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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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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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24]
2.23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 NVO) -14.3%
#일라이릴리(NYSE: LLY) +4.9%
#바이킹(NASDAQ:VKTX) +11.1%
#질랜드(CPH:ZEAL) -3.7%
- 노보노디스크의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카그리세마(CagriSema, GLP-1/아밀린 복합제)'가 임상 3상 직접비교(Head-to-head)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터제파타이드)' 대비 우월성 및 비열등성 입증에 실패함
- 84주간 8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에서 카그리세마(2.4/2.4mg) 투여군은 23%의 체중 감량을 기록했으나 대조군인 젭바운드(15mg) 투여군은 25.5%의 감량 효과를 나타내며 대조군 대비 낮은 효능을 보임
- 노보는 당초 비열등성 확보를 기본 목표로 설정하고 우월성 입증까지 기대했으나 두 목표 모두 달성에 실패함
- 노보는 2025년 12월 카그리세마의 FDA 승인 신청을 제출한 바 있으며, 2026년 하반기에는 고용량 제형 임상을 개시하고 2027년에 상반기 위약 대조 임상(Redefine 시리즈) 결과를 발표할 계획
- 이외 노보가 개발 중인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은 2026년 상반기 임상 3상 진입 예정인 경구용/주사제 '제나감타이드(zenagamtide, 구 아미크레틴, GLP-1/아밀린 이중 작용제)'와 현재 임상 1b/2상 단계인 'UBT251'(중국 UBT로부터 도입, 삼중 작용제)등이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s-cagrisema-loses-phase-3-battle-mounjaro-knocking-15-share-price
#반다(NASDAQ:VNDA) +46.5%
- 반다 파마슈티컬스가 FDA로부터 조현병 및 양극성 장애 I형의 1차 치료제로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 '바이산티(Bysanti, 밀사페리돈)'의 품목 허가를 획득
- 바이산티는 자사의 기존 치료제인 '파납트(Fanapt, 일로페리돈)'과 체내 흡수 시 생물학적 동등성(Bioequivalence)을 입증하여 파납트의 효능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됨
- 반다는 바이산티를 2026년 3분기 중 공식 출시할 계획이며, 2026년 말에는 주요 우울 장애(MDD)로의 적응증 확장 임상 결과 도출 예정
- 2025년 반다의 전체 매출액은 $216mn(+9%yoy)을 기록했으며,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230mn-$260mn (+7-20%yoy)로 제시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vanda-gains-2nd-new-drug-approval-many-months-nod-bysanti
#대웅제약 +10.9%
- 대웅제약이 디지털헬스케어 비전발표 간담회에서 'All the thynC' 통합 플랫폼 전략을 공개함
- 대웅제약은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씽크(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를 중심으로 아이쿱의 연속혈당측정기, 스카이랩스의 반지형 혈압측정기, 퍼즐AI의 AI 음성인식 의무기록 등을 씽크에 통합하여 병원 EMR 연동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씽크 플랫폼은 씨어스가 2024년 대웅제약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전국 162개 병원 1.5만여 병상에 도입됐으며, 대웅제약은 2026년 10만 병상까지 도입을 확대하고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연매출 3천억원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041
#로킷헬스케어 +14.3%
-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연방정부 재향군인보건청(VHA) 산하 종합병원에 당뇨발(DFU) 및 피부재생 플랫폼 공급을 개시함
- VHA는 920만명 이상의 등록 환자와 연간 $120bn(약 162조원) 이상 의료 예산을 집행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통합 의료 시스템으로, 의료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모델로 로킷헬스케어의 솔루션에 주목한 것으로 분석됨
- 로킷헬스케어는 VHA 진입을 기반으로 향후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시장 확장 및 미국 표준치료(SOC) 가이드라인 등재 시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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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23 16:07:46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2조 8,631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삼성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3%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위탁운용분 포함)
