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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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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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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تُعد قناة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6 309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7 393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79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6 309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6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66،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5،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5.10‎%.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2.09‎%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463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1 971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0.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7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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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압기 수입, 중국 비중 축소에 주목 8월 미국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산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8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한 BPS(Bulk Power System) 관련 중국산 전력기기 수입 제한 조치가 벌써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은 아닌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행 시점이 8월 말인 만큼 정책 효과를 단정하기에는 시차가 짧지만, 향후 수입 구조 변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2020~2021년에도 중국산 변압기의 수입 비중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한국산 비중이 확대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중국산 비중 축소에 따른 반사수혜가 한국 업체들로 이어지는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변압기 수입 2026년 8월] 월 금액, YoY 연누계 금액, YoY 상위 5개국(비중) ■ 대형 액체 변압기 (850423, 10MVA 초과) 26년 8월 $370.0M, YoY +12% 26년 YTD $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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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압기 수입 2026년 8월] 월 금액, YoY 연누계 금액, YoY 상위 5개국(비중) ■ 대형 액체 변압기 (850423, 10MVA 초과) 26년 8월 $370.0M, YoY +12% 26년 YTD $2,951.5M, YoY +11% 8월 국가별: 멕시코 $90.4M(24%), 브라질 $89.5M(24%), 한국 $52.8M(14%), 오스트리아 $29.9M(8%), 태국 $19.9M(5%) ■ 중형 액체 변압기 (850422, 650kVA~10MVA) 26년 8월 $178.6M, YoY -13% 26년 YTD $1,383.4M, YoY -1% 8월 국가별: 멕시코 $73.5M(41%), 한국 $47.9M(27%), 중국 $18.0M(10%), 튀르키예 $10.2M(6%), 태국 $7.8M(4%) ■ 소형 액체 변압기 (850421, 650kVA 이하) 26년 8월 $82.4M, YoY -18% 26년 YTD $802.8M, YoY -14% 8월 국가별: 멕시코 $39.9M(48%), 한국 $15.0M(18%), 캐나다 $12.6M(15%), 대만 $3.1M(4%), 브라질 $3.1M(4%) ■ 기타 변압기 (850431~34, 건식 등) 26년 8월 $230.7M, YoY +26% 26년 YTD $1,737.3M, YoY +12% 8월 국가별: 멕시코 $108.7M(47%), 중국 $18.6M(8%), 독일 $15.0M(7%), 캐나다 $14.4M(6%), 인도 $13.1M(6%) ■ 합계 26년 8월 $861.7M, YoY +5% 26년 YTD $6,875.0M, YoY +5% 8월 국가별: 멕시코 $312.5M(36%), 한국 $125.8M(15%), 브라질 $97.9M(11%), 중국 $53.5M(6%), 캐나다 $43.2M(5%) 자료: 미 상무부 Census (수입 Customs Value, 일반수입 기준)

