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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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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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BF 기판 수급
• 2025년까지 소폭 공급과잉(-3%)이었다가 2026년부터 공급부족 전환(+8%)
• 2027년 +34%, 2028년 +51%로 부족폭 급격히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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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글로벌 Watch 🌎
🇺🇸 미국 시장 상승률 상위
[+13.7%] (97.2B)Robinhood Markets
- 개인 투자자 대상 주식 거래 플랫폼 업체
[+8.9%] (57.6B)Moderna
- m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테크 업체
[+8.7%] (180.2B)Southern Copper
- 구리 및 귀금속 생산 주력의 남미 기반 광산업체
[+8.2%] (49.2B)Coinbase Global
-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및 디지털 자산 관리 업체
[+8.0%] (16.7B)IonQ
- 양자 컴퓨팅 솔루션 개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7.7%] (110.2B)Freeport-McMoRan
- 구리 및 금 생산 중심의 광산업체
[+7.2%] (44.6B)Cameco
- 우라늄 생산 및 공급 중심의 에너지 자원 업체
[+6.8%] (16.9B)Albemarle
- 리튬 생산 및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급업체
[+6.1%] (39.4B)Strategy Inc
- 비트코인 투자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업체
[+6.0%] (36.9B)The Estée Lauder Companies
- 글로벌 화장품 및 스킨케어 시장 주도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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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해운: 전세계에서 가장 저평가
해외 선사들도 대부분 2분기 실적발표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전쟁 수혜가 가장 직접적이었던 탱커 업계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고 있고, 의외로(?) 컨테이너선사 가운데 Mearsk가 서프라이즈 실적을 보여줬습니다. 비용 증가분을 운임에 전가하기까지 시차가 각각 다르다보니 2분기 실적은 선종별/선사별로 온도 차가 있긴 했지만, 컨테이너/벌크/PCC 모두 공통적으로 3분기 이익 가이던스를 크게 높였다는 점이 더 중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선사들의 주가는 2분기 실적시즌을 기점으로 올해 호황 수혜를 반영하는 모습인데, 우리나라 해운업종의 경우 여전히 이익 컨센서스와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특히 3분기 HMM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0% 이상 상회할 전망입니다. 팬오션도 전쟁 이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0% 이상 상향되었는데, 주가는 10% 오르는데 그쳐 2026F PBR이 0.5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 업종에 묶여서 주가가 부진하지만 실제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PCC 업황은 더욱 개선되고 있습니다.
타이밍 좋게 SCFI는 다시 전고점을 뚫었습니다. 시총이 가장 큰 HMM이 재조명받기 시작하면 해운업종 전반적인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져 팬오션과 현대글로비스의 재평가를 앞당길 것입니다. 해운업종의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할 시기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alie.kr/EI6Lj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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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글로벌 해운 8월 셋째주 주가수익률>
(컨테이너) Maersk +4% / Hapag-Lloyd +3% / COSCO Shipping +16% / Evergreen +15% / Yang Ming +24% / Wan Hai +37% / ZIM +0.4%
(벌크) NYK +11% / MOL +13% / K-Line +12% / Pacific Basin +9% / Diana Shipping +9% / Star Bulk +5%
(탱커) COSCO Energy +20% / Frontline +6% / DHT +2% / CMB.Tech +5% / Okeanis +7% / NAT +4% / Teekay +6% / Scorpi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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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계절성과 불편한 4분기
▶️ 전자/닉스 쏠림은 지속되기 어려움, 확산 뷰 유지
- 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62영업일간 40조 규모 자사주 매입)로 전자/닉스 쏠림 전개. 삼성전자는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했으나 시장 반응은 실망
- 미국에서도 AI 관련주 주가 흐름 강하지 않음. 반도체 쏠림 수급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판단
- 기존 확산 지속 뷰 유지. 반도체 이외 섹터·종목의 흐름은 상반기와 다를 것
- 전자/닉스가 쉬는 구간에서 오히려 종목 단 시세가 강한 종목들이 계속 확인될 것
▶️ 계절성도 지수보다 종목장을 시사
- VIX는 9~11월 상승하는 계절성. 선거 시즌과 맞물려 패턴 뚜렷
- 나스닥과 코스피 모두 지난 10년간 9월 성과가 최저. 나스닥의 계절성이 특히 선명
- 반면 고베타 롱숏 지수는 8~10월 성과가 가장 양호.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종목 간 성과 차이가 컸다는 의미
- 지수 하방이 막힌 상태라면 횡보 속 종목 간 격차 확대. 국내 종목장세도 당분간 지속 가능
▶️ 내러티브 공백과 중간선거,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불편
- 시간이 갈수록 상승에 강력한 내러티브 필요.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약 1,300조 추정, 반도체 이외 섹터 전망치도 상향 중
- 다만 역사적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제외 시 영업이익 추정치는 늘 하향. 내년 반도체 이익은 큰 변화 없겠으나 그 외 섹터 숫자는 하향 여지
- 추석 연휴 이후 대주주 양도세 이슈 부각 가능성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이후 성과가 좋은 계절성. 매크로 환경 감안 시 이번에도 부정적이진 않을 전망. 다만 한국은 동일한 계절성 기대 어려움
- 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확률 약 50%. 장악 시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에 제동 가능성. 상원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의 가계 전기요금 영향 조사 중
- AI 자본조달 및 수요뿐 아니라 인허가 지연에 따른 건설 타임라인 리스크까지 겹치면 고금리 환경이 부각될 것. 블루웨이브는 부담을 키우는 이벤트
- 메모리 익스포저가 큰 한국은 3분기 대비 4분기가 전반적으로 더 불편할 수 있음
<보고서: https://lrl.kr/emVc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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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선주 vs 삼성전자 YTD 주가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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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酒주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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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광산업
구리가 중장기 상승 쐐기형으로 차트를 만들고 있는 가운데, 금요일 기준 베이스를 뚫고 신고가가 난 구리 광산 기업들.
