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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 "AI 신약개발 플랫폼 투자 확대"
:“현금흐름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물색…'OCT-648' 내년 기술이전 목표”
https://dealsite.co.kr/articles/164418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모달리티보다 질환, 문제 해결하는 R&D가 본질"
:곽영신 연구소장 "버텍스식 질환 중심 모델 지향, 글로벌 리드 과제 발굴"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60915546320101982
오스코텍 "다음 LO는 OCT-648"
:매년 LO 자신감 근원 'R&D 조직 재편'
:3년 주력분야 '항내성 항암제'…AI로 초기 유효물질 발굴
:세비도플레닙, '제2 렉라자'급 수익 기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6865
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 "3년 내 '항내성 항암제'로 승부 볼 것"
-글로벌 빅딜 3연타…빅파마 먼저 찾는 기업으로
-R&D 재투자로 3년 내 파이프라인 2배 확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3008195686689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그리는 미래, 외부 에셋 전략 고도화
:ADEL-Y01 공동개발 선례·현금여력 기반, S&E·전략기획 역량 강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60808044200106616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OCT-648 새 가능성 '만성신부전' 섬유화 사업화 판 키운다
:항암 병용서 타깃 확장, 글로벌 권위자와의 공동연구로 L/O 논리 강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50720556200105936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보조수단서 메인 과제로, 항내성항암제 OCT-598의 확장성
:기술도입 이후 플랫폼화까지...AI 이미지 분석으로 지속 후속 타깃 발굴 계획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40602424340107981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30년 역사가 만든 레거시 물질 성과, 플랫폼 '3.0시대' 선언
:레이저티닙 등 파이프라인으로 평판·현금 확보, 항내성항암제·섬유화로 새국면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6231544306640101663
오스코텍, 판교 연구소 확충 본격화…"기술이전 선순환 체계 구축"
https://www.mt.co.kr/thebio/2026/06/17/2026061716331174497
오스코텍, 1조원 규모 기술수출 '세비도플레닙' 선급금 수령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28651
[안내] 금일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의 기술수출 계약 관련 정정공시가 있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1일 공시된,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Inc.)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대한 내용으로,
공시를 통해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UPFRONT) 2,500만 달러를 수령 완료하였음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7900457
2026 올해의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리가켐 2위
오스코텍도 2표가 집계됐는데, 이번달 초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에 임상2상을 완료한 비핵심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를 계약금 2500만달러를 포함해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에 라이선스아웃했다. 아지오스는 오는 2028년 세비도플레닙의 면역혈소판감소증(ITP) 대상 임상3상을 시작할 계획이고, 향후 상업화에 따른 로열티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오스코텍에 대한 기대감은 딜을 넘어, 윤태영 대표를 주축으로 항내성 항암제(anti-resistance therapy) 개발에 포커스하는데서 찾아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오스코텍은 최근 연구소 내에 플랫폼 기술 전담조직인 ‘기반기술(Platform Technology) 팀’을 신설하고, 항내성항암제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1
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차세대 혁신 신약 개발 기업인 오스코텍은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San Diego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6(2026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오 USA 2026은 매년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2만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대표적인 파트너링 행사입니다. 오스코텍은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핵심 파이프라인인 항내성항암제와 신장 섬유화 억제제 개발 프로젝트(OCT-648·개발코드명)를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오스코텍의 항내성항암제(ACART, Anti-Cancer Anti-Resistance Therapy)는 다양한 암종과 표적 치료제 영역에서 기존 치료제와의 병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확장성이 기대되는 파이프라인입니다. 암세포가 치료제에 내성을 갖게 되는 주요 기전을 차단하고 재발을 억제해, 기존 항암제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스코텍은 현재 임상1상 시험을 진행 중인 ‘OCT-598(개발코드명)’을 비롯해 ONC1, ONC2, ONC3 등 다양한 후속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장 섬유화 억제제 개발 프로젝트(OCT-648)는 전임상 후보물질군의 동물모델 개념입증(PoC)을 완료했으며, 일관된 항섬유화 효과와 용량 증가에 따른 섬유화 지표 감소 경향을 확인했습니다. 오스코텍은 NUAK1 억제를 통해 신장 섬유화의 핵심 전사 조절 경로인 YAP/TAZ 신호전달을 간접적으로 조절함으로써, 신장 질환의 공통 병리 기전인 섬유화 진행 자체를 표적하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399
'1조원 딜' 성사한 오스코텍, 이제는 로열티 기업으로 진화하나
https://www.kyungjeilbo.com/view/20260611082943737
"안 되는 약에서 1조 딜까지"…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의 반전 2막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1000803
10년 설움 한방에…반전의 세비도플레닙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6/1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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