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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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4행정 중/고속엔진 육상 발전소 공급망]
@ 엔진 라이센서
-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 바르질라(Wartsila)
- 에버렌스(Everllence)
- 커민스(Cummins)
- 캐터필라(Caterpillar)
@ 엔진 제작사
1) 라이센서이자 자기 제품 제작
-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 바르질라(Wartsila)
- 에버렌스(Everllence)
- 커민스(Cummins)
- 캐터필라(Caterpillar)
2) 라이센서와 제휴-면허 생산
- STX엔진(에버렌스, 커민스 제품)
@ 육상 발전소 배전반
- ABB
- 에스엔시스(ABB 제품 면허 생산)
- 다양한 업체들
@ 육상 발전소 EPC
- 엔진 제작사들이 EP 혹은 EPC 수행
@ 육상 발전 엔진 애프터마켓 서비스
- HD현대마린솔루션
- 혹은 자체 MRO 비즈니스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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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ownerd's archive
얼마전에 apotex의 미국발 semaglutide generic 출시가 이슈되었는데요.
아포텍스의 spokesman인 캐thㅓ린 토마스 씨가 캐나다에 출시한 약에 대해 물었을 때,
q1. 25년 1월, 4월, 11월 applications 가 어떻게 다르냐?
a1. no comment
q2. 미국 파트너인 orbicular랑 같이 했나?
a2. no comment
q3. 아 그냥 카나다 좀 알려줘
a3. no comment
"Apotex spokesperson Catherine Thomas on Friday declined to comment on the company’s Canadian applications."
노 코멘트로 대답했읍니다.
여기도 비밀이 참 많은 회사네요.
https://www.theglobeandmail.com/business/economy/article-apotex-fda-approval-generic-ozempic-drug-health-canada-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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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ownerd's archive
이 부분에 대한 코멘트네요.
Apotex May Gain Lead In Canada Following US Appr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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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ON DR REDDY'S
MAINTAIN SELL , TARGET 970
Semaglutide Generic Denied Approval In Brazil Due To Technical Gaps
Misses Early Opportunity In Competitive Market With 16 Pending Applications
Apotex May Gain Lead In Canada Following US Appro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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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토요일 호르무즈 해협의 일일 선박 통행량은 전쟁 이후 최고 수준
市场消息:霍尔木兹海峡周六的每日船舶流量达到自战争开始以来的最高水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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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조선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해양의 보기(Auxiliary)에서 육상의 주기(Main)로 확장 (Analyst 강경태)
• 4행정 중속엔진이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 공급원으로 데뷔. 4월 16일, 핀란드 바르질라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지어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용 중속엔진을 수주했다고 발표. 자사 육상발전용 4행정 중속엔진 제품 중 가스연료 엔진 ‘34SG’를 40대 공급하는 계약이며, 총 출력은 412MW
o 지난해 7월 15일에도 미국 데이터센터향 중속엔진을 15대(총 출력 282MW) 수주한 적이 있지만, 당시 수주한 엔진은 주 전원을 백업하기 위한 비상발전 솔루션이었음. 이번 수주를 통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해야 하는 데이터센터의 상시 전원으로 4행정 엔진이 부상하게 된 것
• 4행정 중속엔진이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으로 적합한 이유는 두 가지
o 첫째, 전력 품질이 안정적. 데이터센터의 서버 부하는 급격히 자주 변동하게 되는데, 이때에도 발전기의 주파수와 전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5~20MW까지 출력 범위가 다양한 엔진을 병렬로 연결해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 요구량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o 둘째, 발전소 운영 면에서 연료 효율성이 뛰어나다는 것. 720~1,000 구간의 낮은 엔진 속도(이하 rpm)로 긴 행정을 소화하면서, 실린더 내 동일한 연료로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됨. 수십일의 긴 항해 동안 하루 60~90MWh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는 상선이 발전용 보기 엔진으로 4행정 중속엔진을 사용하는 이유 또한 동일한 맥락에서 설명
• 한국 4행정 중속엔진 제작사: HD현대중공업, STX엔진, 한화엔진. 엔진을 중심으로 한 조선 기자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o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육상발전용 자체 라이센스 제품을 보유 및 생산 중이거나, 라이센스 제품을 면허생산 가능한 제작사를 찾는 것. ‘HiMSEN’을 가진 HD현대중공업이 대표적이며, 이미 세계 각 국의 다양한 육상발전용 프로젝트 EP, EPC 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음. Everllence(舊 MAN E&S) 제품을 면허생산 중인 STX엔진 또한 수혜주. 면허생산 제품으로 여러 육상발전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으며, 최근 민수사업 엔진 수주 실적에 실제 많은 기여
o 둘째, 4행정 중속엔진 제작 능력을 곧 확보할 업체를 찾는 것. 한화엔진이 대표적. 한화엔진이 육상발전용 엔진을 제작하고 수주하기 위해서는 Everllence와 새로운 계약을 맺어야 하지만, 가능성 있는 추측이며 연 Capa 180대로 생산 시설 또한 충분히 확보
• 리포트 링크: https://vo.la/a1bKF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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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패권 400년사 中
'유엔 해양법 협약이 법 지배로서, 실효성 있는 해양 질서로서 기능해온 것은 누가 뭐라고 하든 미국과 서방 동맹국의 군사력에 의해 담보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군사력이 전 세계에 퍼져 있기 때문에 유엔 해양법 협약이 존중되어온 것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법 지배를 유효화한 것은 조약을 받아들인 가맹국의 의지가 아니라 미국과 서방 동맹국의 군사력이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평화는 힘에서 비롯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며, 미국이 세계 평화를 수호하는 경찰국가의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하고 있지 않기에 세상은 각자 도생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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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메모리 위기 심화: 2027년까지 DRAM 공급, 수요의 60%에 그칠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AI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부족과 가격 고공행진은 최소 2028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심각한 수급 불균형 (Supply-Demand Gap)
공급 능력의 한계: 2027년 말까지 전 세계 DRAM 공급량은 시장 수요의 약 60% 수준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성장률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 따르면,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선 연간 12%의 생산량 증설이 필요하지만, 현재 실제 증설 속도는 7.5%에 머물고 있습니다.
