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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바벨 전략별 추천 종목군
①중요도 상승 어답터: 중국 4대 은행, HSBC, BHP, 애플, 일라이릴리, 월마트, 코스트코, RTX, 노바티스, 아스트라제네카 등 지역별 Overweight 대형주
②고가격결정력 어답터: 삼성전자, 폭스콘, 팬텍 등 APAC 하드웨어 + 에어버스·롤스로이스 등 유럽 캐피탈굿즈, 비자·마스터카드·P&G 등 미국 소비/금융주
③전력 병목 해소주: 테라울프·헛8·사이퍼마이닝(파워드쉘), 에퀴닉스(데이터센터 리츠), CATL·삼성SDI(에너지저장), 넥스트에라에너지(재생에너지), 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전력기기)
④반도체·하드웨어 내구성 종목: 엔비디아·브로드컴, SK하이닉스·삼성전자, TSMC, ASML
⑤초기 소프트웨어 인에이블러: 인프라 SW(MSFT,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보안 SW(팔로알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SaaS 애플리케이션(아틀라시안, 서비스나우, 쇼피파이) 순으로 사이클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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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사이클, '집중'에서 '확장'으로 (MS)
1. 핵심
• AI 주도주 사이클이 중요한 전환점에 진입, 반도체·인프라 중심의 '집중형 인에이블러(enablers)' 트레이드에서 소프트웨어 인에이블러와 AI 어답터(adopters)까지 아우르는 바벨 구조로 확장되는 국면
• 과거 컴퓨팅 사이클과 동일하게 반도체 → 인프라 → 소프트웨어/서비스 순으로 주가 아웃퍼폼이 순차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이 이번 사이클에서도 반복 중
• 다만 이번 사이클은 AI 자본지출 규모가 전례 없이 크고 인력·전력·정치/규제 등 병목이 존재해 과거처럼 명확한 리더십 교체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향후 6~12개월은 ①데이터센터 병목 해소주(전력) 및 선별적 반도체/인프라 종목과 ②초기 소프트웨어 인에이블러·AI 어답터에 동시에 투자하는 바벨 전략을 권고
2. 5대 시사점
• 마진 확대는 아직 장기 추정치에 미반영: AI 어답터의 2025~26년 EBIT 마진 확대폭은 컨센서스 기준 460bp로 MSCI ACWI 대비 약 2배지만, 이후 연도로 갈수록 그 우위가 빠르게 소멸. 생산성 효과의 지속성을 시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
• 실적 모멘텀이 인에이블러를 넘어 확산: 최근 2년간 인에이블러의 EPS 컨센서스는 2배 이상 증가했고, 어답터도 약 70% 상승하며 전체 시장 대비 우위
• 밸류에이션 격차가 어답터 매력도를 높임: 고중요도 어답터의 PER은 18배로 인에이블러(22배) 대비 낮아져 진입 매력 개선
• AI 노출은 확산되지만 심화는 소수 업종에 집중: 부동산·자동차·내구소비재·운송·소비서비스 등 기존 비(非)테크 업종에서 신규 편입이 늘고 있는 반면, 중요도 상승(심화)은 소프트웨어·반도체·유틸리티·미디어에 집중
• AI 익스포저의 '정도'가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 AI가 투자 논리의 핵심인 종목이 유의미(significant) 수준 종목 대비 107%p 초과 성과, AI 리스크가 핵심인 '피해주'는 '중간 수준 피해주' 대비 약 161%p 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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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Fran Cardells (Quantoid 수석 과학자, 전 Microsoft CVP of Engineering, Data & AI 시니어 디렉터)
- Expert Call by BofA
- 제목 : KV cache, memory hierarchy & model choice
- 요약
1. 에이전틱 추론(Agentic Inference)이 메모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크게 증가시킴
- 컨텍스트 윈도우가 확대되고(약 128K 토큰 → 약 1M 토큰), 여러 에이전트가 공유 작업을 수행하면서 추론 시 메모리 요구량이 급증.
- KV 캐시는 이전 토큰, 기업 컨텍스트, 가드레일, 에이전트 결정 로그를 저장해 에이전트 간 컨텍스트를 재계산 없이 이동시킴.
- 일부 에이전틱 워크로드에서 KV 캐시 크기가 모델 가중치의 최대 약 10배까지 커질 수 있음.
- 압축, 저정밀도 표현, 비활성 캐시를 DRAM·NVMe·플래시로 오프로딩하면 효율이 개선되지만, 전체 메모리 수요를 줄이기보다는 더 많은 사용자·에이전트·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작용.
- HBM 수요는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2. 추론의 병목이 연산에서 데이터 이동으로 이동
- 추론 인프라는 학습과 달리 즉각적인 응답, 저지연, 로컬 메모리, 경제적인 GPU 활용이 중요.
- GPU가 계속 연산을 수행하도록 KV 캐시를 메모리 계층 구조(memory hierarchy)를 통해 빠르게 이동시키고, 비활성 데이터는 저비용 메모리로 오프로딩한 뒤 작업 재개 시 압축된 정보를 다시 로드.
- GPU 옆 메모리를 초과하는 컨텍스트·동시성이 늘어나면,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연결된 더 큰 메모리 풀의 중요성이 커짐.
- 광학 연결(optical connectivity)이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실용적 거리를 확장할 수 있으나, 광범위한 상용 도입은 아직 불확실.
- Cardells는 고속 네트워킹, 포토닉스, 메모리 풀링, 온칩 메모리 혁신, Ultra Ethernet 등을 과소평가된 영역으로 평가.
3. Frontier 모델 vs Open-weight 모델 선택 : 작업과 규모에 따라 다름
- Frontier 모델 : 모호한 추론, 미묘한 결정, 세련된 출력, 복잡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우위.
