 경제적 이해관계가 생김 - 블록 사이즈 논쟁 이후 반대 의견이 배제되며 맥시멀리즘과 폐쇄적인 문화가 강화됨 - 공식 거버넌스가 없고 기존 권력 구조가 고착돼 있어, 기술적 문제가 드러나도 개선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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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저점입니다 (Tom Lee) source 1. AI 급락은 강제 디레버리징 - 레버리지 상품 확대로 상승과 하락이 모두 과장됨 - 최근 급락은 펀더멘털 악화보다 레버리지 롱의 강제 청산 영향 - 반도체와 메모리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한국 증시는 다시 신고가를 갈아치울 것 2. 구조적 성장에 남아 있어야 함 - 이미 헤지펀드의 기술주 익스포저가 수년 내 가장 빠른 속도로 축소됨 - 약한 손과 레버리지 포지션이 상당 부분 정리돼 바닥에 도달함 - 반등 신호를 기다리다가는 더 높은 가격에서 추격 매수하게 될 것 3. 메모리주의 낮은 PER은 저평가인 동시에 사이클 - 엔비디아는 CUDA와 업그레이드 수요가 있어 성장주 멀티플을 받음 - 반면 반도체는 최종 고객과 거리가 멀어 중복 주문과 과잉 증설 위험이 존재 - 따라서 사이클 고점으로 갈수록 PER이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 핵심은 멀티플 상승보다 향후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되는지임 4. AI는 언젠가 버블이 되겠지만, 아직 아님 - 2000년 시스코는 PER 200배와 비현실적인 수요 가정을 기반으로 했음 - 현재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실제 데이터센터와 장비에 자본을 투입 중 - AI 이용률과 생산성도 아직 초기 단계라 추가 확장 여력이 큼 - 오히려 조정 직후 시장이 일제히 고점론을 외치는 점이 버블 말기와 반대되는 신호 5. 하반기 핵심 테마는 - 인프라뿐 아니라 빅테크,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크립토 등 AI 다운스트림으로 상승이 확산 - 유가발 인플레충격은 이미 정점을 지났고, 주거비와 임금 상승도 둔화 중 - 인플레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질 수 6. 크립토는 밈에서 금융 인프라로 이동 - 약세장으로 관심이 사라진 현재가 오히려 기대치와 레버리지가 초기화되는 구간 - 규제 명확화가 진행되면 기관 자금 유입이 확대 - 다음 사이클의 중심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RWA - 특히 이더리움을 월가의 금융 결제·정산 레이어로 강하게 낙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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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
레오폴드 사태로 정리하는 이번 하락장 1. 수십만의 청산 계좌가 발생할 정도로, AI 섹터에 대놓고 쏠려 있던 글로벌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한계에 다다라 집단 청산된 사건 2. 특히 한국은 삼/하의 지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신용 등 금융 상품들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환경 3. 이렇게 이미 풍차로 쌓여 있던 국면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았던 대형 고래(레오폴드)의 청산이 피날레가 되어 마지막 디레버리징을 장식함 4. 고레버리지를 쓰면서 포지션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행위는 월가 포식자들에게 정밀 타격의 좌표를 찍어주는 것과 같음 5. 과거 루나 사태나 게임스탑 숏퀴즈 사례처럼, 포지션이 노출된 고레버리지 주체는 수급 공격의 최우선 먹잇감이 됨 6. 기술에 대한 확신과 거시적 뷰만 믿고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플레이어가 월가의 자본 및 프라임 브로커 시스템에 의해 해체된 사례 7. 연기금이나 대형 기관들의 물량 털어먹기, 악성 레버리지 물량의 강제 청산이 피날레를 찍으면서 수급적 억눌림이 해소됨 8. 