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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매크로: Treasury가 먼저 시장을 받치고, 고용과 CPI가 Fed를 결정한다 이번 9월은 단순히 “재무부 바이백 = 유동성 공급”으로 보기보다, Treasury가 장기채 시장의 사고 위험을 먼저 낮춰놓은 상태에서
9월 매크로: Treasury가 먼저 시장을 받치고, 고용과 CPI가 Fed를 결정한다 이번 9월은 단순히 “재무부 바이백 = 유동성 공급”으로 보기보다, Treasury가 장기채 시장의 사고 위험을 먼저 낮춰놓은 상태에서 고용·물가가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하는 구조로 보는 게 더 맞아 보입니다. 8월 19일 미 재무부는 10~20년, 20~30년 off-the-run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 이상으로 두 배 확대했습니다. 확대 기간은 9월 9일~11월 4일이지만, 이걸 “11월까지 계속 돈을 푼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과합니다. 우선 장기채 바이백의 현금 규모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기존 대비 추가 매입 여력이 약 140억달러 늘어난 정도인데, AI 기업들의 자본조달이나 회사채 공급, 미 재무부 전체 발행 규모와 비교하면 시장을 뒤집을 숫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정책 신호입니다.
재무부가 20~30년물 금리와 국채시장 유동성 악화를 그냥 방치하지 않겠다는 것.
최근 위험자산 반등 역시 “140억달러가 풀려서”라기보다, long-end tail risk가 낮아졌다는 신호가 레버리지 재진입과 숏커버를 자극한 효과가 더 컸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에 Warsh의 잭슨홀 메시지를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Warsh의 발언을 사실상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둔 메시지로 해석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2%를 웃돌고 있고, 단순 관세의 일회성 충격을 넘어 물가 자체의 모멘텀이 생겼다는 판단입니다. 재미있는 건 역할 분담입니다. Fed는 short end와 inflation credibility를 관리하고, Treasury는 long end와 Treasury market functioning을 관리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즉 Fed가 금리를 올리더라도 Treasury는 장기금리가 무질서하게 튀면서 mortgage, corporate funding, equity valuation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은 막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9월에는 단순히 “금리 인상인가 아닌가”보다 2년물과 30년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2Y↑ + 30Y 안정/↓라면 Fed는 매파적이지만 장기채 시장은 안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리 인상 자체는 위험자산에 부담이어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2Y↑ + 30Y↑↑**라면 통화긴축과 재정·국채공급·term premium 스트레스가 동시에 오는 겁니다. 이 경우 주식, 크레딧, 부동산,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훨씬 불편해집니다. 그리고 실제 9월 일정이 상당히 촘촘합니다. 9/4 고용: 노동시장이 실제로 버티고 있는지 첫 확인 9/8~9 바이백 포지셔닝 시작: 9/9 최대 $12.5B Cash Management Buyback execution 9/10: $12.5B 바이백 결제 + PPI + 첫 확대 장기채 바이백 operation 9/11: CPI + 확대 장기채 바이백 첫 결제 9/15: 법인세·개인 추정세가 TGA로 유입되며 민간 유동성 흡수 9/16: FOMC + SEP/Dot Plot, 실제 금리 결정 10월: Treasury가 전 구간의 bill issuance를 다시 확대, TGA도 약 $1.05T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간 따라서 9월 1~11일과 15일 이후의 환경이 꽤 다릅니다. 9월 초에는 Cash Management Buyback과 장기채 바이백, 상대적으로 낮은 bill issuance가 겹치면서 Treasury technical이 우호적입니다. 특히 9월 9~10일 Cash Management Buyback은 최대 125억달러라 장기채 바이백 확대분보다 현금흐름 자체는 훨씬 큽니다. 그런데 9월 15일이 되면 방향이 바뀝니다. 법인세와 개인 추정세가 민간에서 TGA로 이동하고, 바로 다음 날 FOMC가 옵니다. 그래서 Treasury발 유동성 내러티브의 1차 유효기간은 11월까지가 아니라 우선 9월 전반부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고용과 CPI입니다. 