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오스코텍 IR/PR 공식 채널

@오스코텍 IR/PR 공식 채널

Открыть в Telegram

오스코텍 PR/IR 공식 채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오스코텍 PR/IR 공식 채널은 회사소식과 IR콘텐츠, 공시 등 회사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고자 합니다. *오스코텍 공식 SNS 채널 (1) www.youtube.com/@주식회사오스코텍 (2) www.linkedin.com/company/oscotec-inc-/ (3)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61577057447200

Больше
Южная Корея3 866Категория не указана
517
Подписчики
+224 часа
+157 дней
+37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1조원 딜' 성사한 오스코텍, 이제는 로열티 기업으로 진화하나 https://www.kyungjeilbo.com/view/20260611082943737

"안 되는 약에서 1조 딜까지"…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의 반전 2막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1000803

10년 설움 한방에…반전의 세비도플레닙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6/10/0026

[안내] 금일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하여 회사의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라데팡스파트너스는 오스코텍이 선임한 자문사가 아니며, 해당 보도 내용과 관련하여 회사 차원의 공식 의사결정이나 합의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개별 주주의 자문 관계는 회사가 관여하거나 확인할 사안은 아닙니다. 오스코텍은 주요 경영 판단에 있어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절차를 따르고, 전체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장기 성장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회사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 발생할 경우 관련 법규와 공시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오스코텍, 세계적 석학과 신장약 공동연구…기술수출 가능성 높인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2613

오스코텍 저력 입증한 아지오스 빅딜 "적응증별 마일스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6020722074500103130

아지오스 파마슈티컬(Agios Pharmaceuticals)이 오스코텍(Oscotec)의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을 차세대 SYK 저해제로, 면역혈소판감소증(ITP)을 핵심 적응증으로 임상3상을 추진한다고 공개했습니다. 아지오스는 세비도플레닙을 계약금 2500만달러를 포함해 최대 6억6500만달러에 사들였고, 1세대 SYK 저해제와 비교해 내약성(tolerability)과 지속성(durability)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스코텍은 전략적 우선순위 조정에 따라 지난 2~3년간 국내 몇군데 제약사와의 논의까지 포함해 라이선스아웃, 뉴코(NewCo) 설립 다양한 옵션을 평가하고 있었고, 마침내 그 파트너사로 미국 아지오스가 정해졌다습니다. 아지오스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이번딜을 체결했으며, 세비도플레닙의 미국내 최대 매출액을 10억달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는 지난 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아지오스는 오는 2028년 상반기 ITP에서 임상3상을 진행할 계획이고, 구체적인 것은 공개할 수 없지만 지속적인 적응증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현 단계에서 남아있는 일로 오스코텍은 세비도플레닙의 새로운 제형에 대한 생물학적 동등성 임상을 막 시작해, 연말까지 완료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에서 SYK 저해제는 최근까지 개발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영역이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946

전일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이 갖는 의미와 향후 오스코텍 R&D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렉라자 성공 DNA 재확인한 ‘오스코텍’… 기술수출 신화 잇는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3245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좌초 위기 딛고 '1兆 수출'로 부활…"2030년 이전 허가 기대"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6/04/KYCWS6CJTFHODLIBKMVCTRZC74/ 1조 딜 완성한 오스코텍 … "향후 3년 내 다음 기술수출 만든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6/04/2026060400193.html 한때 '실패評' 세비도플레닙의 반전...오스코텍 '1조 패자부활전' 재평가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433 "희귀 혈액질환 시장 넓힐 파트너"⋯오스코텍, 아지오스 선택한 이유[현장] https://www.inews24.com/view/1973902 1조 기술이전 성사시킨 '세비도플레닙'…오스코텍 "확장성이 경쟁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04000668 렉라자 이을 신약 찾는다…오스코텍, 항내성 항암제 개발 집중 https://kormedi.com/2821919/ 오스코텍, 다음 주력 분야는 ‘항내성 항암제’ https://zdnet.co.kr/view/?no=20260604170735

교보증권_오스코텍_바이오텍의 정석-20260604.pdf6.56 KB

교보증권에서 오스코텍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오스코텍] 바이오텍의 정석 -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체결 - 기술이전 수익으로 R&D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 본 게시물은 외부 증권사가 발간한 리서치 자료를 소
교보증권에서 오스코텍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오스코텍] 바이오텍의 정석 -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체결 - 기술이전 수익으로 R&D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 본 게시물은 외부 증권사가 발간한 리서치 자료를 소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리포트에 포함된 의견, 전망 및 투자 판단은 해당 증권사의 견해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이나 전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시에는 회사의 공시, 보도자료 및 공식 IR 자료를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스코텍]세비도플레닙, 야-호!.pdf1.53 MB

