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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트 총평 💬지난 주말 VIX -9%, SOX +4.2%로 기존 안전선호가 소폭 약화되는 모습, 다만 달러 +0.7%, KRW +0.5%로 환율 측면 안전선호는 오히려 부각. 💬 가격-추정치 괴리가 7주째이고 이번 주가 가장 극단. AMD는 리비전 +9.65로 전세계 1위인데 주간 성과는 -10.6%, 삼성전자는 +2.62인데 -17.8%, 팔란티어는 +8.20인데 -12.7%. 추정치가 오르는 종목이 더 많이 빠지는 시기 지속, 정책발 AI 수요 및 공급 지연 등으로 향후 추정치 변곡점을 베팅하는 시장. 💬 AI 체인 안에서 메모리(SK하이닉스 10.07 → 1.70, 삼성 6.37 → 2.62)에서 AI 로직(AMD +9.65)과 네트워킹(아리스타 +12.62, 통신장비 7주 최고 +0.16) 으로. 추정치 상향의 로테이션. 💬 메모리 원가 전가가 확인, 이로 인해 수요 내려가는 것을 확인. 애플 12월 분기 총마진 가이던스 45~46%(메모리 원가), 퀄컴 총마진 52.4%로 컨센 하회 + 핸드셋 매출 전년 대비 -26%. 애플이 전세계 실적 하향 1위(-572억불)가 된 것이 특징. 💬전세계 상향 기여 중 한국 비중이 32.3% → 7.0%, 미국이 41.7% → 64.9% 로 되돌림. 다만 한국 리비전 +0.57은 여전히 전 국가 1위이고 2027AS는 +1.05%로 상향 중. 레벨은 유지, 속도는 다소 둔화. 💬조용히 나빠지는 쪽은 미국 소비. 가정용품 -0.16, 개인용품 -0.15, 복합소매 -0.04, 건축자재 -0.05가 한 주에 같이 꺾였고 북미 필수소비재는 7주 최저. 고용 +16.5만의 화려한 헤드라인 뒤에 U-6 7.9%, 실질임금 마이너스, 건설업 -3,000명이 디테일. AI 논쟁에 가려져 있지만 이익 데이터는 미국 소비의 조용한 둔화를 가리켜. 💬빅테크의 D.C 추가 CAPEX 지연 = 빅테크 FCF 개선을 의미, 비자발적이지만 빅테크의 자본건전성 확보는 오히려 글로벌 AI 기업의 CDS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이란 강경파 "미 중간선거는 우리 승리"…종전협상 요구 높였다 - "미국에 손쉬운 출구 내줘선 안 돼"…핵 양보 거부·美 선제조치 요구 강화 전망 - 단순 종전 넘어 '중동질서 재편'까지 노려…트럼프 강경 대응 가능성도 이란 강경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간선거 패배를 자국의 승리로 받아들이며 종전 협상에서 미국에 더 많은 양보를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단순한 전쟁 종식을 넘어 미국의 중동 영향력을 약화하고 자국에 유리한 새로운 지역 안보 질서를 구축하려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란 내 강경 보수 세력은 이번 주 들어 미국과의 협상에서 어떠한 양보도 해서는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이란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중간선거가 끝난 다음 날 낸 메시지에서 "조금이라도 굴복하려는 기미"를 경계했다. 강경파는 이를 미국과 협상 중인 이란 대표단에 보낸 지침으로 해석하고 있다. 강경 보수 매체 라자뉴스도 최근 칼럼을 통해 미국이 이란 공격의 대가를 치르기 전에는 "탈출구"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서둘러 체결한 합의로 빠져나가는 것"을 허용해서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9196?sid=104

🔹CoreWeave,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에게 데이터센터 개발 협력 제안   » CoreWeave가 텍사스주의 기존 및 신규 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해 지나 히노호사 주지사 당선인에게 차기 주정부와의 협력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   » 마이클 인트라토르 CoreWeave 공동창업자 겸 CEO는 데이터센터 성장이 텍사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히노호사 당선인의 원칙을 지지한다고 언급   » 이미 허가받은 프로젝트의 책임 있는 완공과 향후 개발을 위한 명확하고 지속 가능한 기준 마련 과정에서 당선인 인수팀과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   » 1990년 이후 텍사스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첫 민주당 후보인 히노호사 당선인은 선거 기간 주 전역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공약. 이후 기업 친화적인 텍사스의 명성과 강화된 규제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겠다는 계획 제시   » 히노호사 당선인은 CNN 인터뷰에서 텍사스가 오랫동안 기업 친화적인 주였지만, 앞으로는 기업과의 협력이 텍사스 주민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전국 29개 주의 주지사직을 확보한 가운데, 상당수 주지사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을 반영해 주(州) 차원의 건설 일시 중단을 요구.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개발을 둘러싼 정치·규제 환경 변화가 진행 중인 상황     CoreWeave Asks Texas Governor-Elect for Data Center Cooperation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7/coreweave-asks-texas-governor-elect-for-data-center-cooperation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 스티븐 밀러가 공화당의 중간선거 참패에도 불구하고 강경 이민 정책을 계속 추진할 계획. 밀러 비서실장은 행정부 권한 강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민주당과의 타협을 거부할 것으로 예상. 민주당은 밀러의 이민 정책에 대한 조사를 준비 중.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바탕으로 중국에 이란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전쟁 종식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 중국 정부는 해당 메시지를 이란 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확인.

