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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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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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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구조 변동 주요 요인] 국내 미분양 및 해외사업 손실 발생

2026.02.09 08:57:12 기업명: 대우건설(시가총액: 2조 2,94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40억(예상치 : 20,487억/ -16%) 영업익 : -11,055억(예상치 : 891억/ -1341%) 순이익 : -8,716억(예상치 : 484억/ -1901%)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140억/ -11,055억/ -8,716억 2025.3Q 19,906억/ 566억/ -530억 2025.2Q 22,733억/ 822억/ -429억 2025.1Q 20,767억/ 1,513억/ 580억 2024.4Q 26,470억/ 1,212억/ 1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40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2.09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KQ) - Accelerating to Scale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종전 18만원) - 국내 실적 상향 조정과 함께 해외 실적을 새롭게 반영하면서 2026년, 2027년 및 2028년 영업이익을 각각 24%, 21%, 33% 상향 조정함. 실적 고성장세를 반영하여 2027E 실적에 Target P/E 40배(유지)를 적용 *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의료기관 중심의 플랫폼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First Mover로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사업까지 순조롭게 확장 중. 씨어스는 2028년까지 CAGR 100%(당사 65%)에 가까운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의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은 ‘플랫폼의 확장성’이 기업가치를 좌우한다: 씨어스의 궁극적 목표는 환자의 진료 전주기에 걸쳐 진단과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병원 내 데이터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병동(의료 시스템의 디지털화)을 구축하는 것. 해외 진출 역시 단순한 의료기기 수출이 아닌, 병원 내 플랫폼 구축을 동반한 진출 전략을 지향하고 있음. 플랫폼 검증 단계는 이미 지났으며, 앞으로는 스마트 병동 구축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는지가 관건 * 국내 진단/모니터링 사업 순항 중: 2025년 약 1.1만개 병상에 씽크 시스템을 구축(침투율 약 5%)하였으며, 2026년 3만개 병상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모비케어도 외래 진단과 건강검진 시장에서 검사 건수가 2배 이상 증가를 기대 * 해외로 확장하며 고성장세 지속될 전망: 모비케어의 UAE 시장 진입 효과가 금년부터 실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2028년에는 해외 실적이 국내 실적과 유사한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미국뿐 아니라 호주 진출도 준비 중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209_458870_hskwon_320.pdf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HDC현대산업개발 4Q25 Review - 외형보다 내실, 질적 성장의 원년> *HDC현대산업개발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조 250억원(-8.9%yoy), 영업이익 413억원(-1.1%yoy, OPM 4.0%)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 - 자체주택(GPM 40.4%)과 외주주택(GPM 15.7%) 모두 뚜렷한 이익 개선세를 기록하며 펀더멘털 강화 확인. 