장기화 조짐: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가동까지의 물리적 시간을 고려할 때, 2027년 이전에는 실질적인 수급 균형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2. 가격 폭등과 시장의 혼란
가격 급등: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전년 대비 110% 폭등했습니다.
패닉 바잉: PC 제조업체들은 재고 확보를 위해 비상 상황에 돌입했으며,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한 해 물량을 미리 선점하는 등 '공급량 확보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 AI의 역설: 소비자용 시장의 희생
AI 인프라 구축이 전 세계 DRAM 생산 라인을 독점하면서 일반 소비자 시장이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HBM 우선주의: 주요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HBM 및 차세대 규격 생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형 규격 단종: 삼성 등 주요 기업은 DDR3, DDR4, LPDDR4 등 기존 범용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철수: 마이크론의 소비자용 브랜드인 크루셜(Crucial)이 시장 철수를 선언하는 등 일반 PC 사용자와 완제품 업체들이 체감하는 공급난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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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조용했던 조선이 엔진 띰으로 금요일 살짝 부각 받는 분위기.
한조해 EB 발행 영향으로 현중이 눌려있는데, 어느새 28년 멀티플 기준으로 삼중보다 벨류에이션이 낮아져 있음.
삼중도 물론 좋은 기업이지만, 엔진사업부와 군함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중의 벨류에이션을 지금보디 조금 더
높게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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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바르질라의 데이터센터향 납품이 만든 국내 엔진 업체들의 주가 급상승
▪️신조선가지수는 183.30pt(+0.67pt), 중고선가지수는 205.88pt(+1.99pt)를 기록
▪️미국 대형 가스터빈 리드타임이 5년을 초과하면서 선박엔진의 발전용 보조엔진으로 주로 사용되는 4행정 중속엔진을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육상 발전용 엔진으로 사용하려는 글로벌 수요가 급증. (선박엔진 수주잔고 레벨 약 3~3.5년)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바르질라(Wartsila)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412MW 전력 공급을 위한 가스엔진 40대 납품 사업을 수주. 해당 소식은 지난주 금요일 국내 엔진 업체들(STX엔진 +29.99%, 한화엔진 +16.39%, HD현대마린엔진 +6.67%)의 주가 급상승으로 이어짐
▪️하지만 이 중 HD현대마린엔진은 중소형 선박용 2행정 엔진 생산 업체로, 육상 발전용 4행정 중속엔진과는 무관. 오히려 HD현대 그룹에서는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4행정 중속엔진 HiMSEN이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
▪️국내 엔진 업체들의 엔진 생산 역량은 글로벌 최고 수준. 하지만 바르질라와 단순 비교하기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
▪️①트랙레코드: 바르질라는 이미 과거 2020년대 초부터 북미 데이터센터향 엔진 납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로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엔진 누적 판매 규모는 총 1.6GW를 넘어섬
▪️②사업구조 및 역량: 데이터센터향 4행정 엔진 사업은 단순히 엔진 납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①엔진 납품+②발전소 구축(EPC)+③O&M’의 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함. 이 중 핵심 이익원은 엔진 납품이 아니라 O&M. 10~20년 장기 계약(LTSA)을 통한 운영 및 유지보수와 함께 성능보장(Availability)이 필수
▪️HD현대중공업의 HiMSEN 엔진은 이미 GPP(Gas Engine Power Plant) 및 PPS(Packaged Power Station)에서 글로벌 다수의 엔진 납품 및 EPC 트랙레코드를 보유(이란 B1 25MW GPP, 미국 뉴욕 CUBIT 11MW GPP, 러시아 Brezhnev 12MW GPP, 콜롬비아 Termonorte 93MW DFPP, 카타르 UHP 16MW, 파나마 JINRO 57MW PPS, 하이티 61MW PPS). 다만 아직 미국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는 없는 상황
▪️HD현대중공업 HiMSEN의 H35/H54 가스/DF 엔진 라인업은 데이터센터 시장에 바로 진입할 수 있는 모델을 갖추고 있으며, EPC 경험도 보유. 물론 일부 AM 성격의 정비, 부품 교체, 기술 지원 트랙레코드가 있으나 바르질라의 LTSA기반의 운영 및 유지보수, 그리고 성능보장 등의 O&M과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
▪️한화엔진은 4행정 중속엔진 캐파 증설을 통해 올해 4분기부터 중속엔진 납품을 시작할 예정. 한화엔진의 4행정 중속엔진은 Everllence(구 MAN E&S)의 라이선스 OEM 생산으로, MAN 35/45G(~10MW)와 같은 육상 발전용 모델 보유. 하지만 HiMSEN과 같은 독자적인 라이선스는 없으며, Everllence는 글로벌 시장에서 4행정 보단 2행정의 강자
