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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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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어제 애널리스트 간담회가 마무리되었는데 어떠한 내용이 오고갔는지는 모름. 다만, 어제 간담회 한 번으로 회사에 대한 인식이 단기간에 해소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장기간에 쌓인 편견이 해소되기에는 원래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생각함. 다만, 지금과 같은 회사의 적극적인 스탠스는 차츰 누적되면서 향후 시장에서 삼천당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행보가 될 것이라고 봄 앞으로 나올 실적, 인슐린 IND 승인, 연내 임상 결과, 캐나다 세마 계약 등 향후 나올 모멘텀들이 온전히 평가 받기 위해선 지금과 같은 긍정적인 소통의 태도가 지속되는 것이 중요함. 회사의 태도를 통해 회사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으며, 이 과정 또한 회사가 성숙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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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0조 4,577억) #A3291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4.22 08:36:59 (현재가 : 576,000원, 0.0%) 계약상대 : Swedish Maritime Administration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쇄빙전용선 1척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5,148억 계약시작 : 2026-04-21 계약종료 : 2029-08-28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2.93% 기간감안 : 0.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보도자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Pluto Code 전사적 도입을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   큐리옥스, Pluto Code 전사적 도입을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    - 플루토 코드 최초의 포괄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글로벌 제약사, 반복 계약 없이 기존 액체 처리 워크스테이션 전반에 원심분리기 없는 자동화 기술 확장 가능 ____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이하 "큐리옥스", 코스닥: 445680)가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Pluto Code 배포를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Master Software Licen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Pluto Code는 기존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에 원심분리기 없는 세포 세척 기능을 제공하는 큐리옥스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해당 고객사는 단일 계약 조건 하에서 글로벌 조직 내 워크스테이션에 Pluto Code를 설치할 수 있으며, 별도의 계약 협상은 불필요하다. 조건 협의, 법무 검토 등 복잡한 조달 절차는 최초 1회로 완료되어 이후 모든 주문은 간편 발주 방식으로 처리된다. 본 계약 구조는 큐리옥스에 있어 중요한 상업적 의미를 지닌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가 이미 보유한 잠재 수량에 더해 신규 워크스테이션을 도입할 때에도 기존 계약 조건 하에서 추가 판매가 가능한 구조로, 복잡한 검토 절차 없이 지속적인 실적 확대가 가능하다. 이는 초기 단계에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핵심 전략이자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인 반복 수익 모델을 실현한 사례다. 세계 각지에 다수의 조직으로 구성되어 많은 수의 액체 처리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는 대형 제약사에게 이 계약 방식은 자동화 도입의 반복적인 장벽을 제거한다. 대규모 소프트웨어 배포를 지연시키는 계약 행정 부담이 없어지는 것이다. 큐리옥스의 김남용 대표이사는 "여러 조직과 연구자가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세포 분석을 실현하는 것은 오랫동안 실험실 자동화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한 과제” 였다며, "플루토 코드는 이 방정식을 혁신” 한다고 말했다. “단일 소프트웨어 스크립트(Pluto Code)를 이미 사용중인 워크스테이션에 간편하게 설치하는 것 만으로 조직 전반의 워크플로우를 표준화 할 수 있으며, 과거에는 수개월이 걸리던 하드웨어 통합 작업이 이제 며칠 안에 운영 가능”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큐리옥스는 유세포분석 표준화를 위한 NIST 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이 접근 방식을 광범위하게 인정받는 과학적 표준으로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했던 것을 누구나 접근 가능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플루토 코드(Pluto Code) Pluto Code는 큐리옥스의 독자적인 C-FREE® 세포 세척 기술을 연구기관이 이미 보유한 액체처리 워크스테이션으로 확장하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다. 