다만 평택 고덕 현장 대손충당금으로 판관비 증가하며 OPM 하락 - ‘26년 가이던스로 수주 6.5조원, 매출 4.2조원 제시. 잠실 진주, 광명 센트럴 등 대형 외주 현장 준공에 따른 매출 공백과 복정역세권 등 대형 일반건축 현장 착공 지연은 다소 아쉬운 대목 - 다만 서울원 아이파크 등 자체사업 매출 비중 확대와 파주 운정 등 우량 사업장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예정 - ‘26년은 외형 성장보다는 수익성 개선이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하는 질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 - 서울원 아이파크를 필두로 한 자체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화로 타 건설사 대비 차별화된 이익 체력을 입증할 전망 - 최근 도시정비 수주 시장에서의 괄목할만한 성과 또한 향후 안정적인 먹거리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과 ‘26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 기대 *투자의견 BUY로 하향,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BLuu6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GS건설 4Q25 Review -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 *GS건설의 4Q25 실적은 매출액 2조 9,835억원(-11.9%yoy), 영업이익 569억원(+41.5%yoy, OPM 1.9%)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 - 건축/주택 부문에서 준공 정산 효과와 초기 사업장 실행예산 확정으로 GPM 17.3%라는 수익성을 기록 - 신사업 부문(GS이니마 UAE 사업장)의 지체상금 관련 대규모 손실(1,190억원)과 준공 사업장 개발부담금 이슈(200억원), 자회사 자이S&D의 천안 지식산업센터 손실 반영(270억원) - ‘26년 가이던스로 수주 17.8조원, 매출 11.5조원 제시. 플랜트 현장(Fadhili, 동북아LNG, 오로라 등) 매출 본격화에도 불구하고 과거 분양 물량 감소에 따라 외형 축소 불가피 - ‘26년 준공 물량 감소에 따라 준공 정산 이익 기대감 또한 제한적. 비록 외형 성장은 정체되나, 주택에 치우친 매출구조가 점진적으로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4분기 GS이니마에서 발생한 대규모 손실에도 불구하고, 잠재 매수자(TAQA)가 해당 프로젝트의 대주주로서 상황을 공유하고 있어 매각 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지난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이어 현금성자산 3.5조원 확보, 미착공 PF 감소(-0.6조원) 등 재무 건전성 개선되는 중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Mt6Wla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4Q25 Review - 준비된 이익 정상화, 플랜트 수주가 응답할 시간> *DL이앤씨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조 6,958억원(-30.5%yoy), 영업이익 630억원(-33.1%yoy, OPM 3.7%)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플랜트 부분은 지난 3분기 예고한 국내 현장 원가 상승분을 인식했으며, 영업외 단에서는 미착사업지 자산성 평가손실(2,200억원) 및 홈플러스 주식 평가손실(350억원) 등이 반영 - 주택(GPM 17.1%) 및 토목(GPM 12.0%) 부문에서의 견조한 마진은 완연한 이익 정상화 국면 진입을 증명 - ‘26년 가이던스는 수주 12.5조원, 매출 7.2조원 제시. 