* 삼성자산운용
2026-02-11/신규보고(+)/보통주/ 1,106,232주/기존보유
2026-02-11/기타(+)/보통주/ 12,441주/ETF 설정 기타(+)
2026-02-11/장내매수(+)/보통주/ 41주/-
2026-02-11/기타(-)/보통주/ -3,100주/ETF 해지 기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30032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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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6.02.23
🧭 BioPharma Compass (Vol. 3)
: 실적 시즌 이후 투자 전략 - 2026년 가이던스 점검, R&D 성과 기대
** 1분기 대형 모멘텀 부족으로 시장 대비 언더퍼폼이 이어지고 있으나, 글로벌 빅파마들의 실적 성장세 회복하는 것 확인되며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히 유효. 국내 기업들 역시 2026년 하반기부터 R&D 성과가 실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하반기로 갈수록 투자 매력이 높아질 전망
** 3월 초·중순에는 카나프테라퓨틱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메쥬 등 IPO 예정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 4월 말 AACR(미국암연구학회)을 기점으로 한미약품의 MASH 치료제 임상 2상 결과 등 임상 데이터 공개 및 기술이전 기대감이 단기 주가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음
☆☆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리가켐바이오(BUY, TP 21만원), 씨어스테크놀로지(BUY, TP 25만원), ABL바이오(BUY, TP 23만원)를 Top picks로 유지
☆☆ 신약 개발 역량이 축적되고 있는 오스코텍(BUY, TP 7.5만원)과 2026년 하반기부터 주요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이 예상되는 한올바이오파마(N/R)도 주목함
☆ 셀트리온, 한미약품, 에스티팜, HK이노엔은 실적 기반의 기업가치 상승이 뚜렷할 것으로 기대됨
** 국내 주요 이슈(2.2~2.22): ① 셀트리온, 한미약품, 에스티팜 실적 고성장 ② 한미약품 기술 이전 기대감 반영 ③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 반영
** 기업 분석 및 탐방 코멘트
- 삼성바이오로직스(BUY, TP 230만원): 꾸준함의 매력
- 셀트리온(BUY, TP 28만원): 이익 체력 회복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 한미약품(BUY, TP 70만원): 신제품 출시, R&D 성과 기대감에 목표주가 상향
- 알지노믹스(N/R): 연내 간암 치료제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 긍정적 기대
- 큐로셀(N/R): 상반기 중 림카토(CAR-T 세포 치료제) 국내 신약 승인 기대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223_B3510_hskwon_322.pdf
▣컴플라이언스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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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BYD도 전고체, 소듐이온배터리에 진심>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SK이노베이션(+12.1%), Fluence(-10.3%), 삼성SDI(+7.3%), 포스코퓨처엠(+4.0%)
- 원자력: Cameco(+7.5%), 두산에너빌리티(+7.0%), Nuscale(-6.1%), Centrus(+2.3%)
*하드카본 음극재와 알루미늄박에 대한 기대감 확대 전망
- 최근 BYD는 전고체배터리와 소듐(나트륨)이온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연구개발 동향을 공개
- 전고체배터리는 황화물계 배터리를 중심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양산 시작을 언급, 소듐배터리는 폴리아니온계 소재 설계(CATL은 프러시안블루 계열 중심)를 바탕으로 개발 중
- 반면 CATL은 이미 지난해 4월 Naxtra 배터리를 통해 에너지밀도 175Wh/kg, 주행거리 500km, 1만회 이상 충방전 사이클, 극저온 성능 등을 제시
- CATL에 이어 BYD도 차세대 배터리 개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신규 배터리에 대한 시장 기대감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판단
- 아직 신규 배터리의 표준화가 완료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업 간 경쟁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이에 따라 새로운 소재에 대한 수요도 확대될 것
- 당사는 소듐이온배터리 핵심 밸류체인 가운데 하드카본(음극재)과 알루미늄박에 주목
- 애경케미칼(전주 공장 하드카본 설비 구축), 삼아알미늄(원재료인 알루미늄 스트립 내재화 추진)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T02jL4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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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RTI 강화, 월세 상승 압력 확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6%), 수도권(+0.10%), 지방권(+0.02%), 서울(+0.15%)