2026.10.07 10:12:06 기업명: 윤성에프앤씨(시가총액: 1,811억) A3721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482억 계약시작 : 2026-10-07 계약종료 : 2028-03-27 계약기간 : 1년 5개월 매출대비 : 48.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90010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21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2170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7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6조 계약…8월 3조에서 2배로 포스코퓨처엠이 6일 삼성SDI와 6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지난 8월 2027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을 넘기기로 한 3조원 규모 계약을 반년도 안 돼 두 배 넘게 키운 것이다. 양사는 정확한 물량을 밝히지 않았다. 에너지 저장 장치와 중저가 전기차에서 LFP 수요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배경에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로써 국내 3사 모두에 양극재와 음극재를 넣게 됐다. [10월 6일/머니투데이] https://han.gl/8Hk2m (기업)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소재 공동개발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가 6일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함께 개발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 연구개발부터 품질 평가와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함께한다.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이 핵심이고 양극재와 양극 전해질, 분리막 전해질도 다룬다. 삼성SDI가 셀 개발과 양산 기술을 맡고 에코프로비엠이 소재를 만든다. 에코프로비엠은 자체 공정을 확보해 연 40톤 규모 시험 설비를 돌리고 있으며 이르면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잡았다. [10월 6일/머니투데이] https://han.gl/pNiF1 (정책) 국정감사서 배터리 세액공제를 직접 보조금으로 바꾸자 제기 김종민 의원이 6일 국정감사에서 배터리 기업 세액공제를 미국식 직접 보조금으로 바꾸자고 요구했다. 국내 배터리 관련 기업 8곳 가운데 6곳이 세전 적자라 세액공제가 실효가 없다는 이유다. LG에너지솔루션이 2분기에 1133억원 흑자를 냈지만 미국에서 생산 보조금 2400억원을 받은 결과라는 점을 들었다. 유럽에서 중국 업체 점유율이 2023년 42%에서 지난해 61%로 오르는 사이 한국은 55%에서 35%로 밀렸다고 지적했다. [10월 6일/ZDNet 코리아] https://han.gl/tS0jX ■ EV/ESS (정책) EU 집행위원장, 에너지 가격 대책 발표…송전망 적체 해소 착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이 6일 유럽의회에서 에너지 가격 대책 세 가지를 내놨다. 천연가스 거래 규정 적용을 1년 더 늦추고, 연료비를 낮추기 위해 정유 업계와 전략 대화를 시작하며, 수요를 모으는 작업반을 꾸려 송전망을 손본다. 2월 이후 휘발유값이 140%, 경유는 두 배 올랐고 이란 사태 이후 화석연료 수입에 1000억유로가 더 들었다. 이미 깔린 재생에너지 80기가와트의 여섯 배가 계통 연결을 기다리고 있다. [10월 6일/EUNews] https://han.gl/LnF6i (정책) 미 상원, 데이터센터·송전망 인허가 단축 법안 발의 미국 상원의원 4명이 4일 초당적 에너지 인허가 개혁 법안을 냈다. 민주당 하인리히와 공화당 커피토 등 양당에서 두 명씩 참여했다. 데이터센터와 송배전망, 재생에너지와 화석연료 사업의 인허가와 환경 심사를 앞당기는 내용이다.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자기 시설에 딸린 송전 비용을 부담하도록 했다. 