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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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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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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stein 애널리스트 Stacy Rasgon은 Rubin 사이클이 시작됨에 따라 “매우 매우 훌륭한” 실적을 예상합니다. 그는 내년 데이터 센터 매출이 5,000억 달러를 초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해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Rasgon은 3가지 주요 신호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1. 더 높은 성장 전망. 2. 메모리 및 웨이퍼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총마진이 70% 중반 범위를 유지하는 것. 3. 수천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에 대한 NVIDIA의 재무적 뒷받침에 대한 더 명확한 그림. https://x.com/coinbureau/status/2091578717067989189?s=20

일본의 구리 대표주 스미토모 금속 갭상승 나왔군요. 글로벌로 보면 구리 관련주들은 추세가 다 좋은데 LS는 중복 상장 이야기때문인지 주가가 좋지 않습니다.
일본의 구리 대표주 스미토모 금속 갭상승 나왔군요. 글로벌로 보면 구리 관련주들은 추세가 다 좋은데 LS는 중복 상장 이야기때문인지 주가가 좋지 않습니다.

Alphatica 8/21 금요일 미국장 옵션 정리 - 8월 21일 OPEX 이후 시장 구조가 이전보다 상방에 유리해졌다고 보는 모습임. - 핵심은 SPY $765 negative gamma wall이 붕괴한 게 아니라 만기로 소멸했다는 점임. - 만기 직전 딜러가 유지하던 숏 헤지가 풀리면서 장 막판 기계적 매수가 들어와 분봉으로 보면 장 막판에 상승하고 이후 시간외 상승으로 이어짐. - 다크풀 장외 대량매매에서도 SPY +$922M, QQQ +$344M으로 지수 매수가 확인됨. - 가장 중요한 변화는 NVDA +$659M 재진입으로, 7거래일 관망 뒤 실적 직전 기관 매수가 다시 시작됐다는 점임. - MU에도 +$919M이 들어와 NVDA와 함께 반도체 포지셔닝이 동시에 강화됐음. - 반대로 IWM은 -$899M으로 매도돼 최근의 소형주·금융주 순환매가 다시 반도체·대형 기술주 쪽으로 되돌아가는 모습임. - 즉 현재 자금 흐름은 Broad market 전체 강세보다 Mega Tech·Semis 우위에 더 가까움. 이는 약세장 전환 신호보다 NVDA 실적 전 기술주 재매집과 OPEX 압박 해소 과정으로 판단하는 모습임. - 따라서 향후 핵심은 NVDA·MU·QQQ 기관 매수가 지속되는지와 SPY가 $765 위에서 안착하는지이며, 이게 유지되면 단기 상방 가능성을 더 높게 볼 수 있음. #Alphatica

환율 1382원까지 하락 놀랍군요. 얼마전까지 1500원대였는데..
환율 1382원까지 하락 놀랍군요. 얼마전까지 1500원대였는데..