원자재·광산업은 페이크아웃이 잦아 모멘텀 플레이 난이도가 높은 편. 다만 한번 돌파가 안착하고 추세가 붙으면 보상이 큰 섹터인 만큼, 이번 신고가가 실패하는지 안착하는지 추적할 생각
1. #구리
2. #COPX 구리광산업 ETF
3. #SCCO
4. #F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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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이란이 조만간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파키스탄의 방위 동맹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테헤란은 이른바 ‘메카 방위 협정(Mecca Defense Pact)’ 가입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의회 산하 뉴스기관의 메흐디 라히미 대표는 알마야딘(Al Mayadeen)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이 해당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만약 사실로 확인된다면, 불과 몇 주 전 사우디아라비아/튀르키예/파키스탄이 만든 방위 협정에 이란이 합류하는 것은 중동 및 주변 지역의 안보 구도에 중대한 변화를 의미할 수 있다.
https://x.com/i/status/209138373615573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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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베센트의 바이백 확대를 벌써 실패라고 하는데 아직 시작도 안했죠.
아래는 양기자님 글에서 조셉 왕의 이번 정책 평가를 올리셨네요. 중요한 부분만 올려 봅니다
========
3. 조셉 왕의 평가와 향후 전망
단기적 한계와 거대한 화력 [10:09]:
발표 당일 30년물 금리가9bp(0.09%p) 급락했으나, 유가 상승 압력 등으로 인해 다시 반등했습니다. 하지만 조셉 왕은 재무부가 동원할 수 있는 자금력과 도구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장기 금리는 수급이 핵심 [10:55]:
장기 채권 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 전망보다 실제 시장의 공급과 수요(수급)에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재무부가 매입 규모를 계속 늘리면 결국 금리를 억누를 수 있습니다.
추가 대응 카드 [11:30]:
만약 바이백만으로 부족하다면, 일본이 40년물 입찰 규모를 줄였던 것처럼 장기물 국채 신규 발행 자체를 대폭 축소하거나, 규제 완화를 지렛대 삼아 상업은행 및 정부보증기업(패니메이·프레디맥)에 장기 국채 매수를 유도하는 등 강력한 후속 수단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11:56], [13:10].
4. 결론
조셉 왕은 이번 바이백 확대를 "미 재무부가 5.3% 이상의 장기 금리를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시장 개입 신호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셉왕의 전망은 베센트의 바이백이 재무부 트위스트(Treasury Twist)를 넘어서서 재무부 발 YCC까지 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매우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yang_youngbin/status/209145977468476241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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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에 있는 글은 참 재밌네요.
요즘 베센트가 말한 "People have bad information. I have asymmetric information"이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시장은 앞으로 엄청난 국채를 찍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베센트가 실시간으로 보는 세수와 정부 지출 데이터를 보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미라면
아래 4가지 일이 순차적으로 발생하면서 시장에서 금리가 내려가는 일이 현실화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1)정부 지출삭감 / 세입의 예상 보다 높은 증가 → 국채 공급 우려 완화
2) 미국채 buyback
3) 일본과 환율 공조 → 일본의 미국채 강제매도 방지
4) 시장 금리도 떨어지고 Fed도 정책금리를 더 이상 올리지 않거나 결국 인하
하지만 이건 다 하꼬방 뇌피셜이니 걸러서 들으세요.
