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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투자자 주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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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피에스케이홀딩스, 리플로우 장비 300대 수주 최대 6000억원 규모...대만 ASE 등에 공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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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ELECTRONICS: IT IS NOT REVIEWING THE POSSIBILITY OF ISSUING AMERICAN DEPOSITARY RECEIPTS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에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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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마이크론(Micron, $MU) , 목표 주가 1,550달러, '매수(Buy)' 투자의견, 최선호주(Top stock pick)로 선정 업계가 장기 계약 및 보다 예측 가능한 가격 구조로 전환하고 있는 점을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분석 인공지능(AI) 인프라에서 메모리 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메모리 산업이 사이클을 타는 단순 원자재(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핵심 요소(Strategic enabler)'로 전환됨에 따라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그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투자 은행은 메모리가 이제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주장합니다. 현재 메모리는 클라우드 AI 자본 지출(CAPEX)의 약 35~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수준보다 2~3배 높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중대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관련주들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약 10배라는 평균 이하의 밸류에이션에서 계속 거래되고 있습니다. 가치 평가(Valuation) 방식 해당 은행의 가치 평가는 사업별 가치합산(Sum-of-the-parts)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전통적 사이클 메모리 사업: 주당 1,040달러의 가치 부여. 이는 2028년 예상 주가순자산비율(PBR)의 3배를 적용한 것으로, 잠재적인 메모리 업사이클을 반영하여 회사의 장기 PBR 밴드(0.8배~3.1배)의 상단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AI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사업: AI 컴퓨팅 동종 업계의 중간값과 일치하는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31배로 평가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모리가 단순 범용 제품에서 전략적 AI 핵심 요소로 진화함에 따라 밸류에이션 멀티플(배수)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화려하게 날아오르던 반도체가 추락하는데 한 달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SK하이닉스 고점 6/25일).  *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40% 하락했고, 코스피는 -27% 하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주가 하락 폭은 22~23년 장기 하락 국면, 즉 코로나19 싸이클이 끝났을 때(-43%)만큼 하락했습니다.  * 코스피 -27% 하락은 지난해 4월 트럼프 관세 때(-21%)와 올해 3월 이란 전쟁 때(-20%)를 넘어섭니다. 참고로 코스피는 코로나19 때 -36%, 22/9월 -30% 하락했습니다.  * 여기서 주가가 더 하락하기가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시장 기능이 작동한다면, 주가는 더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 문제는 주가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아도, 신규 투자 자금이 안 들어올 것 같다는 점입니다. 지금의 주가 변동성에서 은퇴 자금들은 해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국내 레버리지 부담은 해소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하루 거래대금 50조원 시장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대금은 24~25조원, 두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대금이 15조원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 최근 예탁금 감소는 신규 자금이 더 이상 유입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국고채 10년 금리가 4.3% 이상입니다.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하반기 흔들리는 증시 대안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 주가 하락만 보면 과도하나, 수급 균형이 훼손되었습니다. 