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Ir al canal en Telegram
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Mostrar másEl país no está especificadoLa categoría no está especificada
1 556
Suscriptores
+3124 horas
+437 días
+34930 días
Cargando datos
Canales Similares
Sin datos
¿Algún problema? Por favor, actualice la página o contacte a nuestro gerente de soporte.
Nube de Etiquetas
Sin datos
¿Algún problema? Por favor, actualice la página o contacte a nuestro gerente de soporte.
Menciones Entrantes y Salientes
---
---
---
---
---
---
Atraer Suscriptores
noviembre '26nov '26
noviembre '26
+41
en 17 canales
octubre '26
+337
en 48 canales
Get PRO
septiembre '26
+290
en 37 canales
Get PRO
agosto '26
+935
en 58 canales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2 noviembre | +10 | |||
| 01 noviembre | +31 |
Publicaciones del Canal
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 루멘텀 1주당 마벨 4.5주
- 인수가치(EV) $115B
- 28일 종가 대비 24% 프리미엄
- 합병 후 시장기회(TAM) $550B
- 비용 시너지 연 $1.0B 이상 목표
- 인수 종결후 첫해부터 EPS 증가 예상
마벨은 광트랜시버 핵심 IC 부품인 DSP(디지털신호처리장치)가 주력인데, 루멘텀 인수로 레이저 모듈 제조 역량을 확보해 광트랜시버 통합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마벨은 이번 인수로 기존에 공략해온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연결)과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인터커넥트를 넘어 루멘텀의 CPO 역량을 통한 스케일업(칩 간 연결), 루멘텀의 실리콘 포토닉스를 통한 스케일인(칩 패키지 내부 연결) 영역까지 확대하게 됩니다.
| 2 | 대만 유료기사
헤드라인은 SK하이닉스가 SOCAMM2생산 확대로 관련 PCB 주문도 늘고있음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73104_U9D0HLSU169UQL36R6WHG | 145 |
| 3 | 키옥시아 -15.78% 마감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가격 관점인데요. 블렌디드 ASP가 2Q26에는 QoQ +70%였는데 3Q에는 20%대 중반 수준으로 둔화됐습니다. 4Q에는 한 자릿수 초반(1~3%)로 더 둔화됩니다.
이는 저수익 제품인 스마트폰향 판매비중이 높아서입니다. 데이터센터용 eSSD 제품 일부는 긴 리드타임 때문에 1Q27로 한 분기 지연된다고 합니다.
일부 IB에서는 키옥시아가 (고객의 독촉으로) 데이터센터용 eSSD 생산물량과 재고분을 2Q에 빠르게 납품해 믹스 관리를 못했다는 점도 이유로 꼽긴 했습니다.
그 다음 출하량도 문제인데요. 3Q에는 QoQ 10%대 초반 증가했지만 4Q에는 '대체로 보합'이라고 했습니다. 이 역시 리드타임이 긴 데이터센터용 eSSD 때문입니다. 그리고 2Q 때처럼 3Q에도 4Q 물량 일부를 한 분기 앞당겨 판매한 영향도 있습니다 | 130 |
| 4 | 양놈 차트쟁이 형님의 SPY 차트
중요한 지지선에 위치하고 있음. | 354 |
| 5 | 시타델 토크노믹스 2.0 리포트 (10/28)
https://blog.naver.com/opushk/224461089070 | 339 |
