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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는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살 이유에 대해 고민을 하게 하는데...
1. 미국 주식
2. 중국 주식
3. 브라질 주식
4. 남미 신흥국 채권/환
한국주식은 이것을 뛰어넘을 정도의 매력도를 보여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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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물/옵션 포지션. 올해 상반기 상승장을 경험하고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팔면 내린다는 그런 천편일률적인 생각은 접었습니다. 단 해당 시기 가장 힘을 쓸 수 있는 주체가 누구인지가 관심인데, 1번에서 언급 드렸듯 7월까지 영혼까지 끌어쓴 개인들의 힘은 기대하기 어렵고, 한국의 기관은 기대 자체가 없고 현시점에선 외국인이 가장 큰손이 되어야 할 텐데 당일 선물/옵션 포지션을 보자면 아직 힘 있게 매수 포지션을 잡아가는 모습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출처] 오늘의 생각, 26년 10월 13일|작성자 응급실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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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현재 글로벌 큰손 엔비디아/빅테크/프론티어AI 기업들의 진짜 목적은 'AI인프라를 되는대로 계속 키우기'가 아님.
'AI로 돈벌기'임. AI성능은 이제 너무나도 좋아졌다고 생각함. 수직확장보다 수평확장으로 돈을 벌때가 아닌가? 그래서 돈도 이쪽으로 흐를 거라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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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공포에 사는게 항상 이득이 되긴 했는데, 그리고 내년이익과 AI의성장성을 고려했을때 많은주식들이 내년에도 좋을 것 같은데...개미/외국인 수급없이 선수들의 신용으로 버티고 있는게 너무 찜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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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에 미쳐있을때 제일 많이오른 친구는 이 친구이군요....
적자기업에 분기매출액 1000억원도 안되지만, 시대의 공급병목에서 초초초 독과점을 하고 있으면 PSR 20배는 가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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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3Q 틀린거
1. 소부장시작할때 업사이드 얼마 안남았다고 이야기함
2. 러시아 정제시설 파괴될때, 전쟁프리미엄 때문에 전쟁 끝나면 먹을거 없다고 함
3. VLCC 공급쇼티지이지만, 전쟁프리미엄 때문에 먹을거 없다고 함
하나만 했어도 2배 나온자리였는데 ㅠㅠ 유연해지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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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피카츄 아저씨⚡️
근데 내가 회빙환 판타지 쓰는 것도 아니고 그때로 돌아가서 빗코 못사면 그때 빗코든 애플이든 엔비디아든 테슬라든 뭐 비슷한 거라도 건져야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