* TOP3 지역: 용인 수지(+0.55%), 경기 구리(+0.38%), 서울 성동(+0.29%)
- 전세가격지수: 전국(+0.07%), 수도권(+0.09%), 지방권(+0.05%), 서울(+0.08%)
*매매 제약 환경, 조정은 임대차 시장에서
- 최근 정부는 임대사업자의 기존 대출 만기 연장 시에도 신규 대출과 동일하게 RTI(임대업 이자상환비율)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
- 현행 RTI 기준은 규제지역 1.5배, 비규제지역 1.25배이며, 전세 및 월세 보증금은 간주임대료로 환산되어 임대소득에 반영
- 2025년 귀속분 기준 3.1%인 간주임대료 이자율은 실제 시장의 월세 수익률을 크게 하회하고 있어, 보증금 비중이 높은 임대사업자일수록 RTI 산정상 불리한 구조
- 만기 연장 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임대사업자는 매도를 고려할 수 있으나, 매수 측 금융 여건 역시 위축된 상태다
- 결론적으로 RTI 적용 확대는 구조적인 임대료 상승 압력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결국 조정은 임대료 영역에서 나타날 개연성이 높으며,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되는 과정에서 월세 인상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는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fysRC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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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23]
2.20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노디스크(NYSE:NVO) -2.1%
- 노보노디스크가 신규 이사회 구성원으로 현 젠맙 CEO Jan van de Winkel과 전 다케다 글로벌 포트폴리오 부문 사장 Ramona Sequeira를 지명함
- Winkel은 1999년 젠맙 공동 창립 후 2010년부터 CEO를 맡고 있으며, Sequeira는 2010년 일라이릴리 입사 후 다케다에서 10년간 재직하다 2025년 여름 퇴사 후 Organon 및 Edwards Lifesciences 이사회 이사로 활동 중임
- 노보의 지난 2025년 11월 특별주주총회에서는 7명의 이사진이 교체되며 전 CEO(2000~2016년) Lars Rebien Sørensen이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고, 이는 최대주주 노보 노디스크 재단의 '광범위한 이사회 재구성' 요구에 따른 것임
- 노보의 2026년 매출·수익이 5~1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노보는 CEO 교체(Maziar Mike Doustdar) 및 약 9천명의 인력 감축으로 연간 약 DKK 8bn ($1.3bn) 의 비용 절감을 추진 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nominates-two-new-industry-vets-its-board-latest-addition-recent-shake
#노바티스(NYSE:NVS) -0.8%
- 노바티스가 인도 법인 Novartis India Limited(인도 봄베이증권거래소 상장사, 면역/신경과학/통증 분야 제네릭 중심)의 지분 70.68%를 사모펀드 컨소시엄에 약 $159mn 규모로 매각
- 노바티스는 인도 내 혁신 의약품 상업화를 담당하는 자회사 Novartis Healthcare Private Limited와 하이데라바드 소재 기업 센터 및 R&D 팀은 유지할 예정
- 이번 부분 철수는 2023년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업부 산도스(Sandoz) 분사에 이은 혁신신약 집중 전략의 일환으로, 노바티스는 2025년 4월 미국 내 10개 시설 확장에 $23bn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artis-plots-159m-sale-india-unit-maintaining-separate-commercial-rd-business-country
#LG화학 +0.8%
- LG화학의 미국 자회사 아베오(AVEO)가 진행 중인 두경부암 치료제 파이클라투주맙(ficlatuzumab)의 글로벌 임상 3상(FIERCE-HN)에서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가 중간 결과를 바탕으로 최대 용량 20mg/kg을 최종 투여 용량으로 선정하고 임상 지속을 권고함
- 파이클라투주맙은 종양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간세포성장인자(HGF)의 작용을 억제하는 단일항체 표적항암제로, 현재 한국·미국·유럽 등 다국가에서 약 410~500명의 환자 모집을 진행 중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29
#네오이뮨텍 +3.0%
- 네오이뮨텍의 IL-7 기반 T세포 증폭제 NT-I7(에피네프타킨 알파)을 종양용해바이러스와 병용 투여한 교모세포종 동물모델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됨
- 연구 결과 병용 치료가 단독 치료 대비 생존을 유의하게 개선했으며 일부 개체에서 장기 생존과 종양 재발 억제 효과가 확인됨
- 해당 연구는 미국 워싱턴대가 주도한 연구로, NT-I7로 혈액 내 T세포를 증폭시킨 후 종양용해바이러스를 투여해 T세포를 종양 내부로 유도하는 단계적 치료 전략을 적용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0434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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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20]