| 6 | <11.2 마감 시황> *2:51기준
-코스피 +2.62%, 코스닥 +1.46%
-주말 사이 오픈AI 유치 금액 미달, 엔트로픽 IPO 이후 신용 등급 우려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란의 긍정적인 대화 + 연기금이 연일 코스피를 대량 매수하며 바텀 지지
-오후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드론 공격을 종료했다는 소식에 외국인 매도세 줄어들면서 지수폭 더욱 상승. 특히 반도체는 원래 타 섹터 대비 약했는데 오후에 소부장 많이 올라옴
-금융, 게임, 보안을 제외한 대부분 섹터 상승 성공
[반도체]
-전자 +2.44%, 닉스 +4.58%. 닉스는 금번 실발 때 공개한 자사주 추가 매입과 더불어 연기금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강세. 전자는 우선주쪽으로 연기금 수급 유입
-지난주 전닉 실발에서 28년을 넘어선 공급자 우위 시장을 확인한 가운데, Bofa는 2030년까지 디램 가격의 연간 로우 싱글 변동을 예상. 하락 사이클 전망X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오픈AI 투자 유치 금액 미달 (목표: 300억달러 -> 200억달러로 하향. 실제 금액: 110억달러), 엔트로픽 신용 등급 BB 우려로 하향 우려는 주목할만 함
-한편, 전일 나온 10월 잠정 수출 데이터에서는 디램 수출 판가 YOY 둔화 지속되는 반면, 프로브카드, 증착 장비, 리드프레임, 기판 등 기타 소부장 관련 수출 데이터는 지속 호조
-소부장도 대체로 상승하는 가운데, 금일 호실적을 기록한 디아이 (+6.03%) 상승. 3Q OP 593억원으로 예상치 440억 대폭 상회
> 2Q 기준 수주잔고 2,308억원으로 ATH였는데, 해당분이 하반기에 매출 인식으로 이어질 듯
> 전일까지 27년 연결 지배순이익 컨센이 900억 가량으로 27년 PER 11배에 불과했음
> 해당 이슈에 피어인 와이씨 (+6.45%), 유니퀘스트 (+2.54%) 까지 강세
[전력기기]
-효성중공업 (+14.37%)이 3Q실적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건설업 일회성 비용에 기인 + 중공업 부문에서는 미국 신규 수주 비중이 2Q 63% -> 3Q 68%로 크게 늘어나면서 호조를 보여줌
> 유안타증권은 4Q26 중공업 영업이익 4,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연간 수주 12조원 초과 가능성도 열려있음
-여기에 더해 전일 10월 잠정 수출 데이터에서 미국향 고용량 변압기 수출이 MOM +28% 늘어나면서 투심 강화. 다만, 워낙 주가가 그간 하락세였기 때문에 추세적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움
-산일전기 (+7.43%), LS ELECTRIC (+7.75%), HD현대일렉트릭 (+5.42%), 제룡전기 (+6.75%) 등 상승
[화장품]
-1~9월 화장품 수출이 111.4억달러 (YOY +30%)로 ATH인 반면, 업종 내 밸류는 12개월 Fwd PER은 12.9배 (에이피알: 11.5배, 아모레퍼시픽: 19.2배)로 저평가 매력도 부각
-에이피알 (+0.57%): 3Q OP 1,606억원으로 컨센 하회했지만, 환율 영향에 기인. 10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에서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 일매출 ATH 기록한 점에 주목
> 유안타증권 추정 27년 매출액 4.7조, 영업이익 1.14조
-아모레퍼시픽 (+2.87%): 10월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에서 더마 브랜드 높은 성과 + 중국이 4Q에 턴어라운드되는 점에 주목
> 유안타증권 추정 27년 매출액 5.1조, 영업이익 5,570억
[조선/LNG]
-한화필리조선소가 미 해군/해병대의 LSM 1척 (옵션 3척 별도)을 확정 계약하면서 한화오션 (+9.60%) 필두로 강세
