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lear tooth 🚀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نمایش بیشتر1 507
مشترکین
-124 ساعت
-47 روز
-4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1 507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개발자 영상 시리즈 ‘COOKED’ 공개(Day 15)
: 오픈AI 개발자 계정은 10월 20일 신규 영상 시리즈 ‘COOKED’의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 Codex를 중심으로 최근 출시한 AI 제품과 개발자 활용 사례 소개
: ChatGPT Dots 및 Space → Dots가 요리 레시피를 찾고 준비 과정을 ChatGPT Space에 정리하는 동안 GPT-Live-1이 실시간 음성으로 라면 조리 과정 안내
: Codex 클라우드 환경 → 노트북을 닫은 이후에도 클라우드에서 작업을 지속할 수 있는 기능 소개
: Codex CLI → 터미널에서 음성으로 Codex와 대화하고, 여러 에이전트의 작업 상태를 추적하며, 기존 대화를 별도의 Git Worktree로 분기하는 기능 시연
: Ultrafast → Ultrafast를 활용해 8비트 라면 게임을 제작하고 휴대용 게임기에서 실행
: 이외에도 레트로 우주 슈팅 게임, 직접 경주마를 그리는 게임 등 개발자 커뮤니티의 제작 사례 소개
→ 아이디어 고갈이면 제발 리셋
https://x.com/thsottiaux/status/2112268918681485431
1 507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15일 후, 칸자스 주민 여러분은 위대한 로저 마셜(Roger Marshall)을 미국 상원의원으로 재선출하고, 타이 마스터슨(Ty Masterson)을 다음 주지사로 선출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는 하원과 상원을 확보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는 여러분께 제가 후보로 출마한 것처럼 생각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후보로 출마하면 48%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합니다. 부디 제가 후보로 출마한 것처럼 생각해주십시오. 칸자스에서는 현재 많은 지역에서 사전 투표가 가능하며, 10월 27일부터 주 전체에서 사전 투표가 진행됩니다.
우편 투표를 신청하는 마감일도 10월 27일이며, 투표일인 11월 3일까지 우편으로 반송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시든, 꼭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1 507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골드만삭스) 코어위브 매수로 상향, TP $106.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CRWV)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습니다. 목표주가는 139달러에서 106달러로 낮췄지만, 현재 주가 61.39달러 대비 약 7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코어위브 주가는 8월 11일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43%, 최근 5거래일 동안 24% 하락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하락 원인을 두 가지로 봅니다. 첫째, 신용시장 변동성으로 향후 성장 자금을 어떤 금리에 조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졌습니다. 둘째, 프런티어 모델과 비프런티어 모델 간 수요 구성 변화가 고객사의 토큰 수익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쟁이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코어위브의 기업가치가 무레버리지 IRR(uIRR)과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간 스프레드의 크기와 지속성에 달려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uIRR의 상향 폭은 과소평가하고 WACC의 상향 폭은 과대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자금조달 측면에서 골드만삭스는 현재 코어위브의 가중평균 부채비용을 800~900bp로 추산합니다. 2분기 이자비용 6.4억 달러를 연환산한 25.6억 달러를 상반기 평균 총부채 약 300억 달러로 나눈 값입니다. 