태양광산업협회는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맞추는 조치라며 반겼지만, 시에라클럽은 지금 행정부에서 풍력과 태양광이 실제로 더 지어진다는 보장은 없다고 비판했다. [10월 5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dIWfv (정책) 유럽 소재 업계, IAA에 양극·음극재 역내 비중 신설 요구 유럽 교통환경연합과 유럽금속협회, 리차지가 5일 산업가속화법 협상 당사자들에게 공동 서한을 보내 배터리 공급망 조항을 강화하라고 요구했다. 역내 조달 혜택 목록에 세 가지를 더하자는 내용이다. 배터리용으로 정제한 핵심 광물의 최소 비중, 양극재 전구체와 음극 활물질 같은 중간재의 최소 요건, 재활용 소재 사용이다. 셀만 역내에서 만들어서는 공급망 쏠림을 풀 수 없다는 문제의식으로, 수요를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 투자 취소 위험을 줄이자는 것이다. [10월 5일/Transport & Environment] https://han.gl/TWwsQ (정책) 이재명 대통령, 유휴농지 태양광 활용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국무회의에서 휴경지와 유휴농지를 태양광 발전에 쓰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어차피 전기를 많이 쓰는 나라로 갈 수밖에 없고 재생에너지가 핵심이며 그중에서도 태양광이 중심이 될 것이라는 취지다. 농사보다 몇 배 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봤다. 농민이 사업비와 인허가를 혼자 감당하는 구조가 걸림돌이라며 인허가를 한 번에 처리하거나 시설 자금을 대신 대는 방식을 주문했다. 지방소멸 대책으로도 쓰자고 했다. [10월 6일/이투데이] https://han.gl/Bxv7p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시장) 엔비디아, ESS 공식 표준에 편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계 기준인 DSX 레디 프로그램에 배터리 저장 설비를 정식으로 넣었다. 첫 인증 업체는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 히타치에너지다. 저장 설비를 34.5킬로볼트 중전압 모선에 붙여 전력망과 자체 발전, 서버 부하 사이를 잇는 구조로, 전기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용도가 아니라 그래픽처리장치가 몰아서 쓸 때 전압과 주파수 흔들림을 받아내는 완충 장치로 쓴다. 관련 설비는 2030년 30기가와트로 늘 전망이다. [10월 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20OMW (기업) LG엔솔, 벤츠에 46100 셀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에 지름 46밀리미터, 길이 100밀리미터인 원통형 셀을 공급한다. 지금까지 공개한 적 없는 규격으로 2027년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 라인을 깔고 2028년부터 넘긴다. 오창 공장에서 규격을 맞추는 작업을 먼저 한다. 벤츠는 2024년 10월 이후 LG엔솔과 네 건의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으나 전속은 아니며 삼성SDI와 CATL, SK온에서도 받는다. 물량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3일/electrive] https://han.gl/fArmS ■ EV/ESS (시장) 테슬라 3분기 인도 48.7만대 호조, ESS는 둔화 테슬라가 3분기 차량 48만6532대를 넘겨 증권가가 본 46만1974대를 5.3% 웃돌았다. 생산은 46만4391대로 재고를 덜어냈고 모델3와 모델Y가 47만8237대를 차지했다. 반면 에너지 저장 장치 배치는 13.7기가와트시로 예상한 15.9기가와트시에 못 미쳤다. 1년 전 12.5기가와트시에서 1.2기가와트시 느는 데 그쳐 증가율이 81.2%에서 9.6%로 꺾였다. 1~9월 누적은 36.0기가와트시로 10.8% 늘었다. [10월 2일/이포커스] https://han.gl/ulLXQ (정책) 영국, 중국 전기차 관세 검토 영국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매기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유럽연합의 반보조금 관세와 보조를 맞춰 7.8~35.3%를 기본 수입 관세 10% 위에 얹는 방식이 거론된다. 유럽연합이 추진하는 메이드 인 유럽 정책의 조달과 자금 지원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으려면 비슷한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는 압박이 배경이다. 중국 업체는 현재 영국 신차 등록의 16%가량을 차지한다. 영국 자동차 생산은 유럽에서 25만명을 먹여 살린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TE0Cd (정책) 독일 EV 보조금 10만건 승인 독일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승인이 10만건에 이르렀다. 10월 1일 기준 9만7790건에 4억3200만유로가 나갔고 가구당 평균 4418유로를 받았다. 5월 19일 시작해 1월 구매분까지 소급 적용하며 소득 기준을 두고 가계에만 준다. 