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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IT 최보영]
* 2026년 7월 둘째 주 반도체 Weekly
- 7/10 SK하이닉스 ADR 상장 +12% 상승 마감. 미국 내 투자 확대, 본주 액면분할 가능성 언급. 메타, 캐나다에 1GW(90억 달러 투자) AI DC 신규 구축 발표. 잉여 자원 판매 노이즈 일축. 애플-브로드컴 45조원 장기 공급 계약 체결. AI 전 밸류체인 장기 계약 확산, 사이클 지속성 강화. 대만 6월 IT 서버 업체 매출액 긍정적: Wiwynn +33%, Quanta +24%, Inventec +23% MoM 등. 부품 공급 개선, 미국 CSP 고객사 장비 교체 및 업그레이드 수요(GB300 rack 출하 확대)로 판단
- 마이크론, 2035년까지 미국 투자 목표액 2,50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 (7/10, TrendForce). SK하이닉스, 2026년 하반기 다롄 2공장 확장 재추진…V8 낸드 추가 예정 (7/10, TrendForce ). ADATA, 3Q DRAM 가격 +20~30%, NAND 가격 35~40% 전망 (7/8, TrendForce). 이재용, 파운드리 사업부장과 선밸리 참석…빅테크 수주 주목 (7/8, 연합뉴스)
- 미국: 호르무즈 재충돌로 지수 변동성 확대. 미국 6월 CPI(14일), PPI(15일) 발표 예정. 금리 방향성 분수령. 중국: CXMT 신규 상장 통해 6.5조원 조달 계획, 7/24 상장 예정. 애플 CXMT DRAM 테스트 착수 기사화. 대만: 6월 대만 IT 월별 매출액 대체로 긍정적, Nanya MoM +6%, Unimicron MoM +6% 등. 7/16 TSMC 실적 발표
- DRAM 현물가 상승. 7/10 기준 DDR5(2Gx8) 16Gb: $74.8, DDR4 16Gb(2Gx8) $77.6. AI 애플리케이션 도입과 클라우드 서버 시장 성장 동력에 ‘26년 서버 출하량 YoY +17.1% 전망. DRAM: 3Q26 컨슈머 DRAM ASP +28~33% 전망. 공급업체가 서버 위주 생산능력 할당에 소비자용 공급 심각한 위축. NAND: 소비자 부문 성수기 효과는 과거 대비 약화. BoM에 대한 엄격한 통제로 브랜드사들이 구매에 보수적 태도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3/20260713_B45_20190031_518.pdf
| 2 |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농심
* 예상 대비 선방 중
■ 2Q26 Preview: 예상 대비 선방 중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3천억원(YoY 7%), 523억원(YoY 30%)으로 시장기대치(488억원) 소폭 상회할 전망.
[국내] 매출액 7.3천억원(YoY 5%), 영업이익 322억원(YoY 5%) 전망. 면/스낵/상품(네슬레) 신제품 효과가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라면 총매출 YoY 5% 증가 전망. 라면 내수는 신제품(신라면 골드, 배홍동 막국수, 신라면 로제) 효과로 물량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라면 수출은 유럽 중심으로 YoY 15% 증가 전망. 유럽에서 신라면 브랜드 중심 입점 확대 중임. 스낵도 육포깡/메론킥 등 신제품 출시 효과로 긍정적. 국내 수익성은 전쟁 영향에 따른 부자재 비용 상승 부담이 일부 존재했으나, 소맥/팜유 등 주요 원재료는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
[해외] 해외 매출액 YoY 25% 견조한 성장 전망. 북미 판매량 회복하는 가운데, 유럽/중국 매출 기여 확대 긍정적. 북미 매출액 YoY 10% 증가하며, 판매 수량도 반등한 것으로 파악됨. 마케팅비가 QoQ 증가했음에도 매출 증가와 가격 인상 효과로 수익성은 HSD 수준을 유지하며 전사 이익 개선을 견인할 전망. 중국 매출액은 YoY 25% 추정. 간식점 채널 전용 제품을 통해 입점이 확대되며 견조한 성장 흐름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됨. 수익성도 1분기와 유사한 수준 추정. 유럽의 매출 기여는 400억원 이상일 전망. 영국/독일/네덜란드 중심 SKU를 확대 중이며, 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에도 2분기 중 입점 진행한 것으로 파악됨. 호주/베트남은 20%대 성장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됨.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70,000원 유지
해외 매출액은 YoY 25%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률 기록할 전망. 북미는 판매량이 증가 전환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유럽도 매출 성장에 기여했을 것으로 파악됨. 해외 수익성도 북미 중심으로 가격 인상 효과와 매출 증가 효과로 긍정적이었을 것으로 추정됨. 3분기에는 전쟁 이슈로 인한 부자재 비용 상승 부담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수익성에는 일부 부담이 존재하겠으나, 가파른 해외 매출 성장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3/20260713_004370_20240006_272.pdf | 1 140 |
| 3 |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한미약품