신용 전문가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혼합 부채비용은 100~200bp 오를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무담보 회사채가 13.5~15.0% YTW에 거래되고 있지만, 이는 코어위브의 실제 신규 조달비용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무담보 채권시장은 이미 수개월째 코어위브의 신규 발행에 닫혀 있고, 핵심 조달 수단은 자산담보부 프로젝트 파이낸싱인 DDTL(지연인출 기간대출)이기 때문입니다. DDTL은 특정 고객 계약, GPU 인프라, 해당 현금흐름을 담보로 하며, 계약 기간에 맞춰 원금이 상환되는 구조입니다. DDTL 5.0과 5.5는 최초 발행 할인율 이상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조달 가정을 투자등급 고객 연계분(예: 메타 계약)은 SOFR+300bp, 투기등급 고객 연계분은 SOFR+600bp로 높였습니다. 이에 따른 혼합 부채비용은 750~1,050bp이며, 보수적으로 1,000bp를 적용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 코어위브의 현재 혼합 수익화 수준은 MW당 약 1,000만 달러입니다. 반면 3~6개월 단기 계약은 MW당 4,000만 달러에 체결되고 있고, 코어위브는 7월에 25%, 10월에 추가로 10%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평균 계약 기간이 4~5년으로 길어 가격 인상 효과는 점진적으로 반영되겠지만, MW당 수익화는 세 가지 요인으로 계속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신세대 GPU의 높은 가격, 지속되는 수급 타이트, 그리고 매니지드 추론과 옴니(Omni) 같은 고마진 소프트웨어 매출 확대입니다. 이를 근거로 신규 장기 계약에 MW당 1,300만 달러를 가정하면 잔존가치 없이도 uIRR은 약 15%입니다. 6년차 잔존가치를 반영하면 20~25%까지 올라갑니다. 실제로 2020년 출시된 A100의 3년 계약이 2029년까지 1년 계약 수준 가격으로 갱신됐고, H100의 3년 계약은 기존보다 높은 가격에 갱신됐습니다. 업계에서는 7년 약정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DDTL은 계약 종료 시점에 대부분 상환되기 때문에, 재계약은 높은 마진의 내부 자금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경쟁력과 수요 측면에서 골드만삭스는 네오클라우드 업계가 결국 범용화·통합되더라도 사업자 간 품질 격차가 크다고 봅니다. 코어위브는 세미애널리시스의 ClusterMAX 평가에서 300개 이상 AI 컴퓨팅 사업자 중 상위 2위에 올랐습니다. 업계 대화에 따르면 경쟁사 대비 비용 단위당 성능이 약 20% 높습니다. 미션 컨트롤, SUNK, CKS 같은 인프라 소프트웨어가 차별화 요인이며, 학습·추론·평가·에이전트 개발을 통합한 포지(Forge) 플랫폼과 옴니를 통해 단순 인프라 사업자를 넘어 플랫폼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수요는 향후 24개월 동안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기보다 오히려 심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프런티어 랩의 비중은 코어위브 수주잔고의 약 20~30%에 그치고, IBM과 캐터필러 같은 기업 고객 수주가 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는 프런티어 모델의 진전보다 기업 내 AI 확산에 좌우된다고 봅니다. 여기에 로보틱스와 월드 모델 수요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달비용이 업계 전반에서 오르면 공급 증가가 둔화되므로, 단기적으로는 공급자의 가치가 오히려 높아진다고 설명합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새 목표주가는 SNTM(5~8분기) EBIT의 18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기존 22배). 이는 9~12분기 EBIT 기준 10배로, 하이퍼스케일러(EV/EBIT 20배 초반) 대비 약 50%, 오라클(14배) 대비 약 30% 할인된 수준입니다. 높은 부채 수준을 반영한 할인이라고 설명합니다. 2028년 매출 추정치는 441.9억 달러에서 475.4억 달러로, 2028년 EPS 추정치는 -1.15달러에서 3.36달러로 상향했습니다. 2028년 매출과 EBIT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1%, 24% 웃돕니다. 기본 시나리오에서 설비투자는 2028년에 안정화되고, 잉여현금흐름은 2030년에 흑자로 전환됩니다. 주요 리스크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스팟 가격(MW당 4,000만~5,000만 달러)이 설비투자 비용과 비슷해 투자회수기간이 1년에 불과할 만큼 ROIC가 과도하게 높다는 점입니다. 둘째, 수급이 정상화되면 4~6년차 재계약 가격이 WACC를 밑돌 수 있는데, 코어위브는 7~16년 데이터센터 임대에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셋째, 마이크로소프트(골드만 추정 비중 약 12%) 같은 대형 고객이 자체 인프라로 전환해 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가능성입니다.