주가가 재상승하기까지 에너지 비축 기간이 필요합니다. 주가 하락이 멈추어도 투자자들은 너무 힘든 구간입니다.  * 그래도 약세장을 논하기는 일러 보입니다. 이제 반도체 싸이클은 가격(P)에서 물량(Q)으로 넘어가는 전환기입니다. 이익률과 이익 증가율 기울기가 둔화되긴 해도 이익 증가 추세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 괴거 국내 증시는 이익 증가율 정점 국면에서 심하게 흔들렸고. 1~2분기 후 주가가 정점을 지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금리와 유가만 요동치지 않으면 하반기에는 투자가 늘어나면서 성장률은 둔화되도 성장범위는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추락 중이지만 기업 이익이라는 날개가 다 꺽이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올라올 수 있는 기회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받) 한국 반대매매 계좌 수 추정 6월 전체 시장 누적 120만 개 이상의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계좌가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에 직면했으며, 그중 약 32만~36만 개 계좌는 증권사에 의해 전액 강제 청산(반대매매)되었습니다. (원금 전액 손실 및 일부 계좌는 증권사에 미수금 부채 발생) 7월 9일 기준 금융투자협회(KOFIA) 최신 데이터 *7월 1일~9일 단기 신용 반대매매 누적 금액: 3,442억 원 *7월 1일~8일 합계 2,020억 원 / 7월 9일 당일 강제 청산 1,422억 원 (이번 달 최고치, 전날 대비 약 5배) 7월 상순 반대매매 계좌 추정 신규로 약 8.5만~10만 개의 레버리지 계좌가 전액 강제 청산 완료되었으며, 주로 2배 반도체 레버리지 ETF 보유자에 집중되었습니다. 공식 단기 레버리지 강제 청산 총금액 6월 10일~30일: 5,728억 원 + 7월 1일~10일: 3,442억 원 = 합계 9,170억 원 시장 전체 기준 레버리지 손실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가치 하락, 옵션 증거금 손실, 증권사 미수금 부채 포함) 증권사 및 외신 기관 합산 추정: 최근 한 달간 개인 투자자의 레버리지 총 실제 손실액 약 2조 1,500억 원 *포함 내역: 강제 청산 원금 손실, 레버리지 ETF 초과 순자산 손실, 추가 증거금 요구로 인한 부채 형성, 옵션 프리미엄 전액 손실. 청산 포지션 및 계좌 총량 추정 (언론사 및 증권사 리스크 관리 데이터 결합) * 마진콜 및 위험 경고 발생 계좌: 148만 ~ 155만 개 계좌 * 증권사에 의해 완전히 강제 청산되어 원금이 전액 손실된 청산 계좌: 40.5만 ~ 46만 개 계좌 (그중 20~30대 젊은 개인 투자자 비중이 62%를 차지하며, 주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 투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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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닉 레버리지 ETF발 숏감마도 현저히 많이 줄음 레버리지 포지션들이 많이 청산 (그렇다고 레버리지 무작정 사지 말고 ㅠ)
전닉 레버리지 ETF발 숏감마도 현저히 많이 줄음 레버리지 포지션들이 많이 청산 (그렇다고 레버리지 무작정 사지 말고 ㅠ)

[급락 코멘트] 반등에 필요한 탑다운/바텀업 트리거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많이 빠졌다는 사실 자체는 반등의 조건이 아닙니다. "이 가격이면 다시 사 볼만 하다"는 심리가 필요합니다. AI CAPEX의 회수 우려는 새로운 것이 아님에도 주가가 맥을 못 추는 이유는, AI투자를 성장이 아니라 자본조달 부담의 관점에서 보기 때문입니다. 결국 주가는 “AI가 언젠가 돈이 된다”는 꿈과 희망이 아니라, “그 때까지 버틸 수 있느냐?”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유를 따라갑니다. - 탑다운 반등 트리거: 트럼프는 현재의 불확실성을 장기간 방치하기 어렵습니다. 유가상승과 재정지출 확대가 지지율 하락압력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동 불확실성이 장기화하지 않는다면 연준의 매파적 기조도 점차 완화될 수 있습니다. 연준은 AI가 가져올 생산성 개선효과를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 바텀업 반등 트리거: OpenAI는 자사 지분 5%를 미국정부에 제공하려 합니다. 인텔의 선례처럼 이 제안이 받아들여지면 사모시장과 벤더파이낸싱을 둘러싼 불안감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부의 지분보유는 투자자들의 원금 손실확률을 낮춰주는데, 이는 조달비용과 회사채 스프레드 안정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자신에게 유리한것은 일단 발표하고 수습은 나중에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 URL: https://bit.ly/3Tj44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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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의 흐름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 경력직들도 힘들어 하는데, 어린 친구들은 특히 고통이 상당할 듯. 어릴 때 누구나 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을 한 번은 맞아둬야 한다. 예방접종 맞아도 나중에 안힘든건 아니지만, 기왕
최근 시장의 흐름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 경력직들도 힘들어 하는데, 어린 친구들은 특히 고통이 상당할 듯. 어릴 때 누구나 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접종을 한 번은 맞아둬야 한다. 예방접종 맞아도 나중에 안힘든건 아니지만, 기왕 경험할거 한 살이라도 젊을때 경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다만 힘든 경험이 자산화가 될지 비용처리로 끝날지는 각자에게 달린 일. 아무튼 이전과 정확히 반대의 상황에서 정확하게 같은 말을 또 하자면, 여러분은 젊기 때문에, 촌장이 비록 장담은 못하지만 여러분이 살다보면 비슷한 기회는 분명 또 올 것. https://telegram.me/athletes_village/21502