기존의 장비에서 직접 구동되며, 새로운 하드웨어도입이나 기존 실험실 인프라 변경이 필요 없다. 해밀턴(Hamilton), 테칸(Tecan), 베크만 쿨터(Beckman Coulter), 오픈트론스(Opentrons) 등 주요 워크스테이션에서의 호환성이 검증되었다. 글로벌 대형 제약사의 Pluto Code 포괄적 계약은 원심분리기 없는 자동화 기술이 초기 도입 단계를 넘어 조직 전체 규모의 배포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고객군은 업계에서 가장 엄격한 조달 및 기술 검증 프로세스를 운영한다. 이번과 같은 구조의 포괄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은 Pluto Code가 상업적·기술적 성숙 단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세포 분석을 위한 자동화 샘플 준비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생명과학 장비 기업이다. 독자적인 C-FREE® 기술을 통해 원심분리기 없는 세포 세척을 구현함으로써, 연구 및 제약 워크플로우 전반에 걸쳐 높은 일관성과 재현성을 제공한다. Pluto Code, Pluto Workstation, Pluto ALPHA로 구성된 큐리옥스 Pluto 제품군은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의 바이오파마, CRO, 학술 연구 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curio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milton, Tecan, Beckman Coulter, Opentrons은 호환성을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언급되었으며, 해당 기업들은 Pluto Code를 보증하거나 이번 발표와 관련이 없습니다. 계약 상대방의 신원 및 상업적 조건은 기밀 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되지 않습니다. IR 문의:  curioxir@curiox.com   · 큐리옥스, Pluto Code 전사적 도입을 위한 포괄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 체결.pdf   본 내용은 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결정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회사는 투자에 관해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Repost from hownerd's archive
<다소 의역> 加拿大 : semaglutide 제네릭을 얼른 내놓지 않으면, 분노할 것. “On top of grocery expenses going up, and then just life in general – car payments, gas, all of that – trying to find $483 every two weeks was just not in our cards.” >>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2주에 483달러를 써야하는건.. 너무 부담이 됩니다만.. 허가가 지연되는 이유. Health Canada says its review includes “all aspects of the drug, including the device in the case of drug-device combination products.” >> 단순히 세마 약물 뿐만 아니라 '기기'까지 신경써야 한다고함. >>> 회사마다 기기 스타일이 달라서 더욱 꼼꼼2 보는듯. 그래서 언제 허가가 날지에 대한.. Pedersen says she remains optimistic generics will reach Canadian pharmacies later this year. “We’re hoping that maybe sometim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hat they may become available in pharmacies in Canada,” she said. >> 올해 하반기 쯤은 출시 기대를.. 한다고.. — 늘 똑같은 이야기가 캐나다에서 자주 나오네요. 이전보다 잦은 빈도로 나오고 있읍니다. 카나다 사람들은 이 세마 제네릭을 강력하게 원츄하는듯. https://guelph.ctvnews.ca/calgary/article/delay-on-generic-ozempic-in-canada-causing-concern-for-some-patients/

바이오 기업이 핵심 기술을 비공개했다는 이유로 비판하는 것은 산업의 특성을 무시한 억지 논리.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기자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바이오 투자자 전체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점 제약·바이오 섹터로 엮여있는만큼 한 종목에 대한 비판 논리가 타 종목에 적용될 가능성이 큼. 따라서 특정 종목을 향한 억지 비판이 시장에서 그대로 수용된다면, 이는 전반적인 투자 심리 악화를 넘어 섹터 전체의 밸류에이션 하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 이번 로킷 관련 비판 기사는 그러한 사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생각하며, (물론 바이오 하락엔 2차전지 상승이라는 수급적인 이유도 물론 있음) 해당 기자의 비판이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 종목이 아니라고해도 섹터로 엮여 있는 투자 여건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해야함.