* 2Q26 Preveiw;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으로 컨센 상회
■ 2분기 매출액 4,656억원, 영업이익 1,541억원으로 추정
한미약품 2분기 매출액을 4,656억원 (YoY +28.9%), 영업이익 1,541억원 (YoY +155.1%,OPM 33.1%)로 추정. 6월 체결된 Eli Lilly와의 소네페글루타이드 계약금 7,500만 달러 일시에 인식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약품사업부 로수젯 등 기존 제품의 견조한 성장 이어지고 있으며, 코프로모션 효과로 도입 품목 시너지 강화. 정밀화학 또한 신약 성과 도출에 따라 CDMO 매출 확대. 다만 북경한미의 경우 집중구매제도 영향 심화되어 실적 둔화 추정. 동사는 해당 제도 영향 적은 품목 중심으로 영업 강화 및 신규 품목 도입해 제품 믹스 개선 추진 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한미약품의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MSD와 계약 체결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경우 파트너사가 데이터 취합 중. 지난 4Q25 3상 시료 공급 이후 2b상 데이터 발표나 3상 개시 시점은 아직 미정. HM15275 및 HM17321 각각 2상 및 1상 단계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삼중작용제 MASH 파이프라인인 에포시페
그트루타이드 2b상은 하반기 종료 예정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후 빠르게 국내 시장 점유해갈 것으로 추정하며, 해당 매출이 전사 실적 개선하는 구간이 주가에 가장 중요할 것으로 판단. 첫 년도 기준 매출 1,000억원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이 미용 시장과 유사하게 전개되고 있는 점 및 경쟁 약물들 매출 규모 고려 시 (1Q26 마운자로 3,232억원, 위고비 1,040억원) 가격 경쟁력 보유 시 동사가 제시하고 있는 가이던스 대비 상회 가능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3/20260713_128940_20250022_60.pdf | 351 |
| 4 |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국제유가 재상승·주요 이벤트 경계감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장초반 미국-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에 금리 하락 출발.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이란 휴전 종료 발언에 협상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면서 초장기물 제외 금리 상승 마감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장초반 미국-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하락. 다만, 미국-이란 휴전 종료 발언에도 협상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장초반 차주 금통위를 앞둔 경계감으로 금리 상승 출발. 다만, 이후 일본 재무상 연기금 투자 확대 발언에 따른 일본 국채 강세에 연동되면서 금리 하락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중동 협상 재개 기대감 재차 부각된 가운데, 메타와 마이크론의 투자 계획 발표에 따른 미국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업종 전반 상승. 다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면서 상승폭 축소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고조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한 가운데, 미국 CPI와 금통위 등 주요 대내외 이벤트를 앞둔 경계감이 확대되면서 시장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713/20260713_B_20250035_20.pdf | 334 |
| 5 | [교보증권 신재생에너지/ESG 조혜빈]
* RE100, Are We 100?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신재생/ESG 담당 조혜빈입니다.
신규 인뎁스 자료 송부드립니다.
RE100을 전력 조달의 관점에서 해석한 자료입니다.
글로벌 기업이 왜 재생에너지를 직접 조달하는지, 기업들이 한국에서는 왜 하고 싶어도 어려웠는지, 최근 제도 변화가 국내 PPA 시장에 어떤 기회를 만드는지를 살펴봤습니다.
AI 시대에는 전력 확보와 비용 통제가 경쟁력이 되면서, 글로벌 기업의 조달이 인증서에서 장기 PPA와 발전 자산 보유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수요가 있어도 조달하기 어려웠던 시장이었지만, AIDC 특별법과 RE100 산업단지 등 제도 변화로 장기 PPA 시장이 확대될 여건이 마련되고 있어 주목이 필요합니다.
이에 SK-KKR JV를 통해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SK이터닉스(475150)를 신재생 섹터 내 Top-Pick으로 유지합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십쇼.
감사합니다.
