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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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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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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WHX Dubai 2026’ 참가.."중동사업 본격화" UAE 품목허가 완료로 두바이·아부다비 등 주요 의료기관 대상 사업기반 확보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7782

대우건설_4Q25_실적발표게시용.pdf5.95 KB

정부가 민간 재건축·재개발은 제외하고 공공 정비사업에만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 강남3구 등 한강벨트에 위치한 재건축 아파트 단지의 가격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을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고 부동산 가격 안정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의지를 뒷받침 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7930?sid=100

2026.02.09 08:59:13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2조 2,942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7,140억(예상치 : 20,548억) 영업익 : -11,055억(예상치 : 893억) 순이익 : -8,781억(예상치 : 48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140억/ -11,055억/ -8,781억 2025.3Q 19,906억/ 566억/ -530억 2025.2Q 22,733억/ 822억/ -429억 2025.1Q 20,767억/ 1,513억/ 580억 2024.4Q 26,470억/ 1,212억/ 145억 * 변동요인 국내 미분양 및 해외사업 손실 발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0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손익구조 변동 주요 요인] 국내 미분양 및 해외사업 손실 발생

2026.02.09 08:57:12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2조 2,94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40억(예상치 : 20,487억/ -16%) 영업익 : -11,055억(예상치 : 891억/ -1341%) 순이익 : -8,716억(예상치 : 484억/ -1901%)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140억/ -11,055억/ -8,716억 2025.3Q 19,906억/ 566억/ -530억 2025.2Q 22,733억/ 822억/ -429억 2025.1Q 20,767억/ 1,513억/ 580억 2024.4Q 26,470억/ 1,212억/ 1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2.09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KQ) - Accelerating to Scale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종전 18만원) - 국내 실적 상향 조정과 함께 해외 실적을 새롭게 반영하면서 2026년, 2027년 및 2028년 영업이익을 각각 24%, 21%, 33% 상향 조정함. 실적 고성장세를 반영하여 2027E 실적에 Target P/E 40배(유지)를 적용 *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의료기관 중심의 플랫폼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First Mover로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사업까지 순조롭게 확장 중. 씨어스는 2028년까지 CAGR 100%(당사 65%)에 가까운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의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은 ‘플랫폼의 확장성’이 기업가치를 좌우한다: 씨어스의 궁극적 목표는 환자의 진료 전주기에 걸쳐 진단과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병원 내 데이터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병동(의료 시스템의 디지털화)을 구축하는 것. 해외 진출 역시 단순한 의료기기 수출이 아닌, 병원 내 플랫폼 구축을 동반한 진출 전략을 지향하고 있음. 플랫폼 검증 단계는 이미 지났으며, 앞으로는 스마트 병동 구축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는지가 관건 * 국내 진단/모니터링 사업 순항 중: 2025년 약 1.1만개 병상에 씽크 시스템을 구축(침투율 약 5%)하였으며, 2026년 3만개 병상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모비케어도 외래 진단과 건강검진 시장에서 검사 건수가 2배 이상 증가를 기대 * 해외로 확장하며 고성장세 지속될 전망: 모비케어의 UAE 시장 진입 효과가 금년부터 실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2028년에는 해외 실적이 국내 실적과 유사한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미국뿐 아니라 호주 진출도 준비 중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209_458870_hskwon_320.pd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HDC현대산업개발 4Q25 Review - 외형보다 내실, 질적 성장의 원년> *HDC현대산업개발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조 250억원(-8.9%yoy), 영업이익 413억원(-1.1%yoy, OPM 4.0%)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 - 자체주택(GPM 40.4%)과 외주주택(GPM 15.7%) 모두 뚜렷한 이익 개선세를 기록하며 펀더멘털 강화 확인. 