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Feedback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Open in Telegram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Show more
3 284
Subscribers
-124 hours
+597 days
+19130 days
Posts Archive
『글로벌 주식전략; AI 이외 업종의 추세적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1) 주도 산업의 중도교체는 드물다 - 매기 확산을 기대하지 않는 이유: 2) 닷컴 버블, 극도로 압축되면서 끝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274 위 내용은 2026년 05월 07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그림 1] 하이퍼스케일러 순이익 및 FCF 추이 [그림 2] 동아시아와 신흥국의 이익 모멘텀 역전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26.04.21)
+1
[그림 1] 하이퍼스케일러 순이익 및 FCF 추이 [그림 2] 동아시아와 신흥국의 이익 모멘텀 역전 *신한 김성환 위원님 자료 발췌(26.04.21)

Repost from Gromit 공부방
‒ AI Capex 이전 구도에서는 비미국·구경제의 잉여가 독점적 플랫폼 해자를 가진 빅테크로 흘러들어갔고, 빅테크는 Capex·고용 대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잉여를 미국 주식시장에 집중 이전하면서 미국 증시만 독주해왔음 ‒
‒ AI Capex 이전 구도에서는 비미국·구경제의 잉여가 독점적 플랫폼 해자를 가진 빅테크로 흘러들어갔고, 빅테크는 Capex·고용 대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잉여를 미국 주식시장에 집중 이전하면서 미국 증시만 독주해왔음 ‒ 이 시기에는 Capex가 실물로 확산되지 않아 인플레이션 압력도 제한적이었고, 플랫폼 사용료를 지불한 비미국은 고마진을 누리지 못한 채 미국·빅테크 주주에게 부가 귀속되는 일방적 잉여 이전 구조였음 ‒ AI Capex 이후 구도에서는 빅테크의 본업 해자와 플랫폼 독점력은 여전하지만, 자사주 매입 비율이 급락하고 Capex와 레버리지가 확대되면서 미국 증시로 유입되던 잉여가 크게 약화됨 ‒ 동시에 Capex 확대 과정에서 유형자산·하드웨어 밸류체인 수요가 급증해 동아시아 중심 비미국으로 수요가 전이되고, 이들 국가가 고마진을 향유하며 잉여를 흡수하는 재배분 구도가 형성 ‒ 결과적으로 잉여의 방향이 ‘빅테크·미국 주식시장 집중’에서 ‘AI Capex 수혜주·비미국 제조 밸류체인 확산’으로 이동했고, 이는 미국 패시브 매력 약화와 비미국·Capex 수혜주의 상대적 부상이라는 자원배분 체계 전환을 의미함

photo content

photo content

코스닥 KOSDAQ 일봉 차트 오늘 미 증시 컬러를 보고 코스닥 차트를 봤는데,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했던 코스닥이 조만간 캐치업 랠리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경로는 알 수 없으나,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
코스닥 KOSDAQ 일봉 차트 오늘 미 증시 컬러를 보고 코스닥 차트를 봤는데, 코스피 대비 언더퍼폼했던 코스닥이 조만간 캐치업 랠리를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경로는 알 수 없으나,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코스닥의 섹터 3대장이 현재 배터리, 바이오, 소부장인데요, 다른 두 섹터들 대비 바이오가 강세를 보일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림 1] EWY 콜옵션 미결제약정: 2026년 들어 사상 최고 수준 급증 [그림 2] 헤지펀드 글로벌 자산 배분: 신흥국 비중 최고 수준 확대, 북미 비중 최저 수준 축소 source: Goldman Sachs
+1
[그림 1] EWY 콜옵션 미결제약정: 2026년 들어 사상 최고 수준 급증 [그림 2] 헤지펀드 글로벌 자산 배분: 신흥국 비중 최고 수준 확대, 북미 비중 최저 수준 축소 source: Goldman Sachs

photo content

‒ 2024~25년은 자사주 매입이 주식시장 유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반면, 2025년 하반기부터는 IRP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ETF 자금유입이 진행 중 ‒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ETF시장은 설정금액 기준으로 20
‒ 2024~25년은 자사주 매입이 주식시장 유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반면, 2025년 하반기부터는 IRP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ETF 자금유입이 진행 중 ‒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ETF시장은 설정금액 기준으로 2024년말 173.6조원에서 2025년말 297.1조원으로 한 해 동안 123.6조원이나 증가 ‒ 2026년 4월말에는 431.4조원으로 134.2조원이나 증가했는데, 이는 2025년 전체 자금유입을 넘어서는 규모. 참고로 2025년 4월 ETF 설정금액은 191.4조원, 정확하게 1년만에 240조원이 증가 *BNK 김성노 위원님 자료 발췌(5/2)