신한투자증권에서 오스코텍 리포트를 발간하였습니다.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야-호! - 더 이상 셀온은 없다, 후속 파이프라인 주목 필요 - FDA 승인 경험 다수 보유 파트너사, 공격적인 적응증 확장 기대 - Valuation & Risk: 글로벌 기술 수출 명가, 제노스코 편입도 순항 ※ 본 게시물은 외부 증권사가 발간한 리서치 자료를 소개하기 위한 것입니다. 리포트에 포함된 의견, 전망 및 투자 판단은 해당 증권사의 견해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이나 전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 시에는 회사의 공시, 보도자료 및 공식 IR 자료를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hoto content

오스코텍, 세비도플레닙 상업화 이끌 L/O '세가지 적응증'

[2026.06.02] Agios Pharmaceuticals (NASDAQ: AGIO): 이미 신약 연구개발력이 입증된 글로벌 바이오텍, 현금 $1.0bn 이상 보유   - 시가총액 약 $1.65bn, YTD 약 +3% - 2025년 말 종가 $27.22 → 2026년 6월 1일 $28.00 기준 단순 계산 - 전일 오스코텍의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 SYK inhibitor) 글로벌 권리를 도입한 Agios는 국내에는 생소하지만, 희귀혈액질환(용혈성 빈혈: PK deficiency, thalassemia) 분야에서 이미 FDA 승인 상업화 약물을 보유하고, 2026년 1분기 기준 현금·유가증권 $1.0bn 이상을 보유한 R&D 검증 바이오텍. 세비도플레닙 도입은 Agios가 적혈구 대사질환 중심 회사에서 면역혈액질환까지 확장하려는 전략을 반영함   1. Agios 설립 및 연혁 - 2008년 미국 Cambridge, MA에서 설립. 출발점은 cellular metabolism 기반 신약개발. - 초기에는 암세포 대사, 특히 IDH oncology에 집중. - IDH oncology: IDH1/2 변이 암에서 비정상 대사산물인 2-HG 생성을 억제해 암세포 분화 이상을 교정하는 정밀종양학. - 2010년 Celgene과 cancer metabolism 협력 체결. - 2013년 NASDAQ 상장. - 2017년 IDHIFA, 2018년 TIBSOVO FDA 승인. 모두 Agios의 IDH biology에서 나온 대표 성과. - 2021년 oncology 사업을 Servier에 매각하며 rare disease / rare hematology 회사로 전환.   2. 연구개발분야의 전환 - 초기: cancer metabolism / IDH precision oncology - 이후: 2021년 Servier에 oncology 사업 매각(: $1.8bn upfront cash 확보) 후 PK activator 중심 rare hematology로 전환 - PK activator: 적혈구의 pyruvate kinase를 활성화해 ATP를 높이고 2,3-DPG를 낮춰 적혈구 건강, 용혈, 빈혈 개선을 노리는 기전. - 현재 핵심 적응증은 PK deficiency, thalassemia, sickle cell disease(SCD). - PYRUKYND는 PK deficiency, AQVESME는 alpha/beta-thalassemia anemia로 FDA 승인된 Agios의 상업화 제품임   3. 높은 현금 보유액 - 2021년 Servier에 oncology 사업 매각: $1.8bn upfront cash 확보. - 2024년 Agios-originated vorasidenib FDA 승인 이후 Royalty Pharma/Servier로부터 총 $1.1bn milestone·royalty monetization 관련 지급 확보. - 2026년 1분기 말 현금·현금성자산·유가증권은 $1.045bn.   4. 향후 연구개발 방향 - Agios의 핵심 전략은 RBC metabolism 기반 용혈성 빈혈 프랜차이즈 확대 - Mitapivat은 SCD 적응증으로 FDA accelerated approval 목적 sNDA를 제출했고, confirmatory trial은 SCD 환자의 transfusion burden 감소를 입증하는 방향으로 설계됨, 동시에 tebapivat 등 차세대 PK activator로 SCD 내 추가 확장을 노리고 있음 - 이번 cevidoplenib 도입은 Agios가 RBC metabolism 중심 rare hematology → immune hematology로 확장하려는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볼 수 있음   5. Agios가 공개한 cevidoplenib 개발 방향 - Cevidoplenib은 next-generation oral SYK inhibitor로, 1차 개발 적응증은 ITP(immune thrombocytopenia). - ITP는 자가항체로 혈소판이 파괴되어 출혈 위험이 증가하는 희귀 자가면역 혈액질환. - Agios는 cevidoplenib을 자가항체 매개 혈소판 파괴를 줄이고 platelet count를 회복시키는 약물로 개발할 계획 - Phase 2에서 primary endpoint는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Agios는 registrational trial endpoint와 유사한 secondary endpoint에서 durable and clinically meaningful platelet response가 관찰됐고 내약성도 양호했다고 설명함 - 추가 CMC 작업 후 2028년 상반기 ITP Phase 3 진입이 목표 - 계약 조건은 upfront $25mn, 개발·허가 milestone 최대 $140mn, 상업화 milestone 및 high single digit~mid-teen royalty 구조