- Open-weight 모델 : 좁고 반복적인 작업이나 독점적 워크플로우에 적합.
- 연간 약 50억 토큰 수준이 되면 open-weight의 경제성을 검토할 시점. 다만 API 비용 절감과 개발·호스팅·보안·프라이버시·인프라 비용을 비교해야 함.
- Frontier 모델의 토큰 비용 하락과 하이퍼스케일러 호스팅 배포가 독립 모델 스택 관리 필요성을 줄임.
-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모델 비종속적(prompt·제어·추상화 계층)을 구축해 능력·비용·거버넌스에 따라 워크로드를 모델 간 이동시키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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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부의 나침반
📌 'AI 속도 조절' 담론의 실체는 핵개발을 둘러싼 1940년대 이후 미-소의 냉전을 그대로 재현 중.
1) 핵개발 과정과 마찬가지로 미-중, 미국 기업간 AI경쟁은 속도조절보다 전력투구가 이어질 것
2) 1946년 핵을 독점한 미국이 국제 관리를 명목으로 '바루크 플랜'을 내놓자, 소련은 이를 독점 유지 장치라며 거부했다. 이 구도에서 핵을 AI로, 소련을 중국으로 바꾸면 지금의 양상이 그대로 재현된다.
→ 백악관은 감속을 수용하지 않았고 중국은 협정에 동참하지 않았다
3) 패권을 둘러싼 미국의 대중국 봉쇄 기조는 결코 완화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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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S&P500 지수 11개 섹터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IT 섹터의 Buy 의견 비중이 각각 70%로 가장 높은 수준
» 전체 S&P500 기업들에 대한 Buy 의견의 비중은 60%로, 여전히 두 섹터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 시각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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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S&P500 종목들에 대한 애널리스트 의견 가운데 약 60%가 ‘매수(Buy)’로, 2010년 이후 15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
» 반면 ‘보유(Hold)’ 의견 비중은 약 35%까지 하락했으며, ‘매도(Sell)’ 의견은 5% 수준으로 낮은 비중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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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저금리 시대에 쌓아 올린 막대한 빚이 고금리 시대를 맞아 각국 정부에 뒤늦은 ‘이자 청구서’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6/09/27/VYJHAF6KHRDAJMPJAC6UTPJV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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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우리는 현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투자 물결을 공식적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와 AI 인프라에 대한 총 투자는 2025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미국 GDP의 3.63%를 평균적으로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800년대 이후 주요 인프라 건설 중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10356360220028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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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우리는 현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투자 물결을 공식적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와 AI 인프라에 대한 총 투자는 2025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미국 GDP의 3.63%를 평균적으로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1800년대 이후 주요 인프라 건설 중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10356360220028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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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Fran Cardells (Quantoid 수석 과학자, 전 Microsoft CVP of Engineering, Data & AI 시니어 디렉터)
- Expert Call by BofA
- 제목 : KV cache, memory hierarchy & model choice
- 요약
1. 에이전틱 추론(Agentic Inference)이 메모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크게 증가시킴
- 컨텍스트 윈도우가 확대되고(약 128K 토큰 → 약 1M 토큰), 여러 에이전트가 공유 작업을 수행하면서 추론 시 메모리 요구량이 급증.
- KV 캐시는 이전 토큰, 기업 컨텍스트, 가드레일, 에이전트 결정 로그를 저장해 에이전트 간 컨텍스트를 재계산 없이 이동시킴.
- 일부 에이전틱 워크로드에서 KV 캐시 크기가 모델 가중치의 최대 약 10배까지 커질 수 있음.
- 압축, 저정밀도 표현, 비활성 캐시를 DRAM·NVMe·플래시로 오프로딩하면 효율이 개선되지만, 전체 메모리 수요를 줄이기보다는 더 많은 사용자·에이전트·워크로드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작용.
- HBM 수요는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한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2. 추론의 병목이 연산에서 데이터 이동으로 이동
- 추론 인프라는 학습과 달리 즉각적인 응답, 저지연, 로컬 메모리, 경제적인 GPU 활용이 중요.
- GPU가 계속 연산을 수행하도록 KV 캐시를 메모리 계층 구조(memory hierarchy)를 통해 빠르게 이동시키고, 비활성 데이터는 저비용 메모리로 오프로딩한 뒤 작업 재개 시 압축된 정보를 다시 로드.
- GPU 옆 메모리를 초과하는 컨텍스트·동시성이 늘어나면, 고대역폭 네트워크로 연결된 더 큰 메모리 풀의 중요성이 커짐.
- 광학 연결(optical connectivity)이 프로세서와 메모리 간 실용적 거리를 확장할 수 있으나, 광범위한 상용 도입은 아직 불확실.
- Cardells는 고속 네트워킹, 포토닉스, 메모리 풀링, 온칩 메모리 혁신, Ultra Ethernet 등을 과소평가된 영역으로 평가.
3. Frontier 모델 vs Open-weight 모델 선택 : 작업과 규모에 따라 다름
- Frontier 모델 : 모호한 추론, 미묘한 결정, 세련된 출력, 복잡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 우위.
- Open-weight 모델 : 좁고 반복적인 작업이나 독점적 워크플로우에 적합.
- 연간 약 50억 토큰 수준이 되면 open-weight의 경제성을 검토할 시점. 다만 API 비용 절감과 개발·호스팅·보안·프라이버시·인프라 비용을 비교해야 함.
- Frontier 모델의 토큰 비용 하락과 하이퍼스케일러 호스팅 배포가 독립 모델 스택 관리 필요성을 줄임.
- 결과적으로 기업들은 모델 비종속적(prompt·제어·추상화 계층)을 구축해 능력·비용·거버넌스에 따라 워크로드를 모델 간 이동시키는 하이브리드 환경을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