조혜빈 드림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3/20260713_B10_20250099_28.pdf | 345 |
| 6 | [교보증권/신재생/ESG 조혜빈]
* Re-NEWable Weekly: 7월 2주차
[코멘트]
- 재생에너지 확대의 병목인 계통 부족에 대응한 투자가 국내외에서 본격화됨. 국내는 5,586억원을 투입해 호남과 제주에 700MW 규모 배전망 ESS 구축에 착수했고, 미국 AEP도 전력망 확충을 위해 최대 32.6억달러의 연방 대출을 확보함. 반면 영국에서는 계통 과부하로 대형 태양광발전소 가동이 중단되며 계통 보강의 시급성이 재확인됨
-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은 폐지 석탄화력의 송전망과 부두를 활용한 500MW급 해상풍력 개발에 착수하는 등 실행 단계로 진입하는 모습. 전력거래소는 AI혁신단과 재생에너지 전담조직을 신설함. RE100 산업단지 전력모델 연구도 시작되며 계통과 입지 대책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판단
- 미국은 정책 축소와 중국 공급 과잉이 동시에 부담으로 작용함. 미국 세액공제 착공 시한 종료 이후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취소와 지연이 이어지고 있음. 단기 설치 수요 둔화가 예상되나, 비중국 공급망 전환은 지속될 전망
[국내 뉴스]
전력거래소, 조직개편 단행…에너지 대전환·AI 혁신 선도(뉴시스)
https://buly.kr/NmEt2a
문 닫은 석탄화력발전소, 바람의 심장으로 다시 뛴다(한국경제)
https://buly.kr/3YFsXjA
진격의 한화큐셀…美 최대 재생에너지단지 수주(매일경제)
https://buly.kr/5q9jILK
에너지저장장치 설치해 1GW 재생에너지 전력망 추가 연결(연합뉴스)
https://buly.kr/Ezl8Ilh
산업부, 'RE100 산단' 전력모델 만든다…"연내 입지선정·착공 뒷받침"(이데일리)
https://buly.kr/GP5C9IT
[해외 뉴스]
BP weighs quitting offshore wind farm project in northern Japan(Nikkei Asia)
https://buly.kr/AwhhkGi
AEP's Texas unit secures up to $3.26 billion US loan to boost power grid(Reuters)
https://buly.kr/3YFsY0s
EU curbs on Chinese components risk halting renewables rollout in poorer countries(Reuters)
https://buly.kr/EoqNKIF
Orlen and Northland Deliver Power From Poland's First Baltic Offshore Wind Farm(Bloomberg)
https://buly.kr/5fEyJoH
Britain's biggest community solar farm forced to shut over grid overload fears(The Guardian)
https://buly.kr/ET0rMbR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713/20260713_B10_20250099_29.pdf | 345 |
| 7 |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C
*내년까지 마련된 이익 성장 스토리
-2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2Q26 매출은 6,876억원(YoY +79.8%, QoQ +23.4%), 영업이익은 1,276억원(YoY +746.1%)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6,610억원, 영익 1,253억원) 부합 예상. 아이온2 매출은 매출 하향 안정화 진행되는 가운데 2분기 업데이트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으며 891억원(QoQ -34.8%) 기록 추정. 26년 2월 12일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은 2Q26에도 견조한 트래픽 및 매출 유지되는 가운데 전분기비 반영일수 증가로 1,530억원(QoQ +83.2%) 기록 전망. 모바일 MMO 라인업은 리니지M(QoQ +1.9%, YoY -10.1%)의 매출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각각 동남아, 중국 지역 권역 확장을 한 리니지 W(QoQ -5.7%, YoY -35.7%), 리니지 2M(QoQ +4.1%, YoY -18.6%)의 매출도 전분기와 유사한 수치 추정. 캐주얼(스프링컴즈+리후후+JustPlay) 매출은 JustPlay 연결 편입 영향 반영으로 1,430억원 추정
영업비용 중 마케팅비는 모바일 캐주얼 부문 마케팅비 인식으로 1,328억원(QoQ +251.6%, YoY +468.0%), 인건비는 인센티브 지급, JustPlay 연결 편입 따른 인원 증가로 2,528억원(QoQ +3.6%, YoY +32.5%) 예상. 매출변동비 및 기타는 매출 증가(+79.8%)에도, PC 자체결제 비중 증가, 인앱광고 중심 캐주얼 게임 매출 반영으로 1,515억원(QoQ +9.0%, YoY +18.0%)에 그쳤을 것으로 예상. 이는 매출 대비 22.0%로, 전년동기비 -11.6%p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375,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75,000원 유지. 동사는 캐주얼 애드테크(JustPlay) 및 개발사(스프링컴즈, 리후후) 인수를 통해 대형 신작 흥행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있으며, 동시에 신작 출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음. 강점을 가진 MMORPG 장르에서 2차례 연속 흥행을 기록한 데에 이어 26년 9월 아이온2의 Steam 출시에 이어 27년에는 Horizon: Steel Frontiers(Horizon IP 기반 MMORPG, 자체 개발)와 DEFECT(택티컬 FPS, 엠티베슬 개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서브컬처, 디나미스원 개발) 퍼블리싱 예정. 지속되는 신작모멘텀 뿐 아니라 2027년부터 한국/일본 등 아시아 지역 구글 플레이스토어 수수료 인하로 견조한 이익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26년 매출 가이던스 상단 2.66조원(YoY +76.3%), 영업이익 5,055억원(YoY +3,044%, OPM 19.0%), 27년은 매출 2.94조원(+10.6%), 영업이익 6,293억원(YoY +24.5%, OPM 21.4%) 기록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036570_20210135_272.pdf | 759 |
| 8 |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대덕전자
*저점 매수 기회
- 2Q26 Preview: 매출액 3,825억 원, 영업이익 680억 원
대덕전자의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액을 3,825억 원(YoY +55.6%), 영업이익 680억 원(YoY +2,241.8%, OPM 17.8%)으로 추정. 동사가 영위하는 전체 기판 부문에서 호황이 감지. FC-BGA는 기존 강점을 가지던 전장 및 컨트롤러 분야 외에도 네트워크 및 광모듈향으로도 물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FC-CSP 또한 기존 수요들의 강세가 지속되며 QoQ 매출 확대. 메모리 부문도 LPDDR, GDDR 등 고부가 중심의 대응을 통해 Full-Capa 수준의 수요가 이어지는 상황.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전사 마진율도 추가 개선되는 추세로 뚜렷한 호실적이 기대되는 시점.