8월 24일 장 전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아침 일정으로 늦어졌습니다. 금요일 미국은 장중 변동성이 컸지만 알파벳과 은행이 오르며 지수는 방어됐습니다. 표면은 이번 주 대형 이벤트들을 앞둔 관망세였습니다. 그러나 그 아래에서 돈은 움직였습니다. 광물자원 섹터가 하루 3.2% 급등하며 상승 165개 대 하락 35개를 기록했고, BHP가 신고가를 썼으며 서던코퍼 +8.7%, 프리포트맥모란 +7.6%에 뉴몬트와 배릭, 휘튼 등 금광주가 동반 강세였고, 에너지는 신고가 부근을 지켰습니다. 관망이 아니라 재배치였습니다. 오늘은 이 재배치의 본질부터 짚겠습니다. 지난주 광물 랠리의 밑에는 역사적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BHP의 연간 실적에서 구리 부문 영업이익 182억 달러가 철광석 145억 달러를 사상 처음으로 추월해 그룹 최대 수익원이 됐고, CEO는 구리를 성장의 엔진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구리 가격은 톤당 14,000달러를 넘는 사상 최고권입니다. 그런데 이번 구리는 예전의 구리가 아닙니다. 닥터 코퍼가 세계 경기의 체온계였던 시대와 달리, 이번 랠리는 경기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현대화, 전기화 수요가 끌고 공급이 조입니다. 콩고의 정광 수출 제한, 광석 품위의 하락, 신규 광산의 10년 리드타임. BHP 스스로 2050년까지 수요가 34백만톤에서 50백만톤 이상으로 늘고 향후 10년간 연 1,000만톤 규모의 공급 부족이 가능하다고 제시했으며, JP모건은 구리 가격의 하단과 상단이 함께 올라 15,000달러를 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상징적 의미가 큽니다. 철광석은 중국 도시화 사이클의 금속이었고 구리는 AI 전력화 사이클의 금속입니다. 광산업의 무게중심이 지난 사이클에서 다음 사이클로 넘어갔다는 공식 선언이며,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린 물리적 병목, 즉 전력망과 변압기와 전선의 세계가 금속 가격으로 가격표를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왜 하필 관문의 주를 앞두고 광물인가. 답은 위치에 있습니다. 광물은 엔비디아 관문의 양쪽 결과에서 모두 이기는 자리입니다. 관문을 통과하면 구축이 가속돼 구리와 전력 수요가 늘고, 실패해도 그 조정은 듀레이션의 조정이지 인플레이션 체제의 종료가 아니므로 실물이 방어합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으로의 재배치, 관망처럼 보이는 금요일에 스마트 머니가 실제로 한 일이 이것입니다. 에너지에서 정유로, 금으로, 이제 구리와 광물로 이어진 실물 회전이 가장 바깥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다만 이 재배치의 다른 면을 오늘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지금 시장 진단이 유난히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가가 80~90달러 수준에 머물면서 이란 전쟁의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진짜 물가는 헤드라인 유가가 아니라 디젤과 구리에 있습니다. 디젤은 농업과 공업의 원가로 스며들고, 구리는 증설 사이클 없이 수요만 급증해 가격이 오른 금속이며, 이 모든 것은 결국 가장 중요한 변수인 AI 캐펙스의 원가로 흘러듭니다. 숫자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주말 사이 블룸버그는 엔비디아가 최대 고객들에게 AI 서버 가격을 많은 경우 15% 넘게 올리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내년 초 출하되는 그레이스 블랙웰과 베라 루빈 시스템부터 적용되며 원인은 메모리입니다. 올해 DRAM 계약가격이 누적 50% 올랐고 메모리는 이미 고급 AI 랙 부품 원가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가트너는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젠슨 황이 말하는 1기가와트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원가는 지난해 실적 콜에서 500억~600억 달러(엔비디아 몫 350억)였는데, 불과 6개월 이후 발언에서는 800억에서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반년 만에 기가와트당 원가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이고, 구리와 디젤과 건설 임금과 조달 금리가 오르는 한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습니다. 매크로가 펀더멘털에 붙은 것입니다. 서버 가격 15% 인상은 AI 투자를 멈추게 하지는 않지만 같은 컴퓨팅 용량을 배치하는 데 드는 자본을 키우고, 전체 캐펙스는 유지된 채 실제로 깔리는 기가와트, 즉 Q가 줄어드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실제로 Q가 줄어드느냐가 아닙니다. 호재와 악재는 언제나 공존하고,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투자자의 시선이 그중 어느 쪽을 반영하느냐입니다. 투자자들이 이 악재 쪽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실제 Q가 빠지지 않더라도 시장과 종목의 가격에는 그렇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지난 두 달의 하락이 캐펙스의 실제 붕괴 없이 세 축의 공포만으로 만들어졌던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리고 이 원가 상승은 단기간에 정상화되기 어렵습니다. 사이클 산업의 특성상 광산과 메모리와 정제설비의 증설에는 수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인플레이션만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병목 자체를 키우는 악재가 서서히 드러날 수 있다는 뜻이고, 이런 이슈는 스마트머니의 포지셔닝이 진행되면서 시장에 천천히 스며들기 때문에 지금 스텝이 아니라 다음 스텝에서 수익률 방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금요일의 광물 매수는 바로 그 다음 스텝에 대한 선제 포지셔닝으로 읽는 것이 정확하며, 저희가 봐온 그대로 진행 중입니다. 금요일의 다른 조각들도 읽어 두겠습니다. 경고 조각은 둘입니다. 첫째, 30년물이 금요일 5.273%로 되올랐습니다. 수요일 바이백 발표로 5.196%까지 눌렸던 금리가 이틀 만에 절반을 되돌린 것으로, 진통제의 약효 시한이 생각보다 짧다는 실증입니다. 둘째, 소비의 균열이 지표에서 주가로 넘어왔습니다. 월마트가 주간 11% 하락으로 2022년 이후 최악의 주를 보냈고 TJX가 7% 밀렸으며, 선구매후결제의 클라르나는 상장 이래 최악의 주(-30%)였습니다. 균열이 지표에서 실적으로, 실적에서 소비자 신용으로 번지는 순서이며, 인상 불가론을 강화하는 재료인 동시에 4분기 소비주에 대한 경계의 재확인입니다. 엔비디아는 지적해 온 대로 관문은 확실히 높아졌고 눈높이도 커졌습니다. 숫자와 질과 전고점이라는 세 관문은 그대로인데, 주말의 가격 인상 보도로 질의 심사 항목이 하나 늘었습니다. 15% 인상은 엔비디아 자신의 마진을 지키는 P 전가라 실적 숫자에는 오히려 우호적일 수 있지만, 고객 원가의 소용돌이를 공식화한 뉴스이기도 해서 컨콜에서 수요의 가격 탄력성과 주문 이연 여부에 대한 질문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호재인지 악재인지 불분명). 여기에 이번 주의 배치가 문제를 하나 더 얹습니다. 주 중반 엔비디아 실적, 주 후반 잭슨홀의 워시 연설과 7월 PCE. 이틀 간격의 이중 관문입니다. 수요일을 통과해도 금요일 워시가 재무부 바이백과 위원 다수의 인상론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되돌려질 수 있는 구조라, 이번 주는 하루의 승패가 아니라 주간의 합산으로 바라 보셔야 합니다. 정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시장에서는 재배치가 일어났습니다. 에너지와 정유가 신고가권을 지키는 가운데 금과 구리, 광석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앞으로 나온 것이 그 근거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는 그 재배치의 한 주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과와 무관한 자산(실물 코어)과 결과에 의존하는 자산(듀레이션, 반도체의 신규 비중)을 구분해 배치하고, 복구 수익 일부의 사전 현금화와 낮은 변동성에서의 지수 보험, 그리고 관문 통과 확인 후의 공격이라는 지난주 원칙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실물 코어도 추격이 아니라 눌림의 분할로 쌓으십시오. 감시 지표도 추가합니다. 기가와트당 데이터센터 건설 원가, 엔비디아 보증 잔액의 증가 속도, 그리고 원가 상승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이 종목 가격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순간. 그것이 다음 스텝의 개시 신호입니다. 시장은 이미 금요일에 답안지의 일부를 제출했습니다. 구리를 샀습니다. 그리고 그 매수는 경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최근 보수적인 코멘트를 드리는 이유는 기존 제시했던 전략인 8월 실적 시즌 이후 일부 되돌림이 마무리된 뒤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한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른 ETF 상위권을 보니 2차전치로 도배가 되어 있네요. 심상치 않군요.
오늘 오른 ETF 상위권을 보니 2차전치로 도배가 되어 있네요. 심상치 않군요.