11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TSMC가 메모리 반도체 제조 분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기 위해 최근 첨단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계획 수립에 착수. 이번 계획은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요청에 따라 시작됐으며, AI 하드웨어 공급망에서 TSMC의 사업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 관계자에 따르면 TSMC는 신규 공장 건설과 기존 반도체 공장 인수 후 메모리 생산시설로 전환하는 두 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양산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 해당 프로젝트는 TSMC의 첨단 패키징 사업을 담당하는 쉬궈진 부사장이 주도. 3D DRAM은 메모리 셀을 수직으로 적층해 저장 밀도를 높이는 기술로, 차세대 DRAM 기술의 주요 발전 방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

>>향후 2년 ‘끝까지 싸우기’인가 ‘극한 협상’인가…백악관 인사 잇단 교체, 강경해진 트럼프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패배하자 트럼프는 백악관 비서실장 Susie Wiles를 전격 해임하고 강경파 Stephen Miller를 기용했으며, UFC 회장을 백악관 대변인으로 영입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음. 분석가들은 트럼프가 의회와의 타협을 포기하고 강력한 행정명령을 통해 정책을 밀어붙이려는 신호로 해석함. 민주당 지도부는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모든 단계에서 그와 맞설 것”이라고 밝힘 >未来两年“战斗到底”还是“极限谈判”?白宫人事频繁更迭,“坡脚”特朗普摆出“强硬姿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481#from=ios

>>사우디 수도 금융지구 피격…사우디 아람코 건물 피해 •AFP는 8일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금융지구가 공격을 받아 사우디 아람코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 >沙特首都金融区遭袭、阿美石油公司大楼受损,此前曾拦截也门胡塞的导弹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478#from=ios

중대한 돌파구! 중국 차세대 리소그래피 장비 모델 공개 • SMEE, 자체 개발 차세대 전공정 리소그래피 장비 SSC800, SSB800(모델) 전시. 중국 리소그래피 장비 자립의 단계적 성과 • 현재 중국 제작 전공정 리소그래피 장비 이미징 성능은 글로벌 대표 제품 수준과 유사. 오버레이 정밀도 & 생산 효율성은 국제 표준 밀접하게 추격 중 重大突破!我国新一代光刻机模型亮相 上海微电子装备集团携自主研发的新一代前道干式扫描投影光刻机SSC800、SSB800(模型)亮相中国馆,展示我国前道光刻装备自主化的阶段性成果。据悉,目前国产前道干式光刻机成像性能已与国际同类领先产品水平相当,套刻精度、生产效率紧密追赶国际标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483#from=android

영국 해상무역운영국(UKMTO)에 따르면 11월 7일 19시 20분(UTC) 오만 하사브 북서쪽 약 8해리(약 14.8km) 해상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이 발생했다는 지연 보고 접수. 군 당국은 유조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선원들이
영국 해상무역운영국(UKMTO)에 따르면 11월 7일 19시 20분(UTC) 오만 하사브 북서쪽 약 8해리(약 14.8km) 해상에서 의심스러운 활동이 발생했다는 지연 보고 접수. 군 당국은 유조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선원들이 대피했다고 보고. 현재 당국이 사건을 조사 중인 가운데, 인근 해역을 통과하는 선박에 주의 운항을 권고하고 의심스러운 활동 발견 시 UKMTO에 신고할 것을 요청.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나스닥 급락, AI 투자 위축발 구조적 약세장 우려는 과도 ▶ 자료: https://buly.kr/7FUU7wb - 데이터센터 규제로 시장 양극화 가속, 단기 플랫폼 중심 대응·중장기 매수 기회 - 정치적 리스크로 인한 AI 투자 위축에 따른 구조적 약세장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데이터센터 규제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이 나스닥 낙폭을 키웠으나, 기업 이익 전망은 견조한 흐름 유지 -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로 시장 양극화 가속 전망. 신규 사업자의 진입장벽 상승으로 대형 플랫폼의 경쟁우위 확대. 엔비디아·AMD는 확보된 고객 수요와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바탕으로 성장세 유지 예상 - 단기 플랫폼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중장기 우량 AI 기업의 매수 기회에 주목. 