고용 강 + CPI 강이면 Warsh의 인상 논리가 완성되고, 2Y·달러가 오르면서 위험자산에는 부담입니다. 고용 강 + CPI 약이면 가장 좋습니다. 경기는 버티는데 물가만 내려오는 Goldilocks라 Fed가 굳이 강하게 긴축할 이유가 줄어듭니다. 고용 약 + CPI 강이면 가장 불편합니다. 경기는 둔화되는데 Fed는 물가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stagflation 성격입니다. 고용 약 + CPI 약이면 처음에는 금리 하락과 완화 기대가 좋지만, 고용이 너무 나쁘면 어느 순간부터 recession trade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결국 이번 9월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Treasury는 먼저 장기채 시장의 tail risk를 낮추고 있고, 그 완충 구간 안에서 고용과 CPI가 9월 16일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합니다. 이후 9월 15일 세수 유입과 10월 bill issuance 확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바이백 = 11월까지 유동성 장세’라는 해석보다는 9월 전반부가 첫 번째 window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시장에서 제일 먼저 볼 숫자는 특정 위험자산 가격보다 2Y / 30Y / DXY일 것 같습니다. Fed가 조이는데 30Y가 버티느냐. 이게 버티면 이번 정책 조합이 작동하는 것이고, 30Y까지 같이 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은 신현송 총재가 보는 Warsh의 첫 잭슨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Kevin Warsh 연준 의장의 연설을 두고 “9월 금리 인상을 강하게 시사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7월 발언보다 확실히 매파적으로 이동했다는 판단
한은 신현송 총재가 보는 Warsh의 첫 잭슨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Kevin Warsh 연준 의장의 연설을 두고 “9월 금리 인상을 강하게 시사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7월 발언보다 확실히 매파적으로 이동했다는 판단입니다. Warsh가 강조한 건 단순합니다. 미국 PCE 물가가 65개월째 2% 목표를 웃돌고 있고, 이제는 관세에 따른 일시적 물가 충격 정도로 볼 단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신 총재 역시 관세 자체는 2차 파급이 없다면 일시적 충격일 수 있지만, 그 사이 누적된 인플레이션 압력이 독자적인 모멘텀을 갖기 시작했다며 “작은 구멍일 때 막아야 한다”는 식으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재미있는 건 시장 반응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발언이면 위험자산에는 악재인데, 당시 단기 국채금리는 상승한 반면 장기금리는 오히려 초반 하락했습니다. 신 총재는 이를 시장이 Warsh의 의도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오히려 정책에 대한 신뢰를 보인 결과라고 해석했습니다. “매파적 발언 = 시장 충격”이라는 단순한 그림과는 조금 달랐던 셈입니다. 기사에서 더 흥미로운 부분은 ‘Quiet Fed’입니다. Warsh는 시장이 익숙해진 forward guidance나 점도표에 상당히 비판적입니다. 중앙은행이 모든 걸 친절하게 설명해주다 보면 시장 참가자들이 경제 자체보다 “연준이 뭐라고 말했나”만 해석하게 되고, 결국 시장의 price discovery 기능이 훼손된다는 생각입니다. 신 총재도 이 문제의식에 상당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둘 사이의 학문적 연결도 있습니다. 신현송 총재는 Warsh와 이 문제를 오래 논의했다고 밝혔고, 실제 이번 Warsh의 잭슨홀 연설 참고문헌에는 신 총재의 2002년 논문 《Social Value of Public Information》도 들어갔습니다. 중앙은행이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이 반드시 시장에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논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신 총재의 평가는 단순히 외부 중앙은행 총재가 Warsh 발언을 해석한 것보다 조금 더 재미있게 읽힙니다. 기사 후반에는 한국 얘기도 나옵니다. 신 총재는 최근 원화 약세에 대해 한국에서는 환율이 단순 가격 변수가 아니라 금융·통화 시스템에 대한 신뢰의 상징처럼 받아들여지는 측면이 있다고 했고, 한은이 외환시장 안정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에 대해서는 금리로 집값을 잡는 것은 부적절하지만,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물가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리스크가 부동산·가계부채라고 평가했습니다 (원문링크)