자회사 DL건설의 사업구조 개편에 따라 외형 축소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주택 원가율이 85% 수준에서 추가 개선 추세에 있다는 점과, 지난 3분기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토목 원가율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현재 플랜트 수주잔고(2.5조원) 대비 매출 목표(2.3조원)는 신규 수주 사업장의 매출 기여 시기를 고려했을 때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확장과 연계된 CCS(카본코) 시장 참여 및 SMR(Xe-100) 설계 표준화 등 신사업 모멘텀 유효 -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역량은 여전히 섹터 내 표준으로 기능 - 향후 약 10조원 규모의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멀티플 상향의 변수가 될 것 *목표주가 BUY,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QNePcW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DL이앤씨 4Q25 Review - 준비된 이익 정상화, 플랜트 수주가 응답할 시간> *DL이앤씨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조 6,958억원(-30.5%yoy), 영업이익 630억원(-33.1%yoy, OPM 3.7%)으로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플랜트 부분은 지난 3분기 예고한 국내 현장 원가 상승분을 인식했으며, 영업외 단에서는 미착사업지 자산성 평가손실(2,200억원) 및 홈플러스 주식 평가손실(350억원) 등이 반영 - 주택(GPM 17.1%) 및 토목(GPM 12.0%) 부문에서의 견조한 마진은 완연한 이익 정상화 국면 진입을 증명 - ‘26년 가이던스는 수주 12.5조원, 매출 7.2조원 제시. 자회사 DL건설의 사업구조 개편에 따라 외형 축소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주택 원가율이 85% 수준에서 추가 개선 추세에 있다는 점과, 지난 3분기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토목 원가율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현재 플랜트 수주잔고(2.5조원) 대비 매출 목표(2.3조원)는 신규 수주 사업장의 매출 기여 시기를 고려했을 때 다소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확장과 연계된 CCS(카본코) 시장 참여 및 SMR(Xe-100) 설계 표준화 등 신사업 모멘텀 유효 - 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역량은 여전히 섹터 내 표준으로 기능 - 향후 약 10조원 규모의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의 성과가 멀티플 상향의 변수가 될 것 *목표주가 BUY, 목표주가 5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목표주가 BUY, 목표주가 52,000원 상향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시총 10조 시대를 앞둔 K-REITs>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9%), 수도권(+0.16%), 지방권(+0.02%), 서울(+0.27%) * TOP3 지역: 용인 수지(+0.59%), 서울 관악(+0.57%), 경기 구리(+0.53%) - 전세가격지수: 전국(+0.08%), 수도권(+0.12%), 지방권(+0.05%), 서울(+0.13%) *증시 변동성 속에서 매력적인 대안 - 국내 상장 리츠 시장은 신규 리츠(대신밸류리츠) 상장과 금리 피벗 기대감에 따른 견조한 주가 회복으로 시가총액 10조원 돌파를 목전에 둔 상황 - 이는 단순히 시장의 규모 확장이 아닌, 고금리 환경에서 억눌려 있던 리츠의 자산가치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흐름을 의미 - 최근 시장 금리에 상방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나, 리츠의 수익 구조에서 이자비용 절감 흐름은 여전히 유효 - 현재의 금리 수준에서 리파이낸싱이 이뤄지더라도, 기존 대비 낮은 금리를 적용 받아, 실질 현금흐름인 FFO(Fund From Operations)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최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리츠의 