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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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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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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국채 금리 내려오긴 했지만 계속 위험한 존에 있음.
10년물 국채 금리 내려오긴 했지만 계속 위험한 존에 있음.

다우지수는 지지선 딛고 반등 나옴.
다우지수는 지지선 딛고 반등 나옴.

SMH 반도체 ETF 화면 중간의 큰 평행 채널의 중간선을 찍고올 모양새. (QQQ나 SMH나 아래가 열렸군요 ㅠㅠ)
SMH 반도체 ETF 화면 중간의 큰 평행 채널의 중간선을 찍고올 모양새. (QQQ나 SMH나 아래가 열렸군요 ㅠㅠ)

QQQ는 갭나온 양봉 저점을 어제 깼는데 이거 불길하다고 갭 채우러 갈 가능성 높고 아래 지지선은 695달러인데 그거 찍고 반등 나올 모양새. (나스닥 100차트도 참 암울하군요)
QQQ는 갭나온 양봉 저점을 어제 깼는데 이거 불길하다고 갭 채우러 갈 가능성 높고 아래 지지선은 695달러인데 그거 찍고 반등 나올 모양새. (나스닥 100차트도 참 암울하군요)

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SPY는 760선(노란색)에 가까워졌는데 반등 나올 것 같다고 함
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SPY는 760선(노란색)에 가까워졌는데 반등 나올 것 같다고 함

엔비디아 차트인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함. 가장 돈 잘 버는 회사인데 무려 7일 연속 음봉이 나타남. 과거 실적 발표전을 보면 이정도까지 연속 하락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음.
엔비디아 차트인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함. 가장 돈 잘 버는 회사인데 무려 7일 연속 음봉이 나타남. 과거 실적 발표전을 보면 이정도까지 연속 하락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음.

✅Alphatica 미국장 옵션 시황 - 현재 시장은 지수 조정이 나오고 있지만 기관성 자금은 오히려 하락을 매수하는 모습임. - 다크풀(장외거래)에서 QQQ +$2.16B, SPY +$1.20B 순매수가 잡혀 시장 전체를 버리는 흐름은 아님.반면 NVDA -$271M, MU -$285M으로 반도체는 실적 전 리스크를 줄이는 모습이라, 기관은 주식시장 전체에는 롱을 유지하면서 반도체 이벤트 위험만 축소하는 것으로 보임. - GLD에는 +$1.64B가 들어와 주식 롱을 유지하되 금으로 이벤트 리스크를 헤지하는 성격이 강함. 즉 현재 포지션은 대략 Long Index + Long Gold + Trim Semis 구조임. - 옵션 구조는 여전히 불안함. SPY GEX가 약 -$1.5B로 깊은 negative gamma 상태라, NVDA 실적 후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임이 크게 증폭될 가능성이 높음. - 그래도 시장을 아래로만 보지 않는 이유는 Call skew 역전과 높은 Call premium 때문임. 시장이 약한데도 콜이 풋보다 비싸고 옵션 자금은 여전히 상방에 더 많이 걸려 있음. - SPY 핵심 가격은 $760 하방 cliff, $766~770 gamma flip, $779 breakout임. $760 아래로 내려가면 하락 가속 가능성이 커지고, $766 ~ 770을 회복하면 다시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음. - NVDA 옵션도 가격은 7일 연속 약했지만 Call premium과 P/C OI는 상대적으로 bullish함. 이는 엔비디아 실적 전 가격 조정과 IV 축적 과정으로 해석하고 있음. -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상방 포지셔닝은 유지되지만 구조적으로는 매우 취약한 이벤트 대기 상태”임. 현재 약간 상방 우위를 두지만, 실제 방향은 8월 26일 NVDA 실적이 결정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봄. #Alphatica

현대해상과 미래에셋생명 요즘 계속 우상향인데 K-ICS 관련 규제완화 수혜를 받기도 하고 해약환급금 준비금 완화에 따른 보험사 배당 재개 기대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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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과 미래에셋생명 요즘 계속 우상향인데 K-ICS 관련 규제완화 수혜를 받기도 하고 해약환급금 준비금 완화에 따른 보험사 배당 재개 기대가 있다고 합니다.