앗 9월에 이걸 놓칠뻔했네요 Earth, Wind & Fire - September 추천드립니다! (영화는 로봇드림)

🌐 블록체인과 사모신용(Private Credit)의 결합 최근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사모신용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토큰으로 전환하는 '토큰화(Tokenization)'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기존 전통 대체투자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자산의 디지털 유동화를 촉진하기 위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기관투자자 중심의 사모 펀드와 핀테크 플랫폼들이 분산원장기술(DLT)을 접목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투자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 운영 효율성 제고와 유동성 개선 효과 자산 토큰화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결제 주기와 관리 비용을 대폭 축소하는 장점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사모신용 자산의 특징인 비유동성과 복잡한 행정 절차를 디지털화함으로써 결제 위험을 줄이고 거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소액 투자자 및 글로벌 투자자 풀의 접근성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 신용 평가 체계 및 규제 리스크의 과제 토큰화 기술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기초자산에 내재된 본질적인 신용 위험과 유동성 관리 문제는 여전히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법적 소유권 인정 범위, 스마트 계약의 기술적 취약점, 각국 규제 당국의 라이선스 및 투자자 보호 기준 등이 시장 확장의 주요 변수로 지목된다. 장기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서는 명확한 규제 가이드라인과 정교한 리스크 평가 모델 구축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www.spglobal.com/en/research-insights/special-reports/tokenized-private-credit

트럼프: 카르그 섬이 파괴되고 있다.

78K에서 절반 익절한 이후 추가 매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잭슨홀은 결국 ‘반반무많이’ 정도로 끝났습니다. 문제는 그 ‘무’가 동결이 아니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었다는 점입니다. 워시는 현재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
78K에서 절반 익절한 이후 추가 매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잭슨홀은 결국 ‘반반무많이’ 정도로 끝났습니다. 문제는 그 ‘무’가 동결이 아니라 금리 인상 가능성이었다는 점입니다. 워시는 현재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평가했고, 고용보다는 물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시장이 기대했던 완화 시그널은 거의 없었고,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도 크게 올라왔습니다. 반대로 재무부는 9월 9일부터 장기채 바이백을 확대합니다. 즉, Fed → 물가를 잡기 위해 단기금리 압박 재무부 → 바이백을 통해 장기금리 압박 완화 이 두 힘이 동시에 작동하게 됩니다. BTC는 83~84K 돌파에 실패한 뒤 별다른 반응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상방보다 하방 가능성을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주봉상 70~72K 부근에 이평들이 몰려 있어 일단 이 구간을 어떻게 지키는지 볼 생각입니다. 여기서 주봉 구조를 만들면 다시 판단하겠지만, 70K 초반까지 무너지면 60K 초반 → 57~58K 전저점 → 저점 갱신까지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반대로 83~84K를 주봉으로 회복해 안착한다면 그때는 지금의 하방 뷰를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지금은 추가 포지션을 서두르기보다는 이번 주봉 마감부터 확인할 생각입니다.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DFDV 1달 2배 기념.... 물려있던 DAT 투자자들은 고개를 들어 서로를 향해 응원을 해주세요
$DFDV 1달 2배 기념.... 물려있던 DAT 투자자들은 고개를 들어 서로를 향해 응원을 해주세요