- 고가 대비 약 40%의 조정 폭은 저가 매수 기회
대덕전자는 최근 AI Capex 우려 등으로 고가 대비 약 40% 수준의 조정이 발생. 하지만 산업 단의 우려와는 반대로 기업 관점에서는 공급 중인 전체 기판 품목에서 강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역대급 호황이 감지. 동사의 FC-BGA 사업은 신규 어플리케이션 물량 확대가 이어짐에 따라 올해 Double Digit 수준의 유의미한 이익률 개선이 예상. 특히, Top-Tier 업체와 유사하게 장기 공급 계약 및 증설 물량 확보를 위한 선수금 제안 등이 동사에게도 존재. 강한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부문. 이외에도 이미 고수익성 제품군이었던 FC-CSP와 메모리 패키지 기판 또한 Full-Capa 수준의 수요와 함께 이미 증설이 결정. MLB 또한 우주항공 및 네트워크 분야 채택 확대로 인해 추가 투자가 빠르게 필요한 시점으로 펀더멘털 개선은 전방위적으로 뚜렷하게 감지. 동사의 기판 사업 역량과 역대급 호황을 감안했을 때, 중장기 펀더멘탈 개선은 가시적.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0,000원 상향
대덕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80,000원으로 상향. 2026년 매출액은 1조 5,720억 원(YoY +47.6%), 영업이익 2,740억 원(YoY +458.4%, OPM 17.4%)으로 추정. 2027년까지의 추정치 상향 조정을 핵심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산업 단의 우려는 공감하지만 뚜렷한 근거는 부족. 2027년까지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동사의 투자매력은 조정 속에서도 뚜렷하다고 판단.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기업에 대한 투자 매력이 고조되는 국면. 동사에게는 저가 매수 기회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353200_20250069_72.pdf | 1 311 |
| 9 |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심텍
*하반기 핵심 모멘텀은 SOCAMM
- 2Q26 Preview: 매출액 4,561억 원, 영업이익 504억 원
심텍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4,561억 원(YoY +33.8%), 영업이익 504억 원(YoY +579.3%, OPM 11.1%)으로 추정. 패키지 기판 물량 호조세 지속에 따라 수익성이 고조되기 시작한 분기. SOCAMM 초도 물량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실적 기여를 시작. 이번 2분기에는 공급 중인 기판들의 판가 인상 영향이 존재. 즉, 우호적인 가격과 물량 증대를 감안하면 호실적 추이는 필연적으로 유지될 전망. 특히, 동사에게 올해 기대되는 핵심 제품군은 MCP와 FC-CSP. 하반기에도 두 패키지 기판 중심의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도 지속 고조될 전망.
- 2H26 기판 산업의 핵심 모멘텀은 SOCAMM
최근 국내외 기판 업체들은 AI Capex에 대한 노이즈 등이 작용하며 큰 주가 변동성을 야기. 산업 단의 불확실성과 무관하게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 중심의 반등이 기대되는 구간. 특히, 심텍은 하반기 SOCAMM이 야기할 구조적인 산업 변화 속 최수혜가 예상되는 기업. 올해 Nvidia의 신제품에 탑재될 SOCAMM은 지난 Computex에서 Nvidia가 차세대품 수요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내는 등 출하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 결국 하반기 국내 테크의 핵심 모멘텀은 SOCAMM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AI Capex가 축소될 근거가 부족한 가운데, Nvidia의 신제품 수요가 가장 주요한 척도가 될 전망이기 때문. SOCAMM으로 패키지 기판과 모듈 기판 양쪽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심텍의 모멘텀이 뚜렷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 이외에도 FC-CSP 또한 동사 실적 개선의 한 축을 담당. 서버향으로 들어가는 컨트롤러 물량 확대와 전장용 신규 수요 확대가 더해짐에 따라 2분기도 QoQ 고성장을 기대하며, 호실적 분위기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심텍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상향 조정. 2026년 연결 매출액은 1조 8,659억 원(YoY +32.3%), 영업이익 2,004억 원(YoY +1,587.7%, OPM 10.7%)으로 추정. SOCAMM 유관 매출 확대와 고부가품인 FC-CSP의 견조한 수요가 상존하며 실적 상향 조정의 근거로 작용. 이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약 3,0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 하반기 모멘텀까지 고려하면 손익비가 좋은 투자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222800_20250069_73.pdf | 872 |
| 10 | [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호텔신라
* 2Q26 Preview: 비움의 미학
▶️ 인천공항점 DF1 권역 영업 종료 효과 본격화, 호텔은 고성장세 지속
호텔신라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854억원(YoY -3.9%), 영업이익 549억원(YoY +533.5%, OPM 5.6%)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510억원) 상회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64,000원으로 하향
면세 산업 성장 둔화에 따른 Target P/E 조정(21.3x → 17.0x)하나, 향후 ADR 중심의 호텔 부문 고성장세와 면세 부문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모멘텀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008770_20230052_57.pdf | 380 |
| 11 | [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BGF리테일
* 2Q26 Preview: 체질 개선 본격화, 외국인 수요는 덤
▶️ 2Q26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 부합 전망
BGF리테일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 4,180억원(YoY +5.6%), 영업이익 740억원(YoY +6.5%, OPM 3.1%)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744억원) 부합 전망. 이번 분기는 화물연대 파업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며, 이를 제외한 연결 영업이익은 840억원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76,000원 유지
