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نمایش بیشتر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1 124
مشترکین
+524 ساعت
+637 روز
+236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1 126
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FC-BGA/ MLCC>
-MLCC 업체들의 캐파가 수요를 전혀 못따라 가는 상황. 메이저 업체들의 재고는 30일 미만이며 가동률은 95% 이상.
-기판의 판가 상승률 증가 구간 진입. 난야 PCB는 3Q26 가격 15~20% 인상 제시.
-AI가속기 패키지 면적은 루빈으로 넘어가면서 95% 확대. 서버용 FC-BGA는 PC용 대비 면적 2배 이상, 층수 20층 이상. 면적과 층수가 확대되면 패널당 취득 수량이 감소해 캐파가 동일해도 실질 공급이 줄어드는 구조적 상황.
1 126
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대덕전자>
-ABF 기판 27년부터 공급 부족으로 전환.
-FC-BGA 가동률은 1Q26 74%->2Q 90%까지 풀캐파 근접.
-경쟁사가 ABF 중심으로 캐파 확장하는 동안 동사는 메모리 기판(BT)까지 동시에 늘리는 유일한 업체.(선수금을 활용)
-3Q26 컨센 상회 전망하며 2H26은 전 사업부 가동률 90%를 넘을 예정이라 P 사이클로 진입.
-MLB의 AI 가속기 물량이 3분기부터 늘어나고 ABF 판가 인상되며 대면적/고다층 제품 매출도 2H26부터 더해진다.
1 126
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BF 기판 수급
• 2025년까지 소폭 공급과잉(-3%)이었다가 2026년부터 공급부족 전환(+8%)
• 2027년 +34%, 2028년 +51%로 부족폭 급격히 확대 전망
1 126
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미국 시장 상승률 상위
[+13.7%] (97.2B)Robinhood Markets
- 개인 투자자 대상 주식 거래 플랫폼 업체
[+8.9%] (57.6B)Moderna
- m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테크 업체
[+8.7%] (180.2B)Southern Copper
- 구리 및 귀금속 생산 주력의 남미 기반 광산업체
[+8.2%] (49.2B)Coinbase Global
-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및 디지털 자산 관리 업체
[+8.0%] (16.7B)IonQ
- 양자 컴퓨팅 솔루션 개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7.7%] (110.2B)Freeport-McMoRan
- 구리 및 금 생산 중심의 광산업체
[+7.2%] (44.6B)Cameco
- 우라늄 생산 및 공급 중심의 에너지 자원 업체
[+6.8%] (16.9B)Albemarle
- 리튬 생산 및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급업체
[+6.1%] (39.4B)Strategy Inc
- 비트코인 투자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
[+6.0%] (36.9B)The Estée Lauder Companies
- 글로벌 화장품 및 스킨케어 시장 주도 업체
1 126
Repost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해운: 전세계에서 가장 저평가
해외 선사들도 대부분 2분기 실적발표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전쟁 수혜가 가장 직접적이었던 탱커 업계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고, 의외로(?) 컨테이너선사 가운데 Mearsk가 서프라이즈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비용 증가분을 운임에 전가하기까지 시차가 각각 다르다보니 2분기 실적은 선종별/선사별로 온도 차가 있긴 했지만, 컨테이너/벌크/PCC 모두 공통적으로 3분기 이익 가이던스를 크게 높였다는 점이 더 중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의 주가는 2분기 실적시즌을 기점으로 올해 호황 수혜를 반영하는 모습인데, 우리나라 해운업종의 경우 여전히 이익 컨센서스와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특히 3분기 HMM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0% 이상 상회할 전망입니다. 팬오션도 전쟁 이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0% 이상 상향되었는데, 주가는 10% 오르는데 그쳐 2026F PBR이 0.5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 업종에 묶여서 주가가 부진하지만 실제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PCC 업황은 더욱 개선되고 있습니다.