2.19 국내외 주요 뉴스
#인스메드(NASDAQ:INSM) +6.5%
- 인스메드가 브린수프리(Brinsupri, First-in-Class DPP1 억제제)의 2026년 매출액 가이던스를 $1bn로 제시함
- 브린수프리는 2025년 8월 FDA 승인을 받은 비낭포성 섬유증 기관지확장증(NCFBE)치료제로, 출시 첫 해인 2025년 매출액은 $173mn을 기록
- 인스메드는 당초 미국 내 NCFBE 진단 환자 50만명 중 연간 2회 이상 악화를 겪은 25만명을 초기 타겟으로 peak sales를 $5bn로 제시하였으나 질병의 진행적 특성과 COPD·천식으로 오진된 환자군을 고려하면 실제 시장 규모가 훨씬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브린수프리의 유럽 및 일본 출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MFN 약가 정책(미국 약가를 선진국 최저가에 연동)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보류하고 있음. 현재 미국 내 연간 약가는 $88,000 수준(약 1.3억원)
- 한편 기존의 호흡기 질환 치료제인 아리케이스(Arikayce)의 2025년 매출액은 $434mn이며 2026년에는 $450mn~$470mn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insmed-ceo-explains-its-audacious-1b-projection-2026-sales-brinsupri
#마드리갈(NASDAQ:MDGL) -11.1%
- 마드리갈의 세계 최초 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Rezdiffra, THR-beta 작용제)가 2025년 연간 매출 $958.4mn을 기록함
-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321.1mn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8.3mn 상회하였으나 주당순손실은 $2.57으로 컨센서스를 $2.03 하회하였음
- 또한 2026년 1분기 순매출은 계절적 요인과 보험 재승인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 마드리갈은 위고비(Wegovy)가 2025년 여름 MASH 적응증 승인 후 시장에 진입했지만 위고비의 시장 진입이 환자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며 레즈디프라의 경쟁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강조함
- 레즈디프라의 보상성 MASH 간경변증(F4 단계) 적응증 확대 임상 3상 데이터는 2027년에 확인할 예정. 승인 시 24.5만명의 타겟 환자를 추가 확보할 전망
- 레즈디프라는 2024년 3월 FDA 승인 이후 현재까지 36,250명 이상의 환자에게 투여됐으나, F2~F3 단계 중등도~중증 섬유증 MASH 타겟 시장(31.5만명) 내 침투율은 12% 수준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adrigals-mash-med-rezdiffra-just-shy-blockbusterland-embraces-novo-competition-while
#유한양행 +3.8%
#지아이이노베이션 +1.0%
- 유한양행이 2020년 7월 지아이로부터 도입한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YH35324, 항-IgE 계열 Fc 융합단백질)의 글로벌 임상 2상을 본격 개시함
- 임상은 아시아·유럽의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환자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한양행은 2027년 7월 투여 완료 후 2027년 4분기 탑라인 결과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레시게르셉트는 임상 1상에서 대조약 오말리주맙 대비 혈중 유리 IgE 억제가 더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이번 임상 2상에서는 오말리주맙 투여 경험이 없는 환자군과 불응 환자군을 모두 포함해 임상을 진행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11
#한미약품 +3.3%
- 한미약품이 NRAS 돌연변이 국소 진행성/전이성 흑색종 치료제 벨바라페닙(Belvarafenib, 경구용 pan-RAF 저해제)의 국내 임상 2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완료함
- 국내 2상은 총 45명 환자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있음
- NRAS 돌연변이 흑색종은 재발 위험이 높고 국내외에서 허가된 표준 치료제가 없는 질환으로 미충족 수요가 높음. 벨바라페닙은 기존 BRAF 단일체 억제제와 달리 BRAF 및 CRAF 이합체까지 억제해 내성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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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02-368-6878)
*유틸리티-지역별차등요금제 영향: GS Case
- 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지역별 차등요금제를 산업용부터 서둘러 도입하겠다고 밝히면서, LMP 제도화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짐
- 현재 도매와 소매 관련 용역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고, 기존 연구 결과를 함께 고려하면, 도매 IPP 업체들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전반적으로 우려 대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GS EPS(당진 가스복합): 제도 영향 있으나, 낮은 가동률과 충남 송전비용 중립 가능성으로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 전망