▪️하지만 한화엔진의 강점은 그룹사(한화에너지 등)의 전력 사업과 연계하여 시장 진출 트랙레코드 확보에 용이
▪️국내 4행정 엔진 업체들의 역량을 비교해보면, STX엔진-①엔진 생산 / 한화엔진-①엔진 생산(but OEM)+②한화그룹 전력 사업과 연계 / HD현대중공업-①엔진 생산(자체 라이선스 HiMSEN)+②EPC 경험 보유
▪️결론적으로 바르질라와 같은 데이터센터 향 사업 수주 및 LTSA 기반의 O&M 역량 및 트랙레코드 확보 등 아직 시간이 필요한 상황. 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4행정 엔진 생산 업체들(STX엔진, HD현대중공업, 한화엔진)의 TAM 확대되며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임은 분명.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ij1fUo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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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액체핸들링장비사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기존 액체 핸들링 장비에 단순히 'Pluto Code'를 이식하는 것은 반쪽짜리임. Pluto 장비의 성능에 필적하고 NIST의 'Best Practice'를 완벽히 충족하기 위해서는, 항체 칵테일 기능이 내장된 전용 액체 핸들링 시스템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Pluto Code를 도입해서 염색과 세척까지 자동화 해야 함. "연구원 왈" 항체칵테일 도저히 수작업으로는 못해요. 항체 낭비도 너무 심하고요. 하다가 실수해서 재작업하고 그리고 재현성도 안 나와요. 다나파머 마라스코 Lab도 샀고요. 스텐포드 메이커교수 Lab도 도입했어요. 게다가 NIST에서 표준 권고안으로 항체칵테일이 자동화하라고 했다고요. 뿐만 아니라 항체칵테일 이용한 염색과 세척도 자동화 장비로 안 하면 재현성 인정 못 받습니다.개봉박두 https://m.blog.naver.com/unlimitedi/22425774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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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ownerd's archive
모간스탠리의 Terence Flynn 선생님께서 GLP-1 시장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어 놓으셨읍니다.
2035년 기준 Base Case $190B ~ Bull Case $240B 정도 규모를 생각하시는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로
1. oral glp-1 : 오랄 위고비의 출시는 주사제 거부감을 해소하여 시장을 확장했답니다. 현재 경구용 치료제 사용자 중 '80%'는 '신규' 유입자입니다. 이는 곧 시장 파이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2. 메디케어 접근성 확대 : 본인 부담금이 월 $50 수준으로 떨어지면, 접근성이 올라가 이 또한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기여합니다.
3. 비용하락 및 접근성 확대 : semaglutide의 경우 제네릭 도입으로 신흥국가들까지 시장 확장을 기대할 수 있구요. 이는 곧 '글라발' 시장으로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4. 적응증 다양화 : 심혈관, 심장 질환, 염증 및 신경계 질환으로 치료 범위가 확장되면서 또 이렇게 전체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읍니다.
개인적으로는 '1. oral'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hYKKibRs6bQ?si=ROFKO4MZd47MLf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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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란 관련 뉴스보았던 것이 차주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란 관련 뉴스보단 투자하고 있는 종목 또는 섹터의 방향성이 유효한지 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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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주
몇 주간 주말 악재 월요일 하락이 반복되다 보니 걱정하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그 논리면 화요일이면 또 반등합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서로 밀당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말에 굳이 뉴스를 찾아보실 필요 없습니다.
뉴스는 매일 바뀌기에 일희일비하는 것보다, 리포트 하나를 더 읽는 것이 훨씬 유익한 시간입니다.
그랬나 보다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현재 시점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지만, 한국 증시 기준으로 보면 사실상 아무 일도 없었던 셈입니다. 미국 시장만 상승분을 누렸다는 점은 다소 아쉽지만 말이죠.
결국 봉쇄는 풀릴 것이고, 전쟁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흔들리지말고 방향성만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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