Repost from 반골의 기질
영두가 진짜 우리편 맞다니깐요? 특허 논란 방어하는데 화력 딸리니까 로킷주주들까지 같이 막자고 소환해주고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538726645418416&mediaCodeNo=257

Repost from 루팡
"비싼 가스터빈 대신 엔진"…K-선박엔진 'AI 데이터센터 공략' HD현대, 4행정 공급 추진…한화엔진 생산 눈앞 핀란드 바르질라 실제 수주…"발전소 역량 필요" 국내 선박엔진 업계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바람이 불고 있다. 선박 내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엔진을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는 육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 발전 방식으로 각광받는 가스터빈의 가격이 오르고 납기가 길어지면서 엔진을 대안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 외국 선박엔진 업체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납품 소식이 들리면서 국내 업계를 향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다만 수주로 이어지기 위해선 엔진 제작 외 발전소 건설과 유지보수에 대한 역량 확보가 과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전력 발전 적합' 4행정 포트폴리오 보유 선박엔진 업계 주목도↑ 2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329180) 엔진기계사업부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4행정 중형 엔진인 '힘센엔진'을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선박엔진은 주로 2행정과 4행정 엔진으로 나뉜다. 2행정은 피스톤 2회 왕복당, 4행정은 4회 왕복당 1사이클이 완료되는 엔진이다. 출력은 높지만 연료 효율이 낮은 2행정은 대형 선박 추진용 엔진으로, 출력은 낮지만 효율은 높은 4행정은 선박의 발전용이나 중소 선박 추진용으로 쓰인다. 4행정 엔진은 선박뿐 아니라 육상에서 플랜트 등에 공급할 전력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2행정에 비해 회전수(RPM)가 높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안정적 전력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망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전압 등이 미세하게 달라져도 셧다운되거나 데이터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다. 비상 발전이나 분산 전력원으로서 4행정 선박 엔진이 주목받는 이유다. 데이터센터용으로 자주 쓰이는 가스터빈의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가스터빈은 발전 규모가 커 초대형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발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너무 비싸고 납기가 길다는 게 단점이다. 가스터빈 기반의 가스복합발전 건설 단가는 3년 전쯤과 비교해 2배가량 상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납기 역시 미국 기준으로 5년 정도로 길어진 상황이다. 반면 선박 엔진의 경우 수주 잔고가 약 3년 수준이라 가스터빈에 비해 납기를 단축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실제 다수 발주 문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스터빈에 비해 납기가 짧고 소규모 발전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큼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엔진(082740) 역시 데이터센터용 사업 확대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행정 엔진을 주로 생산해 온 한화엔진은 올해 생산 설비 확충을 마무리하는 대로 4행정 엔진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STX엔진(077970) 역시 4행정 엔진 생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업계 안팎에선 사업 참여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01474?sid=101

Repost from 루팡
트럼프, 신규 에너지 프로젝트 자금 지원 위해 '전시 권한' 발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치솟는 석유, 가스 및 전기 비용을 억제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함에 따라, 광범위한 에너지 프로젝트에 연방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했습니다. 1. 주요 조치 및 대상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방위에 위협이 되는 에너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가지 대통령 결정서에 서명했습니다. 주요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석탄 화력 발전 및 국내 석유 생산: 전통적 에너지원의 확대를 통한 공급 안정화. 