수급 불안에 대비해 현금창출력과 재무건전성이 높은 종목을 선호하며,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조정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 지난주(11월 2일~11월 6일) 리뷰: 블루웨이브 충격 - 이번 주(11월 9일~11월 13일) 프리뷰: 물가 안정과 AI 투자 지속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출하와 수주 기대치 상회, 마진 눈높이는 하향 조정 필요' 자료 링크 : https://vo.la/ISRt7Rm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비중 확대 -이번 실적 시즌을 통해 확인된 배터리 출하 분기 흐름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ESS는 성장세 지속되고 있으며(ESS 부문 출하 증가율 QoQ LGES +65%, 삼성SDI +45%), EV는 부진하다(EV 부문 보상금 효과 제외 기준 출하 증가율 QoQ LGES +5%, 삼성SDI -5%). 4분기에도 유사한 흐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ESS 출하 QoQ LGES +35%, 삼성SDI +70% / EV 출하 QoQ LGES -5%, SDI -10%). -이처럼 출하 흐름이 시장 기대치 부합한 가운데, 신규 수주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연말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신규 수주 가이던스가 대폭 하향 조정될 것을 우려했으나, LGES는 연간 신규 수주 가이던스 90GWh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SDI는 오히려 가이던스가 없던 상황에서 강한 신규 가이던스(120GWh)를 제시했다. 이처럼 Q Factor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마진에 대해서는 다소 높은 컨센서스에 대한 조정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한다. AMPC(생산 보조금) 제외 기준 ESS 배터리 부문 마진에 대해서는 시장이 한 때 10% 내외 수준까지 기대한 바 있으나, 2026년 한해 동안 진행된 미국 고객사들과의 협상 흐름에서 AMPC 제외 기준 흑자가 쉽지 않음이 확인되고 있다. 다행히 지난 2개 분기를 거치면서 AMPC 제외 기준 영업이익률 전망치가 한자리수대 초반까지 낮아지긴 했으나, 현재 기대치를 감안하면 적어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상기 내용을 종합하여 Q 기대치 상회, 마진 기대치 하회를 반영하면 현재의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치(LGES 187%, 삼성SDI 158%)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컨센서스는 아직까지 최근 추가 중인 ESS 신규 수주를 모두 반영하지 못하였고 ESS 마진 눈높이는 다소 높은 상황이다. 실적 긍부정 요인이 서로 상쇄되며 현 컨센서스 기준으로 큰 변화가 있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즉, 시장에서 기대하는 가파른 영업이익 증가율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중간 선거에 대한 오해 및 수급 불안정으로 주가 급등락 거듭하며 기회가 커졌다. 대형주 중심의 섹터 비중확대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정부, 전기차 국내생산세액공제 적용 논의 -테슬라는 로봇택시·옵티머스의 수익화 시점이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지연되며 주가 10.4% 하락했고, 토요타는 중국 시장 판매 부진을 북미 하이브리드 수요와 원가 개선으로 만회하며 8.7% 상승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9월 기준 올해 신규 구축된 대규모 태양광 설비의 16% 이상이 배터리 저장장치와 함께 설치됐다. 2017년 결합 비율은 2%였으며, 연말까지 계획된 설비를 포함하면 올해 비중은 19%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에 따르면 올해 1~9월 유럽 전기 트럭 판매량은 전년 대비 50%, 전기 버스는 38% 증가했다. -폭스바겐은 독일 본사에서 진행하던 차세대 전기차 ID.Golf의 초기 개발 작업을 비용 부담 증가로 일시 중단했다. ID.Golf는 차세대 SSP 플랫폼 적용 모델로, 노사협의회는 출시 일정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BYD의 3분기 매출액은 2,215억위안으로 전년 대비 14%, 순이익은 100억위안으로 28% 증가했다. 순이익 증가율은 전분기(30%) 대비 둔화됐으며, 컨센서스(114억위안 이상)를 하회했다. -인도 정부는 92GWh 규모의 계통용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을 지원하는 1,450억루피(약 15억달러) 규모의 재정지원(VGF) 사업을 승인했다. 2027~2031 회계연도에 걸쳐 양수발전 60GWh, 배터리 30GWh, 기타 2GWh를 지원한다. -한국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전기차에도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국회에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중 자율주행 기술과 핵심부품 개발 지원 등을 담은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 Cell : 헝가리 법원, CATL 헝가리 공장 소송 기각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9.8% 하락하며(LG에너지솔루션 -6.1%, 삼성SDI -13.8%, SK이노베이션 -15.8%), 코스피(-11.7%) 대비 1.9%p Out-perform했다. 