골드 선물 한시간 봉 요즘 제일 강한 자산군중 하나 아닐까 합니다.
골드 선물 한시간 봉 요즘 제일 강한 자산군중 하나 아닐까 합니다.

. [이그전] 장기금리의 상승 (2편): 금 매수 타이밍 지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장기금리 상승으로 주목 받는 자산은 금과 코인입니다. 2) 금의 매력은 ‘투자자산’이 아니라 ‘안전한 화폐’의
. [이그전] 장기금리의 상승 (2편): 금 매수 타이밍 지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장기금리 상승으로 주목 받는 자산은 금과 코인입니다. 2) 금의 매력은 ‘투자자산’이 아니라 ‘안전한 화폐’의 기능에 있습니다. 3) 장기국채 금리 스프레드와 금 가격의 흐름이 거의 일치하는 것을 보면, 금의 매매 타이밍 전략도 세울 수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89342803

Repost from 머니보틀
드러켄밀러가 베센트에게 WSJ을 통해 기고문을 썼네요. 베센트의 장기금리누르기 정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드러켄밀러는 베센트의 스승이기도 하죠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장기금리 상승을 막기 위해 국채 바이백을 활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음. “나는 50년 동안 아주 단순한 전제를 바탕으로 트레이딩해왔다. 시장은 그 어떤 위원회도 가질 수 없는 정보를 집약하며, 가격은 그 정보가 의사결정자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다. 장기 미 국채 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이다. 그리고 이제 미국에 남아 있는 유일한 재정 규율 장치이기도 하다.” “인위적으로 금리를 1bp라도 억누를 때마다, 그것은 문제 해결을 미루는 행위에 보조금을 주는 것과 같다.” “국채 바이백은 원래 목적대로 되돌려야 한다. 분기별 국채 발행계획(refunding)에서 미리 공지된, 소규모·정기적인 비지표물(off-the-run) 유동성 공급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금리 수준에 대응하기 위한 비정기적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부채 만기를 솔직하게 장기화하고, 시장이 요구하는 가격을 그대로 지불해야 한다.” “30년물 금리가 수요와 공급을 맞추기 위해 5.5%까지 올라가야 한다면, 그것은 위기가 아니다. 청구서가 날아온 것이다. 그렇다면 장기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출 수 있는 유일한 일을 해야 한다. 바로 기초재정수지 적자(primary deficit)를 해결하는 것이다.” https://www.wsj.com/opinion/let-the-bond-market-speak-81529d74

>>기술주 채권 수익률 상승 : 베센트의 ‘풋옵션’이 무력화되는 요인 중 하나 •미 국채와 기술기업 사이에서 ‘자금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재무장관 베센트의 ‘풋옵션’을 직접 무너뜨리고 있음. 노무라는 기술기업 채권 스프레드
>>기술주 채권 수익률 상승 : 베센트의 ‘풋옵션’이 무력화되는 요인 중 하나 •미 국채와 기술기업 사이에서 ‘자금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재무장관 베센트의 ‘풋옵션’을 직접 무너뜨리고 있음. 노무라는 기술기업 채권 스프레드 급등이 주식과 채권 양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연준이 시장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경고 •금주 트레이딩의 핵심 흐름이 급격히 전환되고 있음. 주 초반에는 기술 대기업들의 실적에 집중하고, 후반에는 미국과 일본 중앙은행 간 정책 공방에 승부가 걸릴 전망. 글로벌 금리 상승 경고가 계속 울리고 있음 >美债与科技企业爆发“资金争夺战”,直接击穿财长贝森特的“看跌期权”。野村警告,科技债利差飙升正冲击股债双市,市场对美联储落后形势的担忧加剧。本周交易主线迎急剧切换:前半周紧盯科技巨头财报,后半周决战日美央行博弈,全球收益率上行警报持续拉响!