액화천연가스(LNG): 동맹국에 대한 에너지 안보 보장 및 수출 역량 강화. 전력망 인프라: 최근 공급 부족을 겪고 있는 변압기 및 가스 터빈 제조 시설 지원. 2. 자금 집행 및 실행 방식 이번 조치로 에너지부(DOE)는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세제 및 지출 패키지를 통해 확보된 예산을 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직접 구매, 금융 지원 등의 수단을 동원하여 인허가 지연, 자금 조달 부족, 규제 걸림돌 및 시장 장벽을 제거할 권한을 갖게 됩니다. 3. 추진 배경 및 목적 안보 및 경제: 백악관은 이를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을 완전히 실현하여 경제 및 국가 안보를 보호하겠다"는 약속의 이행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란 전쟁 및 고물가: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에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AI 산업 대응: 인공지능(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에 대비하기 위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4. 국방물자생산법(DPA)의 의미 DPA는 대통령이 국가 방위를 위해 민간 부문에 특정 물자의 생산 확대를 명령하거나 자원을 투입할 수 있는 일방적 권한을 부여하는 냉전 시대 법안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sectors/energy/articles/trump-invokes-wartime-powers-fund-195840594.html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Indepth: K뷰티 유럽을 품다 ▣ 본문 Summary 심상치 않은 숫자다. 1분기 대 미국 화장품 수출이 YoY 40%에 이르렀다. 이는 3월 아마존 순위에 그대로 투영되었다. 뷰티 톱 100에 K뷰티 제품 수가 28개로 12월 대비 11개나 늘었다. 유럽 화장품 수출은 YoY 53% 증가하여 미국을 넘어섰다. 영국/폴란드/네덜란드 주요 지역 수출 모두 앞자리가 바뀌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애초 기대치 YoY 15%를 훨씬 넘어 YoY 20% 이상도 가능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 중국 → 25년 미국 → 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국이 매년 바뀌는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다이나믹스를 보게 될 것이다.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은 유럽에서 왔다. 에이피알은 영국에서만 300억원 매출을 올렸고, 실리콘투 역시 유럽에서만 1,400억원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에이피알 1분기 매출 전망은 5,500억원에서 5,900억원으로, 실리콘투 매출 전망은 3,200억원에서 3,400억원으로 뛰었다. 수출 호조는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업체들의 외형 성장률 제고로 이어졌다. 코스맥스/한국콜마 국내 사업 매출이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4분기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률이다. 다만, 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등 색조 브랜드/ODM 업체들 분위기는 좋지 않다. 일본은 포화되고 있고, 인종과 피부색 차이로 서구권에서 K뷰티 색조 전망은 아직 불투명하다. 한국 화장품 산업은 이때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확장 국면에 있다. 오프라인 성장 잠재 여력은 얼마나 될지 모른다. 중남미는 실리콘투 멕시코 법인 가동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중국 MZ세대들도 글로벌 트렌드를 추종하고 있으며, 인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섣불리 산업과 기업들의 매출 상단을 논할 시기가 아니다. 제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ODM은 성수기로 진입하고 있다. 에이피알/실리콘투/한국콜마를 중심으로 화장품 업종 비중을 늘려갈 때이다. 이번 인뎁스 리포트에서는 특별히, 건기식(이너뷰티) 시장의 변화를 다루었다. i) 해외 바이어들이 화장품 다음 카테고리로 건기식에 주목하고 있다. ii) 올리브영/다이소/편의점 등 대형 유통사들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건기식을 채택하고 있고, iii) 중국 건기식 해외직구 확대로 한국이 글로벌 건기식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건기식 ODM 업체들의 혁신성과 생산 및 R&D 역량이 부각되고 있다. 화장품 ODM과 유사한 특장점이다. 아울러, 중동전쟁과 IT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업체들이 특히 소비재 업종에 많다. 