주가 폭락의 주원인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과도한 레버리지였기에, 재료 소멸 후 강력한 수급 정상화 반등이 연출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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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슈퍼사이클, 업황과 주가의 괴리 source 1. AI의 핵심 병목은 분명 메모리 - Dan Ives: 메모리 수급 균형은 2029년에나 가능 - 하이닉스·마이크론의 구조적 수혜도 수년간 지속될 전망 - AI 도입률이 20%만 돼도 현재보다 4배 많은 전력이 필요 2. 반면 Jordi Visser의 시각은 다름 - 메모리 끝이 아니라 주가의 포물선 상승 구간은 이미 지났다는 주장 - 공급 부족이 계속돼도 주가가 이전 속도로 계속 오르는 것은 아님 - 결국 중요한 것은 업황의 지속 기간보다 어떤 가격에 매수했는가 3. 두 견해 모두 일리가 있음 - 메모리 부족 지속 → 실적 성장과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 - 이미 급등한 주가 → 멀티플 축소와 높은 변동성 가능 - 산업의 장기 성장성과 주식의 단기 기대수익률은 별개 4. 결론 - 초기 구간은 업황 개선 + 실적 상향 + 멀티플 확장이 동시에 발생 - 이후에는 실적이 늘어도 기대치가 높아져 상승률이 둔화 - 지금부터는 계약가격, 공급 증설, 실적 추정치와 포지셔닝이 중요 -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계속되나, 쉬운 수익 구간이 계속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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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반도체 조정은 펀더멘탈 아닌 포지셔닝 source 1. 아직 수급 정리가 끝나지 않음 - 하드웨어가 비전문 투자자까지 몰린 과밀 트레이드로 변질 - MU·SNDK 후발 매수자 물량이 아직 남아 있을 가능성 - 변동성 확대가 장기 투자자의 기계적 매도까지 유발 중 2. 호재가 주가를 올리지 못하는 구간 - TSM·ASML·INTC 모두 양호한 실적에도 하락 - 장중 반등도 지속적으로 매도되는 흐름 - 평범한 실적 상회만으로는 주가 반전이 어려운 상태 3.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어느 방향이든 부담 - CapEx 축소 → AI 공급망 매출 우려 - CapEx 확대 → 현금흐름·자금조달 우려 - 시장이 동일한 데이터를 양쪽 악재로 해석하는 국면 4. AI 랩 약세론과 인프라 강세 포지션 - OpenAI·Anthropic 지출은 이미 공급업체 수주와 실적에 반영 - AI 랩의 수익성·지속 가능성을 의심하면서 관련 인프라는 보유 중 -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이 컴퓨트 수요를 늘릴 수 있으나 전환 과정은 불안정 5. 메모리는 멀티플보다 실적 추정치 - 밸류가 낮아져도 이익 전망이 하향되면 실제로는 저평가가 아닐 수 - MU·SNDK 등은 가격보다 향후 실적 추정치 조정 여부가 핵심 - AI 생태계 전체의 자금조달이 수조달러 치킨게임으로 인식되기 시작 - 다만 하이퍼스케일러는 현금창출이 강하고 CapEx 조절 능력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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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Memory Update: 시장이 놓치고 있는 NAND source · 반도체 급락은 업황 훼손 아닌, 레버리지 청산과 광기 수준의 비관론 때문 · 중요 포인트는 익숙한 HBM·DRAM 강세가 아님. 2027년까지 NAND가 DRAM보다 더 타이트할 수 있다는 것 · 현재 메모리는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 1. NAND 공급 부족 지속 - 공급사 재고 2.6주로 정상 수준인 5주의 절반 - 빅3가 HBM·DRAM 생산을 우선하며 NAND 증산 제한 - 신규 설비 공급은 빨라도 2027년 하반기부터 반영 - Citi는 2027년 NAND가 DRAM보다 더 타이트할 수 있다고 전망 2. AI가 NAND 수요까지 견인 - QLC SSD, KV 캐시, 추론용 스토리지 수요 증가 - 내년 서버용 수요가 전체 NAND 소비의 50% 이상 차지할 전망 - Vera Rubin과 GPU 인접 메모리인 HBF가 추가 수요 촉매 3. 