승인 건의 52.3%가 연 소득 4만5000유로 미만 구간이다. BEV가 91.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8.4%다. 차종은 테슬라 모델Y가 8297건으로 가장 많았고 립모터와 BYD가 빠르게 순위를 올렸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UPj7e (정책) 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제외 정부가 내놓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전기차가 빠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공제 대상은 태양광과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 소재, 인공지능 로봇 부품 여섯 분야다. 자동차 업계는 국산 전기차 점유율이 2022년 75%에서 지난해 57.2%로 내려앉고 중국산이 42.8%를 가져간 상황이라며 생산 단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정부는 기존 연구개발·투자 공제와 겹치고 3년간 2조7600억~4조1600억원이 든다는 점을 들어 신중한 입장이다. [10월 6일/조세일보] https://han.gl/Y0UAo (기업) 플루언스·테슬라, 셀 조달 확대 미국 에너지 저장 장치 양대 업체가 셀 조달처를 넓히고 있다. 플루언스는 중국 EVE파워와 다년 기본공급계약을 맺어 저장용 셀을 확보했고, 공급망 복원력과 미국 현지 생산을 함께 겨냥했다. 테슬라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43억달러어치 LFP 셀을 사기로 하고 내년부터 미시간 공장에서 받는다. 메가팩 3에 들어가며 옛 GM과 LG의 합작 부지를 쓴다. 수입 배터리에 걸리는 관세를 피하고 원가를 낮추려는 선택으로 풀이된다. [10월 5일/더구루] https://han.gl/mZhJ4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시장) 엔비디아, ESS 공식 표준에 편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계 기준인 DSX 레디 프로그램에 배터리 저장 설비를 정식으로 넣었다. 첫 인증 업체는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 히타치에너지다. 저장 설비를 34.5킬로볼트 중전압 모선에 붙여 전력망과 자체 발전, 서버 부하 사이를 잇는 구조로, 전기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용도가 아니라 그래픽처리장치가 몰아서 쓸 때 전압과 주파수 흔들림을 받아내는 완충 장치로 쓴다. 관련 설비는 2030년 30기가와트로 늘 전망이다. [10월 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20OMW (기업) LG엔솔, 벤츠에 46100 셀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에 지름 46밀리미터, 길이 100밀리미터인 원통형 셀을 공급한다. 지금까지 공개한 적 없는 규격으로 2027년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 라인을 깔고 2028년부터 넘긴다. 오창 공장에서 규격을 맞추는 작업을 먼저 한다. 벤츠는 2024년 10월 이후 LG엔솔과 네 건의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으나 전속은 아니며 삼성SDI와 CATL, SK온에서도 받는다. [10월 3일/electrive] https://han.gl/fArmS ■ EV/ESS (정책) 영국, 중국 전기차 관세 검토 영국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매기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유럽연합의 반보조금 관세와 보조를 맞춰 7.8~35.3%를 기본 수입 관세 10% 위에 얹는 방식이 거론된다. 유럽연합이 추진하는 메이드 인 유럽 정책의 조달과 자금 지원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으려면 비슷한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는 압박이 배경이다. 중국 업체는 현재 영국 신차 등록의 16%가량을 차지한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TE0Cd (정책) 독일 EV 보조금 10만건 승인 독일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승인이 10만건에 이르렀다. 10월 1일 기준 9만7790건에 4억3200만유로가 나갔고 가구당 평균 4418유로를 받았다. 5월 19일 시작해 1월 구매분까지 소급 적용하며 소득 기준을 두고 가계에만 준다. 승인 건의 52.3%가 연 소득 4만5000유로 미만 구간이다. BEV가 91.