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Ir al canal en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Mostrar más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1 126
Suscriptores
+324 horas
+627 días
+233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1 126
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Nippon Yusen Kabushiki Kaisha(+1.4%)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9101
시가총액 : 19.2B(28.0조 krw)
거래대금 : 35.4mil(524억 krw)
[기업개요]
- 일본의 주요 해운업체로, 글로벌 물류 및 해상 운송 서비스 제공
- 주력 시장은 아시아와 유럽, 주력 고객은 대형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
- 주요 성장동력은 해상 물류 수요 증가와 글로벌 공급망 확장
1 126
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COSCO SHIPPING Holdings(+2.3%)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1919
시가총액 : 34.6B(51.0조 krw)
거래대금 : 52.7mil(781억 krw)
[기업개요]
- 글로벌 해운 및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
- 아시아, 유럽, 북미 시장 중심으로 컨테이너 운송 및 항만 운영 사업 전개
- 주요 성장동력은 해운 물류 네트워크 확장 및 디지털화 추진
1 126
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Wan Hai Lines(+7.9%)
❗️ 52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2615
시가총액 : 10.1B(15.0조 krw)
거래대금 : 208.1mil(3080억 krw)
시총순위 : 63 → 59위(4계단🔺)
[기업개요]
-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운 및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 컨테이너 운송을 주력으로 하며, 글로벌 해운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 확보
- 주요 성장동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물동량 증가와 해운 서비스 확장
#대만 #TW_2615
회사정보 :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2615:TPE
1 126
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Evergreen Marine (Taiwan)(+2.2%)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Marine Shipping
종목코드 : 2603
시가총액 : 17.6B(26.0조 krw)
거래대금 : 3.3mil(49억 krw)
시총순위 : 42 → 41위(1계단🔺)
[기업개요]
- 글로벌 해운업체로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 제공
-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주요 항로에서 강력한 시장 점유율 보유
- 주요 성장동력은 아시아-유럽 노선의 수요 증가와 효율적인 선박 운영
#대만 #TW_2603
회사정보 : https://www.google.com/finance/quote/2603:TPE
1 126
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6월 ESS Battery : 북미 +76% 증가'
자료 링크: https://buly.kr/90db3Ow
▶ ESS 신규 설치 현황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50.8GWh, 전년 대비 +51% 증가
▶ 누적 설치 현황(6월)
- 글로벌 : 182.2GWh(YoY +40.7%)
- 북미 : 34.5GWh(YoY +29.2%)
- 유럽 : 22.2GWh(YoY +141.5%)
- 중국 : 66.6GWh(YoY -2.4%)
▶ 시사점 및 의견: 북미 가파른 성장 재개,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
- 6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50.8GWh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2026년 누적(1-6월) 기준으로는 182.2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최근 북미 출하량의 전월 데이터 사후 수정 폭이 매우 커, 이를 반영하여 6월 데이터 재 발간. 7월 데이터 역시 사후 조정 가능성 고려해 9월에 발간 예정).
- 북미 시장의 6월 ESS 설치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하며 글로벌 성장을 견인했다. 북미 ESS 상반기 누적 설치량은 +29% 증가했다.
- 신규 설치량의 84%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6월 42.8GWh(YoY +50%)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6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36.5GWh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Grid ESS 설치량 역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고, 유럽은 6월 2.5GWh, 누적(1~6월) 13.1GWh의 Grid ESS가 신규 설치되며 월간 및 누적 기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 한편, 8월 18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지사는 피크전력 25MW 초과 대형 데이터센터 허가와 관련해 발전 및 송배전 관련 비용을 개발사가 부담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지난 3월 미 연방정부가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했던 납세자 보호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과 유사한 정책 철학을 담고 있다.
두 사안 모두 핵심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전력과 인프라를 직접 확보해야 한다는 것인데, 처음에는 이 것이 허들로 작용하겠으나, 이렇게 직접 전력을 확보하는 기업에게는 오히려 인허가 절차를 단축 시켜주는 내용이 담겨있어 향후 직접 발전 및 송배전 시설을 설치하는 규모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판단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발전원과 연계해 피크 수요와 계통 부담을 낮추고 백업전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온사이트 ESS의 구조적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 기업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126
Repost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UBS는 이제 2026~2028년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누적 CAPEX가 약 4.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직전 6년간 집행된 CAPEX 총액의 3배를 넘는 규모입니다.
3년 누적 CAPEX
Google (GOOGL): 약 9,380억 달러
Meta (META): 약 6,830억 달러
Microsoft (MSFT): 약 6,720억 달러
Amazon (AMZN): 약 6,280억 달러
SpaceX (SPCX): 약 3,350억 달러
Oracle (ORCL): 약 2,760억 달러
CoreWeave (CRWV): 약 1,300억 달러
Nebius (NBIS): 약 930억 달러
이 정도 규모는 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들이 새로운 AI 경제를 구축하는 데 사실상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Amazon, Google, Microsoft는 2026년 클라우드 매출의 약 102%를 CAPEX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에도
2027년 약 99%, 2028년 약 94%에 달할 전망입니다.