다만 평택 고덕 현장 대손충당금으로 판관비 증가하며 OPM 하락 - ‘26년 가이던스로 수주 6.5조원, 매출 4.2조원 제시. 잠실 진주, 광명 센트럴 등 대형 외주 현장 준공에 따른 매출 공백과 복정역세권 등 대형 일반건축 현장 착공 지연은 다소 아쉬운 대목 - 다만 서울원 아이파크 등 자체사업 매출 비중 확대와 파주 운정 등 우량 사업장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예정 - ‘26년은 외형 성장보다는 수익성 개선이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질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 - 서울원 아이파크를 필두로 한 자체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화로 타 건설사 대비 차별화된 이익 체력을 입증할 전망 - 최근 도시정비 수주 시장에서의 괄목할만한 성과 또한 향후 안정적인 먹거리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과 ‘26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 기대 *투자의견 BUY로 하향,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BLuu6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GS건설 4Q25 Review -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GS건설의 4Q25 실적은 매출액 2조 9,835억원(-11.9%yoy), 영업이익 569억원(+41.5%yoy, OPM 1.9%)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 - 건축/주택 부문에서 준공 정산 효과와 초기 사업장 실행예산 확정으로 GPM 17.3%라는 수익성을 기록 - 신사업 부문(GS이니마 UAE 사업장)의 지체상금 관련 대규모 손실(1,190억원)과 준공 사업장 개발부담금 이슈(200억원), 자회사 자이S&D의 천안 지식산업센터 손실 반영(270억원) - ‘26년 가이던스로 수주 17.8조원, 매출 11.5조원 제시. 플랜트 현장(Fadhili, 동북아LNG, 오로라 등) 매출 본격화에도 불구하고 과거 분양 물량 감소에 따라 외형 축소 불가피 - ‘26년 준공 물량 감소에 따라 준공 정산 이익 기대감 또한 제한적. 비록 외형 성장은 정체되나, 주택에 치우친 매출구조가 점진적으로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4분기 GS이니마에서 발생한 대규모 손실에도 불구하고, 잠재 매수자(TAQA)가 해당 프로젝트의 대주주로서 상황을 공유하고 있어 매각 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지난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이어 현금성자산 3.5조원 확보, 미착공 PF 감소(-0.6조원) 등 재무 건전성 개선되는 중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Mt6Wla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4Q25 Review - 준비된 이익 정상화, 플랜트 수주가 응답할 시간> *DL이앤씨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조 6,958억원(-30.5%yoy), 영업이익 630억원(-33.1%yoy, OPM 3.7%)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플랜트 부분은 지난 3분기 예고한 국내 현장 원가 상승분을 인식했으며, 영업외 단에서는 미착사업지 자산성 평가손실(2,200억원) 및 홈플러스 주식 평가손실(350억원) 등이 반영 - 주택(GPM 17.1%) 및 토목(GPM 12.0%) 부문에서의 견조한 마진은 완연한 이익 정상화 국면 진입을 증명 - ‘26년 가이던스는 수주 12.5조원, 매출 7.2조원 제시. 자회사 DL건설의 사업구조 개편에 따라 외형 축소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주택 원가율이 85% 수준에서 추가 개선 추세에 있다는 점과, 지난 3분기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토목 원가율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현재 플랜트 수주잔고(2.5조원) 대비 매출 목표(2.3조원)는 신규 수주 사업장의 매출 기여 시기를 고려했을 때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확장과 연계된 CCS(카본코) 시장 참여 및 SMR(Xe-100) 설계 표준화 등 신사업 모멘텀 유효 -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역량은 여전히 섹터 내 표준으로 기능 - 향후 약 10조원 규모의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멀티플 상향의 변수가 될 것 *목표주가 BUY,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NePcW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4Q25 Review - 준비된 이익 정상화, 플랜트 수주가 응답할 시간> *DL이앤씨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조 6,958억원(-30.5%yoy), 영업이익 630억원(-33.1%yoy, OPM 3.7%)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플랜트 부분은 지난 3분기 예고한 국내 현장 원가 상승분을 인식했으며, 영업외 단에서는 미착사업지 자산성 평가손실(2,200억원) 및 홈플러스 주식 평가손실(350억원) 등이 반영 - 주택(GPM 17.1%) 및 토목(GPM 12.0%) 부문에서의 견조한 마진은 완연한 이익 정상화 국면 진입을 증명 - ‘26년 가이던스는 수주 12.5조원, 매출 7.2조원 제시. 