photo content

‒ 상승장 초반에는 개인 자금이 ETF 중심의 간접투자로 먼저 유입되는데, 이는 투자 실패 시 책임을 분산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된 구조로 과거 2000년대 상승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던 흐름임 ‒ 이후 조정 이후 전고점을 돌파
+1
‒ 상승장 초반에는 개인 자금이 ETF 중심의 간접투자로 먼저 유입되는데, 이는 투자 실패 시 책임을 분산하려는 심리에서 비롯된 구조로 과거 2000년대 상승장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던 흐름임 ‒ 이후 조정 이후 전고점을 돌파하고 다시 랠리가 시작되는 구간에서는 ETF에서 개별 종목으로 자금이 확산되며, 현재 역시 ETF에 쌓인 수익이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종목과 레버리지 상품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다만 현재 구조에서는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오기보다는 ETF 수익을 기반으로 더 공격적인 ETF와 개별 종목을 동시에 매수하는 형태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데, 이는 과거 대비 리스크 선택지가 많아졌기 때문 ‒ 상승장 중반으로 갈수록 개인 투자자는 상승하는 날에도 매수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행동이 바뀌는데, 최근에도 이런 흐름이 점진적으로 강화되면서 이익 실현 성향이 약해지고 상승 탄력이 붙는 국면으로 이어지는 모습 ‒ 업종 기준으로는 전력, 건설, 조선 등에서 주가 상승과 개인 순매수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고, 종목 기준으로는 “주가 상승 + 개인 매수 + 실적 상향” 조건을 만족하는 후보군으로 OCI홀딩스, 삼성E&A, 서진시스템, 대주전자재료, LS ELECTRIC, LS, 두산테스나 등이 도출됨 ‒ 동시에 신고가 돌파 또는 근접 상태에서 2026~2027년 실적 성장까지 동반되는 종목으로는 HD건설기계, 산일전기,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에이피알, 이수페타시스, 전닉 등이 제시됨 ‒ 아직 신고가에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근접한 업종으로는 에너지, 방산/우주, 증권, 반도체 소재·장비 등

KB증권_퀀트분석_KB_Quant_Buy_in_May_종목_찾기_20260430.pdf1.12 MB

*보다 쉬운 이해 버전 ✅ 핵심 개념: “가격은 한 번에 안 움직이고, 늦게 + 과하게 움직인다” ‒ 어떤 좋은 뉴스가 나왔다고 가정해보자 → 이론적으로는 “그 순간” 가격이 적정 수준까지 한 번에 점프해야 맞음 근데 현실은 이렇게 안 됨: 1. 처음에는 사람들이 반신반의함 → 조금만 오름 (과소반응) 2. 시간이 지나면서 “아 진짜 좋은 거 맞네?” → 사람들이 따라붙기 시작 3. FOMO 붙고 자금 유입됨 → 가격이 계속 더 오름 (과잉반응) 👉 즉, 가격이 “한 번에 끝”이 아니라 👉 시간에 걸쳐 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임 = 추세 발생“지연된 과잉반응” 쉽게 말하면 ‒ 늦게 이해한 사람들이 뒤늦게 몰려와서 ‒ 가격을 “적정 수준 이상으로 더 밀어버리는 것” 👉 그래서 이렇게 됨 → “처음보다 더 많이, 더 오래 간다” ✅ CTA가 돈 버는 구조 CTA는 미래 예측 안 함. 그냥 이렇게 함: ‒ 가격 오르기 시작 → “오르네?” → 따라 붙어서 롱 ‒ 계속 오름 → 계속 들고 있음 ‒ 꺾이면 → 그때 나감 👉 즉, “처음부터 먹는 게 아니라 중간부터 타서 끝까지 먹는 구조” ✅ 그림으로 이해하면 정상적인 세상(이론): → 📈🚀 한 번에 점프 → 끝 현실: → 📈 → 📈 → 📈 → 📈 (계속 이어짐) CTA: → 첫 번째는 못 먹음 → 두 번째부터 따라붙어서 → 나머지를 먹음 ✅ 왜 이게 계속 반복되냐 ‒ 사람들은 느림 (정보 늦게 반영) ‒ 기관은 단계적으로 돈 넣음 ‒ 리스크 관리 때문에 천천히 매수 ‒ 남들 사니까 따라 사는 흐름 발생 👉 그래서 구조적인 “추세”가 생기게 되는 것 👉 최종 정리: “시장은 바로 반응 안 하고, 늦게 + 과하게 반응해서 같은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는데, CTA는 그 흐름 중간에 올라타서 먹는 전략임”