美 중간선거 민주당 승리로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셀 메이커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헝가리 법원은 CATL 배터리 공장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소송을 약 3년 반 만에 기각했다. 법원은 인허가 절차에 위법사항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공장은 9월 시험생산을 시작했다. -CATL은 영국 에너지 기업 옥토퍼스에너지, ATL과의 합작사 Ampace와 유럽 가정용 ESS 시장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영국·프랑스·스페인 시장에 우선 진출할 예정이며, Ampace가 셀·BMS·ESS를 생산하고 옥토퍼스에너지가 판매 채널과 가상발전소(VPP)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저우자동차(GAC)의 배터리 자회사 Inpow는 태국에서 첫 해외 배터리 팩 공장을 가동했다. 5천만위안 이상이 투입된 공장으로, 현지 생산 GAC Aion 차량에 배터리 팩을 공급한다. ▶ Material/Equipment : 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LFP 공급 계약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4.6% 하락하며 코스피(-11.7%) 대비 7.1%p Out-perform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에 북미 ESS향 전지박 수요 둔화 가능성 부각되며 주가 24.2% 하락했고 분리막 제조 업체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3분기 영업적자 기록하며 16.0% 하락했다. -중국 분리막 업체 셈코프의 헝가리 공장은 허가 조건 위반과 인근 지하수 오염으로 지난 6월부터 가동이 전면 중단됐다. 에코프로의 헝가리 양극재 공장도 일부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보도됐다. -중국 LFP 양극재 업체 후난위넌은 2027년 LFP 수요 증가율을 약 30%로 예상했다. 증설에 필요한 자금과 기술 장벽으로 고급형 LFP는 2027년에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중국의 리튬배터리·인조흑연 음극재 수출통제 유예 시한(11월 10일)이 다가왔으나, 상무부의 연장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중국은 태양광 제조공정·AI·바이오 등 40개 기술에 대한 수출통제 초안도 공개했으며, 11월 15일까지 의견 수렴을 진행 중이다. -엘앤에프는 LG에너지솔루션과 2028~2031년 4년간 1조35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공시했다. 대구에 연 6만톤 규모 LFP 2공장을 신설할 계획으로, 완공 시 LFP 생산능력은 연 12만톤이 된다. -덕산테코피아는 임시주총에서 전해액 자회사 덕산일렉테라의 코스닥 상장 승인 안건을 95.8%의 찬성률로 가결했다. -11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89.1유로/MWh로 WoW 8.7% 상승했다. 11월 전력 가격 평균은 191.2유로/MWh로 MoM 17.4% 상승했다.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6.7%), 니켈(+0.2%), 코발트(-9.9%), 망간(+0.9%), 구리(-2.3%), 알루미늄(+1.9%), LiPF6(-4.8%)이며, 전년 대비 증감률은 리튬(+33.6%), 니켈(+5.6%), 코발트(-31.3%), 망간(+2.9%), 구리(+31.5%), 알루미늄(+10.5%), LiPF6(-34.2%)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태양광, 세액공제 조기종료 회복 기대 ▶ 보고서: https://bit.ly/4iIsVWO [총평] ▶ WTI 90.8$(-13%), Dubai 96.3$ (-19%). 정제마진 36.9$(WoW +4.0$). 석유화학 약세 ▶ Top Picks: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SK이노베이션, S-Oil, 효성티앤씨, 금호석유화학 [태양광, 세액공제 조기종료 회복 기대] ▶ 민주당과 공화당 태양광 정책 비교 - 민주당 주도로 2022년 제정된 IRA는 투자비 및 전력생산량에 비례해 세액공제 ITC(48E)/PTC(45Y)를 제공 - 트럼프 정부 하에서 2025년 7월 제정된 OBBBA 법안은 태양광과 풍력 ITC/PTC의 2027년 조기종료 및 주택용 세액공제(25D) 2025년 종료가 핵심 - 태양광과 풍력 ITC/PTC는 2026년 7/4일까지 적격 착공한 PJ나 2027년 말까지 가동한 PJ에 대해서만 2028년 이후에도 세액공제 가능 ▶ 블루웨이브로 바꿀 수 있는 것은 1) ITC/PTC 조기종료를 삭제하면서 장기공제 체계 회복 2) 2027년 착공 및 가동 기준에 대한 기한 연장 3) 2025년 일몰된 주택용 세액공제(25D) 30% 공제 복원 및 기간 연장 4) FEOC/PFE 규정 일부 완화 혹은 유예 연장 등 세액공제 관련 법안을 상임위에서 심사하고 본회의 표결에 올릴 수 있게 됨 - 다만, 민주당은 트럼프의 거부권을 재의결할 2/3 의석을 확보하지는 못해 앞선 내용들을 개정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의 동의나 대규모 초당적 협력 필요 ▶ 태양광 부품 제조 시 지급받는 보조금인 AMPC(45X)는 OBBBA 법에도 IRA와 동일하게 2030년부터 단계적 축소. 