서버 DRAM 가격도 강세 - 64GB 모듈 가격 전망 - 2Q 1,300달러 → 3Q 1,600달러 → 4Q 1,800달러 - 중국 소비재 수요 둔화와 AI 서버 수요를 구분할 필요 있음 4. 중국 공급 위협은 제한적 - CXMT·YMTC 증설은 대부분 범용·성숙 공정에 집중 - 첨단 EUV 공정은 선두업체 대비 5년 이상 격차 - HBM·첨단 서버 메모리 시장을 흔들 수준은 아님 ✍️시장은 HBM, DRAM 강세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SSD 수요, 낮은 NAND 재고, 늦어지는 공급 확대는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상태. 시장의 NAND 이익 체력을 과소평가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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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some welcome news. https://x.com/i/status/2082456875866759480
Finally, some welcome news. https://x.com/i/status/2082456875866759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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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장이 앞당기는 DEX의 시대 source 1. DEX는 더 이상 변방 시장이 아님 - DEX/CEX 현물 거래량 비율은 20%를 넘어섰으며, 올해 초에는 28%까지 상승 - 2019년 0%에 가까웠던 비율이 꾸준히 높
✖️약세장이 앞당기는 DEX의 시대 source 1. DEX는 더 이상 변방 시장이 아님 - DEX/CEX 현물 거래량 비율은 20%를 넘어섰으며, 올해 초에는 28%까지 상승 - 2019년 0%에 가까웠던 비율이 꾸준히 높아진 만큼, 거래 구조의 근본적 변화가 일어남 2. DEX의 경쟁력은 탈중앙 아닌 제품력 - 현물에서는 Uniswap, 파생상품에서는 Hyperliquid, Lighter가 CEX의 거래량을 잠식 중 - 더 많은 페어, 개선된 UX, 깊어진 유동성, 유리한 수수료와 인센티브로 CEX와의 격차가 축소 3. 가장 위험한 곳은 중간급 CEX - 거래소 토큰의 급락 사례처럼 약세장에서는 자체 유동성과 신뢰가 약한 CEX부터 취약성이 드러남 - 법정화폐, 규제, 커스터디 인프라를 보유한 상위 CEX는 살아남겠지만, 차별화가 없는 중소형 CEX는 DEX에 점유율을 빼앗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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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 Market, God https://orbi.kr/00028075391 7. 주식시장에는 떨어지는 칼을 잡지 말라는 오래된 격언이 있다. 요즘같은 하락장에 섣불리 매수하러 뛰어들지 말라는 뜻이다. 실제로 떨어지는 칼을 받으면 심장에서 피가 흐른다. 그것은 경험해본 사람만이 안다. 30시간을 깨어있어도 잠이 오지 않는다. 칼을 받아내며 흘린 피의 양이 다시 시장이 이성을 찾았을 때 (그때까지 과다출혈로 죽지 않고 다행히 살아있다면) 보상받는 현금의 양에 비례한다. 떨어지는 칼을 받아내면 사람은 피를 흘린다. 그런데 쇠와 전기밖에 없는 로봇이 받아도 그럴까?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주가지수인 미국 다우존스 지수는 어제 역사상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고도 오늘 또다시 일주일째 폭락을 거듭한다. 아직 죽은 사람이 없다면 주가가 너무 빠른 속도로 떨어져서 죽을 기회를 주지 않았을 뿐이다. 극심한 우울증 환자도 우울의 극단 속에서는 오히려 자살 시도를 하지 않는다. 자살을 감행할 기운조차도 없기 때문이다. 8. 이번주 내내 이제껏 본적이 없는 강한 신호를 “HE”가 뿜어낸다. 트랜지스터에는 피가 흐르지 않아 이토록 거침없이 칼을 받아내는 것일까. 지금 이 순간 VIX지수는 49.13이다. 숫자에서 진한 피비린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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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가 전망한 2030년 DRAM 2조 달러 시장 source 1. DRAM의 구조적 공급 부족 전환 - 노무라는 DRAM 시장 매출이 2022년 800억 달러에서 2030년 2조 달러 증가 전망 - 생산량과 출하량의 차이
