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نمایش بیشتر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1 151
مشترکین
+424 ساعت
+207 روز
+230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1 170
데이터독 실적이 정말 좋았는데 왜 20% 가까이 하락했는지 매우 궁금했는데 JP모건 리포트를 보고 대략적인 답을 얻음.
• 데이터독은 2Q 매출 +36% YoY, 빌링 +38%, RPO +43%로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됐고 연간 매출·이익 가이던스도 상향했음.
• 그러나 최대 고객 1곳의 Datadog 사용량 감소가 확인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좋은 실적보다 이 고객의 향후 소비 둔화에 집중됐음. (최대 고객은 Open AI나 MS, 앤쓰로픽, 코어위브 중에 하나일 가능성이 높아 이들이 다른 고객의 선도적 지표일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이 받아들임)
• 해당 고객은 1억달러 이상 규모로 계약을 갱신하고 17개 제품을 계속 사용하고 있어 이탈은 아니지만, 과거 계약금액을 크게 초과하던 사용량이 최근 감소한 것이 문제임. 데이터독에서도 그 이유를 모르고 있는 상황임.
• 이에 Datadog는 향후 초과 사용량을 가정하지 않고 최소 약정 수준만 반영해 3Q·4Q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설정, 성장률이 2Q +36%에서 3Q +28~29%, 4Q 약 +25%로 둔화될 전망임.
• 다만 최대 고객 제외 매출은 여전히 약 +36% 성장하고 비AI 핵심 고객 성장도 가속되고 있어, 이번 급락은 전사적 성장 훼손보다는 "최대 고객의 사용량 감소가 다른 고객으로 확산될 것인가"라는 불확실성에 대한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으로 보는 것 같음.
https://t.me/aetherjapanresearch/24425
1 170
📝JP모건 오늘 발표 Non-farm Payroll 고용 지표 관련 리포트 정리
• JP모건은 7월 NFP를 7.5만명, 실업률을 4.3%, 임금상승률을 전월비 0.2%로 예상함.
• 고용은 둔화되지만 침체 수준은 아니며, 미국 경제는 완만한 감속 국면으로 판단함.
• 시장에는 2만~10만명 수준의 적당히 약한 고용이 가장 긍정적이며, 금리 하락과 주가 상승을 유도할 수 있음.
• 반대로 15만명 이상이면 금리 상승으로 성장주에 부담, 2만명 이하면 침체 우려로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 단기적으로는 소비와 AI 설비투자, 강한 기업이익을 근거로 주식시장에 전술적 강세 입장 유지함.
• 기술주는 Mag7 반등과 글로벌 반도체, 특히 한국 AI 관련주를 선호하며 금융주는 줄이고 산업재 비중을 확대함.
• 분산투자 일환으로 헬스케어를 유지하고, 달러 안정 또는 약세 가능성에 대비해 AI를 제외한 신흥국과 중남미도 관심 대상으로 봄.
1 170
Repost from N/a
Arvind Srinivas (2026-08-06)
SaaS의 귀환이 진짜 제대로 시작됐다!
@saso_capital (2026-08-06) SaaS 시즌인가?
1 170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 2026년 5월 이후 수급 동향: 코스피 VS 코스닥
(초록색 선 26년 5월)
1) KOSPI
외국인: 매도세 확대
개인: 매수세 확대
2) KOSDAQ
외국인: 매수 확대
개인: 매도 확대
1 170
9월에 습근평이 미국 간다는데
미국은 그전에 할 수 있는 제재는 다 해 놓고 풀어주는 트럼프식 막가파 외교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태양광이나 광네트워크는 지금은 잘가는데 시진핑 미국 가는 날이 다가오면 규제 풀어주거나 셀온 나올 것 같아서 그때쯤 되면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 한달 반 정도 남았네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1006
1 170
Repost from Chart Book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미국 내 총 200GW 규모 태양광 수직계열화를 추진합니다. 테슬라는 100GW 허브(TOPCon) 구축을 위해 중국 장비업체와 계약했고, 스페이스X는 10GW 공장(HJT) 및 10GW 웨이퍼 라인(30억 위안 규모), Linton의 40~50미크론 초박형 웨이퍼 설비를 도입합니다. 상류 소재인 폴리실리콘은 OCI 동남아 물량 확보 및 40만 톤 자체 생산을 타진 중입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806PD221/elon-musk-solar-manufacturing-polysilicon-supply-chain-spacex.html?mod=3&q=tesla
1 170
DN오토모티브 요즘 같은 장에서 6일 연속 양봉이 나오네요.
