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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최근 초다수결의제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한 회사 입장
최근 초다수결의제와 관련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주주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회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초다수결의제의 존치 또는 변경 여부는 현 경영진이나 개별 이사회가 임의로 결정할 사안이라기보다, 관련 법령과 정관이 정한 절차에 따라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판단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항소심은 해당 정관 조항의 법적 효력에 관한 별도의 사법절차입니다. 회사는 진행 중인 법률 절차의 중단 또는 지속 여부 역시 특정 주주나 이해관계자의 입장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관련 법률과 소송의 진행 상황, 회사 및 전체 주주의 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법한 절차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다수결의제의 향후 존치 또는 변경 여부와 현재 진행 중인 항소심의 처리 여부는 각각의 법적 성격과 의사결정 절차에 따라 구분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관 변경과 특정 이사 후보의 선임 여부 역시 각각 별개의 안건으로, 개별 사안에 맞는 절차와 기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일부 보도에서 회사가 관련 소송을 대법원 상고심까지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언급된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상고 여부에 대해서는 어떠한 결정도 이루어진 바 없습니다.
회사는 앞으로도 초다수결의제, 관련 소송 및 이사회 구성에 관한 각각의 사안을 특정 주주나 현 경영진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관련 법령과 정관, 적법한 의사결정 절차 및 전체 주주의 이익을 기준으로 신중하게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서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내용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내] 임시주주총회 개최 및 초다수결의제 관련 회사 입장
당사는 오늘 이사회 결의를 거쳐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공시하였습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주주의 소집청구를 존중하여 개최하는 것으로, 11월 30일 개최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부의안건은 정관 변경과 이사 선임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별도 공시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당사 초다수결의제와 관련한 문의가 있어 회사의 입장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초다수결의제의 존치 여부는 정관에 관한 사항으로, 이사회가 아니라 주주총회에서 관련 법령과 정관에 따라 주주 여러분이 결정할 사안입니다. 회사는 주주 여러분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하실 수 있도록, 법률 검토를 거쳐 관련 안건을 상정하고 필요한 사항을 성실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회사는 해당 조항이 존재하는 동안에도 이를 경영진 보호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회사는 표 대결 대신 소액주주연대가 제안한 이사 및 감사 후보를 회사 후보로 받아들였고, 현재의 이사회는 그 결과로 구성되었습니다.
진행 중인 항소심은 정관 변경과 별개로, 소송대리인의 법률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정관 변경과 이사 선임은 별개의 안건으로, 각각 회사와 전체 주주의 이익을 기준으로 판단되어야 합니다.
회사는 이번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한 모든 사안을 특정 주주나 현 경영진의 이해관계가 아니라 관련 법령과 정관, 적법한 절차, 그리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기준으로 처리하겠습니다. 회사의 미래를 함께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주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900750
곽영신 오스코텍 연구소장 “OCT-648, 내년 기술이전 목표…빅파마와 논의 중”
“기술이전은 계약 전 물질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과학, 계약 협상, 계약 이후 데이터를 넘기는 기술 이관까지 몇 년이 걸리는 과정”이라며 “이를 한 번 해본 기업과 안 해본 기업은 완전히 다르다”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108646645609968&mediaCodeNo=257#_mcp_trap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 “패스트팔로워 시대 끝나…혁신 신약으로 승부”
-추격형 전략 넘어 차별화된 신약 발굴로 R&D
-항암제 내성·신장 섬유화 등 새로운 기전 집중
-OCT-648 연내 후보물질 선정…기술이전 모색
레이저티닙과 세비도플레닙, 덴피본티닙 등 초기 파이프라인은 모두 좋은 약이지만 결국 앞선 약이 잘되는 걸 보고 시작한 패스트팔로워였다
지금은 어떤 타깃이 검증되면 중국이 어마어마한 속도와 물량으로 따라붙기 때문에 그런 전략을 쓰기엔 허들이 너무 높아졌다.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5513686645608984&mediaCodeNo=257
"中 따라가선 못 이겨…퍼스트인클래스로 승부" 오스코텍의 새 전략
- 윤태영 대표 "검증된 표적 추격 전략 한계…새로운 가설·표적 찾아야"
- 항암제 내성 OCT-598 임상 진행…후속 후보물질도 연내 확정 목표
이미 잘되는 표적이 확인된 뒤 따라가는 전략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쉽지 않습니다. 이제는 훨씬 더 새로운 표적과 가설에 도전해야 합니다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309369
오스코텍 김규식 독립이사 "제노스코 이슈 공정하게 처리"
-중복 상장 이슈 겪은 뒤 완전자회사 검토...특별위원회 통해 주주 전체 이익 부합 검토
가장 중요한 것은 제노스코의 본질가치를 정확하게 반영한 공정한 평가. 특별위를 통해 복수의 외부 가치평가기관을 활용해 평가 절차부터 신중하게 설계하겠다.특별위원회는 외부 가치평가기관 선정부터 기업가치 산정, 인수 가격과 시점, 거래구조 등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와 관련한 사실상 모든 주요 절차를 사전 심의하기로 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9231046269800102126
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가 오는 10월 1일 ‘한국의약화학회 혁신상’을 수상합니다.