https://x.com/fednmad/status/209082182041301422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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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중도의 투자이야기
✅반도체 56개 기업 상승률
형식: 기업명 7/31일 부터 8/19일 까지 상승률 | 올해 상승률
평균 : 7/31일 부터 8/19일 까지 상승률 40.38%
올해 상승률 54%
삼성전자 35.99% | 119.1%
SK하이닉스 30.86% | 155.5%
1. 🥇 마이크로컨텍솔 132.48% | 126.3%
2. 🥈 아스플로 94.69% | 323.7%
3. 🥉 엑시콘 94.34% | 32.0%
4. 오킨스전자 93.96% | 60.9%
5. 주성엔지니어링 71.52% | 453.7%
6. 이오테크닉스 68.54% | 40.0%
7. 티에프이 64.19% | 8.4%
8. 티씨케이 63.17% | 54.3%
9. HPSP 57.27% | 30.3%
10. 심텍 56.27% | 96.3%
11. 티에스이 54.60% | 250.2%
12. 테크윙 51.72% | -4.9%
13. 아비코전자 50.34% | -9.0%
14. 두산테스나 48.46% | 42.1%
15. 제주반도체 46.71% | 139.8%
16. 한화비전 46.29% | 11.2%
17. 한양디지텍 45.79% | -0.7%
18. 솔브레인 45.21% | 16.8%
19. 유진테크 45.03% | 50.1%
20. ISC 44.88% | 28.6%
21. 인텍플러스 44.59% | 131.4%
22. 유니셈 43.17% | -12.9%
23. 코리아써키트 41.82% | 14.3%
24. 디아이 41.77% | -3.1%
25. 원익IPS 41.42% | 34.9%
26. 하나마이크론 41.41% | 31.3%
27. 대덕전자 40.00% | 117.5%
28. 피에스케이홀딩스 39.25% | 113.7%
29. 해성디에스 36.57% | -4.9%
30. 삼성전자 35.99% | 119.1%
31. 엘티씨 34.40% | 75.2%
32. 테스 32.90% | 149.8%
33. 펨트론 31.89% | -22.9%
34. SK하이닉스 30.86% | 155.5%
35. 넥스틴 30.63% | -55.0%
36. 이엔에프테크놀로지 28.37% | -9.4%
37. 한미반도체 27.39% | 47.8%
38. 원익QnC 27.36% | 15.4%
39. 코미코 27.30% | 46.1%
40. 원익머트리얼즈 24.62% | -4.2%
41. 동진쎄미켐 23.98% | 3.7%
42. 하나머티리얼즈 23.75% | 17.8%
43. 디아이티 21.96% | -0.9%
44. 케이엔제이 21.95% | 5.6%
45. 피에스케이 20.51% | 214.1%
46. 레이크머티리얼즈 19.79% | -19.3%
47. GST 19.61% | 41.4%
48. 리노공업 19.02% | 1.2%
49. 에스앤에스텍 18.69% | -20.8%
50. 오로스테크놀로지 17.85% | -50.6%
51. 케이씨텍 15.79% | 52.1%
52. 디엔에프 15.34% | -27.5%
53. 브이엠 14.82% | 90.5%
54. 파크시스템스 14.32% | 15.8%
55. 월덱스 11.46% | 27.0%
56. 한솔케미칼 5.40%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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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5% 상승
테슬라는 요즘 20일선을 넘어 50일선까지 터치했습니다. 이유가 뭔지 좀 정리해 봤습니다.
- 로보택시/Cybercab 확장: 오스틴서 무인 Cybercab 대중 시승 8월 말 개시 예정 → 자율주행 상용화 임박 기대.
-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허가(클라크 카운티, 8월 하순): 테슬라·웨이모·우버 승인, 향후 1년 최대 8,000대 배치 가능.
- 유럽 Semi 트럭 진출: 9월 독일 하노버 IAA 공개 → 상용차 시장 신규 진입 가능 내러티브.
- 중국 판매 호조: 상하이 7월 도매 93,579대(+37.85% YoY, 9개월 연속 성장).
- 드러켄밀러 신규 투자 보도(8/21), JPMorgan이 FSD v15를 로보택시 변곡점으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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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금) 미국시장 시황정리
✅ 시장 상황 개요
• S&P 500 (SPX): 전일 대비 0.4% 상승. 파워 트렌드 발생 이후 이제 21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는 등 약세 조짐 보임.
• NASDAQ: S&P와 유사하게 상승했으나, 21일 이평선을 하회하는 등 기술적으로 훨씬 부정적인 상황.
• Dow Jones: 1% 상승.
• Russell 2000: 0.9% 상승.
✅ 파워 트렌드(Power Trend)
• 개념: 모멘텀이 지속되는 시장 상태. 4가지 조건(21일 이평선 위 10일 유지, 21일 이평선이 50일 이평선 위 5일 유지, 50일 이평선 우상향, 파워 트렌드 시작일이 양봉)으로 정의.
• 현 상황: SPY(S&P 500 ETF)는 파워 트렌드가 시작되었으나, 지수가 21일 이평선을 즉각적으로 하회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부정적인 신호임.