» 전고점 수준을 넘어선 Amazon, Apple, Broadcom, Oracle의 CDS 추이
» 전고점 수준을 넘어선 Amazon, Apple, Broadcom, Oracle의 CDS 추이

샘 올트먼 × 데이비드 센라: AI 시대의 기업과 오픈AI의 미래AI 기술 발전보다 실제 도입은 훨씬 느릴 것 “우리 모두가 타임라인을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예상해왔다.” → GPT-4 등장 당시 자신도 소프트웨어 산업이 빠르게 재편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고 인정. 경제와 인간 행동의 관성이 강하기 때문에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도 사회와 경제의 적응은 더 천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 ■ 2026년에 모든 기업이 재편된다는 전망에는 다소 회의적 “2026년이 모든 기업이 다시 경쟁에 노출되는 해가 될지는 모르겠다. 조금 더 오래 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 다만 모든 산업이 아니라도 많은 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존 지위는 AI로 인해 충분히 흔들릴 수 있다고 평가. AI disruption의 방향보다는 속도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 ■ 현재 AI는 ‘아이폰 이전의 스마트폰’ 단계 “기술적인 구성요소는 모두 갖춰졌지만, 아직 아이폰 모먼트는 오지 않았다.” → AI 기술 자체보다 이를 활용하는 제품과 인터페이스가 문제. 인간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꿀 결정적인 AI 제품이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고 평가 ■ 오픈AI의 최우선순위는 모델과 컴퓨트 “현재 내 노력의 대부분은 연구와 컴퓨트에 집중돼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더 똑똑한 모델을 만들고 이를 많은 사람이 효율적이고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자체 칩, 팹 공급망, 랙, 전력 시스템까지 포함한 컴퓨트 구축은 역사상 가장 비싼 인프라 프로젝트가 되어가고 있다고 평가 ■ AI 연구도 벤처투자처럼 Power Law가 작동 “최고의 투자가 나머지 모든 투자를 합친 것보다 더 큰 성과를 내듯 AI 연구도 그렇다.” → 다수의 점진적인 연구보다 컨센서스에서 벗어난 소수의 연구자와 고위험, 고성과 연구 베팅이 훨씬 중요하다고 평가. 오픈AI의 AGI와 LLM 집중도 당시에는 비주류 선택이었다고 강조 ■ 이제 AI의 병목은 지능보다 컨텍스트 “현재 내가 느끼는 더 큰 제약은 AI가 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유용한 컨텍스트의 양이다.” → 최신 모델은 이미 상당히 똑똑해졌으며 앞으로는 내부 Slack, 고객 피드백, 연구자료 등 인간이 모두 처리할 수 없는 방대한 정보를 AI가 이해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 ■ 차세대 AI는 상시 에이전트 “어느 시점에는 AI가 훨씬 더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에이전트처럼 느껴질 것이다.” → ChatGPT가 챗봇에서 코딩 에이전트를 흡수한 데 이어 향후에는 사용자의 컨텍스트를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일을 먼저 제안하거나 수행하는 Persistent Agent 형태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 ■ 오픈AI는 제품 회사보다 플랫폼 회사 “오픈AI는 제품 회사보다는 플랫폼 회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장기적으로 개인이나 기업의 AGI에 접근하는 하나의 범용 인터페이스와 API를 제공하는 구조를 지향. 최고 성능 AI부터 대규모 저비용 AI까지 모든 가격, 성능 구간을 제공할 계획 ■ 오픈AI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지는 않을 것 “우리가 모든 제품 카테고리를 직접 만들거나 고객들과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오픈AI가 경제 전체를 직접 장악하기보다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그 위에서 1억 개의 새로운 기업과 80억 명의 사람들이 새로운 것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 ■ Sora와 Atlas를 중단하고 핵심 영역에 자원 집중 “지난해 우리는 Sora를 중단했다. 좋은 제품이었지만 컴퓨트를 많이 사용했고 Codex만큼 중요하지 않았다. 웹 브라우저 Atlas도 중단했다.” → 제한된 컴퓨트와 인재를 범용 지식 노동과 과학을 위한 지능 개발에 집중. 