태양광 산업을 반드시 미국 내 국산화하려는 정책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Section232 정책도 트럼프가 서명. 블루웨이브 하에서 해당 정책의 변경 가능성 낮아 ▶ 민주당은 전쟁 예산과 의회 감독권을 활용하여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협상을 요구할 가능성 높아. 중동의 원유 수출 회복과 더불어 종전 기대가 강화되면서 단기적으로는 원유와 가스시장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낮아지고 가격 약세를 유발할 요인.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가격의 강세/약세 요인 혼재 ▶ 결론: 1) 태양광은 블루웨이브로 2027년 중 ITC/PTC 조기종료 규정 재개정 가능. 트럼프의 거부권 등 감안 시 실질적인 개정 절차에는 시간 필요하나, 2028년 이후 중장기 태양광 PJ 수익성 개선 기대감 형성 가능 2) 원유/가스 시장은 단기적으로 조기 종전 요구 압박 강화에 따른 가격 약세 가능성 높아 3) 미국 내 태양광 공급망 구축의 선봉에 있는 OCI홀딩스/한화솔루션 수혜 전망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New K-ETF] 삼성전기 고정 AI 핵심기판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50qUzR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1/10): HANARO 삼성전기 고정 AI 핵심기판 ◎ HANARO 삼성전기 고정 AI 핵심기판 ETF - 삼성전기와 국내 AI 기판 밸류체인 기업 등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삼성전기에 25% 비중을 배분하고, 기판 제조와 소재·장비 기업 9개 종목에 나머지 75%를 투자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 - AI 서버의 연산 성능 향상과 전력 사용량 증가에 따른 고성능 기판·MLCC 수요 확대에 주목. 설비 증설부터 수율 확보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사업 기회에 주목 -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국내 상장기업 중 테마 관련도가 높은 종목 선정. 삼성전기를 제외한 9개 종목은 테마 점수와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하여 비중을 결정하며, 개별 종목 최대 비중은 20%로 제한. 유리기판, PCB, ABF, FC-BGA, MLB, SiP 기판 등의 키워드를 활용 - 상장일 기준 포트폴리오는 삼성전기와 함께 LG이노텍, 두산,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써키트, 태성, 티엘비, 해성디에스로 구성.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패키지 기판, 두산의 동박적층판(CCL), 이수페타시스의 고다층기판을 비롯해 메모리 기판과 제조 장비까지 함께 편입하는 형태 - 정기 리밸런싱은 매년 4회(3월/6월/9월/12월) 진행. 삼성전기 25%는 정기변경 시 적용하는 비중 배분 기준으로, 정기변경 사이에는 구성종목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 실제 편입 비중 변동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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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적 전망 (코스피 26F OP YoY +223% 예상) 코스피 영업이익(현재 / 1주 변화 / 1개월 변화 / 직전주 1주) 3Q26F (202609)265.8조 +0.05% -0.64% -0.06% 4Q26F (202612)308.7조 +0.37% +8.99% +8.75% 2026AS (연간) 999.0조 +0.13% +3.18% +3.04% 2027AS 1,440.6조 +1.05% +7.67% +6.53% 상향 방향은 유지됐으나 주간 속도는 1/6~1/24로 급감(2026AS +3.04% → +0.13%, 4Q +8.75% → +0.37%) 2027AS만 +1.05%로 상대적으로 강세 유지. 2027AS 1,440.6조는 2026AS 999.0조 대비 +44.2% ✔️ 국내 업종 리비전 (2026 연간 영업이익, 1개월) 👍 상향: 해운 +15.6%(3Q +21.1%) / 전기제품 +12.8% / 건설 +11.2%(3Q +3.9%) / 에너지 +7.1%(3Q +6.4%) / 제약바이오 +5.5% / 반도체 +4.9% / 생명보험 +2.6% / 기술하드웨어 +2.4% 🥲 하향: 디스플레이 -22.7% / 