Agios signs $165M deal for blood disorder drug from Korea’s Oscotec that flunked phase 2 study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gios-agrees-165m-blood-disorder-drug-koreas-oscotec-flunked-phase-2-study

오스코텍이 SYK(Spleen Tyrosine Kinase, 비장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인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의 약 1조원 규모 기술수출(L/O)에 성공했습니다. 오스코텍은 미국 아지오스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이하 아지오스)와 세비도플레닙의 독점적 임상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 권리를 이전하는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스코텍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반환 의무가 없는 업프론트(계약금) 2500만달러(약 375억원)를 수령합니다.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포함한 총 계약 규모는 최대 6억6500만달러(약 9620억원)입니다. 상업화 이후에는 별도 로열티(경상 기술료)도 받습니다. 세비도플레닙은 오스코텍과 제노스코가 공동으로 발굴해 개발했습니다. 이 후보물질은 면역혈소판감소증(ITP)과 류머티즘 관절염(RA)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2상을 완료했습니다. 양사 간 계약에 따라 기술료는 오스코텍과 제노스코에 기존 계약에 따라 각각 75%, 25% 비율로 배분됩니다. 세비도플레닙은 B세포와 대식세포 등 면역세포에서 작용하는 SYK를 억제해 자가항체에 의한 염증반응과 혈소판 파괴를 조절하는 기전입니다. 지난 2023년 완료된 ITP 임상2상에서 안전성, 내약성 및 효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024년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ITP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습니다. 현재는 ITP 1차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자 임상과 제형 변경에 따른 생물학적 동등성 임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063

오스코텍(Oscotec)이 미국 희귀 혈액질환 치료제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를 최대 6억6500만달러에 라이선스아웃(L/O)했습니다. 오스코텍은 아지오스로부터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500만달러(약 375억원)를 받습니다. 오스코텍과 제노스코는 계약금과 마일스톤 등을 포함한 기술료를 75%, 25%로 배분합니다. 앞서 세비도플레닙은 오스코텍이 자가면역질환으로 각각 류마티스관절염(RA), 면역혈소판감소증(ITP) 임상2상에서 1차 종결점에 도달하지 못해 임상개발에 실패했던 약물입니다. 그러나 이후 오스코텍은 신규 적응증을 탐색하면서 제형 변경을 진행했고, 연구자 임상을 통해 ITP 1차치료제로서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었는데요. 오스코텍은 올해 3월 항내성항암제(anti-resistance therapy) 개발에 포커스하면서, 세비도플레닙에 대한 전략적 우선순위를 낮춘다고 공식화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파트너십을 모색해 왔고, 그 결실을 맺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923

[안내]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의 기술수출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당사는 금일(6월 1일) 미국 희귀질환 치료제 전문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Inc., 나스닥 상장社, 이하 아지오스)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Cevidoplenib)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지오스에 세비도플레닙 관련 독점적 임상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 권리를 이전함으로써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UPFRONT) 2,500만 달러(한화 약 375억 원)와 개발·허가·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까지 포함하면 최대 총 6억 6,5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업화 이후에는 추가적으로 별도의 로열티를 지급받게 됩니다. 이번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계약 체결로 오스코텍의 혁신 신약 개발 역량을 다시한번 입증하고, 향후 차별화된 중장기 R&D 전략에 따라 핵심 파이프라인 ‘항내성항암제’ 연구개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오스코텍 IR/PR 공식 채널 - Статистика и аналитика Telegram-канала @oscotec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