Nvidia $NVDA FY27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96.2B (예상 $92.2B) 🟢; 전년 대비 +106% 🔹 조정 EPS: $2.22 (예상 $2.10) 🟢; 전년 대비 +120% 🔹 데이터센터: $89.0B (예상 $85.8B) 🟢; 전년 대비 +117% 🔹 조정 매출총이익률: 75.0% (예상 75%) 🟡; 전년 대비 +250bp 3분기 가이던스: 🔹 매출: $108.0B ±2% (예상 $104.2B) 🟢 🔹 조정 매출총이익률: 74.0% ±50bp 🔹 조정 영업비용: 약 $9.0B 부문별 매출: 🔹 데이터센터: $89.0B; 전년 대비 +117% 🔹 엣지 컴퓨팅: $7.2B; 전년 대비 +27% 재무 지표: 🔹 조정 영업이익: $64.0B; 전년 대비 +124% 🔹 조정 영업비용: $8.2B; 전년 대비 +54% 🔹 조정 순이익: $54.0B; 전년 대비 +118% 🔹 잉여현금흐름(FCF): $21.3B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2.4B 🔹 단기부채: $1.0B 🔹 장기부채: $32.4B 주주환원: 🔹 2분기 주주환원: 약 $26.0B 🔹 남은 주주환원 승인 한도: 약 $99.0B 주요 업데이트: 🔹 GAAP에서 non-GAAP으로 조정하는 과정에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7.8B의 순이익이 포함됨 🔹 실적 전망에는 중국향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이 전혀 반영되지 않음 🔹 Vera Rubin은 본격적인 양산 단계로 확대되고 있으며, 파트너사에서 랙이 이미 가동 중 코멘트: 🔸 “AI는 변곡점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AI는 실제로 유용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AI가 생성하는 토큰은 생산적이며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제 컴퓨팅 자체가 매출입니다.” 🔸 “AI 인프라 구축은 전속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완전한 양산 단계에 들어선 Vera Rubin은 바로 이 순간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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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K에서 절반 익절했습니다. BTC가 82K에 근접하면서 며칠 새 많이 올라 다들 기분 좋은 구간이지만, 지금 자리는 지난 5월 초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를 줬다가 결국 저점을 갱신했던 저항대가 몰려 있는 자리입니다. 반대
78K에서 절반 익절했습니다. BTC가 82K에 근접하면서 며칠 새 많이 올라 다들 기분 좋은 구간이지만, 지금 자리는 지난 5월 초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를 줬다가 결국 저점을 갱신했던 저항대가 몰려 있는 자리입니다. 반대로 숏스퀴즈까지 소화하면서 83~84K 위에서 안착한다면, 그때부터는 상방이 꽤 많이 열려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PCE, 엔비디아 실적, 잭슨홀 등 굵직한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규 추격롱을 잡기보다는 조정이 온다면 77~75K 구간에서 추가 물량을 받고, 반대로 83~84K 위에서 유지되는 모습이 확인되면 다시 사이즈업할 생각입니다.

Repost from 트릴리온
*엔비디아, 퍼플렉시티 300억 달러 이상 인수 논의: 정보 뭐 다산다카노.

🚨 이란 Economic D-Day — 오늘 밤 🇺🇸 미국 재무부가 이란을 상대로 “역대 가장 강력한 금융 공세” 예고. 베센트 재무장관이 직접 세부 제재안을 발표할 예정. 중국을 포함해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국가·기업까지 압박 대상으로 거론. (Reuters) ⏰ 일정 • 한국시간 8/25(화) 새벽 3시 • 베센트 美 재무장관 기자회견 • 이란 Economic D-Day 세부안 공개 🇮🇷 그런데 이란 내부 메시지는 양면적 • 페제시키안 대통령 → “강한 위치에서 전쟁을 끝낼 때”라며 기존 미·이란 MOU와 외교적 해결을 옹호 • 아라그치 외무장관 → 미국의 추가 제재는 실패할 것이라며 강경 대응 • 동시에 파키스탄·카타르·튀르키예 등의 중재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음. (Reuters) 즉 겉으로는 대통령은 합의, 외교·안보라인은 항쟁. 그래서 시장에서는 미국의 Economic D-Day가 단순 제재 확대라기보다 협상 직전 압박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단계일 가능성도 보고 있음. 합의 임박을 아직 확정할 수는 없지만, 오늘 밤 핵심은 제재 강도 + 발표 이후 이란의 반응 + 협상 재개 시그널. 특히 호르무즈·원유 문제가 걸려 있어 합의 시 유가에는 즉각적인 하방 재료, 결렬·보복 시에는 반대 방향의 리스크가 큼. (Reuters)

🗓 이번 주 주요 일정 8/26 수 21:30 🇺🇸 근원 PCE ★★★ MoM +0.2% / YoY +3.3% 전망 2Q GDP·내구재수주·개인소득/소비 동시 발표 8/27 목 10:00 🇰🇷 한은 금통위 ★★★ 21:30 🇺🇸 신규 실업수당 🇺🇸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 8/28 금 08:30 🇯🇵 도쿄 근원 CPI 23:00 🇺🇸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 23:00 🇺🇸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수정 23:00 🇺🇸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 이번 주 핵심은 수요일 PCE → 금요일 23시 잭슨홀 연설.