항공 -16.4% / 비철금속 -16.1% / 조선 -10.1% / 건축자재 -9.2% / 방산 -8.6% / 자동차 -8.3% / 섬유의복 -7.7% / 증권 -6.0% / 게임 -5.8% / 전자제품 -5.7% ✔️ 국내 종목 리비전 (3Q26F 영업이익, 1개월) 👍 대형주(시총 5조+) 상향: LG화학 +143.0%(직전주 +59.1%에서 추가 상향) / HMM +27.6% / SK이노베이션 +23.7% / 삼성SDI +15.7% / 유한양행 +8.9% / GS +4.6% / SK바이오팜 +3.6% / 두산 +3.0% / KT&G +2.3% / 삼성E&A +2.2% / 한화시스템 +2.1% 🥲 대형주 하향: 미래에셋증권 -390.1%(적자 심화) / 한미약품 -38.1% / 에코프로비엠 -29.0% / 삼성에피스홀딩스 -20.0% / 고려아연 -18.6% / 포스코퓨처엠 -14.9% / 현대차 -12.7% / 삼성화재 -11.2% / DB손해보험 -10.3% / 크래프톤 -9.9% / 한국금융지주 -9.7% / 삼성증권 -9.2% / 에이피알 -8.1% / 한국항공우주 -6.9% 시총 1조+ 극단 상향: LG화학 +143% / HMM +28% / SKC +24% / SK이노베이션 +24% / 두산퓨얼셀 +21% / 펄어비스 +18% / 녹십자 +17% 시총 1조+ 극단 하향: 미래에셋증권 -390%(스X 손실 반영) / CJ ENM -96% / 엘앤에프 -88% / 한화생명 -84% / SK이터닉스 -79% / 한미약품 -38% / SK네트웍스 -36% 증권·손보·식품·백화점·방송엔터 5개 업종은 시총 1조 이상에서 상향 종목이 하나도 없어. 내수·금융 쪽이 통째로 꺾이는 중이고, 글로벌에서 이번 주 처음 나타난 미국 소비 관련 업종 집단 하향과 같은 방향. ✔️ 국내 수급 (11/02~11/06, 5영업일) — 역대급 외국인 매도 💬 외국인: 코스피 -10.32조원. 2주 전 -11.2조에 이어 다시 10조대 대형주 -10.01조 / 중형주 -2,336억 / 소형주 +115억, 코스닥 -2,640억 순수성장 -6.34조 vs 순수가치 -1.80조 반도체 단독 -7.60조 / 기술하드웨어 -8,081억 / 은행 -3,231억 / 제약바이오 -2,630억 / 2차전지 -2,475억 순매수: 미디어엔터 +1,634억 / 해운 +167억 / 방산 +159억 💬 연기금: 코스피 +8,075억, 대형주 +7,779억 순수가치 +7,982억 vs 순수성장 -1,252억 순매수: 제약바이오 +3,967억 / 항공 +1,104억 / 통신 +981억 / 자동차 +857억 / 조선 +765억 순매도: 기술하드웨어 -1,976억 / 반도체 -1,759억 💬 투신: 코스피 -2,448억(대형주 -3,392억), 코스닥 -3,020억 순매수: 제약바이오 +2,092억 / 자동차 +848억 순매도: 반도체 -9,571억 / 기술하드웨어 -2,004억 💬 정합성 체크 — 반도체에서 대립 구도 반도체: 리비전은 연간 +4.94% 상향인데 외국인 -7.60조, 연기금 -1,759억, 투신 -9,571억으로 3대 주체 전원 매도. 지난주 "외국인 매도를 연기금이 받는" 구도였는데 이번 주 연기금도 매도. 코스피200 -13.0%의 직접 원인 제약바이오: 연기금 +3,967억·투신 +2,092억으로 국내 기관 최대 순매수, 리비전도 연간 +5.5% 상향 — 방향 일치. 글로벌 바이오 +0.12(7주 최고)와도 정합 조선: 리비전 연간 -10.1% 하향인데 연기금 +765억 순매수 — 역행 에너지: 리비전 연간 +7.1% 상향인데 연기금 -905억·투신 -147억 순매도 — 역행. 지난주 외국인이 +6,024억 최대 순매수했던 업종 자동차: 리비전 연간 -8.3% 하향인데 연기금 +857억·투신 +848억 순매수 — 역행 → 리비전과 수급이 일치하는 건 "제약바이오" 하나뿐. 나머지는 전부 엇갈려. 이번 주 수급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지수 레벨 디레버리징이 지배 영향. ✔️ 금주 주요 일정 💬 11.09 (월) — 미 경제지표 없음 / 실적: KKR·퍼거슨·배릭마이닝·NRG에너지·컨스텔레이션에너지(장전), 테이크투·록랩·옥시덴탈(장후) 💬 11.10 (화) — 미 10월 CPI(오후 10:30) 직전치 헤드라인 전월 대비 +0.6%·전년 대비 3.7%, 근원 전월 대비 +0.3%. 셧다운 영향으로 10월 전년 대비 수치는 미발표 / 실적: 트랜스다임·씨리미티드·보다폰(장전), 코어위브·페트로브라스(장후) 💬 11.11 (수) — 재향군인의 날, 증시는 정상 개장(채권시장 휴장) / 실적: CGI(장전), 프랑코네바다(장후) 💬 11.12 (목) — 미 10월 기존주택판매(9월 399만건 연율, 전월 대비 +1.5%) / 실적: 네비우스·브룩필드(장전), 시스코·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세레브라스(장후) 💬 11.13 (금) — 미 10월 PPI(오후 10:30) 9월 헤드라인 전월 대비 +1.3%·전년 대비 6.3% / 실적: 미쓰비시UFJ·스미토모미쓰이·미즈호 ✔️ 다음 주 이후 주요 이벤트 💬 11.14 — 3분기 13F 제출 마감 💬 11.17 (화) — 엔비디아 FY27 3분기 실적(미 동부 오후 5시 컨콜). 이번 분기 최대 분기점. 💬 11.11 — MSCI 11월 분기 리뷰 발표(리밸런싱 12/1 적용) 💬 12월 FOMC — 인상 확률 88%로 사실상 확정. 쟁점은 2027년 추가 인상 횟수(시장 2회 vs 매파 "최소 2회 이상")