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8.4%다. 차종은 테슬라 모델Y가 8297건으로 가장 많았고 립모터와 BYD가 빠르게 순위를 올렸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UPj7e (정책) 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제외 정부가 내놓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전기차가 빠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공제 대상은 태양광과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 소재, 인공지능 로봇 부품 여섯 분야다. 자동차 업계는 국산 전기차 점유율이 2022년 75%에서 지난해 57.2%로 내려앉고 중국산이 42.8%를 가져간 상황이라며 생산 단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정부는 기존 연구개발·투자 공제와 겹치고 3년간 2조7600억~4조1600억원이 든다는 점을 들어 신중한 입장이다. [10월 6일/조세일보] https://han.gl/Y0UAo (기업) 플루언스·테슬라, 셀 조달 확대 미국 에너지 저장 장치 양대 업체가 셀 조달처를 넓히고 있다. 플루언스는 중국 EVE파워와 다년 기본공급계약을 맺어 저장용 셀을 확보했고, 공급망 복원력과 미국 현지 생산을 함께 겨냥했다. 테슬라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43억달러어치 LFP 셀을 사기로 하고 내년부터 미시간 공장에서 받는다. 메가팩 3에 들어가며 옛 GM과 LG의 합작 부지를 쓴다. 수입 배터리에 걸리는 관세를 피하고 원가를 낮추려는 선택으로 풀이된다. [10월 5일/더구루] https://han.gl/mZhJ4

[유럽 주요국 BEV 판매 9월]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이하 전년비 %YoY) 영국 9.9만대(+36%YoY) 7월 +45%, 8월 +28% 프랑스 6.5만대(+108%) 7월 +127%, 8월 +113% 노르웨이 1.9
[유럽 주요국 BEV 판매 9월]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이하 전년비 %YoY) 영국 9.9만대(+36%YoY) 7월 +45%, 8월 +28% 프랑스 6.5만대(+108%) 7월 +127%, 8월 +113% 노르웨이 1.9만대(+31%) 7월 +1%, 8월 -2% 스페인 1.7만대(+72%) 7월 +23%, 8월 +31% 스웨덴 1.4만대(+46%) 7월 +29%, 8월 +49% 이탈리아 1.1만대(+50%) 7월 +25%, 8월 +36% 독일 1~2일 내 발표 예정 t.me/automirae

[미래에셋 김철중] 3Q26 실적 발표 일정 배터리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일정 (수정 중) 배터리(국내) - 변경 가능 LGES: 10월 8일(목) 잠정 11월 3일(화) 컨콜 삼성SDI: 10월 29일(목) SK이노/SKON: 10월 29일(목) 에코프로비엠: 11월 첫째주 엘앤에프: 11월 첫째주 포스코퓨처엠: 10월 30일(금) 코스모신소재: 10월 셋째주 WCP: 11월 첫째주 SKC: 10월 28일(수) 롯데에너지머티: 11월 5일(목) 동화기업: 분기보고서 천보: 분기보고서 나노신소재: 분기보고서 대주전자재료: 분기보고서 배터리/전기차(해외, 한국시간 기준) Tesla: 10월 22일 (목) BYD: 10월 30일 (금) CATL: 10월 20일 (화) Panasonic: 10월 30일 (금) Gotion Hightech: 10월 28일 (수) Dynanonic: 10월 29일 (목) CNGR: 10월 29일 (목) 푸타이라이: 10월 19일 (월) Tinci Materials: 10월 29일 (목) 켑켐: 10월 26일 (월) 센트럴글라스: 11월 12일 (목) 창신신소재: 10월 28일 (수) 중차이 과기: 10월 23일 (금) 배터리 메탈(해외, 한국시간 기준) Albemarle: 11월 4일 (수) SQM: 11월 17일 (화) 리오틴토: 10월 14일 (수) Genfeng Lithium: 10월 15일 (목) Tianqi Lithium: 10월 29일 (목) ESS(해외, 한국시간) Fluence Energy: 11월 24일 (화) NextEra Energy: 10월 28일 (수) Enphase Energy: 10월 28일 (수) ESS Tech: 11월 13일 (금) EOS Energy: 11월 5일 (목) Stem Inc: 10월 29일 (목) AES Ltd: 11월 4일 (수) 해외 기업 실적 발표일정은 블룸버그 및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향후 변동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t.me/cjdbj