🗓 이번 주 주요 일정 8/26 수 21:30 🇺🇸 근원 PCE ★★★ MoM +0.2% / YoY +3.3% 전망 2Q GDP·내구재수주·개인소득/소비 동시 발표 8/27 목 10:00 🇰🇷 한은 금통위 ★★★ 21:30 🇺🇸 신규 실업수당 🇺🇸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 8/28 금 08:30 🇯🇵 도쿄 근원 CPI 23:00 🇺🇸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 23:00 🇺🇸 비농업 고용 연간 벤치마크 수정 23:00 🇺🇸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 이번 주 핵심은 수요일 PCE → 금요일 23시 잭슨홀 연설.

🇺🇸🇨🇦 미국-캐나다 무역협상 결렬, 50% 관세전쟁 재점화 미국이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발효했습니다. - 대상 규모: 캐나다의 대미 수출 중 약 5% - 하키 스틱·시멘트 등 일부 품목 포함 - 당초 8월 19일 발효 예정이었으나 협상 때문에 3일 연기 - 결국 최종 합의 실패 → 8월 22일 관세 발효 - 캐나다도 미국산 제품 약 200억달러어치에 동일 규모 보복관세 예고 협상 결렬의 핵심은 서로 책임을 돌리는 상황입니다. 🇺🇸 미국: “캐나다가 이미 합의한 조건의 최종 타결을 거부했다.” 🇨🇦 캐나다: “미국이 막판에 협상 조건을 바꿨다.” 캐나다는 미국에 자동차·철강 관세 철회를 요구했고, 미국은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진행되는 미국산 주류 불매운동 중단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 함의 이번 조치는 캐나다 전체 대미 수출의 5% 수준이라 미국 경기나 인플레이션을 단번에 흔들 정도의 규모는 아닙니다. 다만 더 중요한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협상용 위협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고율관세 발효 → 상대국 보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는 자동차·철강·알루미늄·에너지 공급망이 깊게 연결돼 있어 갈등이 추가 확대될 경우, 관세 확대 → 북미 생산비용 상승 → 기업 마진 압박 → 일부 상품가격 상승 경로를 다시 경계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거시 충격보다 ‘북미 무역전쟁 재확산 가능성’ 자체가 더 중요한 뉴스로 보입니다.

죄송합니다. 인간지표 발동합니다. 익절 신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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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인간지표 발동합니다. 익절 신호 드립니다.

📈트럼프의 갑작스러운 크립토 샤라웃에 대한 생각재무부가 10Y-30Y 장기채 바이백 한도를 높이겠다고함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 확대하면 •바이백한 채권은 새로운 국채 발행으로 대체할거고 •그러면 상대적으로 단기 bill 비중 높여 채우는 방향 •근데 단기채 늘어나면 누가 받아주는데? ... 아 까먹고 있었는데 스테이블코인이라는게 있잖아? 스테이블코인 다시 드라이브 걸자. 그럼 클래리티부터 넘겨야지? ✅여기서 일본이 한몫 더한다면.. 일본이 미국채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엔화 방어를 위해 미국채 대량 매도해버리면 미국채 장기금리 충격 갈 수 있음 일본이 FIMA 레포 대규모로 쓴다는 얘기가 스물스물 나오면 쉽지 않아짐 결국 미국채 압박 심해징수록 계속 크립토(스테이블코인) 샤라웃 할수 밖에없지 않을까라는 생각 좀 더 깊이있는 정보를 원판다면...참고:IM전략 김준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9/long-dated-treasuries-rally-as-treasury-boosts-bond-buyb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