2026.07.14 10:47:03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9조 3,484억) A0427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512억(예상치 : 2,517억/ 0%) 영업익 : 1,303억(예상치 : 1,216억/ +7%) 순이익 : -(예상치 : 1,020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512억/ 1,303억/ - 2026.1Q 509억/ 85억/ 190억 2025.4Q 830억/ 276억/ 289억 2025.3Q 1,662억/ 678억/ 657억 2025.2Q 1,800억/ 863억/ 6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8002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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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긴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대두되고 있는 우려들에 대한 의견을 작성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설비투자 확대, AI 설비투자 흐름 관점에서의 접근입니다. 저점 매수를 권고합니다.   세상이 끝났는가   가격 상승률 둔화->급락은 과거의 문법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에서 비롯 현재: LTA에서 비롯 공급 부족 27년에도 지속, 수요 강세 여전. 재고 누적은 논할 가치조차 없음 -> 과거 문법 적용 불가 ->가격 상승률 둔화와 방향 변화는 전혀 다른 문제   LTA로 인한 공급자별 가격 궤적은 상이할 수 있음 LTA 비중, 계약 조건 등 가격, 물량에 대한 전략 상이 -> 산업 가격의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   설비투자 없이 판매 가능 물량, AI 시스템 구축 제한 과거: 설비투자->공급과잉. 수요 낙관에 따른 캐파 확대 현재: LTA 통한 수요 예측력 증가, 공간 제약, 웨이퍼 효율 감소, 공급 부족 오히려 Q 사이클 없이 EPS 성장률 지속 불가 판매 물량과 고객의 AI 시스템 구축 제한될 수 있음 영구적 공급 부족에 의존한다면, 과거와 다를게 없음   AI 투자 수요 여전 메모리 평가 변경 변곡점: 모멘텀->이익 지속성, 가시성 금리 상승은 AI 투자 효율성 극대화 요구를 높임 AI 효율화를 위해 메모리는 필수 GPU 임대 가격 견조. AI 수요 강세 의미   향후 AI 투자 효율성과 자본 규율 강조 가능 다만 표현의 변화와 계획 하향은 구분해야 함 LTA 체결 통해 물량, 가격 가시성 확보 시작된 단계에서, AI 투자 계획 하향 위험은 제한적   AI 투자 규모 상향이 포인트였다면, 이제는 투자 구체화, 지속 명분 강화 논리가 더 중요 메모리 역시 모멘텀만으로 평가받던 산업에서, 높은 이익 지속성과 가시성을 인정받는 변곡점 하반기 주주환원 가시화는 그 신뢰의 명분 저점 매수 전략 권고 URL: https://buly.kr/HSZkWt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SK하이닉스 BUY/TP 3,300,000(유지/유지) 변화된 공급구조에 주목 / Blended는 Premium이 견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K하이닉스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3,300,000원 (26년과 27년 평균 BPS에 P/B 3배 적용, 27년 EPS에 P/E 10배 적용한 Valuation의 산술 평균치)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동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DRAM Bit Growth가 기존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전망대비 각각 3.1%, 1.6% 하회하는 87.6조원과 62.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동사는 1분기부터 성과급 충당금을 반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Consensus는 동 부분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임. 또한, 동사도 5년 장기 계약을 원하는 고객 수가 증가하면서 CSP향 ASP 상승 폭은 TrendForce 등 시장 조사 기관의 가격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다만, 이와 같은 가격 상승 폭 둔화는 주가에는 단기적으로 모멘텀 둔화로 작용할 수 있지만 가격 상승 폭 둔화가 1년 내에 제품 가격 하락으로 연결되는 과거의 패턴은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현재 맺고 있는 장기 계약은 현재 가격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으며, 일정 부분 이행 관련 조항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의 가시성도 충분히 높음. 여기에 B2C 고객의 경우 CSP와는 달리 시장가격 변화에 따라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17~2018년 Cloud Cycle과 현재 AI Cycle은 근본적으로 공급 구조가 다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음. Cloud Cycle은 Memory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형태인 것에 반해 AI Cycle에서는 HBM과 SOCAMM의 경우 NVIDIA 등을 통해 납품하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CSP와 직접 계약하는 비중이 과거 대비 낮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임.