편의점 업종은 우량 점포 중심 출점과 감가상각비 감소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 이와 더불어 외국인 매출의 고성장세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282330_20230052_56.pdf | 380 |
| 12 | [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GS리테일
* 2Q26 Preview: 전 사업부 모두 green green
▶️ 편의점·수퍼 기존점 성장률 개선, 홈쇼핑 고마진 기조 지속
GS리테일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3조 1,445억원(YoY +5.5%), 영업이익 1,023억원(YoY +21.0%, OPM 3.3%)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1,019억원) 부합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전 사업부 모두 실적 개선이 나타가고 있으며, 현재 교보증권 추정치 기준 12MF P/E는 9.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10/20260710_007070_20230052_58.pdf | 553 |
| 13 |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중동 교전에도 협상 재개 기대에 강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미국-이란 협상 중재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과 양호한 미국채 30년물 입찰 결과를 반영하면서 금리 하락. 여기에, 부진한 미국 주택지표도 강세 재료로 반영. 미국 6월 기존 주택판매건수는 409만건으로 시장 예상치(420만건) 하회
-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S&P 500은 미국-이란 확전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마이크론의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에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재차 확대되면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상승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장초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점화에 금리 상승 출발. 다만, 이후 국회 업무 보고에서 신현송 한은 총재의 발언이 시장 예상에 부힙하면서 금리 상승폭 되돌리며 혼조 마감. 신현송 한은 총재는 국회 재경위 업무보고에서 물가,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할 때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 인상을 해야하며, 빅스텝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일반적인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언급
- 국내 증시는 상승 마감. 코스피는 장초반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되면서 상승. 다만, 이후 미국 이란 추가공습과 이란의 협상 타진 등 중동 협상 관련 혼재된 소식에 등락을 반복하며 상승 마감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예상. 중동 교전에도 협상 재개 기대에 국제유가가 재차 하락하면서 시장금리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710/20260710_B_20160009_1329.pdf | 474 |
| 14 |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코스메카코리아
* 한국 매출액 YoY 37%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2Q26 Preview: 한국 매출액 YoY 37% 전망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0천억원(YoY 26%), 271억원(YoY 18%)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도 한국 법인을 중심으로 Top 5 고객사를 비롯해 순위권 외 고객사까지 전반적인 물량 확대 효과가 맞물리며 견조한 매출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임.
1)한국 매출액 1.5천억원(YoY 37%), 영업이익 199억원(YoY 22%, OPM 13.2%) 전망. 1위 고객사 G사는 2분기에 QoQ 증가 흐름으로 추정되며, 그 밑의 브랜드사들도 전반적으로 QoQ 증가 흐름 지속됨. 올해 4분기까지 기존 고객사들 물량 확대 효과로 수주 흐름은 QoQ로 우상향 흐름을 예상함. K-뷰티 글로벌 진출 확대에 따라 계절성이 희석 중. 또한, 하반기에 자동화 설비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도 QoQ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현재 스킨케어는 풀캐파 상황이며, 이에 따라 최근 오창 공장을 인수한 바 있음. 이는 대형 고객사 외 브랜드 영업을 위한 선제적 투자로, 27년 가동 예정으로 추정됨. 2) 미국 매출액 570억원(YoY -1%), 영업이익 83억원(YoY -18%) 전망. ELW는 매출액 YoY 4%, 영업이익 YoY 17% 전망. 수익성 중심 운영으로 안정적 성장 예상. 한국 인디브랜드 OTC 생산과 미국 인디브랜드 성장 효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한편, 최근 미국 선크림 신규 필터 승인에 따라 향후 OTC 확대 기조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ELWK는 매출액 YoY -10%, 영업이익 YoY -27% 전망. 최대 고객사였던 G사의 대량 수주가 2분기에도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향수 브랜드, 코스메카코리아 외주 생산 등으로 감소 폭을 상쇄. 다만, 대량 수주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수익성 개선도 제한적일 전망임. 3) 중국 매출액 65억원(YoY -24%), 영업이익 -6억원(YoY 적자지속)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전반적으로 K-뷰티 브랜드들이 미국 → 비미국 지역으로 확장하면서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 히트 브랜드 수 증가도 코스메카코리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한국 법인 매출 성장률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30%대 고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주가는 업황 호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현재 주가는 2월 고점 대비 21% 하락한 상황으로, 변화된 업황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함. 현 주가는 12개월 Fwd P/E 11배에 불과해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9/20260709_241710_20240006_271.pdf | 1 341 |
| 15 |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에이피알
* 벌써 매출액 7,500억원, 속도 미쳤는데요?
