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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PR/IR 공식 채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스코텍 PR/IR 공식 채널은 회사소식과 IR콘텐츠, 공시 등 회사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고자 합니다. *오스코텍 공식 SNS 채널 (1) www.youtube.com/@주식회사오스코텍 (2) www.linkedin.com/company/oscotec-inc-/ (3)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7705744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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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주가 30% 빠졌는데 펀더멘털은 ‘레벨업’…세 번째 1조원 기술수출에도 저평가? - 주가 조정 속 세 번째 글로벌 계약 성사 - 로열티·기술료 기반 수익구조 안정화 - 후속 기술이전·제노스코 편입 여부 변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24010009065

[안내] 금일 최대주주 변경에 대한 공시가 있었습니다. 故 김정근 창업주의 상속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상속인 김성연 및 특별관계자 등이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세부 내용은 관련 공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901022

[단독] 오스코텍의 미국 자회사인 제노스코가 ‘넥스트 레이저티닙’을 목표로 개발 중인 선택적 ROCK2 억제제 ‘GNS-3545(개발코드명)’의 임상1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양호한 안전성과 약동학 프로파일을 확보한 제노스코는 후속 임상 준비와 함께 글로벌 기술수출(L/O)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타진할 전망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제노스코는 최근 ‘건강한 성인’ 6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GNS-3545의 단회 용량 상승시험(SAD)과 반복 용량 상승시험(MAD)을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 및 약력학을 평가한 미국 임상1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임상1상을 시작한 지 7개월여 만입니다. 제노스코 관계자는 “임상에서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 예측 가능한 약동학 프로파일을 확인했다”며 “자세한 결과는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한 후 학회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제노스코는 임상1상 결과를 토대로 GNS-3545의 ‘환자’ 대상 임상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7년 임상2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하고, 2028년 임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NS-3545는 제노스코가 ‘넥스트 레이저티닙’으로 개발 중인 특발성 폐섬유증(IPF) 후보물질입니다. GNS-3545는 여러 섬유화 신호가 합류하는 ‘ROCK2’를 선택적으로 억제해 폐 조직이 굳는 과정을 차단하는 방식입니다. 제노스코는 GNS-3545의 후속 임상 성과가 뒷받침될 경우, 2조원 이상의 기술수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581

이제 항암제 내성과의 전쟁...오스코텍 ‘비밀병기 신약’ 키운다 -항암제·치매·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빅파마에 잇달아 기술이전하며 경쟁력 입증 -‘항암제 내성’ 겨냥한 신약·차세대 플랫폼 -“3년 내 추가 기술수출 성과 보여주겠다” https://www.mk.co.kr/news/it/12103623

[안내] 지난 7월 8일(수) 진행한 '오스코텍 2026 R&D Day'에서의 발표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https://oscotec.co.kr/IRMaterials/10402

이상현 오스코텍 대표 “R&D 투자 2배 확대…1~2년마다 기술 수출” -오스코텍의 성과 뒤에는 경영본부의 헌신이 있었다. -이상현 대표는 "현재 회사의 모토가 ‘가치 있는 신약 개발’이라면 당시 회사 모토는 ‘마른 수건도 짜서 쓰자’일 정도로 급여 수준도 낮았고, 특히 임원들은 퇴직금까지 반납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8226

오스코텍(Oscotec)이 항내성 항암제(anti-cancer anti-resistance therapy, ACART)라는 키워드에 승부를 걸기 시작했으며, 항내성 항암제 후보물질의 임상개발과 함께 ACART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투자를 늘립니다. 이를 위한 기반으로 오스코텍은 ACART에 포커스하기 위해, 비핵심 에셋인 FLT3/AXL 이중저해제 ‘덴피본티닙’과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을 라이선스아웃(L/O)했다. 이제는 채비를 마치고, 더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최근 6개월내 타우 항체 ‘ADEL-Y01’, 덴피본티닙, 세비도플레닙 등 3건의 계약 성과가 이어지며 회사의 연구개발 선순환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며 “실제 유입된 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ACART 플랫폼에 투자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고 말했습니다. 내년부터 항내성 항암제 접근이, 임상 결과를 통해 윤곽을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오스코텍은 항내성 리드 프로그램으로 EP2/4 이중저해제 ‘OCT-598’은 현재 국내 임상1a상을 진행하고 있고,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1b상을 준비하고 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257