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고객들의 애로가 크다는 점에서 최근의 CSP와의 LTA 증가와 HBM/SOCAMM처럼 맞춤 제품 비중 상승은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다만 근본적으로는 HBM4/HBM4e/LPDDR6/3DS DIMM/PCIe Gen7 등 Premium 제품 비중확대를 통한 Blended ASP 상승에 집중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74Z2fT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사이클은 바뀐게 없다, 바닥이 미끄러울 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7월 1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와 공포 속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해 고민해 보았습니다. 1. 변동성과 사이클은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야 10% 급락할 때 사이클의 피크아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변동성 확대가 사이클의 시그널일수 있었지만, 이젠 주식시장의 구조 변화에서 나오는 상수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변동성이라는 잡음을 걷어내고 나면, 이번 국면이 사이클의 고점(peak-out)이 아니라 조정(correction)이라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클은 아직 전반전입니다. AI 투자 내러티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를 제외하면 글로벌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여전히 공고합니다. 공급 증가의 신호탄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Q27 메모리 3사의 Fab open 시기를 전후하여 공급 확대의 변곡점을 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차이는 전략 차이일 뿐입니다. 삼성전자는 단기 수익성 확보에, SK하이닉스는 이익의 변동성 완화를 위한 사업 구조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익 서프라이즈와 이익의 안정성은 논리적으로 공존할수 없다는 사실을 2Q26 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이 인지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4. ADR 프리미엄은 하향 안정화될 것입니다. ADR 전환 제약은 한시적 이슈입니다. 전환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면서 희소성이 완화된다면 ADR 프리미엄은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은 3월로 회귀했으며 12m fwd 기준 P/B 1.8배, P/B 2.5배로 단기 저점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주가 조정은 이제 끝자락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pkhh7q 감사합니다. (2026/7/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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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대해: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트럼프, 이란에 대해: 합의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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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기존 전쟁 플레이북의 폐기: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재고조는 시장 움직임의 기폭제(Catalyst) 역할을 했을 뿐이며, 이는 이미 다른 이유로 진행되던 자산 조정이 표면화된 것에 가깝습니다.  새로운 시장 드라이버: 향후 시장을 움직일 핵심 동인은 지정학적 위험이 아니라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Earnings Execution)와 인플레이션 데이터의 방향성입니다.  현재 이란 사태는 상징적인 타격 외에 본격적인 군사적 확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아 통제 가능한 위험으로 평가되며, 결국 외교적 해결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유 (Tactical Floor): 과거처럼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유가가 폭등하는 구조적 위험(Tail Risk)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UAE의 OPEC+ 탈퇴 및 해협을 우회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 등이 급격한 유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누적된 숏 포지션 청산과 맞물려 유가의 하방 지지선(Floor) 단단해졌으며 에너지 섹터의 재평가를 지지합니다 채권 (Fixed Income): 현재 미국의 고용 지표 둔화와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채권 금리 하락(가격 상승) 폭이 미미하여 미국 국채는 현재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다가오는 7월 중순의 CPI(7/14), PPI(7/15)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낮게 나올 경우 채권 시장의 큰 랠리를 이끌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습니다. 