✅왜 갑자기 전 세계 해운주가 같이 오르는가? - 홍해·호르무즈 해협 리스크가 커지면서 항로가 길어지고 선박 회전율이 떨어져, 실질적인 선복 공급이 감소하고 있음. - 컨테이너 운임은 항만 혼잡, 우회 운항, 성수기와 blank sailing이 겹치며 다시 상승하고 있어 선사 실적 기대가 높아짐. - 탱커는 원유 운송 경로가 길어지면서 톤마일 수요가 급증해 VLCC·Suezmax 운임과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중. - 벌크도 Capesize 중심으로 높은 운임이 유지되고 있으며, 4분기 철광석·석탄·곡물 성수기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음. - 결국 물동량 증가 자체보다 ‘항로 장거리화 + 운항 지연 + 선박 공급 효율 저하’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해운 전 섹터의 EPS 전망이 올라가고 주가도 동반 상승하는 상황임. ✅향후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은 섹터 탱커쪽임. 1) 운임 상승폭이 가장 큼 컨테이너 +4% 수준과 비교해 탱커 특정 항로는 수배 상승. 2) Hormuz 정상화 전까지 공급 부족 지속 3) 원유 수요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회해야 되기 때문에 경로만 길어지고 톤마일 증가 4) 실적 레버리지 가장 큼 톤마일이 증가하고 VLCC 하루 운임이 $50k에서 $150k로 가면 대부분의 추가 운임이 EBITDA에 크게 반영됨.