✔️ 업종별 흐름(1주 EPS 변화율 기준) 👍 글로벌 상향 업종 💬 해운 +0.20 (전주 0.00에서 반전 / 1달 0.68) 7주 중 4번째 플러스. 연말 물동량과 운임. 글로벌 커버리지 대형주는 적으나 국내 해운 3Q 영업이익 1개월 +21.1%, 연간 +15.6%로 전 업종 1위인 것과 같은 방향. 💬 통신장비 +0.16 (7주 최고, 전주 0.02 대비 8배 / 1달 0.25) → 아리스타네트웍스 +12.62(기여 +272억불), 시스코 이번 주 최대 신규 상향. 반도체가 둔화(0.18 → 0.08)하는 사이 스위치·광트랜시버로 상향이 옮겨간 것이 핵심 — AI CAPEX 안에서 칩 다음 단계로 돈이 흐르고 있다는 신호. 💬 정유·가스 +0.14 (전주 0.01에서 부활 / 1달 0.69) → 아람코 +2.31(+390억불, 전주 -0.14에서 반전), 셰브론 +3.49(+146억불), 릴라이언스 +7.36(+140억불), 마라톤페트롤리엄 +7.61(+77억불) ↔ 셸 -0.43(전주 +2.82에서 반전) 섹터 기여 +950억불로 2위. 북미 에너지 0.01 → 0.10. 정유(마라톤·필립스66) 쪽이 먼저 돌아온 것으로 보아 크랙스프레드 개선이 동인. 💬 바이오 +0.12 (7주 최고 / 1달 0.44) / 제약 +0.05 → 리제네론 +5.93(+55억불), 길리어드 +3.89(+81억불), 일라이릴리 +1.89(+241억불) 섹터 기여 +642억불로 3위. 7주 연속 개선된 유일한 섹터이고 AI 체인과 무관. 다만 릴리의 리비전 속도가 5.55 → 1.89로 1/3로 둔화돼, 단일 종목 의존에서 저변 확대로 성격이 바뀌는 중. 💬 전자부품 +0.09 (8주 연속 플러스 / 1달 0.33) → 암페놀, 코닝 전주 0.15보다는 줄었으나 8주 연속 플러스로 AI 체인에서 가장 꾸준한 업종 지위 유지. 💬 반도체·장비 +0.08 (7주 연속 플러스 / 1달 0.51) → AMD +9.65(+711억불), 엔비디아 +0.88(+396억불), 브로드컴 +1.18(+165억불), 삼성전자 +2.62(+212억불), TSMC +0.66(+111억불), SK하이닉스 +1.70(+103억불), ASML +1.46(+81억불), 도쿄일렉트론 +5.14(+63억불) ↔ 퀄컴 -3.92(-69억불), 인텔 -1.56 요인: 방향은 유지됐으나 속도가 반토막(0.18 → 0.08). 지난주는 메모리 주도(SK하이닉스 +10.07, 삼성 +6.37)였는데 이번 주는 'AI 로직 주도(AMD +9.65)'입니다. 메모리 2사의 리비전은 1/4~1/6로 줄었고, 메모리 원가에 노출된 퀄컴은 마이너스로 전환. 🥲 글로벌 하향 업종 💬 가정용품 -0.16 / 개인용품 -0.15 (둘 다 7주 최저) 필수소비재 섹터가 -0.02, 북미 필수소비재는 -0.05로 7주 최저. 실질임금이 인플레를 밑도는 상황(10월 시간당임금 전년 대비 +3.1%)에서 가계 재량지출 축소가 추정치에 반영되기 시작. 💬 인터넷·직판 -0.09 (2주 연속 마이너스 / 1달 -0.22) → 메르카도리브레 -2.38 ↔ 아마존 +0.29(+81억불, 전주 -5.31에서 반전) 업종은 마이너스인데 아마존은 플러스로 반전. 지난주 -1,380억불로 전세계 최악이던 아마존이 1주 만에 +81억불. 시총도 주간 +7.9%로 메가캡 중 유일하게 상향. 800억불 담보부 설비 공시 이후 시장이 "지출 여력 확보"로 재해석. 💬 보험 -0.06 (7주 최저) → 내셔널오스트레일리아은행 -5.58, 웨스트팩 -2.41, 로이즈 -2.80 금융 섹터 전반(-0.02)이 밀렸고 호주·영국 은행이 집중 하향. 금리 인하 기대(2년물 -7.6bp)가 예대마진 가정을 눌러. 중국 금융 -0.29가 별도로 중국 전체를 끌어내려. 💬 건축자재 -0.05 / 용기·포장 -0.05 (2주 연속) 주택·건설 연계. 10월 고용에서 건설업이 3,000명 감소. 💬 복합소매 -0.04 (3주 연속 마이너스) 위 필수소비재·가정용품과 한 묶음. 미국 소비 관련 업종이 이번 주 처음으로 집단 하향 포인트. 💬 금속·광업 -0.03 (4주 연속 마이너스 / 1달 -0.09) 소재 섹터 4주 연속 마이너스. 다만 CRB 원자재가 주간 -5.12% 빠진 것 대비로는 하향 폭이 작아, 추정치가 가격을 아직 반영하지 않았을 소지. ✔️글로벌 주요 실적 리비전 종목(eps 1w % 기준) 👍 상향 기여 상위(금주/전주/주간 시총변화) AMD +9.65 / +2.00 / -10.6% 엔비디아 +0.88 / +0.89 / -8.8% 사우디아람코 +2.31 / -0.14 → 반전 / +0.9% 팔란티어 +8.20 /-0.04 → 반전 / -12.7% 아리스타네트웍스 +12.62 / +0.30 / +1.3% 일라이릴리 +1.89 / +5.55 / -4.5% 마이크로소프트 +0.61 / +1.98 / +1.7% 삼성전자 +2.62 / +6.37 / -17.8% 브로드컴 +1.18 / +0.76 / -9.9% 셰브론 +3.49 / +0.82 / -10.2% 🥲 하향 기여 상위(금주/전주) 애플 -1.15 / -0.05 알파벳 -0.59 / -1.00 메타 -0.72 / -1.40 퀄컴 -3.92 / +0.43 → 반전 인텔 -1.56 / -12.93

📡 주간 퀀트 코멘트 (‘26.11.8, 하나증권 이경수) ✔️AI 기업 실적 상향 속도 크게 둔화 포착 💬실적 상향 기여, 한국 비중 32.3% → 7.0%로 한 주 만에 1/5 토막, 미국이 41.7% → 64.9%로 복귀. SK하이닉스가 +10.07 → +1.70, 삼성전자가 +6.37 → +2.62로 리비전 속도가 1/4~1/6로 급감. 💬칩, 하드웨어/부품, 전력/건물, 소프트웨어 실적 상향 감속, 플랫폼(상호미디어) 하향폭 축소, 네트워킹(통신장비) 신규 급등 💬AI 공급자 내부에서 상향이 메모리 → AI 로직 → 네트워킹으로 옮겨감. 메모리 리비전이 급감한 자리를 AMD(+9.65)와 아리스타(+12.62) 가 채움. 통신장비가 7주 최고인 +0.16으로 뛴 게 가장 뚜렷한 신규 신호. 💬수요자(플랫폼)의 하향 폭이 절반으로 줄어(긍정). 아마존은 아예 플러스 전환(+0.29)했고 알파벳(-1.00 → -0.59)·메타(-1.40 → -0.72)도 하향 폭이 반으로 줄었음. 