실물 자산 기반의 견고한 하방 경직성은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 - 리츠는 안정적인 배당수익률뿐만 아니라, 자산 가치 재평가에 따른 주가 수익률을 포함한 Total Return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tdNTFp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다시 부각되는 4680 배터리 기대감>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36.8%), BYD(-5.6%), SK이노베이션(-5.2%), 삼성SDI(-5.1%), Tesla(-4.5%) - 원자력: Cameco(-7.9%), Centrus(-5.3%), 두산에너빌리티(-1.8%), Nuscale(+0.3%) *모델Y 이후 모델3, 로보택시까지 적용 기대 - 최근 테슬라는 4680을 건식 전극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생산 라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음 - 4680 배터리는 셀 규격 확대를 통한 에너지밀도 개선도 있지만 탭리스 설계, 셀투샤시, 건식 전극 공정을 적용해 EV 비용 자체를 낮추는 것이 최종 목표 - 이번에 공개된 특허를 참고하면 고압 장비와 바인더 의존을 벗어난 것으로 판단 - 4680 양산이 본격화된다면 공장 면적이 줄고 전력 사용이 감소해 운영비와 제조비가 낮아질 전망(CAPEX -70%, 유틸리티 -50~-80%) - 전극 시트 균일성이 안정화되면 품질 편차와 열 분포 문제가 완화될 수 있고, 바인더 비중을 낮추는 만큼 에너지밀도에서도 유리해져 기존에 계획한 저가 배터리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오스틴 공장 모델 Y부터 적용이 시작되어, 장기적으로 볼륨 모델인 모델 3와 로보택시 등 다양한 라인에 탑재가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u4UnPO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9] 2.6-8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9.9% #일라이릴리(NYSE:LLY) +3.7% #힘스앤허스(NYSE: HIMS) -2.0%  - 힘스앤허즈가 지난 5일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을 월 $49에 출시했으나, 미국 FDA가 이를 규제할 계획을 발표한 후 판매를 중단한다고 7일 밝힘 - FDA는 힘스앤허즈가 제공하는 복제약에 대해 품질, 안전성 및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규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 이에 따라 힘스앤허즈는 업계와의 논의 후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함. 다만, 힘스앤허스가 기존에 판매하던 주사용 복제약까지 판매를 중단할지는 확인되지 않음 -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복제약 판매는 FDA의 승인 없이 이루어진 것으로, 노보와 릴리는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음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hims-hers-stop-offering-compounded-semaglutide-pill-after-fda-crackdown-2026-02-07/  #로슈(SWX: ROG) -0.6% - 로슈가 개발 중인 경구용 BTK 저해제 '페네브루티닙(fenebrutinib)'이 일차 진행성 다발성 경화증(PPMS) 대상 임상 3상(FENtrepid)에서 기존 표준 치료제인 '오크레부스' 대비 장애 진행 위험을 12% 감소시키며 일차 평가변수인 비열등성을 입증함 - 주요 지표 중 상지 기능(9HPT) 악화 위험은 페네브루티닙 투여군이 오크레부스 대비 26% 낮았음  - 안전성 측면에서 감염, 메스꺼움 등은 대조군과 유사하였음. 