자체 칩, 데이터센터, 인프라 소프트웨어, 모델 훈련 등 범용 지능 개발에 필요한 영역의 중요성 강조 ■ AI가 역사상 가장 큰 소규모 창업 붐을 만들 것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소규모 창업 붐을 보게 될 것이다.” → AI가 창업에 필요한 자본과 인력, 전문성의 장벽을 낮추면서 훨씬 더 많은 개인이 직접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 ■ AI 업계가 대중에게 AI를 설명하는 데 실패 “AI 업계는 사람들에게 어떤 혜택이 있고 부작용을 어떻게 완화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일을 잘하지 못했다.” → 인류 멸망 가능성과 대규모 일자리 감소를 강조하면서 동시에 AI 개발 경쟁을 벌인 것이 대중의 불안을 키웠다고 지적. UBI나 물질적 풍요보다 AI가 개인의 권한, 자유, 자율성을 어떻게 확대하는지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 ■ AI의 가장 큰 두 위험은 통제 상실과 권력 집중 “내가 가장 우려하는 두 가지 위험은 AI에 대한 통제를 잃는 것과 권력이 지나치게 중앙집중화되는 것이다.” →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는 것뿐 아니라 하나의 기업, 모델 또는 개인이 지나치게 많은 권력을 갖는 것도 핵심 위험이라고 강조. 안전을 명분으로 AI 접근을 소수에게 집중시키는 것에도 부정적 ■ AI 안전은 실제 배포를 통해 발전시켜야 한다 “기술을 세상에 내놓고 실제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받아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 실제 배포, 문제 발견, 사고 분석, 개선을 반복하는 점진적 배포 방식을 강조. 다만 모델이 최고 수준의 인간 지능을 넘어서는 단계에서는 개발을 지연할지 여부까지 포함한 어려운 결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인정 ■ AI의 가장 중요한 장기 가치는 과학적 발견 “AI가 과학적 발견을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매우 큰 관심이 있다.” → 새로운 물리학 발견, 질병 치료, 수학 문제 해결 등 AI를 통한 새로운 지식의 발견이 업무 자동화보다도 더 중요한 영역이 될 수 있다고 전망 ■ AI 시대에도 인간 자체의 가치는 오히려 높아질 수 있음 “사람과 관련된 것, 사람 간의 연결과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것은 AI 이후의 세계에서 가치가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 AI가 콘텐츠와 지적 노동에서 인간을 넘어가더라도 스포츠, 인간관계, 실제 경험처럼 인간이라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 영역은 오히려 희소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 https://youtu.be/kG8AoExkX40

Repost from 프리라이프
#CXMT 1. CXMT의 공급량이 2028년까지 약 4배 급증하며 자급률 5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2. 그러나 절대 규모에서 수요 증가가 더 증가함에 따라서, S/D 는 더 악화되어 쇼티지 문제는 해소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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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트 타겟 TGT (+2.6%)와 저가 할인점 화이브빌로우 FIVE (+4.9%)도 계속 상승중 확실히 테크주에서 다들 도망가는 모습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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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트 타겟 TGT (+2.6%)와 저가 할인점 화이브빌로우 FIVE (+4.9%)도 계속 상승중 확실히 테크주에서 다들 도망가는 모습같음.

비자와 마스터카드 어제 큰 상승 나옴. 미국장은 반도체 테크주 빼고 다 잘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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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와 마스터카드 어제 큰 상승 나옴. 미국장은 반도체 테크주 빼고 다 잘되는 중

스타벌크캐리어 SBLK와 쉬핑 ETF BOAT도 계속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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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벌크캐리어 SBLK와 쉬핑 ETF BOAT도 계속 상승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