261001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1.59 MB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LG엔솔, 미국 상용차에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1일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을 논의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인디고테크의 차세대 상용차 플로우 라이드와 플로우 카고에 넣는 것이 목표다. 두 회사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충전 시간을 줄이는 기술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공급 물량과 금액, 세부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승용차 위주였던 46시리즈를 상용차로 넓히려는 시도다. [10월 1일/SMM] https://han.gl/QHY9q (기업) 호주 리튬 광산, 420만톤 증설 호주 라이언타운리소시스가 서호주 캐슬린 밸리 리튬 광산 확장에 3억8900만호주달러를 쓰기로 최종 결정했다. 연간 광석 처리량을 280만톤에서 420만톤으로 늘리는 사업이다. 2030 회계연도부터 리튬휘석 정광을 연평균 78만 건조톤 생산하고 2034 회계연도에는 80만 건조톤을 넘긴다. 2028 회계연도에 생산이 먼저 늘고 2029 회계연도 중반에 공사를 마친다. 건조톤당 운영비는 840~920호주달러를 목표로 잡았다. [10월 1일/SMM] https://han.gl/7kTBa (기업) 엘앤에프, 3000억 CB 발행 추진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가 30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에 나서 현재까지 2000억원을 모았다. 만기가 있는 일반 전환사채 1800억원과 자본으로 잡히는 영구 전환사채 1200억원으로 짜는 방안이 거론되지만, 투자자당 최소 70억원 조건이 걸려 최종 규모는 줄 수 있다. 은행 차입이 1조원을 넘고 부채비율은 372.7%, 신용등급은 투기 등급인 BB+에 전망도 부정적이다. 북미용 LFP 양극재를 만드는 자회사에 쓸 전망이다. [10월 1일/다음 미러] https://han.gl/R81iq ■ EV/ESS (정책) 현대차 울산 전기차 전환 신속 승인 정부가 1일 현대차의 4조원 규모 울산 공장 전기차 전환 투자에 대해 인허가를 빠르게 처리하기로 했다. 울산 1공장과 4공장 두 개 라인이 대상이다. 3년 넘게 걸리던 행정 절차를 1년 안에 끝내도록 환경영향평가와 교통영향평가를 인허가와 동시에 진행하고 전담 관리자를 붙인다. 새로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기업 투자를 앞당기는 조치다. 국내 전기차 생산 기반을 다져 배터리 수요를 국내에 묶어 두려는 뜻으로 읽힌다. [10월 1일/SMM] https://han.gl/GumQ1 (시장) 테슬라 9월 유럽 등록 반등 테슬라의 9월 유럽 신차 등록이 주요 시장에서 늘었다. 프랑스가 1년 전보다 61.9%, 스웨덴이 38.4%, 노르웨이가 2.2% 증가했다. 1~8월 누적으로는 유럽연합과 영국, 유럽자유무역연합을 합쳐 43.3% 늘어 같은 기간 BEV 시장 성장률 38.8%를 웃돌았다. 지난해 부진에 따른 기저 효과에 기름값 상승과 각국 보조금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유럽 최대 시장인 영국과 독일 수치는 이번 주 후반에 나와 회복 지속 여부를 가른다. [10월 1일/로이터] https://han.gl/C6zdk (시장) BYD 9월 46.4만대, 수출 급증 BYD가 9월 신에너지차 46만3,561대를 팔아 1년 전보다 16.98% 늘었다. 다섯 달 연속 증가다. 승용 BEV가 27만3,143대로 역대 최대이자 승용 판매의 59.81%를 차지한 반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36% 줄었다. 해외 판매가 18만700대로 153.59% 급증해 전체의 38.98%를 채웠고 중국 내수는 12.97% 줄었다. 1~9월 누적은 313만1,576대로 3.94% 적지만 승용 BEV만 보면 1.50% 늘었다. [10월 1일/CnEVPost] https://han.gl/mIDkY (정책) 독일, 전기차 양방향 충전 허용 독일 연방망청이 전기차 배터리에 담은 전기를 집에서 쓰거나 전력망에 되파는 것을 허용하는 규정을 내놨다. 그동안은 지붕 태양광 보조금을 받는 집이 태양광 전기와 계통 전기를 한 배터리에 함께 담으면 보조금을 잃을 수 있었는데, 15분 단위 계량으로 전기의 출처를 갈라 이 문제를 풀었다. 2027년 9월 30일까지는 과도기로 두고 계통 운영사와 계량 업체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전기차를 분산 저장 자원으로 쓰는 공식 틀이 잡힌 셈이다. [10월 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xeE5b

미국 9월 BEV YoY 측면에서 마지막 역성장 데이터. 10월부터 +전환 예상