간 효소 수치 상승은 페네브루티닙군(13.3%)이 오크레부스군(2.9%)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약물 투여 중단 후 모두 회복되었으며 심각한 간 손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음 - 로슈는 2026년 상반기 중 진행성 다발경 경화증(RMS) 대상 3상 'FENhance 1'의 결과를 확인한 후, PPMS와 RMS 적응증 모두에 대해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 https://www.roche.com/media/releases/med-cor-2026-02-07 #셀트리온 +1.2% - 셀트리온의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와 ‘오센벨트’가 미국 3대 PBM인 CVS 케어마크의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되며 미국 내 환급 커버리지를 60% 이상 확보함 - 스토보클로의 오리지널 제품이 처방집에서 제외되고 오센벨트는 바이오시밀러 중 단독 등재된 제품으로서 셀트리온은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미국 데노수맙 시장의 약 30%를 차지하는 ‘오픈 마켓’을 통한 판매 확대에도 집중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83 #제테마 +3.5% - 제테마가 2026년 전사 매출액 1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필러와 톡신 중심의 기존 사업 구조에서 화장품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인덕 부사장을 영입함 - 이인덕 부사장은 LG생활건강과 CJ제일제당 등에서 약 2조 원 규모의 M&A 및 파트너십을 성사시킨 바 있으며 LG생활건강 재직 당시 더페이스샵, CNP, 일본 긴자 스테파니 등 인수로 화장품 사업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45347896&mediaCodeNo=257

[유진/류태환] 4Q25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대규모 법인세 환입 사유 - 과거 해외 법인 손실에 대한 출자전환 및 대여금을 세무상 손금으로 인정받아 법인세 수익 일시 발생   Q. 주택 원가율 전망 - 1Q25 이후 원가율 하락 추세 - 현장 진행 무난하여, ‘25년 원가율(85.7%) 대비 추가 하락 예상 - 다만 노란봉투법이나 안전 강화 비용 고려, 1% 내외 추가 개선 전망   Q. 플랜트 매출 가이던스 수준 - ‘25년말 플랜트 수주 잔고 2.5조원 - ‘26년 매출 대부분은 기존 프로젝트에서 발생 예정 - 수주잔고 및 신규 수주 고려시 2조 이상 매출 문제없다고 판단 - 예비 수주 pool 약 10조 확보 기반으로 전망 업데이트 중   Q. 주택 부문 일회성 이익 여부 - 고원가율 현장 준공되며 물가상승 영향 축소 - 예상치 못한 외부 이슈가 없다면 원가율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   Q. 암모니아 수주 파이프라인 - 정유, 석유화학 업황 부진한 상황 - 다수 해외 암모니아 플랜트 발주 예정, 사업주와 사전 협의 중 - 수주 시점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Q. 플랜트 매출 중 신규 수주 인식 규모 - 플랜트 매출 목표(2.3조) 중 80~90% 기존 수주잔고에서 발생 - 신규 수주 기여분은 약 3,000억원 내외 예상   Q. 영업외손익 상세 - 자산성 평가 손실 2,200억원 반영 - 홈플러스 관련 주식 평가손 350억원 반영   Q. 백현마이스 가이던스 반영 여부 - ‘27년 본공사 착공, ‘31년 준공 예상 - 인허가/협의 진행 단계 - 공사비 규모 등 추후 답변 예정   Q. 카본코 CCUS 사업 전망/전략 - 초기 인프라 구축비용, 제도/규제 불확실성, 국가별 지원 차이로 확장 지연 - 그럼에도 탄소규제 강화는 지속 - EU는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정식 시행으로 탄소비용이 본격 발현 - 미국은 일부 재생에너지 보조금 축소에도 CCS 보조금 확대 - 200건 이상의 CO2 저장소 인허가가 본격 진행되면서 시장 개화 중이라 판단 - AI 데이터센터 확장 과정에서 가스발전에 CCS 적용 수요 증가 - 카본코는 연소 후 포집 중심으로 기술 라이선스 포지셔닝 - 캐나다 제네시스 프로젝트 수행 경험 있으며, 데이터센터 향 가스발전 CCS 초기단계 참여 중 - 흡수제도 자체 개발, 글로벌 인증/실증 추진 계획   Q. SMR 진행상황 - Xe-100 모델 안전성, 운전 용이성, 효율성 측면에서 유망 평가 - DL이앤씨 설계 표준화 작업 참여 논의 중 - 2~3년 내 본 프로젝트 발주 예상, 마케팅 공동 진행 중 - 대형원전 시공 및 유지보수 이력 보유   Q. ‘26년 착공 세대 수 - DL이앤씨: 9,299세대 - DL건설: 1,000세대 Q. 