노무라가 전망한 2030년 DRAM 2조 달러 시장 source 1. DRAM의 구조적 공급 부족 전환 - 노무라는 DRAM 시장 매출이 2022년 800억 달러에서 2030년 2조 달러 증가 전망 - 생산량과 출하량의 차이가 사실상 사라지고 재고도 마이너스로 추정될 만큼,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공급능력을 계속 앞선다는 시나리오 2. 물량 증가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 - DRAM 가격은 2023년 GB당 1.9달러에서 2026년 13.7달러, 2027년 18.6달러까지 상승한 뒤 2030년까지 17달러 수준 유지 예상 - 출하량 증가와 높은 평균판매가격이 동시에 유지되면서, 단순 업황 회복이 아닌 시장 규모의 구조적 확장이 발생 3. HBM이 메모리의 경제성을 다시 쓰는 중 - HBM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를 더 많이 사용하면서도 가격/수익성이 높아 공급을 제약하고 제품 믹스를 개선 - 전망이 일부 현실화돼도 삼전·닉스·MU은 반도체 산업 최대 이익원으로 부상 - 다만 CapEx 둔화, 예상보다 빠른 증설, 중국 업체의 추격은 리스크 ✍️본질은 2조 달러라는 천문학적 전망보다도, DRAM이 범용 반도체 사이클에서 희소한 AI 인프라 자산으로 재평가되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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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2024년 초와 닮은 현재 크립토 시장source 1. CEX·DeFi·인프라 전반에서 서비스 종료가 속출 - 거래소는 BitMEX·BitMart·AscendEX - DeFi는 Zapper·Odos·Radiant·Goldfinch 등 - 인프라는 Loopring·Botanix·Polygon zkEVM·Leap Wallet 등 2. 사용자·수수료·유동성이 없는 프로젝트의 정리 과정 - 지난 사이클에는 거래소·체인·프로토콜이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짐 - 이제 시장은 실제 사용자, 수수료, 유동성을 요구 - 프로젝트가 정리되면서 자본과 사용자는 소수로 더 강하게 집중 3.새로운 실험은 소비자 영역에서 등장 - Robinhood: 토큰화 주식과 온체인 토큰의 결합 - Base: 오픈소스 AI와 분산형 컴퓨팅 - Ethereum: NFT·수집품 기반 가챠와 블라인드박스 - Solana: 밈, 온체인 결제, 수집품, 게임 경제 4. 2024년 초와 비슷한 흐름 - 시장은 지루했지만, ERC-404 이후 밈코인이 확산됐고 GOAT 등 에이전트 테마가 폭발 - 큰 내러티브는 작은 온체인 실험에 거래량이 붙고, 유사 프로젝트가 늘어난 뒤 섹터로 정의됨 - 이번에도 전면적 알트시즌보다, 특정 체인과 앱에 유동성이 몰리는 국지적 테마장이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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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I 기업들은 2030년을 바라보고 있다 source 1. 시장은 엑시트 시점을 고민하나, 기업은 공급 부족을 걱정 - 시장은 2027년 이후 CapEx 둔화를 우려하지만, 엔비디아,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실제 계약과 투자는 2030년까지 이어짐 - 마이크론은 2030년까지 DRAM 물량의 20%, NAND의 3분의 1을 장기 계약으로 확보, 일부는 의무구매와 가격 범위까지 포함 2. AI 인프라는 연결되어 있음 - 가속기에는 HBM, 파운드리, 패키징, 네트워크, 광통신, 전력, 냉각, 데이터센터가 모두 필요, 하나만 지연돼도 전체가 멈춤 - 특히 HBM은 일반 DRAM보다 더 많은 웨이퍼와 첨단 패키징을 필요로 해, AI 수요가 늘수록 전체 메모리 공급까지 압박 3. 