자회사 DL건설의 사업구조 개편에 따라 외형 축소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주택 원가율이 85% 수준에서 추가 개선 추세에 있다는 점과, 지난 3분기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토목 원가율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현재 플랜트 수주잔고(2.5조원) 대비 매출 목표(2.3조원)는 신규 수주 사업장의 매출 기여 시기를 고려했을 때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확장과 연계된 CCS(카본코) 시장 참여 및 SMR(Xe-100) 설계 표준화 등 신사업 모멘텀 유효 -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역량은 여전히 섹터 내 표준으로 기능 - 향후 약 10조원 규모의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멀티플 상향의 변수가 될 것 *목표주가 BUY,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목표주가 BUY, 목표주가 52,000원 상향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시총 10조 시대를 앞둔 K-REITs>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6%), 지방권(+0.02%), 서울(+0.27%) * TOP3 지역: 용인 수지(+0.59%), 서울 관악(+0.57%), 경기 구리(+0.53%) - 전세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2%), 지방권(+0.05%), 서울(+0.13%) *증시 변동성 속에서 매력적인 대안 - 국내 상장 리츠 시장은 신규 리츠(대신밸류리츠) 상장과 금리 피벗 기대감에 따른 견조한 주가 회복으로 시가총액 10조원 돌파를 목전에 둔 상황 - 이는 단순히 시장의 규모 확장이 아닌, 고금리 환경에서 억눌려 있던 리츠의 자산가치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흐름을 의미 - 최근 시장 금리에 상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나, 리츠의 수익 구조에서 이자비용 절감 흐름은 여전히 유효 - 현재의 금리 수준에서 리파이낸싱이 이뤄지더라도, 기존 대비 낮은 금리를 적용 받아, 실질 현금흐름인 FFO(Fund From Operations)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최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리츠의 실물 자산 기반의 견고한 하방 경직성은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 리츠는 안정적인 배당수익률뿐만 아니라, 자산 가치 재평가에 따른 주가 수익률을 포함한 Total Return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tdNTFp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다시 부각되는 4680 배터리 기대감>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36.8%), BYD(-5.6%), SK이노베이션(-5.2%), 삼성SDI(-5.1%), Tesla(-4.5%) - 원자력: Cameco(-7.9%), Centrus(-5.3%), 두산에너빌리티(-1.8%), Nuscale(+0.3%) *모델Y 이후 모델3, 로보택시까지 적용 기대 - 최근 테슬라는 4680을 건식 전극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생산 라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음 - 4680 배터리는 셀 규격 확대를 통한 에너지밀도 개선도 있지만 탭리스 설계, 셀투샤시, 건식 전극 공정을 적용해 EV 비용 자체를 낮추는 것이 최종 목표 - 이번에 공개된 특허를 참고하면 고압 장비와 바인더 의존을 벗어난 것으로 판단 - 4680 양산이 본격화된다면 공장 면적이 줄고 전력 사용이 감소해 운영비와 제조비가 낮아질 전망(CAPEX -70%, 유틸리티 -50~-80%) - 전극 시트 균일성이 안정화되면 품질 편차와 열 분포 문제가 완화될 수 있고, 바인더 비중을 낮추는 만큼 에너지밀도에서도 유리해져 기존에 계획한 저가 배터리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오스틴 공장 모델 Y부터 적용이 시작되어, 장기적으로 볼륨 모델인 모델 3와 로보택시 등 다양한 라인에 탑재가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4UnPO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9] 2.6-8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9.9% #일라이릴리(NYSE:LLY) +3.7% #힘스앤허스(NYSE: HIMS) -2.0%  - 힘스앤허즈가 지난 5일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을 월 $49에 출시했으나, 미국 FDA가 이를 규제할 계획을 발표한 후 판매를 중단한다고 7일 밝힘 - FDA는 힘스앤허즈가 제공하는 복제약에 대해 품질, 안전성 및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규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 이에 따라 힘스앤허즈는 업계와의 논의 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함. 다만, 힘스앤허스가 기존에 판매하던 주사용 복제약까지 판매를 중단할지는 확인되지 않음 -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복제약 판매는 FDA의 승인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노보와 릴리는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음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hims-hers-stop-offering-compounded-semaglutide-pill-after-fda-crackdown-2026-02-07/  #로슈(SWX: ROG) -0.6% - 로슈가 개발 중인 경구용 BTK 저해제 '페네브루티닙(fenebrutinib)'이 일차 진행성 다발성 경화증(PPMS) 대상 임상 3상(FENtrepid)에서 기존 표준 치료제인 '오크레부스' 대비 장애 진행 위험을 12% 감소시키며 일차 평가변수인 비열등성을 입증함 - 주요 지표 중 상지 기능(9HPT) 악화 위험은 페네브루티닙 투여군이 오크레부스 대비 26% 낮았음  - 안전성 측면에서 감염, 메스꺼움 등은 대조군과 유사하였음. 