주주환원 정책 및 자사주 소각 계획 - ‘25년 약 344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수 완료 - 현재 3개년 주주환원 정책 이행 중 - ‘27년초 새로운 정책 발표 예정 - 자사주 소각은 확정된 바 없으나 여러 옵션 검토 중   Q. ‘27년 플랜트 매출 전망 - 연간 2~3조원 수주 지속 시, 매출도 유사한 수준 예상 - ‘27년 플랜트 매출 2.8조원 수준 잠정 계획 - 내부 프로세스, 수주 예비 pool, target PJT 등에서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운영 중 - 수주 전망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 2조원대 후반 매출 유지 기조

DL이앤씨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4Q25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2025년 연간] - 수주: 9조 7,515억원(+2.9yoy) - 매출: 7조 4,024억원(-11.0%yoy) - 영업이익: 3,870억원(+42.8%yoy) - 순이익: 3,956억원(+72.6%yoy) - GPM: 12.2%(+2.0%p yoy) - OPM: 5.2%(+2.0%p yoy) - 당초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73.9%, 매출 94.9% 달성 - 수정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00.5%, 매출 98.7% 달성   [4Q25] - 매출: 1조 6,958억원(-30.5%yoy) - 영업이익: 630억원(-33.1%yoy) - 순이익: 2,307억원(+96.7%yoy) - GPM: 11.6%(-0.2%p yoy, -1.8%p qoq) - OPM: 3.7%(-0.1%p yoy, -2.4%p qoq) - 법인세 환입 영향으로 당기순이익 증가   [사업부분별 분기 실적] * 주택 - 매출: 6,178억원(-31.7%yoy) - GPM: 17.1%(+3.1%p yoy, -0.2%p qoq) - 양질 현장 매출 본격 기여 - 민참 준공현장 ESC 반영 - 85% 원가율보다 하락할 가능성 높음   * 토목 - 매출: 2,098억원(-22.2%yoy) - GPM: 12.0%(+8.6%p yoy, +21.6%p qoq) - 지난 3분기 국내외 현장 공기연장 등 추가 원가 선제적으로 반영한 이후 원가 구조 정상화   * 플랜트 - 매출: 4,920억원(-23.4%yoy) - GPM: 1.4%(-14.0%p yoy, -12.7%p qoq) - 3분기 수정 가이던스 통해 예고한 내용 - 국내현장 원가 상승분 반영에 따른 결과 - 향후 원가 보상을 통한 업사이드만 존재 - 해외현장 원가 검증 완료 - ‘26년 하반기 80% 중반 원가율 회복 예상 * DL건설 - 매출: 592억원(-39.8%yoy) - GPM: 15.6%(+7.4%p yoy, +1.7%p qoq) - 고원가율 현장 Mix 개선 효과 지속   [판관비] - 판관비: 1,338억원 - 판관비율: 7.9%(-0.0%p yoy, +0.6%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84.0%(-16.4%p yoy) - 현금/현금성자산: 2조 532억원(전년 대비 -179억원) - 차입금: 9,636억원(전년 대비 -1,135억원) - 순현금: 1조 896억원(전년 대비 +956억원) [2026년 가이던스] * 수주: 12.5조 - DL이앤씨: 10.5조원(주택 5.7조원, 토목 1.8조원, 플랜트 3.0조원) - DL건설: 2.0조원(건축 1.5조원, 토목 0.5조원)   * 매출: 7.2조 - DL이앤씨: 5.9조원(주택 2.8조원, 토목 0.8조원, 플랜트 2.3조원) - DL건설: 1.3조원(건축 1.0조원, 토목 0.3조원)   * 기타 - 수익성 높은 양질 프로젝트 중심으로 파이프라인 재정비 - 서울 핵심지역 도시정비사업, 공공분양 사업 지속 - 데이터센터, SMR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 DL건설 사업구조 개편으로 외형 축소 불가피하나, ‘25년 매출을 최저점으로 예상