■ 2Q26 Preview: 벌써 매출액 7,500억원, 속도 미쳤는데요?
2분기 연결 매출액 7,521억원 (YoY 130%, QoQ 27%), 영업이익 1,843억원 (YoY 118%, QoQ 21%)으로 매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매출액은 시장기대치를 +14%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미국/유럽 중심의 고성장 효과에 기인함.
1)미국 매출액 3.2천억원 (YoY 235%, QoQ 30%) 추정. 2분기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도 불구하고, 아마존/틱톡샵 온라인 채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온오프라인 동반 성장.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 최근 오프라인 리테일러들의 K-뷰티에 대한 스탠스가 적극적으로 변화해 긍정적. 특히 최근 입점한 타깃 채널은 얼타 대비 현재 셀아웃 트렌드가 견조한 것으로 파악되며, 얼타 초기 성과 대비 아웃퍼폼하며 QoQ로 빠르게 성장하며 기여할 전망임. 2분기 월마트 입점에 이어, 3분기 코스트코 입점이 추가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올해 하반기도 탄탄한 매출 성장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일본 매출액 560억원 (YoY 28%, QoQ -5%) 전망. 매출이 QoQ로 다소 둔화된 이유는 부스터프로에서 X2 버전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일부 출고 제한이 있었기 때문으로 파악됨. 또한, 큐텐 채널 자체의 GMV 감소도 일부 영향. 3)B2B 및 기타는 2,850억원 (YoY 258%, QoQ 50%)으로 매우 견조한 실적. 영국 아마존/틱톡샵과 유럽/중남미 B2B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됨. 벤더사를 통해 현지 로컬 화장품샵 매출 증가 중인 것으로 파악됨. 4)마케팅비 및 물류비 비중은 외형 확대 및 마케팅 확대 기조로 QoQ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됨. 유럽향 에어 비중은 QoQ로 플랫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파악됨. 관세 환급은 2~4분기에 걸쳐 인식될 예정임.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50,000원 유지
동사의 미국 사업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도 카니발라이제이션 없이 온오프라인 모두 고성장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특히 최근 입점한 매스 채널은 신규 수요 창출 측면에서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매스 채널은 얼타와 같은 뷰티 스페셜티 채널 대비 점포 수와 거주지 접근성 측면에서 고객 확대에 유리할 것으로 예상함. 언론보도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들의 연간 화장품 구매빈도는 매스 14.7회, 뷰티스페셜티 6.9회였으며, 타깃 채널의 뷰티 매출도 얼타 뷰티 매출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됨. 한편, 유럽도 현지 온오프라인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며 고성장 흐름.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9/20260709_278470_20240006_270.pdf | 1 180 |
| 16 |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실리콘투
* 전 지역 고성장 중
■ 2Q26 Preview: 전 지역 고성장 중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9천억원 (YoY 48%, QoQ 13%), 741억원 (YoY 42%)으로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전망.