[미국 9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2.4만대(+4.4%YoY) 영업일 25일, 전년비 1일 증가 영업일 조정 기준 +0.2%YoY SAAR 기준 판매 1,602만대 (-3.5%YoY, -3.7%MoM) (이하 %YoY, %p YoY) HEV: 21.1만대(+35.4%) 침투율 16.0%(+3.7%p) BEV: 8.1만대(-46.3%) 침투율 6.1%(-5.8%p) PHEV: 1.6만대(-34.7%) 침투율 1.2%(-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3% (-0.6%pMoM, +1.0%pYoY) 현대차: 85,502대(+9.8%) 점유율: 6.5% (-0.4%pMoM, +0.3%pYoY) HEV: 21,578대(+38.6%) BEV: 3,536대(-68.0%) 기아: 77,009대(+17.6%) 점유율: 5.8% (-0.2%pMoM, +0.7%pYoY) HEV: 24,282대(+151.7%) BEV: 3,887대(-37.5%) ▪️인센티브 종합 산업 $3,360(+3%M, -8%Y) 재고 271만대(+4%M, flat%Y) 현대차 $2,915(-3%M, -27%Y) 기아 $3,181(-3%M, -20%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4,063대(+29%) 현대기아: 45,860대(+82%) Honda: 32,669대(+19%) 기아: 24,282대(+152%) 현대차: 21,578대(+39%) Ford: 15,042대(-5%) Subaru: 6,463대(+83%) Stellantis: 4,399대(+4,299%) Mazda: 2,927대(-13%) GM: 22대(-88%)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6,500대(-26%) GM: 8,975대(-65%) 현대기아: 7,423대(-57%) Toyota: 4,539대(+2,988%) Rivian: 4,180대(-10%) 기아: 3,887대(-37%) 현대차: 3,536대(-68%) Ford: 1,785대(-85%) Honda: 1,541대(-69%) VW: 1,280대(-89%) Subaru: 1,227대(+177%) Lucid: 1,038대(-7%) BMW: 987대(-77%) Geely: 835대(-43%) Benz: 522대(-40%) Nissan: 320대(-75%) Stellantis: 146대(-95%) VinFast: 55대(-61%) Fisker: 5대(N/A%) Tata: 1대(-94%)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안녕하세요. 이번 달부터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을 발간합니다. 매월 하우스 뷰와 Top Sectors, 국내·글로벌 Top Pick, 애널리스트 업종별 선호도를 한 권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10월호 핵심은 "금리에 맞서는 AI"입니다. AI Capex 수혜는 유효하지만 추가 긴축 우려로 분산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Top Sectors: 방산, 전기전자, 반도체, 중국 바이오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에스디에스, HD현대중공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SDI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0월호) https://han.gl/7tYg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전력거래소, ESS 평가기준 개편 전력거래소가 30일 3차 에너지 저장 장치 중앙계약시장의 세부 평가 기준과 입찰 조건을 내놨다. 1차 563메가와트, 2차 565메가와트의 두 배인 1180메가와트 규모로 사업비는 2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역별 출력제어 수준을 주로 보던 계통연계 평가를 계통 운영 현황과 송·배전망 보강 계획까지 묶어 보는 방식으로 바꿨다. 같은 변전소에 여러 사업자가 몰리면 남은 용량이 당락을 가른다. 제주는 15년과 25년 계약을 나눠 받는다. [9월 30일/CEO스코어데일리] https://han.gl/Qd2bl (시장) 탄산리튬 한 달 새 25% 급락 중국 탄산리튬 선물이 9월 한 달 동안 25% 떨어졌다. 광저우선물거래소에서 월초 톤당 16만위안을 넘던 값이 월말에는 12만위안 아래로 내려앉았다. 연말까지 전기차와 저장 장치 수요가 버틸지 의심이 커진 데다, 셀 업체 설비가 넘치자 당국이 착공 전인 저장 사업의 신규 승인을 멈춘 것이 겹쳤다. 재고 집계 방식이 바뀌어 유통사 물량까지 잡히면서 민간 재고가 불어난 것도 영향을 줬다. 월간 공급 부족은 이어져 값을 떠받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10월 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hvzJi (시장) 중국 9월 NEV 소매 82.7만대 중국 9월 1~27일 신에너지차 소매 판매가 82만7000대로 전달보다 2% 늘었지만 1년 전보다는 20% 줄었다. 소매 침투율은 65.7%다. 주 단위로 보면 1~3주는 전달 대비 1% 감소와 8%, 14% 증가로 성수기 흐름을 탔으나 4주차에 하루 평균 5만4000대로 주저앉아 1년 전보다 42% 적었다. 