타이밍 좋게 SCFI는 다시 전고점을 뚫었습니다. 시총이 가장 큰 HMM이 재조명받기 시작하면 해운업종 전반적인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져 팬오션과 현대글로비스의 재평가를 앞당길 것입니다. 해운업종의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할 시기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I6LjFL
1 126
Repost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글로벌 해운 8월 셋째주 주가수익률>
(컨테이너) Maersk +4% / Hapag-Lloyd +3% / COSCO Shipping +16% / Evergreen +15% / Yang Ming +24% / Wan Hai +37% / ZIM +0.4%
(벌크) NYK +11% / MOL +13% / K-Line +12% / Pacific Basin +9% / Diana Shipping +9% / Star Bulk +5%
(탱커) COSCO Energy +20% / Frontline +6% / DHT +2% / CMB.Tech +5% / Okeanis +7% / NAT +4% / Teekay +6% / Scorpio -1%
1 126
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계절성과 불편한 4분기
▶️ 전자/닉스 쏠림은 지속되기 어려움, 확산 뷰 유지
- 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62영업일간 40조 규모 자사주 매입)로 전자/닉스 쏠림 전개. 삼성전자는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했으나 시장 반응은 실망
- 미국에서도 AI 관련주 주가 흐름 강하지 않음. 반도체 쏠림 수급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판단
- 기존 확산 지속 뷰 유지. 반도체 이외 섹터·종목의 흐름은 상반기와 다를 것
- 전자/닉스가 쉬는 구간에서 오히려 종목 단 시세가 강한 종목들이 계속 확인될 것
▶️ 계절성도 지수보다 종목장을 시사
- VIX는 9~11월 상승하는 계절성. 선거 시즌과 맞물려 패턴 뚜렷
- 나스닥과 코스피 모두 지난 10년간 9월 성과가 최저. 나스닥의 계절성이 특히 선명
- 반면 고베타 롱숏 지수는 8~10월 성과가 가장 양호.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종목 간 성과 차이가 컸다는 의미
- 지수 하방이 막힌 상태라면 횡보 속 종목 간 격차 확대. 국내 종목장세도 당분간 지속 가능
▶️ 내러티브 공백과 중간선거,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불편
- 시간이 갈수록 상승에 강력한 내러티브 필요.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약 1,300조 추정, 반도체 이외 섹터 전망치도 상향 중
- 다만 역사적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제외 시 영업이익 추정치는 늘 하향. 내년 반도체 이익은 큰 변화 없겠으나 그 외 섹터 숫자는 하향 여지
- 추석 연휴 이후 대주주 양도세 이슈 부각 가능성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이후 성과가 좋은 계절성. 매크로 환경 감안 시 이번에도 부정적이진 않을 전망. 다만 한국은 동일한 계절성 기대 어려움
- 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확률 약 50%. 장악 시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에 제동 가능성. 상원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의 가계 전기요금 영향 조사 중
- AI 자본조달 및 수요뿐 아니라 인허가 지연에 따른 건설 타임라인 리스크까지 겹치면 고금리 환경이 부각될 것. 블루웨이브는 부담을 키우는 이벤트
- 메모리 익스포저가 큰 한국은 3분기 대비 4분기가 전반적으로 더 불편할 수 있음
<보고서: https://lrl.kr/emVc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1 126
삼성전자 우선주 vs 삼성전자 YTD 주가추이
1 126
Repost from 酒주총회
+3
#구리 #광산업
구리가 중장기 상승 쐐기형으로 차트를 만들고 있는 가운데, 금요일 기준 베이스를 뚫고 신고가가 난 구리 광산 기업들.
원자재·광산업은 페이크아웃이 잦아 모멘텀 플레이 난이도가 높은 편. 다만 한번 돌파가 안착하고 추세가 붙으면 보상이 큰 섹터인 만큼, 이번 신고가가 실패하는지 안착하는지 추적할 생각
1. #구리
2. #COPX 구리광산업 ETF
3. #SCCO
4. #FCX
1 126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이란이 조만간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파키스탄의 방위 동맹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은 이른바 ‘메카 방위 협정(Mecca Defense Pact)’ 가입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의회 산하 뉴스기관의 메흐디 라히미 대표는 알마야딘(Al Mayadeen)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해당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만약 사실로 확인된다면, 불과 몇 주 전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파키스탄이 만든 방위 협정에 이란이 합류하는 것은 중동 및 주변 지역의 안보 구도에 중대한 변화를 의미할 수 있다.
https://x.com/i/status/2091383736155734517
1 126
대부분 베센트의 바이백 확대를 벌써 실패라고 하는데 아직 시작도 안했죠.
아래는 양기자님 글에서 조셉 왕의 이번 정책 평가를 올리셨네요. 중요한 부분만 올려 봅니다
========
3. 조셉 왕의 평가와 향후 전망
단기적 한계와 거대한 화력 [10:09]:
발표 당일 30년물 금리가9bp(0.09%p) 급락했으나, 유가 상승 압력 등으로 인해 다시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조셉 왕은 재무부가 동원할 수 있는 자금력과 도구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장기 금리는 수급이 핵심 [10:55]:
장기 채권 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 전망보다 실제 시장의 공급과 수요(수급)에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재무부가 매입 규모를 계속 늘리면 결국 금리를 억누를 수 있습니다.
추가 대응 카드 [11:30]:
만약 바이백만으로 부족하다면, 일본이 40년물 입찰 규모를 줄였던 것처럼 장기물 국채 신규 발행 자체를 대폭 축소하거나, 규제 완화를 지렛대 삼아 상업은행 및 정부보증기업(패니메이·프레디맥)에 장기 국채 매수를 유도하는 등 강력한 후속 수단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11:56], [13:10].
4. 결론
조셉 왕은 이번 바이백 확대를 "미 재무부가 5.3% 이상의 장기 금리를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시장 개입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셉왕의 전망은 베센트의 바이백이 재무부 트위스트(Treasury Twist)를 넘어서서 재무부 발 YCC까지 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매우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yang_youngbin/status/2091459774684762411?s=20
1 126
링크에 있는 글은 참 재밌네요.
요즘 베센트가 말한 "People have bad information. I have asymmetric information"이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시장은 앞으로 엄청난 국채를 찍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베센트가 실시간으로 보는 세수와 정부 지출 데이터를 보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미라면
아래 4가지 일이 순차적으로 발생하면서 시장에서 금리가 내려가는 일이 현실화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1)정부 지출삭감 / 세입의 예상 보다 높은 증가 → 국채 공급 우려 완화
2) 미국채 buyback
3) 일본과 환율 공조 → 일본의 미국채 강제매도 방지
4) 시장 금리도 떨어지고 Fed도 정책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않거나 결국 인하
하지만 이건 다 하꼬방 뇌피셜이니 걸러서 들으세요.
https://x.com/fednmad/status/2090821820413014229?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