1 507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CXMT 시가총액, 고점 3.65조 위안에서 2.85조 위안 하회… AI 연산 수요 둔화 시 IDM의 고정자산 중심 모델은 밸류에이션을 지탱할 수 있을까? (중국언론)
•CXMT 주가는 한 주 동안 시가총액이 약 1.3조 위안 증발. 글로벌 DRAM 계약가격 상승률이 1분기 90-95%에서 3분기 13-18%로 둔화되면서 가격 상승의 이익 기여도가 낮아졌고, CXMT의 3분기 이익 증가액도 전분기 대비 약 20억 위안에 그쳤음. 상장 초기 유통주식 비중이 6.6%에 불과해 적은 유통물량으로 높은 시가총액이 형성됐으며, 기대감이 약해지자 자금이 집중적으로 이탈. 주하이밍 회장이 제안한 10억-20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3조 위안대 시가총액에 비하면 제한적인 수준
•IDM의 대규모 설비투자 모델도 밸류에이션 부담. CXMT는 연구개발과 생산능력 확대에 349억 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며, 베이징 NAND 신규 생산라인까지 고려하면 향후 수년간 수백억-1,000억 위안 이상의 감가상각비가 순이익을 압박할 수 있음. 또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DRAM 시장의 93%를 점유하고 HBM 등 고부가 제품에서 2-3세대 앞서 있어,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경우 CXMT의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음
•반면,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마이크론 CEO는 2027-2028년 메모리 수급이 2026년보다 더 빠듯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골드만삭스는 DRAM 공급 부족률을 4.9%로 추산했음. CXMT는 12단 적층 HBM을 양산하고 HBM3 샘플을 중국 주요 고객사에 공급했지만, 한국 업체와는 여전히 기술 격차가 2-3세대이며 HBM3E는 2027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돼 단기 이익 기여는 제한적. 증권사들의 2027년 순이익 전망도 궈진증권 2,521억 위안, 화시증권 1,821억 위안으로 700억 위안 차이가 나며, 생산능력 확대 속도와 HBM 양산 시점이 향후 밸류에이션을 좌우할 전망
>从3.65万亿高点到跌破2.85万亿,长鑫科技单周蒸发1.3万亿——当AI算力潮水退去,IDM重资产模式还能撑住估值锚吗?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rl=https://news.sina.cn/bignews/insight/2026-10-19/detail-inivueum6197750.d.html
1 507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빅테크 AI 부채는 알려진 것보다 많다
• 지금까지 공개된 숫자에 의도적인 '숨김'이 있다면 모든 전제는 바뀌게 됩니다. 닷컴버블도 그랬습니다
https://live.euronext.com/en/financial-news/top-hyperscalers-likely-have-more-ai-linked-debt-now-known-sp-global-warns
1 507
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 리서치 Report 10/20(화)]
💡 기업분석
✅ 녹십자(006280)/BUY(유지)/180,000원(유지)/3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전망/[제약/바이오 이달미]
https://buly.kr/450jIUn
- 3Q26 실적 매출액 5,283억원, 영업이익 423억원 시현 전망
- 2분기에 미인식됐던 독감백신 원액 매출 200억원 3분기 인식 예정
- 3Q 성수기인 독감백신은 고마진 제품으로 큰 이익개선 예상
✅ 현대로템(064350)/BUY(유지)/170,000원(유지)/3Q26 Review: 신규 수주를 고대하며/[조선/방산/운송 이서연]
https://buly.kr/Cs3vwW
- 3Q 매출액 1조 6,207억원, 영업이익 2,471억원, 컨센서스 하회 기록
- 폴란드 EC2 물량 조기 인도로 기대했던 예비비 충당급 환입 규모가 예상 대비 크지 않아 발생한 간극
- 동사는 당일 실적 발표와 함께 현대위아 특수사업부문 인수를 공시
🔎 투자전략
✅ [2027년 원자재/FX 전망] AI 시대, 원자재 및 외환시장은?/[경제/FX/원자재 최예찬]
https://buly.kr/EzliKXb
- AI 독점 국면 초입, 中 추격 후 경쟁 국면에서 AI 원자재 수요 정점 전망
- 금은 중앙은행 매입이 하방 지지하나 고금리 기조로 투자 매력 반감
- AI 설비투자 주도 美 성장, 글로벌 자금 유입, 美 국채 대체재 부재로 27년에도 달러 강세 전망
✅ [상상인 Macro Daily 10/20(화)]/[투자전략팀]
https://buly.kr/CM2LcRE
1 507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인텔, 미국 반도체 공장의 장비 정상 운영 위해 FCC에 외국산 로봇 금지 조치 면제 신청
•인텔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조건부 면제를 신청했음. 미국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이른바 ‘특수 분야’ 장비인 외국산 첨단 로봇 장비를 계속 유지·보수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