CTA의 핵심 원리: 모멘텀(추세)의 발생 구조와 투자 논리 ✅ 모멘텀 발생 원리: 과소반응 → 과잉반응 → 추세 형성 ‒ 금융자산 가격은 새로운 정보(news)에 대해 즉각 완전히 반영되지 않고, 초기에는 과소반응(unde
CTA의 핵심 원리: 모멘텀(추세)의 발생 구조와 투자 논리 모멘텀 발생 원리: 과소반응 → 과잉반응 → 추세 형성 ‒ 금융자산 가격은 새로운 정보(news)에 대해 즉각 완전히 반영되지 않고, 초기에는 과소반응(under-reaction)을 보이며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함 ‒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자들의 추종 매매와 자금 유입이 발생하고, 가격은 점진적으로 더 크게 움직이며 과잉반응(over-reaction)으로 이어짐 ‒ 이 과정에서 가격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 방향으로 “시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흐름”을 만들며, 이것이 바로 추세의 본질 행동편향이 만드는 추세 ‒ 과소반응 구간에서는 투자자들이 과거 판단에 묶여 새로운 정보를 늦게 반영(Anchor bias)하거나, 이익은 빨리 팔고 손실은 오래 보유하는 성향이 가격 반영을 지연시킴 ‒ 중앙은행 개입, 자산배분 리밸런싱, 거래비용 등 시장 마찰 요소들도 가격 조정을 늦추며 추세 형성에 기여함 ‒ 과잉반응 구간에서는 군집 행동(Herding)과 피드백 트레이딩으로 인해 가격이 한 방향으로 과도하게 움직이며 펀더멘털을 넘어서는 추세가 연장됨 ‒ 또한 최근 성과에 대한 확증편향, 자금 유입/유출, 기관의 리스크 관리 매매 등이 모두 “추세와 같은 방향의 거래”를 유도 모멘텀의 본질: 비효율적 가격 반영 과정 ‒ 가격은 항상 펀더멘털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지 못하고,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따라가는 구조를 가짐 ‒ 이 과정에서 가격은 적정 가치에서 벗어나며 일정 방향으로 지속되는 비효율(추세)이 발생 ‒ 결국 모멘텀은 시장의 비합리적 행동과 구조적 마찰이 반복되면서 만들어지는 현상 CTA가 돈 버는 구조: “균형으로 가는 과정”에 베팅 ‒ CTA는 가격 자체가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는 전략이 아니라, 정보와 수급이 완전히 반영될 때까지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과정에 올라타는 전략 ‒ 즉, 시장이 불균형 상태에서 균형으로 수렴하는 “시간적 과정” 자체를 포착하는 것이 핵심 ‒ 그래서 CTA는 초반 움직임이 아니라 “중간부터 따라붙어서 끝까지 먹는 구조”를 지님 투자 격언과 연결: Cut loss short, Let profit run ‒ 모멘텀의 본질은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 가져간다”는 시장 격언과 동일한 구조 ‒ 추세가 이어지는 동안 포지션을 유지하고, 추세가 꺾이면 빠르게 손절하는 방식 ‒ 이는 가격이 즉시 반영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움직인다는 구조적 특성을 활용한 전략 💡 정리 » 가격은 정보에 즉각 반응하지 않고 “천천히 + 과하게” 움직이면서 추세를 만든다 » 과소반응 → 과잉반응 → 추세 형성은 투자자 행동편향과 시장 구조에서 반복된다 » CTA는 가격 방향 예측이 아니라 “추세가 이어지는 시간 과정”에 베팅하는 전략 » 즉, 시장의 비효율적인 가격 반영 속도 자체가 CTA의 수익 원천