시상식은 청주오스코에서 개최되는 한국의약화학회 제2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의약화학회 혁신상’은 신약 개발 분야에서 창의적인 기술 혁신 또는 제품 개발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의약화학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해 제1회 혁신상은 김용주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회장이 수상했습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국내에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혁신신약 연구개발(R&D)의 기틀을 닦고, 이를 다수의 기술이전(L/O) 성과로 연결해 한국의 바이오업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윤태영 대표는 시상식 다음 날인 10월 2일 ‘From Target to PoC via Medicinal Chemistry’ 수상 강연을 진행합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혁신신약 개발의 근본은 질병에 작용하는 타깃의 기전적 가설을 검증(PoC, Proof-of-Concept)해 가는 과정’이라는 관점에서 지난 30년간 미국과 한국에서 바이오기업 및 대형 제약사를 거치며 의약화학자에서 연구책임자 그리고 바이오기업 대표에 이르기까지 쌓아온 경험들을 공유합니다.
최근 오스코텍은 자체 R&D 및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을 ‘글로벌 사업화 단계’로 발전시켰습니다. 지난 6월 기술수출한 ‘세비도플레닙’에 앞서 올해 3월에는 미국 야티리바이오(Yatiri Bio)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후보물질인 ‘덴피본티닙’에 대한 글로벌 독점 기술이전 옵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2020년부터 아델과 공동으로 개발해온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ADEL-Y01(아델 개발코드명)’을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Sanofi)에 기술이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570
[안내] 최근 임시주주총회 개최 요청과 관련한 오스코텍의 입장
최근 주주 여러분들의 문의가 많아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회사는 지난 9월 18일 최대주주측의 임시주주총회 소집 청구를 접수한 이후, 청구 내용과 관련 법률 및 정관에 따른 절차를 검토해 왔습니다.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구체적인 일정 등 이사회에서 확정되는 사항은 관련 절차에 따라 공시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회사는 회사와 전체 주주의 장기적인 이익을 기준으로 관련 절차를 성실히 진행하는 한편, 신약개발과 주요 사업도 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오스코텍이 미국 자회사인 제노스코의 완전 자회사화를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갑니다.
회사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화와 이에 수반되는 주요 거래를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검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규정을 승인하고 위원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을 역임하고 법률과 자본시장 양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김규식 독립이사가 선임됐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이미 후속 검토에 착수했으며, 외부 가치평가기관 선정을 위한 기준과 절차 등 필요한 사항을 순차적으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오스코텍은 제노스코의 완전 자회사화는 우리 회사의 기업가치와 지배구조를 함께 개선하기 위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오스코텍은 “제노스코는 ‘레이저티닙’을 비롯한 우리 회사의 핵심 신약 개발 성과와 밀접하게 연결된 자회사”라며 “현재 오스코텍이 보유하지 않은 제노스코 잔여 지분을 공정한 조건으로 확보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할 수 있다면, 핵심 자산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가 우리 회사에 보다 명확하게 귀속되고 연구개발(R&D)과 사업개발(BD) 자원의 통합도 강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오스코텍의 기업가치가 시장에서 보다 투명하게 평가받는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완전 자회사화는 제노스코 상장 추진 중단 이후 주주 여러분과의 소통 과정에서 주요 방향으로 논의됐으며, 회사와 이사회도 지배구조 개선과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220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 속도낸다…특별위원회 출범
- 독립이사 중심 특위 구성…독립성 확보
- 렉라자 수익·연구개발 역량 통합…주주가치↑
- 인수 조건·재원 미확정…SI·FI 유치도 검토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9/17/0011
[안내]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관련 주주서한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오스코텍은 9월 15일 이사회를 통해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추진 과정에서 이해상충 가능성이 있는 사항을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검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규식 독립이사가 선임됐으며, 외부 가치평가기관 선정을 위한 기준과 절차 등에 관한 후속 논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특별위원회와 복수의 외부 가치평가기관을 통해 제노스코의 적정 가치를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어느 한쪽이 아닌 전체 주주의 장기적 이익을 기준으로 관련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습니다.