참 귀하다 귀해!
• 자동차 방진 부품(VMS) 및 축전지 제조, 글로벌 공작기계 시장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중견 제조업체임.
• 과거 방진부품 사업 중심에서 2022년 DN솔루션즈(구 두산공작기계)를 인수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함.
• 중복상장(IPO) 우려 해소 및 밸류업: 자회사 DN솔루션즈의 상장 철회 및 금융당국 중복상장 규제 기조로 '지배주주 할인'이 해소되며 본사 기업가치 재평가 진행됨.
• 자사주 및 주주환원 모멘텀: 시총 대비 높은 자사주 비율(10% 이상) 소각 모멘텀 및 정부의 밸류업 정책 호재가 강력한 촉매로 작용함.
1 170
마이크론
-1.3% 지만 장중 저점에서 7% 이상 상승. 장중에 양전도 몇번 나왔음.
흥미로운 것은 저점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
아무튼 빨간색 양봉 나옴.
1 170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태양광 - Section 232 최종 선언 및 영향>
- 8/6, 트럼프 행정부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를 발표
- 1) 12월 4일부터 최저수입가격(MIP)을 도입, 2) 잉곳과 웨이퍼·셀·모듈 등 폴리실리콘 파생제품에는 15% 관세를 추가, 3) 미국에 생산시설을 투자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제공
- 이번 정책 목표는 중국산의 미국 유입을 막는 동시에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는 것
*한화솔루션
- 한화큐셀은 Cartersville에 잉곳·웨이퍼·셀 3.3GW, Dalton 포함 조지아 전체에 모듈 8.6GW 생산능력을 보유
- 잉곳부터 모듈까지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어 수입 파생제품에 부과되는 15%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음
-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은 OCI의 말레이시아산을 포함한 비중국산 원료 사용을 확대
- 폴리실리콘 자체에는 15% 관세가 부과되지 않고 $21/kg의 MIP만 적용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세 부담도 제한적
- MIP가 셀 $0.22/W, 모듈 $0.38/W로 설정되면서 중국산 저가 제품이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워짐
- 이미 미국 생산능력을 확보한 한화큐셀 입장에서는 경쟁사의 저가 공세가 약해지고 미국 내 가격과 가동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OCI홀딩스
- OCI TerraSus의 말레이시아산 폴리실리콘은 15% 관세 대상이 아니며 $21/kg의 MIP만 적용
- 중국산 폴리실리콘 가격이 $4/kg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미국이 사실상 $21/kg의 가격 하한을 설정한 셈
- 따라서 중국산 저가 폴리실리콘의 미국 시장 진입이 어려워지고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의 가격 프리미엄과 수익성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반면 다운스트림은 베트남 웨이퍼가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그러나 향후 동사의 실적이 대부분 폴리실리콘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고 투자 계획에 따라 회피할 가능성도 있어 역시나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rQk6P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170
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Section 232 점검: 우호적인 정책 방향성
▶ 보고서: https://bit.ly/3SeQmh9
▶ 하이브리드 제도로 중국산 정밀 타격 가능
- 8/5일 로이터는 미국이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대한 Section 232 조사와 관련해 최저수입가격(MIP)과 관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 보도
- 확정될 경우 당초 거론됐던 수입쿼터제 또는 MIP 단독 도입보다 규제 강도가 한층 강화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특히, 이러한 방식은 중국산 제품을 보다 정교하게 겨냥하기 위한 조치로 판단
- 1) MIP는 수입품의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는 제도로, 원칙적으로 모든 국가에 공통 적용 2) 관세는 국가별 차등 부과가 가능해, MIP와 결합할 경우 국가별 규제 강도를 차등화 가능
- Section 232의 목적이 국가안보 보호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미국의 AI/에너지 분야 핵심 경쟁국인 중국산 제품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관세율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 미국 내 폴리실리콘/웨이퍼/셀 Capa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 감안 시 비중국산 제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조치 기대. SEMA와 초당적 의원들은 미국 내 태양광 공급망 완성까지 비중국산 폴리실리콘(OCI홀딩스 등) 공급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 상무부에 제출