도매도 103만2000대로 11% 줄어 완성차가 미리 재고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10월 기저 부담이 변수다. [9월 30일/SMM] https://han.gl/7bE3M (시장) 9월 중국 LFP·삼원계 격차 확대 중국의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셀 생산이 전달보다 1.4% 느는 데 그쳤다. 11.6% 늘었던 8월에서 크게 둔화됐는데 화학 조성별로 갈렸다. LFP는 6.2% 늘어난 반면 삼원계는 15% 줄었다. 10만위안 아래 저가 신에너지차가 성수기 수요를 끌었고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증산이 보태졌다. 반면 중고가 주행거리 연장형 모델 주문이 약해지며 삼원계가 밀렸다. 10월 생산은 6.6% 늘고 LFP 비중은 더 커질 전망이다. [9월 30일/SMM] https://han.gl/GyxyT (기업) 고션, 사우디 ESS 6GWh 공급 중국 고션하이테크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대형 배터리 저장 설비 입찰에서 6기가와트시를 공급한다. 아크와파워가 이끄는 컨소시엄과 맺은 계약으로 메카주 알무와야와 하덴, 하일주 알카하파 세 곳에 각각 500메가와트·2기가와트시씩 짓는다. 전체 입찰 물량 8기가와트시의 75%에 해당한다. 사업비는 11억6000만달러로 15년간 짓고 소유하며 운영하는 방식이다. 고션의 계통용 저장 제품이 해외에 대규모로 나간 첫 사례다. [9월 30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Fn4zl ■ EV/ESS (정책) 스페인,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의무 스페인 에너지부가 1메가와트 이상 데이터센터에 시간마다 쓰는 전력의 80%를 같은 시간에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채우도록 하는 왕령 초안을 마련했다. 공급하는 재생 설비는 가동 18개월 전 안에 새로 지어야 한다. 어기면 망 이용료에 최대 500%가 붙고 5년 연속 못 미치면 계통 접속 허가를 잃는다. 사실상 저장 장치를 깔아야 인허가가 나온다. 스페인은 1월 기준 배터리 허가가 24.3기가와트지만 8월 말까지 연결된 것은 260메가와트뿐이다. [9월 30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1SUMP (정책) 미 상원, 중국차 금지 11월 표결 미국 상원이 11월에 중국 자동차의 판매와 생산을 영구히 막는 법안 처리를 시도한다. 공화당 모레노와 민주당 슬롯킨 의원이 낸 안으로 중국 지분이 15%를 넘는 기업이 대상이다. 하원에서는 공동 발의자가 100명을 넘었다. 지금도 운전 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이유로 중국 완성차의 판매와 생산을 사실상 막는 규정이 있고 전기차에는 100% 넘는 관세가 붙는데 이를 법으로 못박는 것이다. 완성차와 부품 업계가 유지를 요구해 왔다. [9월 30일/로이터] https://han.gl/SZOpj

<10월 글로벌 전략 – 중간선거 전 분산 전략 유지> 보고서: https://han.gl/fWrXi   10월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 금리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강한 AI 투자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정 우려가 작용한 결과   금리 상승이 무조건 주식 시장 약세를 의미하지는 않음. 연준의 금리 인상폭이 제한적일 경우에는 주식 시장도 강세. 2022년 사례처럼 공급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유도하는 시나리오가 위협적     여기에는 이란 전쟁이 변수. 중간선거 전까지 합의 도달 여부가 관건. 중간선거 이후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에 나설 요인 감소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동안 가격 부담이 제한적인 빅테크에 대한 관심 확대 필요. 소형주는 금리 상승에 취약   미국 중간선거(11/3)에서는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이 컨센서스. 이란 전쟁의 여파. 상원 경합주 7개 중 4개 확보 필요   28년 대선으로 시선이 이동하며 민주당의 정책 스탠스인 AI 규제 강화, On-Site 데이터센터 구축 지원 등에 대한 관심 고조될 전망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전력기기/인프라, ESS에 대한 관심 키울 필요. 또한 미중 정상회담 이후 핵심 광물 안보에 대한 지원 강화 예상   10월 글로벌 ETF AI테크(AIQ), 인프라(PAVE), 미국 헬스케어(IYH), 핵심광물(REXC), ESS/전력기기(ICLN), 핀테크(ARKF), 중국반도체(3191HK)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당사 정세훈 애널리스트가 방산 산업 이니에이션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 분석을 비롯해 산업에 의미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