즉, 이들 기업은 3년 연속 클라우드 사업에서 벌어들이는 매출의 거의 전부를 다시 AI 인프라에 재투자하는 셈입니다.
그리고 2026년 이후 CAPEX의 증가율 자체는 둔화되지만, 절대적인 지출 규모는 계속 증가합니다. 2028년에는 전체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인 약 1.6조 달러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SpaceX와 네오클라우드(neocloud) 업체들이 완전히 새로운 투자 수요를 추가하면서 AI 인프라 투자의 저변도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번 AI 투자를 단순히 또 하나의 CAPEX 사이클로 보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AI 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IT·클라우드 산업의 장기적인 CAPEX 기준선 자체가 과거보다 몇 배 높은 수준으로 구조적으로 재설정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stocksavvyshay/status/2091150829961277496?s=46
1 126
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FC-BGA/ MLCC>
-MLCC 업체들의 캐파가 수요를 전혀 못따라 가는 상황. 메이저 업체들의 재고는 30일 미만이며 가동률은 95% 이상.
-기판의 판가 상승률 증가 구간 진입. 난야 PCB는 3Q26 가격 15~20% 인상 제시.
-AI가속기 패키지 면적은 루빈으로 넘어가면서 95% 확대. 서버용 FC-BGA는 PC용 대비 면적 2배 이상, 층수 20층 이상. 면적과 층수가 확대되면 패널당 취득 수량이 감소해 캐파가 동일해도 실질 공급이 줄어드는 구조적 상황.
1 126
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대덕전자>
-ABF 기판 27년부터 공급 부족으로 전환.
-FC-BGA 가동률은 1Q26 74%->2Q 90%까지 풀캐파 근접.
-경쟁사가 ABF 중심으로 캐파 확장하는 동안 동사는 메모리 기판(BT)까지 동시에 늘리는 유일한 업체.(선수금을 활용)
-3Q26 컨센 상회 전망하며 2H26은 전 사업부 가동률 90%를 넘을 예정이라 P 사이클로 진입.
-MLB의 AI 가속기 물량이 3분기부터 늘어나고 ABF 판가 인상되며 대면적/고다층 제품 매출도 2H26부터 더해진다.
1 126
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BF 기판 수급
• 2025년까지 소폭 공급과잉(-3%)이었다가 2026년부터 공급부족 전환(+8%)
• 2027년 +34%, 2028년 +51%로 부족폭 급격히 확대 전망
1 126
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미국 시장 상승률 상위
[+13.7%] (97.2B)Robinhood Markets
- 개인 투자자 대상 주식 거래 플랫폼 업체
[+8.9%] (57.6B)Moderna
- m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테크 업체
[+8.7%] (180.2B)Southern Copper
- 구리 및 귀금속 생산 주력의 남미 기반 광산업체
[+8.2%] (49.2B)Coinbase Global
-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및 디지털 자산 관리 업체
[+8.0%] (16.7B)IonQ
- 양자 컴퓨팅 솔루션 개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7.7%] (110.2B)Freeport-McMoRan
- 구리 및 금 생산 중심의 광산업체
[+7.2%] (44.6B)Cameco
- 우라늄 생산 및 공급 중심의 에너지 자원 업체
[+6.8%] (16.9B)Albemarle
- 리튬 생산 및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급업체
[+6.1%] (39.4B)Strategy Inc
- 비트코인 투자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
[+6.0%] (36.9B)The Estée Lauder Companies
- 글로벌 화장품 및 스킨케어 시장 주도 업체
1 126
Repost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해운: 전세계에서 가장 저평가
해외 선사들도 대부분 2분기 실적발표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전쟁 수혜가 가장 직접적이었던 탱커 업계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고, 의외로(?) 컨테이너선사 가운데 Mearsk가 서프라이즈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비용 증가분을 운임에 전가하기까지 시차가 각각 다르다보니 2분기 실적은 선종별/선사별로 온도 차가 있긴 했지만, 컨테이너/벌크/PCC 모두 공통적으로 3분기 이익 가이던스를 크게 높였다는 점이 더 중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의 주가는 2분기 실적시즌을 기점으로 올해 호황 수혜를 반영하는 모습인데, 우리나라 해운업종의 경우 여전히 이익 컨센서스와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특히 3분기 HMM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0% 이상 상회할 전망입니다. 팬오션도 전쟁 이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0% 이상 상향되었는데, 주가는 10% 오르는데 그쳐 2026F PBR이 0.5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 업종에 묶여서 주가가 부진하지만 실제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PCC 업황은 더욱 개선되고 있습니다.
타이밍 좋게 SCFI는 다시 전고점을 뚫었습니다. 시총이 가장 큰 HMM이 재조명받기 시작하면 해운업종 전반적인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져 팬오션과 현대글로비스의 재평가를 앞당길 것입니다. 해운업종의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할 시기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I6LjF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