지역별로 ① 유럽 매출액은 1.7천억원(YoY 61%, QoQ 7%)으로 사상 최대 매출 재차 경신 전망. 다만, 2분기 폴란드향 화장품 수출 QoQ 증가율(약 70%) 대비는 다소 아쉬운 수준인데, 이는 폴란드 항구 통관 지연 영향이 존재했기 때문임. 현지 창고 입고가 지연되면서 수요 대비 매출 성장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주요 거래처인 부츠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임. 다만, 3분기에는 통관 이슈 해소되면서 매출액이 QoQ로 유의미하게 증가할 전망임. ② 북미 매출액은 707억원 (YoY 45%, QoQ 10%) 전망. 아이허브 매출이 QoQ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내셔널 리테일러 매출도 QoQ 증가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임. 미국 올리브영 협업은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③ 중동 375억원 (YoY 34%, QoQ 50%)으로 추정. 전쟁 영향 이후 4월부터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었지만, 아직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못한 것으로 파악됨. ④아시아 매출액 QoQ 20%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2분기 재고 매입 계절성에 기인함. ⑤ 중남미 매출액 QoQ 25%로 빠르게 매출 증가 전망. 기존 중남미 1위 브랜드는 토코보였지만, 메디큐브가 빠르게 역전하며 1위로 등극한 것으로 파악됨. ⑥ 브랜드별로는 스킨천사가 북미/유럽/중동을 중심으로 좋았으며, 닥터엘시아도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메디큐브도 유럽/중남미 중심으로 견조했던 것으로 파악. 물류비는 1분기 대비 소폭 상승으로 추정되며 그 외 비용 특이사항 없음.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폴란드향 화장품 수출액은 26년 1분기 $80m(YoY 50%, QoQ 18%) → 26년 2분기 $139.7m(YoY 87%, QoQ 74%)으로 흐름 매우 견조함. 2분기 수요 대비 매출 성장 폭이 제한적이었지만, 현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견조한 것으로 파악됨. 향후 유럽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1)유럽은 미국 대비 복잡한 물류 구조가 복잡해 브랜드사의 니즈가 크고, 2)실리콘투가 유럽 내 K-뷰티 벤더로서 절대적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임. 현 주가는 12개월 Fwd 기준 P/E 9배 수준에 불과해 매력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9/20260709_257720_20240006_269.pdf | 7 988 |
| 17 | [교보증권 경제/환율 위재현]
*갈 곳 잃은 JPY
엔화 약세를 주도하는 호네부토(骨太) 방침, BOJ 금리 인상 속도가 방향키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62엔을 돌파하며 40년래 최저 수준의 약세를 시현. 엔화의 경우 원화 약세와는 배경이 사뭇 다르지만 놓여있는 상황은 유사. 펀더멘탈이 가리키는 방향은 명확하게 강세지만, 원화는 수급적 요인에 의해, 엔화는 정책적 요인에 의해 약세 압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두 통화가 가진 또 하나의 유사점은 추가 약세의 공간이 제한된다는 점. BOJ의 금리 인상 기조가 훼손되지 않는 한 달러-엔 환율의 상단을 165-170엔 수준으로 전망
최근 엔화 방향을 주도하는 요인은 다카이치 정부의 재정 확장 우려로 판단. 지난주 일본 내각에서 발표한 호네부토(骨太) 방침은 겉으로 보면 성장 전략이지만, 속을 뜯어보면 성장으로 부채를 소각하겠다는 의도가 확인. 재정 운용의 목표체계가 바뀌면서 건전성 지표는 양호해 보일 수 있겠으나, 결국 시장이 소화해야 되는 국채 발행 물량은 많아질 전망. 이는 이자부담을 자극해 결국 BOJ의 금리 인상 속도에 압박을 주며 엔화 약세 경로로 작동.
반면 재정 우려를 제외한 수급과 펀더멘탈 환경은 엔화 약세 공간을 제한하는 재료. 엔화 약세의 원인으로 통상 엔-캐리 트레이드가 지목되지만 현재는 캐리 수익률이 오히려 하락하는 국면. 물가와 임금, 일본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 등 전반적인 펀더멘탈 환경도 여전히 엔화의 완만한 강세를 유도할 전망. 중요한 것은 BOJ의 인상 속도인데, 현재 시장에 반영된 6개월 단위 25bp 인상 경로 대비 실제 BOJ의 움직임이 엔화의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동인인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0709/20260709_B_20260008_7.pdf | 774 |
| 18 | [교보증권 채권전략 백윤민, 김태은]
Kyobo Daily Market Monitor
* 국내 채권시장,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세 지속에 약세 예상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 미국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위협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대되면서 금리 상승.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장기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에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고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양호한 수요가 확인되면서 금리 상승폭 일부 되돌림
-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 S&P 500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MOU 종료 발언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하락. 다만,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전면전 재개를 부인한 가운데, 반도체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하락폭 축소
국내 금융시장 동향
- 국내 채권시장은 혼조 마감. 장초반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금리 상승 출발. 다만, 이후 원/달러 환율 급락에 단기물 금리는 하락 마감
- 국내 증시는 하락 마감. 코스피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실적 피크아웃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중동 지역 지정학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면서 하락
Market Comment