> 4Q27 착공 및 30년 인도를 목표로함. 국방수권법상 예산 지출 항목에 포함된 함정을 수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또한, 트럼프가 중간 유세 중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면서 태광 (+13.05%), 성광벤드 (+14.04%) 등 기자재 업체들도 베타가 강한 모습
[로봇]
-메디슨 황이 11/9~11/10 ‘엔비디아AI데이 서울 2026’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하는 것에 대한 모멘텀으로 강세 지속
-여기에 유니트리가 3Q 매출애 YOY +70% 상승한 점도 섹터 투심 강화. 다만, R&D 비용은 YOY +250% 가량 늘어남 (매출의 19%)
-특히 호실적을 기록한 라온로보틱스 (+16.71%)의 강세가 돋보임
> 별도 기준으로 3Q OP 39억원으로 YOY +259%. 반도체 현장의 고정밀 공정에 필요한 진공 이송로봇 솔루션을 제공 | 285 |
| 7 | >>중국 10월 다수의 지수형 ETF 자금 유입 사상 최대
•10월 Huatai-PB CSI 300 ETF에는 616억위안이 넘는 자금이 유입돼 월간 순유입액 사상 최대. ChinaAMC STAR 50 ETF에는 약 449억 위안, E Fund CSI 300 ETF에는 약 436억 위안이 각각 순유입, 두 ETF 모두 월간 순유입액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
>多只宽基ETF十月流入创纪录 | 221 |
| 8 | >>미국 증시에서 나타난 ‘보이지 않는 약세장’? 10월 AI 주식 13% 급락…AI 제외 S&P500은 사상 최고치 경신
•AI 관련 주식은 누적 -13% 넘게 하락한 반면, AI 종목을 제외한 S&P500 지수는 8%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일부 기관은 이를 ‘보이지 않는 약세장’이라고 표현하며, 자금이 고평가된 AI 주식에서 비(非)AI 종목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함.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중장기적인 시장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평가함. 현재의 조정이 다음 상승을 위한 동력을 축적하는 과정이며, 11월 증시는 상당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
>AI相关股票累计下跌超13%,剔除AI成分后的标普500指数上涨8%,并创历史新高。有机构将其称为“隐形熊市”,认为资金正从高估值AI股转向非AI成分股。尽管短期波动加剧,该机构仍看好市场中长期前景,认为调整正在为下一轮上涨积蓄动能,预计11月行情将充满波折。 | 228 |
| 9 | 코스피 선물은 이번주 양봉이면 놀랍게도 3주연속 양봉임 | 218 |
| 10 | PLUS 태양광&ESS 도 5.4% 올랐고
태양광 신재생쪽 종목들도 많이 올랐네요. | 291 |
| 11 | Kodex AI 전력 핵심설비 많이 올랐군요 +7.91%
전력기기들 다 많이 올랐네요. | 311 |
| 12 | 현대글로비스 (+11.3%)
💥 20일 최고거래대금
† 시가총액 : 15.3조원
† 거래대금 : 740억원
† YTD 수익률 : +13.2%
† 최신 종목 뉴스 조회 | 304 |
| 13 | 대한항공 (+7.7%)
💥 20일선 돌파 (이격도 +1.9%)
† 시가총액 : 10.5조원
† 거래대금 : 986억원
† YTD 수익률 : +26.8%
† 최신 종목 뉴스 조회 | 292 |
| 14 | SOL 조선TOP3플러스 (+7.0%)
💥 20일 최고거래대금
† 시가총액 : 1.0조원
† 거래대금 : 656억원
† YTD 수익률 : -39.5%
† 최신 종목 뉴스 조회 | 322 |
| 15 | 오늘 대한항공 주가 강세 배경에 한진칼 지분 경쟁 이슈도 있겠지만.. 항공업 자체가 좋습니다(주가도 업황도)! | 314 |
| 16 | 유가 급락 중 | 281 |
| 17 | (받은글)
연기금 10/30일 1조 매수
현재 국내 주식 비중 21.8~22% 수준
최상단이 올해~내년 20.8%
5200 이하가 가야 20.8% 이하
금요일 지수 방어 지침이 내려와서 25.8%까지 열어도된다는 지침.