- GS E&R(석탄): 민자 석탄 발전소는 한전과 적정투자보수를 기반으로 계약하므로 실적의 변화가 없음
- GS파워(집단에너지): ASP, 비용 동시에 변화 가능성 존재. 소매 전가 여부에 따라 손익 변화 가능. 열사업은 지역난방공사의 요금을 따라가므로 LMP 영향 없음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219_B55_tjdgus2009_912.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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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19]
2.13-2.18 국내외 주요 뉴스
#노바티스(NYSE:NVS) -0.5%
#UNP(비상장)
- 노바티스가 캘리포니아 바이오텍 Unnatural Products(UNP)와 차세대 심혈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및 전임상 마일스톤 $100mn, 총 계약 규모 최대 $1.7bn, 로열티 별도)
- 노바티스는 IND 연구부터 제조/상업화까지 UNP의 AI 기반 플랫폼을 통해 경구 및 주사 투여가 가능한 강력하고 선택적인 매크로사이클 화합물을 개발할 계획
- 노바티스는 매크로사이클 화학의 발전이 다른 접근법으로는 불가능한 용량과 약리학적 다양성으로 약물화가 불가능했던 표적(undruggable)에 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함
- UNP는 2024년 머크(MSD)와 $220mn, 2025년 아제닉스와 $1.5bn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artis-finds-natural-partner-macrocycle-biotech-inking-17b-cardio-deal
#모더나(NASDAQ:MRNA) +6.1%
- 모더나가 2월 10일 mRNA 기반 독감백신 mRNA-1010에 대한 FDA의 심사 거부(RTF) 통보를 받은 지 8일 만에 FDA와 합의에 도달해 수정된 신약 승인 신청서(BLA) 제출이 승인됨
- FDA는 연령 기반 규제 경로를 통해 50~64세 성인 대상 정식 승인과 65세 이상 대상 신속 승인으로 나눠 심사할 예정이며 신속 승인 여부는 2026년 8월 5일 내 결정될 예정
- 당초 RTF 사유는 65세 이상 노인 대상 임상에서 CDC ACIP가 권장하는 고용량 백신을 비교군으로 사용하지 않아 적절하고 잘 통제된 임상시험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음
- mRNA-1010은 모더나의 2028년 손익분기점 달성 목표를 위한 핵심 자산으로, 모더나는 복합 독감/코로나 백신 mRNA-1083과 함께 수십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함
https://www.biospace.com/fda/fda-reverses-course-on-modernas-mrna-flu-shot-application-promising-august-decision
#제테마 -1.9%
- 제테마가 12일 장후 제9회 전환사채(2023년 7월 발행)에 대해 약 49.5만주(약 40억원, 발행주식수 대비 약 1.4%)에 대한 전환청구가 이루어졌다고 공시함(미전환사채 잔액은 252억원(356만주))
- 제테마는 전환 신청 수량의 대부분이 이미 차익거래를 통해 거래가 되어있어 실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함
- 제9회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은 7,074원이며 2월 13일 종가 기준 제테마의 주가는 9,810원임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02
#JW중외제약 +3.7%
- JW중외제약이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모낭 줄기세포의 GFRA1 수용체 작용제, 발모 경로를 생리적으로 활성화)의 임상 1상 IND를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음
- 비임상 인간 피부 오가노이드 모델에서 JW0061 투여 시 표준 치료제 대비 7.2배의 모낭 생성 효과과 나타났으며 동물모델에서는 모발 성장 속도를 최대 39% 개선함
- 임상1상은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인 및 코카시안(백인) 건강한 성인 1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418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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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조금 전 당사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이 공시됐습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16억원, 영업손실은 1,065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12.4%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전년대비 약 850억원 확대됐습니다.
매출액 증가의 주요 원인은 1) 오노약품 LCB97(L1CAM ADC) 단기 마일스톤 수령 및 계약금 기간인식분 반영, 2) 오노약품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이 반영됐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향후 2년간 임상 진입 예정 파이프라인들(LCB02A(CLDN18.2 ADC) 등)의 임상 준비 및 현재 임상 중인 파이프라인들(LNCB74(B7-H4 ADC) 등)의 임상 진전에 따른 개발비 증가가 반영되었습니다.