- 금일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예상. 미국장 마감 후 미군 이란 추가 공습 소식이 전해지는 등 미국-이란 갈등 재점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지속으로 시장 금리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daily/mktjpo/20260709/20260709_B_20160009_1328.pdf | 602 |
| 19 |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HN
*AI DC 사업 통한 성장 이미 진행중
-2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2Q26 매출은 7,121억원(YoY +17.7%), 영익은 413억원(YoY +88.2%)을 기록, 영익 기준컨센서스(매출 6,996억원, 영익 415억원) 부합 전망. 게임 매출은 규제 완화 따른 웹보드 게임 매출 성장과 3월 출시된 DISSIDIA DUELLEM FINAL FANTASY 온기 반영으로 1,339억원(+16.5%). 결제 매출은 국내외 대형 가맹점 거래액 증가로 인한 온라인 결제 매출 증가로 NHN KCP 매출(+18.8%) 성장 지속되며 3,668억원(YoY +18.6%) 기록 전망. 기술 매출은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에서의 AI GPU 매출 증가에 더해 양평 리전에서의 정부향 GPUaaS 서비스 매출 인식에 따른 NHN클라우드 매출 성장과 일본 AWS 리세일 사업의 견조한 성장따른 테코러스 매출 성장으로 1,455억원(+39.3%) 기록 전망. 영업비용은 6,708억원(+15.1%), OPM은 5.8% 추정. 감가상각비는 NHN클라우드 정부AI 사업 관련 사용권자산 및 유형자산 상각비 반영되며 YoY +31.0%, 광선비는 웹보드 마케팅 집행으로 +11.9%. 지급수수료는 NHN KCP 매출 성장 따른 수수료 증가로 +18.1% 증가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동사는 광주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AI DC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예산이 확실한 공공 사업 혹은 글로벌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에 대응하는 전략을 채택. NHN 클라우드의 정부 사업 점유율은 약 75%로 추산. 수랭식 AI DC 양평 리전에서 진행하는 정부 GPU 1차 사업(B200)에서 5년간의 가용 용량의 60%를 기반으로 기존 매출 가이던스인 3,000억의 80% 규모 계약을 달성해 26년 9개월간 600억원 가능 전망. 장기계약 추가 통해 27년부터의 추정치 상향 가능
양평 사례에서처럼 동사 AI DC 사업 팩토리 X의 차별점인 1)수랭식 데이터센터, 2)GPU 클러스터링, 3)운영내재화는 동사가 경쟁사들 대비 빠르게 노하우 축적해온 강점. 크게 NHN 데이터센터 기반의 GPUaaS와 기업맞춤 구축형 AI 인프라 사업으로 구분되어 B2B AI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 추가 임차를 통해 27년 정부 GPU 확보 사업 등 공공 사업 및 민간향 입찰에서 성장동력을 추가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되며, 2~3년 내 데이터센터 병목이 존재해 공급자 우위인 시장에서 단순 미래 목표치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AI DC를 통한 GPUaaS 이미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8/20260708_181710_20210135_271.pdf | 697 |
| 20 |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삼성에스디에스
*선명한 중장기 목표 제시
-2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매출 3.67조원(YoY +4.6%), 영익은 2,350억원(+2.1%)로 컨센서스(매출 3.54조원, 영익 2,293억원) 소폭 상회 예상. IT서비스 매출은 클라우드 부문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며 1.77조원(YoY +5.2%) 기록 추정. 세부적으로 AX 수요 확대에 따른 GPUaaS, 글로벌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증가에 따른 CSP(+16.8%), 금융&공공 업종 매출 증가 및 글로벌 파트너사 협력 통한 MSP(+18.1%) 성장에 따라 클라우드 매출은 YoY +15.7% 성장하는 가운데, SI(-15.0%) 및 ITO(+4.0%) 매출은 전반적인 감소 기조 지속 전망. IT서비스 부문 영업이익은 대외 고객 확보,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로 208억원(YoY +2.3%, OPM 11.8%)를 기록 추정. 물류 매출은 유류할증료 인상분 전가와 관계사 프로젝트 물류 영향으로 1.91조원(+4.1%), 동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OPM을 유지하며 267억원(YoY +0.8%, OPM 1.4%) 기록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15.7% 상향(종전 216,000원). 목표주가 상향은 산정 기준 연도를 2027년으로 변경해 영업가치 16.0조원(2027년 지배순이익 추정치 9,103억원 및 target PER 17.6배 적용)과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 가치 3.3조원(50% 할인한 수치)을 인식함으로써 적정 시가총액을 19.3조원으로 산출함에 따름
동사는 26년 7월 3일 애널리스트 데이를 통해 1) 캡티브향 CapEx 모델, 한국 AICC 등 공동투자 중심의 Equity 모델, 3) 외부 엔터프라이즈향 DBO 모델을 통한 AI 인프라 시장 공략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도표 2~5]). 1차 확장 Phase에서 캡티브 중심의 CapEx 모델(레거시 DC, 동탄 & 구미 AI DC)를 통해 기존 114MW(연 매출 1.1조원)에 2029년까지 140MW를 확장하고, Equity 모델(한국 AICC)을 통해서는 40MW(2028년)을 확장할 계획. 동탄 DC 서관(26년, 20MW), 구미 AI DC(29년, 60MW), 한국 AICC(28년, 40MW)는 풀 램프업 기준으로 MW당 약 200억원 이상, 연 매출 2.5조원 창출 가능 추정. 동탄 AI DC는 계열사향으로 총 120MW, 한국 AICC는 정부향으로 최대 210MW까지 증축 가능해 2차 확장시 추가 매출 창출 예상. DBO사업에 있어서는 2031년까지 500MW의 누적 수주 달성, 연매출 기준 1조원 기여 목표. 이미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 상태로, 17개에 달하는 DC를 설계, 건설, 운영해본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추론 수요 증가에 따른 아시아 태평양 지역 DC 건설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 인프라 확장기에 넉넉한 가용현금과 확실한 장기 수요를 뒷받침할 캡티브 및 정부 수요는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8/20260708_018260_20210135_270.pdf | 5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