• 데이터 분석: 파워 트렌드 발생 직후 21일 이평선을 하회한 과거 사례들을 연구한 결과, 단기적으로는 더 큰 조정을 겪는 경우가 많으나, 1~2개월 후에는 균형상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그러나 그 조정폭을 견디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
✅ 지수별 기술적 진단
• NASDAQ: 현재 '부정적~중립적'. 후속 매수세가 붙지 않고 21일 이평선 아래로 밀리며 '팔로우 스루 데이(Follow-through day)' 신호가 무효화됨. 파워 트렌드가 다시 발생하려면 최소 2주 이상의 기간이 필요함.
• S&P 500: 혼조이지만 나스닥 보다는 긍정적. 팔로우 스루 데이의 저점을 유지하고 있어 NASDAQ보다는 상대적으로 견고함.
✅ 주요 관심 종목 및 섹터 분석
• Snowflake (SNOW): 주가가 바닥을 다지고 상승 후 21일 이동평균선으로 회귀하는 전형적인 스윙 트레이딩 매수 구간임. 오늘 저점을 손절선(Line in the sand) 로 설정 손절 기준으로 삼고 대응
• Salesforce (CRM): 바닥권에서 기지를 켜고 있으나 오버헤드(상단 매물대)가 많아 거래 비추천. 다만 섹터 흐름을 파악하는 지표로 활용.
• ServiceNow (NOW): 200일 이평선 위로 올라왔으나 실적 추정치가 둔화되고 있어 주의 필요.
• Palantir (PLTR): 최근 실적 발표와 함께 200일 이동평균선을 강력하게 돌파함. 강력한 매출 가속화와 숏 스퀴즈 가능성으로 인해 중장기적으로 300~400달러까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함. 스윙 트레이딩 포지션으로 다시 진입하였으며, 긍정적인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홀딩.
• Toast (TOST): 레스토랑 효율화 소프트웨어 기업. 200일 및 4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상향 중임. 특별한 베이스 패턴은 없으나 시장 환경을 고려할 때 매수 시기를 놓치면 추격 매수가 힘들어지는 구간.
• Gold/Miners (GDX 관련): 금이나 원자재 관련 섹터는 추세가 시작되면 길게 이어지는 경향이 있어 매력적이지만,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워낙 심해 순환매가 빠르게 일어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불확실성에 대비해 수익이 났을 때 일부를 챙기고, 더 나은 추가 매수 기회를 찾는 전략이 바람직함. GDX가 여러 종목이 섞여 있어 왜곡될 수 있으므로, 금 현물 흐름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해 GLD(금 ETF) 차트를 병행하여 분석하는 것을 권장함.
•XLB (소재 섹터 ETF) 및 FCX (Freeport-McMoRan): XLB는 주요 소재 섹터 ETF로서 최근 시장에서 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구리관련 대형주인 FCX가 깔끔한 베이스 패턴에서 강력한 돌파(Breakout)를 보여주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 FCX의 차트가 매우 견고하며,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흐름.
•비트코인 (Bitcoin / IBIT): 비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바닥에서 강한 움직임을 보였음. 그때가 진입 시점. 코인들은 변동성이 심해서 차트를 보면서 일부 수익 실현하고 다음 매수 타이밍을 보는 것도 좋음.
• RSP(Equal Weight S&P 500 ETF): 회귀 분석(Regression lines)상 안정적인 상승 추세 유지 중. 현재 시장의 '온기'를 확인하는 용도로 적합. 대형주 중심의 지수들은 변동성이 커지며 추세가 꺾이는 모습이지만, RSP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며 시장의 '온기'를 지탱하고 있음.
✅ 포트폴리오 전략 및 요약
• 대응 방안: 시장이 변동성이 심하므로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는 21일 이평선 유지 여부와 전일 저점 이탈하면 손절하거나 축소해야 됨.
•종목별 선별적 접근: 시장 전체가 흔들릴 때 무리하게 매수하기보다는, 특정 섹터 (소프트웨어, 방산 등) 내에서 바닥을 다지고 기술적으로 우상향하는 종목(예: Palantir, Toast 등) 위주로 스윙 트레이딩 전략을 구사해야.
•파워 트렌드가 시작된 후 초기에 조정이 오더라도 1~2개월 뒤에는 반등하는 경향이 있다는 과거 데이터를 참고하되, 개별 투자자가 감당할 수 없는 조정폭을 견디기보다는 신호에 따라 유연하게 비중조절이나 손절하는 전략을 권장함.
#I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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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ETF +0.7%
한국에게 중요한데 전자/닉스가 pre-market에서 올려 놓은 것을 미국 형님들은 매도하고 있었네요.
그래도 지킬 선은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