참고로 2025년 말 기준 보유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5천억원을 상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적 및 R&D 현황, 2026년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추후 진행될 애널리스트, 투자자분들을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세부 일정 및 방식은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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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2.13]
2.12 국내외 주요 뉴스
#일라이릴리(NYSE:LLY) +2.3%
#노보노디스크(NYSE:NVO) +0.4%
- 일라이릴리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orforglipron의 FDA 승인(4월 예정) 전 $1.5bn 규모의 출시 전 재고를 확보함
- 릴리는 2025년에 약 $550mn 규모의 재고를 확보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2026년 1월에는 오포글리프론의 미국 승인 후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출시가 가능할 만큼의 공급 여력이 있을 것이라 언급한 바 있음
- FDA는 오포글리프론에 대해 4월 10일 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
- 한편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는 2월 초 미국 출시 이후 4주 만에 17만명 이상이 복용하였으며, 노보는 미국 외 시장 공급을 위해 아일랜드 애슬론(Athlone) 생산시설 확대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Bloomberg)
https://naver.me/FgE4lFzX
https://naver.me/x3c8nSNS
#애브비(NYSE:ABBV) +3.0%
- 애브비가 CMS의 2028년 적용 예정인 IRA 의약품 가격협상 대상에 치료용 보톡스(Botox)가 포함된 것에 대해 2월 11일 워싱턴 D.C. 연방법원에 HHS 및 CM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
- 애브비는 보톡스가 혈장 유래 성분인 인간혈청알부민(HSA)을 함유하고 있어 IRA의 혈장 유래 제품 제외 조항에 따라 가격협상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함
- 2025년 보톡스의 글로벌 매출은 치료용 적응증 $3.8bn, 미용 적응증 $2.6bn을 기록했으며, 애브비는 연간 실적 발표 당시 IRA 가격협상 선정이 보톡스의 장기 성장 가이던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bbvie-mounts-fresh-ira-legal-challenge-over-botoxs-inclusion-latest-drug-pricing
#셀트리온 -0.4%
- 셀트리온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보유 자사주 약 1.2천만주 중 600만주(약 1.5조원)를 소각하는 안건을 상정함(3월 24일 개최 예정)
- 이는 1.2천만주 중 스톡옵션 300만주를 제외한 물량의 65%로, 이외 35%(약 300만주)는 신기술 개발 및 도입, 생산시설 투자 등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활용할 계획
- 셀트리온은 상법개정안의 취지를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함. 2025년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을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약 자사주 200만주를 소각하였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22159i
#대웅제약 -0.3%(장후 -3.4%)
- 대웅제약이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의 중국 수출 공급계약(총 3,845억원 규모)을 해지함
- 대웅제약은 2021년 양쯔강제약(Yangtze River Pharmaceutical)과 중국 내 품목허가 취득 및 판매 등 상업화 전반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양쯔강제약의 계약상 의무 불이행(중국 품목허가 취득 지연)으로 해지를 통보함
- 당시 계약 기간은 중국 물질특허 만료일인 2036년 4월까지이며 계약 규모는 대웅제약의 2025년 연결 매출액(약 1.6조원)의 24.5%에 해당하는 수준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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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및 보완 추진 요약]
① 계약 기준으로 유예 적용 확대
- 기존: ’26.5.9까지 ‘양도’ 완료 시 중과 배제
- 변경: ’26.5.9까지 ‘매매계약 체결’ 시 중과 배제 인정
- 계약일로부터 4개월 내 양도 조건
- 토허제 대상 주택 허가일로부터 6개월 내 입주 조건
② 신규 조정대상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 외)은 기한 완화
- 계약 후 잔금·등기 기한을 4개월 → 6개월로 연장
③ 임대 중 주택 거래 지원
- 임차인이 있는 경우, 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를 임대차 종료 시까지 유예
- 단, 발표일(’26.2.12) 이후 2년 내 입주 필요
- 주담대 전입의무도 “대출 실행 6개월 내” 또는 “임대차 종료 후 1개월 내” 중 늦은 시점까지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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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보도자료_다주택자에_대한_양도소득세_중과_유예_종료_및.pdf3.20 KB