•월요일 공개된 인텔의 10월 16일 제출 신청서에 따르면, 인텔은 외국에서 제조된 신규 첨단 로봇의 수입 및 판매 금지 조치가 반도체 공장에서 자재를 운반하는 데 사용하는 자동유도차(AGV)의 유지보수와 업그레이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
•TSMC, 마이크론, 글로벌파운드리스, 삼성전자, 텍사스인스트루먼츠등도 반도체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유사한 면제를 신청해야 할 가능성
1 507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즈호) 샌디스크 실적 프리뷰;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SSD 램프업이 다가옵니다. TP $2050(유지).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NAND 생산능력이 (중국 제외) 대체로 정체된 상태를 유지함에 따라 NAND 가격은 2027년(E)까지 견조하게 유지될 것입니다. 2) 키옥시아 XL-Flash가 NAND에 저지연·고성능을 구현하려 함에 따라 제품 믹스가 SLC NAND 쪽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러한 전환은 2027년(E)으로 이어지면서 2027년(E)에 상당한 NAND 수급 타이트를 유발할 것입니다. 3) META, GOOGL, OCI와 함께하는 대규모 eSSD 램프업이 진행되며, KV 캐시 및 AI SSD가 2027/28년(E)으로 갈수록 가속화될 것입니다. 4) NBM이 약 940억 달러의 최소 매출 하한선을 갖춘 8곳의 데이터센터/엣지 AI 고객을 기반으로 장기 가시성을 견인하고 있으며, F27년(E)까지 비트의 1/2, F28년(E)에는 2/3가 NBM 기반이 될 것입니다. KV 캐시와 에이전틱 AI에 힘입어 NAND 수요가 가속화되는 반면 공급은 억제된 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므로, 당사는 주가 조정 시 매수에 나설 것이며 SNDK에 대해 Outperform 의견과 목표주가 2,050달러를 재확인합니다.
1 507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앤스로픽 IPO 앞두고 300억 달러 자금조달 속도전
: 오픈AI가 앤스로픽의 11월 중순 IPO에 앞서 3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조달 추진. 목표 기업가치는 1.4조 달러 이상
: 소프트뱅크, 아부다비 MGX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를 논의 중. 지난주 장기 투자펀드 및 국부펀드와 회의를 진행했으며, 통상적인 대형 투자 라운드보다 빠르게 마무리할 계획
: 오픈AI는 GPT-6 Astra 출시 이후 성장 가속화를 강조. 연환산 매출 50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연말 700억 달러 전망. 저가형 모델 가격 인하에 따른 사용량 증가도 투자자들에게 설명
: 오픈AI는 앤스로픽의 IPO 재무정보 공개로 양사 실적과 기업가치가 직접 비교되기 전에 자금조달을 마무리하려는 것으로 알려짐
: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재원 확보와 2027년 IPO 지연 가능성에 대비한 재무구조 강화 목적도 존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507
Repost from [키움증권]스몰캡은 키움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 키움 스몰캡 구조대: 숨은 강소기업을 찾아서
◎ Summary Comment
- 최근 주식 시장 내 상대적으로 스몰캡 소외 지속 중. 특히, 특정 시가총액 미만 업체들의 소외는 더욱 심화되는 추세
- 다만, 시장 우려와 다르게 특정 시가총액 미만 업체들 중 재무 건전성 및 성장성 측면에서 견조한 업체들도 다수 존재
- 이들은 당장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산업에 속해 있지 않거나, 상대적으로 생소한 사업 구조, 상장 이후 관심도 하락 등이 주가 부진의 요인으로 작용
- 이에 해당 업체들 중 견조한 재무 건전성 혹은 성장 모멘텀을 보유한 업체들을 선별하여 소개
- 해당 업체들은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되는 만큼, 향후 사업 성과 등에 따라 기업가치 제고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 15개의 숨은 강소 기업
1.에스엠씨지 (460870)
2. 지슨 (446840)
3. 플래티어 (367000)
4. 엔비알모션 (0004V0)
5. 아이지넷 (462980)
6. TBH글로벌 (084870)
7. 아셈스 (136410)
8. 심플랫폼 (444530)
9. 씨유메디칼 (115480)
10. 엔비티 (236810)
11. 한창제지 (009460)
12. 에르코스 (435570)
13. 팸텍 (271830)
14. 이노메트리 (302430)
15. SCL사이언스 (246960)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728
*컴플라이언스 검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