▶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파생제품의 범위
- Section 232의 조사 대상은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따라서 규제 대상에는 웨이퍼/셀/모듈까지 포함 가능하며 이 경우 중국 관련 태양광 공급망 전반 규제할 수 있어
- 중국은 미국의 AD/CVD 관세가 셀/모듈에만 한정된다는 점을 활용해, 자국의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를 우회 생산 거점으로 보내 셀/모듈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해왔음. 파생제품의 범위가 모듈까지 확대될 경우, 기존 AD/CVD의 한계를 보완해 중국산 공급망의 우회 수출 차단 가능
- 참고로, 범위를 웨이퍼로만 한정하기엔 미국은 이미 중국산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에 대해 Section 301(50%) 조치를 시행하고 있어 실효성이 떨어져
▶ Safe Harbor(5% Rule) 종료 이후에도 미국 태양광 수요 견조할 전망
- 퍼스트솔라는 2Q26 어닝콜에서 대부분의 개발사가 모듈이 아닌 변압기를 활용해 Safe Harbor(5% Capex Rule)를 완료했으며, 회사가 기대했던 Safe Harbor발 모듈 선수요는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혀
- 이에 대한 근거로 미국 신규 수주 1.9GW의 대부분이 7/4일 Safe Harbor 마감 이후 체결됐다는 점을 제시
- 참고로, Safe Harbor를 완료한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COD(상업운전)를 달성할 경우 ITC(48E)/PTC(45Y) 세액공제 수취 가능. 이를 감안 시 2030년까지 미국 내 태양광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 여기에 기존 PFE(FEOC) 규제와 향후 발표될 Section 232 조치가 더해질 경우, Non-China 태양광 업체에게는 2030년까지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는 셈
- 관련 업체에 대한 적극 매수 권고. Top Picks는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1 170
✅ First Solar(FSLR)
태양광쪽이 요즘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장마감후 7% 넘게 상승하네요
• 미국 최대의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로 유틸리티(발전소)급 태양광 프로젝트용 패널을 전문으로 공급함.
• 기존 규소(실리콘) 기반 웨이퍼 대신 독자적인 Cadmium Telluride(CdTe) 박막(Thin-film) 기술을 적용해 독보적인 태양광 패널 제조 경쟁력을 보유함.
• 전 세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EPC 및 발전 사업자를 대상으로 수년간의 장기 공급 계약(Offtake Agreement)을 맺고 제품을 판매함.
•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의 주도주: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즉시 대규모 증설이 가능한 미국산 유틸리티 태양광 모듈 수혜를 사실상 독점.
1 170
✅ Atlassian(TEAM) 실적발표후 31%상승
• 글로벌 기업용 협업 및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SaaS)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B2B 테크 기업임.
• 개발자/기획자용 과업 관리 스케줄러 Jira, 업무 문서/지식 공유 플랫폼 Confluence, IT 서비스 관리(ITSM) 솔루션 Jira Service Management가 핵심 제품군임.
•코드 생성 AI 도구가 쏟아져도 프로젝트 관리 및 조직 운영의 '맥락(Context)'을 가진 Jira/Confluence를 대체하긴 어렵다는 평가.
• 클라우드 매출의 성공적인 재가속과 AI(Rovo) 수혜가 실적으로 증명되며 주가가 강한 반등 모멘텀을 확보. B2B 소프트웨어 턴어라운드 종목.
1 170
✅ Twilio(TWLO) 실적발표후 +16% 상승
• 기업이 고객과 문자와 음성, 이메일, AI 음성 채널 등으로 소통할 수 있게 돕는 글로벌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1위 기업임.
• 앱/웹사이트 내 SMS인증, 배송/예약 알림, 고객센터 AI 음성 에이전트, 타겟 마케팅 API 구축이 핵심 사업임.
• 개별 개발 요소 없이 API 몇 줄로 고객 접점을 연결해 주는 개발자 친화적 B2B B2A(Business-to-Agent)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함.
•LLM 기반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낼 때마다 Twilio의 API 호출 과금이 발생하므로, AI 서비스 확장의 대표적인 '곡괭이(Picks and Shovels)' 종목으로 평가함.
• AI 음성/메시징 트래픽 급증과 강력한 비용 구조 개선에 힘입어 실적과 주가가 동반 폭발하는 전형적인 턴어라운드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