[유진/류태환] 4Q25 GS건설 실적발표 요약(2) 2. Q&A Q. 건축/주택 부문 GPM(17.3%) 이유 - 다수 프로젝트의 준공 정산 효과 - 초기 사업장의 실행예산이 확정되면서 원가율 개선   Q. GS이니마 대규모 손실 반영 - 대형 담수화 플랜트 진행사업장(UAE, 오만) 중 UAE 사업장에서 4분기 1,190억원 손실 발생 - 공정 지연으로 인한 지체상금 등 - 잠재 매수자(TAQA)가 해당 프로젝트의 대주주(60%)라 이미 상황을 공유 중. 매각 딜 영향은 제한적 Q. 판관비 증가 사유 - ‘24년 준공 사업장(경기도 광주 현장) 개발부담금 이슈200억원) - 자이S&D 사업장(천안 지식산업센터) 손실(270억) - 연말 성과급 등의 영향 Q. 주택부문 경상적인 마진 수준 - 일회성을 제외한 경상 원가율 80% 후반대로 추정   Q. GS이니마 마진율 하락 지속 여부 - 4분기 손실 반영 외 추가 반영 없을 것으로 예상 Q. 플랜트 부문 GPM 상승 이유 - ‘24년 수주한 사우디 파드힐리, 동북아 LNG, 오로라 등 정상적으로 진행 중 - 베트남 MSRP 프로젝트 준공 후 최종 협상 단계에서 매출 증액   Q. ‘25년 분양 실적 및 ‘26년 예상 - ‘25년 8,837세대 분양 - ‘26년 14,320세대 분양 예상 Q. ‘25년 입주 실적 및 ‘26년 예상 - ‘25년 약 31,500세대 입주 - ‘26년 약 17,000세대 입주 예상 Q. 준공 정산 효과 지속 여부 - ‘26년 준공 물량 대폭 감소로 기대감 낮음 Q. 플랜트 3개 PJT GPM 수준 - GPM 10% 조금 안되는 수준 - 공정률: Fadhili 26%, 동북아LNG, 오로라 20% 후반 - ‘25년말, ‘26년초 정도에 정확한 원가율 나올 것으로 예상 Q. ‘26년 신규 수주 가이던스 주요 파이프라인 - 인프라: 국내(1,500억원), 용인 국가산단, 필리핀 교량, 호주 인프라 및 그리드 등 - 신성장: 단우드에서 6,000억원, GPC에서 1,600억원 등 - 플랜트: 사우디 Fadhili 후속 프로젝트, 국내 암모니아 터미널, 터키 및 UAE PJT 등

GS건설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4Q25 GS건설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2025년 연간] - 수주: 19조 2,073억원(-3.5yoy) - 매출: 12조 4.504억원(-3.2%yoy) - 영업이익: 4,378억원(+53.1%yoy) - 순이익: 935억원(-60.1%yoy) - GPM: 10.8%(+2.1%p yoy) - OPM: 3.5%(+1.3%p yoy) -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34.3%, 매출 98.8% 달성 [4Q25] - 매출: 2조 9,835억원(-11.9%yoy) - 영업이익: 569억원(+41.5%yoy) - 순이익: 114억원(흑자전환) - GPM 12.3%(+3.2%p yoy, +0.2%p qoq) - OPM 1.9%(+0.7%p yoy, -2.7%p qoq) - 4분기 GS이니마 대규모 손실 발생 영향 [사업부분별 분기 실적] * 건축/주택 - 매출: 1조 7,836억원(-24.2%yoy) - GPM: 17.3%(+7.6%p yoy, +5.5%p qoq)   * 신사업 - 매출: 3,948억원(+0.3%yoy) - GPM: -7.8%(-26.3%p yoy, -26.8%p qoq)   * 플랜트 - 매출: 3,563억원(+70.6%yoy) - GPM: 14.5%(+13.4%p yoy, +2.8%p qoq)   * 인프라 - 매출: 4,236억원(+33.0%yoy) - GPM: 9.0%(+13.4%p yoy, +2.8%p qoq) [판관비] - 판관비: 3,094억원 - 판관비율: 10.4%(+2.5%p yoy, +2.9%p qoq)   [재무현황] - 부채비율: 234.2%(-15.8%p yoy) - 현금,예금 및 단기금융상품: 3조 5.532억원(전년 대비 +9,930억원) - 미착공PF: 1조 3,640억원(전년 대비 -5,935억원) [2026년 가이던스] - 수주: 17.8조(건축/주택 12조, 플랜트 2.1조, 인프라 1.2조, 신성장 0.9조, 기타 1.6조) - 매출: 11.5조(건축/주택 6.4조, 플랜트 1.9조, 인프라 1.25조, 신성장 0.92조, 기타 1.03조)

당사는 Stellantis N.V.와의 합작법인(JV)인 NextStar Energy Inc.의 Stellantis N.V.의 지분 전체를 유상인수하여 합작법인 관계를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 합작법인 NextStar Energy Inc. 지분 인수 계약 가. 거래상대: Stellantis N.V. 나. 취득물건: 합작법인 NextStar Energy Inc.에 대한 Stellantis N.V.의 지분 49%(출자금액: $980,000,000) 다. 취득금액: $100 라. 취득예정일: 2026년 06월 30일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6801724