압도적 실적 모멘텀, 시장 점유율 확대, 구조적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도 주가는 12MF PER 10배 이하에 머물고 있는 업체들이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 ▣ 기업분석   ▶ 에이피알(500,000원):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 1분기 영업이익 1,493억원(YoY 164%) 예상 - 미국/유럽 새로운 단계로 진입 - 적정주가 45→50만원으로 상향 조정 ▶실리콘투(60,000원): 유럽 시장 선봉장 - 1분기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유럽 독보적 K뷰티 무역 벤더 역량 입증 - 적정주가 5.7→6만원으로 상향 조정 ▶ 한국콜마(104,000원): K뷰티 수출 증가율 그대로 흡수 중 - 1분기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수출 증가 실적으로 흡수 중, 2분기 예상보다 좋다 - 적정주가 9 →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FCEU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 방산업 제이피모건 🎯 핵심 : K-방산 슈퍼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MENA(중동·북아프리카)와 유럽의 지정학적 긴장 심화로 한국 방산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커버리지 4개사 모두에 Overweight 유지. 💰 TAM(총 잠재 시장) 추정 🔽 Bottom-up (무기 재고 분석) $356B 🔼 Top-down (국방예산 분석) $430B 연간 환산 $71B~$86B 📈 실적 전망 2025~2027E EPS CAGR: 55% (글로벌 평균 18% 대비 압도적) 2030E 합산 수출 방산 매출: 현 대비 3~4.5배 성장 🌍 왜 지금인가? 유럽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61% 특히 지대공미사일(SAM) 노후 비율 91% → 미국 시스템 의존도 높아 교체 수요 급증 2026년 국방예산 +18% y-y ($648B) 전망 NATO 3.5% GDP 목표 향해 질주 중 🏃 MENA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75% 미국-이란 충돌 이후 긴급 재무장 수요 폭발 2026년 국방예산 +5% y-y ($227B), 추가 상향 가능성 ↑ 🏆 종목별 목표주가 & 하이라이트 기업 ——- 목표가———-2030 Bull 수출매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최선호) 1,900,000원 W17T (3.7배↑) 현대로템 290,000원 W10T (4.3배↑) LIG넥스원 1,100,000원 W5.1T (5.5배↑) KAI 240,000원 W7.7T (8.3배↑) 🔫 무기 카테고리별 핵심 포인트 K2 전차 (현대로템): 이라크·루마니아·폴란드 수주 임박, 사우디·UAE도 논의 중 K9 자주포 / 천무 (한화에어로): 이미 검증된 플랫폼, ME 진출 가속화 Redback IFV (한화에어로): 사우디 380대 수주 가능성 70% M-SAM II / L-SAM (LIG넥스원): 패트리엇 대비 1/3 가격 → 유럽·MENA 모두 최적 대안 KF-21 (KAI): 인도네시아·UAE 수주 임박 🛩 📌 투자 결론 "한국 방산주는 이제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프리미엄 을 받을 자격이 있다. 2026년 내 풍부한 수주 관련 촉매가 예상되므로 최근 주가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재평가의 서막 (26.04.21 하나)
재평가의 서막 (26.04.21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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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JZXD3HC - 벌점 5점의 근거
올해 실적 전망도 밝다. 현재 삼천당제약이 확보한 유럽 및 캐나다 지역의 올해 확정 구매 주문(PO) 물량은 75만병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무려 15배가 증가한 규모이다.

[선박의 전력 생산, 송배전 구조] 북미, 한국, 일본 육상 전력망의 표준 주파수는 60Hz입니다. 상선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상선의 4행정 중속엔진은 중소형 상선 기준 60Hz 주파수를 가진 440V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
[선박의 전력 생산, 송배전 구조] 북미, 한국, 일본 육상 전력망의 표준 주파수는 60Hz입니다. 상선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상선의 4행정 중속엔진은 중소형 상선 기준 60Hz 주파수를 가진 440V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선박은 이동식 발전소이기 때문에 수십일의 긴 항해 동안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 각종 기기에서 이 전력을 모두 소모합니다. 안정성과 연료 효율성이 필수이고, IMO의 배출 가스 기준도 준수해야 하는데요. 4행정 중속엔진이 그 해답이며, 고압의 전력을 다량 소모해야 하는 고부하 기자재를 탑재한 상선일수록 엔진 사양을 높이든 송배전 제품 사양을 높여야 합니다. 전투함 같은 군함도 마찬가지입니다. 1) HiMSEN의 라이센서이자 제작사인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사업부, 2) STX엔진과 같은 신롸도 높은 면허 제작사 및 EPC사 3) HD현대마린솔루션과 같이 HiMSEN 육상 발전 엔진을 AM에서 독점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 모두 이 시장 성장의 수혜 기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