내부적으로는 사도 23%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 238 |
| 18 | 애플 (APPL)과 나스닥과 역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데 이번에 극단적으로 강해짐을 보여주는 차트
*지금 미국 시장에는 AI 테크주 Shot vs 미국 생활 가전 회사 애플 Long 페어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번 애플 실적이 이 페어가 역으로 움직이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애플이 빠지면서 전체 장이 빠질지 AI 테크가 오를지는 알수 없습니다.(애플 숏 추천 아님) | 632 |
| 19 | Barclays: Risk Parity 펀드와 롱숏 헤지펀드, 매크로 헤지펀드에서 이번 하락장에서 많이 줄인 펀드들임. | 486 |
| 20 | [美 중간선거] 결과별 시장 시나리오
미국 중간선거(11/3)를 앞두고 월가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갈 경우의 주가 하락을 경계하고 있음. 한 곳이라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상임위원회를 장악해 AI 같은 시장 핵심 이슈에 대한 입법 발의와 청문회를 주도할 수 있음
다만 역사적으로는 결과와 관계없이 주가가 올랐음. 2차대전 이후 모든 중간선거에서 S&P 500은 선거 후 12개월간 상승. 통상 선거 전 몇 달간 주가가 약세를 보이다가 선거 직전부터 반등하는 패턴이 있지만, 올해는 S&P 500이 연초 대비 13% 올라 이런 약세를 피했음.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성장과 견조한 소비도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 이번 선거의 특이점은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정치 성향과 무관하게 유권자들의 관심을 끄는 쟁점이라는 점. 4년간 강세장을 이끈 AI 투자 붐에 새로운 규제가 생길지가 투자자들의 관심사
1️⃣의회 분점 (민주당이 한 곳만 장악)
월가가 가장 선호하는 '교착' 시나리오. 의회가 나뉘고 트럼프가 거부권을 가진 상황에서는 법안 처리가 어렵기 때문에, 시장은 정책보다 실적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음. 1950년 이후 공화당 대통령과 분점 의회 조합에서 미국 주식은 연평균 13.7% 올라, 공화당 의회(8.3%)나 민주당 의회(4.9%)보다 성과가 좋았음. 채권에도 우호적. 감세 같은 추가 재정 부양 여지가 줄어 국채 가격을 지지하는 경향. 다만 의회를 거치지 않는 트럼프의 관세나 대외 개입은 여전히 변수
2️⃣민주당 압승 (상,하원 모두 장악)
주가 하락 가능성이 가장 큰 시나리오. 민주당은 데이터센터 제한이나 AI 모델 개발 규제를 지지할 가능성이 높고, AI 붐이 둔화되면 반도체,산업재 기업과 AI 기업의 이익 전망에 타격 가능성. 다만 트럼프가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고 민주당이 이를 무력화할 3분의 2 의석을 확보하기는 어려워, 실질적으로는 교착에 가까울 수 있음. 대신 조사와 청문회로 AI 업계에 압박을 가할 수 있고, 트럼프 이후 정책 방향의 신호로 읽힐 수 있음
채권은 레임덕이 된 트럼프가 관세 부과나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행정명령에 더 의존하면 가격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음. 달러도 AI 둔화에 따른 경기 우려로 약세를 보일 수 있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과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달러를 지지하고 있어 선거의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3️⃣공화당 압승 (상,하원 모두 유지)
여론조사상 가능성은 낮지만, AI 주식에 우호적인 현재 환경이 유지될 것. 공화당이 성장 촉진책을 펼 것이라는 기대에 경기 민감한 금융,산업재가 랠리를 보일 수 있음. 다만 성장 기대가 차입 비용을 끌어올려 경기 확장과 주식시장에 제동을 걸 수 있음
>> 국채 입장에서는 분점 의회가 재정 확대를 제약해 가장 우호적이고, 공화당 압승은 재정 부양 기대로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는 시나리오. 민주당 압승은 AI 둔화에 따른 성장 우려는 금리 하락 요인이지만, 트럼프의 행정명령 의존이 커지면 관세,지정학 리스크로 금리가 오를 수 있어 방향이 엇갈림 | 37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