리스크는 모두가 증설하는 순간 - 삼성·하닉·마이크론·TSMC가 모두 공급 부족에 대응해 투자를 확대하면서, 현재의 부족이 미래의 과잉을 만들 가능성도 존재 - 장기 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높여주지만, AI 수요 둔화·프로젝트 지연·메모리 효율 개선이 발생하면 사이클 자체를 없애지는 못함 ✍️주요 기업들은 너무 일찍 투자하는 위험보다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위험을 더 크게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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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론과 반도체 밸류에이션 source - 시장은 현재 두 가지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 중 - 빅테크에는 "AI 투자가 과도하고 지속 불가능하다"며 할인 - 인프라에는 "현재 실적이 사이클 정점"이라며 극단적 할인 -
🤔AI 버블론과 반도체 밸류에이션 source - 시장은 현재 두 가지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 중 - 빅테크에는 "AI 투자가 과도하고 지속 불가능하다"며 할인 - 인프라에는 "현재 실적이 사이클 정점"이라며 극단적 할인 - 실적이 꺾인다는 공포는 이미 낮은 PER 녹아있음 - 장기 계약 구조와 물리적 공급 제약이 유지되는 한, 현시점은 기회 1. 시장 밸류에 반영된 시나리오 - 빅테크는 투자 과다 우려 적용, 메모리 공급사는 피크아웃 공포 - 투자가 유지되더라도 신규 공급이 따라붙어 공급사의 초과이익이 꺾일 것이라는 시장의 가정을 반영함 2. 수요 유무 아닌 초과이익 지속 기간 - 약세 시나리오: 신규 생산능력 본격 가동으로 메모리 가격과 마진이 하락하며, 현재의 낮은 PER은 피크 실적 착시 - 강세 시나리오: 다년 장기 계약과 선급금 확약, HBM4 진화에 따른 웨이퍼·패키징 난도 급상승, 병목 전이로 수급 타이트가 예상보다 1년만 길어져도 현 주가는 저평가 3. CAPEX 수치보다 중요한 지표 - 공급망이 저평가된 진정한 이유는 AI를 믿지 않아서가 아니라 현재의 실적이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 - CAPEX 집행액보다 장기계약 유지 여부, HBM 수율, 첨단 패키징 증설 속도, 신규 팹 실제 가동 시점, 전력·데이터센터 확보 속도가 핵심임 ✍️단기 피크아웃 프레임에 갇히기보다 공급 타이트 지속 기간을 좌우하는 구조적 제약과 실질 모니터링 지표를 점검하며 공급망 리레이팅 기회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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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가격이 내러티브를 되살리고 있다? source 1. 최근 트위터에서 ETH 쉴링, 강세론이 눈에 띄게 늘었음. 불과 1~2주 전만 해도 회의/약세론이 주류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가격이 관심을 만들고, 관심이 서사를+1
🔹ETH, 가격이 내러티브를 되살리고 있다? source 1. 최근 트위터에서 ETH 쉴링, 강세론이 눈에 띄게 늘었음. 불과 1~2주 전만 해도 회의/약세론이 주류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가격이 관심을 만들고, 관심이 서사를 만드는 단계 2. 다만 이번에는 가격이 오른 뒤 이유를 끼워 맞추는 수준은 아님. ETH 현물 ETF는 3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고, 최근 2주 동안은 ETH가 BTC보다 많은 자금을 끌어왔음 3. 공급 측면도 우호적. 전체 ETH의 33.7%가 스테이킹에 묶여 ATH를 기록했고 거래소 잔고는 감소함. 반면 펀딩과 레버리지는 완화돼, 최근 반등은 현물 수요에서 비롯한 걸 알 수 있음 4. 최근 룩온체인은 신규 지갑 3개의 $50M 규모 고래의 현물 매수까지 포착하기도 함. 기존 보유 물량은 스테이킹으로 잠기는데, ETF와 고래를 통한 신규 수요가 유입되는 모습 5. 핵심은 ETH의 한계 매수자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 그간 ETH의 가장 큰 문제는 그래서 누가, 지금, 이 가격에 살거냐였음. 지금은 ETF와 고래 매수가 들어오고 유통 가능 물량은 줄었음 6. AI/반도체로 몰렸던 자금 중 일부도 크립토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소외·저평가됐다고 인식해 넘어오기도 함. ETH 언더웨이트 포지션이 정상화될 조건이 만들어지고 있음 7. 센티멘트 측면으로만 보면 그간 가장 좋은 느낌. 