"보스턴은 R&D·한국은 사업화"…오스코텍 '듀얼 허브' 전략 재조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보스턴 바이오 생태계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오스코텍·제노스코 듀얼 허브 모델로 레이저티닙 등 성공적 기술수출을 이뤘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09000240

오스코텍, R&D 데이서 AI 항내성항암제 플랫폼 공개…“2030년 기술이전 2건 목표” -AI 기반 내성 표적 발굴 플랫폼 ‘ACART’ 공개 -항내성항암제·신장 섬유화 치료제 개발 속도 -최근 3건 계약 성과 바탕 R&D 투자 확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5625

[안내] 지난 7월 8일 '오스코텍 2026 R&D day'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R&D day에서 발표한 IR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https://oscotec.co.kr/IRMaterials/10346

iM증권 "제약바이오, 정부 메가펀드 기대감up…오스코텍, 펀더멘털 견고"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의 하반기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정부 주도의 정책 수혜를 제시 -보고서에서는 펀더멘털이 견고한 기술 보유 기업으로 오스코텍을 소개 -최근까지 오스코텍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성공적인 기술수출 계약을 발표한 점응 주목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622

연속 기술이전 성공 오스코텍…윤태영 대표 카드 주목 -세비도플레닙 복기 통해 ‘넥스트 타깃’ 준비…“2030년 이전 성과 가시화” -물질 개발 넘어 ‘어디에 쓸 것인가’까지…R&D와 사업개발 연결 -RA 실패 뒤 다시 본 데이터…“초기 환자군 가능성 봤다” -면역혈소판감소증 전환…“효능은 있었지만 시장이 문제” -“워크숍도 전략”…다음 세비도플레닙 찾는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8072

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 "AI 신약개발 플랫폼 투자 확대" :“현금흐름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물색…'OCT-648' 내년 기술이전 목표” https://dealsite.co.kr/articles/164418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모달리티보다 질환, 문제 해결하는 R&D가 본질" :곽영신 연구소장 "버텍스식 질환 중심 모델 지향, 글로벌 리드 과제 발굴"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60915546320101982

오스코텍 "다음 LO는 OCT-648" :매년 LO 자신감 근원 'R&D 조직 재편' :3년 주력분야 '항내성 항암제'…AI로 초기 유효물질 발굴 :세비도플레닙, '제2 렉라자'급 수익 기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6865

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 "3년 내 '항내성 항암제'로 승부 볼 것" -글로벌 빅딜 3연타…빅파마 먼저 찾는 기업으로 -R&D 재투자로 3년 내 파이프라인 2배 확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3008195686689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그리는 미래, 외부 에셋 전략 고도화 :ADEL-Y01 공동개발 선례·현금여력 기반, S&E·전략기획 역량 강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60808044200106616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OCT-648 새 가능성 '만성신부전' 섬유화 사업화 판 키운다 :항암 병용서 타깃 확장, 글로벌 권위자와의 공동연구로 L/O 논리 강화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50720556200105936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보조수단서 메인 과제로, 항내성항암제 OCT-598의 확장성 :기술도입 이후 플랫폼화까지...AI 이미지 분석으로 지속 후속 타깃 발굴 계획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6240602424340107981

[오스코텍 R&D 전략 점검] 30년 역사가 만든 레거시 물질 성과, 플랫폼 '3.0시대' 선언 :레이저티닙 등 파이프라인으로 평판·현금 확보, 항내성항암제·섬유화로 새국면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623154430664010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