파마리서치 주봉 최근에 보면 외국인들이 계속 매수 중인데 주봉으로 보면 tight하게 관리(?)되고 깔끔한 느낌이 있네요.
파마리서치 주봉 최근에 보면 외국인들이 계속 매수 중인데 주봉으로 보면 tight하게 관리(?)되고 깔끔한 느낌이 있네요.

HMM 주봉 주봉으로만 보면 팬오션이 더 좋아보이네요.
HMM 주봉 주봉으로만 보면 팬오션이 더 좋아보이네요.

글로벌로 해운사들 다 신고가 나오는 중인데 오늘 HMM 팬오션 주가도 움직이네요.

🇯🇵 Nippon Yusen Kabushiki Kaisha(+1.4%)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9101 시가총액
🇯🇵 Nippon Yusen Kabushiki Kaisha(+1.4%)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9101 시가총액 : 19.2B(28.0조 krw) 거래대금 : 35.4mil(524억 krw) [기업개요] - 일본의 주요 해운업체로, 글로벌 물류 및 해상 운송 서비스 제공 - 주력 시장은 아시아와 유럽, 주력 고객은 대형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 - 주요 성장동력은 해상 물류 수요 증가와 글로벌 공급망 확장

🇭🇰 COSCO SHIPPING Holdings(+2.3%)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1919 시가총액 : 34.6
🇭🇰 COSCO SHIPPING Holdings(+2.3%)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1919 시가총액 : 34.6B(51.0조 krw) 거래대금 : 52.7mil(781억 krw) [기업개요] - 글로벌 해운 및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 - 아시아, 유럽, 북미 시장 중심으로 컨테이너 운송 및 항만 운영 사업 전개 - 주요 성장동력은 해운 물류 네트워크 확장 및 디지털화 추진

🇹🇼 Wan Hai Lines(+7.9%) ❗️ 52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2615 시가총액 : 10.1B(15.0조 kr
🇹🇼 Wan Hai Lines(+7.9%) ❗️ 52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2615 시가총액 : 10.1B(15.0조 krw) 거래대금 : 208.1mil(3080억 krw) 시총순위 : 63 → 59위(4계단🔺) [기업개요] -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운 및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 컨테이너 운송을 주력으로 하며, 글로벌 해운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 확보 - 주요 성장동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물동량 증가와 해운 서비스 확장 #대만 #TW_2615 회사정보 :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2615:TPE

🇹🇼 Evergreen Marine (Taiwan)(+2.2%)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2603 시가총액 : 17
🇹🇼 Evergreen Marine (Taiwan)(+2.2%)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2603 시가총액 : 17.6B(26.0조 krw) 거래대금 : 3.3mil(49억 krw) 시총순위 : 42 → 41위(1계단🔺) [기업개요] - 글로벌 해운업체로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 제공 -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주요 항로에서 강력한 시장 점유율 보유 - 주요 성장동력은 아시아-유럽 노선의 수요 증가와 효율적인 선박 운영 #대만 #TW_2603 회사정보 :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2603:TPE