다만 지금은 낙관이 정당화되는 구간이지, 낙관 자체가 매수 근거가 되는 구간이라고 하긴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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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now in the singularity (Sam Altman) source And yet 99% of people outside of our bubble don’t get what’s happening. 1. AI로 2주 된 스타트업이 과거라면 1년 걸렸을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됨. 다만 현재의 에이전트를 기존 산업에 붙이는 것만으로는 시대를 대표하는 기업이 되기 어려움. 진짜 기회는 2~4년 뒤 모델이 훨씬 더 똑똑하고 저렴해질 것을 전제로 지금부터 사업을 설계하는 데 있음 2. 알트먼이 보는 AI의 병목은 '트랜지스터, 그다음 전자'임. 앞으로의 AI 경쟁은 알고리즘만이 아니라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 로봇과 공급망이 결합된 지능 생산 시스템의 경쟁이 됨 3. AI 제품은 챗봇에서 코딩 에이전트로, 다시 지속적으로 함께 일하는 동료형 에이전트로 발전하고 있음. 특히 코딩은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AI가 다음 세대 AI를 만드는 자기개선과 연결되기 때문에 가장 전략적인 영역 중 하나임 4. AI 기업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제품을 만드느냐보다 희소한 컴퓨트와 인재를 어디에 집중하느냐에서 결정됨. OpenAI 역시 성공 가능성이 있던 다른 프로젝트의 자원을 줄이고 코딩 에이전트에 집중했다고 설명함. 좋은 것을 버리고 가장 중요한 것을 키우는 능력이 핵심 5. 알트먼이 현재 가장 우려하는 위험은 AI 권위주의임. 안전을 명분으로 하나의 모델이나 기업이 세계의 지능을 통제하는 구조보다, 일정한 가드레일 아래 강력한 AI가 널리 분배되는 구조를 지향함 6. AI가 발전해도 사람은 덜 일하지 않을 가능성이 큼. 생산성이 높아지면 기대 수준과 경쟁도 함께 올라가기 때문. AI 경제의 본질은 노동시간의 소멸보다 사람들이 만들고 실행하는 것의 총량이 폭증하는 데 가까움 7. 진짜 트렌드를 판단하는 기준은 화제성이나 벤치마크가 아님. 사용자가 제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이를 중심으로 자신의 업무와 생활방식을 재설계하는지가 중요함. 한 번 써보고 방치되는 제품은 유행이고, 행동을 바꾸는 제품이 구조적 트렌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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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의 7월 포트폴리오 전략 source 1. AI의 다음 수익원은 모델보다 병목 - AI 인프라 투자가 빨라질수록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부족이 더 강한 제약으로 작용함 - 미국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하되, AI 자체
📁블랙록의 7월 포트폴리오 전략 source 1. AI의 다음 수익원은 모델보다 병목 - AI 인프라 투자가 빨라질수록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부족이 더 강한 제약으로 작용함 - 미국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하되, AI 자체보다 병목을 해소하는 공급망에 집중 2. 채권은 장기물보다 단·중기물 - 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과거처럼 안정적인 분산자산 역할도 약해졌다고 판단 - 이자수익 목적이라면 장기채보다 단·중기 국채를 선호 3. 크레딧은 수익률보다 상환 구조 - 신용 스프레드는 이미 좁지만 기업별 펀더멘털 차이는 큼 - 명확한 현금흐름, 채권자 보호장치, 충분한 회수 가치를 갖춘 크레딧과 우량한 하이일드만 선별 4. 인플레이션은 다시 희소성의 문제 - 공급 안정성, 자원 부족, 급증하는 전력 수요가 구조적인 물가 압력을 만들 수 있음 - 인프라, 에너지 병목, 신흥국 현지통화채권, 실물자산 연계 자산으로 대응 5. 