간 효소 수치 상승은 페네브루티닙군(13.3%)이 오크레부스군(2.9%)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약물 투여 중단 후 모두 회복되었으며 심각한 간 손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음 - 로슈는 2026년 상반기 중 진행성 다발경 경화증(RMS) 대상 3상 'FENhance 1'의 결과를 확인한 후, PPMS와 RMS 적응증 모두에 대해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 https://www.roche.com/media/releases/med-cor-2026-02-07 #셀트리온 +1.2% - 셀트리온의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와 ‘오센벨트’가 미국 3대 PBM인 CVS 케어마크의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미국 내 환급 커버리지를 60% 이상 확보함 - 스토보클로의 오리지널 제품이 처방집에서 제외되고 오센벨트는 바이오시밀러 중 단독 등재된 제품으로서 셀트리온은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미국 데노수맙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는 ‘오픈 마켓’을 통한 판매 확대에도 집중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83 #제테마 +3.5% - 제테마가 2026년 전사 매출액 1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필러와 톡신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서 화장품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인덕 부사장을 영입함 - 이인덕 부사장은 LG생활건강과 CJ제일제당 등에서 약 2조 원 규모의 M&A 및 파트너십을 성사시킨 바 있으며 LG생활건강 재직 당시 더페이스샵, CNP, 일본 긴자 스테파니 등 인수로 화장품 사업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5347896&mediaCodeNo=257

[유진/류태환] 4Q25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대규모 법인세 환입 사유 - 과거 해외 법인 손실에 대한 출자전환 및 대여금을 세무상 손금으로 인정받아 법인세 수익 일시 발생   Q. 주택 원가율 전망 - 1Q25 이후 원가율 하락 추세 - 현장 진행 무난하여, ‘25년 원가율(85.7%) 대비 추가 하락 예상 - 다만 노란봉투법이나 안전 강화 비용 고려, 1% 내외 추가 개선 전망   Q. 플랜트 매출 가이던스 수준 - ‘25년말 플랜트 수주 잔고 2.5조원 - ‘26년 매출 대부분은 기존 프로젝트에서 발생 예정 - 수주잔고 및 신규 수주 고려시 2조 이상 매출 문제없다고 판단 - 예비 수주 pool 약 10조 확보 기반으로 전망 업데이트 중   Q. 주택 부문 일회성 이익 여부 - 고원가율 현장 준공되며 물가상승 영향 축소 - 예상치 못한 외부 이슈가 없다면 원가율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   Q. 암모니아 수주 파이프라인 - 정유, 석유화학 업황 부진한 상황 - 다수 해외 암모니아 플랜트 발주 예정, 사업주와 사전 협의 중 - 수주 시점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Q. 플랜트 매출 중 신규 수주 인식 규모 - 플랜트 매출 목표(2.3조) 중 80~90% 기존 수주잔고에서 발생 - 신규 수주 기여분은 약 3,000억원 내외 예상   Q. 영업외손익 상세 - 자산성 평가 손실 2,200억원 반영 - 홈플러스 관련 주식 평가손 350억원 반영   Q. 백현마이스 가이던스 반영 여부 - ‘27년 본공사 착공, ‘31년 준공 예상 - 인허가/협의 진행 단계 - 공사비 규모 등 추후 답변 예정   Q. 카본코 CCUS 사업 전망/전략 - 초기 인프라 구축비용, 제도/규제 불확실성, 국가별 지원 차이로 확장 지연 - 그럼에도 탄소규제 강화는 지속 - EU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정식 시행으로 탄소비용이 본격 발현 - 미국은 일부 재생에너지 보조금 축소에도 CCS 보조금 확대 - 200건 이상의 CO2 저장소 인허가가 본격 진행되면서 시장 개화 중이라 판단 - AI 데이터센터 확장 과정에서 가스발전에 CCS 적용 수요 증가 - 카본코는 연소 후 포집 중심으로 기술 라이선스 포지셔닝 - 캐나다 제네시스 프로젝트 수행 경험 있으며, 데이터센터 향 가스발전 CCS 초기단계 참여 중 - 흡수제도 자체 개발, 글로벌 인증/실증 추진 계획   Q. SMR 진행상황 - Xe-100 모델 안전성, 운전 용이성, 효율성 측면에서 유망 평가 - DL이앤씨 설계 표준화 작업 참여 논의 중 - 2~3년 내 본 프로젝트 발주 예상, 마케팅 공동 진행 중 - 대형원전 시공 및 유지보수 이력 보유   Q. ‘26년 착공 세대 수 - DL이앤씨: 9,299세대 - DL건설: 1,000세대 Q. 주주환원 정책 및 자사주 소각 계획 - ‘25년 약 344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수 완료 - 현재 3개년 주주환원 정책 이행 중 - ‘27년초 새로운 정책 발표 예정 - 자사주 소각은 확정된 바 없으나 여러 옵션 검토 중   Q. ‘27년 플랜트 매출 전망 - 연간 2~3조원 수주 지속 시, 매출도 유사한 수준 예상 - ‘27년 플랜트 매출 2.8조원 수준 잠정 계획 - 내부 프로세스, 수주 예비 pool, target PJT 등에서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운영 중 - 수주 전망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 2조원대 후반 매출 유지 기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