CTA의 핵심 원리: 모멘텀(추세)의 발생 구조와 투자 논리 모멘텀 발생 원리: 과소반응 → 과잉반응 → 추세 형성 ‒ 금융자산 가격은 새로운 정보(news)에 대해 즉각 완전히 반영되지 않고, 초기에는 과소반응(under-reaction)을 보이며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함 ‒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투자자들의 추종 매매와 자금 유입이 발생하고, 가격은 점진적으로 더 크게 움직이며 과잉반응(over-reaction)으로 이어짐 ‒ 이 과정에서 가격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 방향으로 “시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흐름”을 만들며, 이것이 바로 추세의 본질 행동편향이 만드는 추세 ‒ 과소반응 구간에서는 투자자들이 과거 판단에 묶여 새로운 정보를 늦게 반영(Anchor bias)하거나, 이익은 빨리 팔고 손실은 오래 보유하는 성향이 가격 반영을 지연시킴 ‒ 중앙은행 개입, 자산배분 리밸런싱, 거래비용 등 시장 마찰 요소들도 가격 조정을 늦추며 추세 형성에 기여함 ‒ 과잉반응 구간에서는 군집 행동(Herding)과 피드백 트레이딩으로 인해 가격이 한 방향으로 과도하게 움직이며 펀더멘털을 넘어서는 추세가 연장됨 ‒ 또한 최근 성과에 대한 확증편향, 자금 유입/유출, 기관의 리스크 관리 매매 등이 모두 “추세와 같은 방향의 거래”를 유도 모멘텀의 본질: 비효율적 가격 반영 과정 ‒ 가격은 항상 펀더멘털을 즉각적으로 반영하지 못하고,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따라가는 구조를 가짐 ‒ 이 과정에서 가격은 적정 가치에서 벗어나며 일정 방향으로 지속되는 비효율(추세)이 발생 ‒ 결국 모멘텀은 시장의 비합리적 행동과 구조적 마찰이 반복되면서 만들어지는 현상 CTA가 돈 버는 구조: “균형으로 가는 과정”에 베팅 ‒ CTA는 가격 자체가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는 전략이 아니라, 정보와 수급이 완전히 반영될 때까지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과정에 올라타는 전략 ‒ 즉, 시장이 불균형 상태에서 균형으로 수렴하는 “시간적 과정” 자체를 포착하는 것이 핵심 ‒ 그래서 CTA는 초반 움직임이 아니라 “중간부터 따라붙어서 끝까지 먹는 구조”를 지님 투자 격언과 연결: Cut loss short, Let profit run ‒ 모멘텀의 본질은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 가져간다”는 시장 격언과 동일한 구조 ‒ 추세가 이어지는 동안 포지션을 유지하고, 추세가 꺾이면 빠르게 손절하는 방식 ‒ 이는 가격이 즉시 반영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움직인다는 구조적 특성을 활용한 전략 💡 정리 » 가격은 정보에 즉각 반응하지 않고 “천천히 + 과하게” 움직이면서 추세를 만든다 » 과소반응 → 과잉반응 → 추세 형성은 투자자 행동편향과 시장 구조에서 반복된다 » CTA는 가격 방향 예측이 아니라 “추세가 이어지는 시간 과정”에 베팅하는 전략 » 즉, 시장의 비효율적인 가격 반영 속도 자체가 CTA의 수익 원천

하나증권_이철현_Managed_Futures_분산투자_환경의_변화와.pdf3.33 MB

JPM, Retail Radar (26.04.29) ‒ 3월 말 S&P 저점 구간에서 리테일은 디핑(Buy the dip) 매수가 아니라 오히려 매도(selling rips)로 대응하며 바닥에서 이탈했지만, 이후 한 달간 S
+1
JPM, Retail Radar (26.04.29) ‒ 3월 말 S&P 저점 구간에서 리테일은 디핑(Buy the dip) 매수가 아니라 오히려 매도(selling rips)로 대응하며 바닥에서 이탈했지만, 이후 한 달간 S&P가 약 +14% 상승(반도체는 그 이상)하자 다시 추격 매수 형태로 시장에 재진입 ‒ 최근 리테일 수급은 12개월 평균 수준까지 회복됐고 8개월 저점 이후 반등 흐름이 나타났으며, ETF 유입은 약한 반면 개별주 거래는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남 ‒ 수급은 Tech와 Energy “투 트랙 테마”에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ETF(SOXL, SMH, SOXX 등)와 에너지 ETF로 자금 유입이 동시에 확대됨 ‒ 개별 종목에서는 메모리 및 반도체 중심으로 MU, INTC, QCOM 등이 강하게 매수된 반면 MRVL, TXN, AMD 등은 차익실현 매도 대상으로 나타나며 내부 디스퍼전이 확대됨 ‒ 기존 핵심이었던 Mag7은 여전히 순매수되지만 포지셔닝은 정체되는 모습이며, 대신 LRCX, QCOM 등 메가캡 외 반도체/장비주로 리테일 수급이 이동하는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