새로운 시장 체제에서는 알파가 다시 중요 - 거시경제 결과가 자산별 수익률을 크게 가르는 환경으로 복귀 - 매크로 헤지펀드, 벤처캐피털, 시장중립 전략, 선별적 사모대출, 미국 외 시장에서 초과수익 기회를 찾는 전략을 제시 ✍️광범위한 지수보다 병목·현금흐름·희소성을 사고, 장기 듀레이션과 무차별적인 신용위험은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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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의 2036년 시나리오 source 1. 머스크는 5년 안에 AI가 인류 전체의 지능을 넘어설 수 있다고 전망. 다만 디지털 AI만으로는 경제를 완전 바꿀 수 없음. AI가 현실에서 상품/서비스를 생산하려면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몸이 필요 2. 결국 미래 경제는 AI라는 두뇌 + 로봇이라는 손발의 결합임. 디지털 업무가 먼저 자동화되고, 이후 제조·물류·서비스 등 물리적 노동까지 대체되면서 인간의 노동은 생존 수단이 아닌 선택적 활동이 됨 3. AI 경쟁의 진짜 병목은 모델 성능보다 전력·냉각·반도체임. 중국 외 지역은 전력과 냉각이 부족하고, 중국은 첨단 AI 칩이 부족함. AI 패권은 에너지와 제조 역량의 경쟁에 가까워지고 있음 4. 장기적으로 AI, 로봇이 생산량을 폭발시키면 인플레보다 디플레가 문제가 될 것. 다만 그 전에 데이터센터·전력망·반도체·로봇 공장을 건설해야 하므로, 전환기는 막대한 자본 지출과 자원 부족이 나타남 5. 따라서 지금 투자해야 할 것은 AI가 만들어낼 풍요보다 그 풍요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보유한 AI 반도체, 사용할 수 있는 전력, 냉각 능력, 데이터센터와 전기 설비, 로봇 생산 능력 등 6. 반대로 AI 모델은 성능 격차가 빠르게 축소되면서 상품화될 것. 경쟁우위 없이 AI 기능만 붙인 서비스보다, 모든 AI 기업이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이 더 구조적인 수혜를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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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미래학자, "AI는 결국 컴퓨트" source 1. AI 지능이 무한상승한다는 통념에 반대 - 많은 사람은 AI가 자기 자신을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을 시작하면, 지능이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봄 - 그러나 Joshua Achiam은 물리적 세계에는 연산량과 에너지 효율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AI 지능에도 결국 상한선이 존재한다고 주장 2. 모델 성능은 언젠가 평준화됨 - 현재는 폐쇄형 최첨단 모델이 오픈소스 모델보다 앞서 있지만, 그 격차는 수년이 아니라 수개월 수준 - 기술 확산이 계속되면 장기적으로는 대부분의 기업이 비슷한 수준의 고성능 모델을 사용하게 될 것 3. 평준화되면 승부는 연산량으로 이동 - 기본적인 모델 지능이 비슷해지면, 동일한 문제에 얼마나 많은 컴퓨트를 투입할 수 있는지가 결과의 질을 결정 - 단순히 모델을 한 번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 추론하고 여러 경로를 탐색하며 반복 검증할 수 있는 주체가 우위를 점하게 됨 4. AI의 핵심 희소자원은 물리적 인프라 - 결국 AI 경쟁은 누가 똑똑한 모델을 보유했는가가 아님 - 메모리, 전력, GPU,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얼마나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확보했는가의 경쟁 5. 결론 - 모델은 상품화되고, 컴퓨트는 구조적 희소자산이 됨 - 모델 기업의 해자는 유통과 사용자 접점으로 이동 - 훈련보다 추론 컴퓨트 시장이 더 중요해질 것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력이 기술력 그 자체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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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 آمار و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dolbik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