ever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6월 ESS Battery : 북미 +76% 증가' 자료 링크: https://buly.kr/90db3Ow ▶ ESS 신규 설치 현황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50.8GWh, 전년 대비 +51% 증가 ▶ 누적 설치 현황(6월) - 글로벌 : 182.2GWh(YoY +40.7%) - 북미 : 34.5GWh(YoY +29.2%) - 유럽 : 22.2GWh(YoY +141.5%) - 중국 : 66.6GWh(YoY -2.4%) ▶ 시사점 및 의견: 북미 가파른 성장 재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50.8GWh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2026년 누적(1-6월) 기준으로는 182.2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최근 북미 출하량의 전월 데이터 사후 수정 폭이 매우 커, 이를 반영하여 6월 데이터 재 발간. 7월 데이터 역시 사후 조정 가능성 고려해 9월에 발간 예정). - 북미 시장의 6월 ESS 설치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하며 글로벌 성장을 견인했다. 북미 ESS 상반기 누적 설치량은 +29% 증가했다. - 신규 설치량의 84%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6월 42.8GWh(YoY +50%)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6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36.5GWh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Grid ESS 설치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고, 유럽은 6월 2.5GWh, 누적(1~6월) 13.1GWh의 Grid ESS가 신규 설치되며 월간 및 누적 기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 한편, 8월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피크전력 25MW 초과 대형 데이터센터 허가와 관련해 발전 및 송배전 관련 비용을 개발사가 부담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지난 3월 미 연방정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했던 납세자 보호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과 유사한 정책 철학을 담고 있다. 두 사안 모두 핵심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력과 인프라를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것인데, 처음에는 이 것이 허들로 작용하겠으나, 이렇게 직접 전력을 확보하는 기업에게는 오히려 인허가 절차를 단축 시켜주는 내용이 담겨있어 향후 직접 발전 및 송배전 시설을 설치하는 규모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발전원과 연계해 피크 수요와 계통 부담을 낮추고 백업전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온사이트 ESS의 구조적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UBS는 이제 2026~2028년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누적 CAPEX가 약 4.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직전 6년간 집행된 CAPEX 총액의 3배를 넘는 규모입니다. 3년 누
UBS는 이제 2026~2028년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누적 CAPEX가 약 4.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직전 6년간 집행된 CAPEX 총액의 3배를 넘는 규모입니다. 3년 누적 CAPEX Google (GOOGL): 약 9,380억 달러 Meta (META): 약 6,830억 달러 Microsoft (MSFT): 약 6,720억 달러 Amazon (AMZN): 약 6,280억 달러 SpaceX (SPCX): 약 3,350억 달러 Oracle (ORCL): 약 2,760억 달러 CoreWeave (CRWV): 약 1,300억 달러 Nebius (NBIS): 약 930억 달러 이 정도 규모는 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들이 새로운 AI 경제를 구축하는 데 사실상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Amazon, Google, Microsoft는 2026년 클라우드 매출의 약 102%를 CAPEX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에도 2027년 약 99%, 2028년 약 94%에 달할 전망입니다. 즉, 이들 기업은 3년 연속 클라우드 사업에서 벌어들이는 매출의 거의 전부를 다시 AI 인프라에 재투자하는 셈입니다. 그리고 2026년 이후 CAPEX의 증가율 자체는 둔화되지만, 절대적인 지출 규모는 계속 증가합니다. 2028년에는 전체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인 약 1.6조 달러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SpaceX와 네오클라우드(neocloud) 업체들이 완전히 새로운 투자 수요를 추가하면서 AI 인프라 투자의 저변도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번 AI 투자를 단순히 또 하나의 CAPEX 사이클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IT·클라우드 산업의 장기적인 CAPEX 기준선 자체가 과거보다 몇 배 높은 수준으로 구조적으로 재설정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2091150829961277496?s=46

삼성전기 26,27,28년 EPS 2배씩 성장 전망.
삼성전기 26,27,28년 EPS 2배씩 성장 전망.

판가 상승은 이제 막 본격화되는 단계다.
판가 상승은 이제 막 본격화되는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