특별위원회 구성까지의 경과와 향후 가치평가 절차, 이후 검토할 재원조달 방안 및 발행가능주식총수 확대에 필요한 주주총회 절차에 관한 회사의 입장을 주주서한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주주서한 전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련 링크: https://oscotec.co.kr/notice/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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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이 ‘제1회 2026 프리 갈리앵 코리아’의 최우수 제약제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 갈리앵 코리아 시상식에는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와 곽영신 연구소장을 비롯해, 오스코텍과 레이저티닙을 공동으로 연구개발(R&D)한 제노스코의 고종성 대표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국내 제품명 렉라자)의 원개발사로서 프리 갈리앵 코리아 후보자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제품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제약 제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레이저티닙은 오스코텍이 개발해 지난 2015년 유한양행에 기술이전(L/O)한 3세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표적항암제로, 지난 2021년 국산 31호 신약으로서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이후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이 확대됐으며,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아미반타맙’과의 병용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1차 치료제로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032
K폐암신약 '렉라자 신화'… 유한양행·오스코텍 베스트 제약상
-'제약 노벨상' 亞 첫 상륙…프리갈리앵 코리아 시상식
-유한양행과 오스코텍이 베스트 제약제품상을 공동 수상
https://www.mk.co.kr/news/it/12149938
Repost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오스코텍과 아델이 공동개발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이 임상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습니다.
오스코텍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ADEL-Y01의 임상1a·b상 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습니다. ADEL-Y01은 ‘아세틸화된 타우(acK280)’만을 선택적으로 인지해 결합하는 인간화 단일클론 항체로, 지난해 최대 10억4000만달러(약 1조5296억원) 규모로 사노피에 기술이전 됐습니다.
이번 임상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미국 내 5개 병원에서 진행됐습니다. 건강한 참가자와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경도인지장애(MCI) 또는 경증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PK), 약력학(PD) 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습니다.
ADEL-Y01을 최대 100㎎/㎏까지 단회 정맥투여한 건강한 참가자에서 시험약과 관련된 투여 후 이상사례(TEAE)와 중대한 이상사례(SAE), 이상사례로 인한 시험 중단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스코텍은 이를 바탕으로 최대 100㎎/㎏ 단회 투여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843
[안내] ADEL-Y01 기존 미국 임상 1상 종료 공시
금일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의 기존 미국 임상 1a/1b상 시험 종료를 공시했습니다.
해당 임상을 진행 중이던 2025년 12월 ADEL-Y01이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Sanofi)에 기술이전됨에 따라 개발 주체가 전환되면서 사업상 종료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당초 목표한 73명 중 총 42명의 시험대상자가 등록되었습니다.
금일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으며, 확인 결과 최대 100mg/kg까지 단회 정맥투여한 건강한 참가자 모두에서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ADEL-Y01의 후속 임상개발은 사노피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900624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프리 갈리앵 최우수 제약 제품상 후보 올라
프리 갈리앵은 1970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글로벌 생명과학 분야 시상 프로그램이다. 혁신적인 의약품과 바이오기술, 의료기술 등으로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발굴해 시상한다. 프리 갈리앵 코리아는 올해 처음 개최된다.https://www.etnews.com/20260828000055
[안내] 최근 언론 보도와 관련한 오스코텍의 입장
최근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저희 오스코텍의 입장을 안내해 드립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아델-Y01' 임상 1상 시험은 기술수출에 따른 정상적인 사업 상 종료 및 주체 전환입니다.
저희 오스코텍은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수령 후 규제기관 가이드라인(한국거래소)에 따라 성실히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스코텍의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 연구개발 역시 대외적 변수와 상관없이 자체 재원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향후 회사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규와 공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안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스코텍, '항내성 항암제' 힘 싣는다···신약 넘어 플랫폼 구축
항내성항암제 AI 스크리닝 플랫폼 '리벤델' 구축 5월 전담 조직 기반기술팀 신설···책임자도 영입 "내성 획득 실시간 관찰해 타깃·후보물질 발굴"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82615360807783
오스코텍, 항암제 내성 잡는 AI 플랫폼 ‘리벤델’ 구축
-암세포 내성 획득 과정 단일세포 수준 추적
-AI로 내성 타깃·항암제 후보물질 발굴
-표준치료제 병용·신약 재창출까지 추진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836
오스코텍 "항암제 내성, 초기 단계부터 막을 것"
- 신약 후보물질 'OCT-598' 연구
- 화학 항암제와 병용임상도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323715?date=20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