[유진/류태환] 4Q25 HDC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인도기준 매출 종료 여부 - 아예 없지는 않지만 무시할 만한 수준 - 분양이 안된 일부 세대의 분양 또는 준공 시 일부 인도기준 매출 발생 가능 - 미분양 물량 거의 없어 미미한 수준 Q. 도시정비 관리처분인가 후 증액계약 시, 영업정지 중 선분양 제한 여부 - 정비사업 선분양 제한은 최초 계약을 기준 Q. 대소충당금 증가 원인 - 평택 고덕 오피스텔 잔금 미납으로 계약 해제 및 할인 분양을 고려, 대손충당금을 선제적으로 반영 - 삼성 투자 재개로 직원 숙소용 임대 수요 증가, 리스크 해소될 것으로 예상 Q. 서울원 아이파크 공정률 - ‘24년 8%, ‘25년 12%, ‘26년 25% 목표, ‘27년 40% 목표 - ‘26년부터 매출 본격화 Q. 외주주택 예상 GPM - 4분기 GPM이 일시적으로 높았던 부분이 있으나, ‘26년 착공 현장의 마진율이 높아 비중이 확대될수록 전체 GPM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Q. 복정역세권 착공 일정 - 공구 분할로 인해 현대건설과 착공 일정 차이 존재 - 현대산업개발 참여 공구 ‘27년 착공은 보수적으로 접근한 일정 Q. 판관비 증가 가능성 - 정비사업 수주로 수주추진비 증가 예상 - 자체 사업 분양경비 증가 예상되나 GPM 수준을 고려하면 부담 없는 수준

HDC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류태환] 4Q25 HDC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2025년 연간] - 수주: 5조 8,304억원(+17.2yoy) - 영업이익: 2,486억원(+34.7%yoy) - 순이익: 1,581억원(+1.6%yoy) - GPM: 14.3%(+4.9%p yoy) - OPM: 6.0%(+1.7%p yoy) - 가이던스 대비 신규수주 124.1%, 매출 96.3% 달성 [4Q25] - 매출: 1조 250억원(-8.9%yoy) - 영업이익: 413억원(-1.0%yoy) - 순이익: 114억원(-74.7%yoy) - GPM 20.3%(+10.6%p yoy) - OPM 4.0%(+0.3%p yoy) [사업부분별 분기 실적] * 자체주택 - 매출: 2,024억원(+8.7%yoy) - GPM: 40.4%(+11.3%p yoy, +11.9%p qoq) - 서울원 아이파크, 청주 가경 6단지 진행 기준 매출 증가 - 신규 수주(0.8조원): 의정부 주복2단지 외 * 외주주택 - 매출: 6,750억원(+1.2%yoy) - GPM: 15.7%(+9.1%p yoy, +10.8%p qoq) - 지난 3분기 입주 사업장 도급 증액 - 신규 수주(5.1조): (도시정비) 대전 변동A구역, 용산 정비창, 부산 연산 10구역, 원주 단계주공, (민간수주) 인천 굴포천역, 김해 장유, 울산 반구동, 춘천 레이크시티 2차 외 * 토목/SOC - 매출: 748억원(-1.4%yoy) - GPM: -0.5%(-9.8%p yoy, +3.6%p qoq) * 일반건축 - 매출: 120억원(-91.7%yoy) - GPM: 103.4%(+102.2%p yoy, +92.7.1%p qoq) [판관비] - 판관비: 1,668억원 - 판관비율: 16.3%(+10.3%p yoy, +10.9%p qoq) - 도시정비 수주 비용, 신규 분양 비용 증가 - 평택 고덕 오피스텔 잔금 미납 세대 계약해제 및 할인 분양 고려, 대손충당금 선제적 반영 [2026년 가이던스] - 수주: 6조 5,311억원(도시정비 3~4조원 목표) - 매출: 4조 2,336억원 - 자체주택: 서울원, 청주가경 6단지 진행 매출 증가로 자체 매출 금액 및 비중 확대 - 외주주택: 잠실 진주, 광명 센트럴 등 대형 현장 준공. 파주 운정 포레스트, 천안 IPC 등 대형 신규 사업장 착공했으나 공정 초기로 매출 소폭 감소 예상 - 신규 사업장 이익률 높아 GPM 크게 개선 전망 [영업현황] - 공급실적: 10,835세대(+30.4%yoy) - ‘26년 공급계획: 13,033세대 - 입주실적: 13,832세대 - ‘26년 공급계획: 6,230세대 [주요 사업지 현황] - ‘24년 서울원 아이파크 착공 - ‘25년 천안IPC, 운정아이파크포레스트 착공 - ‘26년 청주가경 7,8단지 착공(예정) [재무현황] - 부채비율: 120.2%(-3.5%p yoy) - 순현금: 9.458억원(-4.2%yoy) - 공사 관련 채권: 13,336억원(전년 대비 -2,433억원) - 시행사/조합 대여금: 8,944억원(전년 대비 +406억원) - 우발채무: 19,339억원(전년 대비 -2,701억원) - 도급사업 우발채무: 14,815억원(착공 9,892억원, 미착공 4,923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