💬이번 주 처음으로 가정용품 -0.16, 개인용품 -0.15, 복합소매 -0.04, 건축자재 -0.05가 한꺼번에 하향됐고 북미 필수소비재가 -0.05로 7주 최저. 고용은 +16.5만으로 강했지만 U-6 불완전고용 7.9%, 실질임금 마이너스, 건설업 -3,000명이 같은 방향. AI 체인 논쟁에 가려져 있지만, 이익 데이터에서는 소비 쪽이 더 조용히 나빠지고 있는 상황. 💬글로벌 에너지 실적모멘텀 1주 만에 부활(0.01 → 0.14). 북미 0.01 → 0.10으로 복귀. 아람코 +2.31(기여 +390억불), 셰브론 +3.49(+146억불), 릴라이언스 +7.36(+140억불), 마라톤페트롤리엄 +7.61. 이머징 에너지 +0.35, 중국 에너지 +0.28이 7주 최고. 💬건강관리는 7주 연속 개선(0.01 → 0.05)으로 AI와 무관한 유일한 꾸준한 상향. 바이오 +0.12(7주 최고), 제약 +0.05. ✔️ 지난주 주요 기업 실적 요약 💬 AMD 11.03 장후 ✅✅ 매출 133.8억불(컨센 130.6억불 상회), 조정 EPS 2.09불(컨센 1.94불 상회). 데이터센터 85.5억불로 사상 최대. 4분기 가이던스 약 170억불 ±3%(컨센 162.3억불)로 전년 대비 약 +66%, 전 분기 대비 +27% 함의. 리사 수가 2027년 전사 매출 +80% 이상(컨센 +77%) 제시, 데이터센터가 매출의 80% 차지 전망. OpenAI·메타 워런트 관련 10억불 이상 비현금 비용 반영. 리비전 +9.65, 기여 +711억불로 전세계 1위(인베스터AB 제외 기준) 💬 애플 11.02 장후 ⚠️ 9월 분기 매출 1,145억불, 순이익 307억불. 아이폰 576억불로 전년 대비 +17%, 9월 분기 최대. 12월 분기 매출 가이던스 전년 대비 +7~10% 로 사상 최대 분기 전망. 그런데 총마진 가이던스 45~46% — '메모리 원가'와 Siri AI 비용. 터너스 신임 CEO가 메모리를 ”전례 없는 상황"으로 표현. 리비전 -1.15, 기여 -572억불로 전세계 하향 1위 💬 퀄컴 11.04 장후 ❌ 조정 EPS 2.17불(컨센 2.16불), 매출 103.2억불(컨센 101.2억불)로 외형은 상회. 그러나 핸드셋 매출 51.4억불로 전년 대비 -26%, 총마진 52.4%(컨센 53.2% 하회), FY27 1분기 EPS 가이던스 중간값 2.25불(컨센 2.32불 하회). 주가 -11%. 자동차는 전년 대비 +89%로 사상 최대. 리비전 -3.92(기여 -69억불) 💬 ARM 11.04 ⚠️ 매출 14.4억불 전년 대비 +27.1%, GAAP EPS 0.12불로 컨센 하회(상장 지분 평가손 4,660만불). 주가 -7% 💬 아리스타네트웍스 11.03 장후 ✅✅ 리비전 +12.62, 기여 +272억불. 1달 +14.80. AI 네트워킹 수요가 추정치로 확인된 주 💬 팔란티어 11.02 장후 ✅ 리비전 +8.20, 기여 +317억불(전주 -0.04에서 반전). 단 주가는 주간 -12.7%

> TSMC '메모리 진출설'의 실체와 오해 • TSMC가 HBM4 하단의 베이스 다이를 제작하거나, 향후 3D DRAM 하단의 컨트롤러/로직 다이를 제조하고 3DFabric / SoIC 하이브리드 본딩 첨단 패키징을 수행하는 것은 기존 로직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CoWoS/TSV)의 연장선 • 고객사(엔비디아 등)의 요청으로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에 필요한 로직 및 패키징 협력을 강화하자, 외부에서 이를 'DRAM 직접 제조'로 잘못 해석한 것. 이미 TSMC의 '3DFabric 얼라이언스'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원제조사가 모두 참여해 명확한 분업 체계를 갖추고 있음 • 진정한 3D DRAM은 1T1C 또는 무커패시터 구조의 저장 셀 자체를 입체적으로 수직 적층하는 기술로, High-k 소재와 초고종횡비 커패시터 공정 등 극도로 높은 물리적·소재적 난도를 요구. 미래에 '로직 다이 위에 DRAM 셀을 직접 적층하는 구조'가 도입되더라도, 저장 셀 어레이는 메모리 전문 제조사의 몫. TSMC가 맡는 역할은 어디까지나 하단의 제어 로직 제조와 이종 칩 간 하이브리드 본딩 결합에 국한 • TSMC는 "고객 및 파트너사와 경쟁하지 않는다"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성장. 과거 TI-Acer(德碁) 인수 당시 DRAM 사업을 즉각 로직 라인으로 전환했던 사례처럼, 가격 결정권이 없고 변동성이 큰('1년 벌고 3년 적자') DRAM 사업의 위험성을 잘 알고 있음 • TSMC 선단 공정 목표 총마진(53% 이상)과 ROE를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CapEx와 감가상각 부담이 따르는 메모리 셀 라인에는 투자하지 않음 https://www.ctee.com.tw/news/20261107700736-430501

>>노무라 “블루 웨이브로 미국 데이터센터 타격, 중국 AI는 오히려 수혜” •노무라는 ‘블루 웨이브’에 따른 규제 강화로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이 둔화되면서 글로벌 AI 칩 가격이 하락하고, 중국 기업의 고급 GPU와 HBM 확보 부담도 완화돼 중국 AI 산업 전반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함. JPMorgan은 글로벌 자본지출에 의존하는 수출주보다 정책과 수요의 이중 지원을 받는 중국 ‘자주통제’ AI 테마를 더 선호한다고 강조 >野村:“蓝色浪潮”冲击美国数据中心,中国AI反而受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477#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