아시아 투자자 주요 피드백 : 반도체 사이클의 견고한 지속성과 중장기 신뢰 확인 (JPM) 1. 중장기 메모리 펀더멘탈에 대한 투자자들의 확신 • 미팅에 참여한 50여 명의 아시아 투자자들은 최근의 단기적인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바라보며, 향후 12~24개월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펀더멘탈이 견고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점에 전적으로 공감 • 투자자들은 현재 시장이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실적 내구성과 수익성 최적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향후 실적의 지속 가능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구조적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 • CSP들의 데이터센터 Capex 상향 가시성이 여전히 높아, 실적 발표 이후 Risk on 랠리가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 2. LTA 도입을 통한 실적 안정성 및 다운사이클 방어력 제고 • 투자자들은 메모리 업체들이 추진 중인 LTA 구조에 대해 과거와 같은 급격한 가격 폭락(50~70% 하락)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강력한 실적 방어벽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 • 일각의 단기 마진 제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LTA가 제공하는 높은 물량 가시성과 'Take-or-Pay(인수 불이행 시 대금 지급)' 등의 유리한 계약 조건이 중장기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 • 궁극적으로 전체 계약 물량의 절반 이상이 LTA로 전환되면서 메모리 산업이 고질적인 시클리컬 구조를 탈피하고 예측 가능한 성장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피드백이 주를 이뤄 3. 차세대 HBM 수요 다변화와 중장기 공급 부족 기조 지속 • 투자자들은 엔비디아의 단기적인 랙 조립 일정 조정 이슈를 이미 선제적으로 반영했으며, 오히려 중장기 HBM4E 시장에서 12단 제품이 주류로 자리 잡으며 공정 안정성과 실적 가시성이 높아진 점을 반겨 • 특히 엔비디아 외에도 구글 TPU, AWS 트레이니움 등 자체 AI 칩을 개발하는 빅테크들의 맞춤형 조달 수요가 강력하게 가세하고 있어, 예측 기간 내내 HBM 시장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 큰 신뢰 • 아울러 Buyside 투자자들이 내년도 HBM 가격에 대해 여전히 공격적인 상승 전망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HBM이 전체 DRAM 산업의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는 점을 재확인 4. DRAM 공급 부족 심화와 eSSD 시장의 폭발적 성장투자자들은 DRAM의 주문 대비 공급 비율이 50~60% 수준에 불과해 향후 2027년과 2028년까지도 강력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정량적 데이터에 매우 고무적인 반응을 보여 • NAND 시장의 경우, AI 서버 필수품인 고성능 eSSD 수요가 2027년 전년 대비 50% 수준으로 폭발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는 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 • 글로벌 CSP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고액의 eSSD 보조금을 기꺼이 부담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낸드 부문의 수익성 턴어라운드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공유 5. 중국 경쟁 리스크 해소 및 가치사슬 전반의 동반 수혜 • 투자자들은 선두 기업들과 중국 업체 간의 확연한 기술 격차를 확인하며 중국 발 공급 과잉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해소 • 나아가 기판, PCB, 컨트롤러 IC 등 반도체 가치사슬 전반에서 스펙 다양화로 인한 견고한 부품 공급 부족이 관찰됨에 따라, 단가 하락 리스크 없이 후방 산업까지 동반 수혜를 누릴 것이라는 낙관적인 피드백이 이어져 • 메모리 외에도 AI 서버 수요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는 MLCC 섹터 역시 공급 병목에 따른 구조적 단가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전반적인 아시아 테크 생태계의 동반 성장에 투자자들이 깊은 신뢰를 나타내

* SemiAnalysis의 Ray Wang : "모두가 두려워할때 탐욕을 가져라" - SK하이닉스의 2분기 디램 영업이익을 55조원으로 예상(낸드 제외) - 참고로 어제 한투증권 채민숙 위원은 이전(53조) 대비 하향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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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miAnalysis의 Ray Wang : "모두가 두려워할때 탐욕을 가져라" - SK하이닉스의 2분기 디램 영업이익을 55조원으로 예상(낸드 제외) - 참고로 어제 한투증권 채민숙 위원은 이전(53조) 대비 하향한 45.5조원으로 예상 - 자료출처는 Gavin Baker https://x.com/i/status/2076768217310122046

모건스탠리 CAPEX 상향 2027~2028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CAPEX 전망을 각각 9%, 10% 상향 조정 *이번부터 SpaceX의 지상 AI 컴퓨팅 투자를 처음 포함 → 2027년 약 1.23조 달러, 2028년 약
모건스탠리 CAPEX 상향 2027~2028년 하이퍼스케일러 총 CAPEX 전망을 각각 9%, 10% 상향 조정 *이번부터 SpaceX의 지상 AI 컴퓨팅 투자를 처음 포함 → 2027년 약 1.23조 달러, 2028년 약 1.40조 달러의 CAPEX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